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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모토카와 셰프, 택연 향한 사랑? “완전 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모토카와 셰프, 택연 향한 사랑? “완전 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택연을 향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모토카와 셰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냉장고를 부탁해 99회’ 예고편에서는 택연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셰프들의 요리 대결에 앞서 옥택연은 냉장고 공개와 함께 현장 라이브 등 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모토카와 셰프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2PM 택연의 열렬한 팬이었던 것. 그는 냉장고를 여는 택연의 모습부터 노래를 부르는 모습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자신의 태블릿으로 촬영했다. 택연은 “제가 뭘 할 때마다 새로운 카메라가 하나 더 들어와요”라며 모토카와 셰프의 팬심 가득한 행동을 언급하기도 했다. 결국 모토카와 셰프는 그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마지막회, 김현숙-윤두준-권혁수 “특별출연 어벤저스”

    ‘싸우자 귀신아’ 마지막회, 김현숙-윤두준-권혁수 “특별출연 어벤저스”

    오늘(30일) 밤 11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마지막회에 김현숙, 윤두준, 권혁수 등 호화 카메오 군단이 출격한다.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이날 마지막회를 앞두고 김현숙, 윤두준, 권혁수의 특별 출연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김현숙은 그저 서 있는 것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처녀보살의 모습으로 ‘신 스틸러’로서의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윤두준은 마치 ‘식샤를 합시다’의 구대영이 ‘싸우자 귀신아’에 찾아온 듯 특유의 여유 넘치는 얼굴을 하고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최근 물 오른 코믹연기로 대세로 떠오른 권혁수는 퇴마 동아리 ‘순대국밥’을 찾는 묘령의 의뢰인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이날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막돼먹은 영애씨’, ‘식샤를 합시다’를 연출했던 박준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배우들이 흔쾌히 특별 출연에 응했다. 워낙 연기를 잘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기존 배우들과도 뛰어난 호흡으로 열연을 펼쳐 마지막회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극 초반 대학 교수로 깜짝 출연했던 심형탁도 재등장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드라마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한 ‘싸우자 귀신아’ 15회에서는 악귀에 씐 권율(주혜성 역)이 옥택연(박봉팔 역)과 대면하며 갈등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폭주한 그는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른 데 이어, 옥택연과 김소현, 김상호(명철 스님 역)의 목숨마저 위협했다. 이어 공개된 마지막회 예고편에서는 옥택연과 김소현이 이별 후 다시 만나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로맨스와 코믹, 호러를 버무린 마성의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다. 오늘(30일, 화) 밤 11시 마지막회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과 11살 나이차 극복 ‘진짜 정분날 듯’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과 11살 나이차 극복 ‘진짜 정분날 듯’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옥택연과 찍은 백허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우자귀신아 봉팔이랑 뾰로롱! 매우 진지함”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김소현을 백허그 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심쿵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질투에 택연 기습 키스 “내 눈엔 너만 보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질투에 택연 기습 키스 “내 눈엔 너만 보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에게 택연이 기습 키스를 했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 연출 박준화)에서 현지(김소현 분)는 호프집에 있는 봉팔(택연 분)을 밖으로 끌고 나왔다. 현지는 “나 좋아한다며, 내 남자친구라며. 그런데 왜 지조 없게 왔다 갔다 하느냐. 기분 나쁘다”고 봉팔에게 화를 냈다. 이에 봉팔은 “기분이 나쁘냐”고 되물었다. 현지는 “그러면 기분이 좋겠냐. 그냥 기분이 나쁘다, 네가 다른 여자랑 있는 것이”라고 질투하며 언성을 높였다. 이에 봉팔은 피식 웃었다. 이를 본 현지는 “지금 웃음이 나오냐. 남자가 한 여자를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해야지. 너 그러는 거 아니다. 내가 아무리 기억 안 난다고 해도 끝까지”라고 따졌다. 이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봉팔은 기습적으로 현지에게 뽀뽀했고 현지는 놀라 봉팔의 다리를 걷어찼다. 이후 봉팔은 현지를 집으로 데려다주며 “우리 사귀는거냐”고 물었고 현지는 “너 하는 거 봐서”라며 웃었다. 이에 봉팔은 “앞으로 잘할게. 내 눈엔 너만 보이니까”라고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했다. 김소현 옥택연의 사랑스러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현진, ‘또 오해영’ 서블리 매력 다시 보여줄까?

    서현진, ‘또 오해영’ 서블리 매력 다시 보여줄까?

    서현진이 tvN ‘싸우자 귀신아’에 떴다. 21일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극중 서현진이 특별 출연한 장면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서현진은 주얼리샵 직원으로 변신해 ‘서블리’라는 별명다운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현진은 옥택연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과 어깨동무를 하고 엄지를 치켜드는 등 의리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서현진은 오는 22일 방송하는 13회 방송에 등장해, 존재감 있는 역할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서현진은 지난해 ‘식샤를 합시다2’를 함께 했던 박준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특별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또한 특유의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옥택연과도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줘, 제작진도 굉장히 고마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 13회에서는 악귀와의 싸움 이후 봉팔(옥택연)에게 마음을 다시 여는 현지(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다시 불을 지핀다. 또한 악행을 거듭해 온 혜성(권율)은 기억을 잃은 현지에게 심리 치료를 핑계로 서서히 접근해, 한층 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상호, 키포인트 활약 ‘독보적 아우라’에 긴장감 고조

    ‘싸우자 귀신아’ 김상호, 키포인트 활약 ‘독보적 아우라’에 긴장감 고조

    배우 김상호가 ‘싸우자 귀신아’에서 비밀을 하나씩 벗겨나가는 키포인트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11회에서는 명철스님(김상호 분)이 봉팔(옥택연 분)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철은 현지에게 푹 빠져있는 봉팔에게 “네가 지금 귀신이랑 노닥거릴 때인 줄 알아”라며 호통을 쳤다. 이후 최근 봉팔 어머니 신위를 찾아온 사람의 정체가 혜성(권율 분)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5년 전에도 역시 혜성이 암자를 찾아왔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김상호는 혜성의 수상한 행적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한편, 두려움에 휩싸인 표정과 눈빛을 드러내는 등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완급을 능숙하게 조절하는 것은 물론이고 긴장감까지 점차 고조시켰다. 이외에도 김상호가 극중 봉팔에게 화를 낸 후 이내 봉팔이 술을 먹고 괴로워하자 직접 도시락과 약을 사다주며 마음을 쓰는 장면이 그려졌고, 봉팔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에서는 마치 친아버지와 같이 따뜻한 마음이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어 긴박한 전개 속에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불어넣었다. 김상호는 현재 자신의 아들과도 같은 봉팔과 악귀인 혜성 사이에 깊숙이 개입되어 있는 상황. 앞서 혜성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제압하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집중도를 높였으며, 혜성의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나가는 키포인트로 극을 든든하게 이끌며, 명배우로서 진면모를 드러낼 전망이다.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 관한 기억 모두 상실 ‘새로운 갈등 예고’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 관한 기억 모두 상실 ‘새로운 갈등 예고’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귀신에서 사람으로 돌아오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11화에에서는 김소현(김현지)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전개됐다. 5년 전 현지를 죽게 한 교통사고의 범인이 혜성(권율 분)이었던 사실이 밝혀졌고, 현지는 자신이 죽지 않고 혼수상태였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됐다. 현지가 봉팔(옥택연 분)과 극적으로 재회했지만 혜성이 또 다시 현지를 죽이려고 해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하지만 혜성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현지가 갑자기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16일 방송되는 12화에서는 봉팔과 현지, 혜성 세 사람의 이야기가 새 국면을 맞게 된다. 깨어난 현지가 사고 당시부터 혼수 상태로 5년 간 귀신으로 살던 시절의 기억을 전혀 하지 못하게 되는 것. 귀신과 사람의 사랑이라는 한계에 부딪혀 이별해야만 했던 봉팔과 현지가 겨우 다시 만났지만, 이번에는 현지가 봉팔을 기억하지 못하며 새로운 갈등을 겪게 된다. 또한 혜성은 기억을 잃은 현지를 죽이려고 위협할 것을 예고해 긴장감은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나도 귀신 싫어” 옥택연에 속마음 고백 ‘눈물’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나도 귀신 싫어” 옥택연에 속마음 고백 ‘눈물’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만취해 ‘샤샤샤’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김현지(김소현)가 술에 취한 모습이 그려졌다. 봉팔(택연)과 현지는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내뿜었고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졌다. 물론 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현지는 봉팔이 금지한 방에 들어갔고, 자신의 엄마의 구두를 현지가 신은 것을 보고 봉팔은 분노했다. 그리고 “너는 그냥 귀신일 뿐이다. 사람인 척 하지 말라”고 말해 현지를 씁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앙금도 금세 풀어졌다. 이어 현지는 봉팔의 친구들 모임에 따라갔다. 여기서 맥주를 보자 현지는 “그동안 맛이 궁금했다”면서 계속 먹었고 결국 취하고 말았다. 결국 현지는 악귀에게 당했고, 퇴마도 하지 못했다. 현지는 귀신을 무찌르려고 하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아 몸개그를 펼쳤다. 이후에도 현지의 술주정은 계속됐다. 현지는 트와이스의 ‘Cheer Up’을 부르며 “샤샤샤” 애교를 선보이기도 했다. 봉팔은 “귀신이 술 취한 것도 보네”라고 말했고 현지는 “귀신이 뭐 어떻다고? 귀신은 술 먹고 예쁜 옷 입으면 안 되냐. 그런 말 하지마”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귀신 하고 싶어서 하냐. 나도 귀신 싫어”라며 눈물 고백을 했다. 봉팔은 이에 미안한 마음을 느끼며 그녀를 업어줬다.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취중 ‘샤샤샤’ 애교 발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취중 ‘샤샤샤’ 애교 발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만취 ‘샤샤샤’ 애교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19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4회에서는 귀신 현지(김소현 분)가 술에 취해 퇴마사 봉팔(옥택연 분) 앞에서 애교를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술에 잔뜩 취한 현지는 트와이스의 ‘치어업’(Cheer Up)을 불렀고, 봉팔에게 ‘샤샤샤’ 애교까지 날리는 등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봉팔은 “술 취한 귀신이라니. 보기 드문 광경이다”라며 혀를 끌끌 찼다. 이에 현지는 제대로 걸어다니는 것은 물론 순간이동도 더 잘된다고 우겼지만 결국에는 길바닥에 넘어지며 봉팔의 한숨을 자아냈다. 한편 인기 웹툰을 드라마로 재탄생시킨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볼 줄 아는 주인공 봉팔과 귀신 현지가 동거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싸우자 귀신아/네이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까칠+다정 ‘허당 퇴마사’ 반전 식스팩 눈길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까칠+다정 ‘허당 퇴마사’ 반전 식스팩 눈길

    ‘싸우자 귀신아’에서 ‘허당 퇴마사’ 옥택연이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지난 3화에서는 1, 2화보다 더욱 오싹해진 귀신 이야기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유명 여가수 미즈(한보름 분)가 악플에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후 악플러들에게 차례로 복수하며 죽음에 이르게 해, 섬뜩한 귀신의 모습이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와 맞물려 공포지수를 더욱 높였다. 반면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는 한층 더 가까워져 흐뭇함을 안겼다. 현지는 잠든 봉팔의 얼굴이 가까이 오자 왠지 모를 두근거림을 느꼈고, 봉팔은 현지가 갖고 싶어 하던 원피스를 몰래 깜짝 준비해 현지를 기쁘게 하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되는 4화에서는 무심하면서도 다정한, 속을 알 수 없는 봉팔의 매력이 배가 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봉팔이 애교를 부리는 현지를 귀여워하면서도, 또 다른 장면에서는 “너 귀신이야. 귀신 주제에 사람인 척 하지 마”라는 냉정한 말로 화를 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공개된 스틸사진에서는 그가 탄탄한 식스팩을 자랑하고 있어, 남성적인 매력까지 더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극중 봉팔은 까칠하지만 다정하고, 멀끔한 외모이지만 알고 보면 허당인 캐릭터로 반전이 많은 인물이다. 이를 옥택연이 맞춤옷을 입은 듯 잘 소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런 봉팔의 매력과 더불어, 그가 부모도 연고도 없이 혼자 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속사정을 갖고 있는 캐릭터인지 살짝 힌트가 주어질 예정”이라고 전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N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로맨스와 코믹, 호러가 버무려진 마성의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다. 19일 화요일 밤 11시 4화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교복 벗으니 “청순 여신” 폭염에도 ‘미모 열일’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교복 벗으니 “청순 여신” 폭염에도 ‘미모 열일’

    배우 김소현이 ‘싸우자 귀신아’에서 눈부신 캠퍼스 여신으로 변신했다. 19일 오전 김소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연출 박준화)에서 열연 중인 김소현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속 배경인 한 대학 교정에서 촬영됐다. 김소현은 그동안 매일 같이 착용했던 교복 대신 코랄 컬러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촬영 당시 폭염주의보가 내린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김소현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열정으로 촬영 감독으로부터 단번에 ‘OK’ 사인을 받아냈다. 김소현은 스틸 카메라를 향해 개구진 미소를 날리는 등 촬영장의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변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김소현은 ‘싸우자 귀신아’에서 과거를 잃어버린 여고생 귀신 김현지로 열연 중이다. 김현지 역을 통해 넉살 좋은 연기는 물론 거친 액션까지 소화하며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김소현, 옥택연, 권율 등이 출연하는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권율, 다정다감 ‘심쿵 교수’ 혼자 있을땐..‘섬뜩 눈빛’

    ‘싸우자 귀신아’ 권율, 다정다감 ‘심쿵 교수’ 혼자 있을땐..‘섬뜩 눈빛’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 극본 이대일)의 최연소 수의학과 교수 주혜성(권율 분)이 다정하면서도 훈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혜성의 알 수 없는 상처가 공개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자신의 손등을 문 강아지임에도 불구하고 다정하게 영양식을 챙겨주며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그치지 않고 혜성은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 위하여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 간호사들은 주인이 없는 동물을 데려오는 것이 한 두 번 있었던 일이 아니라는 듯 “진료비보다 사료값이 더 나온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는 혜성의 따뜻하고 선한 심성이 돋보이는 순간인 것. 이처럼 다정다감하고 선한 심성으로 많은 이들을 설레게 만드는 혜성에게도 반전이 숨겨진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의 집무실에 들어와 수술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옷을 벗은 혜성의 등에는 손바닥 크기의 기괴한 상처가 있었고, 안으로 파고든 듯한 이 상처는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거울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아무 감정 없이 차갑게 바라보는 혜성의 눈빛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모습으로, 지금까지 다정하고 따뜻한 엘리트 훈남 교수인줄만 알았던 주혜성에게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어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복학생 퇴마사 박봉팔(옥택연)과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최연소 수의학과 교수이자 미스테리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엘리트 훈남 주혜성(권율)이 그려나가는 등골 오싹 퇴마 어드벤처.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x옥택연, 퇴마 콤비 활약 “달달+오싹”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x옥택연, 퇴마 콤비 활약 “달달+오싹”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로맨스와 코믹, 호러를 버무리며 마성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쥐락펴락했다. 12일 방송된 ‘싸우자 귀신아’ 2화에서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에게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는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달달함을 안겼다. 봉팔과 입맞춤을 하면 잃어버린 기억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현지가 시종일관 그를 따라다니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것. 봉팔은 그를 귀찮아 했지만 두 사람은 어느새 가까워졌고, 방송 말미에는 현지를 놀리던 봉팔이 그에게 깜짝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봉팔과 현지는 한층 더 오싹해진 귀신 이야기 속에서 찰떡 호흡을 맞추며 ‘퇴마 콤비’로 거듭났다. 한 여인숙에서 숙박객이 연달아 사망하자, 동네에는 포주에 의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여자 귀신 때문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다. 하지만 퇴마 과정에서 봉팔은 사람들을 죽인 것이 여자 귀신이 아닌 악덕 포주 귀신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현지와 함께 악귀를 퇴치하며 여자 귀신의 성불을 도왔다. 주혜성(권율 분)도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의학과 교수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매력으로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고, 유기견을 따뜻하게 보살피며 자상한 훈남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가 옷을 갈아입는 도중 등에 기괴한 상처가 나 있는 모습이 포착돼, 그가 어떤 비밀스런 사연을 갖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4.1%, 최고 4.6%로 높은 수치를 이어갔다. 또한 tvN의 타깃인 남녀 20대부터 40대 시청층에서는 평균 2.6%, 최고 3.2%로 2화 연속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방송 전후 드라마와 배우의 이름이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tvN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2화, 옥택연X김소현 티격태격 ‘퇴마 콤비’ 등골 “오싹”

    ‘싸우자 귀신아’ 2화, 옥택연X김소현 티격태격 ‘퇴마 콤비’ 등골 “오싹”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화에서 옥택연과 김소현이 본격적인 ‘퇴마 콤비’ 활약을 시작한다. 12일 2화 방송을 앞두고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사진에서는 옥택연(박봉팔 역)과 김소현(김현지 역)이 티격태격 케미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화 말미에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옥택연에게 뽀뽀를 시도하기도 했던 김소현이 특유의 오지랖을 발휘하며 옥택연을 따라다니게 되는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싸울 준비를 하는 듯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이 ‘퇴마 콤비’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첫 만남부터 물과 기름처럼 만나기만 하면 싸웠던 두 사람이 오히려 최강 콤비가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퇴마사인 봉팔이 귀신을 퇴치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같은 귀신인 현지의 도움을 받게 되는 것”이라며 “첫 회보다 한층 더 으스스한 이야기가 몰입도를 높이지만, 봉팔과 현지의 티격태격 달콤 살벌한 케미도 더욱 진해지며 웃음 지수 또한 높일 예정이다. ‘허당 퇴마사’와 ‘오지랖 귀신’이 만들어 낼 환상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첫 방송부터 평균 4.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오늘(12일) 밤 11시 2화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호러+코믹+액션+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흥행 재현?

    ‘싸우자 귀신아’, 호러+코믹+액션+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흥행 재현?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매해 여름 안방극장을 뜨겁게 사로잡은 tvN 드라마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은 최근 2년 사이 여름에 선보인 드라마가 잇따라 히트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먼저 2014년에는 한그루-연우진 주연의 유쾌발랄한 밀당 로맨스 ‘연애 말고 결혼’이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또 오해영’ 신드롬을 이끈 송현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연애 말고 결혼’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남녀 주인공의 서로 다른 가치관과 함께 색다른 로맨스를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또한 ‘결혼집착녀’를 연기한 한그루와 ‘결혼질색남’으로 분한 연우진 역시 이 드라마를 통해 재발견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2015년에는 박보영과 조정석 주연의 ‘오 나의 귀신님’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고교처세왕’의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오 나의 귀신님’은 달달한 빙의 로맨스 속에 삶에 대한 묵직한 교훈을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 또한 7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박보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눈길을 끌었고, 조정석은 까칠함과 다정함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드라마는 평균 7.9%, 최고 8.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6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올 여름은 그 바통을 ‘싸우자 귀신아’가 이어받는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무더운 여름에 꼭 어울리는 호러물이지만, 톡톡 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 달달한 케미도 돋보일 전망이다. ‘막돼먹은 영애씨’, ‘식샤를 합시다’에서 극중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연출로 호평받은 박준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싸우자 귀신아’가 최근 진행된 내부 시사에서 ‘호러와 코믹, 액션, 로맨스가 절묘하게 조화된 드라마’라고 관계자들에게 호평받는 등 내부에서도 기대가 크다. 앞서 사랑받았던 tvN 여름 드라마들에 이어, 시청자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올 여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11일 월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김소현, 뽀뽀 1초 전 스틸 ‘상상초월 케미’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김소현, 뽀뽀 1초 전 스틸 ‘상상초월 케미’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이 옥택연과 김소현의 달달한 뽀뽀 장면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11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옥택연과 김소현이 입을 맞추기 직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주 보고 서서 웃던 두 사람이 입을 맞추려는 듯 서로 얼굴을 가까이 대고 있는 것.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에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오늘 첫 방송에서는 허당 퇴마사 봉팔과 오지랖 귀신 현지가 첫 만남부터 으르렁대며 ‘앙숙 케미’를 자랑하다, 서로 뗄 수 없는 인연을 이어가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이 어떻게 티격태격 로맨스를 이어가게 될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며 “두 사람 외에도 각종 귀신 캐릭터와 인물들이 등장하는 등 호러부터 코믹, 액션, 로맨스까지 다양한 요소를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 여름 안방극장을 오싹하면서도 유쾌 달달하게 물들일 tvN ‘싸우자 귀신아’는 오늘(11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첫 방송 ‘심형탁+우현+이세영+최홍만’ 카메오 군단 “소름”

    ‘싸우자 귀신아’ 첫 방송 ‘심형탁+우현+이세영+최홍만’ 카메오 군단 “소름”

    등골 오싹 퇴마 어드벤처를 그리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 극본 이대일)가 첫 회부터 카메오를 대거 등장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1일(월) 밤 11시 첫 방송하는 ‘싸우자 귀신아’에는 심형탁, 우현, 이세영, 최홍만 등 다양한 인물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박준화 감독의 전작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했던 심형탁은 대학 교수로 깜짝 출연하고, 배우 우현은 고주망태 귀신으로 분해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 또한 코미디언 이세영과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도 각종 귀신으로 출연해,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싸우자 귀신아’가 두 주인공이 퇴마 콤비로 활약하는 내용을 그리는 만큼,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청자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인물들을 섭외하고 있다”며 “첫 회뿐 아니라, 2회에서는 ‘오 나의 귀신님’ 서빙고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이정은를 비롯해 배우 손은서도 특별 출연해 드라마를 빛낼 예정이다. 여러 인물들이 드라마 속에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지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각양각색 카메오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오는 11일(월) 밤 11시 첫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옥택연 김소현, ‘싸우자 귀신아’ 티저 보니 이불 속 주온 귀신 ‘오싹+폭소’

    옥택연 김소현, ‘싸우자 귀신아’ 티저 보니 이불 속 주온 귀신 ‘오싹+폭소’

    옥택연 김소현 주연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공포영화 ‘주온’을 패러디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떼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리는 등골 오싹 퇴마 어드벤처물이다.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하며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이불 속에서 귀신이 튀어나와 관객을 놀라게 했던 영화 ‘주온’의 명장면을 이용한 반전이 시선을 끈다. 침대에 누워 있던 옥택연의 이불 속에서 갑자기 귀신이 튀어나와 그를 위협하지만, 놀란 표정을 짓던 옥택연이 이내 별 것 아니라는 듯 하품을 하며 귀신을 때려잡는 것. 옆에서 이를 보고 놀라던 김소현은 그를 함께 도와 귀신을 퇴치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기쁨에 그와 손뼉을 치려던 옥택연은 그가 귀신이라는 걸 뒤늦게 깨닫고는 심드렁한 표정을 지어 재미를 더한다. ‘또 오해영’ 후속으로 방영될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오는 7월 11일 오후 11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김소현에 깔려 힘겨운 표정 “꿀케미란 이런 것”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김소현에 깔려 힘겨운 표정 “꿀케미란 이런 것”

    배우 옥택연과 김소현이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 꿀케미를 선보이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또 오해영’ 후속 드라마로, 귀신 보는 능력을 떼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다. 23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사진에서는 옥택연과 김소현이 달달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건물 옥상에서 팔굽혀펴기 자세를 한 옥택연의 등 위에 김소현이 앉아 있다. 두 사람은 이 상황이 자연스러운 일인 듯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반면 이어진 또 다른 사진에서는 와이어를 달고 있는 김소현이 옥택연의 등 위에서 일어서려 하고있다. 김소현의 발 밑에 깔린 옥택연이 조금은 힘겨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극중 봉팔이 운동을 하는 도중 어느새 그의 위에 앉아 있는 ‘귀신’ 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귀신인 현지가 무게가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봉팔의 등 위에 앉거나 일어서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항상 웃으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 덕에 촬영장 분위기도 항상 화기애애하다”라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옥택연과 김소현이 출연하는 ‘싸우자 귀신아’는 오는 7월 1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오월이’ 송하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

    [포토] ‘오월이’ 송하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

    배우 송하윤의 메이크업 화보가 패션 매거진 쎄씨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민낯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송하윤은 86년생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동안 외모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촬영 내내 모델 출신답게 남다른 눈빛과 포즈로 주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모델 활동할 때 쎄씨 표지도 찍었어요.”라며 쎄씨와의 인연을 수줍게 고백했다. 화보를 함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도화지 같은 얼굴이라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잘 어울린다.”며, 특히 립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도톰하고 볼륨감 있는 입술이라 어떤 립 컬러를 발라도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하윤의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건 부드러운 우윳빛 컬러의 디올 어딕트 밀키 틴트 . 송하윤은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여자 진희영 역으로 2PM 멤버 옥택연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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