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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 역세권 아파텔

    트리플 역세권 아파텔

    동연엘시엠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94-154일대에 단지형 아파텔 ‘여의도 디앤써밋’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지상 20층의 3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오피스텔(17.12~27.98㎡) 218실, 도시형 생활주택(14.08~19.02㎡) 48가구 등 총 266가구로 구성된다.각 가구에 냉장고, 천장형 에어컨,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제공된다. 1·5호선 신길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 KTX·1호선 영등포역이 가깝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영등포 로터리 진입이 쉬워 도로망을 통한 도심 접근성도 좋다.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여의도 IFC몰 등 생활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1600-8810.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연이은 규제로 위축된 시장 속 알짜상가 관심 상승

    연이은 규제로 위축된 시장 속 알짜상가 관심 상승

    기준금리의 하락과 정부의 주거상품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겹치며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인기가 뜨겁다. 실제 수익형 부동산의 거래량은 3개월 연속 높아지고 있다. 이달 상가정보연구소의 국토교통부 통계 분석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수익형 부동산 거래량은 총 3만8118건으로 역대 월간 거래량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지난 6월 3만3675건으로 신기록이 나온 뒤, 7월에 새 기록(3만6418건)에 비해서도 4.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11·3 규제 이후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4개월 연속 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상가 거래 건은 부동산대책 이전부터 늘어나는 추세였다. 서울지역 상업·업무용 상가 거래량은 올해 1분기 6863건에서 2분기 8205건으로 20% 가까이 급증했다. 투자자들이 상가에 눈을 돌리는 근본적인 원인은 베이비부모 세대의 은퇴가 늘고 청년창업이 활발해지는 등 영향이지만 가장 큰 이유는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률’로 볼 수 있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전국 기준으로 1분기~2분기 투자 수익률은 중대형 상가가 1.53%→1.68%, 소규모 상가 1.41%→1.58%, 집합 상가 1.56%→1.58%로 각각 상승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가 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상품에 몰린 까닭이다. 투자자들은 저금리 기조에 은행권에 작년 11·3 대책에 이어 올해 8·2 대책, 9·5 추가 대책까지 나오면서 재건축 아파트 거래를 위축시키고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비주택시장으로 투자자가 몰린 것이다. 이 가운데 청광종합건설이 충남 당진시 당진중앙2로에서 분양중인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가는 유동인구가 풍부한 당진 중앙로 로데오상권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한데다, 인근 석문국가산업단지, 송산산업단지 개발계획 등 각종 개발호재가 예정돼 높은 미래가치로 인기를 끌며 분양 오픈 열흘만에 대부분 호실의 임차계약이 완료됐다.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은 지상 1층~2층, 연면적 2,366.25㎡ 규모로 전용면적 56~171㎡, 총 14개 점포 규모의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다. 1층은 총 10개호로 전용면적 56~102㎡의 중소형 위주, 2층은 전용면적 116~171㎡의 대형 위주로 구성되며, 현재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 등 A급 브랜드 매장들이 입점 예정되어 있다.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이 눈길을 끄는 이유 중 하나는 입지다. 이 상가는 당진 시민들의 대표 생활 중심지인 당진 중앙로 로데오상권에서도 최중심 대로변에 위치한다. 은행, 영화관, 우체국이 100m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대형마트와 스포츠센터, 병원, 버스터미널 등이 인접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상가 성공의 핵심인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단지 내 상가로 안정적 고정수요가 확보되어 있어 안정적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당진 시민들의 휴식처인 남산 건강공원 및 GS슈퍼마켓, 롯데 하이마트와 당진초·계성초·호서중·호서고 등 다수의 학교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수요를 갖추고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당진IC와 인접해 있어 약 10분대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당진JC도 20분 내 접근이 가능해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기 때문에 당진시와 더불어 서산시, 아산시, 예산군 일대까지 광역적인 수요확보도 가능하다. 미래가치도 높다.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 인근으로는 산업단지 개발계획이 예정돼 있어 초특급 배후수요로 그 가치가 주목된다. 약 137만평 규모의 석문국가산업단지가 현재 준공완료 후 계약중이며, 송산산업단지가 2018년 완공 예정으로 초특급 잠재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 분양관계자는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은 당진 중심 핵심상권에서도 최중심 자리에 위치해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시설 인근으로 산업단지 개발계획뿐 아니라 당진시 내 당진~천안고속도로(2020년 예정), 서해안복선전철(2018년 예정), 고대·부곡산단인입철도(2016~2020년 착수) 등 대형호재가 예정돼 그 미래가치로 관련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충남 당진시 당진중앙2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군 사이버사령부, MB 때 인터넷 언론 만들고 모바일 게임 개발”

    “군 사이버사령부, MB 때 인터넷 언론 만들고 모바일 게임 개발”

    이명박 정부 집권 당시 온라인에서 ‘댓글 공작’을 벌인 정황이 포착된 국군사이버사령부 530심리전단이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로 인터넷 언론사를 설립하고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등 대북 심리전과 무관한 사업을 벌여왔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원의 2012년 군 사이버사령부 정보예산 수검자료를 확인하고 여러 제보를 종합한 결과, 군 사이버사가 대선 7개월 전인 2012년 5월 ‘포인트뉴스’라는 이름의 민간 인터넷 언론사를 세워 운영하고 ‘독도디펜스’ 등 복수의 모바일 게임을 제작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한겨레가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 당시 530심리전단은 내부에 사업팀을 두고 댓글 공작을 넘어선 사업들을 진행했다. ‘기지’라고 불리는 수도권 곳곳의 오피스텔에서 활동한 사업팀의 활동 내용이나 방식은 물론 규모까지 530심리전단 내부에서도 철저하게 비밀이 유지됐다고 한다. 이 의원은 “댓글과 트위터를 활용한 정치공작에 주력했던 사이버사가 대선을 앞두고 기사를 직접 생산해 여론 조작의 유통까지 꾀한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이버사는 댓글 공작 의혹이 불거진 2014년 ‘포인트뉴스’ 법인 등기를 폐쇄했으며, 페이스북 등에 관련 글도 삭제했다. 검찰은 이명박 정부에서 국방장관을 지냈던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댓글 공작 사건에 연루된 민간인 여러 명을 출국금지하고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 김 전 실장은 국방장관을 지내던 2012년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사이버사의 각종 댓글 공작을 기획·지휘하고, 이를 이 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사이버사 530심리전단에서 총괄계획과장(1과장)을 지내며 직접 530심리전단의 댓글 공작에 가담했던 김기현씨는 언론과의 공개 인터뷰를 통해 이명박 정부 당시 김관진 전 장관과 한민구 합참의장, 국방부 정책실장에게도 날마다 댓글 공작 결과가 보고됐다고 폭로한 바 있다. 특히 군 간부들에게 전달하는 보고서의 경우 ‘블랙북’이라고 불리는 잠금장치가 달린 서류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것이 김기현씨의 설명이다. 또 530심리전단 요원 120명이 수행한 댓글 공작 결과를 A4 1장짜리 보고서로 만들어 내부 ‘시스템 보고’ 체계로 매일 오전 7시쯤 청와대에 보고했다고도 밝혔다. 수신처는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국방비서관실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기우뚱 오피스텔’, 세입자들 대피…총체적 부실 의혹 경찰 수사

    부산 ‘기우뚱 오피스텔’, 세입자들 대피…총체적 부실 의혹 경찰 수사

    부산에서 한 오피스텔이 한쪽으로 크게 기울며 세입자들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른바 ‘기우뚱 오피스텔’이다.이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D오피스텔 건물 안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주변 공동주택 신축공사장 건축주 A씨에 대한 사하구청의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D오피스텔 주변 200세대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의 건축주 A씨는 관할기초단체에 착공 신고도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D오피스텔 사고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지하수의 흐름 변화는 해당 신축공사 때문으로 알려진다. 사하구는 D오피스텔 시공사에 대해서도 자체적으로 파악한 뒤 혐의가 있으면 경찰에 수사 의뢰 한다는 방침이다. D오피스텔 시공사는 신축공사장 건축주 A씨 의뢰로 해당 신축공사도 맡아 진행하면서 지하수 차단 시설 설치 등 안전의무를 소홀히 했다는 주장이 나와 구청이 확인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찰은 고발 내용을 토대로 D오피스텔과 관련된 부분을 계약부터 시공까지 꼼꼼히 들여다본다는 입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정황…흉기 미리 준비·흥신소 문자 발견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정황…흉기 미리 준비·흥신소 문자 발견

    배우 송선미(42) 남편 고모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청부살인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고씨는 최소 600억원대 국내 부동산을 소유한 재일교포 곽모(99)씨의 외손자로, 지난 7월 21일 서울 서초구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조모(28·구속 기소)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젔다. 숨진 고씨의 어머니는 재력가 곽씨의 딸이다. 고씨와 고씨 외할아버지 곽씨 친자손 간에 벌어진 재산다툼이 유력한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곽씨 외손자인 고씨는 곽씨 재산에 자신 몫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곽씨 친자손과 갈등을 빚어왔다. 곽씨는 일본에서 호텔과 레저 등으로 큰 돈을 벌었으며 신한은행 설립에도 관여한 재력가로 알려졌다. 경찰 수사에서 살해범 조씨는 “고씨에게 재산 정보를 주는 대가로 2억원을 받기로 했지만, 고씨가 1000만원밖에 주지 않자 범행을 저질렀다”며 단독범행을 주장했지만 검찰은 고씨 살인 사건의 배후에 장손 곽씨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있다. 실제로 조씨는 “소송 관련 정보를 다 주겠다”고 의도적으로 고씨에게 접근했고, 고씨에게 돈을 더 달라고 부탁하러 가면서 미리 흉기를 준비해 갔다. 검찰 수사 과정에서 장손 곽씨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오피스텔에서 함께 지내는 등 막역한 사이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검찰은 계좌추적을 했으나 조씨와 곽씨 장손 등이 돈을 주고받은 사실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곽씨 장손이 조씨에게 살해 방법을 묻거나 흥신소를 통해 청부살인을 알아보라는 등 고씨 살인을 사주한 것으로 의심되는 내용이 조씨 휴대폰 문자메시지에 담겨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조씨는 청부살인 정황 증거에도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검찰은 곽씨의 장남(72), 장손(38), 법무사 김모(62)씨가 서류를 위조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해 이들에 대해 사문서위조 및 행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25일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 관계자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와 4부에 합동 수사를 맡겼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檢, 배우 송선미 남편 살해범 기소… “청부살인 가능성”

    檢, 배우 송선미 남편 살해범 기소… “청부살인 가능성”

    검찰이 배우 송선미(42)씨 남편 고모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재산 상속을 둘러싼 청부살해 가능성이 있는지 수사에 나섰다. 고씨는 600억원대 국내 부동산을 소유한 재일교포 곽모(99)씨의 외손자로, 지난 7월 21일 서울 서초구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조모(28·구속 기소)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젔다. 의혹은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 한석리)가 지난 25일 곽씨의 장남(71)과 장손(38), 법무사 김모(62)씨를 사문서 위조·행사 혐의로 구속하면서 시작됐다. 곽씨의 장남이 아버지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부동산에 대한 증여계약서를 위조한 뒤 소유권을 이전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앞서 이 사실을 파악한 곽씨가 6월 장남 등을 고소하면서 가족 간에 송사가 벌어진 상황이었다. 곽씨는 자녀만 1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 수사 과정에서 살해범 조씨가 장손 곽씨와 최근까지 함께 오피스텔에서 지내는 등 막역한 사이였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당초 조씨는 “곽씨에게 버림받았다”, “재산 관련 소송 정보를 알려주겠다”며 재산 분쟁 중이던 고씨에게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수사에서도 조씨는 “고씨에게 재산 정보를 주는 대가로 2억원을 받기로 했지만, 고씨가 1000만원밖에 주지 않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고씨 살인 사건의 배후에 장손 곽씨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할 예정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와 4부에 합동 수사를 맡겼다”고 말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뜨거운 청약열기 ‘어양 센트럴파크’…정당계약 9월27일 실시

    뜨거운 청약열기 ‘어양 센트럴파크’…정당계약 9월27일 실시

    ‘어양 센트럴파크’는 익산국가산업단지 내 들어서는 최초의 주택분양지로 까다로워진 청약통장 사용 없이, 청약신청금만으로 청약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이 높다. 지난 주말 오픈한 ‘어양 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는 최근 익산시 분양 이래로 최고 3일간 1만 7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고 분양관계자는 밝혔다. 전북 익산시 어양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123㎡ 부지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8층, 2개동으로 도시형생활주택 200세대와 주거형오피스텔 176실로 공급된다. 계약 시 계약금은 10%, 중도금 무이자 60%가 진행돼, 입주시점까지 추가로 부담하는 금액이 없어 소액투자로 인기가 높다. 어양 센트럴파크는 일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초고층 28층으로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의 조건을 갖췄다. 어양사거리에 위치해 익산 어느 곳에서나 눈에 띄고, 주변에 신규 공급이 없어 희소성이 높다. 특히, 부족한 소형면적을 공급함으로써 주변 산업단지 수요뿐 아니라 인접지역 수요도 끌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평면 구조로 각 세대에는 천창매립형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국탑, 전기오븐 등 빌트인 가전, 가구 대부분이 무료로 제공된다. 주거 조건도 좋다. 북측으로는 주거 밀집지역과 맞붙어 있어 홈플러스 및 롯데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대규모 공원시설인 중앙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공원 내 익산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을 이용해 문화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익산국가산업단지는 노후된 산업단지를 도시형 첨단산업단지로 바꾸는 개발이 한창으로 지역 일대에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총 4,171억원을 투입해 4개 지구로 나눠 개발하며, 2030년까지 종합비즈니스센터와 컨벤션센터, 지식산업센터,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 산업클러스터, 공동물류센터, 산업단지 문화재생사업, 도로, 공원, 주차장 조성 등 산업단지 재생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현재 비즈니스센터, 센트럴파크 및 지식산업센터, 컨벤션호텔이 민간개발로 진행 중으로 익산종합비즈니스센터가 올해 7월 가장 빠른 성과를 냈다. 총 175억원을 투입해 총 6000㎡ 부지에 지하 1층 ~ 지상 6층 규모, 호남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 한국조명연구원 전북분원, 익산 창업보육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 익산 최초로 4성급 비즈니스호텔과 컨벤션센터가 개발되는데 올해 6월 착공을 시작했고, 지식산업센터도 2018년 12월에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월 분양 예정…‘우산동 센트레빌’, 광주 상무지구 생활권에 공급

    10월 분양 예정…‘우산동 센트레빌’, 광주 상무지구 생활권에 공급

    거주지 근처에 교통, 문화, 쇼핑 등 전반적인 생활 인프라가 마련된 올인원 아파트가 내달 공급을 앞두고 있어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여러 편의시설이 인접한 아파트의 경우 입주민들이 따로 시간을 내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하기 쉽다. 뿐만 아니라 최근 여가의 중요성이 높아 지면서 문화, 쇼핑 등의 인프라 시설과 가까운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또한 정부의 강도 높은 8.2 대책으로 아파트 분양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된 가운데 생활 인프라가 더욱 중시되고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한가지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가까운 아파트는 단연 인기”라며 “또한 최근에는 올해 BSTI 아파트브랜드 순위에서 14위를 기록한 동부건설이 호남지역의 중심으로 불리는 광주 상무지구 생활권에 아파트 공급을 앞두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동부건설·신성건설은 오는 10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우산동 센트레빌을 공급한다. 우산동 센트레빌은 상무지구 생활권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마트 광산점과 도보 10분대 거리, 메가박스 광주하남은 도보 5분대 거리에 있으며 하남성심병원 및 다양한 금융, 공공기관 역시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차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한 인근 상무지구의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롯데마트 상무점, 이마트 상무점은 물론 유스퀘어광주버스터미널, 광주시청, 광주서부경찰서 등의 주요 인프라도 마련돼 주거 편의성이 우수하다. 이 단지는 바로 앞 무진대로를 기반으로 편리한 교통망도 형성돼 있다. 광주공항, KTX/SRT 광주송정역과 가까울 뿐만 아니라 호남고속도로, 광주무안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형성돼 지역간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 월곡초가 가까울 뿐만 아니라 월곡중, 광산중, 하남중, 산정중 역시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우산동 센트레빌은 지하 3층~지상 17층, 4개동으로 지어지며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9~84㎡ 209세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28실이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후수요 풍부한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전 실 복층형 구성으로 이목 집중

    배후수요 풍부한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전 실 복층형 구성으로 이목 집중

    서울 내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가 점차 국가대표 지식산업 클러스터 면모를 갖춰가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G밸리는 서울 구로동과 가산동 일대 조성된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를 뜻한다. 총 3개 단지(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1, 2단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곳에는 약 9,500여 개 기업체가 위치하고 15만2,000여 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G밸리가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서울시 주도하에 2020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에 있어서다. 실제 서울시는 G밸리 2020프로젝트를 통해 이곳에 부족했던 주거·문화·복지·여가 등의 지원시설을 늘리고 난립했던 입주 기업을 재배치해 특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시설이나 하천변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원녹지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G밸리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향후 이곳에는 4,100여개의 첨단기업체와 9만여명의 종사자가 추가되는 것은 물론 주변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돼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관계자는 “G밸리는 과거 제조업 중심 산업단지에서 지식산업 기반 클러스터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면서 “특히 현재 추진 중인 2020프로젝트를 통해서는 IT 융·복합 중심 클러스터 사업과 노후단지 리모델링, 문화복지 편의 기능 확충 등 기업 성장을 도울 산업단지로 탈바꿈 돼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러한 G밸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 할 수 있는 전 실 복층형 오피스텔이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5층, 1개동, 오피스텔 594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보건설이 한다. 오피스텔의 타입별 구체적인 실수는 △A타입(전용 19.37㎡) 434실 △A-1타입(전용 19.23㎡) 36실 △B타입(전용 19.63㎡) 88실 △C타입(전용 35.61㎡) 12실 △D타입(전용 35.61㎡) 11실 △E타입(전용 39.24㎡) 13실이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은 업무지역 수요에 맞춰 1~2인 가구에 특화된 주거환경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눈에 띄는 것은 안양천 조망(일부제외)이 가능한 평면구성이다. 이는 G밸리 인근에 자리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구성이기 때문이다. 특히 조망권이 우수한 오피스텔의 경우 주변시세를 리딩하는 것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이 붙어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 수요가 상당히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단지는 1~2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원룸과 1.5룸형으로 제공하고, 전 실을 복층형으로 구성해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또 지상1층에는 100평 이상의 근린생활시설을 구성하고, 옥상에는 야외정원을 조성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은 풍부한 배후수요 외에도 편리한 교통편을 갖춘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실제 단지는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인접하고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용이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공사중)사업과 신안산선 복선전철(계획수립중)이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사업지 인근으로 이마트 구로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마리오아울렛, 롯데팩토리아울렛, 현대아울렛 등의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이번에 분양되는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 할 수 있는 G밸리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 이라며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진행중인 다양한 개발사업을 통해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에 마련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 서남부권 재조명…부동산 시장 열기↑

    경기 서남부권 재조명…부동산 시장 열기↑

    8.2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서울,경기지역 주택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경기 서남부 지역은 오히려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 그동안 기반시설이 부족했던 이 지역에 광역교통망이 확충되는 등 주거여건이 개선되는데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도 빗겨가면서 반사이익 효과까지 나타나고 있어서다. 실제로 경기 서남부권은 광역교통망이 크게 확충되며 주택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부천에서 안산을 잇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은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고, 경기 시흥 월곶역에서 성남 판교까지 잇는 월교~판교선은 2021년 착공해 2024년 개통 예정에 있다. 이미 지난해 개통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와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서~평택을 잇는 SRT까지 더하면 경기 서남부권의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셈이다. 광역교통망 개통에 따른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수혜 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값에도 수억원의 웃돈도 붙고 있다. 한 예로 KTX, 신안산선(계획), 월교~판교선(예정)이 지나가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 파크자이’ 전용 84㎡A 주택형의 경우 지난달 5억7419만원에 실거래되며, 분양가(최고가 기준 4억4590만원) 보다 1억3000만원 가량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황이다. 사실 그동안 경기 서남부 지역은 서울과 인접되어 있으면서 주거환경이 좋았지만 곳곳에 교통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다. 하지만 최근 경기 서남부권의 잇단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자 주택 수요자들의 경기 서남부권으로의 내 집 마련 열기가 한층 거세진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서울 아파트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고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여파로 신규 분양 아파트의 구입장벽도 높아지자, 서울 접근성이 용이한 경기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새 아파트 구입비용보다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데다, 생활인프라, 평면 및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아파트 못지않게 갖추게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정부 규제를 빗겨간 점도 경기 서남부권 부동산 시장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및 지난 5일 발표한 후속 조치로 서울 전역과 경기 과천, 성남 분당구 등이 직격탄을 맞은 반면 경기 서남부권은 규제를 빗겨가며 풍선효과 바람도 거세게 불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 안산시의 경우도 이번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 효과가 기대되는 대표 수혜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GS건설이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분양 중인 ‘그랑시티자이 2차 오피스텔’은 이번 규제 지역에서 제외된데다 단지 인근 시화,반월스마트허브 및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등 풍부한 임차수요와 상품 경쟁력까지 갖춰 최근 분양 마감에 임박해 있는 상황이다. 그랑시티자이 2차 아파트의 경우 최고 10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분양했던 1차 100.75대 1의 안산 최고 경쟁률을 또 다시 갱신한데 이어, 지난 4월 전매가 풀린 그랑시티자이 1차 아파트 분양권에는 1000만~3000만원 가량, 시화호 조망이 가능한 세대를 중심으로는 최대 4000만원 넘게 붙어 있는 상황이다. 그랑시티자이 2차 오피스텔 역시 이러한 아파트의 프리미엄에 힘입어 현재 전용 27㎡, 54㎡, 84㎡는 모두 분양이 완료된 상황이며,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인기가 높은 전용 59㎡의 투룸형 오피스텔 일부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전용 59㎡의 경우 방 두 개와 거실을 비롯해 테라스,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배치해 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를 자랑한다. 게다가 세대 내에는 빌트인 에어컨,냉장고,세탁기,일부 가구 등이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적용되었다. 또한 오피스텔 입주민을 위한 자이안센터 내에 들어서는 작은도서관과 멀티룸, 코인세탁실, 카페테리아 등을 비롯해 스카이 라운지,스카이 피트니스,루프가든으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가 제공되어 생활 편의성까지도 높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8.2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안산 지역 내 수요뿐만 아니라 서울 등 외부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면서 일부 남은 오피스텔의 소진율이 빨라지고 있다”며 “이번 정부 대책을 피한데다, 7653 복합단지 내 하우스텔로 입지, 배후수요, 상품 경쟁력까지 높아 분양 마감에 임박해 있는 만큼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빠른 선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그랑시티자이 2차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내 복합용지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스텔 투자 ‘공실률’-‘직주근접’이 체크포인트

    오피스텔 투자 ‘공실률’-‘직주근접’이 체크포인트

    최근 오피스텔의 공급이 쏟아지면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해 지고 있는 시점이다.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을 임대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때 가장 챙겨야 할 점이 공실률이 낮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공실 기간이 길어질 경우 임대 수익은 물론 매달 관리비까지 부담하는 손해를 입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공실이 적으려면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는 지역이거나 거래가 많은 지역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로 들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 바로 서초구다. 서초구는 강남, 교대 등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의 장점과 함께 각종 편의시설, 교통망 등을 잘 갖춘 곳이다. 직장인들의 수요가 풍부해 탄탄한 임대 기반을 갖추고 있어 타 지역보다 비교적 임대인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전국적으로 오피스텔의 입주물량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서초구는 예외인 점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천여 실의 오피스텔이 서초구에 입주했다. 이는 같은 기간 강남3구인 △강남구 2천886실 △송파구 4천745실과 비교해도 엄연히 적은 수치다. 또 서초구는 10년 이상 노후화된 오피스텔의 비율이 80%에 달하며, 올해 분양된 오피스텔도 1개 단지, 295실에 불과할 정도로 수요 대비 공급도 적은 수준이다. 이렇다 보니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15일 분양한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최고 22.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다. 여기에는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평균 1,45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 단지는 대법원, 예술의전당, 서울교대가 자리한 서초동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단지로 업무지구인 서초, 교대, 강남역과 인접해 주거시설은 물론 업무시설로서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신중초와 서울교대 부속초, 서초중·고, 서울고, 상문고 등 강남8학군의 각 학교와 위치해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도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 상업시설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우면산 등 녹지공간과도 가깝다.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오갈 수 있고 단지 앞 반포대로와 테헤란로, 남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현재 진행 중인 서리풀터널 공사가 완료되면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연결돼 향후 서초권역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하 6층~지상 33층, 4개 동 규모로 지어지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는 오피스텔 480실을 비롯해 아파트 318세대, 업무시설, 판매시설을 갖춘 단지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투자가치가 높은 원룸과 주거 대체 상품인 2.5룸으로 구성되며, 아파트는 희소성 있는 전용 80㎡ 단일평형으로 마련된다. 원룸 중심의 오피스텔 전용 단지가 아닌 아파트와 한 단지를 이루고 있고 아파트의 가치 상승이 곧 오피스텔의 가치 상승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향후 투자가치의 상승 여력도 높다. 오피스텔은 25일부터 26일 이틀간 계약이 실시되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아파트는 10월 11일 당첨자 발표 후 17일부터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3,220만원, 계약금 5,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나이지리아 3억弗 플랜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디벨로퍼와의 협업으로 나이지리아에서 3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전력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킹라인디벨로퍼먼트 나이지리아가 발주한 550㎹의 가스터빈 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24개월이고 킹라인디벨로퍼먼트는 20년간 전기를 생산해 나이지리아 정부 산하 전력회사에 전량 판매한다. 이번 공사 수주는 발주처가 현대엔지니어링에 입찰을 제안해 이뤄졌다.‘영종 힐스테이트’ 1628가구 현대건설은 인천 영종도에서 ‘영종 힐스테이트’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3㎡짜리 1628가구다. 단일 평형이지만 4가지 형태로 설계됐다. 수납공간을 늘리기 위해 팬트리, 다용도실, 분리형 파우더 등을 갖췄다. 인천국제공항, 스테츠칩팩코리아, 파라다이스시티 등이 차로 20분 거리에 있어 주거 수요가 풍부하다. 계약금 정액제를 통해 입주민의 부담을 덜었으며 선착순으로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032)290-4866.‘송도 아트윈 몰&오피스텔’ 분양 오케이센터개발㈜은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송도 아트윈 몰&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상업시설은 지상 1~2층, 연면적 7800㎡에 48실이다. 오피스텔 25~52㎡ 108실이다. 상가는 이미 입주를 마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와 홀리데인 인 호텔 202실을 비롯해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바로 옆에 41만㎡에 이르는 송도 센트럴파크가 있다. 포스코건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이 가까워 수요층이 두껍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된다. (032)859-3900.‘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1454실 대우건설은 다음달 서울 금천구 가산동 디지털산업단지에서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17~36㎡짜리 1454실이다. 이 중 1396실은 원룸형으로 설계됐다. 구로 디지털산단에 1만여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15만여명이 종사하고 있어 오피스텔 수요가 많은 곳이다.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가깝다.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2020년 7월 입주 예정.
  • ‘45㎝ 기우뚱’ 부산 신축 오피스텔, 주변 건물도 기울어

    ‘45㎝ 기우뚱’ 부산 신축 오피스텔, 주변 건물도 기울어

    부산의 9층짜리 한 신축 오피스텔 건물이 눈에 띄게 기울어 입주 주민들이 대피한 가운데 인근 건물들도 기울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사하구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최인호(사하갑) 국회의원실 등에 따르면 24일 최 의원실에 기울어진 하단동 D오피스텔을 중심으로 반경 100m 내에 기운 건물이 많다는 제보가 주민들한테서 들어오고 있다. 한 주민은 “D오피스텔에서 직선거리로 20m 정도 떨어진 한 빌라와 30m 떨어진 건물 2곳도 기울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 주변 주민들은 건물 부실시공 여부 조사와 함께 일대 지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요구하고 있다. 올 2월 사용승인을 받은 D오피스텔 건물은 지난 14일부터 한쪽으로 서서히 기울면서 오피스텔에 거주하던 16세대가 대피한 상태다. 바닥과 건물에 금이 가면서 알게 된 건물 기울어짐은 며칠째 계속되면서 건물 꼭대기 부분이 원래 있어야 할 위치보다 45㎝나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측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눈으로 건물의 기울어짐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다.건물이 기울어진 원인에 대해 시공사 측은 최근 안전진단 결과 연약지반과 인근 공사현장 탓에 지하수 흐름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관할 기초단체인 사하구가 이번 사태에 부실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주장이 곳곳에서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하구는 D오피스텔 기울어짐 현상이 시작된 하루 뒤 주민 민원을 접수했지만, 시공사 측에 안전조치만 지시했을 뿐 22일 오전까지 주민 대피 상황이나, 붕괴 우려, 건물 기울어짐 원인 등을 파악하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구는 22일 오후 “오피스텔 거주 주민이 모두 대피했고, 주민통제가 이뤄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나 일부 주민은 구청의 이같은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주민은 구청이 ‘주민이 모두 대피했다’고 밝힌 시점에도 오피스텔 일부 거주자들이 건물 내부를 드나들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란법 1년...111명 수사에 7명 기소

     그렇다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으로 형사처벌된 사례가 있을까.  24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8일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된 뒤 지난달까지 111명(동일인 중복 합산)이 수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7명(동일인 중복 합산)이 기소됐다. 현재까지 3명(구속 1명·불구속 2명)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정식재판에 넘겨졌다.  전체 피의자 가운데 71명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25명은 불기소 처분(혐의없음 3명·각하 22명)됐다. 지금까지 1심 판결이 선고된 피고인은 2명이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에 만연했던 청탁 및 금품 거래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는 낙관론과 “우리 사회의 치부가 제대로 감시·고발되지 않고 있다”는 비관론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최근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2단독(재판장 이수웅)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국도로공사 간부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청탁금지법으로 형사처벌이 이뤄진 첫 사례다. A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알고 지내던 업체 대표로부터 현금 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올해 5월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부는 A씨가 법 위반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을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A씨가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대전교도소 교도관 B씨는 투자사기 등으로 구속된 교육기업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의 편의를 봐 주다가 구속기소됐다. 그는 김 대표 아내와 통화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대신 전달해 준 대가로 자동차와 오피스텔, 월 1000만원 상당의 금품 등을 약속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돈봉투 만찬’과 관련,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김영란법 처벌 1호 검사’라는 불명예를 안고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전 지검장은 4월 21일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 만찬에 동석한 법무부 검찰과장과 형사기획과장에게 각 100만원을 격려금으로 지급하고 1인당 9만 5000원의 식사를 제공했다. 두 사람에게 각각 109만 5000원의 금품 등을 건네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  반면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은 지위의 특수성 때문에 혐의를 피해갔다. 특수 활동비를 수사비로 지급한 것은 사용 용도를 벗어나지 않으므로 횡령죄나 예산 집행지침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일각에서는 합동감찰반이 ‘제 식구 봐주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내놓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차관급 이상 60% 다주택자…靑 참모 평균 재산은 10억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차관급 이상 60% 다주택자…靑 참모 평균 재산은 10억

    고위직 39명 중 25명 2주택 이상 신고 강경화·박은정 오피스텔 등 3채 보유김상조, 배우자 공동 아파트와 전세권 최근까지 재산이 공개된 문재인 정부의 장·차관급 공무원 가운데 10명 중 6명이 집을 두 채 이상 가진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을 보면 장·차관급 공무원 39명 가운데 배우자 소유의 주택을 포함해 집이 두 채 이상인 다주택자는 총 25명(64.1%)이다. 지난달 25일 재산이 공개된 고위공직자는 지난 5월 31일 기준 새 정부 들어 임명된 고위직 인사다. 장·차관급은 22명이고, 이 가운데 다주택자는 15명(68.2%)이다. 이번에 재산이 공개된 고위공직자는 그 이후부터 6월 말까지 임명된 인사로 장·차관급 공무원은 17명, 이 중 다주택자는 10명(58.8%)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오피스텔을 포함한 주택 3채를 갖고 있다. 강 장관은 총 35억 424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는데, 건물 재산이 19억 526만원으로 53.8%를 차지했다. 본인 소유로 서울 관악구 봉천동 다세대주택 건물(104㎡·2억 8700만원)이 있고, 배우자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 명의로 서대문구 연희동 단독주택 건물(217㎡·14억 4000만원)과 종로구 운니동 오피스텔(9㎡·1826만원) 등이 있다.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도 아파트 2채와 오피스텔 1채를 갖고 있다. 종로구 청운동 아파트(132㎡·5억 8100만원)와 종로구 내수동 오피스텔(56㎡·2억 1443만원)은 본인 명의다. 내수동 오피스텔은 연구공간으로 쓰고 있다고 신고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아파트(156㎡)는 배우자 명의로 신고했는데, 7억 6400만원 상당이다. 아울러 충북 제천시 신월동에 있는 건물(59㎡·9620만원)은 창고 등으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의 총재산신고액은 18억 8666만원으로 이 중 건물 신고액만 16억 5563억원(87.8%)이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120㎡·10억 910만원)를 신고했다. 또 공동 명의로 성동구 금호동3가 아파트(145㎡·1억 6500만원) 전세권을 신고했다. 김 위원장의 재산신고액은 총 18억 267만원이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본인 소유 건물은 없다. 대신 배우자 명의로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59㎡·5억 8800만원)가 있고, 본인 명의로 경기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127㎡·5억 5000만원)에 대한 전세권이 있다. 또 송파구 문정동에 업무용 사무실(31㎡·8056만원) 분양권을 갖고 있다. 김 부총리의 총재산은 21억 6769만원으로 건물 재산은 총 12억 1856만원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힐스테이트 각화 단지내 상가’, 오는 23일 경쟁입찰

    ‘힐스테이트 각화 단지내 상가’, 오는 23일 경쟁입찰

    1% 대의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8.2 부동산대책으로 갈 곳을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는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높아 최고의 투자처로 꼽힌다. 특히 상가 투자에서의 투자 1순위 고려사항은 ‘배후수요’로 유동인구가 많아야 고객 확보가 쉽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들어서는 단지내 상가들의 경우, 입주민 고정수요를 확보해 일반적인 복합상가 대비 안정적인 상권을 형성할 수 있다. 향후 개발계획도 살펴봐야 한다. 주변에 대규모 주거단지나 업무단지가 예정돼 있다면 추후 더 늘어날 배후수요를 짐작해볼 수 있다. 지역 내 최중심지라 유동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광주광역시 북구 또한 단지내 상가의 공급이 계획돼 있다. 광주 북구 각화동 일원에 공급될 ‘힐스테이트 각화 단지내 상가’는 ‘힐스테이트 각화’ 아파트 740가구와 오피스텔 154실의 고정수요를 갖췄다. ‘힐스테이트 각화 단지내 상가’ 입찰 신청은 9월 23일 10시부터 1시까지 ‘힐스테이트 각화’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천만원(호실별)과 함께 입찰참가신청 및 입찰서, 신분증, 신청자 명의의 통장사본이 필요하다. 대리인의 경우 위임장과 위임인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 및 도장이 있으면 된다. 개찰은 입찰신청이 이뤄진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최고가 입찰자가 상가를 낙찰 받을 수 있다. 계약기간은 9월 24일 하루다. 계약 시 구비서류는 입찰참가신청필증, 계약금 납부 영수증 원본, 인감도장, 신분증,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부가 계약자에게 필요하며, 대리인일 경우에는 위임장, 위임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도장 및 신분증이 추가로 요구된다. ‘힐스테이트 각화 단지내 상가’ 홍보관은 광주 서구 광천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혁의 사랑’ 강소라, 만능 알바걸 변신 ‘눈길 끄는 각선미’

    ‘변혁의 사랑’ 강소라, 만능 알바걸 변신 ‘눈길 끄는 각선미’

    코믹반란극 ‘변혁의 사랑’ 강소라가 핵사이다를 장착한 만능 알바걸 백준으로 통쾌한 웃음과 공감저격에 나선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 측은 22일 강소라의 차원이 다른 걸크러쉬 매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최시원 분)과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분) 등 세 청춘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제대 후 드라마로 복귀하는 최시원과 흥행퀸 강소라의 꿀조합을 탄생시키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강소라는 생존에 최적화된 만능 알바걸 백준을 연기한다. 백준은 정규직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아무리 스펙을 쌓아도 난공불락의 성과 같은 정규직 진입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자 아르바이트를 천직 삼아 살아간다. 긍정에너지를 장착한 무한 직진녀이자, 불의와 갑질은 참을 수 없는 할 말 하는 핵사이다 슈퍼 알바걸이다. 생활력 만렙의 백준이 살고 있는 낙원오피스텔에 정체불명 사고유발자 변혁이 불시착하면서 그녀의 인생도 꼬이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 어떤 일도 30년 근속 장인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백준의 능력치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 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똑 부러진 얼굴로 당당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비주얼은 슈퍼 알바걸 캐릭터에 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생수통을 들어 올려 누군가를 향해 당장이라도 한 방 내려칠 것 같은 강소라의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차안내 유니폼을 입고 매서운 눈으로 어딘가를 주시하는 모습 또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짠내 폭발 청춘의 현주소를 대변하는 백준의 통쾌한 한 방이 만들어낼 사이다 같은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변혁의 사랑’ 제작진은 “건강한 매력에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강소라와 핵사이다 걸크러쉬 알바걸 백준 캐릭터의 싱크로율은 그야 말로 상상 이상”이라며 “유쾌, 상쾌, 통쾌한 매력의 역대급 사이다 캐릭터가 탄생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변혁의 사랑’은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욱씨남정기’를 통해 공감과 사이다를 유발하는 통통 튀는 필력을 인정받은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부산 교통 호재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 21일 1순위 청약

    서부산 교통 호재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 21일 1순위 청약

    사통팔달 교통망에 새로 뚫리는 철도라인, 도로망까지 더해져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가 교통호재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7일 동부산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부산 해안도로망의 미개통구간인 천마산터널(내년 12월 준공예정)의 관통식을 가졌다. 부산 해안순환도로망 개발이 탄력을 받아 동-서 부산을 잇는 도로망의 구축도 눈 앞에 다가 왔다. 부산 해안순환도로망은 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 시작해 명지국제신도시, 을숙도대교, 천마산 터널을 지나 동부산까지 이어진다. 이 도로망이 완성되면 서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방면에서 을숙도대교~천마터널~남항대교~부산항대교 등을 통해 부산 도심으로 이동이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부산해안도로망이 진행되면서 서부산의 시발점이 되는 명지국제신도시, 그 중심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가 핵심 수혜단지로 부각되고 있다.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는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확정 고시한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하단~녹산선, 강서선의 더블 역세권 수혜단지가 됐다. 이 단지는 하단~녹산선, 강서선 환승역이 인접한 위치에 들어설 예정으로 더블 초역세권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확정 고시된 하단~녹산선은 명지지구와 신호산업 단지 등을 지나는 14.4㎞ 길이의 노선이며, 강서선은 대저와 명지오션시티를 잇는 총 21.3㎞ 길이의 노선이다. 하단~녹산선과 강서선은 1단계로 2026년까지, 2단계로 각각 2037년과 2035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향후 서부산의 핵심 교통망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는 서부산 사통팔달 도로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산단 및 신항만, 신공항, 국제업무지구 등 서부산 핵심지역을 지나는 주요 도로(공항로, 낙동남로, 녹산산업대로, 르노삼성대로)가 명지국제신도시를 지나 부산의 중심까지 연결된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해 명지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와 대구~부산 간 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부산의 동서를 잇는 해안순환도로망과 서부산의 핵심지역을 잇는 철도망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명지국제신도시 브랜드 대단지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가 21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포스코건설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는 명지국제신도시 내 2,3-1블록에 지하 3층~지상 34층, 21개 동, 총 3,196가구(아파트 2,936가구, 전용면적 80㎡~113㎡), 오피스텔 260실, 전용 29㎡~95㎡) 규모로 구성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교통의 중요성은 아파트를 구매할 때 주요 요소 중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는 요소이다. 인터넷 지도 등을 보면서 교통망을 확인하고 특히 공공기관 등에서 확실한 추진계획을 밝혔는지, 그리고 공사 진행이 제대로 되고 있는 지 등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2 대책 이후 상가로 쏠리는 뭉칫돈, 안정적인 투자처 단지 내 상가 각광

    8·2 대책 이후 상가로 쏠리는 뭉칫돈, 안정적인 투자처 단지 내 상가 각광

    전방위적인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당분간 주택 시장 분위기가 주춤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규제를 피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정 배후수요를 품은 단지 내 상가가 최근 분양시장에서 단기간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례로, 지난 8월 분양한 공덕 SK리더스 뷰 단지 내 상가(점포 수·47개)는 공개입찰 시작 후 사흘 만에 평균 10 대 1의 경쟁률로 모두 주인을 찾았으며, 같은 달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라인 경매시스템 ‘온비드’에서 입찰을 진행한 위례신도시 10블록 단지 내 상가(점포수4개) 역시 낙찰가율이 196.1%까지 치솟아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인기 요인으로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이 아닌 수익률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 상가의 특성상, 단지 내 상가는 고정 주거수요 확보가 용이해 안정적이고 평균 이상의 임대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인근 아파트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통해 자체 상권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투자처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잇따르면서 규제를 피한 상가로 문의를 주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라며 “특히 고정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기본적인 고정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자 수익률을 기대해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달 풍부한 고정 배후수요를 품은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이 분양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영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39-7번지 외 23필지에서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 을 9월 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1층~지상 3층, 지상 18층 규모로 지난 6월 분양한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상가로 최고 43층, 5개 동(주거용 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업무용 1개 동), 총 718가구(아파트 376가구, 오피스텔 342실)의 자체 주거 수요를 품었다. 이외에도 주변으로 ‘구월힐스테이트&캐슬’, ‘간석동금호어울림’, ‘간석래미안자이’, 주거단지 등 1만 5,000여가구의 주거단지가 조성돼 있어 탄탄한 고정 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다. 또, 인천시청, 인천시 의회, 인천교육청, 인천교육정보센터, 인천방통대 등이 밀집된 행정타운과 맞닿아 있으며 주변으로는 삼성생명, 현대해상, 농협 등의 업무시설과 길병원, 암센터, 가천대 의과대 등의 의료시설이 자리해 관련 종사자 수요가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CGV, 터미널 등 대형 랜드마크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편리한 교통 편도 장점이다. 사업지 인근에 인천시청역(인천지하철 1∙2호선), 석천사거리역(인천지하철1호선), 버스정류장 6개소(34개노선)가 자리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IC, 영동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JC,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의 접근성도 용이해 인천 전 지역 및 광역 지역으로의 이동이 탁월하다. 여기에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으로 추진 중인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대에 도달이 가능해져, 인천 유일의 더블역세권을 넘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난다.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인천중앙공원은 최근 리모델링이 확정돼 개발 완료 시 이를 통한 방문 유입인구 증가가 기대된다. 또 인천광역시청 신청사 증축공사, 가천대 의과대 신축공사, 새마을금고 인천지역본부회관 신축공사 등으로 증가할 관련 종사자 수요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은 차별화된 MD구성(업종구성계획)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상가 내에는 대형 키즈카페 등의 앵커테넌트(Anchor Tenant)를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 구월 지웰시티몰’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여수 디 아일랜드’ 홍보관 오픈

    한화,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여수 디 아일랜드’ 홍보관 오픈

    한화건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 택지개발지구 관광휴양 1단지에 짓는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의 홍보관을 20일 오픈했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지상 1~29층에 레지던스 4개동, 오피스텔 1개동, 리조트·상가 6개동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348실과 오피스텔 180실이 분양된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전 객실에서 바다를 볼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웅천 요트 마리나와 해양공원, 이순신공원이 있어 휴양과 주거, 업무를 동시에 해결된다. 오피스텔은 22일 홍보관에서, 레지던스는 23~24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청약접수를 한다. 당첨자발표는 25일, 계약은 26~27일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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