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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 상권 형성되는 지역…배후수요 갖춘 ‘똘똘한 상가’ 인기

    초기 상권 형성되는 지역…배후수요 갖춘 ‘똘똘한 상가’ 인기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업시설에 관심이 집중돼 뜨는 상권에 자리한 초역세권 똘똘한 상가를 찾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주거부문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상업시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주거시장에 비해 상업시설은 투자를 결정하는 일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지역 소비력, 상권형성의 시기, 임차인과의 관계, 유동 동선의 흐름축, 경쟁 상권과의 상권분할 구도, 분양가격의 적정성 등 다양한 요소와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상업시설에 투자하기 전에 먼저 상권이 만들어지는 배경을 이해하고, 수요가 풍부한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며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초기 상권이 형성되는 ‘뜨는 상권’의 경우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고 조언했다. 최근 송도국제도시에서는 투자가치가 높은 복합상권이 발달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센트럴파크역을 중심으로 대형 유통단지들이 조성되면서 송도국제도시 대표 상권으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센트럴파크역 인근에 유러피안 스트리트몰인 ‘아트포레’와 ‘송도 아트윈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4월 분양한 유러피안 스트리트형 상가 ‘아트포레’는 최고 65대 1의 성적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센트럴파크역 초역세권 상가인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트윈 푸르지오, 오피스텔 등 단지 내 고정수요는 물론 바로 옆에 위치한 유럽형 스트리트인 아트포레와 함께 방문객들의 발길을 잡는 중심 상권으로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오케이센터개발㈜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국제업무단지에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지상 1~2층, 연면적 약 7800㎡, 총 50실 규모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는 송도국제도시의 핵심입지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 송도 아트윈 내에 자리잡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또한 투자가 몰리는 국제업무지구 내에 위치해 향후 조성될 푸르지오 브랜드타운과 연계하게 되는 만큼 미래가치도 높다. 교통개발이 한창인 송도의 이점을 한껏 누릴 수 있다. 지난 1월, 제2여객터미널을 개장한 인천공항과 가까우며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에 지하로 직접 연결돼 있다. 게다가 향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내외는 물론 광역접근성도 좋아질 예정이다. 송도 아트윈 단지 내에 이미 입주를 마친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와 ‘홀리데이 인 호텔’ 202실을 비롯,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이 위치한다. 총 5천여 가구에 달하는 대단지 아파트가 인근에 다수 자리하고 있어 고정고객 확보도 용이하다. 길 건너에 포스코건설과 부영 사옥이 위치해 있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GCF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 등이 주변에 있어 오피스상권 또한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약 41만m² 규모의 국내 최초 해수공원인 ‘송도 센트럴파크’ 가 위치해 유동인구 유입도 활발하다. 여기에 센트럴파크역, 센트럴파크, 코스트코, 아트포레(예정) 등 명품 인프라가 인근에 갖춰져 일대를 찾는 유동인구가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 는 인근에 풍부한 주거수요뿐만 아니라 업무수요도 동시에 확보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물론 호텔까지 배후수요로 갖춘 24시간 가동 가능한 상가로 최근 성공적으로 분양한 ‘송도 아트포레’ 와 연결, 완성된 상권을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 1층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북 해빙 분위기…인천 영종도 대형 개발사업에 ‘파란불’

    남북 해빙 분위기…인천 영종도 대형 개발사업에 ‘파란불’

    인천은 대북 교류 사업을 견인할 수 있는 지리적, 경제적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에 남북 해빙 분위기를 타고 지역 내 대형 개발 프로젝트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우선 2010년 이후 중단된 인천항~남포항 교역 재가가 예상되고, 강화 교동평화산업단지 조성 계획 재개 여부도 관심사다. 앞서 인천시는 북한과 가까이 위치한 강화 교동도에 산업단지를 조성한 후 남측 자본과 북측 노동력이 어우러지는 남북경제협력 프로젝트를 구상한 바 있다. 경제계도 기대감을 표출했다. 지난 27일 인천상공회의소는 인천이 북한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개성공단과 해주를 연결하는 서해경제협력벨트의 중심지이자 중국, 러시아를 연결하는 환황해권의 경제 중심지를 꿈꾸는 도시로 이번 회담이 꿈 실현의 계기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그동안 북핵 문제로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자본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문제 해결의 기미가 보이면서 외국인투자 활성화로 신성장 동력 마련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대 규모인 인천공항을 품고 있어 대한민국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인천 영종도에는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대거 진행 중으로 외국인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 복합리조트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MGE그룹은 약 2조700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1년까지 영종도에 K팝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한류 테마파크인 인스파이어리조트를 건설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스파이어리조트에는 테마파크를 비롯해 세계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 6성급 최고급 호텔,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이 들어선다. 인천 영종도에는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가 작년 4월 개장했고 올 하반기에 2차 개장을 앞두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 1년간 120만 명이 방문하며 본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미단시티에 조성되는 시저스카지노는 지난해 9월 1단계 사업이 착공됐고 오는 2021년 1단계가 준공된 후 영업이 개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영종지구 무의쏠레어복합리조트가 2022년 준공, 2023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고 워터파크와아쿠아리움 등을 포함하는 한상드림아일랜드가 2020년~2021년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환승관광 무비자 입국제도를 도입했다.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여행객들은 최대 120시간 동안 체류할 수 있어 서울까지 가지 않고도 영종도에서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영종도 내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미단시티굿몰은 오피스텔 분양을 거의 마감하고 상가 분양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상가의 경우 동대문 디오트에서 1800여 브랜드가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 대우건설이 시공 예정사인 미단시티굿몰은영종도 내 시저스카지노 인근에 위치하게 된다. 총 4개동, 지하3층~지상 5층, 상업시설 1781실, 오피스텔 168실, 면세점(예정) 209실, 주차대수 940대로 구성된다. 강남 홍보관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하고 인천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소래역로에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 특화거리 수혜 오피스텔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 분양 중

    미사 특화거리 수혜 오피스텔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 분양 중

    문화와 자연이 숨 쉬는 특화거리를 품은 오피스텔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가 분양 중이다. 힘찬건설의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는 미사강변도시 내 특화거리(예정)가 바로 앞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단지명 애비뉴어는 문화와 자연이 조화된 거리를 누리는 사람들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차 없는 보행자 중심도로로 조성될 예정인 미사 특화거리(가칭)는 약 800m의 규모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이곳은 수많은 유동인구를 형성하는 원형광장과 미사리 라이브 카페촌을 재정비한 카페거리 구축(예정) 등 새로운 문화중심지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특화거리 주변은 망월천 수변공원, 미사리 경정공원으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선사한다. 망월천 수변공원은 수변쉼터, 전망대, 피크닉장과 함께 지하철역과 연계된 34km 규모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통한 여가활동까지 누릴 수 있다. 미사리 경정공원은 인공호수, 잔디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각종 전시회, 산책로, 자연학습장 등의 휴식공간이 마련된다. 실제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거리는 상권 활성화로 수많은 유동인구를 끌어 모은다. 경기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가 대표적이다. 이곳은 이색적인 풍경으로 연간 6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다. 미사강변도시는 강동, 송파 등 서울 주요 지역과 인접하다. 이러한 특수성 감안하면 미사강변도시 내 특화거리(예정)은 더욱 많은 유동인구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오피스텔로 높은 투자가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힘찬건설의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용지 중상 15-3, 4BL에 위치하며, 전용 20~28㎡ 총 684실 규모로 구성된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올해 개통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도보 1분 거리(130m 이내)에 위치한다. 또 미사역은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도 예고돼 있다. 오는 2025년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 완료 시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올림픽대로, 미사IC, 상일IC 등이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수월하다. 대규모 개발사업도 눈에 띈다. 일단 오는 2020년까지 개발 예정인 ‘고덕상업업무지구’가 있다. 이곳은 고덕강일공공주택1지구에 23만4,523㎡ 규모로, 세계적 가구기업 이케아(IKEA)를 비롯해 유통·판매 복합쇼핑센터, R&D시설, 호텔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강동첨단업무지구’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세스코, 세종텔레콤 등 우수기업 40여 곳과 1만5,000여 명이 상주하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입주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엔지니어링복합지구’는 7만8,000여㎡ 규모의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지식기반 융복합 단지로 오는 2020년까지 구축될 계획이다. 이곳은 맞은편에 위치한 강동첨단업무지구를 비롯한 인근 업종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이러한 개발호재로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전문직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주변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스타필드 하남, 이마트 하남점이 근처에 위치해 편리한 쇼핑·문화생활이 가능하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인근 업무지역 수요자에 맞춘 원룸과 1.5룸으로 구성됐다. 이는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구조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상품성은 전용면적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으로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파크 하비오 관리단구성 지원 대상에 포함”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파크 하비오 관리단구성 지원 대상에 포함”

    “저희는 공동주택관리규약도 없고, 주민들이 직접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요”지난 11일 오후 7시, 송파구 파크하비오 오피스텔 관리사무실에 모인 입주민들은 민원청취를 위해 이곳을 찾은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에게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하소연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오피스텔 관리는 사실상 시행사가 정한 관리인에게 맡겨져 왔다. 입주민들이 불합리한 관리비 부과, 하자보수 지연 등을 스스로 개선하고 싶어도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이처럼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가슴앓이만 하는 집합건축물(오피스텔) 거주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집합건축물 거주자들을 위한 관리업무 개선, 주민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다. 강감창 의원은 “서울시의 ‘2018년 상반기 집합건물 관리단구성 등 지원사업’ 대상에 송파 파크 하비오 푸르지오 오피스텔을 포함시켰다”고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 지원대상은 파크하비오 오피스텔을 포함해 총 6개 집합건물로서, 총 3,256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선정된 집합건물은 △관리단 구성등 방법 및 절차 법률자문 △집합건물 상담 및 자치역량 교육 △관리단 집회 소요경비 지원 △회계분야(관리비)진단·컨설팅·개선 지원 △공동체 활성화 소모임 활동비 등을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강감창 의원은 주민주도로 관리단을 구성하여 주민이 자생력을 키워 운영할 수 있도록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작년 8월에는 ‘집합건축물 관리단구성 지원사업’ 대상에 문정 엠스테이트를 포함시켜, 엠스테이트 오피스텔 관리단이 성공적으로 구성된 바 있다. 이 사례는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행정지원사업 중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강 의원은 “파크 하비오 등 오피스텔 입주민에게 ‘찾아가는 민원상담’을 하면서, 법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오피스텔의 관리 문제에 서울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향후 파크하비오와 엠스테이트 뿐 아니라 대규모 오피스텔이 밀집한 송파구 문정지구 전체를 집합건축물 관리단구성 시범지역으로 확대 지정해, 관리단을 구성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매 제한 없는 복층 오피스텔

    전매 제한 없는 복층 오피스텔

    ㈜어반라이트에서 위탁하고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는 일산동구 장항동 ‘트루엘 파크스테이’가 분양 중이다. 지하 5~지상 10층 규모로 전매 제한이 없다. 건물은 복층 오피스텔 105가구와 복층형 오피스 52실, 메디컬 근린 전문상가 61개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 가구 다락을 포함한 복층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면적은 24㎡~51.58㎡로 넓은 편이다. 일산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있으며 정발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일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라페스타 등이 가깝다. 1층 근린생활시설, 2~3층 병원메디컬상가, 4~5층 방송인오피스, 6~10층 복층형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2020년 초 준공 예정이다. 분양사 관계자는 “트루엘 파크스테이는 일명 일산 DMC로 불리는 이 지역의 방송·연예·대기업 종사자들을 통한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며 “실투자금 약 2000만 원대로 복층 오피스텔, 오피스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푸르지오시티 무장애승차장 착공”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푸르지오시티 무장애승차장 착공”

    ‘무장애 정류소’ 생소한 이름이다. 이는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와 일반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류소를 가리키는 것으로, 서울시에서 주력하고 있는 사업이다. 4월 24일, 송파푸르지오시티·한화오벨리스크 정류소(24-496번 정류소)에서는 ‘무장애 정류소 승차대 및 BIT 착공식’이 열렸다. 교통약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버스 정류소 승차대 설치를 위한 첫 삽을 뜬 것이다. 버스 승차대 착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온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은 “그간 직접 지역구의 오피스텔을 찾아다니며 민원을 청취하면서, 많은 주민들께서 송파푸르지오시티·한화오벨리스크 정류소를 이용하기가 너무 불편하다고 말씀하신 것이 마음에 늘 걸렸다. 이제 일반이용자는 물론 교통약자들도 쾌적하게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파푸르지오시티·한화오벨리스크 정류소는 상시 이용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버스표지판 한 개만 달랑 세워져 있어, 우천 시나 더운 여름날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이 고통을 겪어왔다. 이에 인근 주민들이 강감창 의원에게 민원을 제기하였고, 강의원은 즉시 해당 지역을 ‘무장애 정류소 사업후보’에 포함시켜 착공이 이루어지게 됐다. 이번에 공사에 들어가는 송파푸르지오시티·한화오벨리스크 정류소는 △서울시 표준형 승차대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저상버스의 정류소 정위치 정차 및 근접정차를 유도하는 라운드경계석 △휠체어대기공간 △점자블록 등 교통약자를 위한 세심한 설계가 돋보인다. 착공식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이제는 궂은 날에도 아이를 데리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 주민의 민원에 귀 기울여 준 서울시와 강감창 의원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빨리 준공되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강감창 의원은 “날씨 등으로 인해 착공이 지연됐는데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주셨다. 정류소 공사는 열흘 후면 완공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문정2동 주민들께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사항을 언제든 말씀해주시면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돈을 부르는 한강뷰,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조망권 프리미엄 기대

    돈을 부르는 한강뷰,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조망권 프리미엄 기대

    한강뷰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쾌적한 환경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오피스텔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 실제 한강 조망권은 오피스텔 시세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에 자리한 ‘대우 트럼프월드3차’ 전용면적 39㎡의 평균 매매가는 3억3000만원이다. 반면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대우아이빌 8차’ 동일 면적형의 매매가는 2억3000만원으로 1억원 가량 낮게 형성돼 있다. 월세 역시 ‘대우 트럼프월드3차’의 경우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110만원에서 125만원 선이지만, ‘대우아이빌 8차’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75만원에서 80만원 선으로 30만원 이상 월세 차이가 난다. 이달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서는 이러한 한강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강 조망뿐 아니라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 동, 총 454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19.36~41.65㎡ 총 269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14.84~30.27㎡ 총 185세대로 구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에는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단지는 한강 조망과 탁월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우선 도보 10분 이내에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한강변에 있는 공원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강변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특히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의 경우 일부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해 프리미엄과 높은 임대수익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영등포공원, 중마루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기도 하다. 더불어, 영등포역(1호선), 영등포시장역(5호선), 여의도역(5ㆍ9호선), 영등포구청역(2호선)이 가까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분, 영등포역까지 3분 가량 소요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인로, 서부간선도로 등 서울주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2023년 예정)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개발호재에 따른 가치상승도 기대된다. 영등포 지역은 서울시의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3도심으로 지정돼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될 예정이다. 또한 영등포·경인로 일대 78만㎡는 지난해 2월 ‘서울형 도시재생 신규지역’으로 선정돼 서울시는 향후 5년간 최대 5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영등포 일대는 서울 서남권의 경제 거점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사업초기 단계인 ‘영등포뉴타운’이 개발됨에 따라 지역전체의 가치상승이 예상된다. 주변 도로 지하화 사업도 순조롭다. 여의도~신월IC 총 7.53㎞ 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약 40분대에서 약 10분대로 줄어든다 서인천IC∼신월IC 11.6㎞ 구간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지하고속도로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현재 공공기관 267개, 금융기관 319개와 중소기업 등 30만 여명의 직장인 배후 수요를 확보했으며, 영등포뉴타운 개발이 이뤄지면 인근근무자가 약 10만명으로 확대되면서 핵심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이별앓이 예고 “보고싶다”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이별앓이 예고 “보고싶다”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박수영(조이)이 가슴 시린 ‘이별앓이’를 예고하고 있다.23일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측은 이날 방송분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별 후 힘들어하는 시현(우도환 분)-태희(박수영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희는 시현과의 결별의 원인이 된 엄마 영원(전미선 분)에게 원망을 쏟아내고 있다. 태희가 영원에게 시현이 남자친구였음을 밝히고 있는데 울먹이는 모습에서 아픈 이별을 한 태희의 감정이 오롯이 느껴져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태희는 영원에게 “덕분에 다 끝났어. 이제 내 인생에서 좀 빠져줘”라고 퍼붓는가 하면 오피스텔에서도 짐을 챙겨 나오며, 시현과의 관계가 끝났음을 못박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시현은 태희를 향한 미련에 힘겨워하는 모습. 시현은 태희와의 추억이 있는 공원 벤치에 태희가 누워있던 똑같은 자세로 누우며 “나도 미쳤나 보다. 네 목소리가 들려. 보고 싶다. 은태희”라고 읊조리고 있다. 축 처진 어깨와 헛헛한 시현의 눈빛에서 태희를 향한 그리움이 한껏 드러나 이대로 ‘션태커플’의 사랑이 끝을 맞이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시현-태희를 둘러싼 비밀들이 하나 둘 밝혀질 것으로 암시돼 기대를 고조시킨다. 태희가 미리(김서형 분)를 보고, 잊고 있던 뺑소니 사고의 기억을 떠올리고 그에게 “정읍에서 저 본 적 있죠? 그때 왜 다시 안 오셨어요?”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 이에 시현-태희를 괴롭혔던 뺑소니 사고의 전말이 밝혀질지 관심이 모인다. 뿐만 아니라 시현은 할머니(정혜선 분)에게 “더 늦기 전에 아셔야 할 것이 있어요. 저 아버지 친아들 아니래요”라고 고백하는 모습도 그려져 휘몰아치는 전개를 기대케 한다. 한편, MBC ‘위대한 유혹자’는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위대한 유혹자’ 예고 영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 IX 타워’ 4월 분양

    (주)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 IX 타워’ 4월 분양

    고속도로, 철도 등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기업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이 편리하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쉬워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출퇴근도 빨라져 근무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2017년 국토교통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화물 수송수단별 수송량은 도로(차량)가 17억6129만611톤으로 가장 많다. 이는 수송수단별 전체 수송량인 19억2728만3265톤의 91.39%에 해당하는 높은 비율이다. 이어 해운이 1억2861만1230톤(6.67%)이었으며 철도 3709만3642톤(1.29%), 항공 28만7782톤(0.02%) 순으로 나타나 도로가 물류비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동탄2신도시 내에 위치한 동탄테크노밸리는 이러한 의미에서 기업들의 눈길을 끄는 지역이다. 동탄테크노밸리는 2016년 12월 개통한 SRT와 2021년 개통 예정인 GTX를 이용해 서울까지 약 18분대로 도달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해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그 중에서도 동탄테크노밸리 도시지원시설 14블록에 들어설 예정인 (주)금강주택의 ‘금강펜테리움 IX타워’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입지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규모가 지하 2층~지상 38층, 지식산업센터 2개동과 기숙사 1개동이며 대지면적 51,801㎡, 연면적 28만7,343㎡에 달한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6천㎡에 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수도권 최대 규모 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된다. 광교테크노밸리(26만9천㎡)의 5.7배, 판교테크노밸리(66만1천㎡)의 2.3배 이상의 규모나 된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평택진위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까워 기업 활동이 편리한 입지를 갖췄다. 향후 이 일대는 수도권 남부 산업고도화 촉진을 위한 주거와 생산, 지식산업이 어우러진 자족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주)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층별 휴게실 및 미팅룸, 샤워실을 계획해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옥상에도 별도의 휴게공간이 마련되고 약 5,000㎡ 규모의 중앙광장 등을 통해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하 1층에는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휘트니스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오피스텔형 기숙사를 함께 분양하는 점도 눈에 띈다. 전용면적 23~49㎡ 총 675실이며, 2층에는 육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보육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오피스텔형 기숙사는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직주근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입주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오피스텔형 기숙사를 통해 기업 입장에서는 비즈니스 경쟁력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입주기업 임직원들은 출퇴근 시간이 줄여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 내에는 5톤 차량까지 진입이 가능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지하 2층~지상 7층)되며 층고는 5.8~6m(지하 2층~지상 10층)에 달한다. 또, 40ft 트레일러 진입이 가능한 하역시스템까지 갖췄다. 아울러 약 220m 원스톱 동선의 복합스트리트몰은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문화, 여가생활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줄 전망이다. (주)금강주택 분양 관계자는 “정부가 주택시장 규제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는 반면 지식산업센터에는 세금 감면 등 각종 혜택이 주어져 사옥 마련이나 소액 투자를 문의하는 기업이 크게 늘었다”며 “개인에게는 수익성 좋은 투자처로, 기업에는 저렴하고 편한 사무실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금강펜테리움 IX타워’의 홍보관은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월 중국인 관광객 40만명 돌파…상가분양 등 부동산 시장 화색

    3월 중국인 관광객 40만명 돌파…상가분양 등 부동산 시장 화색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수가 40만명을 넘어서는 등 외국인 관광객 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상가 분양 등 부동산 시장도 화색이 돌고 있다. 17일 법무부가 발표한 ‘3월 외국인 입국·체류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인 입국자는 42만8천명으로 전월(36만7천명) 보다 16.5%(6만1천명) 증가했고 지난해와 비교하면 13.0%(4만9천명) 늘어난 규모다. 작년 3월 중국 당국이 한국 단체 관광 금지령을 내리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여행객은 같은 달 40% 감소했다. 게다가 한류열풍이 여전한 동남아 관광객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한국관광공사의 국적별 관광객 통계에 따르면 타이완과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9개국의 관광객 수는 2015년 200만7605명에서 지난해 305만7180명으로 1.5배 증가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아직까지 사드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진 않았지만 동남아 관광객 증가에 이어 유커들이 다시 되돌아 오고 있어 시장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있다”며 “이렇다 보니 인천 지역, 특히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 내 부동산 시장에 화색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인천 영종도 내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미단시티 굿몰은 오피스텔 분양이 거의 마감 직전이고 상가 분양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상가의 경우 동대문 디오트에서 1800여 브랜드가 입점을 확정하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미단시티 굿몰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시저스카지노 복합리조트 인근에 들어서기 때문에 풍부한 외국인 고객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영종도에는 총 3개의 카지노 복합리조트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 4월 개장했고 2020년에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시저스카지노 복합리조트가 완공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영종지구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가 2022년 준공, 2023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고 한상 드림아일랜드가 2020년~2021년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의 환승관광 무비자 입국제도를 통해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여행객들은 최고 120시간 동안 체류할 수 있어 서울의 명동이나 동대문까지 가지 않더라도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대우건설이 시공 예정사인 미단시티 굿몰은 총 4개동, 지하 3층~지상 5층, 상업시설 1781실, 오피스텔 168실, 면세점(예정) 209실, 주차대수 940대로 구성된다. 미단시티 굿몰은 사단법인 디오트상인연합회에서 직접 운영 관리하며, 미단시티굿몰의 분양가는 중도금 40%(무이자), 1억 3천만원대부터 책정되었다. 강남 홍보관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하고 인천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소래역로에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학의 동영상 성접대 충격 내용 “그룹으로 하고…상상초월”

    김학의 동영상 성접대 충격 내용 “그룹으로 하고…상상초월”

    MBC ‘PD수첩’이 17일 검찰개혁 2부작 중 첫 번째 편으로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을 재조명했다.박근혜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3년 3월 공개된 문제의 동영상은 1분 40초로 속옷 차림의 남성이 여성을 껴안은 채 노래를 부르다 성관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영상 속 남성은 당시 최고위급 간부 검사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다. 동영상 촬영 장소로 지목된것은 강원도 한 별장으로 건설업자 윤중천의 소유였다. 그곳에서 사회고위층 인사들이 집단 성관계를 하는 등 성접대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성접대 리스트에는 대기업 회장, 대형병원 병원장도 있었다. 동영상 외에도 별장 거실에 여러명의 남녀가 있는 모습. 한쪽에서는 브루스를 추고 거실 이곳저곳에서 성관계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 김학의 전 차관은 별장에 간 적이 없다고 했지만 그를 별장에서 목격했다는 증언들이 등장했다. 김학의 전 차관은 또 경찰 수사가 본격화 되자 모임 참석자와 여성들에게 여러차례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서울고검 부장검사였던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은 ‘PD수첩’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영상을 직접 봤다는 검사들이 등장했다. 영상 속 사람이 우리가 아는 그 사람과 동일인인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을 정도로 깨끗한 화질이었다. 딱 보면 그 사람일 수밖에 없다. 김학의 전 차관의 얼굴이 다른 사람하고 구분이 안 가는 얼굴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윤중천의 덫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피해여성A씨는 그가 임대한 오피스텔에서 지냈고 김학의 전 차관은 이곳을 자주 찾았다고 밝혔다. A씨는 “아침 새벽 여섯시부터 출근 전에 왔다가 요가 끝나고 왔다가 퇴근하고 왔다가 일요일엔 교회 끝나고 왔다”고 말했다. 유흥업소 종사자로 추정되는 여성들도 수시로 다녀가는 등 그곳은 마치 김학의, 윤중천만을 위한 성매매업소같았다고 한다. A씨는 “윤중천이 데리고 다니는 여자들이 몇명 있었다. 그룹 성관계하고 나한테 여자들끼리 하게 만들고..김학의랑 여자들 이렇게 막 하고 그런다. 수시로 여자들을 데리고 온다.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들이다”고 밝혔다. A씨의 경찰 진술 조서는 150여 페이지에 달한다. 정상인이라면 상상조차 못할 충격적일 내용들이 담겨 있다.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설립 당시부터 재조사 대상으로 별장 성접대 사건이 거론됐지만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학의 별장 성접대 동영상 피해자 “검찰이 잊고살라고 했다”

    김학의 별장 성접대 동영상 피해자 “검찰이 잊고살라고 했다”

    MBC ‘PD수첩’이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을 재조명했다.‘PD수첩’은 17일 검찰개혁 2부작 중 첫 번째 편으로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식 수사를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준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을 통해 아직 끝나지 않은 의혹과 검찰 내 정치 검사들의 적폐를 고발했다. 2012년 말 검찰 내에서 검찰 최고 간부급의 성관계 동영상이 존재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처음에는 구하기도 힘들었다는 동영상, 그러나 동영상을 봤다는 검사들이 하나둘 나타나면서 검찰 최고 간부급의 누군가로 추정되던 동영상 속 남성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3년 3월, 문제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1분 40초의 영상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었다. 검찰 내부에서 소문으로만 떠돌던 이름이 세상에 드러났다. 바로 박근혜 정부의 초대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된 김학의 전 차관이었다. 동영상이 찍힌 장소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소유로 되어 있는 강원도의 한 별장이었다. 경찰은 윤중천 씨가 자신의 별장에서 사회 고위층들에게 성접대를 해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김학의 전 차관 역시 성접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검찰에 기소 의견을 냈다. 그러나 검찰은 성폭행의 증거가 불충분하고, 동영상 속 남성을 특정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김학의 전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무혐의 처분으로 묻히는 듯했던 사건은 전환점을 맞이했다. 2014년 동영상 속 여성이 바로 자신이라는 여성이 나타난 것이다. 동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라고 밝힌 피해 여성 A씨는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영상 속 남성이 김학의 전 차관이라고 밝혔다.하지만 검찰은 단 한 차례의 소환조사도 없이 전과 같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여전히 영상 속 두 남녀를 특정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A씨는“검찰이 ‘모두 용서하고 얼굴도 예쁜데 그냥 잊고 살아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A씨는 2006년 지인의 소개로 윤중천을 알게 됐고 이후 강압과 폭언에 의해 윤중천씨와 그가 소개하는 사람들과 원하지 않는 성관계를 맺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윤중천은 A씨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찍어 퍼뜨리겠다고 협박했다. A씨는 윤중천이 소개하는 김학의와 만나게 됐고, 당시 만나서 술에 입만 댔지만 정신을 잃었다고 말했다. A씨는 술에 약을 탄것 같다고 하며, 김학의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털어놨다. 윤중천은 강남에 오피스텔을 얻어 A씨가 살도록 했으며 A씨는 그곳에서 윤중천과 김학의 전 차관이 올 때마다 원치 않는 성관계를 맺어야 했다. 당시 김학의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에 따르면 그런 패턴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들은 A씨 뿐만이 아니라 여러 명이었다. 당시 서울고검 부장검사였던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은 ‘PD수첩’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영상을 직접 봤다는 검사들이 등장했다. 영상 속 사람이 우리가 아는 그 사람과 동일인인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을 정도로 깨끗한 화질이었다. 딱 보면 그 사람일 수밖에 없다. 김학의 전 차관의 얼굴이 다른 사람하고 구분이 안 가는 얼굴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스텔 17층에서 20대 남녀 추락사

    오피스텔 17층에서 20대 남녀 추락사

    오피스텔에서 20대 남녀가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18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쯤 전남 무안 삼향읍의 한 오피스텔 17층에서 A(20·여)씨와 남자치구 B(22)씨가 1층 화단으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A씨 가족으로부터 “방 안에서 다투는 소리가 나는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B씨는 경찰이 A씨를 심폐소생술을 하던 도중 2분여 만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있던 오피스텔 내부의 아래쪽 창문은 성인이 통과할 수 없는 크기이며 침대와 맞붙어 있는 위쪽 창문이 열려 있었다. 경찰은 이날 A씨가 짐을 가지러 왔다가 B씨와 다툰 것으로 보고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룡 성폭행 의혹 ‘반박’ 외국인 기사 “눈떠보니 알몸이었다”

    김성룡 성폭행 의혹 ‘반박’ 외국인 기사 “눈떠보니 알몸이었다”

    바둑계에서도 미투(#Me too) 폭로가 나왔다.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여자 프로기사 A씨는 17일 한국기원 프로기사 전용 게시판에 ‘과거 김성룡 9단에게 성폭행당했다’는 글을 올렸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그는 “이 글을 보고 내 마음이 어땠는지 느꼈으면 한다.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려주고 싶었고, 누구도 나와 같은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글을 썼다”고 밝혔다. 다음은 A씨가 올린 글이다. “요즘 ‘미투’ 때문에 옛날 기억이 다시 돌아왔다. 어떻게든 잊으려고 했던 시간인데…. 역시 그럴 수 없다. 2009년 6월 5일 김성룡 9단의 집에 초대를 받았다. 같이 오기로 한 친구를 기다리다가 술이 많이 마셨고, 그의 권유대로 그의 집에서 잠을 잤다. 정신을 차려보니 옷은 모두 벗겨져 있었고 그놈이 내 위에 올라와 있었다. 그가 나를 강간하고 있는 상태에서 나는 눈을 뜬 것이다. “일주일 뒤 김성룡이 술에 취해서 내가 사는 오피스텔 앞으로 찾아와 만나자고 했다. 몇 호인지도 물어봤다. 다행히 그 날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나는 문을 잠갔는지 몇 번이나 확인하면서 아침이 되어서야 잠을 잘 수가 있었다. 외국인 여자기사로서 그동안 지내오면서 내가 얼마나 힘이 없는 존재인지 실감했다.” “9년간 혼자만의 고통을 감내하는 동안, 김성룡은 바둑계에 모든 일을 맡으며 종횡무진으로 활동했다. 방송, 감독, 기원 홍보이사 등등. 나는 9년 동안 그 사람을 피해 다녔는데, 그 사람은 나에게 요즘도 웃으며 인사한다.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을 보면 그 날의 일 때문에 내가 얼마나 무섭고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는 것 같다.” 김성룡 9단은 한국기원 홍보이사, 바둑도장 운영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보도와 관련 김성룡 9단 측은 “합의하에 이루어진 성관계로 성폭행은 아니었다. 변호사를 선임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기원은 17일 미투 운동 대응을 위한 임시 운영위원회를 열고 윤리위원회를 구성했다. 한국기원 이사인 임무영 대전고검 검사가 윤리위원장을 맡았고, 남녀 프로기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윤리위는 미투 관련 의혹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단호하고 엄정한 조치를 하며, 2차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안군 오피스텔 17층에서 20대 남녀 추락사

    오피스텔 17층에서 20대 남녀가 추락해 숨졌다. 18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1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읍 한 오피스텔에서 A(20·여)씨와 남자친구인 B(22)씨가 오피스텔 건물 밖으로 떨어져 숨졌다. 여성이 먼저 추락하고, 곧바로 남자가 투신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A씨가 짐을 가지러 오피스텔에 왔다가 B씨와 다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우수 관광도시 여수, 관광호재 속 신규 수익형 호텔 관심

    우수 관광도시 여수, 관광호재 속 신규 수익형 호텔 관심

    3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관광명소 여수 내 수익형 호텔 공급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남 여수시는 지난 4일 2018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제해양관광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내의 산업, 도시, 농 식품, 문화를 대표하는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이다. 여수시는 여수만의 상품을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수밤바다 및 낭만버스킹, 낭만포차, 낭만버스 등 낭만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난해 하늘에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관람할 수 있는 스카이투어가 취항해 육해공 투어를 제공하고 있다. 카약,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과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섬 여행, 바다를 끼고 달리는 자전거코스 등도 호평을 받았다. 여수시 관계자는 “관광객의 원도심 집중에 대비해 여수밤바다 야경코스를 웅천과 소호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시민 중심의 관광정책을 통해 최고의 행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여수시는 꾸준한 관광자원 개발로 매년 많은 수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2015년부터 3년 연속 관광객 1300만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1500만명을 돌파했다. 방문객이 끊이지 않지만 숙박시설이 부족한 관광도시 여수에서 일성건설이 시공할 예정인 수익형 호텔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성건설은 오는 5월 전남 여수시 충무동 일대에서 호텔 ‘케니스토리 여수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2층 ~ 지상 18층, 9개 타입, 전용면적 15 ∼ 20m², 총 195실 규모다. 호텔 ‘케니스토리 여수점’이 들어서는 충무동은 여수시 구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다. 낭만포차, 벽화마을, 맛집거리, 이순신광장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하다. 편리한 도심에서 돌산대교, 거북선대교 등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주변에 여수수산시장, 교동시장, 서시장, 중앙시장 등 상권도 밀집돼있다. 우수한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 여수엑스포역 및 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여수공항 등이 인접해있다. 자동차로 여수엑스포역까지 10분 내외, 여수공항까지 30분 내외면 갈 수 있다. ‘케니스토리 여수점’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전매제한도 없어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다. 상가, 오피스텔에 비해 낮은 투자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지닌 입지조건이 수익 안정성을 뒷받침해줄 전망이다. 연 1300만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 중인 여수에 위치한다. 여기에 여수국가산업단지, 율촌지방산업단지 등 고용인원 약 2만5000명에 달하는 인근 산업단지의 비즈니스 수요까지 더해져 숙박시설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호텔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부 설계 및 서비스에도 차별화를 뒀다” 며 “합리적인 가격인 1억대의 금액으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 수분양자의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케니스토리는 1호점인 제주 아랑조을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2016년 객실평균가동율 평균 95%이상을 달성한 바 있다. 나아가 이번 여수를 포함해 제주, 서울 등 총 5차례에 걸쳐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멤버십 서비스를 구축, 통합예약관리시스템을 통해 타 케니스토리 호텔 체인 지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호텔 ‘케니스토리 여수점’ 홍보관은 전남 여수시 교동에 위치하며, 오는 5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도약 노리는 제주 부동산시장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 주목

    재도약 노리는 제주 부동산시장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 주목

    침체에 빠졌던 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최근 제2국제공항 건설,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 개장 등 대형개발호재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고 인구증가, 땅값상승 등 여러지표들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지가 상승률이 꾸준하다. 국토교통부의 지난해 시군구별 부동산 공시지가 변동률 현황에 따르면 제주는 지난해보다 땅값이 19% 가량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전국 평균 땅값 인상률은 5.34% 수준이다. 인구 유입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을 살펴보면 제주도내 임금근로자는 26만 4,000여명으로, 전년동월대비 약 3만 7,000여명이 늘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16%가 증가한 것으로, 전국 평균 증가율 1.4%를 훨씬 웃돈다. 이는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제주도의 주거 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임을 시사한다. 이렇듯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하기 위한 제주의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제주시 연동에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가 성황리 분양 중으로 주목된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중흥건설이 시공하는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는 제주 연동 306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아파트 전용면적 37~75㎡, 총 151가구와 오피스텔 계약면적 88~143㎡, 총 33실로 구성된다.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가 위치하는 제주시 연동은 제주지역에서 행정·사법·교육·금융·교통 등 생활인프라를 모두 갖춘 노른자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제주도청, 제주시청, 제주종합경기장, 제주한국병원, 제주한라병원 등이 위치해 있고 이마트, 롯데마트 신라면세점 등 쇼핑편의시설이 있다. 또 신광초, 신제주초, 월랑초, 제주서중, 제주중앙중, 남녕고, 제주한라대, 제주대학교, 제주국제대 등 초·중·고, 대학교까지 모두 인접해 있다. 특히 제주공항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할 만큼 최적의 공항 접근성을 갖췄으며 제주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또한 일주서로․노형로․노연로․도령로 등이 단지와 인접해 타 지역 진, 출입도 수월하다. 이외에도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는 한라수목원이 인접해 자연환경이 쾌적하며 도깨비도로, 제주올레길17코스와 이호테우해변,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바위의 용두암이 10분대 거리로 차량을 통한 인근 관광 명소와 문화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는 전 세대 5m 층고로 보기드문 평면을 갖춘 이층 아파트로 설계돼 높은 희소가치가 기대된다. 이는 기존 복층아파트와는 다른 넉넉한 층고로 이층집처럼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위․아래층 모두 공간 활용이 자유로워 같은 면적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을 자랑한다. 또 위․아래층에 별도로 욕실을 설치해 여행자용 단기 렌트하우스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전 세대 와이드창이 설치돼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 제주 시내를 한층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으며 제주 최초로 LG loT의 첨단 시스템이 설치된다. 이 밖에 단지에는 고급마감재의 복층 인테리어로 품격은 더욱 높였으며 1대 1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로 넓고 편리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옥상에는 제주 전경의 조망이 가능한 공원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이색적인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제주연동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주 글로벌관광도시 도약 기대감에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 눈길

    전주 글로벌관광도시 도약 기대감에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 눈길

    전주시가 구도심을 중심으로 추진중인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시는 기존 전통문화를 재생·복원해서 수천만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로 탈바꿈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 경제를 끌어 올리기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중이다. 이에 전주시의 파리·로마급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는 전주시 풍남동, 노송동 등 원도심 일원 약 143만㎡(43만2575평)를 대상으로 오는 2020년까지 총 1056억원을 투입해 한옥마을과 전라감영 등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전주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국가지원사항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전주 원도심을 ‘아시아 문화심장터’로 만들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먼저 연간 1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한옥마을을 명품화하기 위한 보강작업이 한창이다. 한옥마을의 변천사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역사관 또한 대표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더불어 한옥마을의 외연 확장을 위해 지난해 전주천 명품 인도교 설치로 전주천, 국립무형유산원, 남고사, 전주의 미래유산인 서학동예술촌 등까지 관광동맥을 잇고 있다. 글로벌 관광 인프라 확충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옥마을에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주차난 해소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동남부권 공영주차장이 조성중이며, 전라감영-풍패지관간 거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조선시대 호남과 제주도를 관할하며 정치·행정·문화·군산의 중심지 전주의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한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호텔·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이 복합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가 눈길을 끈다. 시행사 메리트플러스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에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전주’를 선보인다. 지하 5층~지상 14층 총 347실의 연면적 2만711㎡ (호텔·오피스텔·상업시설)로, 이 중 호텔은 전용 17~54㎡ 249실, 오피스텔은 전용 17~22㎡ 98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2층에 연면적 944㎡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17㎡ 48실 △19㎡ 120실 △20㎡ 67실 △24㎡ 11실 △40㎡ 2실 △52㎡ 1실 등이다. CGV, 메가박스, 전주시네마 등의 문화시설과 홈플러스, NC백화점, 세이브존, 중앙시장, 전주시청, 경찰서 등의 편의 및 공공시설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이와함께 전주고속버스터미널, 전주 시외버스터미널이 약 10분, KTX 전주역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인근에 있어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우선 호텔 준공시까지 1년 동안 호실당 8%의 확정수익(1년치 월세 일시불 선지급)을 보장해주고, 보증금 역시 호텔 준공시까지 일시불로 선지급을 해준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연 7일 무료숙박 제공, 부대시설 이용시 할인혜택(계약자 본인 및 지정인 포함), 전국 6개 지점(베스트웨스턴 &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객실 할인혜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가시화에 경기 서남부 수혜 단지 들썩

    최근 인덕원~동탄을 잇는 복선전철 사업의 가시화로 경기 서남부 주택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8년의 난항 끝에 초읽기에 들어간 복선전철 사업이 이르면 내년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양·의왕·수원·화성 등에서 분양하는 신규 단지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9일 인덕원~수원~동탄 간 37.1㎞ 복선전철을 신설하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사업비 총 2조7,19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17개 역을 신설하고, 1개역(서동탄역)을 개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덕원~동탄 구간에 17개 역이 신설될 것으로 정해지면서, 신설역 예상 지역의 아파트 가격도 빠른 속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2개 역이 신설되는 의왕시 아파트 3.3㎡당 평균 시세는 지난해 1분기 1,178만원에서 올해 1분기 1,270만원으로 100만원 가까이 상승했다. 6개 역이 신설되는 수원시도 꿈틀거렸다. 수원시 아파트의 3.3㎡당 평균 시세는 지난해 1분기 1,013만원에서 올해 1분기 1,053만원으로 40만원 가까운 상승폭을 보였다. 복선전철의 종착역인 동탄신도시 일대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도 높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동탄역과 인접한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전용 84㎡ 타입의 경우 지난해 5월 5억7,000만원에 실거래 됐던 것이 올해 1월 약 8000만원 오른 6억5,000만원에 거래될 정도로 가격 상승폭이 크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을 시점으로 광교에서는 신분당선, 영통에서는 분당선, 동탄에서는 SRT·GTX와 연계 및 환승이 가능해 향후 일대 주택 시장 가치는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경기 서남부 지역의 상승 전체 구간 해소 등 각종 교통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사당, 강남 등 서울 도심권 접근도 더욱 편리해져 신설역 일대의 주택 시장 가치 상승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같은 기대감에 힘입어 경기 서남부 복선전철 신설역 주변에서 분양하는 신규 주택 단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오는 5월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오전 ‘가’구역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의왕 더샵캐슬’이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수혜단지로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국토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기본계획에 따라 오전동·고천동 일원에 신설역이 들어설 것으로 보여진다. ‘의왕 더샵캐슬’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3㎡, 총 94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13㎡, 32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금성백조는 이달 경기 동탄2신도시 C7블록에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7층, 4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22㎡ 오피스텔 420실과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98가구 등 총 918가구로 구성된다. 광교신도시에서는 엠디엠(MDM)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은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가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4개 동, 총 1805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인 가구 증가 따라 소형 오피스텔 인기↑,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 주목

    1인 가구 증가 따라 소형 오피스텔 인기↑,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 주목

    1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통계청 인구총조사가구 부문 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의 수는 2000년 222만4,433명을 시작으로 2010년 414만2,165명, 2016년 539만7,615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장래가구추계 자료에서는 1인 가구가 ▲2020년 606만7,878명 ▲2030년 719만6,471명 ▲2040년 795만3,010명 ▲2045년 809만8,369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부동산 대책이 오피스텔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분양권 전매제한 등 규제에서 자유롭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실제 소형 오피스텔은 청약 성적도 우수했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8~32㎡의 소형으로 이뤄져 평균 2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이틀 만에 완판됐다. 이처럼 1인 가구 증가로 소형 오피스텔의 안정적인 수요 발생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규제에서 자유롭고 소형 구성에 입지 요소도 우수한 오피스텔이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아산 배방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상업용지에 공급하는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를 분양 중이다.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는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1~32㎡ 소형 오피스텔 748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돼 있다. 오피스텔 748실 모두 투자수익률이 높은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KTX, SRT 정차역인 천안아산역을 비롯해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이 인접해 있다. KTX를 타면 서울역, 용산역에 30분대 도달 가능하며 SRT를 통해 서울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졌다. 또한 천안IC로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해 사통팔달 교통망 이용과 서울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앞 생태천에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조성돼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고, 호수와 체육공간이 있는 지산체육공원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풍부한 산업단지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 Nano city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이 위치해 약 7만여 명의 산업단지 배후수요를 두고 있다. 이 밖에 삼성화재 콜센터, 현대해상 천안사옥,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민간기업은 물론 공기업 종사자까지 대거 유입되며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사업’이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이 진행되면서 천안아산역 인근이 ‘제2의 테헤란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집적지구 내 세부 시설로는 지식산업센터, 국제컨벤션센터, 미래기술융합센터 등 미래지향적 연구기관들이 들어서 향후 시세 상승도 노려볼 만하다. 한편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 견본주택은 서초구 남부순환로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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