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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철가방 하나에 술렁이는 스튜디오 ‘왜?’

    ‘집밥 백선생’ 백종원 철가방 하나에 술렁이는 스튜디오 ‘왜?’

    ‘집밥 백선생’ 백종원 어색한 콩트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대박’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귀여운 콩트를 선보여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축 개업 집밥 반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선생 백종원은 오프닝에서 철가방을 들고 등장해 게스트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짜장면 시키신 분”이라고 말하며 어색한 콩트를 펼쳐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1인분 요리를 넘어서 한상차림까지, 한식으로부터 중식, 양식, 디저트에 이르는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암살’ 광복절 1000만명 돌파… ‘어벤져스’ 영웅 꺾은 독립군

    ‘암살’ 광복절 1000만명 돌파… ‘어벤져스’ 영웅 꺾은 독립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 ‘암살’이 광복 70주년이자 개봉 25일째인 지난 15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6일 오전 1050만명을 넘어 올해 개봉작 중 최다 흥행을 기록했다. ‘암살’의 1000만 돌파는 한국 영화로는 역대 12번째, 외화를 통틀어서는 16번째다. 올 들어서는 지난 연말 개봉작으로 지난 1월 13일 1000만명을 넘은 ‘국제시장’(1425만명), 지난 4월 선보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1049만명)에 이어 세 번째다. ‘암살’은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54%), 최고 오프닝 스코어(47만 7600명)도 달성했다. 최동훈 감독은 이로써 2012년 ‘도둑들’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영화를 갖게 됐다. ‘해운대’ ‘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과 같은 기록이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암살’은 순제작비 180억원의 대작으로 ‘웰메이드 상업영화’의 대표주자인 최 감독의 역작이다. 톱스타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개봉 이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오락적인 재미와 더불어 독립운동가의 싸움 및 청산되지 않은 친일 잔재 등을 그려낸 사회적 의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점이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그동안 남성에 비해 초점이 맞춰지지 않았던 여성 독립운동가를 독립군의 상징처럼 내세웠다는 점 역시 젊은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배경으로 분석된다. 또한 여름 성수기에 광복 70년을 맞은 시기도 잘 맞아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최 감독은 “나에게는 도전이자 정말 오랫동안 만들고 싶었던 작품이었다”며 “관객들과 뜻깊은 소통을 나눈 것이 정말 기쁘다”고 1000만 돌파 소감을 밝혔다. 출연 배우들도 새로운 흥행 기록을 쓰게 됐다. 오달수는 목소리로 출연한 ‘괴물’부터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에 이어 ‘암살’까지 6편의 1000만 영화에 출연한 진기록을 세웠다. 전지현, 이정재, 김해숙은 ‘도둑들’에 이어 두 번째, 조진웅도 ‘명량’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기록을 달성했다. 하정우와 이경영은 ‘암살’을 통해 처음 ‘1000만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이 된다면 소원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이 된다면 소원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이승기와 결별 후 첫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 윤아는 김성주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이 끝나자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로 무대에 등장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표정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표정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하고 싶다”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하고 싶다”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하고 싶다” 훈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DMZ 평화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에이핑크, AOA, EXID, 태진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멤머 윤아, MC로 출연 ‘결별 후 첫 스케줄에도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멤머 윤아, MC로 출연 ‘결별 후 첫 스케줄에도 밝은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한 후 첫 스케줄 ‘환한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한 후 첫 스케줄 ‘환한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여신포스’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여신포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에도 여전한 여신미모 ‘하늘색 드레스 자태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에도 여전한 여신미모 ‘하늘색 드레스 자태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이 꿈” 김성주 반응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DMZ 평화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MC로 등장’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MC로 등장’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긴장했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긴장했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긴장했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 2015’를 앞두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오후 황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중도촬2 #황태지 #맙소사 #2015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노트북을 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광희는 “맙소사”라는 글과 함께 금발로 염색하고 있는 본인사진을 공개해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선보일 무대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라는 이름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13일 오후 8시에 열린다. 광희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대박 기대”,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이제 시작하겠구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나도 가서 보고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황광희 인스타그램(무한도전 가요제 2015)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광희는 금발 변신? 기대감 폭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광희는 금발 변신? 기대감 폭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광희는 금발 변신? 기대감 폭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 2015’를 앞두고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황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중도촬2 #황태지 #맙소사 #2015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노트북을 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광희는 “맙소사”라는 글과 함께 금발로 염색하고 있는 본인사진을 공개해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선보일 무대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라는 이름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13일 오후 8시에 열린다. 광희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황광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로라하는 피아니스트들의 환상적 선율

    내로라하는 피아니스트들의 환상적 선율

    단 하나의 악기만을 위한 음악 페스티벌은 국내에 많지 않다. 그중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친숙한 악기인 피아노로 꾸며지는 국내 최초의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SK아트리움에서 펼쳐지는 제3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은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인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는다. ‘피아노, 더 뉴 프론티어’라는 부제에 맞게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 클래식계의 떠오르는 차세대 연주자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세계 최고 권위인 프란츠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지난해 여성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고 심사위원상과 청중상까지 휩쓴 마리암 바차슈빌리(25일)와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피아노 콩쿠르에서 지난해 1위에 오른 안토리 바리셰프스키(27일)가 ‘위너스 리사이틀’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난다. 특히 콩쿠르 심사위원들로부터 “그 누구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주자”라는 극찬을 받은 바차슈빌리는 프란츠 리스트의 곡들을 날렵한 기교와 시적인 음색으로 들려준다. 페스티벌의 문을 여는 오프닝 콘서트(22일)에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200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안다 콩쿠르에서 주요 상을 휩쓴 피아니스트 이진상, 지난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1위를 차지한 한지호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환상의 선율을 들려준다.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이 자랑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올해도 이어진다.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박진우, 이윤수, 한상일의 피아노 연주에 엠넷 ‘댄싱9’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현대무용가 최수진의 춤, 퍼커셔니스트 한문경의 경쾌한 연주가 어우러진다. 김대진 예술감독과 수원시립교향악단, 피아니스트 손민수, 선우예권, 조슈아 한이 피날레 콘서트(29일) 무대에 올라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 그 밖에 일반인 피아니스트들이 릴레이로 연주하는 ‘54명의 프론티어를 위한 대장정- 릴레이 콘서트’(24일) 등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1만~5만원. (031)230-3440.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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