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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의 커플’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환상의 커플’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작가-감독-제작자-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 피트(왼쪽)와 배우-제작자 브래드 피트가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TCL Chinese Theatre)에서 열린 아우디 AFI FEST 2015서 유니버설 픽쳐스의 ‘바이 더 씨(By the Sea, 2015)’ 오프닝 나이트 갈라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밝은 미소’

    안젤리나 졸리 ‘밝은 미소’

    작가-감독-제작자-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TCL Chinese Theatre)에서 열린 아우디 AFI FEST 2015서 유니버설 픽쳐스의 ‘바이 더 씨(By the Sea, 2015)’ 오프닝 나이트 갈라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 60주년’ 어느 노부부의 피아노 연주 영상 화제

    ‘결혼 60주년’ 어느 노부부의 피아노 연주 영상 화제

    80대 노부부가 결혼 60주년을 기념해 함께 피아노를 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랜 세월 부부의 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때때로 미소를 나누며 완벽한 피아노 2중주를 선보였다. 두 사람이 연주한 곡은 지난 2009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업’의 주제곡인 ‘결혼 생활’(Married Life).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상 등을 받은 이 영화에서 주인공 칼 할아버지와 그의 사랑하는 아내 엘리의 젊은 시절부터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 그리고 먼저 떠나간 엘리의 모습이 나오는 장면까지 이 곡이 흘러나온다. 비록 영화 속 이야기는 슬픈 결말로 끝나버렸지만, 영상 속 노부부는 아직 서로 의지하면서 행복한 노년 생활을 보내고 있다. 참고로 노부부가 연주한 피아노는 미 남북전쟁 당시 골동품으로 할아버지가 직접 수리한 것이라고 한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지금까지 80만 명이 넘는 사람이 감상했다. 마치 영화 속 장면 전환을 그대로 연상시키는 이 영상은 노부부의 손자인 제이슨 라일 블랙의 도움으로 촬영됐다. 제이슨 라일 블랙은 미국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기념일 밤 영상을 공개했다”면서 “가족 모두가 모여 함께 할머니가 만든 음식을 나눠 먹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학부, 27일부터 졸업작품전시회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학부, 27일부터 졸업작품전시회

    패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가로수길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신예 디자이너를 발굴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이정희) 패션비즈니스학부의 졸업작품전시회가 그것. 서울모드의 졸업작품전시회는 당장 현장에 투입해도 어색하지 않을 전문성으로 인정받고 있다. 10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강남 갤러리 루미나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졸업전시회 역시 감각적이면서도 신선한 작품 전시는 물론 향후 활동하게 될 신예 디자이너 및 패션 전문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학부 졸업작품전시회는 졸업생 자신들만의 브랜드 런칭 컨셉으로, 개성과 비전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올해는 사실을 표현하고 세상에 영향을 주며 강렬한 인상을 주겠다는 브랜드 목표에 따라 전시회 제목을 I’MPACT(아임팩트)로 선정했다. 27일 오프닝과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28일에는 패션쇼와 뮤직파티가 열리고 29일에는 VMD실무자 특강과 양희민 디자이너의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양희민 디자이너는 반달앤컴퍼니 대표이사로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기 디자이너다. 그의 특강은 졸업작품전시회를 준비한 학생들은 물론 전시회에 참석한 패션 피플들을 위한 자리로 패션에 대한 그만의 철학과 열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학교 측은 “이번 졸업작품전시회 겸 브랜드 런칭 시간을 통해 본교 학생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엿보고, 실무 능력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양희민 디자이너의 특강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 만큼 패션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내를 대표하는 패션전문학교인 서울모드는 패션디자인학부와 패션비즈니스학부를 개설, 디자이너와 패션MD, 패션 마케팅 전문가 등을 양성하고 있다. 이 중 패션비즈니스학부는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패션 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마케팅의 전 영역을 학습할 수 있다. 현재, 패션비즈니스학부에는 패션바잉&머천다이징학과, 패션쇼핑몰경영학과, 패션샵매니저학과, 패션에디터학과 등의 전공이 개설돼 있다. 현재 2016학년도 3월에 입학할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상세한 모집요강은 홈페이지(www.seoulmod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02-516-5550, 내선1)로도 상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 축제장 모이는 금난새·이어령·유홍준

    문화 축제장 모이는 금난새·이어령·유홍준

    금난새(왼쪽) 지휘자, 이어령(가운데) 전 문화부 장관, 유홍준(오른쪽) 명지대 석좌교수. 이들이 한자리에 뭉친다. 오는 23~2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부암동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5 자문밖 문화축제-문화가 힘이다’에서다. 자문밖은 ‘자하문의 바깥’이라는 뜻으로 평창·부암·구기·신영·홍지동 일대를 일컫는 옛 지명이다. 이곳은 다양한 갤러리와 박물관이 모여 있고 미술·음악·문학 분야의 문화예술인 200여명이 거주하는 자생적 문화예술마을이다. 종로구는 이 특징을 살려 문화예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2013년부터 문화·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이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사단법인 평창문화포럼이 주최한다. 23일 오후 오프닝 행사에서는 이어령 전 장관이 ‘정말 아시아의 시대가 오는가’를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을 연다. 다음날 오후 2시에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유명한 유홍준 교수의 ‘자하문 밖 이야기’ 등의 강연이 진행돼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지식과 경험을 나눈다. 가을밤을 수놓을 공연으로는 남성 오케스트라 ‘이 마에스트리’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에는 금난새 지휘자와 현악 11인조 오케스트라 ‘카메라타S’의 공연이 펼쳐진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SNL 원더걸스, 미국 갔다가 소녀의 시대에게 자리 내줬다? 걸그룹의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미국 갔다가 소녀의 시대에게 자리 내줬다? 걸그룹의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역대급 셀프디스 ‘미국 갔다가 소녀의 시대에게 자리 내줬다’ 돌직구 ‘SNL 원더걸스’ 걸그룹 원더걸스가 ‘SNL6’에 출연해 셀프디스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이하 ‘SNL6’)에는 걸그룹 원더걸스가 호스트로 출연해, 자신들의 미국활동과 멤버들의 탈퇴 등을 직접 언급하며 셀프 디스하는 콩트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원더걸스는 “노잼그룹으로 유명한데 오늘 제대로 웃겨보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제5군통령’에서 원더걸스는 ‘텔 미’를 히트시키며 제5대 군통령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소녀의 시대’가 원더걸스의 자리를 위협했고 이에 원더걸스는 ‘아이돌 보안법’을 시행했다. 이후 원더걸스는 ‘소 핫’ ‘노바디’로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던 중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미국으로 향했으나 쇠약해져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러는 사이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선미, 소희, 선예는 팀을 떠났고 ‘군통령’ 자리도 ‘소녀의 시대’에게 내주고 말았다. 콩트는 원더걸스가 다시 재기하기를 꿈꾸며 마무리됐다. 한편 ‘SNL 코리아6’는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SNL 코리아6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원더걸스, “노잼그룹으로 유명” 미국활동부터 탈퇴 멤버 언급까지… ‘웃픈’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노잼그룹으로 유명” 미국활동부터 탈퇴 멤버 언급까지… ‘웃픈’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노잼그룹으로 유명” 미국활동부터 탈퇴 멤버 언급까지… ‘웃픈’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걸그룹 원더걸스가 ‘SNL6’에서 미국활동부터 탈퇴한 멤버까지 언급하며 셀프디스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이하 ‘SNL6’)에는 걸그룹 원더걸스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원더걸스는 “노잼그룹으로 유명한데 오늘 제대로 웃겨보고 싶다”며 의지를 보였다. 원더걸스는 ’제5군통령’ 콩트에서 자신들의 미국활동과 멤버들의 탈퇴 등을 직접 언급했다. ’제5군통령’에서 원더걸스는 ‘텔 미’를 히트시키며 제5대 군통령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소녀의 시대’가 원더걸스의 자리를 위협했고 이에 원더걸스는 ‘아이돌 보안법’을 시행했다. 이후 원더걸스는 ‘소 핫’ ‘노바디’로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던 중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미국으로 향했으나 쇠약해져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러는 사이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선미, 소희, 선예는 팀을 떠났고 ‘군통령’ 자리도 ‘소녀의 시대’에게 내주고 말았다. 콩트는 원더걸스가 다시 재기하기를 꿈꾸며 마무리됐다. 사진=SNL 코리아6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원더걸스, “노잼그룹으로 유명” 탈퇴 멤버 언급…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노잼그룹으로 유명” 탈퇴 멤버 언급…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노잼그룹으로 유명” 탈퇴 멤버 언급…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셀프디스 ‘SNL 원더걸스’ 걸그룹 원더걸스가 ‘SNL6’에서 미국활동부터 탈퇴한 멤버까지 언급하며 셀프디스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이하 ‘SNL6’)에는 걸그룹 원더걸스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원더걸스는 “노잼그룹으로 유명한데 오늘 제대로 웃겨보고 싶다”며 의지를 보였다. 이어 원더걸스는 ’제5군통령’ 콩트에서 자신들의 미국활동과 멤버들의 탈퇴 등을 직접 언급하며 셀프 디스했다. ’제5군통령’에서 원더걸스는 ‘텔 미’를 히트시키며 제5대 군통령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소녀의 시대’가 원더걸스의 자리를 위협했고 이에 원더걸스는 ‘아이돌 보안법’을 시행했다. 이후 원더걸스는 ‘소 핫’ ‘노바디’로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던 중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미국으로 향했으나 쇠약해져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러는 사이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선미, 소희, 선예는 팀을 떠났고 ‘군통령’ 자리도 ‘소녀의 시대’에게 내주고 말았다. 콩트는 원더걸스가 다시 재기하기를 꿈꾸며 마무리됐다. 한편 ‘SNL 코리아6’는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SNL 코리아6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원더걸스, 미국 활동+탈퇴한 멤버 언급까지? 역대급 셀프디스 ‘대박’

    SNL 원더걸스, 미국 활동+탈퇴한 멤버 언급까지? 역대급 셀프디스 ‘대박’

    SNL 원더걸스, 미국 활동+탈퇴한 멤버 언급까지? 역대급 셀프디스 ‘대박’ ‘SNL 원더걸스’ 걸그룹 원더걸스가 ‘SNL6’에 출연해 셀프디스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이하 ‘SNL6’)에는 걸그룹 원더걸스가 호스트로 출연해, 자신들의 미국활동과 멤버들의 탈퇴 등을 직접 언급하며 셀프 디스하는 콩트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원더걸스는 “노잼그룹으로 유명한데 오늘 제대로 웃겨보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제5군통령’에서 원더걸스는 ‘텔 미’를 히트시키며 제5대 군통령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소녀의 시대’가 원더걸스의 자리를 위협했고 이에 원더걸스는 ‘아이돌 보안법’을 시행했다. 이후 원더걸스는 ‘소 핫’ ‘노바디’로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던 중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미국으로 향했으나 쇠약해져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러는 사이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선미, 소희, 선예는 팀을 떠났고 ‘군통령’ 자리도 ‘소녀의 시대’에게 내주고 말았다. 콩트는 원더걸스가 다시 재기하기를 꿈꾸며 마무리됐다. 한편 ‘SNL 코리아6’는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SNL 코리아6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프레지던츠컵] 朴대통령 “세계 골프 발전 기여”… 부시 “선의의 경쟁 모델 될 것”

    [2015 프레지던츠컵] 朴대통령 “세계 골프 발전 기여”… 부시 “선의의 경쟁 모델 될 것”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이 7일 밤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대회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 6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박근혜 대통령,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팀 핀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 유정복 인천시장 등 2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대회에 출전하는 각 팀 12명의 선수들이 전통 취타대의 힘찬 연주와 함께 식장에 입장했다. 환영사에 앞서 대북과 영상을 조합한 화려한 오프닝 공연도 펼쳐졌다. 참가국 국가 제창에 이어 환영사를 한 부시 전 대통령은 박 대통령에게 명예의장을 맡아 줘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면서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린다는 데 의의가 크며 각국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대회 명예의장 자격으로 참석한 박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우정과 희망,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프레지던츠컵 대회를 통해 골프가 우리 국민에게 더욱 친숙한 스포츠로 자리잡고 세계 골프 발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선수들이 역사에 남을 멋진 경기를 해 주길 바란다”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청와대로 프레지던츠컵 관계자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에서 관례에 따라 대회 명예의장을 맡았다. 박 대통령은 “이곳 인천은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으로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역사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대부분이 한국전쟁 때 우리에게 도움을 줬던 참전국 출신이라고 들었는데 더욱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는 부가가치를 많이 창출하면서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특히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부터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축하 연설을 마친 뒤 대회에 출전하는 각 팀 단장, 부단장,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했으며 부시 전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면서 함께 행사장을 나섰다. 이 대회 창설을 주도한 잭 니클라우스는 “2003년 남아공대회는 접전 끝에 무승부로 끝나는 명승부가 펼쳐져 정치적으로 분열된 나라에 단결을 가져왔다”며 “이번에는 송도에 기회가 왔다. 이 대회는 미래의 예고편이며 선수들이 스포츠맨 정신을 이어 가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8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포섬, 포볼, 싱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30경기를 열어 승점 합산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에서는 최경주(45)가 인터내셔널팀 수석부단장으로, 배상문(29)이 선수로 참가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최양희 미래부장관 5일 세계 컴퓨터 총회 개회식 참석

    최양희 미래부장관 5일 세계 컴퓨터 총회 개회식 참석

    최양희(사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5일 오전 9시30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년 제23회 세계 컴퓨터 총회(WCC) 개회식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이번 WCC가 대한민국의 정책적 노력과 성과들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ICT와 SW에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극복할 해답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7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WCC 총회에는 ‘WCC 2015, 오프닝 아워 퓨쳐 투게더’라는 구호 아래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와 소프트웨어(SW)분야 저명인사를 비롯해 약 1500여명이 참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신작 ‘더 비지트’ 티저 예고편

    ‘식스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신작 ‘더 비지트’ 티저 예고편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 ‘더 비지트’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더 비지트’는 부모와 떨어져 펜실베니아 시골마을의 할머니 집에 머물게 된 두 남매가 일주일간 겪는 기괴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식스 센스’의 천재 감독 M. 나이트 샤말란과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인시디스’를 제작한 호러 영화의 명가 블룸하우스의 만남으로 제작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똑똑하고 감수성 풍부한 소녀 베카는 남동생 타일러와 함께 처음으로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펜실베니아의 시골농장을 찾는다. 소중한 추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려는 베카는 조부모의 따뜻한 환대에 수년간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는다. 즐겁게 놀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뭐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근한 할머니의 집. 하지만, 이 집에는 두 남매가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절대, 밤 9시 30분 이후에 방에서 나오지 말 것’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할머니 집의 낯선 세 가지 규칙을 보여준다. ‘즐겁게 놀 것’, ‘마음껏 먹을 것’, 그리고 ‘밤 9시 30분 이후 절대 방에서 나오지 말 것’. 이 세 가지 규칙은 할머니 집에 얽힌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기괴하게 변한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충격적인 모습은 가장 친근한 상대에게 느끼는 낯선 공포를 보여주며 섬뜩함을 예고한다. ‘인시디어스3’를 제치고 2015년 북미개봉 호러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더 비지트’는 ‘샤말란 감독이 최고의 작품으로 돌아오다’(The Hollywood News), ‘폭발적인 스릴러의 탄생’(Rolling Stone), ‘마성의 매력을 지닌 작품’(New York Magazine)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오는 10월 15일 개봉.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대한은퇴자협회, 청장세대화합운동 일환으로 ‘YOU’ 개최

    대한은퇴자협회, 청장세대화합운동 일환으로 ‘YOU’ 개최

    대한은퇴자협회(KARP / 은퇴협, UN경제사회이사회NGO)가 2015 세대화합 캠페인 ‘YOU(Young Old United)’를 오는 23일(수) 오후 5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다. ‘YOU’는 청/장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세대화합 행사로, 장년고용강조주간을 맞아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주관하며 대한은퇴자협회가 후원한다. 이는 2002년부터 진행되는 세대공감 캠페인으로, 노령화 사회에서 Young, Old가 함께 협력하여(United) 모든 세대를 가치 있게 하는 사회(A society that values all Generations)를 지향하며 세대 간 통합을 통해 늙어가는 한국사회에서 공존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오프닝 행사로 사물놀이와 청/장년 재능공연 경연대회가 시작된다. 개회선언 후 Hero song, 환영사 및 축사, 청/장년 토크콘서트 ‘2050 함께 일하기 토론회’가 열린다. 청/장년 일자리와 관련한 사전 거리인터뷰 동영상을 시청 후 토론이 이어진다. 이후 청/장년 재능공연 경연대회, 청/장년 화합 선언 순으로 진행되며 폐회 선언 후 마무리된다. (사)에이지연합 관계자는 “YOU(Young Old United) 캠페인은 노령화 사회를 맞아 세대간 차이를 인정하고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령사회대비 사회변화운동”이라며 “이번 행사가 부모님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중장년 일자리 문제와 노령사회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세계 초호화 선수들과 추석 갈라쇼

    손연재 세계 초호화 선수들과 추석 갈라쇼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연세대)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세계 최정상급 리듬체조의 별들과 함께 한국전통 무용을 결합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손연재의 소속사인 IB월드와이드는 오는 26~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메이킨Q 리드믹 올스타즈 2015’에서 손연재가 세계 최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과 함께 추석을 맞아 한국적인 멋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1부 오프닝 무대에서는 참가 선수단 전체가 아리랑의 선율에 맞춰 리듬체조가 지닌 아름다운 곡선과 한국적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손연재와 마르가르타 마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이상 러시아), 멜리티나 스타뉴타(벨라루스) 등 주요 선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한국적 모티브로 리듬체조와 한국무용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친다. 이번 갈라쇼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한 손연재를 비롯해 지난 카잔 월드컵에서 전 종목 금메달을 차지한 마문, 러시아의 신성 솔다토바, 벨라루스 리듬체조계의 공주 스타뉴타 등 초호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가위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깊어가는 가을, 축제로 물드는 서울] 국내 첫 돔구장, 문화로 연다

    [깊어가는 가을, 축제로 물드는 서울] 국내 첫 돔구장, 문화로 연다

    다음달 정식 개장을 앞둔 국내 최초 돔구장의 첫 대형 문화행사는 ‘아시아 문화축제’로 결정됐다. 구로구는 다음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제1회 아시아 문화축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성 구청장은 “다양한 아시아인들이 살고 있는 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면서 한국의 첫 돔구장이라는 의미를 포괄할 수 있는 자리를 고민했다”면서 “아시아의 문화를 공유하고 더 멀리는 아시아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고척스카이돔이 공연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을 고려해 운영 주체인 서울시에 협조를 요청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5억원을 지원받아 이번 축제가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축제의 주제는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로 정했다. 30일에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전야제가 열린다. 고척스카이돔 메인무대에서 한·중·일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오프닝 퍼포먼스를 비롯해 해외초청 공연, 케이팝 무대 등을 준비했다. 31일에는 개막식과 ‘아시아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 ‘아시아 드림 콘서트’가 이어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두 행사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외 유명 음악인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마지막 날에는 아시아의 스트리트 댄스팀들이 참여한 ‘댄스 페스티벌’, 아시아 국가별 전통공연을 선보이는 ‘아시아 프렌드십 페스티벌’을 펼친다. 이날 오후 7시에는 고척스카이돔 메인무대에서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폐막제 ‘공감 아시아 한마당’을 열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 기간에 고척스카이돔 야외에는 특설 부스를 두고 ▲아시아 각국의 전통 춤과 노래를 듣는 소규모 공연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민속탈을 보는 전시·체험 ▲아시아 대표 음식을 만들고 먹어보는 먹거리 체험 등 문화 행사들도 진행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다시 할 생각 있냐” 돌직구에 진땀줄줄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다시 할 생각 있냐” 돌직구에 진땀줄줄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오프닝부터 센 토크를 주문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다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할 생각이 있냐”고 기습질문을 했다. 김구라의 돌직구에 전진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현대판으로 재구성된 애니메이션 ‘라이온킹’ 예고편

    [포토] 현대판으로 재구성된 애니메이션 ‘라이온킹’ 예고편

    월트디즈니의 유명 애니메이션 ‘라이온킹’(The Lion King)의 예고편이 현대판으로 다시 태어났다. 미국의 영상 편집자 ‘라이언 슈키스’(Ryan Shukis)를 통해서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994년 개봉돼 인기를 끈 바 있는 애니메이션 ‘라이온킹’ 속 장면들이 현대적인 편집 감각으로 새롭게 재구성돼 눈길을 끈다. 물론 영상은 공식 예고편이 아닌 슈키스의 개인작품에 불과하다. 하지만 슈키스는 ‘라이온킹’의 기존 오프닝 곡 ‘서클 오브 라이프’(Circle of Life) 대신 요즘 영화에서 쓸법한 잔잔한 음악을 선곡, 음악을 따라 인물들의 감정선을 효과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슈키스는 ‘라이온킹’ 이외에도 ‘신데렐라’, ‘정글북’, ‘죠스’, ‘토이스토리’ 등 오래된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예고편을 현대판으로 새롭게 재구성해 유튜브에 게재하며 누리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슈키스는 유튜브의 설명글을 통해 “난 단지 실직한 영상 편집자로 언젠가 실제로 예고편 영상을 편집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ryan shuk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강한 토크 원하더니 당황 ‘왜?’

    라디오스타 전진, 강한 토크 원하더니 당황 ‘왜?’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오프닝부터 센 토크를 주문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다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할 생각이 있냐”고 기습질문을 했다. 김구라의 돌직구에 전진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김구라는 “같이 찍었던 친구하고…”라며 전진과 과거 ‘우결’ 출연 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던 전 여자친구 이시영을 언급했고 전진은 끝내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그분과 다시 할 생각 있냐” 전 연인 이시영 언급에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그분과 다시 할 생각 있냐” 전 연인 이시영 언급에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그분과 다시 할 생각 있냐” 전 연인 이시영 언급에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전진’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이시영이 거론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오프닝부터 센 토크를 주문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다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할 생각이 있냐”고 기습질문을 했다. 김구라의 돌직구에 전진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김구라는 “같이 찍었던 친구하고…”라며 전진과 과거 ‘우결’ 출연 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던 전 여자친구 이시영을 언급했고 전진은 끝내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독한 질문 해달라더니 당황 ‘왜?’

    라디오스타 전진, 독한 질문 해달라더니 당황 ‘왜?’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오프닝부터 센 토크를 주문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다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할 생각이 있냐”고 기습질문을 했다. 김구라의 돌직구에 전진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김구라는 “같이 찍었던 친구하고…”라며 전진과 과거 ‘우결’ 출연 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던 전 여자친구 이시영을 언급했고 전진은 끝내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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