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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연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유재석이 이상형”

    박시연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유재석이 이상형”

    배우 박시연이 김남길 강지환등 미남배우 보다 개그맨 유재석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6일 전파를 탄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화보 촬영에 나선 박시연의 모습을 공개, 즉석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존경할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박시연은 김남길보다는 유재석, 옥택연보다는 강지환을 택했다. 이어 마지막 결승전에서 박시연은 강지환이 아닌 유재석을 택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박시연은 “유재석을 정말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리포터가 그룹 비스트 이기광이 최근 박시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고 전하자, “감사하다”며 “이기광도 정말 멋지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박진영, ‘슈퍼스타K’ 심사위원 합류..뛰어난 안목 기대

    박진영, ‘슈퍼스타K’ 심사위원 합류..뛰어난 안목 기대

    JYP 박진영이 ‘슈퍼스타K2’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슈퍼스타K’ 측은 27일 “박진영이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에 이어 심사위원으로 확정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가 주목하는 대국민 스타 발굴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용범CP는 박진영의 심사위원 결정에 대해 “‘슈퍼스타K’가 올해 처음 LA 해외 예선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오디션으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니 만큼 심사위원 박진영의 참여는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욱이 이전에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예, 조권, 옥택연 등 스타를 발굴, 성공적으로 데뷔 시킨 이력이 있어 슈퍼스타를 알아보고 키워내는 안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신뢰를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진영,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에 온라인 들썩

    박진영,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에 온라인 들썩

    박진영의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진영은 ‘원더걸스’, ‘2PM’, 최근 걸그룹 ‘미쓰에이’까지 성공적으로 데뷔 시킨 인물이기에 ‘슈퍼스타K 2’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일 거라는 기대감을 낳고 있는 것. ‘슈퍼스타K 2’ 김용범CP는 박진영의 심사위원 결정에 대해 “‘슈퍼스타K’가 올해 처음 LA 해외 예선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오디션으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니 만큼 심사위원 박진영의 참여는 큰 의미가 있다”며 “더욱이 이전에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예, 조권, 옥택연 등 스타를 발굴, 성공적으로 데뷔 시킨 이력이 있어 슈퍼스타를 알아보고 키워내는 안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박진영을 심사위원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슈퍼스타K 2’는 박진영 외에도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이 메인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지섭, 차두리-탑 제치고 ‘최고의 보디가드’ 선두

    소지섭, 차두리-탑 제치고 ‘최고의 보디가드’ 선두

    배우 소지섭이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지섭은 오는 19일부터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CGV ‘휴먼타겟’ 론칭기념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는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1700여 명의 응모자 중 33%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로 차승원 차두리 등 2위 그룹과 13% 이상 격차를 두고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나만의 보디가드 추천 이벤트’는 소지섭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 축구선수 차두리, 빅뱅 T.O.P(최승현), 2PM 옥택연 등 8명의 후보들 중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인공을 투표하는 이벤트다. 이는 ‘휴먼타겟’의 주인공인 암살자 출신의 사설 경호원 크리스토퍼 챈스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연예인을 뽑는 조사다. ‘휴먼타겟’은 화려한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며 의뢰인을 보호하는 사설경호원의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시리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서울신문NTN 기자 hyojung@seoulntn.com
  •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네티즌들이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가수 이효리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비치웨어가 잘 어울릴 것 같은 ‘핫바디’ 남자,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847명이 참여한 남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전체 응답자 중 54.1%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소지섭은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제도학과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 했고, 수구선수로도 활약했다.앞서 지난 7일 소지섭은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위에는 최근 복근춤으로 식스팩을 과시했던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차승원이 3위, 배우 장혁이 4위,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5위, 그룹 2AM 멤버 조권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3,595명이 참여한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최근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통해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 중 49.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8등신에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이 3위,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가 4위, 배우 한채영이 5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6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옥택연, ‘옥둘리’ 변신…팬 “옥택연 맞아?”

    옥택연, ‘옥둘리’ 변신…팬 “옥택연 맞아?”

    2PM 옥택연이 깜찍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택연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거리를 걷는데 이젠 여름이네요~ 더위 안 먹게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사진 속 택연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은초딩이 자주 짓는 표정인 만화 캐릭터 ‘둘리’ 흉내를 내고 있는 모습. 무대 위에서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찢택연’이라는 별명까지 갖고있는 옥택연의 이와같은 색다른 모습에 네티즌들은 의외라는 반응이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길거리에서 저런 건가? 용기가 최고다”, “진짜 옥택연 맞나?”실제로 봐도 못 알아볼 것 같다.”, “애교가 많다더니, 수염도 애교? “뭐라고 표현해야할 지. 역시 남자 연예인도 화장이 필요한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옥택연 트위터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최시원 “父, 회장 맞지만 헬기는 없어”

    최시원 “父, 회장 맞지만 헬기는 없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방송 도중 자신을 둘러싼 부자설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22일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는 최시원을 비롯해 2PM 멤버 옥택연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최시원은 시청자에게 “인터넷에 최시원을 치면 연관검색어로 부자가 뜬다. 아버지가 일본 무역회사 회장이라 집에 헬기가 있다는데 사실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최시원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 “아버지가 무역회사 회장인 것은 사실이지만 집에 헬기는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헬기는 살 수 있지만 안사는 것이 아니냐.”고 되받아쳐 최시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시원은 숨겨진 드럼 실력을 공개해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엄친아’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을 추다가 굴욕을 당한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최시원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다른 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따라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갑자기 슬픈 기억이 떠오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시원은 “지난해 여름 오토바이를 타고 운동을 간 적이 있다. 비도 오고 우울해서 멤버 이특 동해에게 한강에 가자고 했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멤버들보다 5분 정도 빨리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이특의 차가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멤버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었던 최시원은 마침 차 안에서 2PM의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이 흘러나오자 차 앞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가 나왔고 최시원은 ‘시건방춤’까지 선보였다. 최시원의 노력에도 멤버들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에 화가 난 최시원은 창문을 가격했고 이때 차 속에 있던 한 여성분이 창문을 열고 “노래 바꿔드릴까요.”라고 말을 건넸다. 그제서야 최시원은 이특의 차가 아닌 것을 알았고 그대로 뒷걸음질 쳐 도망을 갔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2PM 멤버 옥택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데뷔 전 태연 팬, 지금은 서현이 더 좋아”

    정용화 “데뷔 전 태연 팬, 지금은 서현이 더 좋아”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방송 도중 가상부인 서현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한 정용화는 시청자에게 “과거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지금은 태연과 서현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용화는 “고등학교 때부터 소녀시대의 팬으로 태연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자주 보는 서현이 더 좋다.”고 진지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용화는 “이런 질문 자체는 서현이 봤을 때 속상할 것 같다.”고 말해 배려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정용화는 촬영이 없을 때에도 서현과 가끔 연락을 한다며 “얼마 전 성대결절로 입원했을 때에도 서현이 병문안을 오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미 병원 주소가 공개돼 팬들이 많이 와 있어 이야깃거리가 생길까봐 오지 못하게 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2PM 멤버 옥택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돌’ 시원-택연-용화 “연기자 변신 겁났다” 고백

    ‘연기돌’ 시원-택연-용화 “연기자 변신 겁났다” 고백

    그룹 2PM 멤버 옥택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한 자리에 모였다. 옥택연 최시원 정용화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해 연기하는 아이돌 ‘연기돌’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옥택연은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전에 게시판에 욕설이나 비방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 더 열심히 하기 위해 채찍질하며 캐릭터를 연구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또 옥택연은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로 인정받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최시원은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면서 처음에 겁이 났었다.”고 고백했다. 정용화 역시 “머릿속으로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카메라 앞에서 표현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슈퍼주니어의 곡 쏘리 쏘리‘Sorry Sorry’를 최시원은 2PM의 곡 어게인 엔 어게인(Again & Again)을 정용화는 소녀시대의 곡 오‘Oh’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털 조사, 축구선수 누가 어울려? ‘옥택연!’ 1위

    포털 조사, 축구선수 누가 어울려? ‘옥택연!’ 1위

    인기 그룹 2PM의 옥택연이 ‘축구 선수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뽑혔다.‘축구 선수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인기 그룹 2PM의 옥택연이 1위로 뽑혔다.드림엑스에서는 최근 2주간 회원 2417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PM 옥택연이 41%의 득표율(982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가수 비(24%)와 최근 종영한 개인의 취향 이민호(21%)가 각각 2,3위에 랭크 됐다.또한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상되는 최종 한국 성적’을 묻는 질문에서는 16강에 1177명(49%)이 응답했으며 20%(477명)가 조 예선 탈락이라는 부정적인 응답도 나왔다. 우승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4%(104명)에 그쳤다.‘2010 남아공 월드컵 최종 우승 국가’에서는 브라질이 57%(1,384명)로 압도적인 1위의 차지했고 스페인 20%(490명), 이탈리아 8%(202명), 한국 8%(183명), 잉글랜드 7%(158명)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반면 ‘한국이 속해있는 B조 1위 예상 국가’를 묻는 질문에서는 아르헨티나라는 응답이 81%(1949명)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14%, 나이지리아 3%, 그리스 2%의 응답율을 보였다.또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첫 골의 주인공으로 박지성 선수가 38%(917명) 1위를 차지했으며 박주영 선수가 28%(685명), 이청용 선수는 20%(489명)로 그 뒤를 이었다.지난 24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박지성 선수가 전반 6분에서 첫 골을 쏘았으며 그 뒤를 이어 박주영이 쐐기골로 마무리해 2:0의 결과를 보여 국민의 기대를 이끈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특히 박지성과 박주영과 같은 차기 스타 플레이어 신예 기대주를 묻는 질문에는 1,753명(73%)이 이청용 선수를 압도적으로 꼽았다. 2위와 3위에는 기성용이 17%(412명), 김보경이 6%(148명)를 기록했다.지난 2002년 월드컵의 ‘오~필승 코리아!’를 이을 만한 ‘대박 히트 예감 월드컵송’을 묻는 질문에서는 김연아 선수와 빅뱅이 함께 부른 ‘승리의 함성’이 40%(966명)로 가장 높은 응답율을 보였다.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하나로드림 김경태 사업본부장은 “월드컵은 국가적 차원의 축제로 흥미로운 설문을 시작으로 그 열기를 이어가고자 이번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설문에 이어 경품 이벤트 및 월드컵 만화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들과 함께 적극 응원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드림엑스는 7월 12일까지 돈버는쇼핑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LG 27” LCD모니터, SK-Ⅱ 에센스 등의 실속 있는 경품 및 쇼핑지원금 증정과 국내 대표팀 경기 결과를 맞춘 회원 중 추첨해 특별한 ‘야식’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하나로드림 드림엑스 ‘옥택연’ 및 ’설문조사’ 제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가인·택연 등 일상사진 무더기 방출

    조권, 가인·택연 등 일상사진 무더기 방출

    2AM 조권이 이틀에 걸쳐 자신의 트위터(@2AMkwon)를 통해 개인 소장 사진을 무더기로 방출했다. 지난 7, 8일 양일간 조권의 트위터에는 여러장의 사진이 짧은 글과 함께 게재됐다. 이 가운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아내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과 짐승돌 2PM 택연의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놀러와 본방사수 하고 싶었는데 안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조권은 가인과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앞서 이들은 지난 7일 MBC ‘놀러와’에 동반 출연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조권은 “극과 극”이라는 글과 함께 2PM 옥택연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사진 속 옥택연이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 무대의상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옥택연은 지난 6일 방송된 ‘패떴’에서 비의 의상을 입고 복근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외에도 조권은 “안면도 갔을 때”라며 바닷가를 찾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8일 오전에는 ‘어머니 모시고 처음 온 제주’라는 제목으로 제주도 여행 사진을 게재해 팔로워(follower)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에 팔로워들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와요.”, “어머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요.”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조권은 최근 2AM 멤버들과 함께 남아공월드컵 공식음반 ‘리슨 업! 더 오피셜 2010 피파 월드컵 앨범’(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에 아시아 가수로 유일하게 참여해 ‘No.1’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윤아, 세상 제일 미모의 할머니로 뽑혀..왜?

    ‘소시’ 윤아, 세상 제일 미모의 할머니로 뽑혀..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소녀시대 윤아를 할머니라고 놀리며 큰 굴욕을 줬다. 김희철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 윤아, 옥택연, 지상렬, 김원희, 윤상현, 신봉선, 조권 등 패밀리들과 게스트로 초대 받은 원더걸스와 출연해 즉석 미팅을 꾸몄다. 이날 사랑의 짝대기 형식으로 진행된 방송에서 윤아는 어떤 남자의 지목을 받지 못해 침울해했다. 특히 자신을 뽑을 것이라고 믿었던 옥택연 마저 자신을 버리자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희철은 장난기 가득한 위로의 말을 건넸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 윤아에게 “괜찮다.”라고 입을 뗀 후 “윤아는 대한민국 최고로 아름다운 할머니”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최종회,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신언니’ 최종회,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3일,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극본 김규완 / 연출 김영조 김원석)가 시청자들의 바람을 안고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신 어록 열풍’, ‘MMM의 비밀’등 화제의 키워드를 생산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신데렐라 언니’의 마지막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은조(문근영 분)가 힘겨운 시간 끝에 마침내 사랑과 가족을 품에 안았기 때문. 마지막 회 방송분에서 기훈(천정명 분)은 자신이 ‘대성도가’를 망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효선(서우 분)에게 전하려 한다. 하지만 찰나에 엇갈리고 기훈은 불법계좌 관련, 조사를 받기위해 검찰에 끌려간다. 은조는 효선에게 기훈이 전하고자 했던 사실을 대신 전하고 괴로움에 힘들어하는 효선을 바라보다 결국 집을 떠난다. 은조의 영원한 수호천사를 다짐한 정우(옥택연 분) 역시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선다. 몇 년 후, 기훈은 새 연구소에 취직한 은조를 찾아낸다. 기훈은 원망스러운 마음에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은조를 몰아붙이지만 은조는 기훈에게 “나에게 하려던 네 번째 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기훈은 그제야 전할 수 없었던 “사랑한다.”는 고백을 전한다. 재회한 기훈과 은조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입맞춤한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를 재해석해 재투성이 신데렐라가 아닌 상처투성이 ‘신데렐라 언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독특한 시도로 주목 받았다. 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동화같이 아름다운 명대사들로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동 시간 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막을 내렸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정수 “닉쿤처럼 생겼었다”..네티즌, 닉쿤아닌 ‘택연’

    한정수 “닉쿤처럼 생겼었다”..네티즌, 닉쿤아닌 ‘택연’

    추노꾼에서 엘리트 검사로 변신한 배우 한정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한정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월드컵 특집’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한정수는 “예쁘다는 말이 욕처럼 들린다.”는 2PM 닉쿤의 말에 “나도…어렸을 때는 닉쿤처럼 생겼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이렇게 얼굴이 길어질 줄 몰랐다.”고 설명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의 방송분에서는 한정수의 “닉쿤처럼 생겼었다.”는 발언 직후 한정수의 고교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잘생겼지만 닉쿤과는 전혀 딴판”이라고 입을 모았고 한정수는 너털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어허 윤검사, 자네 그렇게 안 봤는데 어찌 말을 함부로 하는가.”, “한정수도 잘생기긴 했지만 닉쿤은 100억의 기적” 등 재치 있는 소감을 표현했다. 특히 아이디 sincerely-lee를 쓰는 한 네티즌은 한정수 고교시절의 사진과 2PM 옥택연의 사진을 함께 개제하며 “얼굴이 닉쿤보다는 옥대리(옥택연의 별칭)과 로군요.”라고 덧붙였다. 이는 갸름한 얼굴형과 눈매, 헤어스타일 등이 학생인데도 대리직급으로 보이는 우등생 이미지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옥택연, 문근영에 청혼 “내랑 살자”

    ‘신언니’ 옥택연, 문근영에 청혼 “내랑 살자”

    ’신데렐라 언니’의 옥택연이 아름다운 프러포즈를 선보인다.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우직남’ 정우 역을 맡아 은조(문근영 분)를 향한 그림자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옥택연은 오는 2일 방송될 19회에서 결국 은조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청혼한다. 은조는 기훈(천정명 분)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하지만 정우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바람에서 프로포즈를 감행하게 된다. 정우는 거절당할 줄 알면서도 은조만을 가슴에 품어왔던 마음을 털어놓으며 “내랑 살자! 내가 행복하게 해주께. 평생 니만 보고 살께. 평생 니만 위해가 살게.”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특히 어린 시절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인 은조에 대해 오매불망 사랑을 표현해왔던 정우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보물처럼 소중히 여겨왔던 ‘송은조는 뽀레버 한정우의 여자다!’라고 적힌 방망이를 은조에게 바치는 등 남다른 결심을 드러낸다. 제작사 측은 “마지막 2회를 앞두고 천정명-문근영의 폭풍 멜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펼쳐지는 정우의 사랑 고백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라해로꾸거은말이/홍희경 사회부 기자

    [女談餘談] 라해로꾸거은말이/홍희경 사회부 기자

    다리를 하늘로, 머리를 땅으로…. 소파에 기대 비스듬히 물구나무를 섰다. 이 자세로 거창한 일을 한 것은 아니고 요즘 푹 빠져 있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봤다. 뒤집어 보며 풍경보다는 한옥이, 집보다는 사람 얼굴이 더 괴상해 보인다는 걸 알았다. 웃는 표정, 우는 표정, 화난 표정 등이 새롭게 다가왔다. 돌려서 봐도 몸짱 옥택연 팔뚝은 여전히 멋있구나 하는 생각도 곁들였다. 잠시 눈에 보이는 화면을 뒤집었을 뿐인데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흘렀다. 몸을 뒤집어서 TV를 보겠다는 생각을 스스로 한 건 아니다. KAIST 바이오 뇌공학과 이광형 미래산업 석좌교수가 제안한 ‘TV 거꾸로 보기’를 약식으로 실행했을 뿐이다. 그는 KAIST 내 휴식공간에 TV를 거꾸로 매달아 놓기도 했다. TV를 아예 뒤집어 봄으로써 머릿속에 있는 1000억개의 뇌세포 연결 통로가 바뀌고, 습관이 새로운 생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거꾸로 보기뿐 아니라 늦게 끼워 넣던 발부터 바지 입기, 왼손 젓가락질 같은 전환이 모두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단다. 물론 왼발로 자동차 가속페달 밟기와 같은 행동은 자제해야겠다. 뇌 자극보다 생존이 중요하니까…. 어떤 큰 감동을 받아서 TV 거꾸로 보기를 시도한 것은 아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 물구나무를 서 봤고, 그랬더니 생각 못한 신세계가 다가왔다.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새로운 깨달음으로 이어진 경우다. 조앤 롤링은 전환의 묘미를 일찍 터득한 작가인 듯하다. 평생 유일하게 밤을 꼬박 새우면서 읽은 책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가장 매혹적이었던 주문은 ‘리디큘러스’. 자신에게 가장 무서운 존재에게 이 주문을 쓰면 그 무섭던 존재가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바뀌고 만다. 죽음을 부르는 ‘아브라카다브라’ 주문을 외는 마왕에게 대적시키기 위한 첫 수업에서 미성년 마법사들에게 가르치는 ‘리디큘러스’ 주문은 의미심장하다. 무서운 것을 우스운 것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면, 세상엔 무서울 게 없어지기 때문이다. 한동안은 뒤집어서 보거나 할 일을 찾게 될 것 같다. 뒤집는 일을 뒤집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말이다. saloo@seoul.co.kr
  • ‘신언니’, 촬영현장 공개…옥택연 “문근영은 솜털”

    ‘신언니’, 촬영현장 공개…옥택연 “문근영은 솜털”

    그룹 2PM의 멤버로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 중인 옥택연이 상대배우 문근영의 몸무게를 솜털에 비유했다.옥택연은 24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여유만만’을 통해 공개된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 촬영현장에서 극중 한정우(옥택연 분)가 송은조(문근영 분)를 안고 뛰는 장면을 연기 한 뒤 “문근영이 솜털처럼 가벼웠다”고 밝혔다.또한 옥택연은 “뛸만했다”는 말로 문근영의 몸무게가 비교적 가벼운 수준임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으며 촬영 중간 그의 품에 안긴 문근영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좋아. 좋아”라고 외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옥택연과 문근영을 비롯해 천정명, 서우 등 신세대 연기자들의 활약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신언니’는 오는 26~27일 밤 9시 55분부터 각각 17, 18회 분을 방영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희철·신세경·옥택연, ‘빛나는 드림콘서트 진행’

    [NTN포토] 김희철·신세경·옥택연, ‘빛나는 드림콘서트 진행’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MC를 맡은 가수 김희철과 옥택연, 배우 신세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조권 섭외의 달인 등극...선예 패떴 출연 ‘확정’

    2AM 조권이 미국에 있는 원더걸스 선예와 전화연결을 통해 ‘패떴’ 출연을 권유했다. 조권은 16일 오후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 2’)에서 평소 절친한 동료인 선예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패밀리 멤버들은 강원도 양구 배꼽마을로 떠나 나라를 지키는 노도부대 장병들을 위해 깜짝 위문공연을 준비했다. 멤버 7명은 자신들과 공연을 함께할 친구들을 전화 통화를 통해 섭외했다. 윤상현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자신과 부부로 나왔던 선우선에게, 옥택연은 백지영, 윤아는 f(x)설리와 소녀시대 멤버 수영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다. 특히 조권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한 선예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전화연결이 되자 조권은 지금 어디냐며, 지금 강원도로 오라고 장난식으로 말했다. 하지만 미국에 있던 선예는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 미안함에 대신 시청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조권의 적극적인 섭외는 드디어 현실화된다. 원더걸스가 17일 귀국 직후 곧바로 ‘패떴2’ 녹화에 합류하는 것. 원더걸스는 추억의 수학여행 편 녹화를 통해 평소 느끼지 못했던 학창시절의 기분을 만끽할 예정이다. 한편, 윤아는 대학교 동기인 선예와 전화 통화로 친하게 지내자며 인사를 건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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