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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자이언티, 도전 실패 후 편의점행 “좋은 아빠가 되는 게 꿈”

    ‘한끼줍쇼’ 자이언티, 도전 실패 후 편의점행 “좋은 아빠가 되는 게 꿈”

    가수 자이언티가 ‘한끼줍쇼’에서 진솔한 이야기들을 전했다.자이언티와 이적은 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일일 택시운전사로 분한 자이언티는 ‘양화대교’에서 오프닝을 연 만큼 노래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자이언티는 “‘양화대교’는 2014년도 즈음 음악적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을 때 쓴 노래다. 제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양화대교’라는 노래를 통해 제 인생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비행기 안에서 울면서 쓴 곡이다. 가족들 얼굴을 떠올리니 눈물이 나더라”고 밝혔다. 이후 자이언티는 본격적인 한 끼 도전에서 ‘양화대교’를 부르며 집주인들에 자신을 알렸다. 그러나 거듭 실패를 하며 실망해했고, “성공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이어 한 집주인의 초대로 집 안까지 들어갔지만, 집주인의 딸이 촬영을 거부해 다시 집 밖으로 나왔다. 이어 도전 마감 시각인 오후 8시 정각에 마지막 집의 벨을 눌렀다. 그러나 집주인은 “이미 밥을 먹었다”고 답했고, 이에 자이언티, 강호동 팀은 최종적으로 한 끼 도전에 실패했다. 자이언티와 강호동은 속 깊은 얘기를 나누며 공복을 달랬다. 자이언티는 “아버지가 친구 같으시다”며 “가수로서의 목표보다 좋은 아빠가 되는 게 꿈이다. 아버지처럼 자상한 남편이자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가 된다고 했을 때 걱정은 많이 하셨지만, 반대는 안 하셨다. 저 데뷔하기 전에는 직접 공연장, 작업실에도 데려다주셨다. 덕분에 교통비가 많이 줄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내성적인 것 같다’는 강호동의 말에 자이언티는 “가수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음악을 하진 않았다. 음악을 만들다 보니, 목소리를 들려줘야 하지 않냐. 그렇게 한 두 곡이 알려지게 되면서 저도 모르게 가수로 불리고 있는 거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래서 처음엔 힘들었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도 힘들었고,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는 것도 힘들었다. 안경도 그래서 쓰게 된 거다. 눈을 가리니까 손발도 편해지고 무대에 서는 게 조금 쉬워지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적과 이경규는 두 번째 도전만에 한 끼 성공을 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마당’ 조항조가 밝힌 ‘중년 아이돌’로 사랑받는 비결은?

    ‘아침마당’ 조항조가 밝힌 ‘중년 아이돌’로 사랑받는 비결은?

    ‘아침마당’에 가수 조항조가 출연해 시청자의 반가움을 샀다.5일 오전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조항조(66·홍원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항조는 히트곡 ‘거짓말’을 열창하며 오프닝 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함께 출연한 김학래는 “조항조 씨의 노래를 들으면 전국에 있는 중년 여성의 한을 대신 풀어주는 것 같다”면서 “무대를 정말 즐기는 것 같다. 무대를 보면 정말 즐거워 하면서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거짓말’은 조항조가 지난 2008년 발표한 곡으로, 가슴이 와 닿는 가사와 조항조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지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조항조는 이날 1997년 발표한 곡이자 그의 대표곡 중 하나인 ‘남자라는 이유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는 남자들의 힘든 점을 담은 노래”라면서 “그 노래를 처음 접했을 때 정말 많이 설레였다. 발매 당시 외환위기 때문에 잘 안 될 줄 알았는데, 잘 됐다. 한 시대를 대변하는 노래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조항조는 그간 방송에서 전하지 않았던 아내 이야기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방송에서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잘 안 하다 보니까 ‘돌싱이냐’고 많이들 물어본다”면서 “방송에 나와 제 사생활에 관해 이야기하기보단 노래 부르는 재주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루머를 일축했다. 이어 “새벽에 일하고 아침에 집에 들어가다 보니 아내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했다”면서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조항조는 자신의 매력에 대해 “외모보다는 노래”라면서 “갱년기로 힘들어 하는 중년 여성들이 제 노래로 위안을 받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조항조는 1972년부터 미 8군 무대 등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활동, 1979년도에 그룹 ‘서기 1999년’ 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1987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그는 귀국한 뒤 1997년 솔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 ‘남자라는 이유로’라는 곡을 히트시키며, 30년 가까이 되는 무명생활을 청산한다. 본격적인 인기 가수 반열에 오른 그는 ‘남자라는 이유로’, ‘만약에’, ‘거짓말’, ‘사나이 눈물’, ‘사랑 찾아 인생 찾아’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KBS1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2017 MAMA’ 엑소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가수상 수상 “팬들 덕분”

    ‘2017 MAMA’ 엑소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가수상 수상 “팬들 덕분”

    ‘2017 MAMA’에서 엑소와 방탄소년단이 각각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엑소는 5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1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에서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가수상을, 엑소가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올해의 가수상과 앨범상을 두고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 세븐틴, 레드벨벳, 트와이스, 볼빨간 사춘기 등이 뜨거운 경쟁을 벌인 가운데 올해의 가수상은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앨범상의 영광은 엑소에게 돌아갔다. 먼저 올해의 가수상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해외에서도 우리보다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를 더 궁금해한다. 굉장한 팬들이다. 아미 고맙고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엑소는 “5년 연속 기록을 세울 때마다 믿기지 않았다. 모두 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팬이 지치지 않도록 계속 음악하고 무대에 서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특히 멤버 찬열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헤이즈는 시상식 첫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헤이즈는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베스트 컬래버레이션은 다이나믹듀오와 첸이 볼빨간 사춘기가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를 수상했다. 송중기의 진행으로 ‘2017 MAMA in Hong Kong’은 MAMA WEEK 마지막 행사였던 만큼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다이나믹 듀오와 첸을 비롯해 선미와 태민, 헤이즈와 볼빨간 사춘기 등이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엑소는 시상식을 뜨겁게 달군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카이는 단독 댄스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어진 ‘파워’ 무대에서 엑소는 대규모 댄스팀과 함께 객석 근처 무대까지 이동해 관객과 하나되는 무대를 꾸몄다. 올해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은 신인그룹 워너원은 ‘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부터 데뷔까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등장한 워너원은 ‘Nothing Without You’, ‘Beautiful’, ‘에너제틱’ 그리고 ‘나야 나’로 꽉찬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의 무대도 뜨거웠다. 방탄소년단은 강렬한 랩 인트로가 인상적인 ‘Not Today’를 시작으로 거친 남성미를 뽐내는 무대로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많은 팬의 함성을 끌어냈다. 다음은 MAAM in Hong Kong 주요 수상자 명단.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헤이즈 베스트 밴트 퍼포먼스: 혁오 베스트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다이나믹듀오, 첸 스타일 인 뮤직: 선미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솔로: 헤이즈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태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볼빨간 사춘기 뉴 아시아 아티스트: NCT127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홍콩: 방탄소년단 여자 가수상: 아이유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 윤종신 베스트 OST: 에일리 월드 퍼포머: 갓세븐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만다린: 막문위 남자그룹상: 워너원 올해의 가수상: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 엑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장희진 “학창 시절, 놀긴 놀았다” 쿨한 대답

    한끼줍쇼 장희진 “학창 시절, 놀긴 놀았다” 쿨한 대답

    ‘한끼줍쇼’ 장희진이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9알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장희진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이경규는 “날씨가 춥다”며 “우리 촬영 하지 말까?”라고 운을 뗐다. 이에 채정안은 농담으로 “오프닝만 촬영해도 출연료 주냐”고 물었다. 이에 이경규 또한 “반은 준다”고 농담으로 답했다. 이를 듣던 장희진은 “출연료 반값 가지고 인천 주안 포장마차 거리로 가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인천 어디서 놀았냐”고 물었고, 장희진은 “부평과 동인천 쪽에서 놀았다. 학창 시절 놀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이 “안 놀았다고는 말을 안 하네”라고 말하자 장희진은 “놀긴 놀았다. 공부를 썩 잘하지는 못했다”고 쿨하게 말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황민현, ‘2017 MAMA’서 커플 댄스 ‘훈훈 그 자체’

    보아 황민현, ‘2017 MAMA’서 커플 댄스 ‘훈훈 그 자체’

    보아와 2017 MAMA 무대를 함께 꾸민 주인공은 워너원 황민현이었다.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는 ‘2017 MAMA in Japan’이 진행됐다. 이날 보아는 2017 MAMA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보아는 자신의 히트곡 ‘걸스 온 탑’을 시작으로 후배 가수 세븐틴, 트와이스와 각각 ‘넘버 원’, ‘마이네임’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온리 원’ 무대에는 보아와 함께 워너원 황민현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Mnet ‘2017 MAMA’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임지 선정 10대’ 한현민 “흑인 혼혈, 이유없이 놀림 당해”

    ‘타임지 선정 10대’ 한현민 “흑인 혼혈, 이유없이 놀림 당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국내 1호 흑인 혼혈 모델 한현민(16)이 소감을 밝혔다.한현민은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꿈이라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한 한현민은 “여태까지 서본 쇼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라며 “쇼의 오프닝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 그 쇼에서 오프닝은 가장 쇼의 메인이라는 뜻이고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현민은 나이지리아 국적의 아버지와 한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키 188cm에 탁월한 신체 비율과 개성 있는 마스크로 데뷔 1년 반 만에 타임이 꼽은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선정됐다. 그러나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흑인 혼혈이라는 점 때문에 데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그는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다. 많이 속임도 당했었고”라며 “그리고 제가 피부색이 다르다 보니까 어릴 때 놀림도 있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백인이 아닌 흑인 혼혈에 대한 편견이 더욱 심했다던 한현민은 “백인 혼혈이라고 하면 대개 ‘우와’ 이러는데 흑인 혼혈이면 너 되게 많이 힘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며 “어렸을 때 이유 없이 놀림 당하고 이런 것들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힘들 때 마다 부모님은 ‘너는 특별하다,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 거다’라고 얘기해주셨다. 그 말이 힘이 됐다”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또 “지금은 그래도 처음 데뷔했을 때보다는 패션계도 인식이 조금 바뀌는 것 같다”며 “하지만 패션계를 떠나서 저로 인해 한국 사회에 이런 차별이나 편견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현민은 “누구는 슬프고 누구는 행복하면 안 된다. 같이 행복할 수도 있는데 그런 건 안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꿈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한현민, ‘비주얼 깡패’ 일상 사진 봤더니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한현민, ‘비주얼 깡패’ 일상 사진 봤더니

    모델 한현민이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이름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27일 앞서 미국 시사잡지 타임이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한국 모델 한현민(17)이 선정된 가운데, 이날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한현민이 출연해 직접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면서 “타임지에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기사가 난 지 한 달 정도 돼 가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하루하루가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한현민은 지난해 3월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한상혁 쇼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데뷔 무대를 언급, “서본 쇼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라며 “쇼 오프닝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는데, 너무 떨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이날 한현민은 “서울에서 이태원을 가장 좋아하고, 좋아하는 음식은 순댓국”이라며 “진짜 한국인”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한현민은 지난해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패션계에 데뷔했다. 그는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개성 있는 외모와 189cm라는 큰 키로 모델로서 주목을 받았다. 한현민은 한 인터뷰를 통해 “모델로서 자신의 장점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서울패션위크에 데뷔한 한현민은 이번 2018S/S 시즌에는 총 20개 브랜드 런웨이를 점령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한현민은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패션 감각을 마음껏 뽐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현민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TV조선 메인앵커 전원책, 5개월 만에 하차한 이유

    TV조선 메인앵커 전원책, 5개월 만에 하차한 이유

    TV조선 메인뉴스 앵커 전원책 변호사가 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TV조선은 24일 “전원책 변호사가 메인 뉴스 앵커 자리에서 5개월만에 하차하게 됐다”며 “다음 달 8일까지만 종합뉴스9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TV조선은 전 변호사 후임으로 3~4명의 후보를 두고 막판 조율 중이다. 다음주 중 후임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 변호사는 지난 7월 초 TV조선 메인앵커로 발탁됐다. TV조선은 당시 시사 예능프로그램에서 입담을 과시하던 전 변호사를 앵커로 투입해 메인뉴스 포맷에 변화를 줄 시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저조한 뉴스 시청률을 끌어올린다는 기대감도 있었다. 그러나 전 변호사의 사투리나 발성 등과 관련해 TV조선 내·외부에서는 계속해 그의 앵커 자질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전 변호사의 언행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전 변호사는 7월 13일 뉴스 오프닝 멘트로 “사회부 기자들에게 검찰과 정(유라)씨 간에 뭔가 거래가 있는 것 아니냐, 취재 좀 잘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아직 진실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에 TV조선 기자들은 “결론을 내려놓은 취재를 지시받고, 이름을 걸고 부끄러운 기사를 써야 하고, 오프닝 멘트에서 거론되는 모욕을 왜 감수해야 하는지 묻고 싶다”며 집단으로 반발했다. 한 TV조선 관계자는 전 변호사 하차와 관련해 “그간 우려 때문에 전격 교체했다”며 “후속 앵커는 이름이 잘 알려진 인물로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강균성-사유리, 시청률 살리는 ‘시한폭탄 게스트’

    ‘라디오스타’ 김부선-강균성-사유리, 시청률 살리는 ‘시한폭탄 게스트’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부선-강균성-사유리-조영구가 무(無)필터 토크로 ‘무사 방송 기원’ 특집을 성공으로 이끌어내며 꿀잼을 선물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무사 방송 기원’ 특집으로 김부선-강균성-사유리-조영구가 출연했으며 배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6.7%,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다. 움직이는 시한폭탄, 살얼음판 방송을 하는 게스트들이 스튜디오를 찾아왔기 때문이었다. 김부선은 “얼굴도 바꾸고 이름도 바꾸고 몸도 바꿨어요”라고 고백을 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는데 갑자기 눈물까지 쏟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부선은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얘기를 하다 고개를 푹 숙인 채 얼굴을 가렸고 이에 MC들과 다른 게스트들은 당황한 기색이었다. 김부선은 ‘라디오스타’ 최초 오프닝에서 울먹거린 출연자로 기록됐다. 또한 김부선은 이야기 도중 김구라에게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며 “3년 전에 뵙고 정말 설?거든요. 완전 내 스타일이야. 나 동현이 잘 키워줄 수 있어”라고 프러포즈를 해 김구라의 얼굴을 빨갛게 만들었다. 김부선은 “유머감각, 저 박식함 미치겠어. 어떻게 해 꽂히는데”라며 밀어붙였고 김구라가 어쩔 줄 몰라 하자 계속해서 장난을 쳤다. 그러나 김부선은 곧 “내가 유럽을 가봤는데 선진국이 달리 선진국이 아니야. 여자 나이 안 따져. 난 김구라 씨 너무 실망했어”라며 급 마음이 식어 큰 웃음을 줬다. 강균성은 헤어스타일을 짧게 바꾼 후 캐릭터를 잃을까 걱정되지 않냐는 질문에 “단물은 다 빠졌기 때문에”라며 솔직하게 말하더니, 새로운 개인기들을 무한대로 방출하며 분위기를 업 시켰다. 결혼을 하고 싶어 긴 머리카락을 잘랐다는 그는 소개팅 실패 일화를 언급하며 “긴 머리가 싫다고 하더라. 그런데 방송에서 비춰졌던 돌+I같은 모습이 싫으셨겠죠”라고 쿨하게 말했다. 이 밖에도 강균성은 혼전순결 번복을 하는 게 어떻겠냐는 MC들의 질문을 요리조리 피해가며 “완벽하게 지키지는 못했고요, 사람이니까”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고 민감한 주제로 열기는 최고조에 달하며 모두를 집중시켰다. 이어 ‘라디오스타’에서 혼전순결에 대해 언급한 이후 중고등학교로 성교육 강의를 나간다는 강균성은 뜨거운 기운을 참는 운동법을 공개해 모두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했다. 강균성은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보이스로 놀라운 무대를 선물했다. ‘라디오스타’에 방송권고를 가져다 준 장본인인 사유리는 39금 발언으로 파격 언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방송 권고를 당했던 사연들을 자세하게 밝히며 다시 한 번 MC들을 녹다운 시켰다. MC들은 “아니 그렇게 대놓고 얘기하면”, “무사 방송 기원 특집인데요”라며 난감해했다. 이어 사유리는 변비약 광고 모델을 노리며 자신이 직접 만든 CM송과 율동을 자신 있게 공개하는가 하면, “오늘 어떤 모임인지 잘 몰랐어요. 한물간 연예인 모임인 줄 알았는데 다들 잘해서 행복해요”라고 셀프디스를 해 MC들과 게스트들을 웃게 만들었다. 자칭 ‘원조 짠돌이’ 조영구는 김생민의 인기에 대한 부러움 섞인 한숨을 내뱉어 재미를 선사했고 몸짱이 된 후 노안을 덤으로 얻은 사연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후 얼굴 보존을 위해 자칭 ‘시술 전문가’가 된 조영구는 열정 강의로 스튜디오를 들썩거리게 했고, 장모님이 직접 만든 곤충 요리를 MC들에게 소개했다. 특유의 조용필 모창 역시 웃음 폭격에 단단히 한 몫 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구라에 달라진 태도 “완전 내 스타일♥”

    ‘라디오스타’ 김부선, 김구라에 달라진 태도 “완전 내 스타일♥”

    ‘라디오스타’ 김부선이 김구라에게 폭풍 호감을 보였다.22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김부선-노을 강균성-사유리-조영구가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김부선은 김구라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김부선은 김구라가 자신의 이상형 조건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밝히며 “저 전화번호 좀 주세요”, “완전 내 스타일이야”라고 밀어붙였다. 김구라는 김부선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두 볼이 빨개진 채 어쩔 줄 몰라 했으며, 김부선의 눈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등 반전 모습을 보여줬다. 김부선은 2015년에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김부선은 김구라가 아닌 윤종신에게 호감을 표한 바 있다.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윤종신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종신이 오빠. 팬이에요”라고 좋아했다. 이어 김부선은 김구라가 “김흥국과 부부 같다”고 말하자 “무슨 악담을 그렇게 하냐”며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2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김부선은 오프닝부터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무사방송기원’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부선, ‘라디오스타’ 오프닝서 오열 ‘초유 사태’

    김부선, ‘라디오스타’ 오프닝서 오열 ‘초유 사태’

    배우 김부선이 ‘라디오스타’ 최초 오프닝에서 폭풍 눈물을 쏟아 시선을 모은다. 녹화 시작 후 최단 시간에 눈물을 글썽이는 최초의 상황에 MC들은 당황함을 금치 못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김부선-노을 강균성-사유리-조영구가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김부선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프닝 도중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폭풍 눈물을 쏟아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부선의 돌발 눈물에 MC들은 “지금 우는 거예요?”라며 당황스러워 했고, 이에 그녀는 “미안해요”라면서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부선은 김구라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김부선이 오프닝에서 눈물을 쏟은 이유는 무엇일지, 그 현장은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무사방송기원’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드레스 안에 수영복?’

    [포토] ‘드레스 안에 수영복?’

    영화배우 겸 모델 몰리 심스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영화연구소(AFI) 가 주최한 ‘AFI FEST’ 오프닝 나이트 행사 중 영화 ‘머드바운드’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덜덜덜’한 컴백, 하니 “두피에 피 날 정도로 탈색”

    EXID ‘덜덜덜’한 컴백, 하니 “두피에 피 날 정도로 탈색”

    걸그룹 EXID 하니가 탈색 변화를 전했다.EXID는 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핑크빛 헤어로 등장한 하니는 “머리스타일을 처음으로 밝은 색을 해봤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완전체로 나오다보니 머리로 시선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염색 하면서 탈색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탈색을 5번 정도 했는데 결국에 두피에서 피가 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으로 활동을 중단한 솔지가 이번 신보 녹음에 참여했다. 다만, 건강 악화를 우려해 방송활동은 불참한다. 타이틀곡 ‘덜덜덜’은 신사동호랭이와 멤버 LE가 함께 작사-작곡한 곡으로 긴장해서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몸이 떨리는 모습을 ‘덜덜덜’이란 말로 표현했다. 펑키, 트로피컬, 프렌치엘렉 등 다양한 장르가 적절하게 어우러졌다. 특히 오프닝과 후렴구, 엔딩까지 이어지는 멤버 LE의 허밍 테마와 후렴구에서 사이더처럼 터지는 고음 파트 등이 EXID만의 색을 더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후렴에서는 폭발적 고음이 인상 깊다. 또 하니는 곡 중간에 남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 중 하나라는 ‘뭐가 미안한데?’를 실제 대화하듯 속삭여 하나의 킬링 포인트를 선사하고 있다. 타이틀곡 ‘덜덜덜’을 비롯한 EXID의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의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규영 서울시의회 부의장 ‘사람의 잔치...’ 출판기념회 가져

    조규영 서울시의회 부의장 ‘사람의 잔치...’ 출판기념회 가져

    서울시의회 조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구로2)은 「사람의 잔치가 시작됐다.」의 출판기념회를 11월 1일(수) 오후 5시 30분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사람의 잔치가 시작됐다>라는 출판기념회에 맞게 이 날 행사에는 박영선,송영길, 유은혜, 노웅래, 김성수 국회의원,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장인홍, 김인제, 이순자, 장우윤, 문형주, 박호근, 서윤기 서울시의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이성 구로구청장,박홍석 마포구청장과 구로지역 주민들과 서울사회복지사협회 및 서울여성경제인협회 이기화 회장 및 여성단체협회 등에서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인홍 의원의 사회로 시작한 본행사에서 조부의장은 「사람의 잔치가 시작됐다」 시를 낭독하며 등장해 사회복지전문가에서 시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왜 정치인이 되어야 하는지를 시를 통하여 소개하고, 현장에서 체득한 분명한 정치적 목표의식을 가진 정치인으로서 사람을 위하는 ‘정치를 예술처럼 삶을 자연처럼’이라는 소망을 이루겠다는 담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축사 및 시낭송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조규영 시인의 ‘정치는’이라는 시의 한 구절을 낭독하며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 정치에 대한 생각을 전했으며 이성 구로구청장은 ‘희망이 된 땅 구로’를 낭독해 구로의 과거와 현재의 역사를, 송영길 국회의원은 문익환 시인의 ‘꿈을 비는 마음’을 통해 꿈과 소망을 전했고 문형주 시의원은 ‘풀꽃 닮은 너’를 통해 사랑을 각각 낭독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조부의장은 ‘어머니 사랑을 부릅니다’라는 시낭독과 함께 시인의 어머니를 초청해 시를 읊으며 어머니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한편 이날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시인소개, 오프닝 시낭송, 개회사 및 합창단 공연, 시인 인사말과 내빈축사 및 시낭송으로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강다니엘, ‘범죄도시’ 패러디 “니 내가 누군지 아니?”

    ‘런닝맨’ 강다니엘, ‘범죄도시’ 패러디 “니 내가 누군지 아니?”

    ‘런닝맨’ 강다니엘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 강다니엘은 ‘네 발 달리기’라는 독특한 개인기로 ‘리얼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런닝맨’은 영화 ‘범죄도시’를 패러디 한 ‘범죄자의 도시’ 레이스로 녹화를 진행했다. 녹화 당일 게스트로 ‘예능 대모’ 노사연, ‘조다니엘’ 조세호, ‘남심 스틸러’ 하연수, ‘대세돌’ 강다니엘이 출연했다. 오프닝 미션에서 노사연, 조세호, 하연수가 1등 장기를 하나씩 선보인 가운데, ‘런닝맨’에 첫 출연한 강다니엘은 무려 3개의 1등 장기를 준비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중에서 강다니엘은 ‘네 발 달리기’라는 독특한 장기를 강력하게 내세웠는데 즉석에서 펼쳐진 강다니엘, 이광수, 양세찬의 ‘네 발 달리기’ 대결에 멤버들 모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다니엘은 ‘심쿵 사투리’부터 ‘코끼리 코 돌기’ 등 다채로운 개인기로 ‘런닝맨 신고식’을 제대로 치루며 예능미를 뽐내기도 했다. ‘국민 센터’ 강다니엘의 전무후무한 개인기 퍼레이드는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민 5000명과 뛰는 용산

    서울 용산구는 28일 구민 5000명과 함께하는 ‘제24회 용산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오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용산구 체육회 주관이다. 오프닝 행사로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와 동별 선수단의 입장이 있을 예정이다. 중식 후 본격적인 동 대항 토너먼트 경기가 이어진다. 400m 계주, 신발 양궁, 협동 제기차기, 거북이 자전거 타기, 파도타기 릴레이 등 5개 종목이다. 경기 하이라이트는 400m 계주이다. 예선과 결승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동별 남녀 각 2명씩 4명이 선수로 참여한다. 중식 전 치러지는 번외경기는 ‘내빈 파도타기 릴레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진영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 20명과 주한미군 용산기지 부대원 20명이 함께한다. 주민등록상 각 동에 거주하는 주민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단, 계주를 제외하면 외국인도 일부 참여 가능하다. 시상식은 오후 3시 20분에 진행된다. 종합우승(1개 동)과 준우승(1개 동), 3위(1개 동), 4~16위(13개 동)를 선정·발표한다. 종합우승 동에는 우승기와 함께 시상금, 트로피를 수여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평창올림픽 G-100일 태백 BOOM-UP 콘서트…11월 1일 태백 문화광장서 개최

    평창올림픽 G-100일 태백 BOOM-UP 콘서트…11월 1일 태백 문화광장서 개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 기념 ’태백 BOOM-UP 콘서트‘가 올림픽 성화 한국도착일인 오는 11월 1일 태백 문화광장(황지연못)에서 열린다. ’하나된 세계, 하나된 대한민국‘이라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슬로건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20시 18분 정각에 행사장 전체 소등식을 갖는다. LED 촛불, 스마트폰 점등과 동시에 태백시 합창단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평화의 노래’, ‘강원도 아리랑’을 제창하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게 된다. 다채로운 식전 공연과 오프닝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태백시 청소년 100명이 준비한 동계올림픽 홍보 플래시몹, 일성왕 천제행차 재현 퍼포먼스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문재인 대통령과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강원도지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트위터영상 메시지도 함께 공개된다. 평창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한 콘서트 라인업도 화려하다. 아나운서 김범수와 김혜미가 MC를 맡게 되며 김태원과 부활, 남진, 송소희 등이 열정적인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외에도 라붐, 헤일로, 아모르 등 다채로운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김연식 태백시장은 “태백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태백 문화광장의 준공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본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태백시민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들이 콘서트장을 찾아 온 국민의 하나된 열정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이노베이션 발달장애인 축제

    SK이노베이션 발달장애인 축제

    SK이노베이션은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 대강당에서 제1회 발달장애인음악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케스트라·실용음악 부문의 발달장애인 음악 경연 축제다. 전국에서 지원한 38개팀 가운데 심사를 거친 10개팀이 본선 경연을 펼친다. 방송인 김생민이 재능기부로 사회를 맡으며 팝핀현준의 오프닝 공연, 발달장애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배우 남경주의 협연 등이 펼쳐진다. 행사 관람은 무료다.
  • ‘블랙 팬서’ 부산 등장 ‘광안대교+자갈시 시장’ 추격전 “완벽한 촬영지”

    ‘블랙 팬서’ 부산 등장 ‘광안대교+자갈시 시장’ 추격전 “완벽한 촬영지”

    2018년의 포문을 열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은 대한민국 부산의 랜드마크가 배경이 된 액션 장면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블랙 팬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분)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강적들의 위협에 맞서 전세계를 지켜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이야기.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된 ‘블랙 팬서’ 메인 예고편은 “신들이 날아다니고, 상상도 못했던 무기가 만들어지는 걸 봤지만 이런 건 어디서도 본 적 없어”의 내레이션과 함께 비밀에 감춰져 있던, 지구에서 유일한 비브라늄 생산지인 와칸다 왕국의 압도적 광경이 오프닝으로 펼쳐진다. 이어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이자 가장 강력한 권력과 재력을 소유한 와칸다 국왕 블랙 팬서의 숙명과 함께 그를 대적할 강력한 빌런들의 정체가 하나씩 드러나며, 외부의 적은 물론 내부의 적과도 맞서야 하는 블랙 팬서의 극적인 상황을 보여준다. 특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율리시스 클로우로 등장했던 앤디 서키스가 블랙 팬서의 천적으로 등장, 이와 함께 블랙 팬서의 영원한 숙적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조던까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지구에서 유일한 비브라늄 생산지 와칸다 왕국과 전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영웅, 전설, 리더’로 이어지는 카피와 ‘지금 일어날 일이 세상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마블의 뉴 히어로 ‘블랙 팬서’의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블랙 팬서’ 메인 예고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은 대한민국 부산이다. 티저 예고편 엔딩에서 등장했던 부산 광안대교 추격신을 확장해 광안리, 자갈치 시장 등 부산의 주요 랜드마크를 관통하며 이어지는 화려한 액션 장면은 대한민국의 영화 관객들은 물론 전세계의 수많은 마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블랙팬서’ 제작진은 지난 3월 부산을 찾아 약 2주간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감독 라이언 쿠글러는 앞선 인터뷰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부산은 완벽한 촬영지”라며 부산 촬영에 대해 극찬한 바 있다. ‘블랙 팬서’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중요한 연결고리를 제공할 영화인만큼 관객들 사이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관람하기 위한 필람무비로 관심 받고 있다. 2018년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 유닛’ 참가자 126명 ‘마이턴’ MV 공개 ‘도전은 시작됐다’

    ‘더 유닛’ 참가자 126명 ‘마이턴’ MV 공개 ‘도전은 시작됐다’

    ‘더 유닛’이 참가자들의 열정이 담긴 ‘마이턴’(My Turn)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힘찬 도전의 서막을 올렸다.13일 오후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포털사이트를 통해 첫 남녀 단체곡 ‘마이턴(My Turn)’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초대형 스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꿈을 향한 용기 있는 도전에 나선 126명의 참가자들의 땀과 노력이 드러나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꿈을 향해 달려 나갈 참가자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출격준비를 마친 126명의 참가자들 위로 ‘UNIT’이라는 글씨가 떠오르며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제복을 입은 남녀 9명의 무대를 시작으로 남자 참가자들이 1절을 카리스마 있게 채워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이어 여자 참가자들이 당찬 매력을 발산,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는 남녀 참가자 126명이 모두 등장해 꽉 채운 무대로 진풍경을 만들어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멘토 비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드러나며 강렬하게 장식한 엔딩까지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더 유닛’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어 이들의 땀과 눈물이 담긴 이야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딱 떨어지는 칼군무는 합을 맞추기 위해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했기에 가능했다. 6박 7일간의 짧은 합숙 기간 동안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첫 미션 무대를 준비해 온 참가자들은 촬영 현장에서도 옷매무새를 정돈해주고 안무를 알려주는 등 서로를 챙기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더 유닛’의 제작진과 뮤직비디오계의 거장 홍원기 감독, 멘토 비의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이 더해져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 이처럼 최선을 다해 임한 126명의 참가자들과 멘토 비,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이 시너지를 발휘,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참가자들과 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애쓰는 수많은 스태프들의 진심이 묻어나 ‘더 유닛’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오는 28일 오후 첫 방송된다. 사진=KBS ‘더 유닛’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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