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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월드컵 성공기념 대음악회 영광의 그날 등

    ◇월드컵 성공기념 대음악회 영광의 그날= 18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박은성 지휘 코리안심포니.테너 김남두,소프라노 박미혜,수원·대전·천안시립합창단,한국남성합창단,아주여성합창단,서울레이디스싱어스.안익태 ‘코리아 판타지’,월드컵 응원가 메들리 등. ◇실내악단 화음 정기연주회 여름방학 맞이 숲속음악회= 20일 오후5시 경기도 남양주 금남리 서호미술관(031)592-1864.바흐 프로코피에프 파가니니 이강율 보케리니.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 20일 오후5시 콘서트홀(02)580-1300.해설 박은희 홍승찬.정치용 지휘 코리안심포니.피아노 김준,바이올린 김수연,비올라 박현신. ◇서울신포니에타 정기연주회 = 21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32-0991.지휘 김영준,바이올린 박단비.비발디 ‘화성의 영감’ 작품 3의 3,바버‘현을 위한 아다지오’,모차르트 바이올린협주곡 4번,차이코프스키 ‘안단테 칸타빌레’,엘가 서주와 알레그로 작품 47. ◇피터 비스펠베이 베토벤 첼로소나타 전곡 연주회= 23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세계적인 첼리스트 비스펠베이의 4번째 내한 독주회.베토벤의 첼로소나타 5곡 완주.
  • 뮤지걸/레미제라블 등

    ◇레미제라블= 8월4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2시·7시30분,일 오후1시·6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518-7343.프랑스대혁명을 배경으로 민중의 고뇌와 희망을 그림.미국 브로드웨이팀 초청 공연. ◇풋루스= 19∼9월29일 화·목 오후7시30분,수·금·토·일 오후4시·7시30분(월 쉼) 연강홀(02)766-6551.춤을 사랑하는 고교생이 대도시에서 보수적인 시골마을로 이사한 뒤 적응에 어려움을 겪다 춤으로 화합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린 98년 브로드웨이 흥행작.뮤지컬컴퍼니 대중. ◇토토= 19∼8월11일 평일 오전11시·오후3시,토·일 오후2시·5시(월 쉼)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41-3391.정태영 작·연출.쓰레기 천국 화성을 구하는 지구소년 토토의 활약.우주와 환경을 공부할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극단동숭아트센터. ◇노틀담의 꼽추= 27∼8월11일 평일 오후2시·5시,토·일 오후1시·4시·7시(월 쉼) 한전아츠풀센터(02)3486-0145.박성찬 연출.노틀담 성당 종치기 콰지모토가 아름다운 집시여인 에스메랄다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사랑과용기를 그린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을 각색한 가족뮤지컬. ◇뱃살마녀와 손오공= 23∼8월29일 평일 오후1시·3시,토·일 오후1시·3시·5시 63빌딩 별관 컨벤션센터(02)789-5600.정재호 연출.지구를 지키는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의 활약을 그린 가족 뮤지컬.중국 소림사에서 현지 캐스팅한 소림동자 5명이 무술을 선보임. ◇송산야화= 25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일 오후5시·8시(월 쉼)문화일보홀(02)3701-5757,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순박한 청년과 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의 사랑과 한국적 해학을 다룬 창작 뮤지컬.극단 두레. ◇큐빅스= 28일까지 평일 오후4시,토 오후2시·5시,일 오후1시·4시(월 쉼)리틀엔젤스예술회관·서울교육문화회관(02)929-4622.미래도시 버블타운에서 펼치는 주인공 하늘과 로보트 큐빅스의 모험담을 그린 가족뮤지컬. ◇애랑연가=31일까지 월∼토 오후6시,일 오후3시(월 쉼)삼청각 일화당(02)3676-3456.조태준 연출.‘배비장전’을 토대로 가야금·거문고·신디사이저등 전통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무대. ◇지하철1호선= 12월31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4시·7시30분,일 오후3시·7시(월 쉼) 학전그린 소극장(02)763-8233.김민기 연출.백두산에서 풋사랑을 나눈 한국 남자를 찾아 서울에 온 옌볜 처녀가 지하철 1호선에서 부딪히는 사람들을 그린 록 뮤지컬.극단 학전.
  • 포커스/ ‘동아비련’ 19~21일 국내공연, 日 강타한 ‘SES 슈 주연’ 뮤지컬

    SES의 슈와 일본 인기 댄스그룹 V6의 보컬 이노하라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뮤지컬 ‘동아비련’이 일본 공연을 마치고 19∼21일 국내 무대에 닻을 내린다. 일본 후지TV가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획한 이번 뮤지컬은 지난해 말 도쿄·오사카에서 막이 올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지난 5·6월 일본 6개 도시를 순회한 앙코르 공연에서는 전회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무대는 10년전 일본 오사카.고교 1학년생 야구부인 요시히코와 이와모토는 전국 고교 야구대회를 향한 꿈을 불태우고 있다.어느날 요시히코는 이와모토가 재일한국인임을 알게 된다.한편 요시히코는 통학길에 마주친 소녀에게 연정을 품고,그녀가 이와모토의 동생임을 아는 순간 당황한다.댄서가 꿈인 그소녀.하지만 운명은 어긋나는데…. 일본인과 재일한국인의 우정,선입견에서 불거지는 갈등,그 속에서도 이어지는 사랑과 슬픈 이별,그리고 또다시 다가오는 희망을 다뤘다.일본에서 성장한 슈는 재일한국인 이와모토 마리코 역을 맡아 유창한 일본어와 노래 솜씨를 보여준다.슈와 이노하라가 대미를 장식하는 주제곡 ‘One’이 담긴 싱글앨범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국내 공연에서는 일본어 대사에 자막을 제공한다.19·20일 오후7시30분,21일 오후4시.한전아츠풀센터.(02)543-6524. 김소연기자
  • 연극/갈매기 등

    ◇갈매기= 19일까지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1-1742.안톤 체호프 작,김철리 연출.사실주의 연극의 장을 연 러시아 스타니슬라브스키의 연출노트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식을 찾는 예술가의 삶과 죽음을 성찰.무료공연.국립극단. ◇어!머니?= 20∼8월11일 평일 오후7시30분 토·일 오후4시·7시(월 쉼)씨어터 제로(02)3143-3500.장정일 원작,차명욱 연출.2명의 수감자가 어머니에게 품는 그리움.극단 고리. ◇우수 마당극 퍼레이드= 20·27일 오후7시30분,21·28일 오후5시 국립극장하늘극장(02)2278-5818.신명아트센터,극단 갯돌,민족예술단 우금치,놀이패열림터,금수예술마을 등 지역 공연단 초청 마당극 잔치. ◇만남=20∼8월22일 오후2시·4시30분(월,8월 8·9일 쉼)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02)499-3487.유홍영·나카지마 켄 연출.한국과 일본의 전통놀이를 이용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그림.한·일 어린이극 전문극단의 합동 공연.극단 사다리·가제노코큐슈. ◇내사랑 DMZ=19∼8월25일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4시30분·7시30분,일오후3시·6시(월 쉼)극장 아룽구지(02)745-3967.오태석 작·연출.DMZ를 지키고자 하는 동물을 통해 분단의 비극을 돌아보게 하는 가족극.극단 목화. ◇모자와 신발= 28∼8월11일 오후2시·4시(8월5일 쉼)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580-1300.김민정 작·연출.신발을 찾아 떠나는 모자의 여행기.극단 사다리. ◇피아노와 플룻으로 만든 그림연극= 24∼8월4일 오후1시·3시(월 쉼)정동극장(02)7511-500.김성제 연출.피아노와 플루트의 선율 위에 펼쳐지는 마술,종이접기,그림자극.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연극.극단 성시어터라인. ◇혜화동 파출소2=28일까지 오후4시30분·7시30분(월 쉼)창조콘서트홀(02)744-8617.김은숙 작,윤영선 연출.죽은 자를 재판하는 파출소의 풍경을 통해 산다는 것의 의미를 되돌아봄.극단 얼. ◇2002 첫사랑= 8월25일까지 평일 오후6시 토·일 오후3시·6시(월 쉼)소극장 아리랑(02)741-5332.방은미 작·연출.학생들의 꿈과 가치관을 첫사랑의 경험으로 풀어낸 청소년 연극.극단 아리랑.
  • 17·19일 ‘충청지역 춤 초청전’-옷자락 따라 춤사위 ‘너울너울’

    매해 지방의 젊은 춤꾼들을 초청해 갖는 국립극장(극장장 김명곤)의 ‘지역춤 초청전’이 오는 17·1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충청지역 춤을 주제로 그 두번째 막을 올린다. 충청지역 9개 대학 한국춤 전공 교수들과 대전시립무용단 등의 직업단체가 추천한 8명이 충청지역 민속무를 바탕으로 만든 창작무를 선보인다. 17일 공연하는 박은미의 ‘악몽’은 저승길로 들어서기 직전 망자의 미련을 섬세하게 표현한 춤.연극을 전공한 남자 대학원생이 죽음의 혼령을 의미하는 군무를 배경으로 추는 솔로도 신선하다는 평이다. 19일 공연하는 정은영의 ‘비가비가(悲歌悲歌)’는 라이브로 반주되는 해금과 모듬북의 슬픈 멜로디가 춤의 멋을 더한다.죽은 이와 나누는 마지막 사랑의 결실인 영혼결혼식을 무대로 추는 춤은 목놓아 부르지 못하는 슬픔이 그대로 느껴진다. 같은 날 오르는 강영아의 ‘회향풀’은 제의적인 분위기가 나는 의상이 인상적.현대적 감각의 의상과 머리 장식은 멋진 패션쇼를 방불케 한다. 이밖에 17일에는 최은진의 ‘땅의 소리’,이금용의 ‘짓 놀음!!’,서경희의‘문을 열어 보면…’이,19일에는 강삼숙의 ‘이별’,문영현의 ‘죽은 새’가 각각 선보인다. ‘지역춤 초청전’에서 좋은 춤으로 뽑히면 ‘바리바리 촘촘 디딤새’에서 공연할 기회를 갖는다.디딤새에서 선정된 좋은 춤은 ‘바리바리에이션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것은 물론 500만원의 현금과 인쇄물 제작 및 홍보지원등의 특전도 받는다. 한편 지난해 열린 1회 지역춤(부산)초청전에서 좋은 춤으로 뽑힌 임현미는 새달 6일 열리는 ‘바리바리 촘촘 디딤새 2002’에 출전한다.17일 오후4시,19일 오후7시30분.(02)2274-3507∼8 주현진기자 jhj@
  • ‘월드컵 편집상’ 본지 4개부문 수상

    대한매일이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 대한매일 차장)가 제정한 ‘2002월드컵 편집상’의 주요상을 휩쓸었다. 편집기자협회는 12일 월드컵 기간 신문보도 가운데 △제목 △레이아웃 △지면혁신 △사진편집 △뉴스밸류 등 5개 부문에 걸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이 가운데 대한매일은 △사진편집 대상-류기혁기자(6월26일자 1면)△레이아웃 최우수상-최홍재기자(6월23일자 1면 ‘4강’)△제목 우수상-류기혁기자(6월26일자 1면 ‘꿈은 계속된다’)△지면혁신 우수상-최홍재기자(6월19일자 1면 제호 ‘대∼한매일’)등 4부문 상을 받았다. 이밖에 대상은 △제목-조선일보 한정일기자(‘일어나라 칸,MVP야’)△레이아웃-광주일보 서승원차장(‘거센 검은돌풍 지는 아트사커’)△지면혁신-굿데이 박성만기자(‘대∼한민국’)△뉴스밸류-중앙일보 배원일기자(‘축구 女風’)에게 돌아갔다. 이 상은 미디어오늘과 월드컵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앨트웰과 국민은행이 후원했다.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7시30분 문화일보사 갤러리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 KBS ‘인간극장’ 이영표선수 편 방영 취소

    KBS 1 미니다큐 5부작 ‘인간극장’(월∼목 오후7시)이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영표 선수’편을 방영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 ‘인간극장’은 지난 1∼5일 월드컵특집 ‘대∼한민국 나의 아들’편에서 박지성·설기현·이천수·김남일·이영표 등 축구스타 5인방의 가족 이야기를 차례로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5일 ‘이영표 선수’편을 사전예고 없이 취소했다.때문에 시청자들에게서 불방 이유를 묻는 문의와 항의가 빗발친 것.제작진은 10일 “뒤늦게 제작 사실을 안 이선수가 사생활을 공개하고 싶지않다고 전해와 내보내지 못하게 됐다.”고 KBS 인터넷홈페이지에서 해명했다. ‘이영표 선수’편은 오랜 막노동으로 몸이 아파 경기장에 가보지 못한 이선수 어머니의 이야기를 준비했었다.
  • 문화광장/뮤지컬

    ◇ 레미제라블 = 12일∼8월4일 평일 오후7시30분,토요일 오후2시·7시30분,일요일 오후1시·6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518-7343.프랑스대혁명 배경으로 민중의 고뇌와 희망을 그림.미국 브로드웨이팀 초청 공연. ◇ 풋루스 = 19일∼9월29일 화·목요일 오후7시30분,수·금·토요일 오후4시·7시30분(월 쉼) 연강홀(02)766-6551.춤을 사랑하는 한 고교생이 대도시에서 보수적인 시골마을로 이사한 뒤 적응에 어려움을 겪다 춤으로 화합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린 98년 브로드웨이 흥행작.뮤지컬컴퍼니 대중. ◇ 토토 = 19일∼8월11일 평일 오전11시 오후3시,토·일요일 오후2시·5시(월쉼)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41-3391.정태영 작·연출.쓰레기 천국 화성을 구하는 지구소년 토토의 활약.우주와 환경을 공부할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극단 동숭아트센터. ◇ 사랑은 비를 타고 = 14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금·토요일 오후4시30분·7시30분,일요일 오후3시·6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552-2035.오은희작,배해일 연출.상처를 주면서도 서로보듬어 안는 따뜻한 가족간의 사랑을 그림.95년 초연 이래 공연횟수 800회를 돌파한 장기 흥행작.
  • 문화광장/클래식

    ◇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 = 11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80-5054.바이올린 양고운,첼로 이강호,피아노 박종화.라벨,한스 폰 뵈제,슈베르트의 삼중주곡. ◇ 글로벌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12∼14일 오후7시30분(13일 오후3시,오후7시30분)한전아츠풀센터(02)539-4885.예술감독 김수정,지휘 김정수,연출박성찬,안형렬 이광순 김인혜 오경선 오은영 등 출연.프라임필하모닉,서울오페라코러스. ◇ 이문규 바이올린 독주회 = 1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5-2078.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 12,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라단조 작품 108 등. ◇ 김지희 첼로 독주회 = 13일 오후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5-2078.슈만 환상소곡집,드뷔시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라흐마니노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작품 19 등. ◇ 하피데이 앙상블 창단연주회 = 15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02)780-5054.서울대와 서울예고에 재학중인 박진경 김아림 이혜림 전아영 김화영 방선영.그랑자니의 ‘클래식 스타일의 아리아’ 등.
  • 문화광장/연극

    ◇ 만남 = 20일∼8월22일 오후2시·4시30분(월,8월8·9일 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02)499-3487.유홍영·나카지마 켄 연출.한국과 일본의 전통놀이를이용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그림.한·일 어린이극 전문극단의 합동 공연.극단 사다리·가제노쿠큐슈. ◇ 내사랑 DMZ = 19일∼8월25일 평일 오후7시30분,토요일 오후4시30분·7시30분,일요일 오후3시·6시(월요일 쉼) 극장 아룽구지 (02)745-3967.오태석 작·연출.DMZ를 지키고자 하는 동물을 통해 분단의 비극을 돌아보는 가족극.극단 목화. ◇ 신심청전 심청이의 소원 = 25일까지 평일 오전11시 오후 2시·4시,토·일요일 오후12시30분·2시30분 문화일보홀(02)3701-5757.김학재 연출.전래동화를 우리의 소리와 춤으로 신명나게 표현한 어린이 마당놀이극.수익금 2% 백혈병 투병 어린이 지원.극단 마당. ◇ 혜화동 파출소2 = 28일까지 오후4시30분·7시30분(월 쉼) 창조 콘서트홀(02)744-8617.김은숙 작,윤영선 연출.죽은자를 재판하는 파출소의 풍경을 통해 산다는 것의 의미를 되돌아봄.극단 얼. ◇ 2002 첫사랑 = 8월25일까지 평일 오후6시,토·일요일 오후3시·6시(월 쉼)소극장 아리랑(02)741-5332.방은미 작·연출.기숙학교 학생들의 꿈과 가치관을 첫사랑의 경험으로 풀어낸 청소년을 위한 연극.극단 아리랑. ◇ 찬란한 슬픔 = 11일 오후7시30분,12·13·14일 오후4시30분·7시30분 학전블루 소극장(02)766-1482.노경식 작,박용기 연출.80년 5월 광주를 통과한 피해자와 가해자의 삶을 통해 역사의 양면성을 고찰.극단 고향. ◇ 고도를 기다리며 = 28일까지 화·수·목요일 오후7시30분,금·토요일 오후4시·7시30분,일요일 오후3시 산울림 소극장(02)334-5915.사뮤엘 베케트 작,임영웅 연출.부조리극의 효시.33년째 공연을 이어오는 극단 산울림의 대표작.
  • 문화광장/연극

    ◇2002 첫사랑= 8월25일까지 평일 오후6시,토·일요일 오후3·6시(월요일은쉼) 소극장 아리랑(02)741-5332.방은미 작·연출.기숙학교 학생들의 꿈과 가치관을 첫사랑의 경험으로 풀어낸 청소년을 위한 연극.극단 아리랑. ◇찬란한 슬픔= 5∼14일 평일 오후7시30분,금·토요일 오후4시30분·7시30분(첫날 낮 쉼) 학전블루 소극장(02)766-1482.노경식 작,박용기 연출.80년 5월광주를 통과한 피해자와 가해자의 삶을 통해 역사의 양면성을 고찰.극단 고향. ◇허망허망= 8일 오후7시30분 9·10일 오후4시30분·7시30분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극장(031)828-5841.고선웅 작,류근혜 연출.순수했던 전쟁영웅이 권력욕에 빠져 스스로 자멸하는 과정을 그림.극단 로얄시어터.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똑딱= 21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일요일 오후4시30분·7시30분(월요일 쉼) 소극장 리듬공간(02)392-6890.김현묵 작·연출.시계 수리공의 생활을 따라가며 엿보는 느림과 빠름의 세상.김성구 마임극단. ◇춤추는 여자= 8월4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일요일 오후4시30분·7시30분(월요일 쉼) 동숭무대 소극장(02)941-7042.최진아 작,김학선 연출.절망에빠진 30대 여성이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희망을 찾아감.‘철도원’의 작가아사다 지로의 ‘수국꽃 정사’를 모티브로 삼음.극단 동숭무대. ◇사랑을 먹고사는 나무= 21일까지 평일 오전11시 오후2시30분·4시,토·일요일 낮12시 오후2·4시(월요일 쉼) 인켈아트홀(02)734-4908.소재익 작,방지영 연출.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나무를 통해 잊혀져가는 소중한 것을 되돌아보게 하는 어린이극. ◇개그맨과 수상= 8월11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요일 오후4시30분·7시30분,일요일 오후4시30분(월요일 쉼) 정보소극장(02)762-0810.김재엽 작,박광정 연출.상관없는 듯 보이면서도 공인이라는 공통된 분모로 연결돼 있는 정치계와 연예계의 모습을 밝고 경쾌하게 풍자.극단 파크. ◇하얀자화상= 28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요일 오후4·7시30분,일요일 오후4시 마로니에극장(02)744-0686.손현미 작,정현 연출.시골 작은 마을에서바보라고 놀림 받지만 순수를 간직하고 살아온 여자의 눈으로 본세상.극단민예. ◇김시라의 품바= 14일까지 화·수·목요일 오후7시30분,금·토요일 오후4·7시,일요일 오후4시(월요일 쉼) 강강술래극장(02)3674-0110.김시라 작·연출.식민지 시대부터 자유당 말기까지 살다간 각설이패 대장의 일대기.극단 가가의회.
  • 문화광장/연극‘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연출가 권오일씨 고희 기념작

    원로 연출가 권오일(71)씨가 고희기념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무대에 올렸다. 영화로도 잘 알려진 이 작품은 미국의 대표적 현대 극작가로 꼽히는 테네시 윌리엄스의 대표작.몰락한 남부 지주의 딸 블랑시가 야성적인 동생 남편 스탠리를 통해 억눌렸던 내면의 욕망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문명의 속박과 본능적인 욕구의 틈새에서 비틀린 현대인의 자화상을 서정적인 언어로 형상화한 것. 블랑시역은 탤런트로도 유명한 양금석이,스탠리역은 최근 서울시립극단의‘크루서블’에 출연했던 강신구가 연기한다.작품 마지막 부분의 단역인 의사역에 오현경 전무송 이호재 정동환 등 유명 배우들이 번갈아 우정출연한다. 권씨는 “월리엄스의 언어는 영롱한 시정의 아름다움이 풍긴다.”면서 “극적 구성이나 인물설정,성격묘사도 탁월하고 남성의 거부된 욕정을 다루면서도 추하지 않아 매력적”이라며 이 작품을 고른 이유를 밝혔다.아울러 “섬세한 부분까지 차곡차곡 챙겨서 관객들에게 리얼리즘연극의 재미를 듬뿍 안겨주겠다.”고 덧붙였다. 69년극단 성좌를 창단해 리얼리즘연극을 고수해 온 권씨는 84년 ‘봄날’로 대한민국연극제 연출대상,90년 대한민국 예술대상,95년 서울시 문화상 등을 수상했다.6∼17일 평일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첫날낮은 쉼).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02)762-0010. 김소연기자
  • 문화광장/클래식

    ◇ 메조소프라노 최진영 귀국 독창회= 7일 오후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83-6295.한양대 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만하임 국립 음대에서 전문연주과과정을 졸업한 최진영의 첫 독창회.멘델스존의 ‘꽃다발’,바그너의 ‘괴로움’ 등. ◇ 제34회 강릉 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5일 오후7시30분 강원도 강릉문화예술관 대공연장.(033)649-4015.강릉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로 롯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을 비롯해 ‘슬픈 언약식’‘비’ 등이 연주된다.
  • 문화광장/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14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금·토요일 오후4시30분·7시30분,일요일 오후3시·6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552-2035.오은희작,배해일 연출.상처를 주면서도 서로 보듬어 안는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그림.95년 초연 이래 공연횟수 800회를 돌파한 장기 흥행작. ◇피노키오 =4·5일 오후2·4시,6·7일 낮12시,오후2·4시 마당세실극장(02)747-5773.이은희 연출.나무인형 피노키오의 모험을 다룬 어린이 뮤지컬. ◇큐빅스= 6∼28일 평일 오후4시,토요일 오후2·5시,일요일 오후1·4시(월요일은 쉼) 리틀엔젤스예술회관·서울교육문화회관(02)929-4622.미래도시 버블타운에서 펼치는 주인공 하늘과 로봇 큐빅스의 모험담을 그린 가족뮤지컬. ◇오이디푸스= 5∼14일 평일 오후7시30분,금·토요일 오후4·7시30분,일요일오후3·6시 알과핵소극장(02)745-8833.우창훈 연출.아버지를 죽이는 운명을안고 태어난 오이디푸스를 드라마와 음악 위주의 뮤지컬로 재해석.극단 연극마을. ◇송산야화= 25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일요일 오후5·8시(월·6월24∼28일은 쉼) 문화일보홀(02)3701-5757.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순박한 청년과 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의 사랑과 한국적 해학을 다룬 창작뮤지컬.극단 두레. ◇지하철1호선= 31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요일 오후4시·7시30분,일요일오후3·7시(월요일은 쉼) 학전그린 소극장(02)763-8233.김민기 연출.백두산에서 풋사랑을 나눈 한국 남자를 찾아 서울에 온 옌볜처녀가 지하철 1호선에서 부딪히는 사람들을 그린 록뮤지컬.극단 학전.
  • m.net 상반기 팝·가요계 결산-‘MBN 초대석’고건시장 초대

    ◇m.net 상반기 팝·가요계 결산 음악전문채널 m.net은 29일 2002년 상반기 팝과 가요계를 결산하는 특집 ‘m.net Pop27’(오후7시),‘가요베스트 27’(오후10시) 등 두 편을 내보낸다. ‘m.net Pop27’에서는 1위에 오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Overprotected’를 비롯해 상반기 100위에 걸친 팝을 소개하고 화제의 팝뉴스도 전한다.‘가요베스트 27’에서는 정상을 차지한 신화의 ‘Perfect Man’,2위 이승환의 ‘잘못’,3위 보아의 ‘NO.1’을 중심으로 100위까지의 우리 가요와 가요계 화제뉴스를 전한다. ◇‘MBN 초대석’고건시장 초대 매일경제TV(MBN)는 28일 오후11시 ‘MBN 초대석’에 퇴임을 앞둔 고건 서울시장을 초대한다. 초대석에서는 전임자로서 이명박 시장 당선자에게 하고 싶은 말과,서울시의 장래 전망을 비롯해 향후 개인적인 계획 등을 두루 듣는다.
  • 문화광장/연극

    ◇ 사랑을 먹고사는 나무= 7월21일까지 평일 오전11시 오후2시30분·4시 토일 낮12시 오후2시·4시(월 쉼) 인켈아트홀(02)734-4908,소재익 작,방지영 연출,아낌없이사랑을 주는 나무를 통해 잊혀져가는 소중한 것을 되돌아 보게 하는 어린이극. ◇ 개그맨과 수상= 8월11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 토 오후4시30분·7시30분 일 오후4시30분(월 쉼) 정보소극장(02)762-0810,김재엽 작,박광정 연출,상관없는 듯 보이면서도 공인이라는 공통된 분모로 연결돼 있는 정치계와 연예계의 모습을 경쾌하게 풍자.극단 파크.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7월6∼17일 평일 오후7시30분 토일 오후4시30분·7시30분(첫날 낮 쉼)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02)762-0010,테네시 윌리엄스 작,연출가 권오일의 연극인생 40주년 기념 무대.문명이라는 속박과 본능적인 욕구의 틈새에 비틀린 현대인.극단 星座. ◇ 하얀 자화상= 28일∼7월28일 평일 오후7시30분 토 오후4시·7시30분 일 오후4시마로니에 극장(02)744-0686,손현미 작,정현 연출,시골 작은 마을에서 바보라고 놀림 받지만 순수하게 살아온 여자의 눈으로 본 세상.극단 민예. ◇ 혜화동 파출소2= 7월4∼28일 오후4시30분·7시30분(월 쉼) 창조 콘서트홀(02)744-8617,김은숙 작,윤영선 연출,죽은 자를 재판하는 파출소의 풍경을 통해 산다는 것의 의미를 되돌아봄.극단 얼. ◇ 별이 쏟아지다= 7월7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 토일 오후6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02)762-0810,김낙형 작·연출,외양을 중시하는 현실에서 꿈이 좌절되는 한 여자와 교실에서 소외당하는 학생을 통해 현대사회의 문제 지적.두개의 단막극을 묶은 작품.극단 竹竹. ◇ 정글이야기= 29·30일 오후4시 미추산방 흰돌극장(031)879-3100,러디어드 키플링 작,정호붕 연출,‘정글북’을 각색.늑대소년 모글리가 살아가는 정글을 정치와 집단성이 지배하는 세계로 그려 인간세계를 우화적으로 꼬집음.극단 미추. ◇ 강택구= 7월10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 토 오후4시·7시30분 일 오후3시·6시(월 쉼) 바탕골 소극장(02)744-8025,전훈 작,김노운 연출,전쟁을 겪지않은 전후세대의 눈으로 보는 이산가족의 문제.극단 애플씨어터. ◇ 김시라의 품바= 7월14일까지 화수목 오후7시30분 금토 오후4시·7시 일 오후4시(월 쉼) 강강술래극장(02)3674-0110,김시라 작·연출,식민지 시대부터 자유당 말기까지 살다 간 각설이패 대장의 일대기.극단 가가의회. ◇ 고도를 기다리며= 7월28일까지 화수목 오후7시30분 금토 오후4시·7시30분 일 오후3시 산울림 소극장(02)334-5915,사뮤엘 베케트 작,임영웅 연출,부조리극의 효시.33년째 공연을 이어오는 극단 산울림의 대표작.
  • 문화광장/클래식

    ◇ KBS 교향악단의 정격(正格)연주회 ‘모차르트 by 모차르트’= 7월10일 오후7시30분,여의도 KBS홀(02)781-2243,작곡가 생전의 연주 습관과 스타일 그대로 연주하는 정격연주회.지휘 조소연 안양대 교수,소프라노 김영미,하프시코드 연주자 오주희,오르가니스트 오자경 협연.해설이 있는 ‘렉처 콘서트’로 진행.오페라 ‘마술피리 서곡’,‘대관식 미사 다장조 K.317’,‘엑슐타테 유빌라테 K.165’,교향곡 제35번 라장조 ‘하프너’ 등 모차르트 작품만으로 구성. ◇ 서울 페스티벌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차르트의 밤’= 30일 오후7시30분 여의도 영산아트홀(02)586-0945,박정오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임세복·신현동의 협연.오페라 ‘돈 조반니’ 서곡,‘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내림 마장조 K.365’,‘교향곡 라장조 K.297 파리’. ◇ 김신경 피아노 독주회= 7월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D.664’,라벨의 ‘소나티나’,히나스테라의 ‘아르헨티나 무곡’,리스트의 ‘피아노 소나타 나단조’ 등. ◇실내악 여행= 7월3일 오후7시30분,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497-1973,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기타리스트 배장흠,쳄발리스트 허진선.베라치니의 ‘바이올린과 통주 저음을 위한 소나타 마단조’,파가니니의 ‘소나타 콘치에르타타’,비발디의 ‘기타와 바이올린,쳄발로를 위한 콘체르토 가단조’ 등. ◇ 박규원 피아노 독주회= 2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2265-9235,차이코프스키의 ‘사계 작품 37a’,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내림 가장조 D.557’,리스트의 ‘위로-6개의 피아노곡’ 등.
  • 문화광장/뮤지컬

    ◇ 오이디푸스= 7월5∼14일 평일 오후7시30분 금토 오후4시·7시30분 일 오후3시·6시 알과핵소극장(02)745-8833,우창훈 연출,아버지를 죽이는 운명을 안고 태어난 오이디푸스를 드라마와 음악위주의 뮤지컬로 재해석.극단 연극마을. ◇ 연오랑과 세오녀= 30일까지 오후4시 정동극장(02)7511-500,김영욱 작,이윤택 연출,신라와 일본에서 벌어지는 부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가무악극.연희단거리패. ◇ 오페라의 유령= 27·28일 오후8시 29일 오후3시·8시 30일 오후2시·7시 엘지아트센터(02)2005-0114,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흉측한 외모 때문에 지하에 숨어사는 남자가 극장의 여가수를 사랑하는 비극적 러브스토리. ◇ 송산야화= 7월25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 토일 오후5시·8시(월·24∼28일 쉼)문화일보홀(02)3701-5757,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순박한 청년과 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의 사랑을 한국적 해학으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극단 두레. ◇ 지하철1호선= 7월31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 토 오후4시·7시30분 일 오후3시·7시(월쉼) 학전그린 소극장(02)763-8233,김민기 연출,백두산에서 풋사랑을 나눈 한국 남자를 찾아 서울에 온 옌볜처녀가 지하철 1호선에서 부딪치는 사람들을 그린 록 뮤지컬.극단 학전.
  • 문화광장/ 무용

    ◇ 양길순,춤 소리 그 신명= 27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2274-6161,양길순 무용단과 한민족예술단이 월드컵을 맞아 우리 전통춤과 음악을 외국인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무대.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도살풀이춤 전수자 양길순. ◇ 김호동의 우리 춤2= 27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3446-6481,김호동의 우리춤 연구원 기획.김호동의 ‘비상’,양승미의 ‘태평무’ 등 7편. ◇ 한국예술종합학교 현대무용단= 28일 오후7시30분 29일 오후4시30분·7시30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520-8160,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졸업생들로 구성된 현대무용단 LDP(Laboratory Dance Project)의 제2회 정기공연.
  • 영화단신/ ‘동국대탐험’ 6개월간 상영 등

    ◇63빌딩 아이맥스 영화관에서는 새달 6일부터 6개월동안 ‘동굴 대탐험' 을 상영한다. 영화는 극한 조건에서 서식하는 미지의 생명체를 찾아 세계 전역을 탐사한 미국의 동굴전문가·미생물학자의 발자취를 따라간다.깎아지 른 협곡을 통과하는 그랜드 캐니언의 절벽동굴,끝도 보이지 않는 빙하 아래 수세기 동안 감추어진 북극 얼음동굴,멕시코 유카탄반도에 있는 세계 최대의 수중동굴 등 신비스러운 세계를 만날 수 있다.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 게 하는 작품.(02)789-5663. ◇‘26회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마리 이야기’로 그랑프리를 탄 이성강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6편이 스크린으로 선보인다.중앙시네마는 28 일부터 새달 11일까지 매일 오후7시20분에,99년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덤불 속의 재’를 비롯해 ‘연인’‘Ocean’‘두 개의 방’‘넋’‘우산’을 묶어 상영한다.(02)776-9024. ◇오리온 그룹 계열인 미디어플렉스는 중소기업진흥공단·호서벤처투자 등이 참여하는 100억원 규모의 영상펀드인‘호서 문화콘텐츠투자조합 1호’를 조성한다.지난 1월 결성해 ‘이중간첩’‘중독’등에 투자한 80억원 규모의 ‘제우메가 영상조합’에 이어 두번째.이번에 조성한 자금은 자회사 ㈜쇼박스 가 한국영화와 외화 판권 구매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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