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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첫 영화관 데이트 포착 “설렘X달달”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첫 영화관 데이트 포착 “설렘X달달”

    ‘솔결커플’ 윤균상, 김유정의 더 심쿵하고 달달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14회 방송을 앞둔 28일, 핑크빛으로 물든 장선결(윤균상 분)과 길오솔(김유정 분)의 영화관 데이트를 현장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선결과 오솔의 본격 연애가 시작됐다. 24시간 내내 함께하자 약속한 선결은 어느새 ‘길오솔 껌딱지’가 되어버렸다. 오솔과 함께하기 위해 택시와 버스 탑승에 도전하는가 하면, 오솔이 이끄는 한강 데이트도 따라나섰다. 물론 남들 다하는 평범한 데이트도 불결공포증을 가진 선결에게는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이제 막 시작된 연인답게 두 사람의 연애는 세상 풋풋하고 달달했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두 사람이 나눈 진한 입맞춤은 역대급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솔결커플’이 생애 첫 영화관 데이트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오솔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극장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다는 말을 무심결에 내뱉던 중, 이내 선결이 신경 쓰이는 듯 집에서 영화를 보자고 제안했다. 결국, 영화관 대신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하고 설레는 시간을 보낸 두 사람. 하지만 남들 다하는 평범한 데이트조차 함께해줄 수 없어 미안했던 선결이 오솔을 위해 특별히 용기 낸 것이다. 상상도 못 한 깜짝 데이트에 설렘 가득한 오솔의 눈빛과 만반의 준비를 마친 듯 자신만만한 선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솔을 만난 후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보여온 선결이 마침내 불결공포증을 완전히 극복한 것인지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평소와 달리 한산한 영화관과 유난히 ‘솔결커플’을 반기는 아르바이트생 3인방의 정체가 조금은 수상하다. 비록 완벽하진 않지만 오솔을 위해 무엇이든 다해주고 싶은 선결의 노력과 조력자들의 활약이 유쾌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덕분에 텅 빈 상영관에서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선결과 오솔. 하지만 영화보다 자연스레 서로에게 시선이 향하는 두 사람의 ‘꽁냥’ 모먼트는 보는 이들의 심장마저 간질인다. 영화에 집중한 선결을 바라보는 오솔, 또다시 영화에 집중한 오솔을 바라보는 선결의 꿀 떨어지는 눈빛은 시간 차 설렘을 어택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사랑하는 오솔을 위해 자신의 결벽증을 고치기로 마음먹은 선결의 노력과 변화가 설렘을 자극하는 한편, 선결이 AG그룹의 외손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울 전망. 또다시 위기를 맞은 ‘솔결로맨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사랑이라는 특별한 감정을 통해 평범한 남자가 되어가는 선결의 모습은 또 하나의 설렘 포인트”라고 밝히며 “오솔을 위해 용기 내는 선결의 도전과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3회 만을 남겨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4회는 오늘(28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VS송재림, 은밀한 동행 포착 “라이벌→브로맨스?”

    ‘일뜨청’ 윤균상VS송재림, 은밀한 동행 포착 “라이벌→브로맨스?”

    ‘일뜨청’ 윤균상과 송재림이 은밀한 동행에 나섰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27일, 불꽃 튀는 라이벌에서 어느새 뜻밖의 브로케미를 뿜어내는 장선결(윤균상 분)과 최군(송재림 분)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애틋한 눈물 키스로 서로를 향한 견고한 사랑을 확인한 선결과 오솔. 본격적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연애는 세상 풋풋하고 달달했다. 이제 막 시작된 연인다운 쉴 새 없는 ‘꽁냥’ 모먼트로 설렘을 증폭하는 한편, 지난 방송 말미에는 진한 입맞춤으로 역대급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오솔바라기’ 두 남자, 선결과 최군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됐다. 오솔도 없이 단둘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캠핑장. 예고에 없던 여행에 당황한 선결의 ‘깜놀’ 표정과 그의 반응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최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솔을 향한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던 두 사람은 어느새 환자와 주치의로 관계를 재정비하며 뜻밖의 브로케미를 선보인다. 선결을 향한 오솔의 애틋한 감정을 알아차린 최군은 짝사랑을 단념하고, 다시 ‘오솔한정’ 키다리 아저씨로 곁을 지켜주고 있는 상황. 자신의 사랑보다 오솔의 행복이 우선인 최군만의 사랑법은 따뜻한 설렘을 선사한다. 이런 최군이 오솔 몰래 선결과 캠핑장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이어진 사진 속 모닥불 앞에 마주한 두 사람에게 사뭇 진지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선결과 오솔의 관계 깊숙이 얽힌 슬픈 과거와 비밀을 모두 알고 있는 최군. ‘솔결커플’의 꽃길 로맨스에 곧 폭풍처럼 들이닥칠 비극을 짐작한 듯, 선결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눈빛이 시선을 끈다. 앞서 공개된 14회 예고 영상에서는 본격 연애를 시작하며 서로를 통해 변화해가는 선결과 오솔의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자극했다. 하지만 이어 선결이 AG그룹의 손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원망하는 가족들과 오열하는 오솔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과연 ‘솔결로맨스’ 앞에 드리운 비극의 그림자가 걷힐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선결과 오솔의 핑크빛 로맨스가 설렘으로 물든 가운데, 과거의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나며 또다시 위기를 맞는다. ‘솔결로맨스’의 향방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종영까지 단 3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4회는 내일(28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실제 같은 첫 데이트 ‘설렘 가득 눈빛’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실제 같은 첫 데이트 ‘설렘 가득 눈빛’

    ‘일뜨청’ 윤균상♥김유정의 깜찍한 첫 데이트가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26일 마침내 쌍방로맨스에 돌입한 선결(윤균상 분)과 오솔(김유정 분)의 첫 데이트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제 막 시작된 보통의 연인들처럼, 선결과 오솔의 연애 역시 세상 달달하고 풋풋했다. ‘오솔 껌딱지’가 되어버린 선결은 오솔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었다. 오솔의 어깨를 손잡이 삼아 버스 탑승에 도전하는가 하면, 눈만 돌리면 곳곳이 세균의 온상인 거리 데이트에도 나섰다. 이런 선결의 용기 있는 변화들은 오솔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유쾌한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묘한 분위기 속 집 데이트로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선결과 오솔이 작별을 앞두고 나눈 진한 입맞춤은 역대급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솔결커플’의 데이트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흥미를 자극한다. 쌍방로맨스의 시작으로 더 강력해진 ‘심쿵’ 주의보를 내리고 있는 설렘장인 윤균상, 김유정의 카메라 밖 뒷모습에서 장난기와 비글美 넘치는 반전 매력이 엿보인다. 먼저 자신의 얼굴보다도 큰 주먹 쿠션을 손에 낀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균상의 소년처럼 개구진 표정과 눈빛이 미소를 자아낸다. 완벽한 CEO 장선결과 멍뭉美 넘치는 윤균상의 온도 차 매력을 가늠케 한다. 이어 김유정의 사랑스러운 꽃미소도 포착됐다. 옆모습마저 완벽한 ‘만찢녀’ 비주얼은 물론, 꿀 떨어지는 눈빛과 환한 미소는 인간 비타민 그 자체. 김유정은 극 초반 열정 만렙 취준생부터 사랑에 빠진 오솔의 모습까지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그려내며 청춘들의 ‘공감캐’로 등극했다. 윤균상과는 더할 나위 없는 커플 케미를 선보이며 세상 둘도 없는 달콤한 ‘솔결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두 사람의 로맨스 꽃길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연인으로 발전한 ‘솔결커플’의 쌍방로맨스가 핑크빛 설렘으로 물든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얽혀있던 비밀스러운 과거도 본격적으로 밝혀질 것”이라고 귀띔하며 “슬픈 진실 앞에 또다시 위기를 맞은 선결과 오솔의 로맨스 향방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3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4회는 오는 28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세먼지로 꽉 막힌 마음 달래줄 파란 하늘 같은 영화”… ‘극한직업’에서 마약반장 연기한 배우 류승룡

    “미세먼지로 꽉 막힌 마음 달래줄 파란 하늘 같은 영화”… ‘극한직업’에서 마약반장 연기한 배우 류승룡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23일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의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혹은 예고편을 본 사람이라면 ‘빵 터지는’ 대사다. 심각한 상황에서 특유의 억양으로 이 뜬금없는 대사를 읊조리는 배우 류승룡(50)의 능청스러운 연기 때문이다. 류승룡은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이 대사에 어울리는 억양이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중얼거렸다고 한다. ‘7번방의 선물’,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 오랜만에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류승룡은 더없이 유쾌한 에너지로 스크린을 메운다. ‘스물’, ‘바람 바람 바람’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은 실적 압박에 시달리는 마약반 형사 5명이 범죄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그들의 아지트 건너편에 치킨집을 인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갈비 양념으로 맛을 낸 ‘마약 치킨’이 뜻밖의 대박을 터뜨리면서 본업인 수사보다 장사에 몰두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류승룡은 이 영화에서 위장창업한 치킨집에서 잠복수사를 하는 마약반의 만년 반장 ‘고반장’을 연기했다. 류승룡을 필두로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 ‘마약반 오형제’의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병헌 감독과의 작업은 어땠는지. “말맛 코미디로 유명한 분인데 평소에는 말수가 적다. 그런데 사람이 따뜻하더라. 잠깐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한 배려심도 깊었다. 자칫하면 이야기가 분산되거나 방향이 다른 곳으로 향할 수 있었는데 이 감독의 이런 따뜻함 덕분에 이야기가 풍요로워졌다. 그게 그의 장점이라는 걸 느꼈다.” →코믹 연기가 본인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지. “예전에 많은 경험을 해봐서 편안해진 것 같다.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5년간 했었는데 타이밍을 승부로 하는 공연이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했는데 그때 사람들이 웃는 포인트가 다르다는 걸 알았다. 어떤 날은 한 명도 웃지 않더라. 무섭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또 장진 감독을 만나서 연극 ‘웰컴 투 동막골’, ‘택시 드리벌’ 등을 하면서 나름대로 훈련이 된 까닭인지 코미디가 생경하지 않은 것 같다.” →이번 작품에서는 예전보다 훨씬 편안한 얼굴로 연기하는 것 같더라. “예전에는 치열하게 일만 했는데 최근에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목공도 하고 차도 마시고 아이들이랑 여행도 다녔다. 특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들이랑 짐을 꾸리면서 여행 계획도 짜고 대화를 하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더라. 또 혼자 섬 여행을 하면서 만난 어르신들이 툭툭 내뱉는 한마디 말에서도 배울 수 있는 철학이 많았다. 그런 경험을 통해서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게 된 것 같다.”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은. “공명과는 두바퀴 띠동갑이다(웃음). 하늬와 동휘가 30대, 선규가 40대, 내가 50대인데 20대부터 50대까지 서로 화합해서 편안하게 작품을 할 수 있어서 기특하고 대견하다. 처음 만났을 때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었다. 각자 자신은 어디까지 왔고 지금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 대화를 했는데 그 자체가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됐다. 혼자가 아니라 같이 했을 때 나오는 시너지가 있지 않나. 그게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하다. 우리의 그런 기운이 전해져서 ‘저 사람들 진짜 친할 것 같아’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보람있을 것 같다.” →작품 후반부에서 100여명이 동시에 치고 받는 대규모 액션 장면을 보니 배우야말로 극한직업인 것 같은데 어땠나. “그 장면만 며칠에 걸쳐서 찍느라 육체적으로는 많이 힘들었다. 영화 ‘표적’(2014)도 그렇고 다른 작품에서 원없이 싸우는 장면을 촬영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몸의 세포가 기억을 하고 있더라. 그래서 수월하게 찍은 편이었다. 특히 오래 전부터 같이 연기를 해본 신하균씨가 상대 배우여서 매우 편했다.” →이번 작품이 관객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기를 바라는지.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마음이 뿌옇게 흐려졌던 분들도 이 영화를 보시고 잠깐이나마 청량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파란 하늘같은 작품이다. 부디 긍정적인 기운이 관객들께 고스란히 전해졌으면 좋겠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오늘부터 1일? ‘심쿵’ 스킨십 포착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오늘부터 1일? ‘심쿵’ 스킨십 포착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의 ‘꽁냥’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13회 방송을 앞둔 21일,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장선결(윤균상 분)과 길오솔(김유정 분)의 핑크빛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잠든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오솔의 애틋한 고백에 선결은 정식으로 연애를 제안했지만, 오솔이 다시 그를 밀어내며 두 사람의 관계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선결의 직진은 쉽사리 멈추지 않았고, 끝없이 마음을 두드리는 선결의 노력과 진심 앞에 오솔 역시 더는 감정을 숨길 수 없었다.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은 뜨거운 눈물 키스와 함께 ‘솔결커플’의 쌍방로맨스에 막을 올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설레는 ‘솔결커플’의 첫 데이트가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버스에 올라탄 선결의 긴장 어린 표정부터 흥미롭다. 완전무결한 선결에게 ‘버스’란 세균의 온상과도 다름없는 공간. 손잡이 대신 오솔의 어깨를 살포시 잡은 ‘길오솔 껌딱지’ 선결의 모습과 그런 반응을 짐작했다는 듯 세상 태연한 오솔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미소를 자아낸다. 극도의 ‘불결공포증’을 가진 선결이 오솔과의 데이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유쾌한 설렘을 자극하며, 그 무엇보다 강력한 ‘The Love’의 힘을 실감케 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 단계 더 과감해진 선결의 ‘심쿵’ 스킬도 엿보인다. 차가워진 오솔의 손을 덥석 잡아 자신의 외투 주머니에 넣는 선결. 태연한 척하려 노력하지만 떨림과 행복 가득한 미소가 자꾸만 새어 나온다. 그런 선결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는 오솔의 눈빛에도 애정과 설렘이 가득하다. 이제 막 시작된 연인의 핑크빛 기류가 느껴지는 가운데, 누구와도 닿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선결이 오솔의 손을 먼저 잡는 모습은 앞으로 그의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더 이상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어진 선결과 오솔의 쌍방로맨스가 펼쳐진다. 태어나 처음으로 연애를 시작한 선결이 오솔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변화들이 설렘 지수를 높이는 한편, 사랑 앞에 솔직해질 것을 결심한 오솔은 입주 도우미를 관두며 선결의 집을 나오게 된다. 철옹성 같은 차회장(안석환 분)의 반대 앞에 과연 두 사람은 ‘솔결로맨스’를 굳건히 지켜낼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시작된 선결과 오솔의 쌍방연애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라고 밝히며 “잠든 연애 세포를 깨우는 두 사람의 ‘꽁냥’ 모먼트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3회는 오늘(21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설렘 가득 미공개 스틸 공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설렘 가득 미공개 스틸 공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의 ‘심쿵’ 엔딩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20일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눈물의 키스로 애틋한 설렘을 자극하며 또 한 번 ‘심쿵’ 엔딩을 경신한 ‘솔결커플’ 윤균상, 김유정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2회 방송에서 선결(윤균상 분)은 때로는 박력 넘치고, 때로는 한없이 애틋한 직진 고백으로 오솔(김유정 분)의 마음을 두드렸다. 설렘으로 휘몰아치는 선결의 고백에 점점 커지는 진심을 숨길 수 없게 된 오솔이 끝내 마음을 돌리며 마침내 두 사람의 쌍방로맨스에도 막이 올랐다. “이제 내 옆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말라”는 선결의 애틋한 고백에 “아무 데도 안 간다. 24시간 내내 같이 있자”고 약속하며 그의 마음을 받아들인 오솔. 특히,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눈물의 입맞춤은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설렘으로 연애 세포를 자극 중인 ‘솔결커플’ 윤균상, 김유정은 회를 거듭할수록 한층 더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솔을 향한 눈물의 고백 씬을 앞두고 대본 열공 모드에 돌입한 윤균상의 모습이 포착됐다. ‘솔결커플’의 쌍방로맨스 시작을 알리는 주요 장면인 만큼, 대본에 집중한 표정과 진지한 눈빛이 남다르다.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윤균상의 모습에서 캐릭터와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연기에 대한 끝없는 고민이 엿보인다. 윤균상은 오솔을 만나 처음 ‘사랑’을 배운 선결의 변화를 디테일한 연기로 그려내며 설렘을 증폭하고 있다. 김유정의 아련한 눈빛 연기도 설렘 지수를 높이는 데 한몫 더했다. 서로를 향한 진심을 알면서도 오랫동안 그의 고백을 외면해야 했던 오솔. 윤균상을 바라보는 김유정의 따뜻한 눈빛은 홀로 가슴앓이한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미안함부터 선결을 향한 애틋한 마음까지 오솔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완벽하게 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심쿵’ 엔딩을 생성 중인 ‘솔결커플’ 윤균상, 김유정의 열연 모먼트는 다시 한번 설렘을 자극한다. 두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심쿵’ 눈맞춤에 이어, 눈물 흘리며 김유정에게 입을 맞추는 윤균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일렁이게 만든다. ‘믿보배’ 윤균상, 김유정의 말이 필요 없는 연기력과 차원이 다른 커플케미는 비로소 시작된 ‘솔결로맨스’의 향방을 더욱 궁금케 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선결과 오솔의 쌍방로맨스가 새로운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라고 밝히며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윤균상, 김유정의 열연도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유정 철벽 무너뜨린 윤균상, ‘박력→애틋’ 4단 고백 “심쿵”

    김유정 철벽 무너뜨린 윤균상, ‘박력→애틋’ 4단 고백 “심쿵”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이 본격 쌍방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의 선결(윤균상 분)이 브레이크 없는 직진 고백으로 마침내 오솔(김유정 분)의 마음을 움직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오솔은 선결을 향해 커지는 마음을 애써 숨기며 그를 밀어냈지만, 선결은 끝없이 오솔의 마음을 두드리고 나섰다. 특히, 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선결의 휘몰아치는 ‘심쿵’ 고백에 오솔의 철벽이 봉인해제 되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솔결커플’의 로맨스 꽃길이 펼쳐질 것을 기대케 했다. 때로는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숨멎’을 유발하고, 때로는 아련한 눈빛으로 애틋한 진심을 전하며 오솔의 마음을 돌린 선결의 ‘심쿵’ 4단 고백을 짚어봤다. # 오솔의 마음 확신한 선결의 ‘박력’ 고백! “나한테 반했죠? 나랑 연애하자” 오솔은 술에 취해 잠든 선결의 뺨을 어루만지며,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 자신도 모르게 내뱉은 고백에 당황한 오솔은 경솔했다며 사과했지만, 이미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신한 선결은 더는 물러서지 않았다. 여유 넘치는 미소로 오솔을 바라보던 선결은 “나한테 반했죠?”라는 기습 질문을 던졌고 “나랑 연애하자, 길오솔”이라며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오솔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대로 얼어붙은 오솔은 변명거리를 찾으며 회피하려 했지만, 선결은 제 뺨에 오솔의 손을 가져다 대며 지난밤의 기억을 상기시켰다. 금방이라도 닿을 듯 가까워진 선결의 눈빛에 흔들리기 시작한 오솔. 어느새 전세 역전된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를 유발하며 설렘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다. # 아쿠아리움에서 ‘진솔’ 고백! “나랑 같이 가면 안 됩니까? 나 한번 믿어봐요” 선결은 깜짝 데이트를 준비했다. 바닷속에 들어가 보고 싶다던 말을 기억하고, 아쿠아리움으로 오솔을 불러낸 것. 어색한 기류도 잠시, 순수한 아이로 돌아간 듯한 오솔의 모습에 선결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다. 오솔은 별빛에 의지해 방향을 찾는 새끼 거북이의 이야기와 함께, 지금 자신 역시 별빛을 보고 가는지, 조명을 따라가는지 헷갈린다며 자신의 현재 상황을 에둘러 표현했다. 한참 동안 그 말을 되뇌던 선결은 “별빛이든 조명이든 나랑 같이 가면 안 됩니까?”라며 “나 한번 믿어봐요. 길오솔 씨와 함께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난”이라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사랑 앞에 망설이던 자신이 오솔을 만나 변화한 것처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선뜻 용기 내지 못하는 오솔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선결. 미안함과 설렘이 교차하는 오솔의 마음이 서서히 울리기 시작했다. # 매화의 오해 앞에 ‘당당’ 고백! “제가 좋아하는 사람, 여기 있는 길오솔 씨라고요” 오솔을 향한 선결의 마음도 모른 채, 매화(김혜은 분)는 아들과 어울리는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노력과 달리 시큰둥한 선결의 반응이 서운한 매화는 좋아하는 여자라도 있는 것이냐며 추궁했고, 선결은 그렇노라고 답했다. 놀란 매화가 오솔에게 주스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자, 선결은 주방으로 향하는 오솔을 잡아 세웠다. 두 사람 사이 난처해진 오솔이 해명할 새도 없이 선결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라며 당당하게 고백했다. 깜짝 고백에 놀라기는 오솔이나 매화나 마찬가지. 하지만 선결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진심에 집중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여기 있는 길오솔 씨라고요”라고 다시 한번 쐐기를 박으며 오솔을 ‘심쿵’하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 끝내 오솔의 마음 돌린 ‘애틋’ 고백! “이제 내 옆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마” 오솔은 흔들리는 마음을 위태롭게 붙잡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오솔의 마음을 완벽하게 돌려세운 결정적 사건이 발생했다. 선결의 치명적 병이자 흠이었던 ‘불결공포증’을 고치기 위해 충격요법을 계획한 매화가 아들의 집 거실을 파티장으로 꾸민 것. 오솔도 없는 채 엉망이 된 집, 애타게 오솔을 찾던 선결은 끝내 의식을 잃고 말았다. 뒤늦게 달려온 오솔은 밤새 선결의 곁을 지켰고, 그제야 오솔의 마음에도 애틋한 감정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다음 날, 의식을 되찾은 선결은 오솔을 안고 “이제 내 옆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마. 24시간 내 옆에만 있어야 돼”라며 애틋한 고백을 전했다. 오솔 역시 “아무 데도 안 갈게요. 24시간 내내 같이 있어요, 우리”라며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본격 로맨스의 막을 올린 ‘솔결커플’의 눈물 키스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선결과 오솔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쌍방로맨스가 펼쳐질 전망”이라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설렘 자극할 ‘솔결’ 로맨스의 향방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비밀 데이트 중 ‘숨멎’ 모먼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비밀 데이트 중 ‘숨멎’ 모먼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의 비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12회 방송을 앞둔 15일, 장선결(윤균상 분)과 길오솔(김유정 분)의 은밀하고도 설레는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매화(김혜은 분)의 부탁으로 오솔은 선결에게 김혜원 아나운서의 출판기념회 초대장을 전달했다. 선결은 모든 사실을 알고도 아무렇지 않은 오솔의 반응이 속상했지만, 복잡한 마음은 오솔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김혜원 아나운서와의 연애 스캔들까지 터지며 답답함을 참지 못한 선결은 오솔에게 사실을 해명하고, 다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애써 선결의 진심을 외면하고 있던 오솔의 마음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달콤한 설렘과 짜릿한 긴장감을 오가는 ‘솔결커플’의 아쿠아리움 데이트 현장이 담겨있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완전무장한 채 등장한 오솔과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오솔을 바라보는 선결의 대비되는 모습이 흥미롭다. 여기에 정체를 숨기고 조심스럽게 나타난 오솔의 손목을 거침없이 잡아 이끄는 선결의 직진은 설렘 지수를 더욱 증폭한다. ‘솔결커플’ 사이 피어나는 핑크빛 기류도 잠시, 이어진 사진 속 어딘가를 바라보며 ‘깜놀’한 선결과 오솔의 표정이 흥미를 자극한다. 둘만의 비밀 데이트에 나타난 불청객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한편, 다급히 몸을 숨긴 선결과 오솔. 본능적으로 손을 맞잡고 좁은 공간에 초밀착한 두 사람의 ‘숨멎’ 모먼트가 기대감을 더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선결을 향한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오솔과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결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아들의 결벽증을 고치기 위해 고심하던 매화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치료법을 동원하며 선결과 오솔의 관계에도 결정적 변화가 찾아온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선결의 진심을 외면하며 괴로워하던 오솔에게 더는 선결을 밀어낼 수 없는 결정적 사건이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예측 불가 사건 속에서 더 단단해질 ‘솔결커플’의 로맨스를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2회는 오늘(1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윤균상♥에 애틋 고백 “모른척해서 미안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윤균상♥에 애틋 고백 “모른척해서 미안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의 진심이 윤균상에게 닿았다.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11회에서는 선결(윤균상 분)의 깜짝 스캔들에 마음 앓이 하던 오솔(김유정 분)이 가슴 저릿한 고백을 전하며 애틋한 설렘을 안겼다. 오솔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선결의 직진 로맨스는 가속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하루아침 ‘요섹남’으로 변신해 손수 식사 준비를 하는가 하면, 오솔의 입가에 묻은 음식을 맨손으로 닦아주는 ‘심쿵’ 매너를 선사하는 선결의 야심 찬 유혹 작전은 오솔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토록 설레는 선결의 로맨틱 변화에도 오솔은 애써 자신의 진심을 외면했고, 그 사이 최군(송재림)이 선결의 집을 찾아왔다. 주치의를 자처한 최군은 선결의 결벽증 치료는 물론 오솔을 지키기 위해 함께 지낼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오솔 아닌 다른 사람과의 ‘한집살이’는 감히 상상도 못 했던 완전무결한 선결에게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눈엣가시였다. 예고 없이 시작된 세 사람의 좌충우돌 ‘한집살이’와 함께 선결, 오솔, 최군의 힐링 로맨스는 본격 막이 올랐다. 한편 매화(김혜은 분)는 오솔에게 선결과 김혜원 아나운서의 큐피드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복잡한 감정을 숨긴 채, 선결에게 직접 출판기념회 초대장을 전한 오솔. 선결은 모든 사실을 알고도 아무렇지 않은 듯한 오솔의 반응에 “길오솔 씨는 내가 정말 여기에 가서 김혜원 아나운서를 만나도 아무렇지 않냐”고 다그쳐 물었다. 하지만 오솔은 “연애 감정 없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냐”고 쐐기를 박으며 그를 외면했고, 선결의 오해는 더욱 깊어져만 갔다. 냉정하게 말하긴 했지만 오솔은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무거운 마음으로 출판기념회를 찾아간 선결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을 밝히며 김혜원 아나운서의 마음을 거절했다. 하지만 선결과 김혜원 아나운서의 스캔들이 터지며 ‘솔결커플’의 관계는 또 한 번의 위기를 맞았다. 선결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길오솔 씨”라고 해명하며 다시 진심을 고백했다. 역시나 돌아오는 것은 오솔의 차가운 거절뿐. 하지만 “연애하자는 것 아니다. 그냥 솔직한 내 마음을 고백하는 거다”라는 선결의 담담한 고백에 오솔의 마음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한편, 오솔은 술에 취한 선결을 챙기던 중, 그동안 숨길 수밖에 없었던 진심을 고백했다. “미안해요. 대표님 마음 몰라줘서. 아니, 모른 척해서”라는 오솔의 애틋 고백에 천천히 눈을 뜬 선결. 피하려는 오솔의 손을 붙잡고 아련한 눈 맞춤을 나누는 초밀착 ‘숨멎’ 엔딩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기대케 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2회는 오늘(1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휴방 아쉬움 달래는 훈훈 투샷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휴방 아쉬움 달래는 훈훈 투샷

    ‘일뜨청’ 윤균상, 김유정의 꿀케미 인증샷이 공개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 측이 31일, 휴방의 아쉬움을 달래줄 ‘솔결커플’ 윤균상, 김유정의 ‘큐티뽀짝’ 러블리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2막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선결(윤균상 분)과 오솔(김유정 분)의 한 집 살이 로맨스가 짜릿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없었지만 이미 서로의 진심을 알아차린 두 사람 사이 ‘썸’은 어느덧 ‘사랑’으로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선결의 직진 모드는 차회장(안석환 분)이란 장애물을 만나며 오솔에게 고백도 전에 브레이크가 걸린 상황. 단호한 오솔의 태도에 “나한테 반드시 반하게 만든다”고 선전포고한 선결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진 모습으로 직진할지 기대를 증폭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세상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나란히 앉아 윤균상 어깨에 팔을 두른 김유정과 자연스럽게 밀착해 포즈를 취하는 윤균상의 러블리한 투샷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얼굴을 다정하게 맞대고 손하트를 만든 윤균상. 눈을 꼭 감고 김유정에게 기댄 장난기 가득한 소년美 넘치는 미소가 ‘심쿵’을 유발한다. 카메라를 향해 ‘큐티뽀짝’ 상큼한 윙크를 날리는 김유정의 러블리한 비주얼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솔결커플’의 로맨스가 이토록 설렘을 자극하는 비결은 ‘심쿵장인’ 윤균상, 김유정이 만들어내는 꿀케미에 있다. 촬영장을 밝히는 두 배우의 에너지가 곧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유쾌한 설렘을 책임지는 원동력. 더 짜릿하고 설레는 2막을 연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선결의 결벽증 치료를 위해 오솔이 입주도우미로 나서며 전환점을 맞았다. 선결의 삶에 침투한 귀여운 세균 오솔이 결벽증을 치료할 슈퍼백신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일뜨청’은 연말연시 특집 편성으로 31일과 1월 1일 휴방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뜨청’ 엔딩요정 윤균상X김유정, 심박수 높인 ‘심쿵’ 명장면 셋

    ‘일뜨청’ 엔딩요정 윤균상X김유정, 심박수 높인 ‘심쿵’ 명장면 셋

    ‘일뜨청’ 윤균상, 김유정이 매회 심장 간질간질한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기다림마저 설레는 마법을 부리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선결(윤균상 분)과 오솔(김유정 분)이 선사하는 유쾌한 설렘이 시간을 순삭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윤균상과 김유정의 퍼펙트한 연기 시너지로 만들어 내는 ‘심쿵’ 엔딩이 매회 설렘을 증폭하고 있는 것. 두 사람의 관계의 전환과 감정의 변화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순간들이 바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엔딩 포인트다. 과연 ‘단짠’을 오가며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한 솔결커플이 그려낸 최고의 ‘심쿵’ 엔딩은 무엇이었는지 엔딩 명장면 셋을 짚어봤다. # 완전무결남 선결의 입술 빌린(?) 오솔! ‘솔결커플’ 깜짝 첫 키스! ‘오솔앓이’의 시작 (3회) 오솔은 출장업무 중 상처만 입고 끝나버린 3년 짝사랑의 주인공 도진(최웅 분)을 마주하게 됐다. 선결을 오솔의 남자친구로 오해하고 있던 도진은 청소 유니폼을 입은 오솔은 물론, 선결에 대해 무시하는 말까지 서슴지 않았다. 울컥한 오솔이 “그 사람 애인 맞다. 선배와 다르게 멋있는 사람”이라고 받아치는 순간, 선결이 다가왔다. 애인인 척해달라는 애절한 부탁에도 본능적으로 몸을 피하는 선결과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하는 도진의 눈빛에 오기가 발동한 오솔. 결국 “죄송해요. 딱 한 번만 빌릴게요”라며 선결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손끝 하나 꼼짝 못 하고 얼어붙어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선결은 물론,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기습한 ‘심쿵’ 엔딩은 예상치 못했기에 더욱 설렜다. 완전무결한 선결에게 침투하기 시작한 귀여운 세균 오솔이 그려갈 무균무때 로맨스에 기대를 증폭하는 순간이자, 선결이 지독한 ‘오솔앓이’에 빠지는 시작점이기도 한 ‘심쿵’ 명장면이다. # “내 곁에 있어요” 서툴지만 애틋한 진심 고백! 오솔, 선결의 마음 처음 알게 된 순간 (8회) 숨겨둔 청소 유니폼을 들킨 오솔은 아빠 공태(김원해 분)의 반대로 ‘청소의 요정’을 그만둬야 할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집으로 찾아온 선결은 공태의 단호한 태도에도 ‘청소’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그를 설득하고 나섰다. 다시 회사로 나올 수 있도록 어떻게든 돕겠다는 선결의 말이 오솔은 고마우면서도 미안했다. “내가 그렇게 꼭 필요한 사람은 아니지 않냐”고 묻자, 선결은 “길오솔 씨는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그리고 유일하게 닿을 수 있는 오솔의 손을 잡고 “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내 곁에 있어 달라”는 애틋한 고백으로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오랜 망설임과 어긋난 타이밍 끝에 처음으로 진심을 내비친 선결과 오해와 원망으로 가득했던 오솔에게도 드디어 그의 진심이 닿으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한 발짝 더 가까워지고 있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맞춤은 설렘지수를 한층 더 높였다. # ‘심쿵’ 넘어 ‘심멎’ 역대급 엔딩! 선결의 초밀착 선전포고 “나한테 반하게 만든다” (10회) 권비서(유선 분)의 제안으로 시작된 선결과 오솔의 한 집 살이 로맨스는 핑크빛 기류를 그려가고 있었다. 선결은 오솔에게 정식 고백을 준비했지만, 오솔은 차회장과 만남 이후 그를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대표님과 연애할 생각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긋고도 상처받았을 선결이 걱정됐다. 하지만 선결은 직진 모드를 멈추지 않았다. 금방이라도 닿을 듯 오솔에게 다가간 선결은 “너, 나한테 반드시 반하게 만든다”는 선전포고로 역대급 심쿵 엔딩을 경신했다. 단짠로맨스를 거듭하던 솔결커플은 선결의 변화로 더욱 더 짜릿하고 설레는 한 집 살이 로맨스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두 사람의 초밀착 ‘숨멎’ 모먼트는 팽팽한 텐션과 몰입감을 높이며 설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이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는 선결과 오솔의 로맨스는 시작도 전에 브레이크가 걸린 상황. 이유도 모른 채 고백도 전에 차인 선결의 승부욕이 불타오르기 시작했다”고 설명하며 “선결의 돌직구 선전포고 이후 더 아찔하고 설레는 솔결커플의 한 집 살이 로맨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아찔 동거 “심쿵 벽 밀착”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아찔 동거 “심쿵 벽 밀착”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의 아찔한 동거가 시작된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25일, 입주 도우미로 변신한 오솔(김유정 분)과 선결(윤균상 분)의 달달한 한집살이 풍경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선결은 오랜 망설임 끝에 오솔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 마음이 닿은 듯, 청소의 요정에 복귀한 오솔과 선결 사이에는 핑크빛 ‘썸’의 기류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오솔이 법률사무소 청소 중 중요한 문서를 분실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됐고, 결국 선결의 만류에도 회사에 피해를 줬다는 죄책감에 사직서를 냈다. 오솔의 빈자리가 못내 아프고 힘든 선결. 뜻밖에도 그녀를 다시 만난 곳은 자신의 집이었다. 입주 도우미를 자처하며 선결의 집에 발을 디딘 오솔. 예기치 못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관계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와 설렘을 증폭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설렘과 긴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한집살이가 담겨있다. 오솔의 깜짝 등장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선결과 달리 담담히 물컵을 내미는 오솔의 대비되는 표정이 흥미롭다.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오솔의 확 달라진 분위기도 심경변화를 내포하는 듯 호기심을 자극한다. 선결과 오솔의 한집살이는 설렘과 긴장의 연속. 한 공간에 있는 오솔의 존재가 낯설지만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선결의 변화도 포착됐다. 거실 소파에 잠든 오솔이 걱정돼 밤잠을 설치는가 하면, 이불까지 챙겨주는 따뜻한 배려가 설렘을 유발한다. 평온해 보이던 오솔도 떨리기는 마찬가지. 금방이라도 닿을 듯 ‘초밀착’ 상태로 마주한 선결과 오솔 사이를 오가는 눈빛이 심박수를 높인다. 오늘(25일) 방송되는 10회에서 선결과 오솔의 달달하고 짜릿한 한집살이 로맨스가 펼쳐진다. 완전무결한 선결의 공간에 침투한 귀여운 세균 오솔의 비밀스러운 미션과 오직 오솔에게 만 무장해제 되는 철벽남 선결의 직진 모드가 설렘 지수를 무한 상승시킬 전망. 오솔을 선결의 입주 도우미로 부른 권비서(유선 분)의 빅피처 역시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장선결 개조 프로젝트를 위해 입주 도우미로 변신한 길오솔의 활약이 펼쳐진다. ‘솔결커플’의 예측 불가 한집살이 로맨스가 2막의 문을 열면서 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니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0회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돌직구 고백보다 설레는 교감 “한집살이 시작”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돌직구 고백보다 설레는 교감 “한집살이 시작”

    ‘일뜨청’ 윤균상과 김유정의 ‘단짠’을 오가는 로맨스가 새 국면을 맞았다. 2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9회에서 직접적인 고백 없이도 서로의 진심을 교감한 선결(윤균상 분)과 오솔(김유정 분)이 ‘한집살이’에 돌입하는 반전 전개가 펼쳐졌다. 선결의 방문 이후 공태(김원해 분)의 이해와 허락을 받은 오솔은 ‘청소의 요정’ 컴백을 앞두고 최군(송재림 분)에게 선결에 대한 마음을 전하며 선을 그었다. 모두가 기다린 오솔의 ‘청소의 요정’ 컴백. 선결은 내색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기뻐했고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려 노력했다. 우비에 장갑까지 완전무장을 하고 기어이 오솔의 환영 회식에 참여한 불굴의 무결남 선결의 오솔앓이는 더 깊어져 있었다. 연습한 대로 오솔을 데려다주려던 선결의 계획은 차가 견인되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버스도, 택시도 선결에게는 세균의 온상. 대신 두 사람은 밤거리를 함께 걸으며 진심을 나눌 수 있었다. 사람들이 걸어오면 오솔 뒤로 피하는 선결과 저도 모르게 그를 챙기는 오솔의 모습은 서서히 맞물려가는 두 사람의 마음과도 같았다. 말로 고백하지 않아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행동에서 서로를 향한 감정이 오롯이 전해졌다. 꽃길만 펼쳐질 줄 알았던 선결과 오솔의 애틋한 ‘썸’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다. 법률사무소 청소를 나갔던 오솔이 직원의 실수를 억울하게 덤터기쓰게 된 것. 원칙주의 선결도 오솔의 일에는 냉철할 수 없었다. 결국 오랜 거래처와 소송까지 가게 되고, 소문이 퍼지면서 타격을 입었다.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오솔은 고민 끝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오솔의 빈자리만큼 선결의 그리움도 깊어졌다. 그러던 중 머리까지 싹뚝 자르고 자신의 집에서 깜짝 등장한 오솔과 마주했다. 반가움보다 앞선 놀라움에 말문이 막힌 선결에게 “오늘부터 대표님 집에서 일하게 됐다. 잘 부탁드린다”는 오솔의 선전포고와 같은 인사는 예측 불가한 한집 살이 로맨스를 예고하며 심박수를 높였다. 선결과 오솔의 로맨스는 위기 속에 새로운 관계로 전환됐다. ‘청소의 요정’에서 퇴사했지만 권비서(유선 분)를 만난 오솔이 선결의 입주 도우미로 나타나면서 궁금증을 높였고, 직접적인 고백이나 스킨십이 없어도 서로에게 서서히 다가가는 선결과 오솔의 간격 좁히기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0회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밤거리 데이트 “로맨틱 시그널” 포착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밤거리 데이트 “로맨틱 시그널” 포착

    ‘일뜨청’ 윤균상과 김유정의 로맨틱한 밤거리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이 9회 방송을 앞둔 24일, ‘사랑을 꿈꾸시나요?’라는 문구 앞에서 달달한 눈빛 교환을 하는 선결(윤균상)과 오솔(김유정 분)의 모습을 공개해 설렘을 증폭하고 있다. 일일 비서 오솔과 보낸 특별한 하루에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게 된 선결은 더는 머뭇거리지 않았다. 몸이 아파 회사에 나오지 못했다는 오솔의 집까지 찾아간 선결은 “내 곁에 있어 달라”는 애틋한 한 마디로 진심을 전했다. 최군(송재림 분)의 직진 고백, 오솔을 향한 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기로 한 선결, 그리고 선결에게 이끌리는 오솔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막이 올랐다. 2막이 시작되는 9회를 기점으로 이들의 관계 구도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결과 오솔의 로맨틱한 밤거리 데이트가 담겨있다. 예쁜 불빛들이 가득한 밤길을 나란히 걷던 선결과 오솔의 시선을 사로잡은 글귀 하나가 의미심장하다. ‘사랑을 꿈꾸시나요?’라는 문구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두 사람을 가리키는 듯 설렘을 자극한다. 마치 자신의 마음을 들키기라도 한 듯 진지한 얼굴로 글귀를 눈에 담는 선결과 수줍은 미소를 짓는 오솔. 과연 이들이 내린 답은 무엇일까. 이어진 사진 속 서로를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이 그 대답을 대신하는 듯 설렘과 함께 궁금증을 자극한다. 각자의 상처와 현실에 ‘사랑’은 꿈조차 꿀 수 없던 선결과 오솔이 서로의 꿈이 되어 과연 변화해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선결과 만남 이후 마음을 돌린 공태(김원해 분)의 허락으로 오솔이 청소의 요정에 복귀하게 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연속해 찾아오며 다시 위기의 순간을 맞는다. 서로에게 한 걸음 가까워진 선결과 오솔에게 꽃길 로맨스가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진심을 고백한 선결과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게 된 오솔. 두 사람의 핑크빛 ‘썸’을 한 단계 더 진전시키는 예측불허 사건이 2막의 포문을 열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9회는 오늘(24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불붙은 삼각♥ “물음표→느낌표”

    ‘일뜨청’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불붙은 삼각♥ “물음표→느낌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심쿵 장인들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이 2막에서 더 뜨거워질 설렘 온도를 예고했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가 오늘(24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더 뜨겁게 설렘 지수를 높일 2막이 열린다. 최군(송재림 분)이 짝사랑을 끝내고 직진하는 사이에도 자신의 감정을 애써 외면했던 선결(윤균상 분)이 드디어 마음을 각성, 오솔(김유정 분)에게 고백하며 본격 삼각로맨스가 시작됐다. 관계 변화와 함께 전환점을 맞은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이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인증샷과 함께 2막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부터 능청과 설렘을 오가며 ‘로코킹’에 등극한 윤균상은 “‘일뜨청’만의 유쾌한 설렘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여러분 곁에 찾아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재미있고 흥미를 더하는 만큼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지만 결벽증을 가진 CEO부터 사랑에 서툰 소년 같은 순수함, 오솔 한정 츤데레 흑기사로 돌변하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윤균상이 짚은 2막 관전 포인트는 ‘선결의 변신’이다. 윤균상은 “오솔에 대한 물음표가 느낌표가 됩니다. 혼란스러웠던 감정을 정리하고 직진남으로 바뀐 선결이 서툴지만 진실한 마음과 사랑법으로 설렘 세포를 자극할 것”이라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마법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길오솔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는 김유정.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해 공감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역시 김유정”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낸 김유정은 “오솔이가 전하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와 함께 훈훈한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뜨청’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김유정이 뽑은 2막 관전 포인트는 ‘더 깊어질 로맨스’다. 김유정은 “추운 겨울 따뜻한 로맨스가 여러분의 연애세포를 깨워드립니다. 더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직진 사랑법으로 선결과 오솔 사이에서 설렘을 증폭하고 있는 송재림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본방사수 하며 함께 웃고 설레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하며 “앞선 이야기에서 베일에 감춰져 있던 최군의 반전 정체가 궁금증을 유발했다면, 2막부터는 최군과 선결, 오솔이가 서로 아옹다옹하며 치유와 재미를 주고받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진정한 힐링의 막이 열리니, 시청자들도 일뜨청과 함께 힐링하시길 바랄게요”라고 애정 가득 담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선결의 고백 이후 달라질 오솔과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선결의 결벽증이라는 철옹성을 깨트리고 서로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도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2막을 여는 9회는 오늘(24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우산 속 심쿵 허그 포착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우산 속 심쿵 허그 포착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이 윤균상의 일일 비서로 변신한다. 18일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한희정 극본, 노종찬 연출) 측은 8회 방송을 앞두고 빨간 우산 아래 그림처럼 펼쳐진 윤균상, 김유정의 허그 장면을 공개했다. 선결(윤균상 분)은 오솔(김유정 분)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깨달았다. 하지만 두려움이 앞서 그 진심을 외면했고, 이에 상처받은 오솔은 찰나의 설렘을 뒤로한 채 선결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선결이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며 뒤늦게 오솔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했지만, 뜻밖에도 최군이 오솔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마주하게 됐다. 선결과 오솔의 어긋나버린 타이밍 사이로 최군의 짝사랑이 직진 모드에 돌입하면서 삼각 로맨스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기회를 놓쳐버린 선결과 최군의 깜짝 고백이 오솔과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달라진 분위기의 두 사람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숨이 가쁜 듯 가슴을 부여잡은 선결과 놀란 얼굴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오솔의 모습에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감지된다. 심지어 그 상태로 주저앉아버린 선결. 그때 눈앞에 빨간 우산을 든 오솔이 나타난다. 선결을 괴롭히는 수많은 인파와 낯선 공기를 피해 두 사람만의 세상이 펼쳐진 가운데, 오솔의 어깨에 기대어 안긴 선결이 설렘을 자극한다. 선결의 아픔을 곁에서 지켜보는 오솔의 눈빛에는 안쓰러움과 따뜻함이 묻어나 또 한 번 심쿵을 유발한다. 오솔이 ‘청소의 요정’ 유니폼을 벗고 선결의 일일 비서로 나선 사연과 두 사람 앞에 닥친 위기의 순간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날 방송될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8회에서는 오솔을 두고 선결과 최군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강력한 라이벌 최군의 등장에 긴장모드가 발동한 선결이 유쾌한 설렘을 전할 선사할 전망. 또한 일일 비서로 변신한 오솔과 보낸 특별한 하루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터닝포인트가 될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서툴지만 열정 넘치는 오솔의 일일 비서 도전기가 뜻밖의 설렘을 유발한다. 예기치 못한 위기의 순간을 맞으며 두 사람이 한 뼘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1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뜨청’ 송재림, 짝사랑 접고 직진 고백..윤균상-김유정 “불붙은 삼각♥”

    ‘일뜨청’ 송재림, 짝사랑 접고 직진 고백..윤균상-김유정 “불붙은 삼각♥”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7회에서 선결(윤균상 분)이 자신의 마음을 애써 외면하는 사이, 최군(송재림 분)이 오솔(김유정 분)에게 직진 고백을 하며 엇갈린 삼각 로맨스의 막이 올랐다. 두 번째 키스 이후, 선결의 모진 말에 상처 입은 오솔은 선결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냉담한 반응에 선결의 미안한 감정은 더욱 커져만 갔고, 오솔은 “나도 연애할 생각 없다. 특히 대표님 같은 사람과는 더욱”이라고 단언하며 그날의 상처를 되갚았다. 냉정하게 말은 하고 돌아섰지만, 분이 풀리지 않은 듯 주연(민도희 분)에게 전화를 걸어 선결을 ‘밥맛 똥맛(?)’이라 외치는 순간, 싸늘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선결과 권비서(유선 분)가 오솔 앞을 지나가고 있던 것. 마음에도 없는 말로 오솔에게 상처를 준 선결과 그 사정 알 길 없는 오솔의 귀여운 신경전이 묘한 설렘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결은 최군과의 상담 치료 중 오솔 때문에 혼란스러운 심경을 털어놓았다. 애써 부정하고 있는 선결의 진심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최군은 “그 사람을 지켜줄 수 있을 만큼 좋아하느냐”는 돌직구 질문으로 선결을 흔들었다. 오솔을 향한 그의 마음이 자신과 같음을 알기에 최군 역시 좀처럼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두 남자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은 긴장감을 증폭했다. 그런 가운데 이들의 관계 변화를 예고한 결정적 사건이 터졌다. 주연의 호들갑에 이끌려간 학교 강연장에서 닥터 다니엘이란 이름으로 강연 중인 최군을 마주한 것. 최군은 놀란 오솔과 눈을 맞추며 “어쩌면 우리에게 절실했던 기회가 바로 우리 앞에 와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 시각, 선결은 스스로의 진심을 외면했던 자신의 태도와 그로 인해 오솔에게 상처를 준 것을 후회하며 고백을 결심했다. 하지만 오솔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학교에서 선결은 오솔에게 고백하는 최군의 모습을 마주하게 됐다. 어긋난 타이밍과 엇갈린 감정 속에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삼각 로맨스가 설렘 지수를 한층 끌어 올렸다. 선결의 놀라운 변화를 지켜봐 온 권비서가 차회장(안석환 분)을 찾아가 오솔의 존재를 알리는 모습도 공개돼 선결과 오솔의 관계를 뒤흔들 사건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중앙동 재개발 참사에 얽힌 비밀의 단서도 궁금증을 증폭했다. 6년 전 사건을 바라보는 최군의 눈빛과 재개발 현장에서 오솔의 메달을 쥔 채로 실려 나온 오솔 엄마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과연 이들의 인연이 어떤 사연으로 얽히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7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4%, 수도권 기준 3.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8회는 오늘(18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두번째 입맞춤 후 “사귀자는 말 기대했어?”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두번째 입맞춤 후 “사귀자는 말 기대했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이 드디어 ‘사랑’을 깨달았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6회에서 선결(윤균상 분)과 오솔(김유정 분)은 두 번째 입맞춤으로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심쿵 모먼트를 선사했다. 오솔은 자신을 구하려다 깁스 신세까지 지게 된 선결을 위해 직접 끓인 사골국을 들고 집으로 찾아갔다. 한 공간에 단둘만 놓인 어색한 공기 속에 선결은 낮에 있던 스프레이 사건을 사과했고, ‘청소의 요정’ 직원들과 권비서(유선 분)를 통해 선결의 결벽증에 대해 알게 된 오솔은 “내가 유난스러워 보이냐”는 그의 말에 “저마다 사정이란 게 있는 거니까”라는 뜻밖의 말로 위로했다. ‘오해’로 자꾸만 꼬여가던 두 사람의 관계가 ‘이해’ 속에 따뜻한 설렘으로 물들어가는 순간이었다. 한 발 가까워진 두 사람에게 결정적 변화를 가져온 사건이 터졌다. 오솔은 홀로 출장 청소를 나가게 됐다. 낡은 다세대 주택에 혼자 사는 남자 고객의 집. 어딘지 음침한 집안 분위기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선결은 오솔이 출장 청소를 나간 곳이 과거 성추행 사건이 두 차례나 있었던 블랙리스트 고객의 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불안이 엄습한 선결은 곧장 빗속을 달려 오솔을 구하러 나섰다. 가까스로 위기의 순간은 피했지만, 선결의 손에는 작은 상처가 남았다. 약을 발라주는 오솔의 손을 잡아보던 선결은 자신의 감정이 ‘사랑’임을 확신했다. 모든 것이 확실해지자 두려울 것 없었다. 단번에 오솔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는 선결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갑작스러운 선결의 키스 이후, 이번엔 오솔의 ‘선결앓이’가 시작됐다. 하지만 핑크빛 설렘도 잠시 선결이 다시 오솔을 차갑게 대하기 시작했다. 그날의 키스는 진심이었지만, 선결은 스스로의 감정을 외면했다. 사실 선결에게는 아픔이 있었다. 엄마 차매화(김헤은 분)가 만나온 애인들을 보며 자란 선결에게 ‘사랑’과 ‘연애’는 어느새 부정적인 것이, 되어있던 것. 결국 그날의 키스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오솔에게 선결은 “사귀자는 말이라도 기대했느냐”며 “연애 같은 것 할 생각 없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섰다. 자신의 상처로 인해 오솔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힌 선결. 또 다시 어긋나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먼발치에서 선결과 오솔의 입맞춤을 지켜본 최군(송재림 분)의 씁쓸한 표정이 삼각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선결과 차회장(안석환 분)의 관계를 알게 된 최군의 복잡 미묘한 표정도 궁금증을 자극했다. 복잡하게 얽힌 이들의 비밀스러운 인연이 과연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 김유정 어깨 손 포착에 “불타는 질투 눈빛”

    ‘일뜨청’ 윤균상, 김유정 어깨 손 포착에 “불타는 질투 눈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의 숨길 수 없는 질투본능이 발동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11일, 오솔(김유정 분)을 향한 불꽃 질투를 발산하는 선결(윤균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먼지투성이의 오솔을 안아 든 선결은 오직 오솔에게만 닿을 수 있는 자신의 기적 같은 변화와 마주했다. 지독한 입덕부정기를 지나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오솔앓이’를 시작한 선결. 흠 없이 완벽했던 그의 일상은 대혼란에 빠졌다. ‘더럽’보다 무서운 ‘The Love’가 시작된 것. 여기에 오솔과 최군의 과거 인연까지 밝혀지면서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정작 본인만 혼란 속에 괴로워하는 선결. 점점 오솔을 향한 감정을 확인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눈앞에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오솔과 재민(차인하 분)의 다정한 모습에 불꽃 질투를 폭발시키는 선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재민은 오솔의 머리를 끌어안고 향기를 맡는가 하면, 어깨를 다정히 감싸며 선결의 질투 버튼을 누른다. 벽 뒤에 숨어 활활 타는 눈빛으로 무언의 경고를 보내는 선결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진 사진 속 볼을 붉히고 설렘 가득한 눈빛으로 선결을 바라보는 오솔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여전히 입덕부정기를 겪고 있지만 주치의는 물론 방송조차 선결의 마음이 ‘더럽(The Love)’임을 확인해주고 있는 상황. 완벽했던 무결남의 모습을 벗고 오솔 한정 신체접촉까지 가능해진 선결의 변화가 궁금증을 더하며, 오솔 앞에만 서면 달라지는 선결의 질투가 또 어떤 설렘을 유발할지 기대를 높인다. 특히, 최군의 등장과 함께 선결이 확실하게 감정을 확인할 수 있을지 로맨스의 향방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선결과 오솔의 관계변화에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결정적인 사건이 펼쳐지며 로맨스에 가속이 붙는다.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6회는 오늘(11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X김유정, 입맞춤 포착 ‘심쿵 지수 UP’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X김유정, 입맞춤 포착 ‘심쿵 지수 UP’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에게 ‘더럽’이 ‘the love’가 되는 마법이 펼쳐진다. 3일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윤균상과 김유정의 심멎 입맞춤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기다림 끝에 첫 방송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동명의 웹툰 원작이 가진 유쾌한 설렘 위에 현실을 담아낸 차별화된 각색으로 시작부터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각종 SNS, 포털 사이트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며 월화극 신흥 강자로 등극했다. 윤균상과 김유정의 명불허전 연기와 케미는 시청자를 단숨에 매료시킨 일등공신. 흑역사 첫 만남으로 시작한 선결과 오솔이 ‘청소의 요정’에서 재회해 그려나갈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에게 절대 닿을 수 없는 선결(윤균상 분)과 오솔(김유정 분)의 깜짝 입맞춤이 담겨 있어 설렘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오솔을 내려다보는 선결. 마주 선 두 사람이 주고받는 찰나의 눈 맞춤이 ‘심멎’을 유발한다. 이어진 사진 속 선결을 끌어당겨 기습 입맞춤을 하는 오솔의 모습이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킨다. 예상치 못한 오솔의 경로 이탈 입맞춤에 오류라도 난 듯 그대로 굳어버린 선결. 갑작스러워서 더 설레는 두 사람의 입맞춤은 예측 불가의 전개로 더 흥미진진할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극강의 불결공포증으로 스킨십은커녕 사람들과 옷깃조차 닿기를 거부하는 장선결에게 침투한 귀여운 세균 길오솔이 과연 선결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그 모습을 지켜보는 오솔의 짝사랑 도진(최웅 분)의 모습도 포착돼 흥미를 유발한다. 오솔에게 상처만 남긴 도진이 다시 나타난 이유와 장선결과 길오솔을 바라보는 복잡 미묘한 표정의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3일) 방송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3회에서는 취업 전쟁의 끝에 ‘청소의 요정’에 입사하게 된 오솔의 험난한 적응기가 펼쳐진다. 일도 사랑도 쉽지 않은 현실 청춘 오솔의 고군분투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도저히 가까워질 수 없을 것 같았던 장선결과 길오솔의 밀고 닦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도 본격 시작을 예고하며 설렘을 증폭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만나기만 하면 예측 불가한 사건에 휘말리는 선결과 오솔의 ‘더럽’이 ‘the love’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며 “뜻밖의 첫 입맞춤으로 두 사람의 감정과 관계가 터닝 포인트를 맞이한다. 자신만의 세상에 갇힌 장선결이 길오솔을 만나 어떤 변화를 겪어나갈지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3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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