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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새론, 어깨 라인 드러내고..‘성숙미 폭발’

    김새론, 어깨 라인 드러내고..‘성숙미 폭발’

    김새론이 오프숄더 블라우스로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배우 김새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다소곳하게 앉아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새론은 더욱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19일 오픈한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서지민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불편하다는 의견 수용”…배스킨라빈스가 사과한 광고 영상

    “불편하다는 의견 수용”…배스킨라빈스가 사과한 광고 영상

    아이스크림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논란이 된 광고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배스킨라빈스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핑크스타’ 광고영상 속 어린이모델 ‘엘라 그로스’의 이미지 연출이 적절치 않다는 일부 고객님들의 의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업체는 “어린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엘라 그로스의 모습과 핑크스타의 이미지를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고, 해당 어린이 모델의 부모님과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사전 논의 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영상 촬영은 엘라 그로스의 부모님의 참관 하에 일반적인 어린이모델 수준의 메이크업을 했으며, 평소 모델로 활동했던 아동복 브랜드 의상을 착용한 상태로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일련의 절차와 준비과정에도 불구하고 광고영상 속 엘라 그로스의 이미지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고객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해당 영상 노출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해당 광고에는 10살 미국교포 키즈 모델 엘라 그로스가 원피스를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이 담겼다.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고 “이런 여름은 처음이야”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떠 먹는 소녀의 입술이 클로즈업 된다. 이를 두고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성인이 할만한 스타일링과 여성성을 강조한다”, “광고 내용이 화장하고 오프숄더를 입은 여자 어린 아이의 외모를 전시하는 것 뿐” 등의 비판 여론이 있었다. 반면 “원래 성숙한 이미지의 키즈 모델인데 불편함이 과하다”라며 이번 논란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EN스타] 혜리, 보는 이들 미소 짓게하는 상큼 매력

    [EN스타] 혜리, 보는 이들 미소 짓게하는 상큼 매력

    걸스데이 혜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혜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어깨 라인을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혜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물오른 섹시’ 효연

    [포토] ‘물오른 섹시’ 효연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휴양지에서 물오른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효연은 19일 자신의 웨이보에 미국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요트를 타고 푸른 바다 위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비치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오프숄더 스타일로 어깨라인을 드러내기도 했다. 효연은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연은 솔로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DJ HYO’로서 아티스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서울
  • ‘이용규 ♥’ 유하나, 둘째 임신 사실 공개 “12주 때 찍은 사진”

    ‘이용규 ♥’ 유하나, 둘째 임신 사실 공개 “12주 때 찍은 사진”

    배우 유하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7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주 때 찍은 사진이에요. 임신 소식 들으시고 피부 관리 어떻게 하냐고 많이 물어봐주세요. 잘 만든 제품으로 피부를 건강히 했던 게 (트러블이) 제일 심하다는 초기 피부에 아직까진 잘 넘어가는 듯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하나가 블랙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미모를 자랑하는 유하나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민영, 수수한 모습으로 전한 새해 인사 “재밌는 작품으로 만나요”

    박민영, 수수한 모습으로 전한 새해 인사 “재밌는 작품으로 만나요”

    배우 박민영이 설 연휴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4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appy new year♥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재밌는 작품으로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박민영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수수한 박민영의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한예슬, 도도한 ‘여신 미모’ 매력 발산

    [포토] 한예슬, 도도한 ‘여신 미모’ 매력 발산

    한예슬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냉미녀 같은 시크한 매력을 공개했다. 오버사이즈 팬츠 슈트와 커팅이 과감한 드레스, 오프숄더 재킷 등에 화려한 컬러와 장식이 돋보이는 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강렬한 레드 립과 캐츠 아이 메이크업으로 앙큼하고 도도한 고양이 같은 매력이 배가된 느낌.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매사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려고 한다”고 말한 한예슬은 자기 자신을 “삶에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한예슬답게 잘 사는 것에 대해 “사람들의 편견이나 시선을 신경쓰기보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흔들림 없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기만의 색과 모습을 가지고 완벽하게 홀로 서는 사람이야말로 멋있게 나이 드는 사람”이라고도 덧붙였다. 2019년을 더욱 부지런하게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한예슬은 20대 여성들에게 “젊음은 무한한 가능성이 주어지는 시기다. 뭐든 할 수 있는 나이니 꿈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령, 5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몸매 ‘돋보이는 각선미’

    김성령, 5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몸매 ‘돋보이는 각선미’

    배우 김성령(51)의 근황이 화제다. 19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으놔 #올해의 마지막 드레스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성령이 거울을 앞에 두고 드레스 두 개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김성령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는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독전’과 지난 8월 종영한 KBS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명과 분노’ 이민정,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스포일러? 결혼?”

    ‘운명과 분노’ 이민정,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스포일러? 결혼?”

    배우 이민정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이민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피팅. 스포일러 아닙니다. 결혼.. 아니겠죠 #운명과분노 다음회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운명과 분노’ 스포일러는 아니라면서도 본방사수 당부를 잊지 않았다. 한편 이민정이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드라마. 이민정, 주상욱, 소이현, 이기우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K리그 여신’ 정순주 아나, 핫한 비키니 몸매

    [포토] ‘K리그 여신’ 정순주 아나, 핫한 비키니 몸매

    ‘K리그 여신’ 정순주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의 일상 미모가 화제다. 18일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국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핫팬츠에 오프숄더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순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다른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베트남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포즈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2년 XTM 아나운서로 데뷔한 정순주는 MBC SPORTS+에서 K리그뿐만 아니라 프로농구, 프로야구 등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정순주 인스타그램
  • 김태리, 남다른 고혹美 자랑하는 근황 ‘단발 여신’

    김태리, 남다른 고혹美 자랑하는 근황 ‘단발 여신’

    배우 김태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9일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태리 배우가 뉴욕에서 보내온 hot 한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김태리가 검은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한 김태리는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진분홍 오프숄더’ 신아영 아나의 ‘섹시미’

    [포토] ‘진분홍 오프숄더’ 신아영 아나의 ‘섹시미’

    신아영 아나운서가 오프숄더를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신아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 맛”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러난 어깨에 섹시미가 한껏 강조됐다.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한 신아영은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스포츠서울
  • 박민영, 태국에서도 빛나는 미모 ‘러블리 매력 팡팡’

    박민영, 태국에서도 빛나는 미모 ‘러블리 매력 팡팡’

    배우 박민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phuket #알랍땡모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상휴가를 위해 태국 푸켓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있는 박민영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미소’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박서준과 호흡을 맞췄던 박민영은 박서준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웬디 슬기, 오스트리아서 왈츠 여신 변신 “놀이기구 타는 줄”

    웬디 슬기, 오스트리아서 왈츠 여신 변신 “놀이기구 타는 줄”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왈츠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왈츠여신으로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이 100회 특집2부로 꾸며진다. ‘살고 싶은 나라’를 주제로 현실 남매 같은 10년 지기 서효림, 이홍기와 걸그룹 레드벨벳의 94년생 동갑내기 웬디, 슬기가 출연해 여행설계 배틀을 펼친다. 공개된 스틸 속 레드벨벳 웬디, 슬기는 드레스를 예쁘게 차려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웬디는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내뿜는 한편, 슬기는 새하얀 레이스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풍겨내고 있는 것.특히 평소보다 여성미가 배가 된 웬디, 슬기의 매혹적인 자태는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왈츠를 배우러 간 웬디, 슬기의 모습으로,두 사람은 여행 둘째 날 오스트리아 빈의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을 설계했다. 이에 슬기는 “오스트리아 인들은 왈츠를 배우러 꼭 학원에 온다고 하더라”라며 왈츠를 제안했고, 거장에게 직접 왈츠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때 웬디는 “나 떨려.못 하면 어떡해?”라며 걱정을 폭발 시켰으나 수업에 들어가자 싹 바뀐 표정으로 왈츠에 몰입하기 시작했다고 해, 그의 왈츠 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본격적인 왈츠 수업에 들어가자 웬디, 슬기는 “잠깐만! 잠깐만!”이라며 당혹감 서린 신음소리만을 연신 내뱉었다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더해 슬기는 “나 놀이기구 타는 것 같았어”라며 어지러움을 호소하기도 했다고. 뿐만 아니라 왈츠 수업이 끝난 후 이어진 왈츠 거장의 평가에 웬디, 슬기는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 졌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고조된다. KBS 2TV ‘배틀트립’ 100회 특집 2부는 오늘(2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한 사람 좋아지면 일편단심”

    ‘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한 사람 좋아지면 일편단심”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 임현주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임현주는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임현주는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과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데님룩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소화하는가 하면 러플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와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노란 색상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마치 두 개의 치마를 입은 듯 착시 효과를 일으킨 화이트 데님 스커트를 착용해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더운 여름과 어울리는 이번 과즙룩은 이미 화보가 공개되기 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신중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근황을 묻자 “예상치 못한 사랑으로 뷰티 모델에 발탁되어 광고 촬영을 하게 되었다”며 “20대의 모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하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주변에 무신경한지 저를 알아봐 주시는지 잘 모르겠더라. 평소에 모자랑 편한 옷을 즐겨 입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웃음). 저를 알고 인사해주시는 몇몇 분들에게는 정말 감사하다”고 답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매력 넘치는 8명의 입주자. 첫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그는 먼저 김도균을 언급하며 “낯가림이 있어서 그랬는지 첫날 소파와 한 몸이었다(웃음).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매력이 잘 드러나지 않았다”고 답했고, 방송 이후 더욱 친해졌다는 송다은에 관해서는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격투기를 좋아하며 운동 마니아라고 의외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몰표 여신’, ‘연애 지니어스’와 같은 수식어로 남심을 무장해제 시킨 그는 “어색하기도 하고 말주변이 없어서 그저 웃고만 있었다”며 “생각지 못하게 몰표를 받게 돼서 다행이면서도 기분이 좋았다”고 답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연애 고구마’라고 불리는 그는 “대부분 짝사랑이 많았다. 노하우는 아니지만 연애 스타일을 말하자면 저는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한다. 감정 표현도 솔직하게 하고 잘 챙겨주는 모습이 많다”라며 “한 사람이 좋아지면 일편단심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외유내강’이라는 말과 잘 어울리는 그는 방송 초반 악플로 마음고생을 했었다며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했다. 상처를 받지만 빨리 잊는 편이라 강한 면이 더 드러나 보이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평소 성격에 대해서는 “방송에서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많이 보여 스스로 당황스럽더라. 사실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라 남자다운 면이 있고 아저씨 같은 면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평소 패션 감각이 남달랐던 그는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다. 최근에는 가방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 홀로 작업 중이다”라고 전했으며, 본인에게 ‘하트시그널 시즌2’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힘을 실어준 프로그램이다. 정말 좋은 사람들을 알게 해준 기회를 선물해줬다. 밋밋할 수 있었던 인생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고 그것을 통해서 현재 내가 많은 사랑을 받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문별, 콘셉트 사진 공개..대체 불가 눈빛

    마마무 문별, 콘셉트 사진 공개..대체 불가 눈빛

    마마무 문별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화제다. 5일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콘셉트를 담은 문별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도발적이면서 몽환적인 눈빛으로 대체불가 분위기를 뽐냈다. 화려한 패턴의 오프숄더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낸 문별은 매혹적인 자태로 한층 더 깊어진 여성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문별은 새 앨범 ‘레드 문’의 주인공으로 개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성숙해진 매력을 예고한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6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으로 컴백하는 마마무는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정열적인 콘셉트를 예고하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마마무의 새 미니앨범 ‘레드 문’은 문별의 상징색인 빨간색에 문별을 뜻하는 문(달)을 합한 의미를 더했다. 여름에는 여름과 닮은 마마무의 정열적인 매력을 담아낸 앨범을 예고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사진제공=RBW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선영, 섹시 의상 입고 몸매 과시 “40년과 맞바꾼 100일 다이어트”

    안선영, 섹시 의상 입고 몸매 과시 “40년과 맞바꾼 100일 다이어트”

    방송인 안선영이 라이프스타일매거진 ‘뷰티텐(Beauty10)’ 7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뷰티텐은 29일 안선영과 함께한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안선영은 고혹적인 섹시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검정색 투피스부터 개성 넘치는 핑크색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바지, 화려한 꽃무늬의 선드레스까지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안선영은 지난 5월 자신의 100일 다이어트 성공기를 담은 ‘하고 싶다, 다이어트’란 책을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엄마들을 위한 현실적인 다이어트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발매 직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를 만큼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안선영은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갈 정도로 잘될 줄은 몰랐다”면서 “내 아이 옆에 건강한 엄마로 오래 있어주고 싶은 엄마들의 공통적인 마음이 통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다이어트 후 몸의 변화보다 삶의 변화가 더 컸다고 말한다. 안선영은 “100일 만에 사람이 바뀌었다. 40년의 내 게으름과 나약함, 긍정적이지 못한 마음이 변한 거다. 그 정도면 100일은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안선영은 책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토크콘서트를 통해서도 대중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는 “최근 ‘하고 싶다 TV’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국했다. ‘A줌바’ 토크콘서트도 기획 중이다.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고, 춤도 추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다”라고 강조했다. 방송인 안선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뷰티텐(Beauty10)’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 작사를 가수 휘성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9알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28일 JYP와 트와이스 공식 SNS에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휘성은 1번 트랙에 포진하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작사를 맡았다. 휘성은 그동안 윤하의 ‘비밀번호 486’,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에일리의 ‘헤븐(Heaven)’ 등 빅히트곡의 작사를 담당하며 작사가로 이름을 알렸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통해 ‘트와이스 X 휘성’의 조합이 성사된 가운데 과연 트와이스만의 매력을 더할 휘성의 노랫말과 여름 휴가지의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할 멜로디가 어떤 조화를 이룰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담기는 새 앨범에는 지난 4월 9일 발표한 미니 5집 앨범 수록곡에 3곡의 신곡이 추가, 총 9트랙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에는 일단 1번 트랙 ‘댄스 더 나잇 어웨이’만 공개된 가운데 공란으로 남겨진 2번과 3번 트랙의 정체도 조만간 밝혀질 예정이다.트와이스는 27일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28일 0시에는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 이미지 6장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여름밤 휴양지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 ‘파티걸’ 콘셉트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은다. 개별 티저에서 나연은 블랙 드레스와 화려한 패턴의 장갑, 모자 등을 소화해 우아한 여성미를 드러냈고 정연은 청순함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해사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모모는 오프숄더 원피스로 트렌디함을 살리고 동시에 반짝이는 눈빛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트와이스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비주얼 콘셉트를 암시하는 티저를 릴레이 공개하며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 여름휴가 시즌이면 떠올릴만한 ‘스테디셀러 섬머송’ 탄생을 예감케하는 트와이스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7월 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오프숄더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과 24일, 미국 뉴욕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에서 ‘KCON 2018 NY’이 열렸다. EXID,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헤이즈, NCT127, 펜타곤,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워너원 등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콘서트 외에도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만났다. 24일 레드벨벳은 ‘KCON’ 공식 SNS를 통해 무대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영상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린은 검은색 오프숄더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프숄더로 드러난 아이린의 일자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일부 팬들은 “너무 예쁘다”, “미모가 다한다”, “청순 섹시가 공존한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레드벨벳은 7월 4일 일본 데뷔 앨범 ‘#Cookie Jar’(쿠키 자)를 발매하며, 이에 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Cookie Jar’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난 리조트룩 입고 회사 출근도 한다~

    난 리조트룩 입고 회사 출근도 한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패션업계가 저마다 휴가철을 겨냥한 ‘리조트룩’을 선보이고 나섰다. 특히 올여름에는 휴가지에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실용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들이 강세다. 패션업계에서도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된 데다 도심에서 ‘호캉스’(여행지가 아닌 호텔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문화)를 즐기거나 주말을 틈타 짧은 여행을 떠나는 등 과거에 비해 바캉스가 일상에 밀착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2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올여름 리조트룩의 키워드는 화려한 프린트다.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과도한 노출을 피한 디자인을 적용한 대신 화려한 무늬와 빨강, 파랑, 노랑 등 선명한 색상으로 바캉스 분위기를 강조했다. 최근 몇 년 동안 패션업계를 휩쓸고 있는 복고풍 유행도 여기 일조했다. 여성복 브랜드 ‘구호’는 최근 야자수와 꽃무늬 등을 활용해 여행지와 도시 어디에서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어반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소매가 없는 디자인이지만 어깨를 감싸 부담스러운 노출을 피하고 목 부분에 니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준 원피스나 야자수 무늬를 레이스 원단에 프린트한 블라우스, 흰 옆선이 들어간 와이드 팬츠 등이다. 김현정 구호 디자인실장은 “여행을 중시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리조트에서도 돋보이는 동시에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리조트룩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휴가지에서도, 직장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와이드 팬츠, 블라우스 등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르베이지’는 기하학적인 무늬를 강조한 긴 기장의 맥시 드레스, 면소재 블라우스와 바지, 면과 리넨(마) 혼방 소재의 후드 티셔츠 등 실용적인 제품들을 내놨다. ‘앳코너’ 역시 야자수 무늬의 오프숄더(어깨를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블라우스와 바지를 세트로 출시했다. 어깨에서 팔까지 이어지는 러플 장식으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하고 오프숄더지만 민소매를 연상시키는 얇은 끈을 더해 안정감을 높였다. 바지도 여유로운 폭과 기장으로 편안함을 높였다.스파(SPA)브랜드 ‘유니클로’도 올해 최초로 ‘리조트웨어 컬렉션’을 출시하고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디자이너인 토마스 마이어와 손잡고 일상에서도 손쉽게 입을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는 게 유니클로 측의 설명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빨강, 노랑, 보라 등 강렬한 색상과 마이어의 상징인 야자수 무늬를 적용하면서도 의상 형태 자체는 단순함을 유지했다”면서 “에어리즘 등 유니클로만의 특수 소재를 활용해 쾌적함을 더한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적절한 액세서리로 자칫 부족할 수 있는 바캉스의 느낌을 극대화한 것도 이번 시즌 리조트룩의 특징이다. 여성복 브랜드 ‘보브’는 ‘이국적 정취’를 주제로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움을 강조한 ‘리조트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하늘하늘한 소재, 선명한 색상, 화려한 프린트를 활용한 러플 드레스와 오버사이즈 셔츠 등 일상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리조트룩에 넓은 챙과 긴 끈이 달린 밀짚모자와 화사한 무늬의 머리띠 등을 더했다. ‘럭키슈에뜨’도 세일러 칼라 상의와 플리츠스커트 등 럭키슈에뜨의 대표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의상에 레터링 자수를 더한 밀짚모자, PVC(염화비닐수지)가방, 여행용 캐리어까지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내놨다. 실용성이 강조되면서 ‘로브’(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느슨한 가운)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휴가지에서 수영복이나 원피스 위에 걸쳐 주면 간단히 휴가 분위기를 내는 동시에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체형을 가려 주는 효과가 있는 데다 일상에서는 카디건의 용도로 두루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기가 높아지면서 여성복 브랜드뿐 아니라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에서도 화려한 꽃무늬의 로브를 새롭게 출시했다. 한편 올여름 리조트룩과 관련해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예술가는 미국의 사진작가 토드 셀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셀비는 유명 예술가들의 생활 모습을 자신의 방식대로 기록하는 것으로 유명한 사진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대림미술관에서 ‘즐거운 나의 집’이라는 전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캐주얼 의류 브랜드 ‘헤지스’는 셀비와 손잡고 헤지스 특유의 줄무늬 티셔츠에 셀비가 그린 자수를 더한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여성복 브랜드 ‘지컷’도 셀비와 함께 ‘셀비의 정글 여행’을 주제로 한 리조트룩을 내놨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정글에 위치한 셀비의 실제 거주지로부터 영감을 얻어 앵무새, 표범, 선인장 등 정글의 동식물부터 비행기, 카메라 등 여행을 표현한 삽화에 이르기까지 셀비의 작품을 담은 티셔츠, 원피스, 로브 등으로 구성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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