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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펨핀코-소향, 듀엣곡 환상적 소화…루나 ‘눈물’

    펨핀코-소향, 듀엣곡 환상적 소화…루나 ‘눈물’

    필리핀 가수 채리스 펨핀코가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무대를 다시 찾았다. 약 2년 만에 ‘스타킹’을 찾은 펨핀코는 우리말로 ‘스타킹 고맙습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나와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 ‘아이 해브 낫씽’(I have nothing)으로 오프닝 공연을 열었다. 펨핀코는 이어 ‘원 모멘트 인 타임’(one moment in time) ‘웬 유 빌리브’(When You Believe) 등을 열창했다. 또 이날 스타킹이 올 상반기 발굴한 또 한 명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소향이 출연, 펨핀코와 함께 듀엣곡을 환상적으로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소향은 CCM (가스펠 뮤직) 가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한편, 펨핀코의 무대를 지켜보다가 에프엑스(f(x)-빅토리아, 루나, 크리스탈, 엠버, 설리)의 루나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2년 만에 많이 성숙해진 펨핀코의 가창력과 모습이 너무 반가웠다”, “오늘 방송에서도 정말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소름이 돋았다”, “앞으로도 미국에서 더 큰 가수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등 펨핀코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펨핀코는 약2년 전 ‘스타킹’에 출연해(38, 48, 90회)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후 펨핀코의 노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미국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소개돼는 기적을 일으켰다. 이어 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옹의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와 함께 정식 앨범을 발매, 빌보드차트 8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펨핀코 “스타킹 고맙습니다” 네티즌 “반가워” 환호↑

    펨핀코 “스타킹 고맙습니다” 네티즌 “반가워” 환호↑

    필리핀 가수 채리스 펨핀코가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무대를 다시 찾았다. 약 2년 만에 ‘스타킹’을 찾은 펨핀코는 우리말로 ‘스타킹 고맙습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나와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 ‘아이 해브 낫씽’(I have nothing)으로 오프닝 공연을 열었다. 펨핀코는 이어 ‘원 모멘트 인 타임’(one moment in time) ‘웬 유 빌리브’(When You Believe) 등을 열창했다. 펨핀코는 약2년 전 ‘스타킹’에 출연해(38, 48, 90회)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후 펨핀코의 노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미국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소개돼는 기적을 일으켰다. 이어 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옹의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와 함께 정식 앨범을 발매, 빌보드차트 8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2년 만에 많이 성숙해진 펨핀코의 가창력과 모습이 너무 반가웠다”, “오늘 방송에서도 정말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소름이 돋았다”, “앞으로도 미국에서 더 큰 가수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등 펨핀코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Jazz 드림팀 뜬다

    Jazz 드림팀 뜬다

    포지션별로 최고의 선수들을, 소속팀에 상관없이 한데 모아 경기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환상적일까. 2010년 재즈 드림팀이 뜬다. 국내 재즈 팬들이 각 부문별로 투표를 해 뽑은 최고 인기 뮤지션들이 환상의 프로젝트 콘서트를 여는 것. 23~24일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에서 열리는 ‘리더스폴(Reader´s Poll) 콘서트 2010’이다. 올해 리더스폴 아티스트로는 송영주(피아노), 김창현(베이스), 오종대(드럼), 박주원(기타), 이주한(트럼펫), 말로(보컬·본명 정수월)가 선정됐다. 이들이 한무대에서 협연한다는 사실에 귀를 쫑긋거리지 않을 재즈 팬은 없을 듯. 재즈 팬이 아니더라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다. 클래식, 대중가요, 재즈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영역이 폭넓은 송영주는 2년 만에 리더스폴 무대에 오른다. 2005년 한국대중음악 재즈 부문 상을 받았던 김창현은 다양한 스타일의 재즈 연주에 능한 베이시스트. 벌써 세 차례나 리더스폴 무대에 서는 오종대는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 드럼 주자다. 웅산, 나윤선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여성 보컬리스트 가운데 한명으로 화려한 스캣(Scat·뜻이 없는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재즈의 한 장르)을 자랑하는 말로는 이번이 첫 무대. 지난해 집시·스패니시풍의 기타 연주 앨범을 내며 대중적 인기를 확보한 박주원도 처음 합류했다. 색소폰 대신 올해 처음 투표가 이뤄진 트럼펫에서는 국내 재즈 트럼펫의 선두주자이자 팝재즈 밴드 윈터플레이의 리더 이주한이 뽑혔다. 떠오르는 스타가 장식하는 오프닝 무대는 전지연(피아노), 김인영(베이스), 김영진(드럼), 홍성윤(기타), 한승민(색소폰)이 맡았다. 3만원. (02)6900-3912.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2AM 창민-에이트 이현, 듀엣 ‘옴므’ 결성

    2AM 창민-에이트 이현, 듀엣 ‘옴므’ 결성

    실력파 보컬 2AM 창민과 에이트(8EIGHT)이현이 듀엣으로 나선다. 2AM과 에이트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자사 홈페이지(www.ibighit.com)를 통해 이현 창민 프로젝트의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프로듀서 방시혁의 진두지휘 아래 진행된 프로젝트로 이현, 창민 듀엣의 정식 명칭은 ‘옴므’(Homme by “hitman”bang”)다. 이는 방시혁이 해외 활동에 주로 써온 예명 ‘히트맨뱅’을 내건 첫 번째 시그니처 프로젝트다. 방시혁은 “남자 보컬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었다. 여러 가수를 염두에 두었지만 이현과 창민이 떠오른 순간 더 이상의 대안을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옴므는 뜨거운 태양과 남자 냄새 가득한 가창력을 결합한 계절성 프로젝트로 겨울과 여성을 테마로 하는 ‘팜므’(Femme by “hitman”bang)도 시리즈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 창민의 듀엣 프로젝트 옴므는 오는 28일 디지털 싱글로 첫 선을 보인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상업미술에 반기 든 이색전시회

    상업미술에 반기 든 이색전시회

    우리나라 미술시장의 지나친 상업화를 자성하면서 예술 본연의 실험성과 소통을 강조하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나란히 열리고 있다. 서울 문래동 비영리 예술공간 ‘솜씨’의 개관전과 전국 대학생들의 자발적 미술운동인 ‘MYA’(Messege from young artists) 전은 예술의 가치가 돈의 가치로 치환되고, 작가의 이름이 곧 작품값이 되는 현실에 반기를 들고 대안을 모색하려는 신선한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2일 문을 연 솜씨는 강무성 대표 등 상업 갤러리 기획자 출신 3명이 의기투합해 만든 일종의 대안 공간이다. 문래동 예술창작촌에 거주하는 예술가와 지역 주민 간 소통의 거점 역할을 자임한다. 권기수, 김기라, 김수영 등 작가 40명이 주제, 장르, 매체에 상관없이 40×40×40㎝ 크기의 작품을 선보이는 개관전 ‘40×40×40×40’은 이 공간의 지향점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모든 작품은 익명으로 출품되고 전시되는데 이로써 관람객은 작품 자체만을 순수하게 감상하는 기회를 얻고, 창작자는 경력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실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역 주민, 관람객 등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자신의 창작품을 전시·판매하도록 함으로써 전문 예술가뿐 아니라 누구나 창작활동을 통해 타인과 소통, 교감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준다. 강무성 대표는 “전시를 통해 미술이 ‘그들만의 문화’가 아니라는 걸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간 안에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다양한 기금 모금 행사 등을 통해 공적 지원 없이 자생적이고 독립적인 공간으로 키워 갈 계획이다. 8월14일까지. (02)2633-3313. 지난 14일 서울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개막한 MYA 전은 국내 대학생들의 첫 자발적 미술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전국 16개 대학 학생 20명이 자본과 상업성에 치우친 기성 미술계에 ‘예술은 값이 아니라 값진 것이다.’란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문상원 MYA 대표는 “상업성이라는 기치 아래 전시되고 유통되는 현대 상업미술계의 구조에 대한 의문점에서 출발하게 된 전시”라며 “예술에서 추구해야 할 가치관에 대해 재고해 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전시에는 회화,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등 50여점의 작품과 더불어 이해완 서울대 미학과 교수, 김동유 작가 등 관계자들이 현대 미술계의 문제점과 대안을 이야기하는 인터뷰 영상 등이 소개된다. 17일 오후 5시 오프닝 행사에선 작가들이 검은 정장을 입고 상업미술에 대한 장례식 의례로 인사동 길을 순회하는 퍼포먼스도 열린다. 20일까지. (02)733-6469.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이기광, 단신이미지 하소연 “170cm가 진짜”

    이기광, 단신이미지 하소연 “170cm가 진짜”

    비스트 이기광이 165cm로 굳어버린 ‘단신 이미지’에 대해 하소연했다. 이기광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조종사 선발대회-아바타 데이트’ 3, 4라운드가 진행하던 중 잘못 알려진 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웃기려고 했는데 내 키가 진짜 168cm가 되었더라.”며 2주전 MT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당시 이기광의 키를 더 작게 보이기 위해 168cm이라고 했던 것 뿐, 실제 내 키는 172cm”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기광은 “내 키는 진짜 170cm이 맞다.”면서 포털 사이트에서 자신의 키가 지워진 사실에 대해 억울해했고 박명수는 “코미디언이 웃자고 한 얘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아바타 데이트’의 데이트녀로 ‘CF모델’ 이은빈양과 ‘연대생’ 왕지혜양이 출연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이 불과 보름새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월드컵 16강 진출 비키니공약을 지켜 극찬을 받았지만 선물요구 발언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것.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최화정은 비키니방송 공약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신 역시 좋은 이미지를 어필한 셈이다. 하지만 불과 10여일이 지난 7월 6일 최화정은 그간 ‘파워타임’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에게 지나치게 선물을 요구한 것이 화근이 돼 구설수에 휘말렸다. 지난 2월부터 씨엔블루, 엠블랙 등이 출연했을 때 선물을 요구하는 듯한 그녀의 발언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 최화정은 당시 “보통 다른 방송에 나오실 때는 굉장히 축하선물이 많이 오던데 오늘은 빈손이에요?”, “엠블랙 빈손으로 왔어요? 제가 오늘 빈손으로 아무것도 없이 하는 것도 분위기 좋네요.” 등의 말을 했다. 이에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시판은 DJ를 질책하는 글들로 도배가 돼 홈피가 마비될 지경에 이르렀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한 두 번은 장난이었겠지만 나오는 아이돌마다 선물 운운하는 것이 듣기 거북했다.”,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 마음을 담아 하는 일을 강요하듯 말할 수 있냐?”, “선배가 후배들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항의하며 최화정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혁, 장희진·김사랑과 ‘단비’ 천사로 몽골行

    장혁, 장희진·김사랑과 ‘단비’ 천사로 몽골行

    배우 장혁이 여배우 정희진, 김사랑 등과 함께 ‘단비’ 천사가 되어 몽골로 떠났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는 여름방학 특집으로 역대 최다 단비천사와 함께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의 ‘단비천사’로는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난 짐승남 장혁과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김수로 외에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장희진, 배우 조동혁 등이 함께 했다. 김수로는 방송 오프닝에서 “우리는 직장동료”라고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은 실제로 회사에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로 이번에 ‘단비천사’로 의기투합해 몽골로 떠나게 된 것. 몽골을 방문한 단비 천사들은 몽골 유목민을 만나기 위해 사막을 건너고 전통 가옥인 게르를 짓는 등,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일들을 진행했다. 특히 드라마 ‘추노’의 장혁이 몽골 사막에서 말 타기 시범도 보이며 짐승남의 위상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닉쿤, ‘속옷 투척 사건’ 관련 심경 전해

    닉쿤, ‘속옷 투척 사건’ 관련 심경 전해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미국투어 공연 중 겪었던 ‘속옷 투척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2PM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한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닉쿤이 지난 6월 미국에서 원더걸스의 콘서트 오프닝 공연 중 한 팬이 던진 속옷에 맞아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리포터가 이 사건에 대해 질문 하자, 닉쿤은 쑥스러운 듯 “춤추다 속옷에 걸려서 매니저 형에게 빼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닉쿤은 2PM 멤버들과 원더걸스 전미 투어 콘서트에서 노래 ‘10점 만점에 10점’을 부르던 중 한 팬이 던진 속옷에 맞았다. 당시 닉쿤은 당황한 듯 잠시 주춤 거리기도 했지만 이내 공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이 유트부 동영상에 게재 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닉쿤 속옷 투척 사건’으로 주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김현중에 이어 키스하고 싶은 입술 2위에 올라 자신의 매력적인 입술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SS501 김형준 “박용하가 고맙고 미안하다” 오열

    SS501 김형준 “박용하가 고맙고 미안하다” 오열

    SS501 김형준이 라디오를 통해 故 박용하의 사망소식을 전하던 중 오열했다. 김형준은 지난 1일 새벽 2시 본인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107.7 MHz) ‘김형준의 뮤직하이’ (연출 남중권) 오프닝 멘트에서 “오늘 매우 힘든 하루였다. 친형 같던 형을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게 됐다.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너무 잘해줬던 형(故 박용하)에게 평소에 잘해드리지 못했다. 너무 미안하다. 부디 잘지내, 형...”이라며 힘들게 오프 멘트를 마쳤다. 방송 직후 청취자들은 김형준을 위로하며 문자와 게시판을 통해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이클립스’, 美개봉일 수익 7000만 달러 육박…올해 1위

    ‘이클립스’, 美개봉일 수익 7000만 달러 육박…올해 1위

    할리우드의 ‘신성’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한 영화 ‘이클립스’가 올해 북미 지역 최고의 오프닝데이 기록을 수립했다.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사랑을 그린 ‘트와일라잇’ 3편 ‘이클립스’는 세계적인 팬층을 거느린 동명 원작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전작 ‘트와일라잇’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을 일약 스타덤에 올렸고, 2편 ‘뉴문’은 지난해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의 오프닝 기록을 뒤집었다. 전작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이클립스’는 개봉 전부터 그 흥행 성적에 시선이 몰렸다. 지난 6월 30일(현지시각) 북미 전역 개봉된 ‘이클립스’는 자정 첫 회 상영 수익부터 3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어 집계된 ‘이클립스’의 개봉 첫날 수익은 총 6853만 3840달러. 이는 올해 북미 지역 오프닝데이의 최고 기록이자, 역대 오프닝데이 성적으로서는 전작 ‘뉴문’에 이은 2위다. 특히 ‘이클립스’는 지난 4월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아이언맨2’의 오프닝데이 기록(5123만 9677만 달러)을 훌쩍 넘어서 앞으로의 흥행 전망 역시 밝혔다. 한편 ‘이클립스’는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 늑대인간 제이콥의 삼각관계와 함께, 벨라에 의해 연인을 잃은 뱀파이어 빅토리아의 복수에 맞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다. 국내에서는 오는 7일 개봉된다. 사진 = 영화 ‘이클립스’ 스틸이미지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이유, 서인국과 발랄한 컨셉 ‘잔소리’ 공연

    아이유, 서인국과 발랄한 컨셉 ‘잔소리’ 공연

    아이유가 서인국과 발랄한 콘셉트의 ‘잔소리’ 공연을 준비했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가수 서인국이 아이유와 함께 듀엣곡 ‘잔소리’의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본래 그룹 2AM의 임슬옹과 함께 ‘잔소리’의 듀엣 호흡을 맞춰왔다. 하지만 임슬옹이 최근 걸그룹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에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 아이유는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임슬옹 대신 서인국과 무대에 올랐다. 서인국은 아이유의 듀엣 무대 요청을 흔쾌히 허락했다. 방송에 앞서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와 임슬옹이 함께 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면, 서인국과의 무대는 발랄하게 꾸밀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아이유와 서인국이 함께한 ‘잔소리’의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뮤직뱅크’ k-차트에서 1위에 오르느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수상한 데 이어 ‘뮤직뱅크’에서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아이유는 수상소감으로 “가족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유와 서인국 외에도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중파 방송에서의 데뷔 무대를 가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가 2AM 슬옹을 대신해 서인국과 한 무대에 오른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맥스 주찬양, 골절상에 전치2주 ‘활동 적신호’

    티맥스 주찬양, 골절상에 전치2주 ‘활동 적신호’

    그룹 티맥스의 주찬양이 전치 2주 골절상을 입어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주찬양은 지난 26일 부산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전에 참석한 뒤 서울로 복귀하기 위해 차에 오르다 넘어져 다리 부상을 당했다. 당초 주찬양은 단순한 타박상 정도로 판단해 응급처치를 한 후 숙소로 복귀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리가 부어올라 병원을 찾았고 전치 2주 다리 골절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티맥스의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티맥스 소속사 플래닛905 측은 “주찬양이 무대에서 오프닝을 여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주찬양이 빠진 채 무대를 진행할 수는 없다. 부상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이다.”고 밝혔다. 현재 티맥스는 4명의 멤버로 팀을 재정비하고 정규 1집 타이틀곡 ‘까불지마’로 활동 중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2010 남아공 월드컵응원전에서 ‘BBC녀’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오른 여성의 실명이 ‘조예경’인 것으로 알려졌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인터넷을 샅샅이 뒤진 네티즌 수사대는 결국 그녀의 실명이 ‘조예경’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이 영상은 월드컵 개막전인 지난 11일 케이블연예프로그램 ‘Y-STAR’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BBC녀’가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올랐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한국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한국 대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있다.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김흥국 콧수염 깎는다

    김흥국 콧수염 깎는다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로 연예인들의 ‘약속 이행’이 잇따르고 있다. 축구광으로 유명한 가수 김흥국(51)은 30년간 길러 온 콧수염을 깎는다. 2022년 월드컵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친 그는 23일 “16강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우리 응원단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면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콧수염을 자르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24일 귀국할 때 기분 좋게 자르고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5월 MBC TV ‘네 마음을 보여줘-스타 클리닉’에서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면 콧수염, 8강에 진출하면 삭발, 4강에 진출하면 몸에 있는 모든 털을 밀어 버리겠다.”고 공언했다. 16강에 진출하면 방송에서 비키니를 입겠다고 한 방송인 최화정(49)은 이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오프닝 멘트를 진행했다. 가수 데프콘과 그룹 레이지본도 약속대로 삭발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연예인, 일반인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2010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응원한 가운데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최화정의 비키니방송 공약과 약속실천은 16강 진출에 기뻐하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 셈이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민망한 노출은 한국팀 응원보다 단순히 주목을 받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라는 지적이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야한 속옷에 전신 노출.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철, 알고보면 천재? “고맙지만 와전됐다”

    김현철, 알고보면 천재? “고맙지만 와전됐다”

    개그맨 김현철이 ‘알고 보면 천재가 아니냐’는 의문에 휩싸였다. 김현철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연예계에서 16년을 버틴 장수비결로 “절대 앞서가지 않는다.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아는 척 중간만 간다.”고 고백해 의외로 주도면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MC 손범수가 김현철에게 “약간 모자란 바보 캐릭터가 설정이고 알고 보면 천재 아니냐”는 질문에 “고맙지만 와전됐다.”고 말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또 평소 팬이라는 MC 손범수의 말에 “우리 부모님도 나를 안 사랑하는데 신기하다. 어쨌든 감사하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돌아간 김현철은 5단계까지 찬스 없이 정답을 맞춰 오프닝 때 보여준다고 했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나 6단계 어휘문제에서 탈락, 상금 5000만원 획득에 실패했다. 이날 김현철은 “과거 ‘1대 100’ 100인의 도전자로 나서 11단계까지 가는 천재성을 발휘했으나 얼마 전에는 3단계에서 탈락하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예측 불가능한 전적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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