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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기 영식, 대학시절 ‘번개 머리’ 였다

    10기 영식, 대학시절 ‘번개 머리’ 였다

    ‘나는솔로’에 출연한 10기 영식의 대학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영식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대들 싸이월드에서 나의 대학 시절 모습을 발견했다네. 대략 14년 전이군? 다행히 이때의 나는 미래를 감지하는 능력이 탑재돼 별다른 코멘트를 남기지 않았더군. 하지만 촌티나는 장발의 헤어스타일. 이때 나는 대학홍보를 수행하곤 했다. 과거 사진이 많이 발굴돼 종종 또 올리도록 하지”라는 글과 함께 그 시절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영식이 2000년대 초반에 찍은 사진으로, 그는 파격 번개 머리를 시도했다. 대학교에서도 홍보 모델로 유감없이 끼를 발산한 영식의 대학 시절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다. 한편 영식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에게 직진했으나, 옥순의 선택 포기로 최종 커플은 되지 않았다.
  • 일제 강제동원 배상 판결 4년… ‘99엔 노동자’ 10명 스러졌다

    일제 강제동원 배상 판결 4년… ‘99엔 노동자’ 10명 스러졌다

    70건 피해 소송 중 66건 계류김옥순 할머니 등 올 5명 별세“정부 지연 전략에 판결 늦어져”대법원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배상 판결을 확정한 지 4년이 흐른 30일 일본의 반발 속에 피해자들은 사과도 받지 못하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상금 지급을 거부하는 신일본제철(현 신일철주금),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국내 자산 압류를 시도했지만 현금화 또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그사이 고령의 피해 생존자들은 하나둘씩 세상을 떠나고 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과 민족문제연구소 등에 따르면 2018년 10월 30일 대법원의 첫 배상 판결 확정 이후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 가운데 최소 10명이 숨졌다.2019년에는 심선애 할머니 등 3명이 세상을 떠났다. 2020년에는 박순덕 할머니와 이동련 할머니 등 2명이 별세했다. 올해에만 김옥순 할머니, 최희순 할머니, 전옥남 할머니 등 5명이 세상을 떠났다. 그동안 국내에서 직접 원고로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는 약 200명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법원의 속도는 더디다. 유족을 포함해 원고 1139명이 70건의 소송을 제기했으나 4건을 제외한 사건은 각급 법원에 계류 중이다. 미쓰비시나 신일본제철, 후지코시 등을 상대로 배상금을 요구했던 피해 생존자는 17명만 남았다. 이 중 15명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은 피해자 14명 중 생존자도 이춘식 할아버지, 김성주 할머니, 양금덕 할머니 3명뿐이다. 배상금 지급을 이행하지 않는 미쓰비시로부터 배상금을 받기 위해 김 할머니와 양 할머니는 이 기업들의 국내 자산을 강제 매각해 달라는 소송을 진행해 왔다. 외교부가 지난 7월 대법원에 “외교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한 탓에 대법원이 결론을 보류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국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은 “대부분의 생존자들이 요양병원에 머무르며 병마와 싸우고 있다”면서 “대법원 판단을 지연시키는 정부의 작전은 피해자나 유족에게 이 힘겨운 싸움을 포기시키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강제동원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후생연금을 탈퇴한 양 할머니 등 강제동원 피해자에게 수십년간의 물가 상승분도 반영하지 않고 1인당 99엔(약 955원)을 지급하고 있다.
  • 일제 강제동원 배상 판결 4년…늦어지는 사과, 10명 스러졌다

    일제 강제동원 배상 판결 4년…늦어지는 사과, 10명 스러졌다

    대법원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배상 판결을 확정한 지 4년이 흐른 30일 일본의 반발 속에 피해자들은 사과도 받지 못하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상금 지급을 거부하는 신일본제철(현 신일철주금),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국내 자산 압류를 시도했지만 현금화 또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그 사이 고령의 피해 생존자들은 하나둘씩 세상을 떠나고 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과 민족문제연구소 등에 따르면 2018년 10월 30일 대법원의 첫 배상 판결 확정 이후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 가운데 최소 10명이 숨졌다. 2019년에는 심선애 할머니 등 3명이 세상을 떠났다. 2020년에는 박순덕 할머니와 이동련 할머니 등 2명이 별세했다. 올해에만 김옥순 할머니, 최희순 할머니, 전옥남 할머니 등 5명이 세상을 떠났다. 2019년엔 동생 고 김순례씨 대신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김중곤 할아버지가 눈을 감았다. 그동안 국내에서 직접 원고로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는 약 200명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법원의 속도는 더디다. 유족을 포함해 원고 1139명이 70건의 소송을 제기했으나 4건을 제외한 사건은 각급 법원에 계류 중이다. 미쓰비시나 신일본제철, 후지코시 등을 상대로 배상금을 요구했던 피해 생존자는 17명만 남았다. 이 중 15명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013년부터 피해자와 유족 등 1004명의 집단소송을 지원한 장덕환 일제강제노역피해자 정의구현전국연합회장은 “당초 피해자 약 150명이 생존해 있었지만 지금은 두 자릿수로 줄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은 피해자 14명 중 생존자도 이춘식 할아버지, 김성주 할머니, 양금덕 할머니 3명뿐이다. 배상금 지급을 이행하지 않는 미쓰비시로부터 배상금을 받기 위해 김 할머니와 양 할머니는 이 기업들의 국내 자산을 강제 매각해달라는 소송을 진행해 왔다. 외교부가 지난 7월 대법원에 “외교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한 탓에 대법원이 결론을 보류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국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은 “대부분의 생존자들이 요양병원에 머무르며 병마와 싸우고 있다”면서 “대법원 판단을 지연시키는 정부의 작전은 피해자나 유족에게 이 힘겨운 싸움을 포기시키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구지법도 지난달 이 할아버지에게 배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신일본제철이 보유한 주식을 현금화하는 게 타당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지만 신일본제철이 재항고하면 이 할아버지도 또다시 대법원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 이 할아버지는 “살아있을 때 사과도 받고 보상도 받을 수 있게 매듭을 지어달라”고 지난달 자신을 찾은 박진 외교부 장관에게 촉구했다. 양 할머니도 박 장관에게 보낸 편지에서 “일본으로부터 사죄를 받기 전에는 죽어도 죽지 못하겠다. 다른 사람이 (돈을) 대신 주면 일본에서 나를 얼마나 무시하겠냐”고 했다. 일본 정부는 강제동원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후생연금을 탈퇴한 양 할머니 등 강제동원 피해자에게 수십년간의 물가 상승분도 반영하지 않고 1인당 99엔(약 955원)을 지급하고 있다.
  • 공개 구혼 나선 여배우 “수의사 남친 얻고파”

    공개 구혼 나선 여배우 “수의사 남친 얻고파”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고은아가 “수의사 남자친구를 얻고 싶다”며 공개 구혼에 나섰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 10회에서는 여행 가이드로 나선 신애라 박하선과 연예계 숨은 절친 이유리 고은아, 인턴 가이드인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의 충북 제천 여행기 2탄이 펼쳐졌다. 이날 ‘무작정 여행단’은 여행 첫날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뒤 고은아가 직접 만든 마늘보쌈과 매운 어묵으로 저녁 식사를 했다. 고은아의 ‘손맛’에 모두가 감탄을 연발하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그 가운데 고은아는 “이렇게 시집갈 준비가 되어 있는 나인데, 나를 왜 내버려 두는 거냐고”라며 카메라를 보고 ‘급발진’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참 동안 이어진 고은아의 매력 어필 타임과 29금 ‘난자 냉동’ 토크 후 이유리가 절친 고은아의 요청에 힘입어 ‘전설의 작품짤’인 ‘소맥쇼’를 예능 최초로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신애라는 이유리 고은아에게 “요즘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냐”고 물으며 ‘애라상담소’를 오픈했다. 고은아는 “2년 동안 혼자만의 은퇴를 하며 방황을 했는데, 동생의 권유로 개인 채널을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며 “덕분에 너무 행복한데 지금의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아 불안하기도 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유리는 “나 또한 개인 채널을 시작하며 어디까지 보여줘야 하나가 걱정”이라며 고민을 드러냈다. 이에 신애라는 “배우의 길을 걸어보니 결국 신비주의와 친근한 분위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더라”며 “아직 오지 않은 상황에 대한 걱정은 잠깐 내려놔도 될 것 같다”는, 선배다운 조언을 건네 감동을 안겼다. 다음 날 아침에는 박하선이 준비한 김치볶음밥과 바나나브륄레로 아침 식사를 했다. 식사 후 대화의 주제는 고은아의 요리 솜씨로 이어졌고, 이유리는 “김수미 선생님의 후계자인 줄 알았다”고 진지하게 밝혔다. 더욱이 고은아는 “종갓집에 시집가야 한다”는 박하선의 농담에도 “실제로 남동생이 15대 종손이라 제사 음식도 내가 다 하는 편”이라며 “제사 준비가 적성에 맞는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결국 5인방은 고은아의 미래 신랑을 향한 ‘공개 구혼’에 나섰다. 고은아는 “종갓집 맏며느리도 가능하다”며 “직업은 유기견 봉사활동을 좋아해서 수의사면 좋겠다, 나이는 20세 연상까지 가능하다”고 밝혀 “내 또래도 가능한데?”라는 신애라의 반응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2일 차 일정에 나선 이들은 옥순봉 출렁다리로 향해 다리 건너기에 도전, 심하게 출렁대는 다리에서 ‘댄스 타임’으로 무서움을 이겨냈다. 이어진 태양열 보트 탑승에서는 신애라 박하선 고은아 김종현이 한배에 타 신나는 레저를 즐기는가 하면, 혼자 보트에 오른 이유리는 옥순봉의 절경을 바라보며 명상에 빠지는 힐링 시간을 보냈다. 관광을 마친 후에는 제천의 명물이라는 한정판 도넛을 사러 떠났고, 아슬아슬하게 도착해 달콤한 먹방을 이어 나갔다. 이들은 에피타이저로 20개의 도넛과 찹쌀떡을 ‘순삭’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들은 직후 지역 맛집인 ‘닭칼만’(닭볶음탕+칼국수+만두) 집으로 향해 본격적인 점심 먹방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고은아는 “본명은 방효진이고, 고은아는 고소영+심은하를 합친 이름”이라며 예명 탄생 비하인드를 밝히는가 하면, “걸그룹에 도전하고 싶어 소소하게 준비 중”이라고 밝혀 현직 아이돌 김종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각자의 상대역과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는 아이들의 반응이 궁금하다”는 이 유리의 말에 신애라는 “아이가 ‘아빠, 아까 엄마 다른 사람이랑 뽀뽀했다’고 이르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고은아가 보고 싶어 하던 ‘꽃’을 찾아 자전거로 산책에 나섰고, 오랜 라이딩 끝에 넓게 펼쳐진 코스모스밭을 찾아 사진 찍기에 나섰다. 노을을 배경으로 완전체 사진까지 찍은 후에는 제천의 야경 명소인 의림지로 향해, 밤 산책을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고은아는 “이번 여행을 통해 낯선 사람과 함께하는 여행의 두려움을 극복했다”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유리 또한 “은아의 매력을 더 알아갈 수 있었고, 여행단과 우정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고마워했다. “나중에 만나도 선 긋지 말기”라는 신애라의 애교 섞인 말과 함께, 모두가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원하는대로’의 다섯 번째 여행이 종료됐다.
  • ‘돌싱’ 영식 “딱 3개월만” 옥순에 침대 스킨십

    ‘돌싱’ 영식 “딱 3개월만” 옥순에 침대 스킨십

    첫 회부터 화제였던 침대 위 스킨십 주인공은 영식과 옥순이었다. 26일 방송된 ENA PLAY·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영식과 옥순은 한 침대에 누워 팔베개를 했다. 영식은 자신과의 만남을 망설이는 옥순에게 “난 옥순에 대한 마음이 확정적이다. 오빠는 네가 더 좋아지고 더 예뻐 보이고 더 같이 있고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똑같이 (7살 아이를) 양육하고 있지 않나. ‘자기 아이가 있는데 남의 애한테도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사랑하면 뛰어넘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빠가 조금 더 살아보지 않았나. 안 되는게 어딨나. 그냥 해보는 것이다. 딱 3개월 아무 생각 없이 사귀어본다고 생각해 봐라. 나는 최선을 다할 용의가 있다”며 옥순을 설득했다. 그러나 옥순은 영식의 말에 답하지 않았다.
  • ‘나는솔로’ 연예인 지름길? 8기 옥순, 배우 데뷔

    ‘나는솔로’ 연예인 지름길? 8기 옥순, 배우 데뷔

    ENA PLAY, SBS Plus의 연애 버라이어티 ‘나는 솔로’(나는 SOLO) 출연자가 배우로 데뷔한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나는 솔로 8기 옥순 조아영씨가 최근 가수 하동근 신곡 ‘길상화’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기자 출신인 조아영씨는 나는 솔로에서 상대 남성들의 과반 표를 받는 등 인기녀로 활약한 바 있다. 하동근 측은 조아영씨의 이미지가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에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섭외를 진행한 걸로 알려졌다. 조아영씨는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비연예인이지만 ‘길상화’의 아름다운 메시지에 공감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에서 조아영씨는 가수 하동근과 이루어지지 못한 연인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가수 하동근은 2020년 ‘꿀맛이야’로 데뷔했다. ‘출발오분전’, ‘차라리 웃고 살지요’ 등을 발표하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하동근의 ‘길상화’는 오는 11월 5일 전격 공개된다.
  • 日 강제동원 피해자 김옥순 할머니 별세

    日 강제동원 피해자 김옥순 할머니 별세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김옥순 할머니가 별세했다. 93세. 민족문제연구소는 지난 16일 새벽 김 할머니가 별세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할머니는 1929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국민학교 6학년이던 1945년 4월 근로정신대로 군수업체 후지코시의 도야마 공장에 동원됐다가 같은 해 11월 귀국했다.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은 2003년 일본 도야마지방재판소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나 한일 청구권 협정을 이유로 패소 판결을 받았다. 이들은 일본 최고재판소에 상고했지만 2011년 기각됐다. 피해자들은 2013년 국내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다시 제기했다. 김 할머니는 후지코시를 상대로 한 소송을 언론 보도로 접하고 2015년 4월 소송에 참여했다. 이 사건은 2019년 1월 18일 서울고법에서 원고 승소 판결이 내려진 뒤 후지코시 측이 상고하면서 3년 넘게 대법원에 계류돼 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후지코시 상대 소송의 원고 중 생존자는 10명으로 줄었다. 분향소는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9가길 12-2에 마련됐다. 유족의 뜻에 따라 별도의 장례 절차는 진행되지 않는다.
  • 10기 옥순, 6년전 모습 공개됐다…‘반전’

    10기 옥순, 6년전 모습 공개됐다…‘반전’

    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 10기 옥순의 앳된 모습이 공개됐다. 1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6년 전 태국에서 휴가를 보낸 사진을 올렸다. 현재 모습과는 사뭇다른 동안 외모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지난 5일 방송한 ‘나는 SOLO’에서 옥순은 영식에게 “나는 항상 아이랑 같이 있다. 그래서 남자 여자로 데이트 할 수 있는 시간이 드물수도 있다. 우리 둘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양육을 하면 아이를 떼놓을 수가 없다. 우린 알고 있다. 아이가 제일 소중하다”고 고백했다. 10기 옥순은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라고 밝힌 바 있다.
  • ‘연예인 미모’ 10기 옥순, 7살 아들과 포착

    ‘연예인 미모’ 10기 옥순, 7살 아들과 포착

    ‘나는 SOLO’ 돌싱특집 10기 옥순이 아들과 데이트했다. 4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사진 찍기 싫은 7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아들과 카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옥순은 사진 찍기 싫어하는 아들을 바라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옥순은 미모도 몸매도 연예인급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곱게 봐달라”…37세 나이 차 ‘다정한부부’, 혼인신고 마쳤다

    “곱게 봐달라”…37세 나이 차 ‘다정한부부’, 혼인신고 마쳤다

    37세 나이 차로 화제됐으나 위장부부설, ‘티켓 다방’ 논란, ‘빚투’, 조선족 의혹 등에 휩싸였던 유튜브 크리에이터 ‘다정한 부부’가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알렸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인신고를 했다며 혼인관계증명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옥순자씨와 전동기씨는 강원도 동해시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옥씨는 “10월에 간단하게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다. 하지만 여건이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결혼식을 못 올릴 것 같다”고 했다. 옥씨는 “결혼식 올리고 혼인신고하는 등 순서대로 하려고 했는데, 혼인신고부터 먼저 했다”며 “결혼식 하는데 돈이 좀 들어가더라. 저는 나이가 있고, 남편은 나이가 어려도 부모가 안 계셔서 서로 모아서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호적에서는 나이 차이가 37세, 실제로는 36세 차다. 만약 자식을 낳았으면 남편이 막내 아들뻘이다. 부끄럽고 죄송하지만 그래도 헤어지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고 했다. 옥씨는 “곱게 좀 봐달라. 제가 아무리 나이를 많이 먹었지만, 여자긴 여자다. 순서대로 하지 못한 게 조금 서운하다”고도 말했다. 남편 전씨는 “이제 우리가 법적 부부가 됐다”며 “잘 살 거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태어나 40년 동안 살면서 오늘이 가장 행복하고 뜻깊은 날이다”라고 했다. 이와 관련, 1일 기준 4만 4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해당 영상의 댓글에는 약 1400개의 구독자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 ‘김사랑 닮은꼴’ 옥순, 꼴초설 해명

    ‘김사랑 닮은꼴’ 옥순, 꼴초설 해명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꼴초설’에 해명했다. 9기 옥순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지인이 담배를 올려놓고 찍은 사진에 ‘옥순누나 꼴초썰?!’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자 “내 앞에 담배 놓고 물타기하는 거 보소. 저 비흡연자입니다!”라고 강조했다. 9기 옥순은 최근 ENA PLAY·SBS PULS ‘나는 SOLO’ 출연자로 ‘을지로 김사랑’이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1986년 생으로 직업은 외국계 광고회사 AE로 알려졌다. 지난 8일에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 특별 MC로 출연했다.
  • 가을 단풍 구경, 헛걸음 말고 예약하고 가세요

    가을 단풍 구경, 헛걸음 말고 예약하고 가세요

    가을이 깊어지면서 단풍 구경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립공원 곳곳이 아름다운 자연자원 보호와 탐방객 안전을 위해 예약제를 실시해 운영한다.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지리산 구룡계곡을 비롯해 7개 탐방로 구간을 시작으로 가을 단풍철 탐방로 예약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생태, 경관적 가치가 높은 국립공원 구간을 보호하고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루에 정해진 인원만 사전 예약으로 출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2008년 지리산 칠선계곡을 시작으로 올해는 17개 국립공원 27개 탐방로 구간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예약제 운영 구간은 지리산 구룡계곡, 태안해안 구례포해변으로 하루 350명이 이용할 수 있다. 계룡산 자티고개는 10월 1일~11월 14일, 다도해 팔영산은 10월 1일~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 한려해상 두모계곡, 해금강~우제봉 구간은 10월 1일~11월 30일, 다도해 흑산도 진리당은 10월 1일~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내장산 갓바위는 10월 8일~11월 20일까지 운영하며, 무등산 목교~서석대, 장불재~군부대 구간은 10월 8일 하루만 탐방로 예약제로 입장이 가능하다. 월출산 광암터는 10월 15일~11월 13일, 내장산 서래봉은 10월 21일~11월 30일, 치악산 곧은재는 11월 15일~12월 15일, 향로봉은 11월 16일~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인기가 좋은 지리산 칠선계곡, 속리산 묘봉과 도명산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월악산 옥순봉·구담봉, 황장산은 9월 1일~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또 전통적인 단풍철 인기 장소인 설악산 흘림골, 북한산 우이령길, 지리산 거림~세석 및 노고단은 1년 내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탐방로 구간별 예약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1인당 동행인 1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은 해당 구간별 국립공원 사무소를 통해 전화 예약 접수할 수 있다. 공원별로 예약제 운영시기가 다른 만큼 사전에 누리집이나 해당 국립공원 사무실에 연락해 알아보는 것이 좋다. 정정권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탐방로 예약제는 계절 변화에 따른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생태적 특성과 탐방객의 집중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나는 솔로’ 10기 옥순, 흡연 의혹 받았나

    ‘나는 솔로’ 10기 옥순, 흡연 의혹 받았나

    ‘나는솔로’ 10기 옥순이 “담배 안펴요”라고 해명했다. 옥순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천 테이블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서 손으로 입을 틀어막는 표정을 취한 뒤 “담배 안펴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ENA PLAY, SBS PLUS에서 방영 중인 ‘나는 솔로’에서 옥순은 7세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이며 현재 생산직 3교대 근로자로 일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 ‘광수♥’ 9기 영숙, 또 협찬 벌써 6번째…라운딩서 극세사 기럭지

    ‘광수♥’ 9기 영숙, 또 협찬 벌써 6번째…라운딩서 극세사 기럭지

    ‘나는 솔로’ 9기에서 정신과 의사 광수와 커플이 된 영숙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나는 SOLO’ 9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빚내서 간다는. 바로. 그. 가.을.란.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유니폼을 착용한 채 영숙이 가을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영숙의 늘씬한 극세사 기럭지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만 받는다는 협찬을 몇 차례 받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숙은 #협찬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여섯 번째 협찬을 인증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해 보였다. 또 “by 광수”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한편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9기에서는 영숙은 광수만을 향한 지고지순한 순정파 사랑 행보로 위협적인 경쟁 상대였던 옥순을 제치고 광수를 차지한다. 처음 옥순에게 애정을 표현했던 광수는 영숙의 한결 같고 배려심 깊은 사랑에 감동해 영숙을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된다.
  •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는데 친자 아니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는데 친자 아니었다”

    ‘나는 SOLO’(나는 솔로)의 ‘돌싱특집’에서 출연진이 영철의 이혼 사유에 충격받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ENA 플레이, SBS 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 회원들이 각자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성 회원 영철의 자기소개에 여성 회원(영숙 정숙 순자 영자 옥순 현숙)의 관심이 쏟아졌다. 영철은 N사 상호금융 직원으로 10년차 근무 중임 밝혔고, 그림과 일렉 기타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현재는 자전거를 탄다고 소개했다. 영철은 자녀가 있냐는 질문에 “자녀가 없다. 어차피 (이혼) 사유가 나올 것 같으니 말씀드리겠다”라며 입을 땠다. 이어 “전처랑 헤어졌는데 4개월 뒤에 임신했다고 연락이 왔다. 책임감으로 결혼했는데 내 아이가 아니었다. 1년 뒤에 그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말해 출연진 모두 충격에 빠졌다. 영철은 “헤어질 때 굉장히 마음이 안 좋고 증오했다. 시간이 지나니 그분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끝났다. 그분도 일이 잘 처리됐다고 하더라. 그 이후로는 연락하지 않고 잘 끝났다”라며 아픈 이혼의 경험을 털어놨다. 영숙은 “장거리 연애 한적 있냐”라고 물었고, 영철은 “전처와 연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라고 말해 여자 회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후 쏟아지는 질문과 감탄으로 영철에게 관심이 몰렸다. 옥순은 “순정남 이였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현숙은 “흡연하시나요, 형제(관계)는요” 등의 현실적인 질문을 했다. 영자는 “상대방 직업은 어떻게 보냐”라며 관심 속에 질문을 던졌다.
  • 역대급 청순 돌싱녀 옥순 “사내이혼”

    역대급 청순 돌싱녀 옥순 “사내이혼”

    ‘나는 SOLO’ 돌싱특집 10기 옥순이 재혼에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미모의 옥순이 등장해 MC석까지 술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순이 등장하자 데프콘은 “모델 같다”라며 감탄했고 “이번 옥순씨 역대급이다”라고 감탄했다. 옥순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제가 좋아하면 그 사람이 절 안 좋아하더라”라며 “사내부부였는데 회사 언니들이 하는 말이 우리 회사에서 남자 만나는 게 최고야‘라고 했었다. 결혼하면 잘 살겠지지 했는데 현실은 달랐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7살 아이가 있다던 옥순은 “아이가 입학 하기 전에 꼭 안정된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라며 “더 어렸을 때 재혼을 했어야 하나 싶다”라고 초조한 기색을 내보였다.
  • ‘나는 솔로’ 한예슬 닮은꼴 옥순…“역대급 미모”

    ‘나는 솔로’ 한예슬 닮은꼴 옥순…“역대급 미모”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개성만점 솔로녀들이 등장한다.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에서는 10기 솔로녀들이 베일을 벗는다. 특히 한 솔로녀는 제시 닮은꼴로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 미모보다 더 놀라운 재력을 공개해 3MC를 경악케 한다. 이 솔로녀는 “어디 점집을 가면 남편 복은 없는데 돈복은 엄청나게 많다고 한다”며 “대략 자산이 50억원 이상이다. 대구에 집 다섯 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마마무 솔라를 연상케 하는 상큼발랄 솔로녀, 단아한 매력을 풍기는 아나운서 상 솔로녀까지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나는 솔로’ 속 ‘인기 아이콘’이 된 ‘옥순’이란 이름을 이어 받은 10기 옥순도 등장부터 충격을 자아낸다. 화사한 원피스 차림의 옥순은 한예슬과 닮은 꼴 미모를 자랑했다. 송해나는 “이번 옥순 씨는 정말 역대급으로 예쁘다”며 극찬한다. 10기 솔로남들 역시 옥순의 등장에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역시 옥순이구나”라며 입을 모은다. 솔로녀들은 “일단 저분 옆엔 안 가는 걸로”라고 ‘옥순 경계령’을 발동한다.
  • ‘나는솔로’ 8기 옥순, 배우 데뷔? “여신급 프로필”

    ‘나는솔로’ 8기 옥순, 배우 데뷔? “여신급 프로필”

    ‘나는 솔로(SOLO)’ 8기 옥순(가명)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2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무표정으로 사진 찍는 건 처음이라 너무 어색했지만 결과물은 대만족”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옥순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작은 얼굴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잘록한 허리라인 등을 강조한 모습이다. 앞서 옥순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 6명 중 5명의 호감을 얻으며 인기녀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 박옥순 전 경남도의원 임용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 박옥순 전 경남도의원 임용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내년 5∼6월 열리는 하동세계차(茶)엑스포 준비와 진행을 총괄 지휘할 사무처장에 박옥순 전 경남도의원을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엑스포조직위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사무처장은 임기직 3급 상당 상근직으로 임기는 내년 7월 31일까지다. 박 사무처장은 공개모집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해 지난 18일 임용됐다. 박 사무처장은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제2대 창원시의원 및 제11대 경남도의원을 지냈다. 경남도 도립예술단 운영위원회 위원, 경남도의회 관광산업연구회장,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문화관련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엑스포조직위는 박 사무처장이 문화정책 관련 전문가로 국제행사인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장인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천년의 향을 간직한 하동 야생차는 대한민국의 중요한 농업유산이다”며 “내년에는 반드시 일상으로 돌아가 세계차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엑스포가 열리는 내년 5월까지 남은 기간동안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 준비에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은 공식 엑스포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 ‘나는 솔로’ 광수, 영숙 선택했다

    ‘나는 솔로’ 광수, 영숙 선택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광수의 최종선택은 영숙이었다. 17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광수가 옥순이 아닌 영숙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의 날 영숙은 “나는 광수를 좋아하고, 광수는 옥순이를 좋아하는 것 같고, 난 을 중 을”이라고 토로했다. 잠시 후 서로의 마음을 마지막으로 표현하는 ‘최후의 프러포즈 타임’이 진행됐다. 광수가 나섰고, 그는 “영숙아, 네 덕분에 참 많이 웃었고, 옥순아, 너 때문에 참 많이 울었다”라고 한 뒤, 털썩 주저앉아 오열했다.  영숙은 눈물로 광수에게 마지막 진심을 전했다. 영숙은 “네 문제의 정답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푼 문제의 정답은 광수야”라며 “나도 너한테 좋은 기억이 됐으면 좋겠어”라고 한 뒤,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영숙과 옥순이 모두 광수를 선택한 가운데, 광수는 “솔직히 아주 힘들었다”며 “제가 받은 상처만 생각했는데, 제가 준 상처가 더 많았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간의 일들을 사과한 뒤, 영숙에게 향했다.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된 영숙은 놀라움과 감격에 얼굴을 감싸쥐고 오열했다. ‘나는 SOLO’는 오는 24일부터 10기 ‘돌싱 특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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