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오취리
    2026-02-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6
  • 아비가일-샘 오취리, 썸의 진실은? “좋아하던 사이였다”

    아비가일-샘 오취리, 썸의 진실은? “좋아하던 사이였다”

    아비가일과 샘 오취리의 썸에 대한 전말이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인 샘 오취리, 아비가일, 한현민, 세븐틴 버논, 스잘이 출연해 글로벌한 토크를 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샘오취리와 아비가일은 등장과 함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샘오취리가 모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비가일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뒤, 아비가일이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장악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는 핫한 ‘썸’의 주인공들이기 때문. 이날 샘오취리는 아비가일과의 관계에 대해 “좋아하던 사이였다”고 쿨하게 인정해 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MC들이 “서로 좋아한 거냐 아니면 일방적으로 혼자 좋아한 거냐”고 명확한 관계규명을 요구하자 샘오취리는 “그거는 모르겠는데 저는 호감이 있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혀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 반면 아비가일은 방송을 통해 샘오취리와의 썸이 밝혀진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아비가일은 “주변 사람들이 조금 있으면 오취리 가나 대통령 될 건데 지금이라도 잘해봐라”라고 했다면서 “저 가나 영부인 될 뻔 했잖아요”라고 발랄하게 웃어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샘오취리와 아비가일은 4년전 ‘썸’ 당시의 상황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아비가일은 “샘이 계속해서 저한테 대시를 하다가 갑자기 뚝 끊어졌다. 밀당이다. 들이대기만 하지 뭘 하자는 말이 없었다”고 울분을 쏟아내며 썸 스토리의 새 국면을 열었다. 더욱이 MC 전현무는 “내가 알기로는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충격적인 반전을 증언했고, 이에 샘오취리는 아연실색하며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털어놨다는 후문. 나아가 두 사람은 향후 관계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샘오취리와 아비가일이 공개할 화제의 ‘썸’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비가일과 썸, 잘 안 됐어요” 샘 오취리의 고백

    “아비가일과 썸, 잘 안 됐어요” 샘 오취리의 고백

    샘 오취리가 과거 아비가일과 썸을 탔던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나 출신 샘 오취리가 과거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과의 관계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샘 오취리에게 “여사친에게 한국어를 배웠냐”,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냐”고 물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없어요”라고 대답했다. 김구라는 “예전에 아비가일이랑 좀 썸이 있었는데…”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의 돌발 질문에 샘 오취리는 “잘 안 됐어요”라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가) 얼마 전에 아비가일이랑 같이 촬영을 했는데 아직까지 감정이 좀 남아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비가일 예뻐요”라고 칭찬했고, 샘 오취리 역시 “아름답죠, 너무 아름답고 목소리도 예뻐요”라고 수줍은 표정을 드러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샘킴, 자연주의 셰프의 반전 “광고만 17개”

    ‘라디오스타’ 샘킴, 자연주의 셰프의 반전 “광고만 17개”

    자연주의 스타 셰프 샘킴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무려 ‘17개’라는 사실을 공개한다. 그는 자본주의를 영접한 자연주의 셰프의 남다른 광고 장악 능력(?)을 뽐내는 한편, ‘라디오스타’에서의 ‘병풍설’을 쿨하게 인정하며 세 번째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해밍턴 빅스 엔, 셰프 샘킴, 가나 출신 방송인 샘오취리가 출연한다. ‘라디오스타’ 세 번째 출연하는 샘킴을 본 MC들은 “아무도 기억 못하지만 세 번째 출연”이라며 과거의 분량을 언급하며 그의 분량 사수를 도왔다. 이에 샘킴은 “(이번에) 섭외 받고 말도 안 된다고 했다. 난 인테리어 중에 하나다”며 ‘병풍설’을 인정했는데, ‘샘 특집’이라는 기막힌 특집에 단숨에 출연 결심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그렇게 세 번째 출연을 감행한 샘킴은 자본주의를 영접한 자연주의 셰프의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샘킴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기본이고, 광고를 찍는 것은 물론 최근 드라마에서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MC들은 샘킴에 대해 “이제 서장훈을 능가하는 방송인”이라고 추켜세우는 한편, 자본주의 영접의 증거로 그의 드라마 출연 부분과 광고에서의 활약 영상을 함께 봤다. 영상 속에는 보는 사람들의 손 발이 오그라들만한 샘킴의 ‘연기’와 아이들을 홀린 샘 킴 ‘댄스’가 담겨있는 광고가 등장해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이 과정에서 그는 현재까지 찍은 광고의 개수가 17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술도 마시지 않는 그가 와인 공부를 위해 이탈리아에 갔던 사실이 언급되면서 온갖 의심과 추측이 난무했는데, 샘킴은 오히려 “말 많이 할 수 있어서 좋다”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국서 ‘이방인’이었다” 한현민, 인종차별 고백

    “한국서 ‘이방인’이었다” 한현민, 인종차별 고백

    10대 모델 한현민이 ‘이방인’에서 한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3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에서는 한현민과 샘오취리의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남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 때문에 차별 받았던 고충을 털어놓았다. 특히 평범한 한국인으로 나고 자란 한현민은 오직 다른 피부색 때문에 받는 시선이 힘들었음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한현민은 “어릴적 내가 돌연변이라고 생각했다”며, “쥐구멍에 숨고 싶을 정도로 평범해지고 싶었다”고 상처받았던 과거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냈다. 그러나 어두운 이야기 후에도 한현민은 현역 고등학생다운 명랑함으로 주변 분위기를 환기해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한현민의 역대급 ‘1%’ 성적표도 공개됐다. 그는 학교에서 가장 낮은 ‘E등급’이 가득한 ‘하위 1%’의 성적표를 내보이며 “평소 공부와 다소 거리가 멀다. 전교 172명 중 170등”이라고 해맑게 말해 함께 있던 샘오취리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현민의 솔직한 속마음이 공개되는 JTBC ‘이방인’은 3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샘 오취리 “흑인음악 동아리 지원..오디션 단번에 통과”

    샘 오취리 “흑인음악 동아리 지원..오디션 단번에 통과”

    방송인 샘 오취리가 과거 흑인 음악 동아리에 들어가게 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샘 오취리는 한국 생활에 쉽게 적응하게 된 계기로 흑인 음악 동아리에 가입했던 것을 꼽았다. 샘 오취리는 “한국에 있는 대학교를 나왔다. 입학했을 때 친구들이 제게 쉽게 다가오지 못했다. 그래서 한참 외로웠다. 그런데 학교를 돌아보니까 동아리라는 게 있더라. 동아리를 가면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샘 오취리는 이어 “그러던 중 흑인 음악 동아리를 발견했다. 보니까 흑인은 한 명도 없더라. 동아리 가입을 위해 오디션을 봐야 했는데, 마이크를 잡자마자 동아리 친구들이 ‘드디어 왔다’며 환호해줬다. 그래서 동아리에 들어간 이후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됐다. 홍대에 가서 공연도 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샘 오취리는 “경험이 큰 가르침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부해’ 샘 오취리 “흑인 음악 동아리에 흑인이 없어...용납 못해 가입했다”

    ‘냉부해’ 샘 오취리 “흑인 음악 동아리에 흑인이 없어...용납 못해 가입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샘 오취리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냉장고 공개뿐 아니라 화려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취리는 “대학교 동아리 중에 ‘흑인 음악 동아리’가 있었다”며 “그런데 흑인이 한 명도 없었다”고 대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서 직접 가입했다”면서 “내가 등장하자마자 학생들이 기립박수를 치며 환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국생활 10년 차인 오취리는 “운전할 때 한국말로 혼잣말을 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놀랐다”며 한국 적응기를 털어놨다. 또 “전 세계 식당 밑반찬 문화는 한국이 유일무이하다”며 한국의 식문화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나 출신 오취리의 특별한 냉장고와 재치 있는 입담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 “1형 당뇨병 투병..꾸준히 운동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 “1형 당뇨병 투병..꾸준히 운동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당뇨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1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알베르토 몬디와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알베르토 냉장고에서 인슐린 주사를 발견, 그에게 사연을 물었다. 알베르토는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이 있다. 저는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아 당뇨는 유전도 아니고, 식습관이나 생활습관과도 상관이 없다”며 “원인은 모르고 태어날 때부터 혹은 스물다섯 전에 걸리는 병”이라고 설명했다. 알베르토는 “현재 꾸준히 운동을 하니까 관리를 잘 하고 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여친이랑 통화비만 500만원? 무슨 사연이길래..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여친이랑 통화비만 500만원? 무슨 사연이길래..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한국에 온 뒤 빚더미에 앉은 사연을 털어놨다.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28·Okyere Samuel)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샘 오취리 어머니인 빅토리아 아주아 여사도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오취리는 과거 가나 출신 여자 친구와 헤어진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한국에서 가나 여자 친구와 사귄 적이 있다. 사귀던 중 여자 친구가 가나로 다시 돌아갔다”면서 “전화 통화를 했는데 국제 통화가 1분에 1000원이었다. 한 달 전화 요금이 500만 원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샘 오취리 어머니는 “저한테 전화비가 많이 나왔다고 했다. 요금이 얼마 나왔는 지는 말 안했었다”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샘 오취리는 “결국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며 “500만 원을 벌기 위해 모텔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 지하철 요금이 1050원이었는데, 3000원도 없을 정도였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반지하 집에 살았는데 겨울이 되면 너무 추워서 이불에 다림질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샘 오취리 이야기를 함께 전해들은 MC 신동엽은 오취리 어머니에게 “아들이 가나로 돌아오길 원하냐”고 물었다. 이에 오취리 어머니는 “아들 대신 결정할 수는 없다. 아들이 원하는 걸 직접 결정해야 한다. 샘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라며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샘 오취리, 자취 생활 공개에 母 충격 “다 썩었다”

    ‘미우새’ 샘 오취리, 자취 생활 공개에 母 충격 “다 썩었다”

    ‘미우새’ 샘 오취리의 일상을 본 어머니가 충격에 빠졌다.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샘 오취리의 엄마인 빅토리아 주와 여사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아들의 일상을 함께 지켜봤다. 샘 오취리의 엄마는 아들이 가장 보고 싶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늘 그립다. 잘 때도 그립고, 가끔 보고 싶어 눈물이 난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지만, 막상 샘 오취리의 자취 생활 모습을 보며 못마땅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방이 정리되지 않은 것은 물론, 냉장고는 상한 음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샘의 엄마는 “정말 놀랐다. 냉장고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썩었다”며 황당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샘 오취리는 가나 현지 스타일로 만들어준다는 단골 미용실을 찾아 연애담을 공개한 것은 물론, 가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햇다. 샘은 “얼마 전 가나로 여행을 가서 한국TV에 처음으로 가나를 보여줬는데, 반응이 정말 뜨거웠다. 많은 한국인들이 가나에 가보고 싶다”고 자랑했다. 이에 샘의 엄마는 “제가 여기 올 때 두바이를 경유했는데, TV에서 나를 봤다는 사람이 있었다. 그 때 샘이 많이 유명해졌다는 것을 알았다”며 자랑스러워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아들 맨몸 샤워에 ‘당황’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아들 맨몸 샤워에 ‘당황’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엄마 빅토리아 주와 여사가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샘 오취리母, 거침없는 아들 맨몸 샤워에 ‘당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방송인 샘 오취리의 엄마 빅토리아 주와 여사가 가나에서 한국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빅토리아 주와 여사는 특히 토니안 엄마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빅토리와 주와 여사는 아들 샘 오취리가 사는 서울 이태원의 모습이 나오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내 샘 오취리가 공중목욕탕에서 옷을 훌렁 벗는 데 이어 맨몸으로 샤워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인상을 찌푸렸다. 이후 샘 오취리의 모습에 빅토리와 주와 여사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이날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샘 오취리, 엄마 아주아 여사 울린 사연...“한국오자마자 빚 졌다?”

    ‘미우새’ 샘 오취리, 엄마 아주아 여사 울린 사연...“한국오자마자 빚 졌다?”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의 어머니가 눈물을 흘렸다.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28·Okyere Samuel)와 그의 어머니 빅토리아 아주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주아 여사는 한국에서 10년 째 혼자 살고 있는 아들 샘 오취리를 보기 위해 한국 땅을 찾았다. 아주아 여사는 방송을 통해 아들의 엉망진창 자취 생활을 본 뒤, 가슴 아파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날 샘 오취리는 한국에 오자마자 여자친구 때문에 빚을 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에 아주아 여사는 격분하기도 했다. 한편 아주아 여사는 지난 방송에서 가나를 찾은 샘 오취리, 토니안, 붐, 강남 등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아주아 여사와 샘 오취리의 이야기는 오는 4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스튜디오 깜짝 등장 ‘한국 첫 방문’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스튜디오 깜짝 등장 ‘한국 첫 방문’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의 모친인 아주아 여사가 24일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장에 깜짝 등장했다.이날 SBS ‘미운우리새끼’ 관계자에 따르면, 가나에 거주하고 있는 아주아 여사의 이번 방문은 ‘미우새’ 제작진의 초청으로 비밀리에 이뤄졌다. ‘가나 엄마’ 아주아 여사는 ‘모벤져스’ 어머니들과 나란히 앉아 아들 샘 오취리의 한국 생활을 관찰했다. 언어가 완벽히 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엄마’라는 공감대로 소통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곽승영 PD는 “샘 오취리가 한국에서 생활한 지 10년이 되어 가는데 어머님이 오취리의 한국 생활을 한 번도 보신 적 없다더라. 이번 방송을 계기로 초청하면 아들의 한국 생활 모습을 처음으로 볼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았다”며 깜짝 섭외 이유를 밝혔다. 아주아 여사와 ‘미우새’의 인연은 최근 토니안의 가나 방문으로 비롯됐다. 토니안이 강남, 붐과 함께 샘 오취리의 고향 가나를 방문하면서 그의 엄마 빅토리아 아주아 여사도 만나게 된 것. 해당 장면은 ‘미우새’를 통해 전파를 타며 국내외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아주아 여사는 마치 여배우 같은 카리스마로 아들 샘 오취리와 아들의 친구들을 맞이했다. 격의 없고 흥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은 한국의 어머니와 다름없었다. 한편, 샘 오취리의 엄마 아주아 여사가 깜짝 등장하는 SBS ‘미운우리새끼’는 오는 2월 4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고준희 주병진 출격에 시청률 22.5% “우리 아들 좋냐?”

    ‘미우새’ 고준희 주병진 출격에 시청률 22.5% “우리 아들 좋냐?”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미우새’ 68회의 시청률은 평균 22.5%, 최고 22.8%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일요 예능 1위, 주간 예능 1위까지 ‘시청률 3관왕’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현존 최고 예능’의 힘을 과시했다. 2049 시청률은 평균 9%로 역시 한 주간 방송된 국내 예능 중 최고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고준희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앞서 고준희는 토니안의 이상형으로 언급된 것은 물론, 직접 토니안과 조우한 적 있다. 그녀의 출연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반갑다. 너무 예쁘다”라며 “토니만 좋아하면 뭐해 고준희 씨도 좋아해야지. 우리 아들 좋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상에 나 같은 시어머니 없다. 대한민국 최고의 시어머니다”라고 셀프 어필해 고준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밖에 고준희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상대방도 보수적인 사람이 좋을 것 같다”며 “나이차이는 진짜 상관하지 않는다. 사랑하면 그런 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어머니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계 미운 우리 새끼의 대부’ 주병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김건모를 뛰어넘는 생후 707개월의 주병진은 후배 개그맨 박수홍이 살고 있는 아파트 맨 꼭대기의 펜트하우스를 소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일반 가구 4개를 합쳐 놓은 크키일 것”이라고 짐작했고, 실제로 어마어마한 평수의 집 규모와 인테리어에 박수홍을 비롯한 친구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하지만 주병진은 “나는 어려서 정말 너무 가난했고, 집을 가질 때는 꿈이 이루어진 줄 알았다”면서 “막상 살아보니 이거는 껍데기다. 정말 따뜻한 집이 될 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같이 있다면 완성되는 것”이라는 속내를 고백했다. 또 토니안은 붐, 강남, 샘오취리와 함께 가나로 떠났다. 비행시간만 24시간이 걸린 가나 여행에서 토니안은 “가나 음식이 제일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토니안 일행은 가나의 시장을 둘러봤고, 생각보다 다른 번화한 가나를 보며 놀라워했다. 이후 샘오취리 집에서 집밥을 맛본 토니안은 입맛에 맞는 가나 음식에 감탄하며 연신 먹방을 선보였고, 이 장면은 22.8%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드라마 스테이지-소풍 가는 날(tvN 토요일 밤 11시 50분) 자살에 실패한 남자가 우연히 유품 정리업체의 직원이 되어 겪게 되는 이야기. 김동완, 김혜인이 주연으로 출연해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게 된 사람들을 연기한다. 재호(김동완)는 유품정리업체 ‘소풍가는 날’의 직원이다.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살던 자리를 청소하고 냄새제거 작업을 맡는 특성상 죽음이 스쳐간 슬픈 현장을 상시 마주해야 한다. 그는 고인의 마지막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정리하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 간다. ■미운 우리 새끼(SBS 일요일 밤 9시 5분) 토니 안이 평소 절친한 사이인 붐, 강남, 샘 오취리와 함께 오취리의 고향인 아프리카 가나로 떠난다. 오취리의 고향 집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와 오취리의 일곱 형제까지 총출동한다. 사람 얼굴만 한 달팽이 요리를 비롯한 가나의 가정식 요리가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흥의 나라’ 가나에서 ‘불토’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클럽도 접수한다. 가나 어르신의 예상치 못한 ‘팩트 폭행’에 당황하는 토니 안의 모습도 재미. ■이방인(JTBC 토요일 오후 6시) ‘클래식계 아이돌’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학창시절이 공개된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선우예권은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와 어머니가 해 준 집밥을 먹는다. 오랜 해외 생활로 어느 곳에 가든 쉽게 적응하고 혼자 생활하는 게 익숙한 선우예권이지만 그 역시 집밥의 의미는 남다르다. 늘 응원을 보내 준 어머니와 진솔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학창시절의 특별한 사연까지 공개한다.
  • ‘미우새’ 토니안, 샘 오취리x붐x강남과 아프리카行 “가나 클럽 접수기”

    ‘미우새’ 토니안, 샘 오취리x붐x강남과 아프리카行 “가나 클럽 접수기”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이하 ‘미우새’) 토니안이 아프리카 가나로 떠났다.오는 24일 방송될 ‘미우새’에서는 샘 오취리의 고향인 아프리카 가나로 떠난 토니안의 모습이 공개된다. 토니안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붐, 강남, 샘 오취리와 함께 꼬박 하루가 걸려 가나에 도착했다. 토니안과 붐, 강남은 샘 오취리의 안내를 따라가는 곳마다 처음 보는 역동적이고 신기한 가나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샘 오취리의 고향 집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샘 오취리의 일곱 형제들까지 총출동해 뜨거운 만남을 가졌는데, 사람 얼굴만 한 달팽이 요리를 비롯한 가나의 가정식 요리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가나 어르신의 예상치 못한 팩트 폭행 멘트에 당황하는 토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토니 일행과 ‘쉰건모’와 동갑내기인 샘 오취리 엄마와의 만남은 물론, 흥의 나라 가나의 ‘불토’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나 클럽 접수기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과연 ‘친구 따라 가나 간’ 4인방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이들의 좌충우돌 가나 여행기는 오는 24일 오후 9시5분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뜬다’ 샘 오취리-다니엘, 남도 보리굴비+간장게장 먹방...한식 극찬

    ‘뭉쳐야뜬다’ 샘 오취리-다니엘, 남도 보리굴비+간장게장 먹방...한식 극찬

    샘 오취리와 다니엘, 기욤, 알베르토가 남도 보리굴비 정식 먹방을 펼쳤다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국내 패키지 여행을 떠난 샘 오취리, 다니엘, 기욤, 알베르토와 김용만 등 8명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전라남도 순천과 거제, 통영 일대를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연 경관을 구경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전남 순천의 한정식 집을 찾아, 보리굴비 정식을 맛봤다. 끝없이 차려지는 한정식 밥상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샘 오취리는 이날 ‘밥도둑’ 간장게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살 한 점도 놓치지 않으려 게를 잡고 쪽쪽 빨아먹는 오취리를 본 정형돈은 “오취리가 간장게장 먹는 게 왜 이렇게 신기하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날 다니엘 역시 “인간적으로 너무 맛있다”며 숟가락을 놓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휴게소 관광버스 사이에서 길을 잃는 등 낯선 국내 패키지 여행에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 오취리 손맛 담은 용산 사랑의 김장

    샘 오취리 손맛 담은 용산 사랑의 김장

    성장현(왼쪽 세 번째) 용산구청장이 14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구 홍보대사 샘 오취리(맨 오른쪽)와 함께 김장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샘 오취리와 함께 버무리는 ‘용산 사랑의 김장’

    서울 용산구는 구 홍보대사 샘 오취리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기간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이다. 16개 동별 지정된 장소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20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 143t 분량의 김장을 한다. 이는 10㎏들이 상자 1만 4339개 분량이다. 전년도 물량 대비 33%(3539상자)가 늘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김장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14일 한남동 행사에서는 샘 오취리를 비롯해 외국인 20명이 김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부인도 이날 봉사에 나서기로 했다. 같은 날 일본인이 다수 거주하는 이촌1동 행사에는 일본인 15명이 함께한다. 용문동에서는 도원어린이집 원생 15명이 고사리손을 보탠다. 3일간 구 전역에서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지역 내 9300여 가구 저소득 주민과 237개 사회복지시설·보훈단체 앞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주관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16일 용산구 문화체육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김장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강남, 샘 오취리에 “가나에 TV 있냐” 질문

    강남, 샘 오취리에 “가나에 TV 있냐” 질문

    ‘미운우리새끼’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해 화제다.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강남, 토니안, 샘 오취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어머니가 오라고 하지 않냐”고 물었고, 샘 오취리는 “가나 와서 교수가 되라고 하신다. 매일 연락한다”고 답했다. 샘 오취리는 “가나에 가면 스케줄이 많다. 인터뷰도 하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강남은 “가나에 TV 있냐”며 깜짝 놀랐다. 샘 오취리는 “요즘 한국 드라마도 다 튼다”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도 국가대표다’ 토니안 “손호영, 꼭 이기고 싶다” 강한 의지

    ‘우리도 국가대표다’ 토니안 “손호영, 꼭 이기고 싶다” 강한 의지

    ‘우리도 국가대표다’ 토니안이 강한 승부욕을 보였다.2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우리는 국가대표다’는 아이돌 스타 10인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기적의 국가대표단을 결성해 쇼트트랙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세 방송인 이수근을 비롯해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 강남, 정진운 등이 MC로 출연하고, ‘원조 아이돌’ 토니 안과 손호영, 방송인 샘 오취리, 타카다 켄타(JBJ), 리키(틴탑), 조현(베리굿), 일라이(유키스), 모델 이호연, 오운(헤일로), 가수 크리사 츄 등이 쇼트트랙 선수로 나선다. 또한, 세계 최강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의 스승인 박세우 감독과 대한민국 최초 올림픽 3관왕을 이뤄낸 진선유 코치가 감독으로 나서 불꽃 튀는 전쟁을 예고한다. 토니안은 “데뷔 이래로 (손호영과) 라이벌 구도의 프로그램이 있으면 다 졌었다. 이번 대결에서는 꼭 이기고 싶다”며 승부욕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낸다. 초등학교 쇼트트랙 선수 출신 조현(베리굿)을 필두로 틴탑의 대표 운동돌 리키(틴탑), 논두렁에서 스케이트를 배운 숨은 실력자 오운(헤일로), 군대 쇼트트랙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모델 이호연, 육상선수 출신 샘 오취리 등이 쇼트트랙 대결을 펼쳐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채널A ‘우리도 국가대표다’는 29일과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