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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 학생 오케스트라 꿈과 희망을 연주하다

    금천 학생 오케스트라 꿈과 희망을 연주하다

    열두 살 형식이는 지난해까지 도벽이 있었다. 친구의 물건이라도 욕심이 생기면 주머니에 쏙 넣었다. 자기밖에 모르는 형식이는 그게 나쁜 짓이라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먹고살기 바빴던 형식이의 부모는 자녀가 이런 버릇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그랬던 형식이가 우리동네예술학교 오케스트라에 들어가면서 불과 수개월 만에 도벽을 버렸다. 친구들과 마음을 맞춰 연주하는 사이 연주 실력은 물론 다른 사람의 소중함도 배우게 된 것이다. 금천구가 서울시와 함께 형식이의 꿈을 이뤄 주기 위해 나섰다. 구는 우리동네예술학교 오케스트라 단원 13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동네예술학교는 지난해부터 8개 자치구에서 오케스트라와 뮤지컬단을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순히 수업을 받는 것을 넘어 런치콘서트와 구민의 날 행사 등 지역에서 다양한 연주로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는 서울문화의 밤 행사 오프닝 공연에 초청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5학년생이다. 구는 월평균 가구소득 70% 미만의 가정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입양가정, 장애가정, 한부모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 자녀들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2명, 비올라 2명, 첼로 2명, 더블베이스 2명, 클라리넷 1명, 트럼펫 1명, 트럼본 1명 등이다. 최종 선발된 ‘우리동네예술학교’ 학생들은 주 2회 3시간씩 무료 악기교육을 받고 교육기간 동안 악기도 무상 대여받는다. 접수는 다음달 2일까지이고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문화체육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런닝맨 소진, 충격적 나이 공개 ‘20대인줄 알았더니..’ 이광수 사심 폭발

    런닝맨 소진, 충격적 나이 공개 ‘20대인줄 알았더니..’ 이광수 사심 폭발

    런닝맨 소진 “걸스데이에서 제일 예뻐” 충격적 나이 공개에 멤버 반응이.. ‘런닝맨 소진’ 걸스데이 소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진은 지난 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비스트 손동운, 포미닛 권소현, 틴탑 니엘, 에릭남, 비투비 민혁, 빅스 엔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오프닝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걸스데이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해 런닝맨 멤버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소진은 나이에 대해 “30살이다”라고 밝혀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진짜 동안이다”며 “23살처럼 보인다”고 감탄했고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제일 예쁘다”고 외치기도 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 이광수는 갯벌 미션 도중 소진의 발이 갯벌에 빠지자 소진에게 다가가 “잡아줄까 소진아?” “남자친구 있니?”라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소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소진, 충격적 나이? 어떤 반전 있길래..

    런닝맨 소진, 충격적 나이? 어떤 반전 있길래..

    걸스데이 소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진은 지난 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비스트 손동운, 포미닛 권소현, 틴탑 니엘, 에릭남, 비투비 민혁, 빅스 엔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오프닝에서 소진은 무대의상을 입고 걸스데이 노래 ‘달링(Darling)’에 맞춰 춤을 추며 자신을 소개해 런닝맨 멤버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소진은 나이에 대해 “30살이다”라고 밝혀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진짜 동안이다”며 “23살처럼 보인다”고 감탄했고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제일 예쁘다”고 외치기도 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하! 우주] 지구에 다른 태양과 달이 뜬다면...

    [아하! 우주] 지구에 다른 태양과 달이 뜬다면...

    -러시아 연방 우주청 제작 동영상 공개 땅만 내려다보며 사는 사람들에겐 결코 알 수 없는 신비로움이 하늘에 가득하다. 우리 지구의 하늘에 해와 달이 뜨기 시작한 것은 46억 년 전이다. 인류는 오랜 기간 그런 해와 달만을 보아왔기 때문에 다른 상황을 상상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상상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 이번엔 러시아 사람들이 그런 우주적 상상을 맘껏 펼쳐본 동영상이 발표되어 우주 마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번 동영상은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무려 러시아 연방 우주청이 제작한 것이다. 이 놀라운 동영상에는 지구 밤하늘을 휘어잡고 있는 유명 스타들과 태양계 행성들이 지구 하늘에 총출동해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첫번째 동영상은 우리은하의 다른 별들을 태양 자리에 끌어다놓는다면 어떤 광경이 연출될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오프닝 스타로는 알파 센타우리가 뽑혔다. 이 별은 남반구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의 하나로,지구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별이다. 그러나 그 가깝다는 것이 실제로는 4.3광년(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 약 10조km)으로, 지구-태양 간 거리의 30만 배에 달한다. 이 거리는 가장 빠른 우주선으로 달리더라도 10만 년은 걸리는 거리다. 쌍성계를 이루고 있는 이 별을 태양 자리에다 놓는다면 지구 하늘에는 두 개의 태양이 빛나는 장관을 연출하게 될 것이다. 11AU(1AU는 지구-태양 간 거리) 떨어진 거리에 있는 동반성 알파 센타우리B는 서로의 질량 중심을 기준으로 80년을 1주기로 공전한다. 시리우스는 남북반구 하늘을 통틀어 가장 밝은 별이다. 지구에서 8.6광년 떨어져 있으며, 태양 질량의 2배나 되는 큰 별이다. 큰개자리의 알파별인 시리우스가 태양 자리에서 지구의 지평선 위로 떠오른다면 크기는 태양의 두 배로 보이며, 온 세상은 희고 푸른빛으로 온통 멱을 감게 될 것이다. 그리고 머지않아 지구 바다는 바짝 말라버리고 지구는 시커멓게 그슬려지고 말 것이다. 동영상은 목자자리의 오렌지색 알파별 아르크투루스가 지구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는 풍경도 보여준다. 밤하늘에서 4번째로 밝은 이 별은 생애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든 적색거성이다. 아르크투루스의 반지름은 태양의 26배 정도이며, 밝기는 태양의 110배 정도다. 마지막 별은 인류에게 너무나 친숙한 별인 북극성 폴라리스다. 거리는 430광년, 지름은 태양의 30배나 된다. 이것만 보아도 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들은 거의가 태양보다 훨씬 큰 별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러시아 연방 우주청은 제2부로 태양계 행성들을 달의 자리에다 끌어다놓을 때 연출되는 광경을 동영상에다 담았다. 여기 출연하는 행성들은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지구로, 태양계 모든 행성들이 총동원되었다. 만약 목성과 통성 같은 큰 행성들이 지구 근처로 온다면 지구의 대기층은 삽시간에 파괴되고 우리 인류는 성치 못하게 될 것이다. 이 동영상을 본다면 행성들이 제자리를 지켜주게 한 우주의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들 것이다. (동영상 보기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933687)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 어떤 내용일까?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 어떤 내용일까?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 어떤 내용일까? 겨울왕국 속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속편이 나온다. 디즈니는 디즈니 블로그에 ‘겨울왕국’의 속편인 ‘프로즌 피버’의 줄거리 일부와 스틸컷을 3일 공개했다. 스틸컷에는 엘사와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등 ‘겨울왕국’에 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히 잠을 자고 있는 안나를 엘사가 깨우는 사진과 안나의 생일 파티 모습, 엘사가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있고 올라프가 파란색 케이크를 먹으며 놀라워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는 ‘겨울왕국’의 주인공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벽에 걸려있다.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는 7분 가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안나의 생일파티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는다. ‘프로즌 피버’에는 ‘겨울왕국’의 OST인 ‘렛 잇 고(LET IT GO)’의 뒤를 이을 새 노래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즌 피버’는 3월 13일 개봉하는 디즈니 실사영화 ‘신데렐라’의 오프닝 영상으로 공개된다. 고전 애니메이션 ‘신데렐라’를 재해석한 실사판 ‘신데렐라’에는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릴리 제임스, 리차드 메이든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림산업 ‘오렌지 아트스쿨’,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 사로잡아

    대림산업 ‘오렌지 아트스쿨’,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 사로잡아

    서울에 다시 반짝 한파가 찾아온 지난 19일 오전 10시. 경복궁역 인근 대림미술관 1층에는 분주한 분위기 속에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오렌지 아트스쿨’ 첫날 오프닝을 기다리고 있었다. e편한세상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행사 ‘오렌지 아트스쿨’은 올해로 13번째이자, 현재까지 2,300여명이 다녀간 대림산업의 대표적 고객만족서비스의 하나이다. 대림산업의 ‘오렌지 아트스쿨’은 대림미술관과 함께 매해 색다른 예술체험 프로그램 제공으로 참가 어린이는 물론 동반 학부모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계약자의 만족도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오렌지 아트스쿨’은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라이트 드로잉’의 전시공연과 체험 중심의 ‘행복한 카메라’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평소 경험하기 힘든 품격 높은 예술체험 활동을 통합적으로 제공했다.‘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은 현재 대림미술관에서 진행중인 전시회로 일반인의 관람이 붐비는 인기 전시회이기도 하다. 비틀즈의 전 멤버인 폴 매카트니의 부인이자 유명한 사진작가 ‘린다 매카트니’의 작품 전시회로 그녀가 기록한 가족, 음악, 예술, 환경 등 아름다운 일상의 순간을 담은 모습을 눈 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오렌지 아트스쿨’에서는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도록 도슨트 투어가 진행되었고, 아이들이 사진을 친근하게 느끼고, 스스로 작품을 감상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를 사로잡은 건 ‘행복한 카메라’ 프로그램일 것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림미술관 교육문화팀이 자체 개발한 체험교육 kit의 하나로 즉석에서 카메라 만들기, 촬영 및 인화 등 체계적인 체험으로 감각과 감성을 일깨우는 통합적 창작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부천에서 6살, 8살 자녀와 함께 온 김모씨(38, 여)는 “평소에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오렌지 아트스쿨’ 덕분에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행복한 카메라 체험은 시간을 더 늘렸으면 좋겠다”라고 큰 만족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특수 스크린과 조명을 사용하여 스토리를 그려나가는 마틸다 강 작가의 ‘라이트 드로잉 공연’ 관람과 직접 빛을 이용해 다양한 문양을 드로잉하는 ‘라이트 드로잉 체험’도 진행되었다.지난 19일 월요일을 시작으로 6일동안(주말 제외) 진행되었던 대림산업의 ‘오렌지 아트스쿨’은 e편한세상 고객들이 예술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감성을 일깨워 창의적 사고와 감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었다.대림산업 관계자는 “이번 오렌지 아트스쿨 역시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했는데, 행사기간 동안 많은 참가자들이 높은 만족감을 보여주어 준비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림산업이 준비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e편한세상 고객과 대림이 든든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민호 김래원 강남 1970, 김래원-이연두 베드신의 힘? “짐승남이다” 스틸보니..

    이민호 김래원 강남 1970, 김래원-이연두 베드신의 힘? “짐승남이다” 스틸보니..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김래원-이연두 베드신의 힘? “짐승남이다” 19금 소감보니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영화 ‘강남 1970’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주연배우 이민호가 극중 김래원 이연두의 베드신을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강남 1970’은 152,576명의 일일관객수를 동원, 누적관객수 163,398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강남 1970’은 한 달 넘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국제시장’을 2위로 밀어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출발했던 영화 ‘강남 1970’은 같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흥행작 ‘아저씨’(개봉일 13만 766명/누적 628만 2,77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8일 진행된 ‘강남 1970’ 네이버 무비 토크에 참석해 김래원의 베드신에 대해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당시 김래원은 “영화 속에 베드신이 있다. 그래서 운동하며 준비했다”라고 베드신을 언급했다. 극 중 고아원 출신 명동 파 2인자 백용기 역을 맡은 김래원은 두목의 정부 소정 역을 맡은 이연두와 거칠고 강렬한 베드신을 선보인다. 김래원의 발언에 이민호는 “난 그 장면을 봤는데 정말 짐승남이다. 너무 섹시하다”라고 극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영화 ‘강남1970’ 예고편 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김래원 강남 1970, 흥행 청신호 ‘청불 문제되지 않는다’

    이민호 김래원 강남 1970, 흥행 청신호 ‘청불 문제되지 않는다’

    영화 ‘강남 1970’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강남 1970’은 152,576명의 일일관객수를 동원, 누적관객수 163,398명을 기록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출발했던 영화 ‘강남 1970’은 같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흥행작 ‘아저씨’(개봉일 13만 766명/누적 628만 2,77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사진=영화 ‘강남1970’ 예고편 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청소년 관람불가 불구하고..’대박’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청소년 관람불가 불구하고..’대박’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강남 1970’은 152,576명의 일일관객수를 동원, 누적관객수 163,398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강남 1970’은 한 달 넘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국제시장’을 2위로 밀어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출발했던 영화 ‘강남 1970’은 같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흥행작 ‘아저씨’(개봉일 13만 766명/누적 628만 2,77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국제시장’ 밀어내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국제시장’ 밀어내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강남 1970’은 152,576명의 일일관객수를 동원, 누적관객수 163,398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강남 1970’은 한 달 넘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국제시장’을 2위로 밀어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출발했던 영화 ‘강남 1970’은 같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흥행작 ‘아저씨’(개봉일 13만 766명/누적 628만 2,77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청불 문제없어’ 김래원 이민호 명품연기에 국제시장 결국..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청불 문제없어’ 김래원 이민호 명품연기에 국제시장 결국..

    강남 1970 박스오피스 1위 등극, ‘김래원 이민호 명품연기’ 청불 문제없다… 내용은? ‘강남 1970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배우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강남 1970’은 152,576명의 일일관객수를 동원, 누적관객수 163,398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강남 1970’은 한 달 넘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국제시장’을 2위로 밀어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출발했던 영화 ‘강남 1970’은 같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흥행작 ‘아저씨’(개봉일 13만 766명/누적 628만 2,77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한편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유하 감독은 “’강남 1970’은 현실에 은유로서 70년대를 다루고 있는 영화다. 단순히 과거 추억 찾기나 향수하는 이런 영화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영화 ‘강남 1970’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에 유재석 표정보니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에 유재석 표정보니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 던지며 ‘매력폭발’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이서진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런닝맨’ 229회분 ‘짝 만들기 레이스’ 편에 합류, 지난 주 활약을 펼친 이승기, 문채원 커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서진은 오프닝 때부터 “난 이 프로 싫어해”라고 핵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촬영장에 깜짝 등장한 조카의 모습에 이서진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조카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서진은 레이스가 다시 재개되자 다시 ‘까칠한 형’으로 돌아와 까칠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서진은 입을 쭉 내밀고 투덜거리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그만해 이제 됐잖아”라며 레이스 종결을 압박하는 등 예능감 넘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본방사수”,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완전 기대된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매력 넘치는 배우들만 모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까지 투입 ‘유재석과 환상호흡’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까지 투입 ‘유재석과 환상호흡’

    SBS 런닝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이서진이 오는 11일 방송되는 ‘런닝맨’ 229회분 ‘짝 만들기 레이스’ 편에 합류, 지난 주 활약을 펼친 이승기, 문채원 커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서진은 오프닝 때부터 “난 이 프로 싫어해”라고 까칠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서진은 레이스가 시작되자 투덜거리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그만해 이제 됐잖아”라며 레이스 종결을 압박하는 등 예능감 넘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에 이어 이서진까지 출연 ‘기대감 폭발’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에 이어 이서진까지 출연 ‘기대감 폭발’

    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이서진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런닝맨’ 229회분 ‘짝 만들기 레이스’ 편에 합류, 지난 주 활약을 펼친 이승기, 문채원 커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서진은 오프닝 때부터 “난 이 프로 싫어해”라고 핵직구를 날렸다. 이서진은 입을 쭉 내밀고 투덜거리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그만해 이제 됐잖아”라며 레이스 종결을 압박하는 등 예능감 넘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지구 기상이변 ‘경악 미션’ 풋풋한 연인포스 포스 ‘눈길’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지구 기상이변 ‘경악 미션’ 풋풋한 연인포스 포스 ‘눈길’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런닝맨’에 배우 이승기 문채원이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28회는 지구의 기상이변 현상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의 고군분투 험난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2015년의 첫 번째 방송인 이날 방송은 영화 개봉을 앞둔 엉뚱 허당청년 이승기와 단아한 매력의 문채원이 새해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하얀 눈이 내리는 투명한 스노우볼에서 등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한 런닝맨 멤버들은 온몸으로 격한 반가움을 표하며 오프닝 현장을 환호케 했다. 특히 이번 주 런닝맨 레이스에서는 기상이변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꾸며진 만큼 기상천외한 미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이에 이승기 문채원은 물론이고 각종 게임들로 단련된 런닝맨 멤버들까지 첫 번째 미션부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연신 비명을 질러댔다는 후문이다. 험난한 미션들 속에서도 이승기와 문채원은 초콜릿 하나를 두고 아웅다웅하는 등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물씬 풍겨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승기 문채원이 험난한 기상이변을 뚫고 모든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는 4일 오후 6시 10분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승기 문채원은 오는 15일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SBS(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만남’ ‘사랑이 떠나가네’, 엄정화, 소찬휘, 이정현까지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만남’ ‘사랑이 떠나가네’, 엄정화, 소찬휘, 이정현까지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 잘못된 만남’ ‘사랑이 떠나가네’ ‘엄정화’ ‘소찬휘’ ‘이정현’ 90년대로 귀환,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웃음과 눈물을 안긴 MBC ‘무한도전’의 연말연시 특집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토토가는 18년 만에 컴백한 ‘터보’의 파워풀한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떼창’의 스타트를 끊은 롱다리 미녀 가수 ‘김현정’,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달콤하게 흔들어 놓은 돌아온 국민요정 ‘S.E.S’ 까지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 열기를 이어 받아 김건모,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엄정화의 무대에서는 유재석이 깜짝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대기실에 있던 가수들과 멤버들 역시 공연 내내 터져 나오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마지막 가수가 대미를 장식하는 순간 무대 위로 총 출동, 모두가 공연에 흠뻑 취한 채 엔딩무대를 장식하는 진풍경이 이어졌다. 또 방송에서는 공연 후 출연자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연이 끝나고도 이어지는 아쉬움과 흥겨움을 떨쳐내지 못하는 가수들의 솔직한 이야기부터 그동안 말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밝히는 이야기까지,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국제시장’/문소영 논설위원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한 줄 소개는 이렇다.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영화는 오프닝에서 노란 나비가 ‘꽃분이네’ 상점을 비롯해 부산 국제시장의 이곳저곳을 날아다니고, 국제시장 내 상가 옥상에 앉아 있던 80에 가까운 할아버지 윤덕수가 아내에게 한가하게 자신의 어릴 적 꿈을 이야기한다. 버럭 화를 내 손녀를 겁먹게 하는 윤덕수의 꿈은 ‘선장’이었다. 이어 1950년 흥남항 철수를 시작으로 격동의 한국현대사가 펼쳐진다. 영화 ‘해운대’로 10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윤제균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는 때아닌 이념 논쟁의 대상이다. 지난해 말 영화평론가 허지웅씨가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다.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발언하면서다. 88만원 세대가 양산되고 젊은이들이 ‘미생’(未生)으로 내몰리는 경제·사회적 구조를 만들어 놓은 산업화 세대들이 ‘이만큼 산 것은 모두 우리 덕분이다’라고 큰소리친다는 하소연으로 읽힌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월 29일 ‘국제시장’을 두고 “부부 싸움을 하다가도 애국가가 퍼지니까 경례를 하더라”라며 “즐거우나 괴로우나 나라 사랑해야 한다”라고 하자 논란은 커졌다. ‘국제시장’이 애국심에 호소하는 등 과도한 국가주의를 정당화하는 것 아니냐는 반발이다. 또 ‘서북청년단 재건’이나 일명 ‘가스통 할배’라고 부르는 극우 세력의 준동을 정당화하지 않을까 걱정했다. 1970년대로 돌아가 전 국민을 ‘얼음땡’처럼 만드는 하절기 오후 6시 국기 하강식도 부활시키고, 199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 영화 관람 전 애국가 방송도 추가하고, 가요 테이프 끝에 누구를 위한 것인지 불분명한 ‘건전가요’라도 덧붙여야 하는 것이냐는 상상이 덧붙여져 일부 40~ 50대는 짜증을 냈다. 아무튼 이념논쟁 덕분인지 1월 1일 현재 영화 관람객은 600만명을 돌파했다. 소니사의 B급 영화 ‘인터뷰’가 대박 영화가 된 것과 비슷한 논리라고나 할까. 윤덕수는 사실 평범한 아버지는 아니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초토화된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1960년대 독일 광부로 가고, 1970년대 베트남 전쟁에 기술자·군인으로 참전하고, 1980년대에 중동 사막의 땡볕에서 일한 그 근성을 평범하다 할 수 없다. 근성 있는 한국인들이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것도 맞다. 못내 불편한 것은 그런 근성 있는 아버지들 뒤에 숨어서 정부가 자신들의 무능과 정책의 실패를 숨기고 있다는 것이다. ‘파이를 키우고서 부의 재분배를 하자’던 박정희 정부의 약속도, ‘아랫목이 따뜻해져야 윗목이 따뜻해진다’며 노동계를 다독이던 김대중 정부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 빈부 격차는 확대돼 아랫목은 쩔쩔 끓어 장판이 다 타버릴 정도지만 윗목은 냉골이다. ‘국제시장’이 이념 논쟁에서 벗어나려면 “선량하게만 살지말고 좋은 세상을 남기고 떠나라”던 브레히트를 기억해야 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2014 MBC 가요대제전 1, 2부(MBC 밤 8시 55분) 올 한 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대 불문, 장르 불문하고 스타들이 청·백 대결을 펼친다. 엑소 백현과 찬열, 인피니트 엘은 7080 음악을 대표하는 노래들을 선곡해 2014년 판 ‘어쿠스틱 꽃미남 밴드’로 변신한다. 가요계 전설들과 후배들이 함께 꾸미는 감동 그 이상의 무대로 2014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2014 SBS 연기대상 1, 2부(SBS 밤 8시 55분) SBS 연기대상 MC로 이휘재, 박신혜, 박서준이 나섰다. 다양한 장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2014년 드라마는 과연 무엇일까. 또 드라마 속 연기자 중 명예의 대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그 외에도 베스트 커플상과 네티즌 인기상이 누구의 손으로 돌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배우 강하늘이 2부 오프닝 축하 공연으로 뮤지컬 ‘렌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비아파트 444호(투니버스 오전 10시) 귀신이 나오는 장소로 유명한 신비아파트 444호로 이사를 하게 된 하리네 가족. 겁 많은 동생 두리는 울상을 짓는데 용감한 누나 하리는 천하태평이다. 소문대로 이사 온 첫날부터 엘리베이터는 불안하게 덜컹거리고, 소름 끼치는 소리를 들은 두리는 금세 겁에 질리고 만다. 하는 수 없이 하리는 두리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피해 계단으로 향하는데….
  • [TV 하이라이트]

    ■2014 MBC 가요대제전 1, 2부(MBC 밤 8시 55분) 올 한 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대 불문, 장르 불문하고 스타들이 청·백 대결을 펼친다. 엑소 백현과 찬열, 인피니트 엘은 7080 음악을 대표하는 노래들을 선곡해 2014년 판 ‘어쿠스틱 꽃미남 밴드’로 변신한다. 가요계 전설들과 후배들이 함께 꾸미는 감동 그 이상의 무대로 2014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2014 SBS 연기대상 1, 2부(SBS 밤 8시 55분) SBS 연기대상 MC로 이휘재, 박신혜, 박서준이 나섰다. 다양한 장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2014년 드라마는 과연 무엇일까. 또 드라마 속 연기자 중 명예의 대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그 외에도 베스트 커플상과 네티즌 인기상이 누구의 손으로 돌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배우 강하늘이 2부 오프닝 축하 공연으로 뮤지컬 ‘렌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비아파트 444호(투니버스 오전 10시) 귀신이 나오는 장소로 유명한 신비아파트 444호로 이사를 하게 된 하리네 가족. 겁 많은 동생 두리는 울상을 짓는데 용감한 누나 하리는 천하태평이다. 소문대로 이사 온 첫날부터 엘리베이터는 불안하게 덜컹거리고, 소름 끼치는 소리를 들은 두리는 금세 겁에 질리고 만다. 하는 수 없이 하리는 두리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피해 계단으로 향하는데….
  • [TV 하이라이트]

    ■2014 MBC 방송연예대상(MBC 밤 8시 55분) MC가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으로 정해진 가운데 2014년 연말을 장식할 긴장감 있는 시상식과 한층 더 화려해진 스타들의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혼자 사는 남자들 ‘나 혼자 산다’팀이 총출동해 펼치는 오프닝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홍진영과 유라, 혜리, 그리고 배우 김소현 등이 합류해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세계테마기행(EBS 밤 8시 50분) 요르단은 오래된 도시마다 수천 년 전 이야기가 마치 어제 일처럼 새겨져 있는 신화와 역사의 땅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페트라부터 로마 유적지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제라쉬, 해발이 가장 낮은 바다 사해, 그리고 요르단의 기름과 맞바꾼 바다 아카바까지. 프로그램은 그 안에 무수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요르단의 낯선 시간으로 떠나본다. ■메이저 크라임(AXN 밤 8시 5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강력반 이야기. 여러 명의 강도가 식료품점을 터는 사고가 생기고, 이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범인들이 죽고 몇 명은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편 전 국장인 브렌다 대신 샤론 레이다가 강력반의 새로운 국장으로 부임하는데 프로벤자 경위는 레이다 국장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도 레이다 국장의 방식에 별로 찬성하지는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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