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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리 아나운서, 생방송 큐사인 못듣고 딴짓 ‘앗!’

    전주리 아나운서, 생방송 큐사인 못듣고 딴짓 ‘앗!’

    올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한 전주리(27) 아나운서의 과거 방송사고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지난 11일 한 포털사이트 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퍼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화제가 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영상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이다.영상 속에서 전주리 아나운서는 방송 큐사인을 듣지 못한 듯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상황에도 소리를 내면서 멘트 연습중이다. 편한 분위기로 전주리 아나운서는 턱을 괴고 종이에 메모를 하려고 했다.하지만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예민수 앵커가 오프닝 멘트를 하자 전주리 아나운서는 앞의 카메라를 확인한 후 당황하며 자세를 바로 잡았다.대략 6초라는 짧은 시간에 일어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큐사인을 못 들었나보다”, “지상파였으면 큰일이었을 텐데 KTV라 이제야 화제가 됐나보다”, “전주리 아나운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케이블채널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사진 = KTV ‘국정와이드’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전주리 아나, 방송사고 영상 화제…‘턱괴고 멍때린’ 표정 깜찍

    전주리 아나, 방송사고 영상 화제…‘턱괴고 멍때린’ 표정 깜찍

    K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한 전주리의 방송사고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11일 오전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전주리 아나운서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으로 밝혀졌다.공개된 영상에서 ‘큐사인’을 미처 듣지 못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줄도 모르고 멘트를 확인하더니 턱을 괸 상태로 종이에 메모를 시작했다. 그러다 옆의 예민수 앵커가 오프닝 멘트를 시작하자, 다소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더니 재빨리 수습하고 대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이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실수다”, “멍 때리는 표정이 귀엽다”, “순간적으로 상황을 잘 수습했다”, “저런 실수가 밑거름이 돼서 이번에 공중파 KBS 합격하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사진 = KTV ‘국정와이드’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올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최종 합격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전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전주리 아나운서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영상 속의 전주리 아나운서는 방송 ‘큐사인’을 미처 듣지 못해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상황에서도 멘트를 확인하더니 곧 턱을 괸 상태로 종이에 메모를 시작했다. 곁에 앉은 예민수 앵커의 오프닝 멘트를 들은 전주리 아나운서는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대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방송사고”, “멍 때리는 표정이 귀엽다”, “순간적으로 상황을 잘 수습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케이블채널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사진 = KTV ‘국정와이드’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U2, 보노 등 수술로 연기된 ‘360 투어’ 본격 재개

    U2, 보노 등 수술로 연기된 ‘360 투어’ 본격 재개

    리더 보노(Bono)의 등 수술로 두 번째 북미투어를 연기했던 세계적인 록밴드 U2가 돌아왔다.공백에도 불구하고 U2는 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360 투어’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U2는 오는 11월 말 뉴질랜드 공연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뉴질랜드 공연 후에는 호주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오프닝을 래퍼 제이지(Jay-Z)가 맡아 공연이 더욱 풍성해 질 것으로 보인다.내년에는 북미 투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관계자에 따르면 투어 횟수를 더 늘린다고 알려졌다. 내년 2월에는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과 요하네스버그에서도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U2의 남아프리카 방문은 1998년 팝마트(PopMart) 투어 이후 처음이다. 내년 봄에는 남아메리카에서 공연을 마치고 북아메리카로 돌아올 예정이다.한편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U2의 공연(85,000석)이 순식간에 매진되며 역사상 가장 높은 이율을 남긴 투어로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는 ‘360 투어’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니요가 꼽은 슈퍼히어로 베스트 5···배트맨·헐트 등▶ 리한나 “레이디 가가처럼 입는 트렌드 지겹다” 고백▶ 린킨 파크, 신곡 뮤비서 우주 속 별자리로 변신▶ 마일리 사이러스, 신곡 뮤비서 반항아 모습 ‘눈길’▶ 제이지, 드디어 11월에 새 앨범 발표!
  • 이수근, “첫 아내” 말실수 멤버들 “결혼 몇 번째?” 구박

    이수근, “첫 아내” 말실수 멤버들 “결혼 몇 번째?” 구박

    개그맨 이수근이 첫 아내와 첫 아이를 혼동해 멤버들에게 구박 받았다. 이수근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오프닝에서 4년 전 아내의 첫 임심 소식을 알렸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감회에 젖었다. 문제가 된 발언은 이수근이 “벌써 4번째 겨울이 다가왔다. 4년 전 첫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방송에서 알렸던 기억이 난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빚어졌다. 멤버들은 ‘첫 아내’라는 이수근의 발언에 폭소했고 당황한 이수근은 “처음 아내…아니, 첫 아이”라고 수습하려다가 오히려 실수를 반복했다. 이승기는 “비공식적으로는 몇 번 결혼 한거냐?”고 거들었다. 이수근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상황을 무마시키려 했지만 멤버들은 웃음을 그치지 않았다. 이수근은 상황을 정리하며 “여기서 처음 임신 소식을 알렸던 ‘일박이’가 어제 드디어 어린이집에 입학했다. 애가 문 열고 들어가면서 ‘안녕하소’ 라고 했다더라”고 근황을 전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김나영, 장동민과의 스캔들 해명 “난 출세욕있는 여자”

    김나영, 장동민과의 스캔들 해명 “난 출세욕있는 여자”

    개그우먼 김나영이 개그맨 장동민과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김나영은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꿀단지-울화쇼 고래고래’에 출연, "김나영과 장동민이 스캔들 났었나"라는 MC유세윤의 질문에 강하게 부정하며 "말이나 되요? 나 출세욕 있는 여자예요"라고 말했다.앞서 유세윤은 오프닝에서 "지난주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김나영과 장동민이 카메라에 많이 잡히려 일부러 러브라인을 만든다는 의혹이 일었다"고 하자 이를 듣고 있던 장동민이 "안 그래도 스캔들 났었는데"라고 말을 흐렸다.졸지에 장동민의 스캔들 상대가 돼버린 김나영은 "아니에요! 제가 말이나 되요? 나 출세욕 있는 여자예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장동민은 씁쓸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그래 얼마나 출세하나 보자"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 = MBC ‘꿀단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PIFF ‘시네마틱 러브’, 걸스데이부터 DJ DOC까지 ‘화끈’

    PIFF ‘시네마틱 러브’, 걸스데이부터 DJ DOC까지 ‘화끈’

    걸스데이, DJ DOC, 리쌍과 함께하는 ‘시네마틱 러브’ 파티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시네마틱 러브’는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시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졌다. 파티 시작 1시간 전인 9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앞에는 ‘시네마틱 러브’를 즐기기 위해 모인 관객들로 북적였다. 이번 파티를 책임친 스타는 DJ DOC와 리쌍,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이들에 앞서 걸그룹 걸스데이와 힙합 그룹 소울다이브, 일렉트로보이즈는 화려한 오프닝 무대로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걸스데이의 민아는 포미닛 현아의 ‘체인지’ 안무를 선보였고 지난해에 이어 ‘시네마틱 러브’에 두 번째 참여하는 소울다이브는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꾸몄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등장한 DJ DOC는 최근 발매한 7집 앨범 ‘풍류’의 히트곡 ‘나 이런 사람이야’로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 이하늘은 “부산국제영화제 속에서 즐기는 음악 파티 분위기가 뜨겁고 좋다”며 “우리 역시 영화를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리쌍도 화끈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열광시켰다. 파티가 진행되는 10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A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클럽 음악과 더불어 간단한 음료 및 주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연출됐다. 한편 전 세계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그룹 걸스데이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의 ‘시네마틱 러브’ 파티를 열었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씨네마틱 러브’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씨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졌다. 이번 파티를 책임지는 스타는 DJ DOC와 리쌍을 비롯,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이들에 앞서 걸스데이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톡톡 튀는 노래로 ‘시네마틱’ 러브 파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특히 걸스데이의 넷째 민아는 선배 가수인 포미닛 멤버 현아의 ‘체인지’ 안무를 격렬하게 소화해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는 ‘국민 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교체돼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그룹 걸스데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티인 ‘시네마틱 러브’ 콘서트 오프닝무대에 선다. 걸스데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9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0 시네마틱 러브’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씨네마틱 러브’는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됐으며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과 DJ들의 참여로 부산국제영화제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공연. 이날 걸스데이는 DJ DOC와 리쌍 등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연에는 시부야케이의 거장 DJ인 토모이유키 다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을 비롯, 많은 DJ들이 참여, 새벽 2시까지 ‘씨네마틱 러브’ 파티가 펼쳐진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국민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바뀌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걸스데이 연습실 모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찌아찌아족 민속공연단 한글날 서울 온다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한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 주민들이 한글날을 맞아 서울을 다시 찾아 전통공연을 펼친다. 서울시는 인도네시아 한글섬 바우바우시(市)의 찌아찌아족 민속공연단이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0 한글사랑 축제’에서 오프닝 공연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찌아찌아족과 문화예술교류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관련 사업의 하나로 올해 한글날을 맞아 민속공연단을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에스윈 등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젊은이 9명으로 짜여진 공연단은 15분간 찌아찌아족의 전통 음악과 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앞서 지난 4일 이미 입국한 바우바우 시장단도 한글사랑 축제 행사와 광화문광장의 ‘세종이야기’ 전시관에 마련된 찌아찌아족 한글관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공동구매도 울고 갈 ‘소셜쇼핑’ 아시나요

    공동구매도 울고 갈 ‘소셜쇼핑’ 아시나요

    아이폰이나 갤럭시S로 서울 강남 피부과의 마사지권이 날아온다. 오늘의 ‘딜(거래)’이다. 24시간 안에 60명 이상이 이 딜을 구매하면 평소 12만원짜리를 6만원에 살 수 있다. 일정한 인원에 도달하면 반값 할인을 즐길 수 있는 ‘소셜 쇼핑’ 바람이 거세다. 스마트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온라인 공동구매가 결합한 형태의 신개념 소셜 쇼핑 사이트가 지난 4월 ‘위폰’이 처음 등장한 이후 10월 현재 벌써 40개 업체에 달한다. 가장 성공한 사이트로는 공연 티켓을 파는 ‘티켓 몬스터’가 꼽힌다. 업계에서는 연간 3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 소셜 쇼핑 사이트들은 성격이 조금씩 다르지만 주로 레스토랑, 공연 등 문화서비스 상품부터 가벼운 소품을 취급한다. 작동원리는 한결같다. 사이트 가입자들에게 하루 한번 50% 이상 할인된 상품이나 서비스를 띄운다. 관건은 구매 인원이 일정 숫자에 도달해야만 제시된 할인가를 적용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소셜 쇼핑은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다. 시카고에 사는 29살의 청년 앤드루 메이슨이 만든 ‘그루폰(Groupon)’이다. 의류브랜드 ‘갭(Gap)’의 50달러짜리 상품권을 25달러에 할인 판매해 24시간 만에 44만여장(약 132억원)을 파는 성과를 거둬 세상을 놀라게 했다. 설립 2년 만에 매출 5억달러를 기록하며 그루폰은 미국 67개 도시와 해외 14개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 소셜 쇼핑 회사로 성장했다. 메이슨의 성공은 국내 청년 사업가들에게 영감을 줬다. 큰돈 들이지 않고 누구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블루오션’을 열어줬기 때문이다. 주력 소구층이 인터넷, 스마트폰과 친한 젊은이들이기 때문에 이들의 소비취향이나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낼 감각과 유력 업체를 섭외할 끈질긴 영업력이 더 크게 작용한다. 소셜 쇼핑 사이트 대표들이 대부분 20~30대인 까닭이다. 최근엔 고급 인재들이 더욱 몰려들고 있다. 6일 국내 최대 소셜 쇼핑 사이트를 표방하며 야심차게 돛을 올린 나무인터넷의 ‘위메이크프라이스(wemakeprice.com·이하 위메프)’는 한때 ‘청년재벌’로 이름을 날렸던 허민 전 네오플 대표가 참여했다. 자본금 50억원으로 출발한다. 허 전 대표는 ‘던전앤파이터’라는 인기 온라인 게임을 개발, 크게 히트를 친 뒤 넥슨에 넘겨 순식간에 청년재벌로 올라섰다.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위메프’는 어지러운 시장을 평정하겠다는 각오다. 사이트 오픈 당일인 8일 0시부터 깜짝 놀랄 ‘에버랜드 딜’을 오프닝 이벤트로 준비했다. ‘위메프’는 다른 사이트에서 선보이지 못한 딜로 경쟁 업체들을 압박하고 가입자를 끌어모아 해외로 진출, ‘그루폰’의 아성에 도전하겠다는 야무진 꿈도 내비쳤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황보, 몸무게·얼굴로 인피니트에게 두 번 ‘굴욕’

    황보, 몸무게·얼굴로 인피니트에게 두 번 ‘굴욕’

    가수 황보가 보이그룹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대굴욕을 당했다. 황보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오밤중의 아이들’(이하 ‘오밤아’) 녹화에서 인피니티 멤버들을 위해 팬들이 보내온 야식으로 진행되는 ‘팬들의 사랑이라면’ 촬영을 하다 몸무게 때문에 민망한 상황을 겪었다. 아이돌 선배 김형준이 “너무 마른 인피니트 멤버 중 특히 성종이가 살이 찌기를 바란다”고 한 팬이 보낸 팬레터를 보고 성종에게 몸무게를 물어본 것. 성종이 “52kg”이라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유일한 여자 MC 황보는 “나와 성종이의 몸무게가 똑같다”고 고백하며 “진짜 나의 라이벌”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황보가 성종이에게 라이벌이라고 한 이유가 있다. 황보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오밤아’ 오프닝 무대에서 성종이의 춤을 보고 “나보다 더 예쁜 것 같다”고 질투했던 것. 여자 가수로서 남자 아이돌에게 얼굴에 이어 몸무게로 두 번이나 굴욕을 당한 셈이다. 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인피니트는 총 세 가지의 음식을 차례대로 맛본 후 제작진이 잘못된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찾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심티엔터테인먼트, 마리끌레르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니키 미나즈-제이지, ‘2010 BET 힙합 어워즈’서 3관왕

    니키 미나즈-제이지, ‘2010 BET 힙합 어워즈’서 3관왕

    힙합가수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제이지(Jay-Z)가 2일(현지시각) 미국 아틀랜타 시빅 센터에서 열린 ‘2010 BET 힙합 어워즈’에서 다관왕을 차지했다.미나즈는 신인상, 챔피언상, 볼거리상을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미나즈는 뛰어난 패션 센스로 볼거리상을 수상했다. 제이지는 이번 시상식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완벽콤보상, 올해의 CD상, 베르트 라이브 공연상을 차지해 역시 3관왕에 올랐다.릭 로스(Rick Ross)는 올해의 노래상과 클럽상을 받았고 디디(Diddy)는 허슬러상을 수상했다. 스위스 비츠(Swiss Beatz)는 올해의 프로듀서상, DJ 케일드(DJ Khaled)는 베스트 DJ상, 솔트 앤 페퍼(Salt-N-Pepa)는 아이엠힙합상을 받았다.시상식에서 눈에 띄는 공연도 많았다. 릭 로스가 디디와 함께 오프닝을 장식했고 MC 해머(MC Hammer)가 댄서들과 함께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룹 디플로맷츠(The Diplomats) 출신의 딥셋 캠 론(Dipset’s Cam’ron), 짐 존스(Jim Jones), 쥬엘즈 산타나(Juelz Santana), 프리키 제키(Freekey Zekey)가 이번 시상식을 위해 다시 뭉쳐 ‘살루트’(Salute)를 공연했다.또한 비오비(B.o.B), 빅보이(Big Boi), 솔자 보이(Soulja Boy), 제이 콜(J. Cole), 칼리 스웨그 디스트릭트(Cali Swag District), 구찌 메인(Guccis Mane), 와카 플로카 플레임(Waka Flocka Flame)의 무대도 펼쳐졌다.올해 시상식은 총 7개의 주제로 진행됐는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주제에서 아이스큐브(Ice Cube)와 두 아들, 레버런드 런(Reverend Run)과 아들, 디기(Diggy)와 조조 시몬스(Jojo Simmons) 등이 무대를 꾸몄다.‘2010 BET 힙합 어워즈’는 코미디언이자 배우 마이크 엡스(Mike Epps)가 진행을 맡았으며, 오는 10월 12일 오후 8시 베트닷컴(www.bet.com)을 통해 방영된다.사진 = 베트닷컴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레이디 가가·요코 오노, 존 레논 기리는 합동공연 열어▶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케리 힐슨, 신곡 ‘Pretty Girls Rock’ 음원 공개▶ 에미넴, 신곡서 약자 괴롭히는 자에게 ‘따끔한’ 한마디▶ 슈가랜드, 빌보드 커버 장식..."새앨범은 컨트리 정신+록 비트"
  • 아이유 ‘퀸’ 통해 섹시미 발산…비스트 양요섭 녹였다

    아이유 ‘퀸’ 통해 섹시미 발산…비스트 양요섭 녹였다

    아이유 ‘퀸’ 섹시버전이 추석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 출연, 손담비의 노래 ‘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유는 오프닝부터 주위 시선을 사로잡았다.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는 모습.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가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무대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파격변신에 가까웠다. 깜찍 발랄했던 기존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섹시미를 드러낸 것. 손담비의 ‘퀸’을 아이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 출연진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흥미로운 점은 아이유의 ‘퀸’ 무대를 본 비스트 멤버 중 양요섭의 반응.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을 드러내는가 하면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데뷔앨범도 발매하고 HBO ‘How To Make It in America’에서 좋은 역할을 맡기도 했지만 지난해는 키드 쿠디(Kid Cudi)에게 참으로 힘겨운 해였다. 쿠디는 17일(현지시간) 온라인에 개제된 콤플렉스 매거진 10월/11월 이슈에서 레이디 가가(Lady Gaga) 투어 오프닝 게스트에서 제외됐던 사건과 마약 사용가 관련 감옥에서 하룻밤을 지내야했던 지난날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쿠디는 올해 초 팬을 폭행했다는 구설수에 휘말리며 레이디 가가 투어에서 제외되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투어에 부정적인 기운을 원하지 않아서 투어에서 저를 제외 시켰다? 맹세코 저는 결백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뷰 도중 코카인을 했다.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맞이할 정도로 약에 취해있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쿠디는 감옥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난 후에는 정신을 차렸고 지금은 마약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며 “이제는 뭐가 더 중요한지 안다”고 강조했다. 쿠디 팬들에게는 다행인 것은 쿠디가 음악적으로 안주하지 않았다는 것. 사실 그 어느 때보다 굶주린 듯 느껴진다. 쿠디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자신을 따라올 자가 없다고 말하며 “창의성, 파운드, 트랙, 비디오. 모두 바싹 엎드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의 자신감만큼이나 카니예 웨스트가 피처링한 키드 쿠디의 최신 싱글 ‘Erase Me’는 빌보드 핫 100차트 69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Man On The Man II’은 11월에 발매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영국에서 온 16살의 가수 톰 앤드류스(Tom Andrews)를 자신이 세운 기획사 일레븐일레븐에서 키울 가수라고 공개했다.엘렌은 16일(현지시각) 자신의 토크쇼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앤드류스를 소개했다.앤드류스는 2009년 10월 BBC 라디오에서 활동했고 작년 가을에는 영국 팝 트리오 느와제츠(Noisettes) 공연 오프닝 가수로 선정되기도 한 실력파다. 앤드류스는 엘렌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노래 ‘잇츠 어 맨스 맨스 맨스 월드’(It’s a Man’s Man’s Man’s World)를 선보였다.노래를 부른 후 인터뷰중 엘렌은 과거 앤드류스 캐스팅을 위해 전화통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엘렌은 “정말 뜬금없이 앤드류스 집에 전화해서 ‘안녕, 나는 엘렌이야. 우리 쇼에 한 번 출연해 보는 건 어때’라고 제안했다”며 “그런데 정말 왔다”고 말했다.앤드류스가 가수의 길에 들어선 계기는 3년 전 우연히 노래자랑 대회 오디션에 참가였다. 앤드류스는 “우리 엄마가 신문에서 광고 하나 발견하셨는데 노래 자랑 대회였다. 엄마는 ‘한 번 나가볼래? 재밌을거야’라고 해서 대회에 나갔다”고 설명했다.대회에 나가 영국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렛 잇 비’(Let it be)를 부른 앤드류스는 “심사위원이 ‘부모님 어디 계시니? 진짜 재능있는 소년이구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한편 엘렌이 일레븐일레븐 기획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계약한 가수는 바로 13살의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이다. 그레이슨은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학교 장기 자랑에서 선보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챈스의 데뷔 앨범은 올해 가을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미국 NBC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지난 12일(현지시간) LA 노키아 극장에서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가 열렸다. 화려한 레드카펫현장과 멋진 공연이 펼쳐진 쇼가 텔레비전으로 중계됐지만 그것은 VMA 현장의 뜨거움의 일부일 뿐. TV로 전달하지 못한 아쉬운 15가지 순간을 모아봤다. 1. 헤이 핑크(Pink)! 로리나(Lorena)가 핑크의 광팬이다. VMA가 시작하기 몇 시간 전부터 비행기에 배너를 매달고 LA 시내를 삥삥 돌아다닐 정도. 배너에는 ‘핑크 미국에서 다시 한 번 투어를’이라는 문구와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다. 2. 레드카펫에 선 스타들이 수난을 겪었다. 입장하는 곳이 메리엇 호텔과 노키아 극장 사이에 설치돼 바람 터널이 생겨 버려 레드카펫에서 인터뷰를 하고 나면 모두들 스타일 망가질 수밖에 없었다. 3. 레이디 가가가 백스테이지 사진사 떼에서 멀어지자 사진사들은 다시 무대로 올라오라고 야유를 보내며 난리를 쳤다. 가가의 반응은? “야유 좀 그만 보내지, 멍청이들” 4. 백스테이지에 트로피 보관대가 있어 수상자들이 트로피를 하루 종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었다. 5. 레이디 가가 파파라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집의 실제주인 그레고르 시갈(Gregor Chigal)이 레드카펫에 들어섰다. 게이코 광고에서 미니 기린과 키스하는 사람도 바로 이 사람. 6. UFC 파이터 티토 오르티즈(Tito Ortiz)와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한 포르노 스타 제나 제임슨(Jenna Jameson)이 저스틴 비버의 광팬이라고 밝혔다. 7. 레드카펫에서 올 타임 로우(All Time Low)는 오늘밤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바로 레이디 가가(Lady Gaga)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바로 이들이 레이디 가가와 인터스코프에서 한솥밥 먹는 식구라는 사실. 아마 레이디 가가를 가장 기대되는 가수라고 얘기하지 않았다면 사장 지미 로빈(Jimmy Lovine)에게 호되게 혼났을 수도. 8. DJ 첼시 핸들러(DJ Chelsea Handler)가 로빈(Robyn)을 포함하여 참석자들의 노래를 틀어주던 데드마우5(Deadmau5)를 간단하게 소개했다. 재미있는 것은 데드마우5가 레드카펫에서 빌보드와 인터뷰하며 집에 TV가 없어 사실 이번이 생애 첫 VMA라고 밝힌 것. 9. VMA 하루 전날, 제이 션(Jay Sean)이 니키 미나즈(Nicki Minaj)에게 전화를 걸어 멋진 공연을 펼치길 바란다며 행운을 빌어줬다고 한다. 11월 2일에 발매되는 제이 션의 앨범 ‘Freeze Time’에 미나즈가 피처링할 예정이다. 10. 프로덕션 팀 미디 마피아(Midi Mafia)가 저스틴 비버의 새 앨범을 함께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11. 잭에스 출연진이 백스테이지 프레스 룸과 무대 사이에 있는 바를 찾아냈다. 그들의 시리즈 3탄 3D 영화가 10월 15일에 개봉된다. 뱀 마게라(Bam Margera)는 “병원에 누워만 있었더니 한 90살은 된 거 같다”고 말했다. 12. 이번 가을, 트레이 송즈(Trey Songz)가 어셔(Usher)와 함께 투어를 펼친다. 멘토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는 그. “어셔는 R&B 시장에서 제가 지금 차지하고 있는 위치가 아주 좋다고 말했어요. 더 집중하라고 조언해 줬어요”라고 말했다. 13. 플로렌스 + 더 머신의 플로렌스 웰치(Florence Welch)가 공연 며칠 전부터 긴장 백배였다고 고백했다. “준비할 게 진짜 많았는데 ‘준비 땡! 끝!’하고 끝나버렸어요. 공연 중간부터는 ‘그래도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구만’하는 생각이 들어서 심호흡 한번 하고 진심으로 즐기면서 공연을 했어요” 14. 백스테이지에서 그녀가 래퍼를 사랑하는 이유를 묻자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는 “왜냐하면 저는 흑인을 사랑하거든요”라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이 오프닝을 찍을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15. “수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우리 스스로한테 계속 다독였어요” 30 세컨즈 투 마스(30 Seconds to Mars)의 제레드 레토(Jared Leto)가 말했다. “에미넴과 레이디 가가와 함께 후보에 오르면 낙관적이 되기는 힘들죠.”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NTN포토] 바다 ‘’브로드웨이42번가’ 오프닝, 신난다~’

    [NTN포토] 바다 ‘’브로드웨이42번가’ 오프닝, 신난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최성희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연기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박상원, 최성희(바다), 박해미 등이 출연하는 ‘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스마트폰 전문 체험관, “‘갤럭시 존’ 생겼다”

    스마트폰 전문 체험관, “‘갤럭시 존’ 생겼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스마트폰 전문 체험관 ‘갤럭시 존(Galaxy Zone)’을 오픈했다. 이번 ‘갤럭시 존’ 오픈은 삼성전자의 다양한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 및 스마트폰 악세서리를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게 한 토털 체험관이다.또한 원활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주부나 장년층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스마트폰 주요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전수하는 ‘갤럭시 아카데미’ 강의도 진행 될 예정이다. 이외에 헬스 라이프·엔터테인먼트·교육 등 5가지 테마별로 생활 밀착형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슈퍼 애플리케이션 존’과 포토 이벤트 체험이 가능한 ‘갤럭시 이벤트존’ 등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최초 스마트폰 전문 체험관인 ‘갤럭시 존’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과 친숙해지고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얻어 가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존’ 오프닝 행사 기념 인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을 비롯해 소비자 50여명이 참석하는 체험관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이수근 ‘스타 골든벨’ 신정환 대타로 첫진행 ‘아직 어색’

    이수근 ‘스타 골든벨’ 신정환 대타로 첫진행 ‘아직 어색’

    신정환의 무단 방송 펑크로 인해 공백이 생긴 KBS2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MC에 개그맨 이수근이 대타로 투입됐다. 11일 방송분에 등장, 기존 MC들과 무리 없는 호흡을 선보인 것. 차분한 진행이었으나 순발력과 재치는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다. 방송 오프닝에선 이수근이 일일 MC로 소개됐다. ‘1박2일’에서 호흡을 맞춰온 은지원은 “평소에는 다른 사람들을 올려다봤는데 이제는 내려다보게 됐다”는 말로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 이수근 진행에 힘을 보태는 모습. 이수근 역시 신정환의 공백을 소화하기 위해 침착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순발력에선 다소 부족해 보이는 진행이었다. 게스트들에게 질문하는 대목에서 재치가 떨어져 보였던 것이 사실. 기존MC 신정환 진행에 익숙했던 시청자들로선 이수근의 진행이 아직은 어색해 보일 수밖에 없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해영, 휘성, 서인국, 이켠, 변기수, 정명훈, 브아걸 제아, 아이유, 엠블랙 지오, 유키스 케빈, 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선 김혜영, 미 안다혜, 사오리, 구지성 등이 출연했다. 사진=방송장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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