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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자부 지자체 평가 결과

    지방자치단체의 주요시책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일까.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16개 광역자치단체의 주요시책을 5개 부문별로나눠 평가한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주민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10점만점에 보통수준인 4.92점으로 대부분 절반 이하로 나타났다. 부문별로는 일반행정혁신이 5.86점으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복지·환경개선 4.97점,지역경제진흥 4.25점,지역개발확충 4.67점,주민안전관리 4.83점 등은 5점을 넘지 못했다. 내용별로 볼 때 공무원 친절성과 민원업무 처리시간,보건소 서비스,수돗물 수량 등은 비교적 만족도가 높았으나 장애인시설과 공공근로사업,옥외광고물관리,수돗물의 수질 등에서는 기대 수준에 못미쳤다. 자치단체는 또 민원행정 간소화와 규제개혁 추진,낙후지역 개발 등국정개혁과제를 착실히 추진하고 있으나 인력과 예산을 비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책에 대한 홍보부족으로 민·관 공조체제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 행자부는 이에 따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한 재정인센티브와 재정페널티제를 도입키로 했다.한편 이번 종합평가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은 광역단체는 경북과 제주 대전시가 2개,나머지 단체가 각 1개씩으로 조사됐다.경북도는 재택영상진료시스템 운영과 영상회의 시스템구축·운영,제주는 풍력을 이용한 대체에너지 개발과 마을단위 홈페이지 구축,대전은 중소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벤처닥터 운영 등에서우수사례로 지정됐다. 이밖에 서울시는 민원처리 인터넷 공개시스템 운영,경기는 소자본창업 아카데미 운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는 이번 평가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책자로 펴내 모든 자치단체와 관계부처에 배포키로 했다. 홍성추기자 sch8@
  • 명일동 거리 훤해졌네

    강동구의 거리미관이 말끔하게 변하고 있다. 강동구(구청장 金忠環)는 2002년 월드컵대회에 대비,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명일동 일대를 옥외광고물 시범지구로 지정,민·관이 합심하여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건물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간판들을 정리하기 위해 지난 5월 명일동구민회관 사거리앞 830m 구간을 옥외광고물 시범지역으로 정하고 48개 건물,708개 간판을 집중 정비한 것.213건의 불법간판을 철거했고시범지역에 맞지 않는 붉은색 바탕 간판과 노후간판 81개를 재설치했다.57개 업소의 간판도 새롭게 정비했다. 또 정비할 뜻은 있지만 비용이 부족한 업소에는 300만원 한도에서 3년 거치,2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무이자 6,400만원을 지원하여 정비하도록 했다. 도시미관을 해치는 각종 벽보·전단도 지속적으로 단속,67건을 고발조치했고 230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도시미관 가꾸기에 온힘을기울여왔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초기에는 옥외광고물 정비에 부정적인 시각을가졌던 업주들도 거리가 깨끗하게 변하고 있음을 깨닫고 이제는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시범지구를 확대해 보다 밝고 깨끗한거리로 만들어 나가는 한편 건물별로 광고물 관리대장을 만들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펼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대한매일을 읽고/ ‘도로변 광고물 단속’ 계속 이어졌으면

    경기도가 지난 23일부터 한강변 도로를 따라 난립한 카페·러브호텔 등의 불법·불량 광고물을 일제히 정비하기로 했다는 기사(대한매일 11월24일자 28면)를 읽었다. 한강변을 가본 사람이면 모두가 느끼지만 자동차 운전과 행락객 통행을 방해하는 간판부터 훼손된 현수막,불량 옥외광고물,네온사인,그리고 퇴폐적인 간판까지 마구 범람하고 있다.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도록 명령하고 제거하겠다는 관계기관의 의지는 사회적 질서 유지와 환경미화 차원에서 아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자연경관을 보호하고 국민의 건전한 휴식처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질서한 광고물이 사람의 마음을 현혹하는 일부터 고쳐야 하기 때문이다. 불법 광고물 단속이 일시적인 전시행정으로 그치지 말고 계속돼 밝고 맑은 사회질서 유지에 일조가 되었으면 한다. 황득실[경기도 군포시 산본2동]
  • “지역별 비상진료체제 구축”

    국민기초생활제도 수급신청에서 탈락한 영세민들에게 소명기회가 주어지고 억울한 탈락자는 공공근로사업에 우선 참여할수 있게 된다. 최인기(崔仁基) 행정자치부 장관은 2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히고 수급 대상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자활지원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읍·면·동사무소에 ‘복지상담실’을 설치하라고 지시했다. 최 장관은 또 오는 6일부터 예정된 전국적인 병·의원 재폐업에 대비,지역별 비상진료체제를 갖추는 등 국민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이에따라 전국의 지방공사의료원과 보건소 등은 매일 밤10시까지 연장진료하고 119·112 차량의 긴급후송 지원활동이 강화되는 등 지역별 비상진료체제가 가동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부정·불량식품,교통사고,환경오염 등 3대 반공익사범 척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강도높은 단속활동을 전개,조기에 척결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에너지가격 급상승과 관련,최 장관은 “공무원들에 대한 에너지절약 교육강화,승용차 운행축소 등 각급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에너지절약 운동에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회의에 참가한 시·도 부시장·부지사들은 태풍피해주민들의위로금 조기 지급,과다한 옥외광고물 정비,중앙권한의 지방이양 방안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홍성추기자 sch8@
  • 행자부, 옥외광고물관리법 기초자치 단체장에 이양

    행정자치부는 13일 옥외광고물 인·허가권과 단속권을 시·도지사에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이양하는 내용의 옥외광고물관리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개정안에 따르면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벌금이 500만원에서 1,000만원,과태료도 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불법광고물이 설치된 건물 또는 토지의 소유자에 대해서도 철거 등의 조치명령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광고물에 대해 실효성 있는 단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 과태료 부과후에도 광고물 표시를 계속하는 대형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제도를 신설,500만원 범위에서 강제금을 부과해 부당한 이익을 환수하기로 했다. 행자부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청소년을 유혹하는 유해 불법광고물이 난립해도 처벌규정이 약해 단속이 미미했다”며 “단속권이양과 벌과금 상향조정 등으로 강력한 단속이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 양천구, 음란광고지 단속 강화

    차창이나 주택가 출입문 등에 ‘소형명함’ 등 유흥업소 광고전단을 붙이는 행위에 대해 일선 자치구가 고발조치 등 강력 대처하기로 했다. 서울 양천구는 20일 관내 신정네거리,목동오거리 등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음란성 선전물 부착행위를 집중단속해 시정되지 않을 경우 강제 수거조치하고 관련 업주에 대해서는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집중 단속대상은 인도에 무단방치된 입간판을 비롯,대로변 차량이나 주택가에 살포된 선정적인 내용의 전단과 소형명함 등이다. 단속기간은 오는 10월까지이며 이 기간중 야간에도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임창용기자
  •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강화

    내년 1월부터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벌금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50만원인 과태료도 30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된다. 행정자치부는 7일 옥외물 관리제도가 현실과 괴리가 있다고 판단,불법 광고물의 벌칙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옥외광고물등 관리법’을 개정키로 했다. 개정안은 옥외 광고물 관리는 시·도 지사에서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위임토록 했다.또 불법 광고물에 대한 벌칙금을 대폭 올려 불법 광고물로 인한수익보다 제재 비용이 많도록 했다.지금까지는 과태료가 50만원에 불과,과태료를 감수하고 불법광고를 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광고물에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로 제한된 옥외 광고물 사업자의 범위도 광고물을 제작·대행하는 사업자 등을 포함,대상을 크게 늘렸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이달 중 입법예고,확정지은 뒤 정기국회를거쳐 2001년 1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와관련,“불법이나 음란성 광고를 부착해도 벌칙이 약해단속실효가 미미했다”며 “이번 법 개정으로 보다 건전한 광고질서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 건축허가등 13개업무 추가

    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의 공개업무가 1일부터 41개에서 54개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부조리 소지가 많은 민원의 처리과정을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에 공개하는 이 제도의 공개대상업무를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 변경행위 허가’ 등 13개 업무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공개되는 업무는 개발제한구역내 토지형질변경행위 허가,주거환경개선지구내 건축허가,옥외광고물 등 표시허가 등으로 문화·관광분야 6건,주택분야 3건,건설분야 2건,도시계획과 소방분야 각각 1건 등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 강북구 8월까지 “빨간색 간판 없애라”

    ‘빨간색 간판을 없애라’ 서울 강북구(구청장 張正植)는 4일 업소들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빨간색 간판을 마구잡이로 설치,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고 보고 빨간색 간판 없애기에 나섰다. 강북구는 지난해 11월 ‘간판의 바탕색에서 빨간색 또는 검정색이 절반을초과할 수 없다’고 규정한 서울시의 옥외광고물 관리 조례에 따라 관내에있는 빨간색 간판을 오는 8월말까지 일제 정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한달간 도봉로 등 가로변을 조사한 결과 빨간색을 과다사용하고 있는 간판이 380여개로 나타났다.강북구는 이 업소들에 자진철거안내문을 보내고 정비하지 않을 경우 5만∼20만원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 서울 용산구, 민원처리 최고20일 단축

    서울 용산구는 12일 민원 처리기간을 법정 기간보다 최고 20일 이상 단축처리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처리기한이 있는 모든 민원을 대상으로 자체 처리지침을 마련,이미 모든 부서에서 시행토록 지시했다.민원사무 처리기간을 자치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정해 시행할 수 있다는 민원사무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따른 조치다. 구 관계자는 “일부 공무원들이 법정 기준을 내세워 민원 처리를 미루다 기한이 임박해서야 집중 처리하는 등 잘못된 업무 관행을 고집하고 있다”고지적하면서 “민원인들의 편의와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이같은 지침을 새로정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민원서류가 각 부서에 접수되면 서류 위 부분에 새 기준에 따른 처리기간을 명시하도록 했다. 또 민원봉사 과장이 민원들이 새 기준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되는지 여부를매달 점검하도록 했다. 현재 법정 처리기간이 30일 이상인 지적측량 기준점 이전 신청과 개별 공시지가 이의 신청,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신청,시장 도매센터 개설허가 신청및 지방세 부과에 대한 이의신청및 심사청구 등 모두 48종의 민원이 단축처리대상이다. 처리기간은 최소 하루에서 최고 20일까지 단축된다.3일인 옥외광고물 신고민원처리가 2일로 하루 주는 것을 비롯,48종류의 민원 처리기간이 각각 5일→3일,7일→5일,10일→7일,15일→10일,30일→20일,60일→40일 등으로 단축됐다. 구는 새 제도의 정착을 위해 우수 부서와 직원은 포상하는 반면 정당한이유없이 민원 처리기간을 넘길 경우 담당자를 문책하기로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 시-도에 이양 50개사무 시-군-구로 재분배키로

    정부는 18일 청와대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옥외광고물 허가와 이·미용실 면허 등 중앙부처가 시·도에 배분한 50개 사무를 다시 시·군·구로 재분배하기로 의결했다. 재분배 대상 사무에는 조리사 면허,집단급식소 설치,구급차 운용지도,결핵예방접종,종합게임장의 지정 및 청문 실시,액화석유가스 사업의 허가 및 취소,고압가스 제조 인·허가 등이다. 또한 시·도지사만 할 수 있던 지방문화예술진흥기금 모금 활동을 시장·군수·구청장에게도 허용하기로 했다. 이도운기자 dawn@
  • [우리구 역점사업] 강서구

    *깨끗하고 쾌적한 '국제관문도시'로. 서울 강서구(구청장 盧顯松)는 ‘깨끗한 관문도시 만들기’를 올해 주요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이 도심으로 들어올 때 맨 처음 거치는 서울의 관문 자치구로서 강서에 대한 첫인상이 곧한국에 대한 인상을 좌우한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올해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와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잇따라 예정돼 있는 관계로 이 사업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강서구는 깨끗한 관문가꾸기를 위해 8개 분야 22개 단위사업,67개 정비대상을 정하고 민·관·산·학 합동추진반도 구성했다. 우선 첫 도심 진입로인 7㎞ 길이의 공항로를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5월말까지 낡은 보도를 전면 교체하고 퇴색·훼손된 도로시설물도 일제히 보수하기로 했다.이에 앞서 이달말까지 공항로변 86곳에 대형 꽃화분을 설치,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지저분한 간판과 안내표지판도 맵시있게 규격화할 계획이다.공항로변 등촌3동 664의8∼673의4와 발산2동 646∼649의1사이 800m 구간을 시범가로로 정해 거리 이미지에 맞는 색상과 크기를 갖춘 옥외광고물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 무허가 안내표지판을 전면 철거하고 규격에 미달하는 표지판은 교체하거나 규격화하도록 유도하는 한편,기동단속반을 고정 배치해 불법노점상 및 노상적치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외국인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글로벌 쉼터’도 만든다.5월 말까지 지하철5호선 발산역∼공항초등학교 입구 사이 1.7㎞ 구간 길 양쪽에 폭 20m의 수림대를 만드는 것을 비롯해 빈터에 꽃단지 조성하기,옹벽 담장에 담쟁이넝쿨심기,원두막 만들기 등을 통해 향토색 짙은 공간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화근린공원에 4㎞ 구간의 테마가 있는 벚꽃길을 만들어 ‘강서 벚꽃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는 한편,올 가을엔 우장산 근린공원 안의 1,370m 순환로에 조각품이 전시된 ‘낙엽의 거리’를 만들어 운치를 더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자연과 환경이 한데 어우러지는 국제 관문도시를 조성,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순기자 fidelis@
  • 중앙정부업무 50건 지방이양

    옥외광고물의 허가,일반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결핵예방접종 등 50건의국가 및 시·도 사무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사무로 이양된다. 정부 지방이양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朴泰俊 국무총리·金安濟 서울대 교수)는 24일 “그동안 시·도나 시·군·구에 위임처리되고 있었던 사무로 기초 지자체에서도 처리가 가능하다고 판단된 50개 사무를 완전히 이양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양사무는 산업자원부 소관사무가 21건으로 제일 많다.이어 보건복지부 16건,행정자치부 8건,문화관광부 5건이다. 다음은 부처별 이양사무다. ?행정자치부 ◇옥외광고물 등 관리(8건):옥외광고물 등의 허가 또는 신고,허가 및 신고사항의 변경과 기간연장 등,옥외광고업의 신고,안전도 검사,허가의 취소,영업정지 등,허가취소 및 폐쇄명령에 대한 청문,과태료 부과. ?산업자원부 ◇액화석유가스사업(9건):액화석유가스 사업의 허가 및 변경허가,액화석유가스 사업의 승계신고,액화석유가스 사업 허가의 취소,액화석유가스사업 과징금 부과,안전관리규정 심사평가,위해방지 조치 및명령,위해방지 조치 및 명령,안전관리자 선·해임 신고,액화석유가스 공급규정 승인,벌금 및 과태료 ◇고압가스 제조사업(7건):고압가스의 제조허가 등,고압가스 제조허가 등의 취소 등,과징금 부과,안전관리규정 심사,위해방지 조치명령,청문,벌칙 및 과태료 부과 ◇도시가스 공급(5건):일반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 등 공사계획 승인 및 신고수리,일반도시가스 공급시설의 임시사용,일반도시가스 공급시설의 개선명령 등,일반도시가스 안전관리자 해임요구,특정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선·해임신고 등. ?보건복지부 ◇조리사의 면허 등(5건):조리사의 면허,조리사면허증 재교부,반납,면허취소,조리사 행정처분에 따른 청문 ◇집단급식소 설치·운영신고◇이용사 및 미용사의 면허(5건):이·미용사의 면허 등,면허증의 재교부,이·미용사에 대한 행정처분,이·미용사의 면허취소시 청문,이·미용사의 면허증 반납 ◇구급차 운용지도·감독 ◇결핵예방접종관련(4건):신생아 이외의예방접종,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자에 대한 조치,예방접종의 공고,예방접종증명서 교부. ?문화관광부 ◇종합게임장 지정 등(4건):종합게임장 지정,지정취소,지정취소에 따른 청문,유통관련업자 등록사항 변경 등록 신청시 수수료 책정 ◇지방문화 예술진흥기금의 모금. 박현갑기자 eagleduo@
  • 옥외광고물 하반기 특별정비

    서울시는 올 하반기부터 국제행사가 열리거나 상징성이 큰 지역의 도로변및 아파트단지내 상가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특별 정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서울시는 우선 이달중 자치구별로 500∼1,000m 규모의 시범가로 1곳과아파트단지내 상가 1개동씩을 특별정비 대상으로 선정하기로 하는 한편 시뮬레이션과 디자인 용역을 통해 광고물을 정비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특히 건물주와 점포주,구의원 등이 참여하는 민간정비추진협의회를 구성,광고물의 크기 및 색상 등을 정하도록 했으며 해당 점포에 대해서는간판제작비조로 300만원을 무이자 융자해주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이 열리는 강남구 일대 등 시내 주요지역의 대형건물 옥상 및 지붕에 대해서도 각 자치구별로 정비 작업을 벌이도록 했다. 문창동기자
  • [대한매일을 읽고] 광고물 무분별 부착·배포로 도시미관 해쳐

    광고물이 홍수를 이루고 있고,불법광고까지 판을 치고 있음에도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시민들이 짜증을 낸다는 기사를 잘 읽었다(대한매일 14일자 26면). 우리 주변에 보면 가정집이나 사무실은 물론 길가 담벼락에까지 무분별하게붙어 있는 광고물을 흔히 볼 수 있다. 심지어는 자동차 와이퍼 틈에도 사채업자나 나이트클럽 선전 광고물이 끼여있기도 하다. 지하철역 부근에서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아주머니들 때문에 통행에 지장을 받고,거리는 전단지로 어지럽혀지기 일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행정기관이나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이 없다. 혹시 신고를 하더라도 ‘그런 것까지 신고하냐’는 핀잔을 듣기도 한다.행정기관이 지정한 게시판이 아닌 곳에 광고물을 붙이거나 뿌리면 옥외광고물 관리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 있다. 신고 후 처리절차가 까다롭겠지만 만연한 불법광고물을 방치하고 있는 당국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절차가 복잡하면 간소화하든지 처벌이 미약하면 강화를 해서라도사회질서를 되찾았으면 한다. 이형철[경기도 용인시 영덕리]
  • [작은 것부터 실천을] 광고전단 자제를

    광고물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불법 광고까지 판치고 있으나 단속은 제대로이뤄지지 않고 있다. 가정집 출입문 앞이나 자동차,담벽 등에 무분별하게 뿌려져 있거나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물은 시민들을 짜증나게 한다.환경 오염에도 한 몫을 한다. 회사원 강정택씨(30·서울 서초구 반포동)는 “출근할 때 출입문 앞에 각종광고전단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 기분이 상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면서“심지어 자동차 와이퍼 틈에도 대출 광고나 나이트클럽 선전 등의 광고지가끼어 있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서울 관악구 신림2동 H아파트 경비원 박종흠씨(60)는 “아파트단지에 광고물이 홍수처럼 넘쳐나 한 달에 두번인 정기 재활용품 수거일 외에도 수시로폐지를 수거하고 있다”면서 “광고물을 넣지 못하게 막아 달라는 주민들의항의가 빗발치지만 잠시 자리를 비워도 전단을 돌리고 사라지기 일쑤”라고말했다. 시·도·군이 설치한 게시판 등을 제외한 곳에 전단지 또는 광고물을 붙이거나 차량이나 대문 등에 광고물을 끼우면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 벌금을 물게 돼 있다.하지만 이런 불법 행위를 고발하려면 경찰에 출두해 진술해야 하는 등 번거롭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포기하고 만다. 시·군·구는 불법 광고물 단속 직원을 1명 정도씩 두고 있지만 숱한 불법행위를 단속하기엔 역부족이다. 서울 강남구는 유흥가가 밀집해 있지만 지난해 고발한 업소는 10여개에 그쳤다.서대문구는 3개,종로구는 1개 업소에 그쳤다.업소들은 30만∼50만원의벌금을 내고 풀려났다. 강남구 도시환경과 관계자는 “경제난이 풀리면서 광고물은 늘고 있지만 단속인력도 부족하고 처벌도 약해 업주들이 무서워하지 않는다”면서 “현장에서 적발하지 않는 한 증거를 제시하기 어려워 고발하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서울시내 구청들은 불법 부착물을 떼는데 적게는 3∼4명에서 많게는 10명이넘는 인원을 투입하고 있다. 구청들은 선거철을 맞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치광고물에 벌써부터 곤혹스러워한다.96년 15대 총선기간 동안 배포된광고물은 4,700여t이었다.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김태수(金泰秀)사무국장은 “광고물을 함부로 뿌리고 붙이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되,적법하게 광고물을 게재할 수 있는 공간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 신촌 걷고싶은 거리로 만든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李政奎)는 오는 2001년까지 폭 15∼25m,길이 1㎞의신촌 현대백화점∼먹자골목∼신촌기차역∼신촌로 구간을 걷고 싶은 거리로조성하기로 했다. 모두 14억여원을 들여 우선 올해말까지 연세로∼신촌기차역 굴다리 사이 먹자골목을 정비하고 나머지는 200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세로∼신촌기차역 굴다리 구간은 특색있는 음식점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명물거리’로 꾸며질 예정이다.극장 5곳이 집중돼 있는 신촌기차역∼신촌로 구간은 ‘영화와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한다.또 신촌기차역 앞에는 갖가지 문화예술행사를 펼칠 수 있는 ‘만남의 광장’이 들어서고,현대백화점 뒤 어린이공원은 학생들의 연주회나 각 예술단체의 이벤트 행사장으로활용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이와 함께 도시미관을 해치는 연세로 주변의 전신주를 지하화하기 위해 한국전력 및 전화국과 협의중이며 은행나무 일색인 가로수를 소나무·느티나무 등 다양한 수종으로 바꾸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밖에 지난 4월에 실시한 실태조사 및 이화여대 부설 색채디자인연구소의용역결과를 토대로 연세로 일대에 난립한 옥외광고물을 미적 감각을 살린 광고물로 대체할 방침이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보행자 위주의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아늑한 쉼터를 설치,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전후해 찾을 관광객과 주민들을 위한 특화된 명소로 만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재순기자 fidelis@
  • 서울시,옥외광고물 규제 대폭 완화

    크기가 1㎡ 이하인 소규모 간판과 가로형 간판,돌출간판,업소의 옥상간판등 소규모 점포의 생활형 간판에 대한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시야확보에 큰장애를 주지 않는 옥상간판에 대한 거리 규제도 크게 개선된다. 서울시는 도시미관을 살리면서 시민들의 생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현행 옥외광고물 조례를 개정하기로 하고 16일 개정내용을 입법예고했다. 예고안에 따르면 1㎡ 미만의 연립간판 정비계획에 맞춰 정비되는 소규모 간판은 허가 및 신고시 구비서류를 감면받게 된다.또 허가 광고물중 가로형 간판,돌출간판,지주이용 간판,업소의 옥상간판 등 일반 점포의 생활형 간판은신고만으로 허가기간을 연장할 수 있게 된다. 연립간판과 애드벌룬,1㎡ 이하의 공공시설물 이용 광고는 신고만으로 광고내용을 바꿀 수 있도록 했으며 50m 이상 유지하도록 했던 옥상간판 사이의수평거리도 전광이나 네온은 그대로 적용하되 장애가 비교적 적은 광고물은30m 이상으로 완화한다. 시는 그러나 연막 연기 안개 등을 사용하거나 빛·광선 등을 공중 또는 물체에 투사하는광고는 금지하고 광고물 바탕에는 검은색을 2분의 1까지만 허용하기로 했다.낙뢰 우려가 있는 광고물에는 피뢰설비 설치를 의무화했다. 이밖에 건물 1층에만 허용되던 창문이용 광고물은 창문 면적의 5분의 1을넘지 않는 범위 안에서 3층까지 허용하되 바탕색에는 3원색이나 검은색을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또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표시,불법 현수막과 깃발형 현수막의 난립을 막는 한편 현수막 안에는 내부조명 발광조명 네온 전광조명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반영한 뒤 시의회 의결절차를 거쳐 11월부터 개정된 조례안을 적용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 중구 옥외광고물‘보기 좋게’

    중구(구청장 金東一)는 2000년 ASEM(아시아 유럽 정상회의),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옥외광고물을 대폭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6일 ‘옥외광고물 정비 민간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공무원 구의원 건물주 광고주 학자 건축사 등 21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광고물 정비방향 및 범위·디자인 등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구는 이와 함께 필동1가 51에서 을지로3가 291의 50에 이르는 550m의 거리를 시범정비가로로 지정,91개 건물과 990개 광고물을 정비할 방침이다. 또 서울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용역을 발주,오는 10월말까지 도시미관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획기적인 정비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한편 구는 옥외광고물 정비계획을 걷고 싶은 거리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 무허가 불법 옥외광고물 양성화

    송파구(구청장 金聖順)는 6일 무질서하게 난립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무허가 불법광고물 가운데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모두 양성화해주기로 했다. 송파구 관내에는 모두 9,510건의 불법 옥외광고물이 있으며 구는 이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9월까지 법적 요건을 구비하면 행정처분없이 모두 양성화해주기로 했다.구는 그러나 기준에 벗어난 불법광고물은 자율정비 계도기간을거쳐 강력한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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