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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14일로 확대된다”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14일로 확대된다”

    지난 22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298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수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제도는 일용근로자, 특수고용직종사자, 1인 영세자영업자 등 근로취약계층이 입원 또는 검진을 하는 경우 연 11일의 범위 내에서 서울형 생활임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오현정 의원이 2018년 발의하여 2019년부터 서울시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일수를 기존 11일에서 14일로 늘리고 입원에만 지원되던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을 입원과 연계한 외래진료에 대하여서도 지원하도록 확대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특히, 입원과 연계된 외래진료에 대한 지원은 입원(수술)후 예후에 대한 관리나 발병 초기 병원 내원을 유도함으로서 아프면 쉴 수 있고, 병원에 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저소득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건강권 보장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오 의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특별히 고통받는 지역사회 영세자영업자나 일용근로자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보건과 복지, 의료를 연계한 제도를 통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2년 연속 수상

    송아량 서울시의원,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2년 연속 수상

    송아량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이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에서 광역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은 연속 2회 수상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생활정책대상은 시민과의 책임있는 약속과 실천을 바탕으로 민주주의 신뢰공동체를 실현하고, 시민중심의 생활정책 입법 및 시행 성과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제도의 발전을 이끌고자 하는 취지로 제정됐다. 올해에는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사회대표 99명의 정책평가위원이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공공기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조례 제정과 제도·정책·사업 추진 등의 성과를 분석하고 수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정책대상 광역의회부문 대상 수상자는 ▲인천광역시의회 김진규 ▲경기도의회 손희정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서울특별시의회 오현정 △서울특별시의회 이동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태환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경기도의회 황대호 이상 14명이 선정됐다. 이 밖에 ▲염태영(경기도 수원시) ▲정원오(서울특별시 성동구) ▲황명선(충청남도 논산시) 등이 자치단체장 상을 수상했고,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와 (재)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주택관리공단이 기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아량 의원은 ‘서울특별시 재활용품 수집·관리인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재활용품 수집·관리인의 안전한 수집활동을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시민 복지 증진 및 자원 재활용 촉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조례는 65세 이상 노인과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58%를 차지하고 있는 재활용품 수집·관리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명문화하고 수집·관리인 선정 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로써 사회적 일자리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며 저소득층의 자립의지 제고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구청장이 수집·관리인에 대하여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경우 그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해 재활용품 수집·관리 과정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수집·관리인의 작업안전을 확보하고, 자치구 비용부담 경감으로 활발한 안전교육도 가능하게 하는 규정도 담고 있다. 지난 2019년 ‘서울특별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 조례’로 생활정책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송아량 의원은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로 늘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지역주민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좋은 입법은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에 따라 21일 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상자들의 영상 소감을 나누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11일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공약이행도, 주민소통,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 의원은 지역의 숙원 사업이었던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비롯하여 지역문화콘텐츠 발굴을 위한 인문학거리 조성 등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에 공약했었던 사업의 95%를 진행하거나 이행했다. 그리고 부서간의 논의 중이었던, ‘미세먼지 신호등’과 ‘응급화재진압기 설치’사업을 완료하면 공약이행 100%를 달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 의원은 “주민과의 약속과 신의를 지키는 것은 정치인의 첫 번째 덕목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8일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에 이어서 연속 2회 수상을 하게 된 것이다. 생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생활정책대상은 국회 보좌관, CEO, 의사, 변호사, 대학생, 아나운서, 공무원 등 99명의 정책평가위원과 심사위원들이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있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수상한다. 이번 수상 공적조서에 담긴 ‘서울특별시 독성물질 중독 예방 및 사고 안전에 관한 조례 – 오현정의원 대표발의’는 독성물질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독관리센터를 운영하여 의료정보의 제공과 독성물질에 대한 조사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례이다. 오현정 의원은 “가습기 살균제, 라돈침대사건과 같은 독성물질과 관련된 사고가 많았다. 독성물질에 대한 정보제공시스템과 대응체계마련이 서울시 차원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코로나시대 국외업무여비는 합리적으로 조정해야”

    지난 3일부터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 2021년 상반기에는 국외업무 진행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관련 예산은 합리적으로 조정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오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서울시의 국외업무여비 편성예산은 25억으로 △2019년 실지출액 28억, △2020년 실지출액 19억을 놓고 보았을때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 사태를 반영한 예산편성을 했는지 의구심이 든다. 오 의원은, “전국적으로 지자체와 기초의회에서 해외출장비를 비롯한 국외업무여비를 반납하거나 코로나 대응 주민사업으로 돌리고 있는 시점에서 서울시의 국외업무여비예산에 관하여 모범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 열려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 열려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현 상황과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2), 이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은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광진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 운영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방역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으며,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듣고 있는 토론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토론회의 첫 순서로 강복순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부대표가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경과·현황보고 및 상반기 발달장애인교육센터 발전을 위한 토론회 결과 보고로 경과발표를 했고, 지석연 시소감각통합연구소 소장이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환경평가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어진 발제자 주제발표에서는 김기룡 중부대학교 교수가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 개선 및 발전방안 조사연구 분석 결과로 발표를 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송인수 서울센터협의회장, 박성혜 성동센터 팀장, 김영호 구로센터 이용인·진태희 통역조력자, 강지향 강동센터 부모대표, 조경익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태양의 도시라는 서울시, 미니태양광 확대방안 강구해야”

    오현정 서울시의원 “태양의 도시라는 서울시, 미니태양광 확대방안 강구해야”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2)은 지난 13일 열린 서울에너지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니태양광 보급실적이 2018년을 정점으로 감소하고 있다”라며 질의를 시작했다. 오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니태양광(베란다형)보급실적은 2020년 9월 기준으로 총 11만 8102개이며, 최근 3년간 보급실적을 보면 △2018년 4만 1704개 △2019년 3만 1312개 △2020년 9월 1만 3135개로 실적이 감소하고 있다. 오 의원은 “많은 서울시민들이 전기료 절감 효과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고 주택미관 저해, 이사에 따른 이전설치문제 등의 애로 사항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미니태양광 보급은 한계가 있다”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오 의원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태양의 도시 서울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시대정신이다”라고 말하며 미니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최고를 말하는 아리수(음수대)관리 제대로 되고 있나

    세계최고를 말하는 아리수(음수대)관리 제대로 되고 있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2)은 9일 열린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질과 맛이 세계 최상이라고 자부하는 아리수가 왜 시민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지 원인 파악을 해야한다”며 질의를 시작했다.오 의원은 “직접 현장에 나가보니 8일 기준 뚝섬유원지 2번 출구 음수대는 6월 30일에 수질검사를 하고 4개월이 지나도록 관리되지 않았으며, 담배꽁초 등이 버려져 있어 음수대 본연의 목적을 이룰 수 없었다.”라며, “선진국처럼 개별부스 마련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어 오 의원은 “아리수를 믿지 못하는 시민들은 편의점의 생수를 선택하고 있고 폐플라스틱 배출로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아리수를 선호할 수 있는 음수대 위생관리와 한국관광공사의 이날치밴드 유투브 홍보 영상처럼 참신한 홍보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자 발생 용역 방치해 혈세·시간 낭비한 서울대공원

    하자 발생 용역 방치해 혈세·시간 낭비한 서울대공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2)이 5일 열린 서울대공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개발용역 성과물에 대해 준공검사·하자보수조치의 허술함을 지적했다. 서울대공원은 동물자산 관리부실 문제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개선 요구를 받았다. 당시 서울대공원은 답변으로 “관리시스템에 동물이력, 진료기록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변하였고 동물관리 시스템 개발 예산(4,732만원)을 반영했다. 하지만 감사위원회 조사 결과 동물관리시스템 고도화 용역은 준공기한(16년 10월)도 지켜지지 않았고, 하자보수가 조치되지 않았음에도 준공을 했으며, 하자보증금도 청구하지 않아 지적을 당했다. 또한 동물관리 프로그램은 새로운 용역으로 재추진되고 있는 상태이다. 오 의원은, “매년 지적되는 동물관리 부실에 대해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했으나, 5,000만원에 가까운 혈세와 3년이라는 시간이 허비되었으며, 새로운 시스템은 아직도 개발중으로 동물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동물수 관리, 질병관리, 동물 개체 보전 등 동물관련 사항을 통합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속히 개발하여 체계적인 동물관리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녹지축 연결’은 ‘단절된 등산축’을 연결하는 토목사업인가”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녹지축 연결’은 ‘단절된 등산축’을 연결하는 토목사업인가”

    오현정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2)은 지난 5일 열린 푸른도시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7기 대표사업인 ‘생물서식공간 보전·확대’ 사업에서 생물다양성 증진기반을 위해 조성한 ‘단절된 녹지축 연결’ 사업이 생태보존 사업이 아닌 토목사업으로 변질되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생태녹지축 연결 사업으로 그동안 △18년 2개소, △19년 2개소, △20년 1개소를 완료하였으며, 향후에도 3개소 이상을 계획하고 있다. 2018년부터 3년간 ‘단절된 녹지축 연결’에 소요된 예산은 106억원이다.오 의원은 “본 위원이 직접 확보한 현장의 사진을 보면 생태복원, 생물이동로 조성이라는 사업목표와 현실 사이에는 극심한 괴리감이 있다”며 “사업이 이미 시행된 은평구 서오릉고개와 개포2·3단지 녹지축 연결로만 보아도 생태복원과는 거리가 먼 구름다리사업으로 보인다”며 현장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연결된 다리들이 모두 사람이 다니는 길이라는 측면에서 생물이동로가 아니라 등산로를 연결하기 위해 토목사업을 벌인 것이라 지적했다.이어 오 의원은 사업예정인 양재고개 녹지축연결로 사업을 놓고 “생태복원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2018년 9월 투자심사에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라는 지적까지 받았으며, 이는 현재도 반영이 되지 않은 사업으로 보인다”라고 질타하며 “총 사업비 약 150억이 소요되는 이 사업의 본래목적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쓰레기 현황과 대책토론회’ 개최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쓰레기 현황과 대책토론회’ 개최

    서울시의 쓰레기 현황과 대책을 진단하고 시민의 환경교육방안을 찾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생활정책연구원(이사장 황인국), 쓰레기센터(대표 이동학)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4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쓰레기 현황과 대책토론회 – 서울시민 환경교육을 중심으로」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으며, 특히 환경공무관·주민자치위원장·자원순환업체 대표 등 쓰레기를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토론자들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오현정 의원은 “토론회의 진정한 주제는 모두가 함께 지키는 환경이며, 그 첫 단추를 끼우는 일은 환경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민들이 환경에 대한 인식과 지향점을 바꿀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토론회의 첫 순서로 강진영 서울대학교 대학원 연구원이 △ 서울시 환경교육 정책의 현황과 과제로 발제를 하였고, 안소연 금호자원대표가 △ 주민 쓰레기배출의 현황과 과제로 발제를 이어갔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은미 자원순환도시 은평추진단장, 노남길 서울시청노동조합 도봉지부장, 강태영 쓰레기센터 연구원, 김연지 서울특별시 환경시민협력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각각 △은평구 그린모아모아사업 현장에서 본 교육의 효과 △환경미화 종사자가 본 쓰레기 수거시의 문제점과 실태 △서울시민 대상 환경교육의 기회 보장돼야 △서울시의 환경교육정책 등 서울시 환경교육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오 의원은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우리 모두가 인지하고 실천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태양광 민자발전소, 서울시 지원받고 있음에도 생산량자료 없어”

    지난 3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기후환경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공공시설 민자 태양광발전소가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을 통해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 생산량 자료를 관리하고 있지 않다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2020년 9월 기준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설치비 저리융자 연 0.9%, 설치비 80% 이내 / 1kWh 당 100원, 최대 5년간)을 받는 공공시설 민자 태양광 발전소는 15개소로 △구의아리수정수센터 탈수기동(66kW) △구의아리수정수센터 여과지동(100kW) △혁신파크 미래청(88.2kW) △구로빗물펌프장(69.9kW) △도봉시민햇빛3호(17.4kW) △양천공유햇빛1호(95.8kW) △서울교통공사(87kW) △군자차량기지(310.1kW) △신정차량기지(97.9kW) △중랑물재생센터 1호(622kW) △중랑물재생센터 2호(988kW) △동부간선도로 방음터널(902.8kW) △신천유수지 공영주차장1(99.9kW) △신천유수지 공영주차장2(83.2kW) △노원구립도서관(96.2kW) 등이 있다. (※가로안은 설비용량) 오 의원은 “시민의 혈세를 통해 지원되는 사업인데, 전력 생산량 자료조차 확보하지 않은 것은 큰 문제라며 최근 5년간의 지원 자료를 신속하게 제출해달라”라고 질타하며 후속조치를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의 열악한 휴게 공간 개선해야”

    오현정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의 열악한 휴게 공간 개선해야”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3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공무관 휴게시설 개선에 대한 질의를 했다.오 의원은 기후환경본부를 대상으로 질의를 시작하며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에 대해, “정부와 여러 지자체가 필수노동자의 보호 방안을 강조하고 있는데, 서울시는 환경공무관들의 후생복지에 대해 무관심한 것 같다”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폐기물 조례에 청소인력의 안전 및 후생복지에 관한 사항을 시장, 구청장이 지원하게 되어 있고, 고용노동부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운영 가이드라인도 있는데 서울시 환경공무관들의 휴게공간은 열악하기 그지없다”라고 질타하였다. 또한 이 날 질의에서 오의원은 직접 확보한 영등포구, 중구, 송파구, 강북구, 광진구, 성북구, 은평구 등 7개구 휴게실의 현장사진을 자료로 제출하며, “필수노동자 휴게공간에 대한 서울시의 기준을 마련하고 단계적인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전반적으로 낙후한 휴게시설의 재진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오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화장실 미설치 휴게실은 20개소가 넘고, 관리일지 미작성 휴게실은 150개소가 넘었다. 또한 난방기 미설치는 130개소가 넘었고, 환기시설 미설치도 15개소가 넘었다. 환경공무관들의 필수 시설인 샤워기 미설치도 5개소가 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서울시의원,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제3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박기열 서울시의원,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제3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서울특별시의회는 제298회 정례회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을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제3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57조에 따라 설치되는 상설 특별위원회로 의원에 대한 윤리심사와 징계 및 자격심사에 관한 안건이 회부될 경우 이를 심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박기열 위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 시의원들에게 높은 청렴성, 도덕성, 정직성이 요청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서울시민이 바라는 청렴 의회상을 정립하고, 공정한 직무수행과 의정활동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혜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초1)은 “천만시민의 대표로서 활동하는 사람들인 만큼 그에 부응하는 윤리강령과 윤리실천 규범을 철저히 준수해 나가겠다”라고 밝히고, 노승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송파1)은 “서울 시민의 요구와 기준에 맞는 청렴하고 정직한 서울시의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3기 윤리특별위원회는 2021년 9월 14일까지 활동하며, 박기열 위원장과 김혜련, 노승재 부위원장, 이세열, 이태성, 오현정, 김경우, 김종무, 김호평, 김호진, 전병주, 황인구, 김소양, 김소영 의원으로 총 14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명화 서울시의원, 그린뉴딜소위원회 위원장에 선출

    송명화 서울시의원, 그린뉴딜소위원회 위원장에 선출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 제3선거구)이 지난 7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296회 폐회 중 제2차 환경수자원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그린뉴딜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서울시는 경제위기와 기후위기를 동시에 대응하고 사람과 자연, 미래가 공존하는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판 그린뉴딜’ 정책을 발표 ▲그린빌딩(건물부문) ▲그린모빌리티(수송부문) ▲그린숲(녹지확보부문) ▲그린에너지(에너지부문) ▲그린사이클(자원순환부문) 등 5대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는 서울시의 ‘서울판 그린뉴딜’ 추진 정책을 종합 진단·점검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린뉴딜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그린뉴딜 소위원회는 송명화 위원장과 강대호·송재혁·봉양순·김경영·오현정·유정희 위원 등 7명의 의원으로 구성하였으며,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그린뉴딜 소위원회는 서울시 온실가스 정책 방향과 주요 시책 점검 및 대안 제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자동차관리법’, ‘에너지이용합리화법’ 등 그린 5법 개정을 위한 법률 검토 및 대정부 건의안 마련, 서울시 관련 조례 개정 및 정책토론회 개최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청년지원정책 더욱 체계적·효율적으로 바뀐다

    서울시 청년지원정책 더욱 체계적·효율적으로 바뀐다

    서울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김호평 위원장, 이하 청년정책특위)가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중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본 개정조례안은 지난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의 규정사항을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에 반영함으로써 상위법과 조례 간 상충을 방지함과 아울러 서울특별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조례안은 ‘청년기업’, ‘청년교육’, ‘청년의 건강 보호·증진’, ‘청년지원기관’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규정들을 신설하고, 일부 표현들을 상위법 규정 및 정책운영 실정에 알맞게 수정했다. 특히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에 ‘청년기업’을 추가해 청년에 대한 지원의 폭을 넓혔으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구성 중 청년의 비율을 당초 위촉위원 5인 이상에서 1/2 이상으로 개정하여 서울시정에 대한 청년의 실질적인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의 개정을 통해 새로이 시행된 「청년기본법」이 지향하는 바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서울특별시 청년지원정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 또한 더욱 용이해질 것이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조례안은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거쳐 서울시로 이송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는 김호평 위원장을 비롯한 송아량, 권수정 부위원장, 김재형, 서윤기, 송정빈, 문병훈, 오현정, 이경선, 이동현, 이병도, 이준형, 정진술, 최선, 한기영 의원이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한현수 ■서강대 △기획처장 전종호(학생문화처장 겸직) △정보통신대학원장 김지환(정보통신원장 겸직) ■건국대 △대학원장 이중복 △건축전문대학원장 겸 건축대학장 강순주 △법학전문대학원장 최윤철 △행정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곽진영 △교육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박종효 △농축대학원장 겸 상허생명과학대학장 서한극 △예술디자인대학원장 겸 예술디자인대학장 황진숙 △부동산대학원장 겸 부동산과학원장 신종칠 △수의방역대학원장 겸 수의과대학장 최인수 △문과대학장 김진기 △이과대학장 박춘재 △경영대학장 이미영 △KU융합과학기술원장 조쌍구 △상허교양대학장 한정수 △상허기념도서관장 오현정 △언어교육원장 염재웅 △미래지식교육원장 장성호
  • 오현정 서울시의원 “시내버스 302번 노선조정 환영”

    오현정 서울시의원 “시내버스 302번 노선조정 환영”

    오현정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구 제2선거구)은 시내버스 302번 노선이 변경되어 ’20년 7월4일부터 운행을 시작하게 되는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광진구 아차산로와 광나루로를 운행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현정 의원은 지역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시, 광진구청, 운수업체 등 관련 기관들과 원활한 협의를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302번 버스 노선 조정을 이끌어냈다. 금번 302번 노선 조정으로 인해 구의역~올림픽대교 북단교차로~구의사거리를 연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환승 없이 잠실역(2, 8호선), 어린이대공원역(7호선) 및 상왕십리역(2호선)으로 이동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민원해소는 물론 대중교통 이동편의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302번은 성남시 상대원차고지~복정역~잠실역~어린이대공원역~상왕십리역까지 총 55.4km 구간을 평일 기준으로 26대의 버스가 1일 104회, 1회 운행시간 약 201분, 배차간격 5~15분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오 의원은 “주민들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해서 아차산로와 광나루로에 시내버스 노선 확보가 필요했다. 이번 노선조정으로 구의동과 광장동에서 주요 지하철역뿐만 아니라 왕십리, 잠실 등 도심 및 부도심 지역을 환승 없이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지역 교통복지 향상은 물론 광진구 미래 발전에 좋은 활력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도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제295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조례안은 감염병 발생 시 서울시가 정부와 교육청, 의료기관 및 의료인과 정보 공유, 국제협력을 통해 감염병 관리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조항 등이 신설되었다. 또한 해외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에 대비해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도록 하는 등 서울시의 감염병 대응 역량이 강화되었다. 오 부위원장은 “코로나19, 메르스, 사스 등 감염병 대응에 있어 공공보건의료체계를 비롯한 정부 및 교육청, 민간 의료기관 등과의 협력이 필수적임을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서울시가 감염병의 치료 및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라며 조례 개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해외여행객 수 증가에 따라 해외유입 감염병 건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2017년 해외유입 감염병 환자는 총 529명으로 시민 건강에 위해가 우려되는 상황”임을 언급하고 “감염병은 국가 간 이동성 증가와 외래 감염병 유입으로 더 이상 개별 도시나 국가에 한정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국제협력의 필요성이 증대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 부위원장은 “통상적인 예측 범위나 기간을 벗어난 새로운 유형의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사회 전반에 걸친 충격을 흡수하고 평상시 상태로 회복하는 종합적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언급하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민의 건강 확보를 위해 서울시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오 부위원장은 2020년 2월 박원순 시장에게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방역시스템 대전환을 요구했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가 될 수 있도록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간]

    [신간]

    골프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면(오상준 지음, 시간여행 펴냄, 228쪽, 1만 5000원)책은 저자가 골프를 통해 만난 인연, 꿈, 열정, 세상에 대한 시각을 녹였다. 건축가이자 골프 코스 설계가의 눈으로 본 골프 코스에 대한 디테일한 소개도 담았다. 골프 성지 순례를 하며 경험한 각 골프 코스의 설계 특징과 설계자의 의도, 자연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 그곳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발전하게 됐는지 역사·문화까지 배경지식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홀마다 지형의 특징을 알려주고 그에 따른 플레이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골프 코스와 주변 자연환경, 지형의 특징 등 다양한 사진과 함께 직접 그린 스케치도 담았다. 신격호의 도전과 꿈(오쿠노 쇼 지음, 오현정 옮김, 나남 펴냄, 264쪽, 3만 5000원)50년간 롯데 신격호 회장의 파트너로 일한 일본인 건축가 오쿠노 쇼는 책에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롯데의 대표적 건축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를 소개한다. 그 과정에서 인간 신격호의 업무 스타일과 잘 알려지지 않은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1970년대 서울의 중심이 된 소공동 롯데타운, 세계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인 잠실 롯데월드, 그리고 오늘날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123층 초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가 롯데 창업자 신격호 회장의 용기와 도전을 상징하는 프로젝트들이라고 말한다. 442 시간 법칙(하태호 지음, 중앙경제평론사 펴냄, 268쪽, 1만 5000원)책은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와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의 시간 관리 방법을 살펴봄으로써 더욱 효율적으로 자신의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즉 시간을 지배하는 주체자로서 누구나 성공적인 자기 인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비법을 제시한다. 또한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442전략’을 제시한다. 이른바 주 단위로 4개 항목(업무·자기 계발·개인 용무·취침)에서 각각 42시간씩 사용하는 것. 하루 단위로 구분하면 6시간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지금, 당신이 사랑해야 할 이유(김인수 지음, 연인M&B 펴냄, 296쪽, 1만 5000원)대한민국 현역군인이자 시인, 수필가로 활동 중인 인산 김인수 장군의 코로나 이후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유와 성찰, 사랑과 위로의 쉼이 있는 감성 편지들을 엮은 에세이집이다. 자연, 사람, 사랑, 성찰의 4개 파트로 구성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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