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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롯데캐슬 3차’ 1236가구 단지에 초등교

    금천구 ‘롯데캐슬 3차’ 1236가구 단지에 초등교

    롯데건설은 다음달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난해 상반기 1·2차(아파트 2035가구, 오피스텔 178실)를 분양, 단기간에 100% 계약을 기록했다. 작은 신도시급에 해당하는 70만㎡의 대규모 복합단지다. 이번 분양 물량 1236가구 중 105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59㎡ 739가구, 84㎡ 318가구다. 모든 가구를 수요층이 두꺼운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했다.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는 금천구에서 가장 높은 47층짜리 초고층 단지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별도의 스카이라운지 조성 및 관악산 조망 프리미엄, 도심의 파노라마 조망까지 탁월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 호텔, 롯데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과 유치원, 초등학교도 들어선다. 5만 3433㎡ 규모의 공원도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금천IC와 일직IC로 서해안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쉽다. 내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로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02)868-1616.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광진구 ‘래미안 프리미어’ 319가구… 구의역 5분

    광진구 ‘래미안 프리미어’ 319가구… 구의역 5분

    삼성물산이 서울 광진구에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자양4재정비촉진구역 분양 물량으로 59~102㎡짜리 아파트 264가구, 31~65㎡짜리 오피스텔 55실이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84㎡ 109가구와 102㎡ 20가구 아파트와 오피스텔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38만㎡에 2700여 가구가 들어서는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에 있어 도시 인프라가 풍족하다. 첨단업무복합(7만 4259㎡), 첨단업무지원(3만 8551㎡), 상업업무복합(8만 9073㎡), 주거복합(3만 2121㎡) 등 다양한 시설로 개발된다. 공공문화복합시설 및 공원, 광장 등의 공공용지도 15만 1347㎡가 조성된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가깝다. 뚝섬한강공원과 서울 어린이대공원도 가깝다. 지하에는 아파트 가구창고를 갖췄다.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시스템으로 공용관리비를 아낄 수 있게 설계했다. 문화센터와 피트니스를 지상에 설치, 쾌적성도 높였다. (02)400-1888.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한화건설이 서울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 오벨리스크’(조감도)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전용면적 20~77㎡의 오피스텔동 321실과 전용 1만 5000㎡ 규모의 지하 1~2층 상가 193호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지난해 12월 평균 57대1, 최고 경쟁률은 296대1로 마감됐다. 9·1부동산 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커졌다. 오피스텔에는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고 전 가구 92.5%가 남향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옥상정원 등을 만들어 쾌적한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자나 세입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인 센트럴스퀘어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패션·트렌드존, 식·음료존이 꾸며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8월이다. (02)403-6060.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주변 개발호재 풍부한 강남 직통 신분당선 동천역, ‘분당수지 루체스타’ 투자자들 눈길

    주변 개발호재 풍부한 강남 직통 신분당선 동천역, ‘분당수지 루체스타’ 투자자들 눈길

    날로 높아져가는 전세가격은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전세에서 벗어나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강남의 직장인들이나 신혼부부들이 교통이 편리하고 강남에 접근이 쉬운 경기도 분당과 용인으로 이동하면서 전세값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눈길을 돌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지난 1월,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신도시에서 공급한 '힐스테이트 광교' 주거형 오피스텔이 청약경쟁률 422대1을 기록하며 오피스텔 중 최고 경쟁률 기록을 갈아치웠고 지난 해 10월 분양했던 ‘광명역 파크자이’는 731가구 분양에 8781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요즘 주거형 오피스텔은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고, 소형 아파트 못지 않는 특화 설계가 되어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아파트 못지 않다. 또한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피스텔은 대부분 아파트보다 주거비용 부담이 적고, 역세권은 물론 지역 내 중심상권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젊은 1~2인 가구의 선호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경기도 용인시 동천동 신분당선 연장구간 동천역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동천역은 신분당선 미금역 다음 정거장으로 2016년 개통 예정이다. 동천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7정거장, 22분만에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으로 인해 분당, 판교, 광교신도시 등 인근 지역의 접근성도 대폭 높아져 강남과 수도권 남부를 모두 잇는 명품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또, 동천동은 수서~분당간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는 지역으로 향후 교통요충지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동천동이 각종 호재로 인해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가운데 분양을 앞두고 있는 소형주택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분당선 개통예정지 동천역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분당수지 루체스타’가 그 주인공이다. 신분당선 개통예정지 동천역 ‘분당수지 루체스타’는 강남 테헤란밸리, 판교 테크노밸리, 광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등 첨단산업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특히, 신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분당, 판교, 광교, 강남권 등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더욱 많은 임대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 U타워와 동원동 일반산업단지도 가까워 통근자들을 포함한 수요도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또한, 개발호재가 풍부해 용인 부동산시장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방치되며 애물단지 취급 받았던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이 ‘동천 U-타워’로 거듭나고 있다. 1만6700㎡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4층, 29층 규모 2개동(연면적 20만5768㎡)의 동천 U-타워를 신축하고 있다. 이 곳에는, U-타워 아파트형 공장, 창고 등의 생산•물류시설뿐만 아니라 업무•근린생활•판매시설까지 들어서게 된다. U-타워의 개발이 완료되면 경제유발효과가 4000억원에 달하며 300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예상된다.분양문의: 031-707-2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롤렉스시계·다이아반지에 굴착기·가축까지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 내용을 살펴보면 부동산과 예금, 주식처럼 흔히 생각하는 재산이 아니라 가축이나 굴착기, 해외 부동산처럼 특이한 재산이 눈에 띈다. 청와대 관계자 중에는 재산 총액이 409억여원으로 행정부 내에서 가장 많은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도드라졌다. 부부가 금색 롤렉스시계를 하나씩 갖고 있으며, 그 가격은 각각 1500만원과 1200만원이다. 부인은 다이아몬드 반지(1000만원)와 루비 반지(700만원)를 신고했다. 김형진 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관은 배우자 명의로 10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를 신고했다. 김소영 문화체육비서관은 배우자 앞으로 순금 300g 1050만원어치를 보유하고 있었다. 해외 부동산을 소유한 공직자도 있었다.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은 배우자 명의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6억원짜리 단독주택을,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9억원짜리 단독주택을 갖고 있었다. 강성모 한국과학기술원 총장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9억 5000만원짜리 단독주택과 2억 3000만원짜리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었다. 김학균 금융위원회 상임위원도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미국 버지니아주에 10억원짜리 단독주택을 신고했다. 김영배 전북도의원은 가족 명의로 소유한 각종 임야와 대지, 도로 등이 무려 110여건, 24억원에 이른다. 그는 굴착기와 천공기 등 건설기계도 재산목록에 포함시켰다. 최훈열 전북도의원도 본인 명의로만 100여건, 39억원에 이르는 토지를 신고했다. 이항로 전북 진안군수는 배우자 명의로 한우와 육우 38마리(1억 4500만원 상당)를 갖고 있었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배우자는 3캐럿짜리 다이아몬드(3000만원)를 수년째 보유 중이다. 한경호 전남대 부총장과 박한일 한국해양대 총장도 배우자 명의로 각각 3000만원과 22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를 신고했다.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정대표 한국소비자원장도 배우자 명의로 10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서세원 누나, “부부싸움 누구나 해” 서정희 사우나 즐겼다? 서세원 前매니저 인터뷰 충격

    서세원 누나, “부부싸움 누구나 해” 서정희 사우나 즐겼다? 서세원 前매니저 인터뷰 충격

    서세원 누나, “부부싸움은 다한다” 서정희 사우나 즐겼다? 서세원 前매니저 발언보니 ’서세원 누나’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가 폭행논란에 대해 팽팽한 대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세원 누나와 서세원의 전 매니저가 입장을 밝혔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지난 5월 일어난 폭행 사건 이후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세원의 전 매니저와 서세원의 누나는 32년간 포로 생활을 했다는 서정희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서세원 누나는 “부부가 다 싸움을 하는 거다. 서정희가 이러고저러고 그런 말 하면 안 된다”며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고 그러니까. 평생 우리 동생이 손찌검하는 사람 아니다”고 서세원을 옹호했다. 또한 서세원의 전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정희는 하루에 두 번씩 사우나를 가는 사람이다. (폭행을 당했다면) 거기서 맨몸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느끼지 않았겠냐?”며 반문했다. 이어 “서정희의 어머니가 1년에 2개월을 빼고는 부부와 함께 살았다. 딸이 폭행을 당했다고 하면 장모가 가만히 있었을 리 없지 않냐?”며 서정희의 주장을 부인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서정희와 다투던 중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최근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선 서정희가 “19세 때 남편을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해 2개월 만에 결혼했다”, “32년간 거의 포로 생활을 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캡처(서세원 누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악마 포주…10대 가출소녀 성폭행후 성매매, 임신한 20대엔 중절수술비 청구

    10대 가출소녀에게 성매매를 시킨 것은 물론 성폭행과 폭행을 일삼은 성매매 알선업자가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김모(17)양 등 여성 5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오모(37)씨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등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또 김양을 제외한 성매매 여성 4명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오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12일까지 중랑구 망우동의 한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는 김양 등이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 1회당 15만원을 받으면 수수료로 5만원씩을 떼는 등 835회에 걸쳐 4175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오씨가 가출 청소년인 김양이 달리 갈 곳이 없어 사무실에서 쪽잠을 자는 점을 악용해 지난해 10~11월 수차례 성폭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는 성매매를 그만두겠다는 김양을 야구방망이로 마구 때리고, 병원 치료를 받은 뒤 사무실에서 휴식을 취하던 김양을 또다시 강제추행하기도 했다. 오씨는 다른 성매매 여성인 김모(22)씨가 임신을 하자 지난 18일 남자친구를 가장해 산부인과 병원에 동행한 뒤 임신 중절수술을 받도록 했다. 오씨는 김씨에게 수술비를 빌려주며 성매매를 해서 갚으라고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홍혜정 기자의 돈되는 행정정보] 비어 있는 집으로 이사하고 중개수수료 돌려받으세요

    [홍혜정 기자의 돈되는 행정정보] 비어 있는 집으로 이사하고 중개수수료 돌려받으세요

    이른바 ‘반값 중개수수료’ 관련 조례가 강원·경기도에 이어 인천시의회를 통과하면서 조례 개정을 논의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도 속도를 내는 분위기 입니다. 특히 반값 중개수수료 파급 효과가 가장 큰 수도권 3개 시·도 중에서는 인천시와 경기도가 도입을 확정해 시울시만 남았는데요. 서울시의회가 다음달 7일 시작하는 임시회에서 개정안을 재논의하기로 해 봄 이사철 서울 시민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개정안 통과 여부와 별개로 다음달부터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비어 있는 민간주택을 주변 시세보다 10% 이상 싸게 공급하는 ‘공가(空家) 임대주택’에 한합니다. 공가 임대주택은 오는 2018년까지 공급 예정인 임대주택 8만 가구의 새 유형으로 올해 처음 선보입니다. 시는 우선 올해 25개 자치구에서 모두 3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시가 집주인들로부터 매물을 신청받아 부동산 포털 등에 홍보하고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지원해 주는 대신 임대인은 전·월세 임대료를 주변 시세의 90% 이하로 낮춰 공급하는 방식인데요. 중개수수료 지원액은 임대인과 임차인 각각 최대 25만원 이내로 모두 50만원입니다. 대상 물건은 전용면적 85㎡ 이하, 전세가 기준 2억 5000만원 이하의 다가구·다세대·연립 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입니다. 월 임대료가 있는 주택은 보증금과 임대료의 전환율을 6%로 산정합니다. 시는 이달 말부터 25개 자치구 주택부서에서 비어 있는 민간주택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후 한국감정원 임대료 검증시스템을 통해 가격이 시세의 90% 이하인지 확인하고 가격이 높게 신청된 경우는 임대인과 조정 절차를 거칩니다. 공가 임대주택 입주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부터 다음, 네이버, 부동산114 등 포털에서 ‘서울시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이라고 표시된 주택을 찾으면 되는데요. 계약을 끝낸 임대인과 임차인은 증빙 서류를 자치구에 제출하면 중개수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jukebox@seoul.co.kr
  • 판교 신도시 귀한 몸…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판교sk허브’ 인기!!

    판교 신도시 귀한 몸…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판교sk허브’ 인기!!

    시중자금의 탈은행화가 가속되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의 여파가 생각보다 오래갈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은행권 역시 예대마진의 감소와 자금이탈로 비상이 걸렸다. 이와 반대로 소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시장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은행 예, 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이런 수익형 부동산 선택에 있어서 주의를 요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분양 중이거나 분양 예정인 신규 오피스텔은 총 15,735실로 지난해 대비 37%수준으로 감소한다. 그렇기 때문에 배후 임대수요가 탄탄하면서도 지역 개발호재와 교통환경 및 분양가 등에서 경쟁력 갖춘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소형 오피스텔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판교 sk허브는 판교역세권에 구성 된 대 단지 소형 오피스텔이다. 현재 회사 보유분을 특별분양하고 있는데, 전체 1,084실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2 ~ 84㎡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실 투자금은 8천 만원대로 2억 8천만원 분양가 대비 65%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대 단지 소형 오피스텔인 판교sk허브는 신분당선 판교역과 도보 5분거리로 강남역까지는 15분 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도심권 출퇴근에 적합한 교통 환경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sk브랜드의 대단지 소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신뢰성과 함께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값 고공행진에 이은 전세난과 월세화가 가속되면서 4인 가족의 생활이 가능한 공간 구성과 즉시입주가 가능하다는 점. 제2 판교 테크노벨리 조성 계획과 상업시설과 업무공간 복합단지인 알파돔 시티 등 인프라와 개발계획 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전용 84㎡의 경우 방 3개,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는 4-bay 구조이며, 풍부한 수납공간과 냉장고, 드럼세탁기, 슬링형 후드, 비데 등 빌트인 가전의 제공을 통해 공간활용을 극대화 하고 있다. 단지 서쪽으로 약 34만 4,000㎡ 규모의 낙생대 공원이 있어 산책과 휴식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판교sk허브는 이미 입주에 들어간 대단지 브랜드 오피스텔인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즉시임대수익 형성이 가능한 최고의 투자요건을 갖추고 있어 연일 상담문의와 방문객으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편, 판교sk허브는 단지 내 상가도 분양 중에 있으며, 편리한 방문과 상담을 위해 지정 담당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방문예약 : 031-605-0993
  • 봄 맞아 붐비는 모델하우스…3대 빅마켓 위례, 동탄, 마곡

    봄 맞아 붐비는 모델하우스…3대 빅마켓 위례, 동탄, 마곡

    봄을 맞아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포근해진 날씨로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분위기가 한층 오를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지역 중에서도 각종 호재가 계속돼 빅마켓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마곡지구 등의 특징과 주요 분양 물량을 살펴봤다. * 위례신도시-주거 강세…아파트 분양 불패 대규모 주거 단지로 조성되는 위례 신도시는 지난 해 아파트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한 해 위례신도시에는 총 11만 5,312명이 몰려 평균 36.3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은데다 지하철 8호선 우남역, 위례 ~ 신사선 중앙역, 신도시 내 노면전철인 트램 등의 교통 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단, 아파트는 분양불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지만 상가용지는 입지 조건이 나쁘고 분양가가 높아 유찰이 되는 상황이 벌어져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는 주변 수요와 입지 등을 꼼꼼히 따질 필요가 있다. 대우건설의 ‘우남역 푸르지오’가 C2-4, 5, 6 블록에 아파트 630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3㎡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 동탄2신도시-교통 강점…강남권 10분대 진입 동탄2신도시도 역시 뛰어난 교통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수서발 KTX가 완공되면 10분대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지고, 신분당선 개통 후에는 서울 접근이 한결 수월해진다. 또 동탄테크노밸리 등 기업 수요로 인기가 높다. 단, 앞서 개발한 동탄1신도시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상권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동탄2신도시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남아있다. 아이에스 동서가 A34블록에 ‘에일린의 뜰’ 489가구 분양에 나섰다. 지하 1층, 지상 7~15층, 전체 9개동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74㎡타입 59가구, 84㎡타입 430가구, 총 489가구로 구성된다. * 마곡지구-풍부한 수요…LG 등 60여개 기업 입주 단지 마곡지구는 LG그룹을 비롯한 기업들의 대규모 입주에 대한 기대로 지난 한해 흥행 신화를 써나갔다. 특히 분양에 나선 오피스텔들이 조기 완판에 줄줄이 성공하며 때아닌 특수를 누렸다. 앞서 소개한 위례, 동탄 등과는 달리 투자 목적의 수익형 부동산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오피스텔은 사실상 공급이 끝났고, 공급과잉론까지 고개를 드는 상황이라 실질적 수요가 예상되는 오피스와 상가 물량으로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발산역을 중심으로 LG사이언스파크와 최근 이대병원, 의대캠퍼스 조성 등 수요 호재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나인’이 C7-2,3,4 블록에 상가와 섹션 오피스를 분양한다. 총 3개동으로 조성되는 복합상가로 지하 1층 ~ 지상 8층 상가에는 스트리트몰과 메가박스를 도입했고, 지상 5층 ~ 13층에는 85~330㎡으로 분할 분양이 가능한 섹션오피스를 공급한다. 특히 퀸즈파크나인은 지상 1층과 메가박스 매표소가 있는 지상 4층 상가가 완판되고 투자자 외에 실수요자인 기업들의 계약이 이어지는 등 분양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처럼 위례, 동탄, 마곡 등 지역이 인기가 높지만 모델하우스에 방문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특히 모델하우스는 분양에서 앞서 완공 후 모습을 미리 보거나 주요 정보를 얻고 계약을 진행하는 유일한 장소이니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먼저 방문 전에 인터넷이나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지역의 사전 정보를 수집할 것을 주문했다. 일방적으로 분양대행사 직원의 말만 듣기 보다는 부동산 관련 정책의 변화, 지역의 특성, 향후 개발 계획 등을 확인하라는 것. 또 다수의 전문가들이 모델하우스만 둘러볼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은 필수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 교통 접근성과 편의시설, 향후 수요 발생 요소를 확인하고 악영향을 끼칠만한 혐오시설 등은 없는 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계약시에는 애매모호한 조항은 확실하게 확인하고 분양가 관련 사항 역시 꼼꼼하게 살피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서울의 한 부동산 정보업체 관계자는 “최근에는 교묘하게 소비자를 우롱해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건축물을 용도와 다르게 분양하거나, 근거 없이 수익률을 부풀리고 확정 수익을 보장한다고 홍보하는 업체는 향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계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용인지역의 집값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용인 신규 분양시장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국의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용인의 집값도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용인 주택시장 분위기는 급 반전됐다. 2013년부터 수도권 주택시장이 반등하면서 용인집값 역시 용수철 튀듯 뛰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2013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는 4.27%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5%, 서울은 1.23%에 그쳤다. 거래가 늘면서 시가총액도 늘어났다. 시가총액은 실제 매매거래 된 금액들을 합산한 값으로 가격이 오르거나 매매량이 많을수록 늘어나게 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용인시의 지난해 아파트 실거래가 시가총액은 5조1042억원으로 2008년 1조5401억원보다 23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반등의 일등공신은 최근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서울과 인접한 용인지역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지역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경전철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예정(2016년 2월) 등 최근의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강남권, 여의도, 도심권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교육여건이 좋아 젊은 수요층이 많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을 3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 대중교통환승센터(예정) 등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의 환승역인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 주변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역을 둘러싸고 24만7765㎡의 터에 51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1240실의 오피스텔,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예정)이 들어선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삼성동까지 4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 상가처럼 편리하게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쾌적한 주거환경도 뛰어난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이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지고 뒤로는 남부 CC도 인접해 탁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90%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세원 누나, “부부가 싸우는 거지” 서정희 사우나 즐겼다? 서세원 매니저 주장보니

    서세원 누나, “부부가 싸우는 거지” 서정희 사우나 즐겼다? 서세원 매니저 주장보니

    서세원 누나, “부부가 싸우는 거지” 서정희 사우나 즐겼다? 서세원 매니저 주장보니 ’서세원 누나’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가 폭행논란에 대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서세원 누나와 서세원의 전 매니저가 입장을 전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지난 5월 일어난 폭행 사건 이후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세원의 전 매니저와 서세원의 누나는 32년간 포로 생활을 했다는 서정희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서세원 누나는 “부부가 다 싸움을 하는 거다. 서정희가 이러고저러고 그런 말 하면 안 된다”며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고 그러니까. 평생 우리 동생이 손찌검하는 사람 아니다”고 서세원을 옹호했다. 또한 서세원의 전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정희는 하루에 두 번씩 사우나를 가는 사람이다. (폭행을 당했다면) 거기서 맨몸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느끼지 않았겠냐?”며 반문했다. 이어 “서정희의 어머니가 1년에 2개월을 빼고는 부부와 함께 살았다. 딸이 폭행을 당했다고 하면 장모가 가만히 있었을 리 없지 않냐?”며 서정희의 주장을 부인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서정희와 다투던 중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최근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선 서정희가 “19세 때 남편을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해 2개월 만에 결혼했다”, “32년간 거의 포로 생활을 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캡처(서세원 누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新 평판 사회] 예단비만 10억… 돈으로 얼룩진 결혼 풍속도

    최근 한 신혼부부의 이혼소송 과정에서 불거진 예단비 10억원은 돈으로 얼룩진 결혼 풍속도의 한 단면이다. 결혼생활은 고작 5개월에 그쳤지만 그 사이 양쪽 가족 간에 오간 돈은 13억원에 달했다. 신부의 친정 부모가 시댁에 예단비로 10억원을, 신랑 집은 신부 집에 봉채비로 2억원을 건넸다. 신부는 신랑이 마련한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으로 4000만원을, 신랑 어머니는 6000만원이 넘는 스포츠클럽 회원권을 신부에게 내놨다. 이명옥(가명·60)씨는 지난해 큰딸 결혼식에 평생 모은 노후 자금 3억여원을 모두 털어 넣었다. 아파트 구입비 1억원을 보태고 호텔 예식비 8000만원을 포함해 혼수 마련에 2억여원을 썼다. 노후 생활을 위해 장만했던 오피스텔도 급히 처분했다. 이씨는 “사돈댁의 사회적 체면에 맞추다 보니 분에 넘치는 결혼식 비용이 들어갔다”면서 “기죽을 딸 아이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앞으로 노후 생활이 막막하다”고 털어놨다. 웨딩컨설팅 듀오가 발표한 ‘2015 결혼비용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신혼부부 한 쌍당 결혼 비용은 평균 2억 3798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남들처럼’ 또는 ‘남 보란 듯’ 진행한 결혼은 결국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신혼부부 1000명 중 70%는 ‘다시 결혼 준비를 한다면 비용을 최소화하겠다’고 답했다. 불필요한 결혼 절차를 축소하거나 생략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고착화된 결혼 절차(45.8%)’와 ‘주변의 이목과 체면(33.6%)’ 때문이라고 꼽았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현대 컨소시엄 왕십리뉴타운 분양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포스코·SK건설)이 서울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서 센트라스 아파트를 분양한다. 아파트 2529가구와 오피스텔 260실로 구성됐다. 이 중 40~115㎡ 아파트 1171가구와 오피스텔 243실이 일반 분양된다. 수요층이 두꺼운 85㎡ 이하 중소형 타입이 전체의 93%를 차지한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직접 연결된다. 2016년 11월 입주 예정. 1600-1170.
  • 일일 유동인구 3만명 특급 상권 ‘세종비즈니스센터’ 분양

    일일 유동인구 3만명 특급 상권 ‘세종비즈니스센터’ 분양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세종비즈니스센터가 일일 유동인구 3만명 이상의 특급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의 테헤란로’라 불리는 가름로 대로변에 위치한 초대형 오피스 상가 ‘세종비즈니스센터(SBC)’는 지난해 11월 분양을 개시한 이래 메이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입점 문의가 쇄도하는 등 분양 열기가 고조되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2016년 9월 준공 예정인 세종비즈니스센터는 대지 2,793평에 지하3층, 지상6층 규모의 건물로 1~3층은 상가, 3~6층은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다. 세종비즈니스센터가 위치한 세종시 1-5 생활권 C50 블럭은 인근에 36개 행정기관과 국책연구단지 20곳 등 상당수의 정부산하기관이 자리잡고 있다. 도로 5분 거리 내에 호수공원과 정부세종청사도 위치해 있다. 상주근무인원만 1만3,000여명에 이르는 데다, 주변 오피스텔 2,500세대도 배후수요로 끌어들일 수 있어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가까운 거리에 국가기록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디자인미술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상영관 등 5개의 박물관단지가 조성되면 세종비즈니스센터 일대는 유동인구 일일 3만명 이상에 이르는 특급 상권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처럼 미래가치가 높은 곳이지만 세종비즈니스센터는 주변보다 오히려 시세가 저렴한 편이다. 1층 기준 평당 500~800만원 가량 시세가 낮은 상황이어서 저렴하게 상가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세종비즈니스센터 분양 담당자는 “세종비즈니스센터는 인근 주변상가에 비해 20% 이상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상가투자를 할 수 있다”며 “향후 미래성장가치가 높은 만큼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계약금 10%만 납입하면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가 분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홍보전시관이나 상가문의 전화(1899-1222)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신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중심’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분양 열기 뜨거워

    ‘위례신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중심’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분양 열기 뜨거워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분양하는 ‘위례 오벨리스크’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 오피스텔 3개동, 321실(지하 5층~지상 16층, 전용면적 20~77㎡)과 ▲상가(지하1층~지상2층, 전용면적 약 15,000㎡)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면적별로 전용 △20㎡(구 6평) 68실, △29㎡(구 9평) 8실, △41㎡(구 12평) 22실, △44㎡(구 13평) 48실, △65㎡(구 29평) 105실, △77㎡(구 23평) 70실로 나뉜다. 65㎡ 이상 타입이 주력인 위례 오벨리스크는 중소형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위례에서 아파트를 대체할만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선보여 높은 인기가 기대되며,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8백만원 후반대(계약면적 기준)에서 시작한다. 작년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송파구 장지동 견본주택에서 진행된 위례 오벨리스크 청약은 최고 296.1대 1, 평균 57.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을 마감된 바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약 4만 3000여 세대 규모로 판교의 1.5배 수준인 강남권 최대 신도시다. 특히 기존 강남권 아파트 공급의 경우 보금자리나 재건축 아파트를 제외하곤 위례신도시가 거의 유일한 신규공급 아파트이기 때문에 분양되는 아파트마다 수십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수천만원에서 억대에 이르는 프리미엄까지 형성되는 등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신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9·1 부동산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위례신도시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6~2020년이면 판교신도시 아파트도 입주 10년차를 맞기 때문에 입지 여건이 판교시도시보다 양호한 위례신도시가 강남권 대체 신도시로 발전하면서 입주 시점에 더욱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인 ‘휴먼링’과 ‘트랜짓몰’ 안에 위치하고 있다. ‘휴먼링’은 차량과 입체적으로 분리된 인간 중심의 친환경 녹지공간으로 신도시 내 어디든 보행 및 자전거로 10분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트랜짓몰’은 위례신도시를 대표하는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로써 친환경 트램(노면경전철)을 도입했으며, 공원, 광장 및 주요 공공시설을 구간별로 특화해 연출했다. 특히 ‘위례 오벨리스크’는 사업지 앞쪽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연접해 있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 등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으며 주거 환경의 쾌적성도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위례중앙역의 경우 사업지와 연접해 있어 이용이 더욱 편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복정역(8호선, 분당선)과 장지역(8호선) 및 우남역(신설예정) 등으로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건물답게 층별 돌출프레임을 통해 다이나믹한 입면을 적용해 획일적인 주상복합 건물에서 탈피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외관 확보로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한 전면부에 위치한 ‘모두의 광장’과 연계하여 개방적인 입면을 도입해 활력 있는 거리를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옥상정원과 선큰가든을 계획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오피스텔 3개동 건물은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 보호 및 채광, 전망을 극대화해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할 방침이다. 또한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획득(예정)으로 친환경 건축물로 계획 중이며, 태양광 PV패널과 지열히트펌프 등 신재생 에너지도 도입된다. 이외에도 적정 창면적비 계획을 통해 에너지 저감형 건축물로 구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경 “유대균 극도 불안…가족 간 친분 때문에 도와” 선처 호소

    박수경 “유대균 극도 불안…가족 간 친분 때문에 도와” 선처 호소

    ‘유대균 박수경’ 유대균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박수경(35)씨가 “가족 간의 친분 때문에 도와준 것”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 이광만) 심리로 20일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박수경씨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그때는 범죄행위인지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검은색 정장 바지에 아이보리색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법정에 선 박씨는 재판 내내 잔뜩 움츠러든 모습이었다. 그는 노트에 써온 최후진술 내용을 작은 목소리로 읽어내려 가면서 계속해서 흐느껴 울었다. 박씨는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가장 걱정되는 것은 저로 인해 고통받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며 “이 일로 사회적으로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두 아이도 뺏길 처지”라고 재판부의 선처를 거듭 호소했다. 또 “당시 사실무근인 내용이 보도됐고, 그런 것들이 제 목을 강하게 조여와 숨조차 쉴 수 없는 상황이다”며 “염치없는 것 알지만 선처해 준다면 평생 감사하며 살겠다”고도 했다. 세간의 추측처럼 유대균와 내연 관계는 아니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는 “사건 당시 구원파 신도의 전화를 받고 유대균를 만났고, 며칠만 같이 있어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오피스텔에 남아달라는 부탁을 수락한 것이냐”는 변호인 측 질문에 “네, 그렇습니다”라고 작은 목소리로 답했다. 당시에는 유대균의 범죄 혐의를 잘 몰랐고, 유대균의 처와 자녀는 외국에 거주 중이어서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도 했다. 박씨는 도피생활이 길어지자 유대균에게 여러 번 돌아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가 ‘너마저 없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말할 만큼 공황상태여서 만일 유대균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그 가족들을 볼 면목이 없을 것 같아 떠나지 못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박씨는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1심 때와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구형했다. 항소심 선고공판은 내달 3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폭행 사건, 12년 집사 입 열었다 “서세원 폭행 없었다”

    서정희 폭행 사건, 12년 집사 입 열었다 “서세원 폭행 없었다”

    서정희 서세원 서정희 폭행 사건, 12년 집사 입 열었다 “서세원 폭행 없었다” 배우 서세원, 서정희 부부를 위해 12년간 집사로 일했다는 최모씨가 “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한 적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최씨는 19일 한 연예 매체에 “서정희의 발언이 사실과 많이 다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근무하는 동안 서세원이 동주 엄마(서정희)를 폭행한 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최씨는 “동주 아빠가 목소리가 크고 급한 성격이 있어 동주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긴 했어도 욕설 한 것은 못 봤다”면서 “서정희 씨가 거짓말할 사람이 아닌데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서세원은 지난해 5월 10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서정희가 서세원을 상대로 낸 이혼소송도 진행 중이다. 서세원은 지난 12일 상해 혐의 4차 공판에서 서정희를 폭행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목을 조르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대균 도피’ 박수경 흐느끼며 선처 호소 “며칠만 같이 있어주려다가…”

    ‘유대균 도피’ 박수경 흐느끼며 선처 호소 “며칠만 같이 있어주려다가…”

    ’유대균 도피’ 박수경 흐느끼며 선처 호소 “며칠만 같이 있어주려다가…” 박수경 눈물로 선처호소 고 유병언 씨의 장남 대균(45)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박수경(35)씨가 ‘가족 간의 친분때문에 극도로 불안해 하는 그를 버려두지 못했던 것”이라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20일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이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박씨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 깊게 반성하고 있다”면서 “그 때는 범죄행위인지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날 검은색 정장 바지에 아이보리색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법정에 선 박씨는 재판 내내 움츠려든 모습을 보였다. 최후진술을 할 때에는 노트에 써온 내용을 작은 목소리로 읽어내려 가면서 계속 흐느껴 울었다. 박씨는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가장 걱정되는 것은 저로 인해 고통받지 않을까 하는 것”이라면서 “이 일로 사회적으로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두 아이도 뻇길 처지”라고 호소했다. 박씨는 또 “당시 사실무근인 내용이 보도됐고, 그런 것들이 제 목을 강하게 조여와 숨조차 쉴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염치없는 것 알지만 선처해 준다면 평생 감사하며 살겠다”고도 말했다. 대균씨와 내연 관계는 아니라는 점을 우회적으로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박씨는 “사건 당시 구원파 신도의 전화를 받고 대균씨를 만났고, 며칠만 같이 있어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오피스텔에 남아달라는 부탁을 수락한 것이냐”는 변호인 측 질문에 “네, 그렇습니다”라고 작은 목소리로 답했다. 그는 당시에는 대균씨의 범죄 혐의를 잘 몰랐고 대균씨의 부인과 자녀는 외국에 거주하고 있어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박씨는 당시 도피 생활이 길어지자 대균씨에게 여러 번 돌아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가 “너마저 없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말할 만큼 공황상태여서 만일 대균씨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그 가족들을 볼 면목이 없을 것 같아 떠나지 못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씨는 특히 1심 때와 마찬가지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으면 더는 교단에 설 수 없는데다, 현재 남편과 헤어진 상태로 실업급여를 받으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점을 들며 선처를 부탁했다. 박씨는 지난해 세월호 사고가 난 뒤 유병언 씨의 장남 대균씨를 체포하기 위한 수사기관의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자 경기도 용인의 오피스텔에서 대균씨와 3개월 넘게 함께 지내며 은신을 도운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박씨는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1심 때와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구형했다. 항소심 선고공판은 내달 3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도신 느낌 물씬 ~ ‘북아현 뉴타운’의 이유 있는 변신

    뉴타운 사업 중 탁월한 도심 접근성으로 손꼽히는 북아현 뉴타운이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 2007년 3차 뉴타운으로 지정된 이후 8년만이다. 북아현 뉴타운은 그 동안 서울중심부에 있으면서도 고지대에 위치해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노후주택이 많아 주거환경이 열악했다. 하지만 최근 개발이 진행되면서 뉴타운 사업이 속도를 내자, 투자자들의 매수문의가 크게 늘며 분양권에 웃돈이 붙기 시작했다. 북아현 뉴타운 내 입지가 가장 좋은 1-3구역 분양권 프리미엄 가격은 7000만~800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조합원 분양가 4억 3000만원인 59㎡(공급면적) 분양권이 5억원 초ㆍ중반에 거래된다. 이 같은 북아현뉴타운 부동산 시장 활황에는 아현고가도로 철거가 한몫 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4월, 46년 간 방치된 아현고가도로가 철거된 이후 북아현 뉴타운 일대도 큰 변화를 맞았다. 경관이 밝아졌고 고가 아래 보이던 불법 주차차량들과 노숙자들도 자취를 감췄다. 어둡고 음침했던 동네 분위기가 하루 아침에 깨끗한 신도시처럼 변신한 것. 북아현 뉴타운은 4대문에 인접한 도심권에 위치해 광화문과 시청 등이 모두 직선상 위치한다. 1단계 구간인 5개 구역 63만㎡중, 3개 구역 25만㎡, 40%가 올해 분양을 앞둬 도심주거벨트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는 북아현 뉴타운을 ‘그린 뉴타운’으로 유치할 것으로 생태형공원(3개소)과 지구중심공원(1개소), 지구 출입부에 위치한 상징공원(4개소) 등 각 공원들이 유기적으로 조성되며 경의선 철도부지 일부(1294㎡)를 개선, 친환경 공원으로 탈바꿈 할 계획이다. 또한, 서북권 문화벨트 조성을 위해 도서관, 전시․공연장 및 커뮤니티시설(보육, 복지시설) 등 6개소를 설치, 문화복지 혜택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처럼, 최근 사이 상전벽해를 이룬 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이 오는 4월 이뤄져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아현동 내 A공인중개사 대표는 4월 분양이 시작되는 북아현 뉴타운 내 최고 기대작으로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신촌’을 꼽는다. “분양단지 중 아현역과 가장 가깝고 세대수가 많기 때문에 지역 내 대표아파트로 손색이 없다”며 “직접 거주를 원하는 수요 문의도 많지만 최근에는 투자문의도 늘고 있다”고 현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세대 대규모 단지로 지어진다. 일반분양은 아파트 625세대, 오피스텔 100실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14㎡로 공급되며 96%(604세대)가 중소형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27㎡ 원룸형으로 지어진다. 도심에서 보기 드문 2000세대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권으로 학령기~청소년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달에 ‘e편한세상 신촌’ 뒤편으로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아현역 푸르지오’ 940세대 중 315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현대건설은 빠르면 9월 북아현1-1구역에 ‘북아현 힐스테이트’ 1226세대 중 376세대를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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