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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중화 진세연, 옥녀 화장 전후 공개 ‘뭐가 다른 거지?’

    옥중화 진세연, 옥녀 화장 전후 공개 ‘뭐가 다른 거지?’

    ‘옥중화’ 진세연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의 화장 전후 비교 사진이 재조명됐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에서는 곤란한 처지에 놓인 옥녀(진세연 분)을 도와주는 옥녀의 수호천사 윤태원(고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옥녀 진세연은 과거 SNS을 통해 무결점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진세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뽀얀 속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연은 화장 전과 후에 별 차이가 없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박주미, 진세연에 끈질긴 반격 “호랑이 아가리에 먹이 물려준 것”

    옥중화 박주미, 진세연에 끈질긴 반격 “호랑이 아가리에 먹이 물려준 것”

    MBC ‘옥중화’의 박주미가 진세연에 끈질긴 반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지난주 방송에서 진세연의 신분을 파악함과 동시에 그녀를 위기로 몰아넣으려 했으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다. 끊임없이 반격을 가하며 부단히 애썼지만 오히려 반전의 상황을 맞이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정난정(박주미 분)은 옥녀(진세연 분)의 신분을 확실히 알아내기 위해 과거 가비와 도망친 종사관 이명헌의 행방을 쫓았다. 이어, 가비가 낳은 아이가 누구의 아이냐며 포박해온 이명헌을 추궁했으나 그가 입을 열지 않는 탓에 명종(서하준 분)에게 직접 이명헌의 정체를 밝혀 역모를 조작하려 했다. 또, 명나라 교역단이 인삼 거래를 하러 온다는 옥녀의 거짓 음모를 깨달은 난정은 이 국면을 활용해 옥녀에게 큰 손해를 입히려 했지만, 윤태원(고수 분)의 도움으로 옥녀가 위기를 빠져나갔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뿐만 아니라, 명종이 이명헌의 증언을 받아내 난정의 악행을 밝혀내려 하자, 난정은 사색이 된 얼굴로 “호랑이 아가리에 먹이를 물려준 것이나 다름이 없지 않습니까”라고 탄식했다. 이처럼, 박주미는 계속해서 자신을 사지로 몰아넣는 진세연을 반격하기 위해 역습을 준비했지만, 도리어 자신이 위기의 국면을 맞이했다. 엎치락뒤치락 끈질긴 접전을 벌이며 어떤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옥중화’는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쓰러진 서하준에 눈물 “이대로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옥중화’ 진세연, 쓰러진 서하준에 눈물 “이대로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옥중화’ 진세연의 간절한 기도에 서하준이 눈을 떴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서하준(명종 역)이 진세연(옥녀) 앞에서 기적적으로 눈을 뜬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명종은 진심통(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바 있다. 소식을 듣고 걱정을 하던 옥녀는 명종을 찾았고 “전하, 이대로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제가 아직 누군지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전하께 미처 제 신분도 말씀드리지 못하였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옥녀의 기도에 화답이라도 하듯 명종이 기적적으로 눈을 떴다. 옥녀는 깨어난 명종을 보고 환하게 웃었고, 명종 또한 눈을 뜨자마자 옥녀를 살뜰히 챙겼다. 그 순간 문정황후(김미숙 분)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촬영 현장 공개, 귀요미 표정 ‘카메라 의식 중?’

    ‘옥중화’ 진세연 촬영 현장 공개, 귀요미 표정 ‘카메라 의식 중?’

    ‘옥중화’ 진세연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정말 더위가 가고 쌀쌀한 날씨가 찾아 오려나 봅니다. 이럴 때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카메라 의식한 거 아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세연은 체탐인(첩보원) 복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선풍기를 들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은 촬영을 하던 당시 야외가 더웠음을 느끼게 해준다. 카메라를 의식한 듯 어색한 자세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옥중화가 진세연 씨 인생작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남은 시간 촬영 즐겁게 하세요 화이팅”, “옥중화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드라마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예쁘십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진세연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감옥에서 태어나고 자란 천재소녀 ‘옥녀’ 역을 열연 중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정체 탄로 위기에 시청률 22.3% 기록...동시간대 1위

    ‘옥중화’ 진세연, 정체 탄로 위기에 시청률 22.3% 기록...동시간대 1위

    ‘옥중화’ 진세연이 출생의 신분이 밝혀질 위기에 처한 가운데 고수가 민초를 위해 본격적으로 복수에 나설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옥녀(진세연 분)의 어머니 가비가 전옥서 앞에서 만삭인 채 죽었다는 사실이 정난정(박주미 분)의 귀에 들어가며 옥녀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그럼에도 옥녀는 윤태원(고수 분)과 함께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언놈의 변론을 맡으며 정난정을 향한 복수의 행보를 바짝 당겼고, 진심통(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명종(서하준 분)을 극비리에 찾아가 눈물을 흘리며 명종을 깨어나게 하는 등 숨가쁜 행보를 이어가며 꿀재미를 선사했다. 정난정을 암살하려다 실패한 민수옥(윤영주 분)이 고신을 이기지 못하고 그동안 강선호(임호 분)의 보호를 받고 있었고, 가비가 전옥서 앞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정난정 앞에 털어놓으며 옥녀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정난정은 가비의 흔적을 수소문하며 가비가 만삭인 채 죽었다는 사실을 듣는다. 정난정은 과거 자신이 유종회에게 받은 머리 뒤꽂이가 승은을 입은 상궁에게 내리는 것이었다는 점을 기억해내고, 가비가 승은을 입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가비의 아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고자 전전긍긍한다. 동시에 강선호를 처리하고자 주철기를 찾는 등 다각도로 옥녀의 숨통을 조여온다. 옥녀는 정난정의 사촌 정만호의 만행으로 억울하게 옥에 갇힌 언놈의 변론을 윤태원과 함께 맡는다. 언놈은 정만호를 낫으로 죽이려 한 혐의로 죄인 취급을 받고 있었지만 윤태원은 정만호가 언놈이 아버지가 잡초를 뽑았다는 이유로 포도청에 발고해 잡초를 훔친 죄로 장형 50대를 맞다 죽었다는 사실을 재판정에서 밝힌다. 아버지가 죽은 이후에도 생계를 위해 이삭을 줍던 언놈이 식구에게 정만호가 어린 누이를 첩으로 달라고 해 할머니와 어머니, 누이들과 언놈이 야반도주하다 결국 강물에 몸을 던져 자살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재판정에 모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윤태원은 “이 재판의 진짜 죄인이 누구입니까?”라 물으며 변론을 감동적으로 마무리한다. 그러나 정난정의 사촌인 정만호는 이미 포도대장에게 손을 써두었기에 판결은 언놈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옥녀가 나서 “저 아이가 아직도 바닥에 무릎을 꿇고 죄인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이 이 나라의 법이 전횡을 일삼는 권력자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단 증거입니다”라는 사이다 변론을 펼친다. 그러나 이마저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비록 성공하지 못했지만 윤태원과 옥녀는 정난정의 전횡을 막기 위한 행보를 당차게 시작한 셈이었다. 또한, 옥녀 상단에서는 명과 인삼을 거래하는 척하며 정난정 상단을 애닯게 하며 또 다른 복수극을 펼치고 있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옥중화’ 44회 전국 시청률은 수도권 22.3%, 전국 21.4%를 기록하며 44회 연속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옥중화’ 서하준, “내 후궁이 되라” 이복동생 진세연 반응은?

    ‘옥중화’ 서하준, “내 후궁이 되라” 이복동생 진세연 반응은?

    ‘옥중화’ 서하준 진세연 후궁 제안이 화제다.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극본 최완규/ 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의 42회에서는 옥녀(진세연 분)가 명종(서하준 분)의 정체를 드디어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녀는 자신의 이복 오라버니가 명종이고, 자신을 곁에서 보살펴 준 사람이 사실은 혈육인 오라버니였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옥녀는 명종에게 대윤 세력을 구할 수 있는 방도로 명나라 황제의 칙서를 전하고, 명종은 이를 통해 대윤 세력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문정왕후(김미숙 분)가 명종과 궐 밖에서 내통하던 자가 옥녀임을 알게 되며 옥녀가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 가운데 명종이 위기에 놓인 옥녀를 지키기 위해 후궁 첩지를 제안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명종은 문정왕후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는 소식에 결심을 내렸다. 명종은 “난 널 궁인으로 만들고 싶다. 후궁 첩지를 내려서 온전히 널 내 곁에서 지키고 싶구나”라며 오랫동안 고민했던 마음을 옥녀에게 직접 고백한 것. 그러나 옥녀는 명종이 자신의 이복 오라버니임을 알고 있는 상황. 명종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스러워했다. 그 럼에도 명종은 “네가 칼을 맞고 목숨을 위협당하는 모습을 지켜만 볼 수 없구나. 내 뜻을 받아다오”라며 절절한 마음을 드러내 두 사람의 엇갈린 인연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옥녀가 향후 출생의 비밀을 밝히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과정에서 서하준의 배려심이 깃든 후궁 첩지 고백은 가을 여심을 흔들어 놓기 충분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모하는 여인을 지키겠노라 다짐하는 모습은 브라운관으로 지켜보는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뒤흔든 것. 이에 두 사람의 이뤄질 수 없는 운명이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더욱이 극 말미에 공개된 43회 예고편에서는 옥녀가 명종의 앞에서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고수-서하준, 기구해서 더 절절한 삼각 로맨스 “맴찢”

    ‘옥중화’ 진세연-고수-서하준, 기구해서 더 절절한 삼각 로맨스 “맴찢”

    ‘옥중화’ 진세연 고수 서하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삼각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후벼 파고 있다. 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극본 최완규)의 39회에서는 그야말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가 펼쳐졌다. 옥녀(진세연 분)가 옹주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또한 정난정(박주미 분)이 옥녀가 중소상단을 규합해 자신의 상단을 노려왔다는 사실을 알고 옥녀의 살해를 지시, 그가 사경을 헤매게 되는 등 숨조차 쉴 수 없는 폭풍 전개가 몰아쳤다. 이 가운데 옥녀-태원(고수 분)-명종(서하준 분)의 삼각 로맨스 역시 절정으로 치달았다. 태원과 명종은 옥녀를 사이에 두고 날 선 신경전을 벌였다. 태원은 명종에게 “윤원형 대감이 전하와 옥녀가 만나는 것을 알았으니 이 이야기가 대비마마의 귀에 들어가는 것은 시간 문제”라며 옥녀의 안위에 우려를 표했고, 이에 명종이 “옥녀는 내가 어떻게든 지켜낼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장담한다. 이어 명종은 옥녀를 지키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옥녀에게 궁인이 될 생각이 없냐고 물은 것. 명종은 옥녀에게 “네가 만약 대전나인이 된다면 주상전하의 눈에 들어 후궁 첩지를 받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며 은근히 자신의 마음까지 고백한다. 하지만 옥녀는 “저는 오랫동안 마음에 둔 분이 있다”며 거절한다. 명종이 “그 자가 윤태원이냐”고 묻자 옥녀는 “제 심중에 있는 분은 윤태원 나으리가 맞다. 그러나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라 제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태원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놓고, 명종은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옥녀를 향한 태원과 명종의 마음이 거센 불길처럼 타오르는 사건이 발생한다. 옥녀가 정난정이 보낸 자객에게 칼을 맞고 사경을 헤매게 된 것. 태원은 한시도 옥녀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그를 병간호하며 애끓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가운데 명종의 지시로 옥녀를 찾아온 재서(유승국 분)는 초 죽음이 된 옥녀의 모습을 보게 되고, 이에 태원은 재서를 향해 “전하께서 옥녀를 지키신다 하지 않았습니까? 살려내라 하십시오”라며 울분을 쏟아낸다. 이 소식을 들은 명종은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옥녀에게 후궁 첩지를 내릴 요량으로 대전 상궁인 한상궁(이승아 분)에게 “옥녀를 궁인으로 만들 방도를 찾아보라”고 명한 것. 한상궁과 재서는 옥녀의 미천한 신분으로 문제가 발생할 것을 염려했지만 명종은 “내가 관철하면 될 일이다. 지금 중요한 것은 정치싸움에 죄 없는 그 아이가 휘말리는 것을 막는 것”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이명헌(박주영 분)의 증언으로 인해 옥녀의 어머니인 가비(배그린 분)가 승은을 입은 것이 사실이며 옥녀가 중종 임금의 딸, 즉 옹주로 명종과 배다른 남매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후궁 첩지를 내리고자 했던 명종의 계획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이에 태원과 명종, 그 어떤 남자와도 이루어질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옥녀의 안타까운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동시에 이들의 얽히고 설킨 운명의 실타래가 어떤 식으로 풀리게 될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삼각로맨스의 향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옥중화’ 39회의 전국 시청률은 20.8%, 수도권 시청률은 21.6%를 기록, 39회 연속 동시간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가마솥처럼 은근히 달아오르는 ‘롱런 드라마’의 위용을 매회 확인시키고 있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 거장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옥중화’ 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태준♥윤보미, ‘우결’ 합류 “첫 촬영 마쳤다” 비주얼 커플 ‘기대’

    최태준♥윤보미, ‘우결’ 합류 “첫 촬영 마쳤다” 비주얼 커플 ‘기대’

    배우 최태준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우결’에 합류한다. 22일 MBC에 따르면 최태준 윤보미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의 새 커플로 출연을 확정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조세호와 차오루 커플의 후임으로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첫 번째 만남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태준은 MBC 주말극 ‘옥중화’에서 성지헌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 2TV ‘안녕하세요’ 정식 MC로 합류해 예능 유망주로 거듭나고 있다. 윤보미 또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왔다. ‘우결’ 제작진은 “최태준은 배우로서 좋은 자질을 가진 친구인데다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수 있는 싹싹함과 겸손함, 그리고 열정까지 두루 갖췄다. 윤보미는 걸그룹 멤버로 춤과 노래 등 다재 다능한 것은 물론이며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있다”면서 “최근 많은 프로그램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있는 최태준 윤보미가 어떤 케미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해달라. 두 사람의 만남에 주목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세호 차오루 커플은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장금’ 그 메이크업...두타면세점-바이예랑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 호평

    ‘대장금’ 그 메이크업...두타면세점-바이예랑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 호평

    두타면세점과 바이예랑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두타면세점 D1층에서 진행한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Beauty를 체험할 수 있는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는 리얼뷰티쇼(Real Beauty Show)로서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고객이 직접 두타면세점 공식 페이스북 및 중국 웨이보 계정으로 신청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구성돼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스킨언더웨어’도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냈다. 이 제품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배우들의 얼굴에 메이크업을 하고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오직 효과적인 메이크업에 대해 고민해온 아티스트의 노하우와 아티스트로서 진정성을 담아 개발한 첫 번째 제품이다. 이번 행사를 두타면세점과 함께 진행한 ‘바이예랑(BAIYERNAG)’은 한류의 중심인 드라마와 방송 분장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그룹 예랑프로덕션이 만든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최근 쇼 케이스를 진행하고, 진정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는 브랜드 목표를 세우고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바이예랑(BAIYERNAG)’은 한류의 시작인 ‘대장금’의 분장을 담당했고 현재는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분장을 총괄하고 있는 아티스트 이명재와 영화 ‘왕의 남자’의 분장을 담당하고 최근 ‘싸우자귀신아’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분장을 선보인 아티스트 안승철, 중국 장예모 감독이 오페라 ‘투란도트’의 분장 디렉터로 선택한 아티스트 김혜정, ‘응급남녀’,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 ‘The K2’ 등 드라마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 김혜온, 아티스트 오영환 등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테스트하고 수정 및 보완해 만든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메이크업 튜터링 이벤트 관계자는 12일 “기존의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모델에게 메이크업 시연을 하고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의 메이크업 쇼와 차별점을 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한 것이 성공적인 개최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바이예랑의 수석 아티스트가 참여자 개개인의 피부타입 및 얼굴형에 맞는 메이크업 방법과 팁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K-Beauty 트렌드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청초한 옥녀 사진 공개 “옥녀는 대기 중”

    ‘옥중화’ 진세연, 청초한 옥녀 사진 공개 “옥녀는 대기 중”

    ‘옥중화’ 진세연이 드라마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지난달 21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옥녀를 볼 수 있어요. #옥녀는 대기 중 #분장 저고리를 입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진세연이 하얀 저고리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가지런히 묶고 하얀색 의상을 단정하게 입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옥녀’는 극 중 진세연이 연기하는 캐릭터로, 감옥에서 태어나고 감옥에서 자란 기구한 팔자의 소유자다. 세상 가장 어두운 곳이라 할 수 있는 감옥에서도 명랑함을 잃지 않았던 쾌활한 인물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옥중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옥녀 파이팅”, “어제 옥중화 꿀잼이었어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옥녀”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출생의 비밀 ‘폭풍 전개’...시청률 20%대 진입

    ‘옥중화’ 진세연, 출생의 비밀 ‘폭풍 전개’...시청률 20%대 진입

    ‘옥중화’ 진세연 모친의 유품이 승은을 입은 상궁나인에게 내리는 증표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드라마가 새로운 전개를 맞았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진세연(옥녀)가 출생의 비밀에 접근해 가운데 고수(윤태원)에게 더욱 애증을 느끼고, 서하준(명종)은 어머니 김미숙(문정황후)의 악행에 고뇌하는 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폭풍 전개 덕분에 시청률 또한 상승했다.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옥중화’는 전국 20.0%, 수도권 21.1%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수도권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옥녀의 어머니 가비가 남긴 유품인 머리 뒤꽂이를 확인한 한상궁(이승아 분)은 강선호(임호 분)를 만나 옥녀의 존재에 대해 상의를 한다. 한상궁이 “이 뒤꽂이는 중종대왕께서 승은(承恩) 입은 상궁나인들에게 하사하신 증표입니다”라고 말하자 강선호는 “그 말씀은 옥녀가 옹주란 말씀이 아니십니까”라며 경악한다. 그러나 가비와 절친했던 한상궁은 가비가 승은을 입었다면 자신이 몰랐을 리가 없었다며 의문을 제기하고, 가비가 다른 사람의 뒤꽂이를 맡았을 수도 있다고 조심스러워한다. 강선호는 전옥서 앞에서 가비를 만났던 지천득(정은표 분)을 통해 가비의 산파 역할을 한 개똥어멈을 만나 가비의 유언이 없었는지 묻는다. 개똥어멈은 가비가 했던 말이 있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옥녀는 자신이 옹주일 수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하지만, 윤원형(정준호 분)이 어머니를 죽였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그렇기에 윤태원에게 이전처럼 대할 수 없게 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워한다. 옥녀는 “윤원형 대감은 제가 반드시 복수를 하여 제 어머니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원수인데 어찌 제가 나으리께 제 속마음을 편히 말할 수 있겠어요?”라고 눈물을 흘린다. 옥녀가 윤원형에 복수를 다짐하듯, 윤태원 역시 정난정(박주미 분)에 대한 복수를 꿈꾸며 다시 와신상담하고 있는 상황이다. 평시서를 통해 추석에 쓰일 어물과 과일을 선점해 백성을 위하고, 공재명(이희도 분) 상단의 뒷배 노릇을 하며 정난정 상단을 압박하고자 한다. 성지헌(최태준 분)은 이조정랑이 되어 궐에서 만난 윤원형과 표면적인 화해를 하지만, 옥녀를 대행수로 내세워 힘을 기르고자 한다. 성지헌과 윤태원은 원수이지만, 상단의 힘을 키우는 전쟁을 소리 없이 하는 동시에 윤원형과 정난정을 함께 압박하기 시작한 셈이다. 한편 명종은 문정왕후의 악행을 알고 오열하고, 문정왕후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며 오히려 아들이 자신을 못 믿으니 죽겠다고 강수를 두며 팽팽하게 대치한다. 특히 마지막에는 명종이 문정왕후가 미행을 붙여 옥녀를 더 이상 만날 수 없자 큰 결심을 하고 소격서로 직접 찾아가 옥녀와 재회하면서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암행어사로 자신의 신분을 속여온 명종이 옥녀에게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진왜란 1592’ 첫 방송부터 시청률 10% 육박 ‘이순신 최수종의 고뇌’

    ‘임진왜란 1592’ 첫 방송부터 시청률 10% 육박 ‘이순신 최수종의 고뇌’

    KBS1TV 드라마 ‘임진왜란 1592’(극본·연출 김한솔)가 두자릿수에 가까운 시청률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KBS와 중국 CCTV 합작으로 제작된 팩츄얼드라마 ‘임진왜란1592’가 5부작 중 제 1편(부제: 조선의 바다에는 그가 있었다(상))을 방송하며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삼국대전의 성공적 서막을 열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된 ‘임진왜란 1592’의 전국 기준 시청률은 9.2%로 집계됐다. 이날 ‘임진왜란 1592’ 첫 방송에서는 거북선이 등장한 사천해전을 앞두고 고뇌하는 이순신 장군(최수종 분)의 모습과 거북선을 앞세워 진격, 사천해전과 당포해전을 잇달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진왜란 1592’의 이같은 시청률 기록은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2위다.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18.3%로 1위를 지켰으며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은 7.9%, KBS 2TV ‘연예가 중계’는 6.6%를 기록했다. 이날 주말극을 통틀어서는 KBS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22.2%를 기록,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임진왜란1592’ 2편은 8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콘텐츠진흥원, ‘태후 열풍’ 이끈 한류의 버팀목

    한국콘텐츠진흥원, ‘태후 열풍’ 이끈 한류의 버팀목

    올해 한류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 ‘태양의 후예’는 김은숙 작가와 각본을 공동 집필한 김원석 작가의 ‘국경 없는 의사회’가 원작이다. 2011년 한국콘텐츠진흥원(한콘진)이 개최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 대전 우수작이었다. ‘태양의 후예’가 만들어지기까지 한콘진의 일정 역할이 있었던 셈이다. 한콘진은 최근에도 ‘닥터스’, ‘옥중화’, ‘함부로 애틋하게’ 등의 제작을 지원하며 새로운 한류 드라마 탄생을 거들고 있다. 한콘진의 역할은 방송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 3대 뮤직 마켓인 미국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영국의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GE), 프랑스 미뎀(MIDEM) 등에 우리 뮤지션을 소개하며 케이팝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여기에 게임, 캐릭터, 패션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영화를 제외한 대중문화 전반을 지원하며 문화 콘텐츠로 대한민국 영토를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류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한콘진은 분야별로 따로따로 이뤄지던 지원 통로를 일원화하기 위해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문화콘텐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단을 하나로 통합해 2009년 5월 출범했고, 2014년 6월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고수에게 크게 실망 “박주미와 다를 바 없어”

    ‘옥중화’ 진세연, 고수에게 크게 실망 “박주미와 다를 바 없어”

    ‘옥중화’ 진세연이 고수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 최정규) 29회에서는 옥녀(진세연 분)가 탐관오리로 변한 윤태원(고수 분)에 크게 실망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윤태원은 명종(서하준 분)을 만나고 돌아가던 옥녀를 붙잡았다. 자신에게 냉정해진 옥녀가 그를 오해하고 있다면서 진심을 알아달라고 말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옥녀는 여전히 차가웠다. 옥녀는 윤태원에게 “진심은 알면 알수록 혼란스럽게 한다. 내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해 달라. 지금 내가 보고 느끼는 나리는 정난정과 다를 바 없다”라며 “각 상단에 엄청난 세금을 부과했다고 들었다. 권세를 이용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라고 싸늘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집으로 돌아가 윤태원의 말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옥녀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요즘 캠핑 인구가 500만명에 이른다는 추산이 나온다. 자동차와 텐트만 있으면 숙박 걱정 없이 떠나는 지금은 바야흐로 캠핑 시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캠핑으로 삶의 활력을 얻는 캠핑객들의 72시간을 경남 하동 평사리 캠핑장에서 만나 본다. 섬진강 중에서도 모래가 으뜸이기로 유명한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 위치한 평사리.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의 주요 배경을 이뤘던 이곳은 소설 속 최참판댁이 있던 곳이기도 하다. 섬진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평사리 캠핑장은 연중 캠핑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로 해마다 전국 각지의 캠핑 마니아들이 찾는 하동의 명소가 됐다. ■백종원의 3대천왕(SBS 토요일 저녁 6시 10분) 3대천왕이 전국 맛집 탐방에 나선 지 1년을 기념해 백종원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이들이 출격했다. 존박과 강남은 먹방 투어를 위해 부산행 열차에 오르고, 유민상과 김민경은 김준현의 자리를 위협한다. 연예계 대표 주당 정찬우는 최고의 해장 메뉴를 소개하는 등 쉴 틈 없이 식욕을 자극한다. ■옥중화(MBC 일요일 밤 10시) 대비는 문정왕후(김미숙)가 도성 안 백성들에게 역병을 퍼트렸다는 사실을 원형(김준호)과 태원(고수)에게 알려 준다. 그러면서 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한다. 한편 지헌(최태준)의 태도에 깊은 고민을 하던 신혜(김수연)는 그 원인이 옥녀(진세연)에게 있음을 알게 된다.
  • 섹션 진세연, ‘잠원동 윤아’ 별명 해명 “소녀시대 윤아에 미안했다”

    섹션 진세연, ‘잠원동 윤아’ 별명 해명 “소녀시대 윤아에 미안했다”

    섹션 진세연이 ‘잠원동 윤아’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옥중화’의 주인공 진세연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진세연은 ‘학창시절 인기를 셀프 자랑해달라’라는 요청에 “중학교 때까지는 선거가 보통 인기투표이지 않냐? 내가 늘 회장이 되더라”고 밝혔다. 이에 섹션 리포터 박슬기는 “그래서인지 데뷔 전에 ‘잠원동 윤아’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더라”고 ‘잠원동 윤아’ 별명을 언급했다. 진세연은 “정말 그런 게 아니다”고 당황하며 진세연은 “데뷔 후 첫 인터뷰를 했을 때 기자분이 ‘윤아 느낌이 난다’고 말을 하더라. 그래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나중에 내가 ‘잠원동 윤아’라고 말을 한 것처럼 나왔더라. 소녀시대 윤아 씨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섹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결방, 펜싱-여자배구 중계 ‘가화만사성’ ‘그래 그런거야’는 정상 방송

    ‘옥중화’ 결방, 펜싱-여자배구 중계 ‘가화만사성’ ‘그래 그런거야’는 정상 방송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결방이 확정됐다. 14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당초 이날 오후 9시 55분 방송 예정이었던 ‘옥중화’는 펜싱과 여자 배구 한국 대 카메룬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지난 13일 올림픽 중계로 결방 했던 ‘옥중화’는 이날 중계방송과 2안 편성됐으나 결국 결방을 확정지었다. 이날 KBS2 ‘아이가 다섯’, MBC ‘가화만사성’, SBS ‘그래 그런거야’, ‘끝에서 두번째 사랑’은 정상 방송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VS 고수, 연인될줄 알았더니 등 돌렸다 ‘안타까워’

    ‘옥중화’ 진세연 VS 고수, 연인될줄 알았더니 등 돌렸다 ‘안타까워’

    어제의 동지이자 잠재적 연인이었던 진세연과 고수가 등을 돌렸다. 이 안타까운 커플이 갈림길 끝에서 만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층 흥미진진해진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 최정규/ 극본 최완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28회에서는 옥녀(진세연 분)가 과거 시험을 이용해 정난정(박주미 분)-공재명(이희도 분) 상단이 큰 이윤을 챙기게 만들어주려는 태원(고수 분)의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며 치명타를 입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태원은 실패를 만회하고자 중소 상단에 고액의 세금을 부과하는 악랄한 선택을 감행, 갈수록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옥녀와 태원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듯 보이는 옥녀와 태원이지만 사실 이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다. 부정한 권력에 짓밟히지 않을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 다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극명하게 엇갈렸을 뿐이다. 태원이 선택한 길은 부정한 권력과 손을 잡아 그들의 힘을 자신의 힘으로 만드는 것이다. 반면 옥녀는 중소 상단을 규합해 흩어져있는 작은 힘들을 커다란 힘으로 치환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즉 태원은 처음부터 권력의 정점에 서는 방법을, 옥녀는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힘을 쌓아가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시청자들은 소위 ‘흑화’된 태원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그가 다시 옥녀와 같은 길을 걷기를 염원하고 있다. 그렇다면 태원은 다시 ‘백화’될 수 있을까? 다행스러운 점은 앞서 말했듯 옥녀와 태원의 목적이 동일하며, 더욱이 태원이 옥녀를 여전히 사랑한다는 점이다. 지난 28회 엔딩에서는 태원이 옥녀를 찾아와 애절한 눈빛으로 손목을 붙드는 극적인 모습이 연출됐다. 이에 태원이 자신의 길을 버리고, 옥녀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동시에 태원이 옥녀와 다시 같은 길을 걷게 되는 순간, 위기를 딛고 꽃을 피울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 거장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14일 일요일 방송되는 ‘옥중화’는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과 이원 편성돼 있었으나 결국 결방이 확정됐다. 사진=‘옥중화’ 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테스트 파일럿들의 목숨 건 시험 비행 ■다큐 공감(KBS1 일요일 밤 8시 5분) 경남 사천공군기지에는 일반 사람들에겐 이름도 생소한 ‘281시험비행대대’가 있다. 이곳에는 목숨을 건 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비행을 하는 조종사들이 있다. ‘테스트 파일럿’(Test Pilot)이라 불리는 사람들이다. 새로운 항공기를 수천 미터 상공에서 직접 시험 비행을 하는 테스트 파일럿은 항공기의 결함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극한의 상황에 몰아넣는다. 항공기를 조종이 안 되는 영역으로 일부러 집어넣어 회복되는 과정을 보기도 하고, 엔진의 성능을 보기 위해 공중에서 엔진을 껐다가 다시 켜는 시험을 해보기도 한다. 매 순간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테스트 파일럿. 그들이 이 길을 가는 이유는 뭘까. ■옥중화(MBC 일요일 밤 10시) 소격서 제조가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을 본 옥녀(진세연)는 이 일이 난정(박주미)과 문정왕후(김미숙)와 관련이 있는지 묻는다. 국고를 마련하기 위한 태원(고수)의 행동이 지나치다고 생각한 재명(이희도)은 태원을 만나 지금 행동은 원형(정준호)이나 난정이 할 법한 행동이라고 말한다.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SBS 일요일 오전 8시 25분) 경기도 가평으로 여름휴가를 떠난 이번 편에서는 배우 박정수가 ‘국민 누나’로 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MC 김수로는 박정수에게 뮤지컬 ‘친정엄마’ 공연에서 화제가 된 춤과 노래를 보여 달라고 제안했다. 박정수는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이내 수준급의 랩과 노래 실력을 선보여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 ‘옥중화’ 정성운, 덕흥군으로 강렬 존재감 “특별출연의 좋은 예”

    ‘옥중화’ 정성운, 덕흥군으로 강렬 존재감 “특별출연의 좋은 예”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 정성운이 특별출연 해 유유자적 전국 팔도를 누비며 지내는 왕의 종친 ‘덕흥군’으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24회에는 첫 등장 한 덕흥군(정성운 분)이 옥녀(진세연 분)와 명종(서하준 분)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덕흥군와 옥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그간 신내림 연기로 가까스로 수청 들 위기를 넘겨 온 옥녀는 덕흥군의 술 시중을 들며 그의 아들이 훗날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될 것이라 점쳤다. 하지만 덕흥군은 자신의 아들이 벼슬길에 오르기도 어려운 상황에 왕이 된다는 점괘를 말하는 옥녀가 헛다리를 짚는다 말 하면서도 이내 그녀의 재주가 신묘하다 여겼다. 그간 비밀리에 수집한 정보로 점괘를 보던 옥녀의 말에 신빙성이 있었던 것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 이번 발언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어 궁으로 간 덕흥군에게 명종은 자신의 최측근인 이정명(박영지 분)이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달라 부탁했다. 덕흥군은 평소 정치에 가담하지 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사는 인물로 자신의 정치 개입이 괜한 분란을 만드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덕흥군이 명종 세력에 힘을 보태 명종의 극성스러운 어머니이자 온갖 권력을 휘두르는 문정왕후(김미숙 분)와의 권력다툼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시청자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덕흥군의 등장으로 극 전개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옥중화’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 시키며 호평을 받았다. 덕흥군 역의 정성운 또한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등장과 동시에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 극의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처럼 정성운은 짧은 분량임에도 시청자들의 뇌리에 그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특별 출연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옥중화’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으로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옥중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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