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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유창한 영어실력 화제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유창한 영어실력 화제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이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신세경은 Olive, tvN 새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에 고정멤버로 출연, 파리와 도빌 그리고 덴마크까지 크루들과 함께하며 포차의 요리와 운영을 책임진다. 그 첫 시작으로 박중훈, 이이경, 샘 오취리와 파리로 날아간 신세경은 종횡무진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연습으로 시작된 임시 오픈에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자신의 맡은 바를 다했다. 달걀말이는 물론이고 파전까지 뚝딱 만들어내는 ‘파워금손’으로 등극해 포차크루들과 손님들의 신뢰를 샀다. 특히 신세경표 파전은 호평 일색이었다. 또 놀라운 것은 신세경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었다. 막힘없이 손님들의 주문을 받아 요리하는 것은 물론, 입맛에 맞는지 불편한 것은 없는지 살뜰하게 물어보며 ‘국포’ 총괄 셰프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요리하기도 바쁜데 외국어로 소통해야하니 이이경이 당황하자 신세경이 “댓츠오케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잖아!”라고 명쾌히 말하며 그를 안심시키고 기운을 북돋워 걸크러쉬를 안기기도. 시종일관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종횡무진하는 신세경의 활약에 시청자들이 흐뭇해했다.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정확히 알고 크루들의 컨디션을 챙겨가며 모두의 사기를 높인 것. 신세경은 물론이고 박중훈의 리드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포차 크루들 역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재미를 안겼다. 사진=‘국경없는 포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양동근, 정계 진출 꿈꾼다? “철저한 야망남”

    ‘비디오스타’ 양동근, 정계 진출 꿈꾼다? “철저한 야망남”

    양동근이 ‘비디오스타’에서 정계 진출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핫가이 특집! 열정에 비스 붓기’ 편에는 용암보다도 뜨거운 열정을 가진 다섯 남자 양동근,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진주형, 김종석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은 특별 MC 신아영이 함께하여 녹화의 활기를 더했다. 과거 이나영, 한가인, 공효진 등 최고의 톱배우들과 작품을 함께했던 양동근은 이날 본인의 인생작이 뭐냐는 MC의 질문에 2006년 MBC 드라마 ‘닥터깽’이라고 대답했다. 많은 팬들은 ‘네 멋대로 해라’를 양동근의 인생작으로 뽑았지만, 양동근은 ‘닥터깽’이 자신의 인생작이라 말하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때 양동근이 출연한 명작들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양동근의 명연기에 촬영장이 감탄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 가수로도 배우로도 톱을 찍은 양동근이 요즘 해외 진출과 더불어 정계까지 노리고 있다고 이야기해 야망 있는 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 말을 들은 김숙 역시 “철저하게 야망남이다”라며 양동근의 야망에 대해 인정했다. 삼남매의 아빠로 가장의 무게를 진 양동근은 생계형 야망가로서의 야망을 내비치며 정계 진출은 물론 해외 진출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양동근의 정계 진출에 대한 에피소드와 본인이 왜 ‘닥터깽’을 인생작으로 뽑았는지는 11월 2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불법 몰카 촬영, 선처 없을 것”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불법 몰카 촬영, 선처 없을 것”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이 해외 촬영 중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에 대해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경덕 PD와 박중훈, 신세경, 안정환, 샘 오취리가 자리했다. 이날 박경덕 PD는 “그동안 공식자료와 언론 보도를 위해 접하셨을텐데 저희 프로그램이 해외 촬영 막바지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9월 18일 ‘국경없는 포차’ 제작진은 “지난 15일 출연자 신세경 씨, 윤보미 씨 숙소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위장한 촬영 장비가 발각됐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설치됐던 몰래카메라 장비는 외주 장비 업체 직원 중 한 명이 임의로 촬영장에 반입한 개인 소장품으로 설치 직후 신세경에 의해 발견됐다. 관련 장비 일체 등을 압수해 즉각 귀국했으며 이후 장비 설치자 A씨의 자진출두로 경찰 조사가 이뤄졌다. 박경덕 PD는 “무엇보다도 현장에서도 많이 놀라고 당황하셨을 출연진들에게도 사과 말씀을 드리고 싶다. 현재 한국에서 법적인 절차에 맞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부분으로 심려를 끼쳐드렸기 때문에 저희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세경 또한 “‘어떤 데이터가 담겨있느냐’보다는 의도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했고 저와 가족들이 받은 상처도 있기 때문에 절대로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런 불법 촬영에 대해서 사회적으로도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가해자는 엄중히 처벌받고 피해자가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더 강화됐으면 좋겠다. 하지만 현장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은 즐겁게 촬영을 마쳤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은 시청자 분들께 잘 전달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경없는 포차’는 한국의 정을 듬뿍 실은 포장마차가 국경을 넘어 해외로 가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의 스트리트 푸드와 포차의 정을 나누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오후 11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춘아레나’ 승리 “빅뱅 형들 곧 제대..좀 두렵다”

    ‘청춘아레나’ 승리 “빅뱅 형들 곧 제대..좀 두렵다”

    최근 VR 사업에 도전한다고 전한 빅뱅 승리가 11월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청춘아레나 2018 서울’ 무대에 올라 “최근 있었던 몇몇 행동들로 팬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라며 사과의 말로 최근 있었던 이슈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청춘아레나 2018 서울 : 마지막 축제’의 슬로건에 맞춰 ‘마지막’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저희 멤버 형들끼리 얘기했던 ‘라스트 댄스’는 추억이에요. 우리가 함께했던 마지막 댄스를 기억해 달라는 뜻으로 발매했어요. 내일이 마지막이라면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저는 기억과 추억이 다인 것 같습니다. 유명하거나 돈이 많은 것 보다도 나를 사랑해주고 소중한 사람들과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정말로 남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제가 형들이 군대에 가고 혼자 활동을 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 곧 형들이 돌아오면 저 없이 활동하게 되겠죠? 그래서 좀 무섭습니다”라며 빅뱅 멤버들의 부재에 대해 언급하며 “유튜브 채널을 할 예정인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인스타그램 DM으로 보내주세요.”라고 말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데뷔를 예고했다. 강연문화기업 마이크임팩트와 TV 조선에서 주최/주관으로 진행한 ‘청춘아레나2018 서울 : 마지막 축제’는 11월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약 1만 5천 명의관객과 함께했다. 제4회를 맞이하는 청춘아레나2018 서울 편에는 빅뱅 승리, 10cm, 소란, 정승환, 정은지, 권진아, 시니, 타이거디스코, 하트시그널 오영주, 김도균, 정재호, 로꼬, 광화문 시네마 공동 대표 김태곤, 전고운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이 오롯이 ‘나’라는 존재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무대를 꾸몄다. ‘청춘아레나2018-서울 : 마지막 축제’는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하루인 것처럼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물질과 사회가 주는 환경적 요소로부터 제한받지 않고, 오롯이 ‘나’라는 존재로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앞서 지난 6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청춘아레나2018-인천 ; 괜찮아 그대로 있어도 돼’에는 10cm, 사이먼도미닉, 로꼬, 잔나비. 샘 오취리, 김이나, 양재웅, 노홍철, 김동한이 무대에 올라 1만여 명의 2050 청춘들과 고민을 나누며, 토크, 공연을 통해 위로와 공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젤리나 다닐로바 “‘대한외국인’ 출연해요” 모두가 놀란 ‘엘프 미모’

    안젤리나 다닐로바 “‘대한외국인’ 출연해요” 모두가 놀란 ‘엘프 미모’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화제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에는 MC 김용만, 박명수, 샘 오취리, 럭키, 한현민, 모에카,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참석했다. 이날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정작 내 나라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 그리고 이런 한국인들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이 모여 펼치는 색다른 한국문화 퀴즈쇼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한외국인’ 박명수, ‘무한도전’ 질문에 “김태호PD 발빠르게 움직인다던데..”

    ‘대한외국인’ 박명수, ‘무한도전’ 질문에 “김태호PD 발빠르게 움직인다던데..”

    개그맨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에는 MC 김용만, 박명수, 샘 오취리, 럭키, 한현민, 모에카,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선 팬들의 최대 관심사인 ‘무한도전’ 컴백 관련 ‘김태호 PD나 유재석과 어떤 대화 나눴나?’란 질문이 나왔다. 이에 박명수는 “‘무한도전’은 전 잘 모르겠다”면서도 “김태호 PD가 발빠르게 움직인다는 얘기 듣고 있다. 그런데 저에겐 연락이 없다. 기다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김태호 PD가 “MBC 안에서 ‘내년에 뭐 한다’ 소문이 들리는데, 제가 형인데 추접스럽게 물어볼 수가 없더라. 소문에는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한국에 대해 더 잘 아는 외국인들과 한국인이 한국에 대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퀴즈 예능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경없는 포차’ 박중훈-신세경-마이크로닷까지 “유럽서 촬영 시작”

    ‘국경없는 포차’ 박중훈-신세경-마이크로닷까지 “유럽서 촬영 시작”

    오는 11월 올리브-tvN에서 동시 첫 방송되는 새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가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 안정환, 샘 오취리등 출연자를 확정하고 유럽에서 본격 촬영을 시작했다. ‘국경없는 포차’는 한국의 정을 듬뿍 실은 포장마차가 국경을 넘어 해외로 가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의 스트리트 푸드와 포차의 정을 나누는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포장마차 세계일주’라는 수식어를 달고, 국경을 넘으며 국경 없는 친구들과 소통하는 색다른 감성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국경없는 포차’에는 배우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 안정환 등이 출연한다. 현재 유럽에서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 이들의 호흡이 어떨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박중훈과 신세경은 ‘국경없는 포차’를 통해 데뷔 이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첫 고정 출연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대세 이이경과 국경을 넘나들며 활약했던 전 축구스타 안정환까지, 막강한 팀워크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샘 오취리, 에이핑크 보미, 래퍼 마이크로닷도 ‘국경없는 포차’의 크루로 합류해 힘을 더한다. 남다른 예능감을 지닌 3인방이 ‘국경없는 포차’에서 각각 어떤 역할을 맡아 활약할지,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출연진들 모두 파이팅 넘치는 기세로 남다른 팀워크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또 “추억의 포장마차 감성을 알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해외에서 국경을 넘어선 포장마차의 새로운 감성과 현지 국경 없는 친구들과의 색다른 우정을 보여드릴 것이다.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는 오는 11월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샘 오취리, 코피 아난 前 총장 별세 애도 “소중한 보물을 잃었다”

    샘 오취리, 코피 아난 前 총장 별세 애도 “소중한 보물을 잃었다”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故 코피 아난 전 유엔사무총장의 별세를 애도했다. 19일 샘 오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소식을 듣고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ㅠㅠ너무 슬픕니다. 제 롤 모델. 덕분에 세상이 많이 좋아졌습니다..우리가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보물을 잃었습니다. 전 유엔 사무 총장”이라는 글과 함께 故 코피 아난 전 유엔사무총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0세. 코피 아난 재단은 이날 SNS를 통해 “오늘 우리는 위대한 인물이자, 지도자, 선지자를 잃게 된 것을 애도한다”면서 “엄청난 슬픔”이라고 전했다. 고인은 1997년부터 2006년까지 7번째 유엔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그는 아프리카 내전 종식과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200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5’ 알베르토 “전인권, 잊을 수 없는 목소리..제작진에 먼저 연락”

    ‘히든싱어5’ 알베르토 “전인권, 잊을 수 없는 목소리..제작진에 먼저 연락”

    ‘히든싱어5’에서 알베르토 몬디-샘 오취리-지숙이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팬심을 뿜어냈다. 이들은 셀프 섭외에 나서는가 하면 쌍 엄지를 세우는 등 전인권을 향한 무한 애정 공세를 펼쳤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24일) 방송되는 ‘히든싱어 시즌5’(기획 조승욱, 연출 김희정)에서는 80년대 록의 전설 전인권 편이 공개된다. 전인권은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특유의 거칠고 진한 목소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보급 록커다. 그는 1979년 그룹 따로 또 같이로 데뷔, 1985년 밴드 들국화의 메인 보컬로서 ‘그것만이 내 세상’, ‘행진’, ‘매일 그대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전인권은 활발한 솔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고 현재까지 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인권은 지난 ‘히든싱어4’ 왕중왕전 무대에 깜짝 등장했던 바 있어 이번 ‘히든싱어5’ 출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알베르토 몬디가 국적을 초월한 진한 팬심을 보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한 번 듣고 잊을 수 없는 목소리”라며 전인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는데 뿐만 아니라 이번 전인권 편에 꼭 출연하고 싶어 제작진에게 먼저 연락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샘 오취리와 지숙 또한 알베르토 몬디 못지 않은 팬심을 뿜어내면서 전인권과 모창 능력자들의 무대에 연신 감탄했다고 전해져 전인권 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셀프 섭외까지 감행한 알베르토 몬디의 활약은 어떨지 그리고 샘 오취리와 지숙을 감탄하게 만든 무대는 어떨지 오늘(24일) 방송되는 ‘히든싱어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히든싱어5’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히든싱어5’는 고유진, 린, 바다, 박미경, 비, 양희은, 에일리, 이소라, 자이언티, 홍진영 등 전국에 걸쳐 끼 많은 모창 능력자들을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계정 ‘히든싱어5’를 통해 모집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JTBC ‘뭉쳐야 뜬다’ 알베르토 母 “내 아들 외모 마음에 안 들어”

    JTBC ‘뭉쳐야 뜬다’ 알베르토 母 “내 아들 외모 마음에 안 들어”

    ‘뭉쳐야 뜬다’ 알베르토 어머니가 아들의 외모에 대해 깜짝 발언했다.27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울산 막걸리 양조장을 방문한 ‘글로벌 모자’와 ‘아재 4인방’의 모습이 그려진다. 양조장에서 한국의 전통주 만드는 법을 배운 기욤, 알베르토, 다니엘, 샘오취리 모자는 파전과 막걸리를 맛보며 ‘5개국 건배’를 외치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흥 넘치는 시간도 잠시 ‘비정상 4인방’을 일동 긴장하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용만이 “아들에게 불만은 없냐”고 어머니들에게 물은 것. 패키지 내내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왔던 ‘모벤져스 4인방’은 기다렸다는 듯 아들 흉보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들은 전례 없는 엄마들의 발언에 식은땀을 흘리고 말았다. 어머니의 폭로에 당황한 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자신 있다는 듯 여유로운 웃음을 지었던 알베르토도 어머니의 ‘외모 디스’에 녹다운되고 말았다. 알베르토의 어머니의 “아들의 외모가 마음에 안 든다”는 폭탄 발언했기 때문이다. 글로벌 어머니들의 거침없는 ‘아들 디스’는 이날(2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소유진 흥 폭발 무대, 17년 전 ‘파라파라 퀸’ 댄스 완벽 재현

    ‘아는형님’ 소유진 흥 폭발 무대, 17년 전 ‘파라파라 퀸’ 댄스 완벽 재현

    ‘아는형님’ 소유진이 17년전 무대를 그대로 재현했다.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형님’에는 샘 오취리와 소유진이 출연했다. 소유진은 이날 방송에서 “지금까지 백종원 부인, 아이 셋 엄마로만 알지 않았냐”며 “난 전국 고등학교 교복 선발대회 모델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소감에 대해 “젊은 친구들이 보는 프로그램 나왔다. 애 셋 낳고 나와도 되나 싶었다”며 민망해했다. 김희철은 소유진의 과거 시절을 언급, 지난 2001년 ‘파라파라 퀸’으로 가요계를 강타했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오늘 시킬까봐 영상보고 예습했다”면서 17년 전 그때로 돌아가 추억의 무대를 선보였다. 현역 아이돌도 울고 갈 칼군무를 선보인 그는 “남편(백종원)이 맹연습할 때 따뜻하게 응원해줬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라이언 레이놀즈,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 언급 “비밀 지켰다”

    ‘복면가왕’ 라이언 레이놀즈,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 언급 “비밀 지켰다”

    ‘복면가왕’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언급해 화제다.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본격적인 대결 무대에 앞서 스페셜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유니콘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오른 의문의 남성은 뮤지컬 ‘애니’의 OST ‘투모로우(tomorrow)’를 선곡해 불렀다. 그는 힘 있고 깔끔한 목소리로 꾸밈 없이 노래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려하지 않은 무난한 노래 실력에 다소 당황한 판정단은 샘 오취리, 로버트 할리 등을 언급하며 나름의 추리를 시작했다. 특히 이윤석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김구라가 유니콘이 입은 청바지와 운동화를 지목하며 “같은 패션으로 입국한 사람이 있다”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선보였고, MC 김성주는 크게 당황했다. 유니콘의 정체는 영화 ‘데드풀2’의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였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을 벗자 판정단은 일제히 소리를 지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방금 노래는 너무 죄송했다”라며 “근데 나한테 도널드 트럼프라고 한 거냐”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윤석은 “미안하다. 소수 의견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노래 할 때 엄청 떨렸다. 지금 기저귀를 차고 있다”고 재치 있게 ‘복면가왕’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이어 “출연 사실을 아내한테도 말하지 않았다”며 블레이크 라이블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미녀 배우다. 특히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는 ‘복면가왕’ 출연에 남다른 즐거움과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정말 감사했다”며 “사람들 앞에서 노래해 본 게 태어나 처음이다”고 말했다. 또 라이언 레이놀즈는 유니콘 가면을 가리키며 “이 마스크가 ‘데드풀’ 마스크보다 쓰기 쉽다.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다. 집에 가져갈 거다”고 말하며 특유의 유쾌함을 선보였다. 끝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방송 전까지 비밀 유지를 재차 당부하는 김성주에게 “내 자신한테도 비밀로 하겠다”고 재치 있게 대답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 지난 1일 ‘데드풀 2’ 홍보차 내한해 1박2일의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데드풀 2’는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샘오취리 母 ‘밥 잘 먹는 가나 누나’ 등극

    ‘뭉쳐야 뜬다’ 샘오취리 母 ‘밥 잘 먹는 가나 누나’ 등극

    샘오취리의 어머니가 한국 휴게소에서 상상 이상의 ‘먹방’을 선보였다.8일 밤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어버이날을 맞아 ‘비정상회담’ 멤버 샘오취리, 알베르토, 기욤, 다니엘의 ‘어머니와 함께하는 효도관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여행에서 멤버들은 경상도의 대표 관광지 경주-울산-부산을 방문한다. 지난 가을 ‘뭉쳐야 뜬다’ 최초로 국내 패키지여행을 다녀왔던 ‘비담 4인방’은 자신과 똑 닮은 4개국 어머니와 함께 국내 여행 2탄을 떠나게 됐다. 버스에 몸을 싣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한 멤버들은 경주로 향하던 중 휴게소에 들러 ‘간식 시간’을 즐겼다. 샘오취리의 어머니는 모두가 한국 휴게소를 즐기는 사이 유독 눈빛을 반짝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른 어머니들에게 휴게소 음식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패키지팀의 ‘맛 내비게이션’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특히 외국인에게는 먹기 힘든 ‘매운 라면’까지 먹겠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어머니가 드시기엔 너무 매운 것 같다”며 걱정했다. 그러나 샘오취리는 “괜찮다 우리 어머니는 홍어도 먹는다”며 어머니의 남다른 ‘한국 음식 사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휴게소에서 매운 라면에 김치까지 얹어 먹는 ‘밥 잘 먹는 가나누나’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샘오취리 어머니의 엄청난 ‘휴게소 먹방’은 오늘(8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덕철 “‘그날처럼’ 음원 사재기 논란 떳떳해”

    장덕철 “‘그날처럼’ 음원 사재기 논란 떳떳해”

    ‘그날처럼’으로 데뷔 3년 만에 1위를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 장덕철(장중혁, 덕인, 임철)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FRJ jeans, 프론트(Front),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막시마(MAXIMA)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장덕철은 청청 패션으로 레트로 감성을 소화하는 동시에 컬러풀한 가죽 재킷과 린넨 재킷으로 유니크한 무드까지 완성했다. 이어 슈트 룩으로 강인한 남성미까지 발산하며 장덕철의 숨은 매력을 마구 발산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룹이지만 언뜻 들으면 솔로라는 착각을 불러오는 독특한 그룹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멤버들과 그룹명을 어떻게 지을지 고민을 하다가 삼색 볼펜과 쓰리보이스 같은 후보도 나왔다”며 “다들 귀찮아해서 이름을 한 자씩 따서 장덕철로 지었다”고 덕인은 설명했다. 다음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덕인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기존에 보여드린 발라드와는 분위기가 다른 미디엄 템포 곡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날처럼’으로 역주행의 신화를 그려낸 장덕철.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부담도 될 것 같다는 질문에 임철은 “순위를 목적으로 음악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담보다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며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면서 음악을 하고 싶다”고 깊은 속내를 내비쳤다. ‘구남친송’, ‘미련송’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그날처럼’. 곧 발매할 신곡에 붙었으면 하는 수식어가 있냐는 물음에 덕인은 “또 다른 수식어가 만들어질 수 있게끔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게 우리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날처럼’을 비롯해 모든 음악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는 장덕철에게 새 앨범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쓴 곡이냐고 묻자 “멤버들이 느낀 감정을 서술하듯 써 내려 간 내용이다”며 “삶은 고단한 부분을 풀어내기엔 어린 나이라 남녀 간의 감정을 많이 다룰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날처럼’으로 데뷔 3년 만에 1위를 거머쥔 그들에게 당시 소감을 묻자 장중혁은 “대중에게 감사한 마음이 가장 컸다”며 “기대도 못 한 상태에서 덜컥 1위를 해서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덕인은 “감정이 복받쳐서 다들 울었다”며 “공연 준비를 앞두고 일방적인 취소를 당하거나 홀대를 받는 서러운 상황도 많았는데 한 번에 갚아진 것 같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지금은 인기를 실감하냐고 질문하자 덕인은 “노래는 많이 좋아해 주시지만, 아직도 못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다”고 답했다. 임철은 “페스티벌이나 행사를 가서 공연할 때면 달라진 환호성에 조금 실감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SNS를 통해 이슈가 된 덕인의 ‘그날처럼’ 떼창 영상에 대해 “술집에서 ‘그날처럼’이 나오니까 뒤 테이블에 계시던 분이 따라서 부르더라”며 “그 모습을 본 친구가 함께 불러보라기에 일어나서 노래를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덕분에 영상을 본 분들이 친숙하게 생각해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수많은 커버 영상을 만들어 낸 ‘그날처럼’. 장덕철이 본 커버 영상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묻자 덕인은 “음악 생활을 하면서 나를 굉장히 하대하고 함부로 대했던 사람이 있었다”며 “그분이 ‘그날처럼’ 커버 영상을 찍어서 올린 것을 보고 기분이 남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임철은 “좋아하는 그룹인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씨와 뷔 씨가 찍은 영상을 보고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며 감회를 전했다. 장덕철의 멤버 덕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날처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털어놨다. 덕인은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1년이 지나고 만든 곡”이라며 “’찬란했던 우리 그날처럼’이라는 가사를 쓰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날처럼’의 가사 내용 중 ‘만 원짜리 커플링’에 대한 몇몇은 논란에 대해 덕인은 “’만 원짜리 커플링이 기분 나쁜 분들도 있겠지만 그 잣대를 모든 남성과 여성에게 빗대어 분란을 만드는 게 속상했다”며 “주체가 되는 전 여자친구가 그런 내용을 읽었을 때 속이 상할 것을 생각하면 마음도 아프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활동 초기 변변치 않은 수입으로 음반을 제작하는데 모두 쏟아붓던 상황을 설명하며 “지친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고 싶었지만, 차비를 제외하고 남은 돈은 오만 원뿐 이었다”며 “그중 삼만 원으로 꽃다발을 사고 남은 돈으로 이니셜 커플링을 주면서 마지막 선물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반지는 상징적인 부분이었고 그만큼 붙잡고 싶었던 마음과 소탈했던 여자친구였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서 쓴 가사인데, ‘돈 없으면 연애도 하지 마라’는 말로 돌아와 상처가 되기도 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상처가 되는 악플도 늘었다는 장덕철. 이에 장중혁은 “속상하지만 악플도 대중의 관심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임철은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원한다면 언제든 피드백을 줄 수 있지만, 명확한 답변을 줘도 비난하고 싶은 사람들은 사실을 외면한 채 비난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덕인은 “문제점을 비판해주는 것은 잘못된 부분을 고쳐나갈 수 있는 좋은 방향이지만 일방적인 소통창구에서 거짓 정보나 가족에 대해 서슴없이 말하는 사람을 보면 속상하기도 하다”고 전했다. “‘돈 없으면 음악도, 연애도 하지 마라’는 악플이 가장 상처였다”며 “여유롭지 못한 경제적 상황에 힘들게 사는 분들에게 그들이 가지는 감정, 소탈한 마음마저 모조리 비난하는 것은 속상하고 화도 난다”며 심정을 토로했다. 덕인은 실제 장덕철을 욕하던 사람과 마주친 경험을 털어놓기도. “옆 테이블에서 만 원짜리 커플링이 지질하다고 하는데 눈이 딱 마주쳤다”며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팬이라고 하시길래 같이 사진 찍고 사인을 해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대중에게 사랑받는 만큼 견뎌야 할 무게감과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최근 같은 소속사 닐로의 사재기 논란이 장덕철에게까지 이어져 곤욕을 치른 것에 대해 덕인은 “사재기라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능력을 갖춘 가수도 아닐뿐더러 그럴 만한 돈도 없다”며 “우리를 좋아해주는 분들을 기만하거나 실망하게 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철 역시 “당당하고 떳떳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그날처럼’이 투빅의 ‘unforgettable’과 표절 논란이 생겨난 것에 대해 덕인은 “투빅의 ‘unforgettable’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날처럼’을 만들었고 1위를 한 후, 비슷하다는 논란이 생겨났다”며 “이런 논란에 대해 함구하는 것은 원작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 회사 측에 요청해서 원작자분께 연락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작자분께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표절 논란에 대한 반박 기사를 내준다고 했으나 무마됐다”며 “이번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장덕철과 원작자, 회사 모두 문제 되는 부분이 없다고 확실히 정리된 상황이다”고 전했다. 장덕철의 노래 중 숨은 명곡에 대해 묻자 임철은 ‘기억’과 ‘꿈’을 꼽으며, “’기억’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꿈’은 상투적이지 않아서 좋은 곡”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함께 콜라보 작업을 하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임철은 “헤이즈 씨 음악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장중혁은 “힙합을 좋아해서 다이나믹 듀오 선배님과 지코 씨랑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전하기도. M.net ‘쇼미더머니2’에 참가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덕인은 “힙합 크루로 활동하면서 ‘쇼미더머니 2’에 참가했는데, 덜컥 붙었다”며 “오래 살아남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일대일 배틀미션에서 스윙스 씨를 지목했다”고 전했다. 이어 “’쇼미더머니2’ 출연 당시 성인이 된 지 얼마 안 된 후라 스스로 감정을 제어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각자 닮은꼴이 많은 것 같다는 질문에 임철은 “이시언 씨 닮았다는 말은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 이어 장중혁은 “하관이 있는 편이라 안경을 썼을 때는 김범수 선배님, 안경을 벗은 뒤로는 샘 오취리와 브루노 마스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며 “세 분 다 매력적인 분”이라고 전했다. 장덕철이 그려나갈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덕인은 “최근 여러 논란에 대해 대중의 오해를 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조심스럽게 진행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곧 대중에게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대해 장중혁은 “어떤 수식어가 필요 없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장덕철이라는 이름 세 글자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가수로 남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임철은 “우리는 장덕철이라는 그룹명처럼 서로가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다”며 “멤버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꾸준히 오래도록 함께 하는 가수로 남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만갑’ 이용진-샘 오취리 찰떡 호흡...‘대홍단 감자’ 록버전 공개

    ‘이만갑’ 이용진-샘 오취리 찰떡 호흡...‘대홍단 감자’ 록버전 공개

    ‘이제 만나러 갑니다’ 코미디언 이용진과 샘 오취리가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29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는 코미디언 이용진, 샘 오취리가 ‘개그 듀오’로 활약한다. 이용진은 이날 방송에서 등장하자마자 “북한에는 록이 없는 것 같아, 특별히 록 버전의 북한 노래를 준비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샤우팅 기법으로 ‘대홍단 감자’를 불러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고. 이어 한 개그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개그를 샘 오취리와 함께 ‘이만갑’ 버전으로 선보이며 찰떡궁합을 자랑,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이용진의 활약상은 이날(29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한민국 만세!” 샘 오취리, 남북정상회담 소감...‘한국인 오칠희 씨!’

    “대한민국 만세!” 샘 오취리, 남북정상회담 소감...‘한국인 오칠희 씨!’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남북정상회담에 감격했다.27일 방송인 샘 오취리(28·Okyere Samuel)가 SNS를 통해 벅찬 소감을 전했다. 오취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감동! 이건 엄청난 일이고, 역사다. 나는 진한 감동을 받았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취리는 이어 “대한민국 만세!”라며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정말 감동입니다”, “샘 오취리. 정말 뼛속까지 한국인이냐구요”, “역시 대한외국인”, “오칠희! 함께 기뻐해줘서 고마워요”, “한국인 오칠희 씨! 만세!”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나 출신인 샘 오취리는 그동안 우리나라 역사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지난 3.1절에는 SNS에 태극기 사진을 게재하며 “대한민국 만세”라고 외치기도 했다. 대한민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오취리가 우리나라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모습에 많은 팬들이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난 남북정상회담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샘 오취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2 새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오는 5월 4일 첫 방송...무슨 내용?

    KBS2 새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오는 5월 4일 첫 방송...무슨 내용?

    KBS2 새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가 오는 5월 4일 첫 방송된다.26일 KBS2 측에 따르면 새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방송이 오는 5월 4일로 확정됐다. ‘나물 캐는 아저씨’는 나물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아저씨들이 시골에 내려가 직접 나물을 채집하고 밥상까지 차리는 자연산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앞서 다이나믹 듀오 최자, 배우 김응수 등 특별 게스트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금손 안쉐프’ 안정환과 ‘근육 초식남’ 추성훈, ‘나물 야망러’ 김준현, ‘열혈 나물 러버’ 샘 오취리가 등이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나물 캐는 아저씨’는 호젓한 산과 들에서 나물을 캐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가 하면 나물로 차린 건강한 밥상을 맛보며 도시인들의 대리만족은 물론 천연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나물 캐는 아저씨’는 기존의 먹방, 쿡방에서 더 나아가 음식의 원재료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출발한 예능”이라며 “나물과 동떨어진 삶을 살아온 상남자들이 새끼 손가락만한 나물을 캐기 위해 쪼그리고 앉아 열중하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국 각지의 나물을 채집하면서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맛보는 청정 내추럴 라이프를 선보일 KBS2 ‘나물 캐는 아저씨’는 5월 4일 오후 11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샘오취리-아비가일, 진짜 무슨 사이? “가나 영부인 될 수 있다”

    ‘해투3’ 샘오취리-아비가일, 진짜 무슨 사이? “가나 영부인 될 수 있다”

    ‘해피투게더3’ 샘 오취리와 아비가일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밝혔다.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와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출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샘 오취리는 “좋아했던 사이였다”며 아비가일과의 관계를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서로? 아니면 일방적으로 좋아한 것이냐” 묻자, 샘 오취리는 “그건 잘 모르겠는데 저는 호감이 있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명수가 “사랑하느냐”며 집요하게 묻자 오취리는 “좋아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아비가일 역시 “4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샘 오취리를 처음 만났다. 조금씩 남자로 보이기도 했다”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비가일은 이날 “주변에서 ‘조금 있으면 오취리가 가나 대통령이 될텐데, 잘하면 가나 영부인이 될 수 있다. 지금이라도 잘해봐라’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샘오취리 “대중목욕탕 가면 사람들 다 쳐다봐”

    ‘해피투게더3’ 샘오취리 “대중목욕탕 가면 사람들 다 쳐다봐”

    ‘해피투게더3’ 샘 오취리가 남다른 피지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샘 오취리, 아비가일, 한현민, 세븐틴 버논, 스잘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게스트들은 한국 생활 중 불편했던 경험담들을 꺼내놔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샘오취리는 대중 목욕탕에서 벌어진 일화를 공개했는데 “옷을 벗자마자 거기 계신 분들이 다 저를 쳐다보더라”며 외국인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정작 샘오취리의 표정에서는 묘한 자신감이 묻어나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샘오취리는 “사람들 눈이 밑으로 가더라. 한 꼬마는 아빠랑 같이 있었는데 너무 놀라면서 아빠 보고 저를 보더라”라며 본인의 신체조건에 대한 자부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냈고, 이에 남자 출연진들은 “과장이 심하다”며 일제히 야유를 쏟아내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한편 한현민은 샘오취리의 목욕탕 스토리를 이어받아 ‘찜질방’ 경험담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나이지리아 태생인 아버지와 찜질방에 함께 갔던 사연을 꺼내놨는데 “아빠가 돈 주고 더운 데를 왜 오냐고 (핀잔을 들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샘오취리가 “저도 찜질방 갈 때마다 ‘여기는 가나구나’ 이 생각 많이 한다”고 격한 공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스트들의 웃음 만발 입담이 예고된 가운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세븐틴 버논, 어린시절 사진 공개 “모태 잘생김”

    ‘해피투게더3’ 세븐틴 버논, 어린시절 사진 공개 “모태 잘생김”

    ‘해피투게더3’에서 세븐틴 버논의 어린 시절 사진이 전격 공개됐다. ‘모태 잘생김’을 자랑하는 스틸 공개와 함께, 버논이 과거 외모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5일 방송은 샘오취리-아비가일-한현민-세븐틴 버논-스잘이 출연하는 ‘어서와 해투는 처음이지’ 특집 단독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3’ 측이 세븐틴 버논의 어린 시절 사진을 전격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버논은 어린 시절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우뚝 솟은 콧대, 앙증맞은 입술이 마치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더욱이 꼬마 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까지 탑재하고 있어, 그의 별명인 ‘버카프리오(버논+디카프리오)’가 허투루 나온 것이 아님을 증명한다. 이날 녹화에서 버논은 디카프리오를 빼다 박은 외모에 대해 “닮았다고 해주시면 기분은 좋지만 솔직히 부끄럽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에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게 부담스러웠다”며 ‘혼혈 외모’때문에 대인기피증과 유사한 증상까지 겪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한편 버논은 외모는 디카프리오를 닮았지만 전주 최씨이자 홍대 토박이라며 ‘한국인 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햄버거와 파스타를 즐길 것 같은 외모와는 180도 달리 “할머니 동치미를 제일 좋아한다”며 토속적인(?) 입맛을 자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버논은 정산에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흥미를 높였다. 버논은 “정산으로 들어온 돈은 바로 아버지께 들어간다”고 밝힌 뒤 “저는 저작권료를 생활비로 쓴다”며 남다른 수익구조를 공개했다. 이에 MC들이 “저작권료로 생활을 하는 게 충분하냐?”며 부러움 섞인 질문을 쏟아내자 버논은 “충분히 먹고 살 정도는 된다”며 ‘대세돌’의 위엄을 드러냈다고. 이에 비주얼 열일, 입담도 열일을 예고하고 있는 세븐틴 버논의 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5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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