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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저 실은 안면도産인데요”

    최근 정부가 태안 기름유출 사고에 따른 서해안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청사 식당 등에서 제공했던 식재료가 실제로는 ‘태안산’이 아닌 ‘안면도산’인 것으로 13일 밝혀졌다. 지난 12일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중앙청사 600여명과 대전정부청사 공무원들은 기자들을 초청해 ‘태안산 수산물 특별 오찬’을 가졌다. 하지만 태안쪽 수협 관계자는 “정부청사로 판매하는 것은 태안산이 아닌 안면도산”이라면서 “현재 사고가 난 지역 쪽은 조업이 중단돼 물량이 없다.”고 밝혔다. 그나마 바지락 등 조개류 일부가 반입됐을 뿐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공급을 하려면 26일 이후에나 청사 식당에서 볼 수 있다. 따라서 정부가 당초 ‘태안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먹겠다는 수산물은 태안산이 아니어서 취지가 무색하게 됐다. 일각에서는 “의욕만 지나치게 앞세운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수협 관계자는 “태안산과 안면도산은 완전히 다르다.”면서 “태안산은 사고가 난 소원면 부근부터 무안, 파도리 등의 서해 중국쪽 해안에서 가져오는 것이고, 안면도산은 안면도 앞바다 등의 근해에서 가져오는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안면도가 같은 태안군에 속해 있기는 하지만 수산물 채집 지역이 전혀 달라 ‘태안산’으로 나가는 것과는 분명히 차별을 둬 판매하고 있다는 것. 사고가 발생한 소원읍에서 안면읍까지는 50∼60㎞ 떨어져 있다. 안면도는 같은 해안 선상이지만 사고 발생 해역에서 100㎞나 떨어져 사고 피해가 거의 없다는 입장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태안산 음식을 선택하는 빈도도 낮고 반응도 좋지 않아 아쉬움을 더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MB-아버지 부시 스포츠 화제 오찬

    MB-아버지 부시 스포츠 화제 오찬

    “이제 청와대에도 테니스 코트 하나 만들 때가 된 것 같다.” 12일 이명박 대통령이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내외와의 오찬 자리에서 청와대 내에 테니스 코트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내비쳤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부시 전 대통령과 ‘스포츠 대담’을 나눴다. 부시 전 대통령이 “골프를 치시는가.”라고 묻자 이 대통령은 “테니스도 좋아한다. 전임 대통령과 그 전 대통령이 모두 테니스를 치지 않아서 테니스코트가 없다.”면서 “이제 하나 만들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부시 전 대통령이 미국 테니스 선수 피터 샘프라스를 소개하며 “유명한 선수인데 한번 초청하시면 어떤가.”라고 제안하자 “나는 피터 샘프라스의 열렬한 팬이다. 어제 샘프라스의 경기를 텔레비전에서 봤다.”고 호응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또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를 만난 적이 있다며 “훌륭한 골프선수이다. 키는 작지만 근육질이고 아주 강한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이 대통령이 ‘아버지 부시’를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다음달 방미와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어 이날 만남은 더 관심을 끌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여행·레저 단신]

    # 마야문명의 속살을 탐하다 중앙아메리카 마야문명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여행 에세이집 ‘라틴홀릭-마야를 엿보다, 쿠바를 탐하다!´가 출간됐다. 스포츠월드 김산환 여행전문기자가 과테말라 안티구아와 유카탄 반도의 마야 유적, 그리고 쿠바를 4개월에 걸쳐 돌아보며 아내에게 쓴 편지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생생한 사진과 서간체로 쓰인 유려한 문장은 금방이라도 카리브해의 에메랄드빛 바다 속으로 독자들을 몰아넣는다.1만 3000원. 랜덤하우스. # 대학생 관광광고대상 한국관광공사는 ‘제5회 대학생 관광광고대상´ 공모를 실시한다. 광고 주제는 ‘휴가 4계절 나눠가기(휴가분산제 캠페인)´와 ‘우리국민 모두 한국관광홍보대사(친절마인드 홍보 캠페인)´ 등 두 부문. 공동출품작 포함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대상(1점)에 장학금 500만원 등 푸짐한 부상도 마련됐다. 접수는 4월7∼11일. 대학생은 물론 대학원생(박사과정 제외)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visitkroea.or.kr) 참조. # ‘온필´ 보홀 탐험대 모집 ‘필리핀의 모든 것´ 온필(www.onfill.com)에서 신비의 섬 ‘보홀´로 떠날 탐험대를 찾고 있다. 응모는 13일∼4월9일. 참가 이유와 보홀의 여행지 3곳을 온필 ‘스팟´에서 찾아 신청하면 된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아이팟터치 8G(3명) 등도 준비되어 있다. # 신혼여행을 꿈꾸는 예비 부부를 위해 인터넷여행사 로그인투어(www.logintour.co.kr)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 330호에서 ‘허니문 강좌´를 개최한다. 참가자에게 전세계 허니문 지역에 대한 안내 자료를 제공하며, 행사 당일 예약하는 경우 30만∼60만원 할인해 준다. 웨스틴 조선호텔의 오찬 뷔페도 준비했다.02)744-6200. #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한국사무소 오픈 뉴칼레도니아 관광청(www.new-caledonia.co.kr)이 14일 한국사무소를 연다.‘남태평양의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뉴칼레도니아는 호주와 뉴질랜드로부터 약 1500㎞떨어진 프랑스령의 섬. 남한의 3분의1 크기에 연평균 24℃의 열대성 해양기후 지역으로 산호초로 둘러싸인 에메랄드 빛 바다를 비롯해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02)732-4150).
  • 한·미 ‘눈에 보이는 신뢰’ 집중 논의

    한·미 ‘눈에 보이는 신뢰’ 집중 논의

    이명박 정부의 실용외교가 다음달 18일 한·미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그 막을 올린다. 새달 15일부터 19일까지 이뤄질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은 크게 세가지 측면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한·미 양국간 신뢰 회복과 실질적인 경제협력 확대, 그리고 성숙한 세계국가로의 진입이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를 “눈에 보이는 신뢰, 손에 잡히는 경제, 가슴으로 느끼는 책임감”이라는 말로 요약했다. ●캠프 데이비드와 신뢰구축 정부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캠프 데이비드의 상징성에 의미를 부여했다.“양국간 신뢰와 우의, 나아가 미국이 상대국에 부여하는 중요성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장소”라는 설명이다. 그만큼 양국간 신뢰회복에 대한 미국의 기대감이 크다는 반증이라는 것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부시 대통령의 캠프 데이비드 초청장에는 ‘한국이 중요하다. 북한과 중국, 동아시아가 중요하다는 것과 한국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2001년 3월 고이즈미 일본 총리,2003년 9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2007년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등 부시 대통령이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한 적극적 의지를 담은 정상회담이 모두 이곳에서 열렸다. 두 정상은 특히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등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를 바탕으로 전략적 이익을 공유하고 지역 및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전략적 동맹관계로 나아간다.’는 내용의 ‘한·미동맹 미래비전’ 채택을 적극 논의할 것으로 점쳐진다. 동북아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의 한·미 공조라는 한차원 높은 동맹관계를 겨냥하고 있는 것이다. ●실무방문과 세일즈 코리아 이 대통령이 ‘실무방문’이라는 형식을 택한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외교적 신뢰 회복 못지 않게 경제적인 실리도 챙기겠다는 뜻이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이뤄질 뉴욕·워싱턴 방문 일정을 대부분 ‘경제행보’로 채워놓고 있다. 뉴욕에선 증권거래소를 방문하고 경제계 주요인사들과 오찬을 한 뒤 한국 투자설명회(IR)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한국 투자를 역설할 계획이다. 워싱턴에서도 미 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 재계회의 공동주최 만찬에 참석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정말 열심히 뛰고 돌아왔다는 걸 말하지 않아도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3대 안보현안 조율 주목 회담의 관건은 ‘눈에 보이는 신뢰’를 위한 구체적 방안이다. 특히 한국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참여와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 이라크 파병 연장 등 양국간 3대 안보현안을 두 정상이 어떻게 조율할지가 관심사항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 관련,“실무선에서 회담 의제를 조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고 “이들 현안은 군사적 효용성 및 주변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신중히 논의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PSI는 앞으로 우리의 판단에 따라 참여범위를 조절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해 참여 확대를 적극 검토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인준과 맞물려 쟁점이 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개방에 대해서도 이 관계자는 “좀더 실무적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국민의 건강과 과학적 근거, 국제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진경호 윤설영기자 jade@seoul.co.kr
  • 아버지 부시 제주에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제주에 왔다. 부시 전 대통령 내외와 경호원 등 8명은 이날 전용기를 이용해 중국 상하이를 출발, 서귀포시에 있는 대한항공 정석비행장에 도착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마련한 오찬에 참석했다.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한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귀포시 롯데호텔에 마련된 만찬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환담을 가졌다. 만찬 행사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이희범 무역협회장 등 재계 인사와 김태환 제주도지사,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 등이 참석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12∼13일 서울에 머물면서 이명박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李대통령 “정책 ‘원맨 플레이’ 안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어려운 지방 경제를 살리는 전략부터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대통령 혼자만의 밀어붙이기식 정책 추진도 피할 것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10일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므로 정부가 추구하는 방향도 어려운 지방경제부터 먼저 해결한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7개 지역 언론사 편집국장단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경남 따로 부산 따로, 광주 전남 따로, 이렇게 행정구역 단위로 접근했는데 큰 효율이 없었다.”고 평가한 뒤 “광역적 측면에서 지방경제를 살리는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대통령의 광역화 전략은 지난 1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5+2 광역발전 전략’을 언급한 것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정책 추진과 관련해 “혼자 ‘원맨 플레이’를 할 수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된다.”면서 “‘대통령이 소신이 있는데 국민의 뜻은 다르다’ 그런 것은 별로 없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이지 국민이 반대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못 된다.”고 덧붙였다. 이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 등 찬반 양론이 맞서는 주요 정책들을 충분한 국민여론 수렴후 합리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규제 완화를 유보해 달라는 건의에 대해 “수도권과 지방 가운데 어느 한 곳을 규제해서 못하게 하고 어느 한 곳은 풀어서 하게 하는 것은 시장경제에 맞지 않다.”면서 “지방과 수도권이 싸우면 국가 전체의 경쟁력이 떨어져 큰 낭패에 빠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오찬간담회 참석자로 지방언론사 편집국장단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가 발전해야 선진화를 앞당긴다는 것”이란 새 정부의 모토 차원을 강조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전광우 금융위원장의 ‘Early bird’

    전광우 금융위원장의 ‘Early bird’

    전광우 금융위원장의 파격 행보가 연일 관심거리다.‘만년 은행장 후보’에서 감독기구 수장이 된 이후 기존의 관행에 적잖은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래서 8일 있은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오찬도 관심을 끌었다. 전 위원장은 우선 금융위는 물론 금융 공기업의 출근 시간을 앞당겼다. 전 위원장은 오전 7시에 업무를 시작하는 ‘얼리 버드’(Early bird·일찍 일어나는 새)로 유명하다.“필요한 사람만 신축적으로 출근 시간을 앞당기면 된다.”고 말했지만 대부분 일찍 나와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문제는 퇴근시간이다. 야근이 잦아 출근시간이 앞당겨지면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임원들은 더 괴로울 것 같다. 직원들과의 수평적 대화, 겸손함 등이 임원의 주요 덕목이 되기 때문이다. 전 위원장은 2004년 출간된 ‘왕도는 없고 정도만 있다’에서 ‘겸즉진(謙卽進·겸손하면 앞으로 나아간다)’을 강조했다. 이 책에서 전통적 관리체계에 익숙해 있는 조직일수록 상대방이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며 타인의 인격을 무시하고 언어폭력을 쓰는 경우가 심하다고 지적했다.“그저 결재 도장을 들었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무례하게 다루고 좌절시키는 상사야말로 기업 생산성을 낮추는 주범”이라고까지 썼다. 전 위원장은 스스로 낮추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7일 금융위 업무 보고에서 임원들에게 와이셔츠 차림으로 메모나 1∼2페이지 보고를 당부했다.“당연한 관습처럼 생각한 많은 것을 과감히 놓아야 한다.”는 주문이다. 하지만 업무 과정에서 다른 부처와의 대립각도 적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전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금융위원회는 새 정부의 상징적인 조직개편이므로 최대한 힘을 실어 주겠다.”면서 “나한테 각을 세워도 좋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문제를 과도한 온정주의나 정서법으로 풀어서는 곤란하다. 물이 더워서 죽는 고기는 많아도 차가워서 죽는 고기는 별로 없다.”고 강조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1997년 한국은행 독립 문제로 맞붙었던 ‘질긴 악연’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만났다. 두 사람은 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회동을 갖고 “한은이 중앙은행으로서 법에 정한 바에 따라 통화신용정책을 중립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한은의 자주성을 최대한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근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을 논의한 결과 이 같은 인식을 함께 하고, 한은도 정부와 정책적인 협조를 지속하는 데 공감했다고 임종룡 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이 전했다. ●협조하겠다고 하지만… 오찬에 들어가기 전에 두 사람은 “오늘은 상견례다. 심각한 이야기할 것이 없다.”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그러나 오찬은 2시간 가까이 이어지면서 상당히 진지한 이야기가 오간 것으로 보인다. 강 장관은 오찬 뒤 기자들에게 “‘우리 둘이 만난 게 뉴스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왜 뉴스가 됐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기자들이) 더 잘 알지 않느냐.”고 대답했다. 이 총재는 ‘한은이 (경기 부양을 위해) 무엇을 도와주기로 약속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난 정치인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물가를 희생하면서 경제를 살리는 식의 정치적인 거래를 하지 않고 제 길을 가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회동에 앞서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총재는 한은의 역할에 대해 “환율 정책과 관련해 한은과 정부의 역할은 과거나 지금이나 다른 게 없고, 앞으로도 달라질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동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환율 정책의 근본 목적은 무엇이고 주도권은 누가 행사하느냐 등에 대해 이들은 대립각을 세워왔기 때문이다. 강 장관은 환율 정책의 주도권을 정부가 행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환율 정책 역시 국가 경제를 위해 운용돼야 하고, 한은이 아닌 종합적인 상황분석을 할 수 있는 재정부가 권한을 쥐어야 한다는 것이다.‘환율은 경제전쟁이자 경제주권’,‘한은은 통화정책의 독립을 주장하며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최근 언급도 이런 맥락이다. 그러나 이 총재를 비롯한 한은의 생각은 다르다. 재정부가 수출 경쟁력 향상과 경기 부양을 위해 높은 원·달러 환율을 유도한다면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입장이다. 이 총재가 지난달 14일 “한은은 물가안정을 통해 ‘호민관’ 역할을 잘 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도 강 장관을 에둘러 비판한 셈이다. ●같은 PK에 서울대 동문…그러나 ‘엇갈린 인연’ 강 장관과 이 총재는 45년생 ‘해방둥이’ 동갑에 같은 PK(강 장관 경남 합천, 이 총재 경남 통영) 출신이다. 전공(강 장관 법대, 이 총재 상대)은 다르지만 대학(서울대) 동문이다. 그러나 누구보다 가까울 수 있었던 둘의 관계는 속해 있는 조직의 이해에 따라 한껏 벌어졌다. 둘의 악연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은 독립성 문제가 불거졌던 97년 강 장관은 당시 재정경제원 차관, 이 총재는 한은 기획부장이었다. 강 장관은 ▲한은 총재 관할이었던 은행감독원 금융감독원으로 이전 ▲재경원 장관이 위원장인 금융통화위원회 아래 한은 집행기구화 등을 골자로 한 한은법 개정안을 만들어 국회 통과를 위해 앞장섰다. 그러나 이 총재는 국회 등 대외업무를 총괄하며 최전선에서 한은법 개정을 저지했다. 그 결과 은감원은 빼앗겼지만 금통위 의장 자리는 한은 총재로 넘어오면서 어느 정도의 독립을 이뤘다. 다만 한은 인사권은 한은 총재에게 있지만 한은의 예산 승인권은 여전히 재정부에 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이 총재는 97년 당시 한은의 독립을 위해 노력을 다했다. 두 조직의 경제관이 달라 간극이 메워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강재섭 대표 佛心 달래기

    “한반도 대운하는 여론을 수렴한 후 불교 문화재 훼손의 우려가 절대 없도록 하겠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5일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불교계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4·9 총선을 앞두고 흔들리는 ‘불심(佛心)’ 달래기에 나선 것이다. 최근 불교계 기류가 심상치 않다는 게 한나라당의 시각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소망교회 출신들을 중용하며 친 기독교 색채를 띠면서 불교계의 심기가 불편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김성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복지가 안되는 것은 신앙심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친 기독교 색채의 칼럼을 쓴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교계의 불만이 위험수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대선에서 정치인들이 불교계를 위해 많은 일을 하겠다고 공약들을 내세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다짐하겠다.”며 “대통령께서도 불교계를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다.”고 이 대통령의 기독교 편애에 대한 불교계의 우려를 일축했다. 강 대표는 숭례문 화재로 부각된 문화재 관리실태에 대해서도 지적하며 “우리나라 문화재의 대부분이 사찰 내에 있어 불교문화라 할 수 있다.”며 “문화재 보호법이 2월 국회를 통과했지만 불교계와 사전 협의가 부족해 (불교계와) 보완·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관 스님은 “자주 만나야 정이 드는 것”이라며 “방화시설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예방이 안 되면 오래 된 문화재들은 어쩔 수 없으므로 문화재 관리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박지원·김홍업씨등 11명 공천탈락

    통합민주당이 오는 4·9총선에서 금고 이상의 형 확정자 전원을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5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대중 전 대통령측 박지원(전남 목포) 비서실장과 김홍업(전남 무안·신안) 의원, 신계륜(서울 성북을) 사무총장 등 11명이 공천에서 배제되게 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충남 논산·계룡·금산)씨와 이용희(충북 보은·옥천·영동)국회부의장, 신건(전주 덕진 비공개 신청) 전 국정원장, 이상수(서울 중랑갑) 전 노동부 장관, 이호웅(인천 남동을)·김민석(서울 영등포을)·설훈(서울 도봉을)·이정일(전남 해남·진도·완도) 전 의원 등도 포함돼 있다.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이날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공심위 전체회의를 열고 “뇌물죄, 알선수재, 공금횡령, 정치자금, 파렴치범, 개인비리, 기타 모든 형사범을 포함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자는 공천 심사에서 제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심위는 회의에서 공천배제 기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7명, 반대 4명, 기권 1명으로 최종 의결했다. 당 지도부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지만, 공심위가 의결 정족수인 과반의 찬성으로 공천 부적격자 기준을 확정한 터라 공심위의 결정을 번복하는 데 역부족이었다. 우상호 대변인은 최고위가 끝난 뒤 “공심위의 고민은 이해하지만 최고위의 ‘선별 구제’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것은 유감”이라면서 “선의의 피해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과 공심위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는 원칙적인 입장만 내놓았을 뿐이다. 하지만 공심위가 재심을 실시할 때 의결 정족수가 ‘재석자 2분의1 출석, 참석자 2분의1 찬성’이라 사실상 공심위의 결정이 뒤집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공심위원 12명 중 박재승 위원장 등 외부 인사가 7명으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심위는 공천 심사에 들어가 이르면 6일 오후에 1차 공천 확정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부 탈락 대상자들은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어 공천 후폭풍이 가시화될 조짐이다. 박 위원장은 앞서 이날 함세웅 신부·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사회 원로들과 오찬을 갖고 공천 난국을 풀기 위한 해법을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도 박 위원장은 ‘원칙론’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학규 대표는 앞서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억울한 희생자가 생길 경우 공천의 정당성과 공정성에 흠이 갈 수 있다.”며 “여론몰이에 휩쓸려 선의의 피해자와 억울한 희생양이 없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구혜영 박창규기자 koohy@seoul.co.kr
  • “공기업 소유는 정부·경영은 민간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공기업 민영화와 관련,“소유는 정부가 하고 경영은 민간에 위탁하는 싱가포르의 테마섹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공기업의 소유구조 개선보다는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언론사 경제부장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역대 정부가 공기업 민영화를 꾸준히 추진했지만 주인이 국내 재벌이 돼야 하느냐, 외국투자자가 돼야 하느냐 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면서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강 장관은 싱가포르의 테마섹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국부펀드인 테마섹은 현재 싱가포르텔레콤, 싱가포르항공 등 대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하나금융지주회사,SC제일은행의 모회사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지분도 갖고 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공무원 연금 이르면 상반기내 개혁”

    “공무원 연금 이르면 상반기내 개혁”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올해 상반기 중에라도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이날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공무원연금을 어떤 식으로 개혁할지 정한 것은 없지만, 연구는 거의 끝난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정부조직 축소로) 공무원이 줄어들면 연금 지급대상자가 한꺼번에 늘어날 수밖에 없다.”면서 “연금 재정을 안정화하는 방안과 재직 공무원의 기여금 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병행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정부 기조맞춰 인력감축 검토” 앞서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공무원연금제도발전위원회는 지난해 1월 ‘더 내고, 덜 받는’ 구조의 공무원연금 개혁 건의안을 발표했지만, 정부는 1년 2개월여가 지난 지금까지 최종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중앙부처 조직개편에 이어 각 부처 산하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대한 ‘2단계 조직개편’ 작업도 조만간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 장관은 “일이 쇠퇴한 분야의 인력을 대체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부가 커지고 공무원 수가 늘어난 것”이라면서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 단순히 일을 위한 일인지 차근차근 따져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방에서) 인구는 줄어드는데 공무원 수가 늘어나는 현상은 바뀌어야 한다.”면서 “불필요한 규제와 간섭이 생길 수 있는 만큼 각 지자체와 산하기관들도 효율성과 실용을 중시하는 새 정부의 국정철학에 맞춰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방 간섭은 최소·지원은 확대 이와 함께 각 지자체별로 이뤄지는 기업 유치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행안부에 국장급 ‘기업협력지원관’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원 장관은 “중앙과 지방을 연계하는 업무가 행안부의 가장 큰 일 중 하나”라면서 “지방에 대한 간섭은 최소화하는 대신, 지원은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최근 발생한 정부중앙청사 화재사고와 관련해서 그는 “스프링클러를 단계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한은 배제 환율 개입 또 ‘조작국’ 오명 쓸라

    한은 배제 환율 개입 또 ‘조작국’ 오명 쓸라

    5일 외환시장은 하루평균 100억달러 규모에서 77억달러 규모로 거래량이 대폭 줄었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기자들과 오찬간담회에서 “정부가 환율정책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고 발언하자 시장이 눈치보기에 들어가 거래량이 줄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강 장관은 “중앙은행은 원화 강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환율 정책과 상치되는 측면이 있다.”는 발언으로 한국은행에 대한 불만도 드러냈다. 시장에서는 환율과 통화정책을 싸고 경기와 물가를 각각 책임지는 기획재정부와 한은의 ‘숙명적 전쟁’이 시작됐다는 말을 하고 있다. ●원·달러 1100원대까지 올리겠다는 것? 강 장관은 이미 여러 차례 환율과 관련해 ‘매파(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강경하게 대처하려는 사람들)’의 입장을 강조해 왔다. 그는 지난 2월27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장관은 환율에 대해서 거짓말할 권리가 있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또 같은 달 29일 “환율은 경제전쟁이자 경제주권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 지난 2004년 강력하게 환율방어를 해온 최중경 전 세계은행 상임이사가 기획재정부 제1차관에 합류하면서 환율방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었다. 최 차관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시절(2003∼2004년) 외국환평형기금에서 외평채를 발행해 환율을 1140원에서 1180원선에 묶어 두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기업들의 수출경쟁력을 유지한다는 명분이었으나, 수출의 과실이 내수로 연결되지 않아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형편없었다. 당시 이라크 전쟁 발발로 1배럴 당 20달러 대 수준의 유가가 40달러 대 선으로 급등했지만, 정부가 환율을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했기 때문에 유류 상승분은 물가상승을 통해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됐다. 또한 국가채무로 잡히는 외평채를 이용했기 때문에 외채규모가 2003년 1·4분기 186조 2000억원에서 2004년 1분기 242조 9000억원으로 1년만에 56조 6000억원이 급증했다. ●방향성 부여는 환투기세력 육성 외환시장에서는 “시장의 자율성을 존중해야 한다.”면서 “외환당국은 다만 원화 변동성이 경기와 상관없이 역외거래로 교란될 때나 미세조정을 위해 들어오는 것이 맞다.”고 주장한다. 우리은행 외환시장운용팀 권우현 과장은 “원화의 경우 국제화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정부와 외환당국의 발언에 엔화나 달러화보다 훨씬 민감하다.”면서 “환투기 세력들이 준동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환율에 방향성을 부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즉 정부가 환율을 시장에 맡기지 않고 목표치를 갖게 되면 정부로 표현되는 국민들은 손해를 보고, 투기세력은 돈을 번다. 특히 달러 약세가 대세인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을 부양하겠다고 한다면, 과거 2조원의 손실보다 훨씬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 한 외환전문가는 “최 차관이 움직일 때만 해도 하루평균 달러 거래액이 26억달러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4배로 늘어난 100억달러”라면서 “개입해서도 안 되고, 개입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미국이 6개월에 한번씩 각국의 외환시장을 평가해 내는 리포트에서 ‘환율조작국’으로 낙인찍으면 오명은 물론 관세 등에서 엄청난 불이익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지방골프장 특소세 감면 검토”

    “지방골프장 특소세 감면 검토”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서비스수지 적자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방 골프장의 특별소비세 등을 감면해 주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기업 민영화는 정부가 지분을 갖고 있으면서 경영만을 민영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강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서비스 적자 개선에 대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제주도의 경우 서비스 이용가격이 높아 경쟁력이 저하된 측면이 있다며 관광산업의 특소세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방 골프장의 특소세 인하는 골프장의 경영개선과 병행해 추진해야 하며 수도권은 정치적으로 복잡해서 아직 논의도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도에서는 이미 골프장 특소세를 면제해 주고 있다. 그는 공기업 민영화 방침과 관련,“하이닉스 방식인지 포스코 방식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 “하지만 정부가 지분을 갖고 있으면서 경영만을 민영화하는 것도 재벌문제를 불거지지 않게 한다는 측면에서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금융위원장이 부임하면 추진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 장관은 환율정책에는 “중앙은행은 원화 강세를 유지해야 하므로 환율 정책과 상치되는 측면이 있다.”면서 “다만 정부는 좀더 종합적으로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고 말해 환율정책의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그는 또 “10년 전 한국은행법을 개정할 때 한국은행에 G-5나 G-10 국가 중 아무 국가의 중앙은행 모델을 추천하면 그대로 따르겠다고 했는데 이 국가들을 조사한 한은이 나중에는 한국적으로 개혁하겠다고 했다.”면서 “어떤 국가를 골라도 지금의 한국은행보다 권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업의 총 접대비 한도는 늘릴 필요가 있지만 50만원 한도를 없앨지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과거에는 경상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지금은 물가와 성장, 경상수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편 강 장관은 올해 경제운용방안을 3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며 올해 성장률은 6%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다신 승부의 대척점 서지 않을 것”

    “다신 승부의 대척점 서지 않을 것”

    “서로 마주보고 싸우는 관계가 아니라 방향을 두고 함께 가는 관계로 전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신 승부의 대척점에 서지 않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머물고 있는 춘추관을 방문해 밝힌 말이다.‘기자실 대못질’로 상징됐던 언론과의 불편한 관계를 털고 싶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진다. 물러나면서 가장 좋은 것은 “이제 뉴스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비서실장 주최로 열린 출입기자단 송별 오찬에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방문한 노 대통령은 환송 꽃다발을 전달받은 뒤 기자들과 소주 폭탄주로 건배를 하기도 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 5년간 무척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이제 고향으로, 일반 국민으로 돌아간다.”면서 “1987년 이전, 대통령이 되기 전, 정치를 시작하기 전의 시기나 대통령에 당선될 때 힘이 됐던 조금 별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도 적게 쓰고 사적으로 살아보고 싶지만 그게 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해 ‘시민정객 노무현’으로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노 대통령은 “제일 하고 싶은 전환은 마주서서 대결하고 승부를 항상 맺어나가야 되는 승부의 세계를 떠나는 것”이라면서 “착한 소리도 하고 군소리도 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그 승부의 대척점에 서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 점이 내게 자유로운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사설] 마구잡이 인수위 구성이 자초한 귀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또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인수위 소속 일부 인사들이 부적절한 향응 회식자리를 가진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모임을 주도한 이가 비상근 자문위원이라고 하지만 인수위 얼굴 전체에 먹칠을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대선 논공행상과 각종 연줄로 인수위 구성을 어지럽게 함으로써 자초한 추문이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이 포함된 관계자 30여명은 지난 15일 강화도 장어요리집에서 오찬모임을 가졌다. 인천시에서 오가는 버스편을 제공했고,189만원의 식대도 인천시 카드로 결제했다가 나중에 교수출신 자문위원이 정산했다. 강화군수가 특산물 선물도 했다고 한다. 인수위는 출범초 관폐, 민폐를 피하기 위해 소속원들에게 구내식당 이용을 권고했다. 그런 점을 떠나 수십명이 별 문제의식없이 향응자리를 가진 것이 놀랍다. 한두명이라도 공인의식이 있었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이었다. 인수위 자문위원은 558명에 달한다. 인수위는 무슨 업무를 하는지 분명치 않은 이들에게 자문위원 명함을 남발했다. 자문위원 직함은 총선 출마용으로, 그리고 사리사욕을 챙기는 데 활용되기도 했다. 한 부동산정책 자문위원은 고액의 컨설팅 대가를 받다가 해임되었고, 언론사 성향조사를 하다가 면직된 전문위원도 있었다. 이번에는 관쪽에 손을 벌리는 수단으로 인수위 직함이 이용되었다. 파문이 일자 인수위측은 대국민사과와 함께 관련자 2명을 해임했다. 하지만 사후약방문식 대처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부담을 줄 뿐이다. 인수위 관계자 전원을 정밀 스크린해 물의를 빚을 소지가 있는 이는 새정부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앞으로 이어질 각종 인사에서도 부적격자를 가려내는 노력을 한층 강화해야 할 것이다.
  • 盧·李 청와대 참모진 첫 상견례

    盧·李 청와대 참모진 첫 상견례

    신·구 권력의 청와대 참모진이 13일 첫 상견례를 가졌다. 업무 인계인수를 상징하는 만남이었다.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한 대통령비서실 관계자들과 차기 정부의 유우익 비서실장 및 수석 내정자들은 이날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재인 비서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인적으로는 무척 고된 일이지만 중요한 일을 맡게 돼 축하한다.”면서 “내정 발표가 늦어져서 준비하는 데 바쁘겠지만 최선을 다해 비서실 업무 인계인수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차기 정부의 유우익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자는 “문서를 통한 인계인수도 중요하지만 문서에 없는 얘기를 전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원활한 인계인수로) 최대한 실수를 줄여주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신·구 청와대 참모들은 해당 수석비서관끼리 식사와 덕담을 나누며 업무현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정부의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정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이동관 대변인은 “기자실 예산이 생각보다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았다.”고 전했다. 오찬장에서는 정무수석에 발탁된 박재완 의원이 화제에 올랐다. 한 참석자는 “박 수석 내정자가 여러 군데 수석 후보로 거론돼 ‘조커 수석’이라는 농담이 오갔다.”고 귀띔했다. 구혜영 한상우기자 koohy@seoul.co.kr
  • [부고]

    ●송병남(전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사장·바이오비전 회장)씨 모친상 최승철(미국 거주)조광수(거제대우병원 과장)방영남(사업)장송순(고대교우회 용인시회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1●송점수(사업)해룡(고려대구로병원 정형외과 과장)영순(울산 명덕여중 교장)씨 모친상 오용준(서라벌대 겸임교수)송현승(연합뉴스 상무이사)씨 빙모상 송상헌(고려대구로병원 정형외과 전공의)씨 조모상 11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3281-0699●윤주양(남양유업 소장)주용(한택 상무)주평(사업)주필(부산MBC 정경부장)씨 모친상 11일 대구 가야기독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53)627-3699●노완규(전 한국타이어 상무)재규(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용규(현대오토넷 전무)씨 모친상 유현(법무법인 비젼인터내셔날 변호사)씨 빙모상 안희진(온누리교회 목사)씨 시모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22●이홍종(중앙문화원 대표)한종(하이트맥주 전무)용기(S&T중공업 차장)씨 모친상 차준환(대아기계펌프 대표)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30●정호근(자영업)철욱(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영업총괄 상무)씨 부친상 김진철(자영업)문영환(대한광업진흥공사 차장)김임수(한국항공우주 상무)씨 빙부상 10일 부산 해운대 성가정성당, 발인 13일 오전 10시 (051)704-7726●류석민(KBS부산방송총국 보도팀 촬영기자)씨 모친상 강지아(KBS부산방송총국 보도팀 기자)씨 시모상 11일 부산영락공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51)508-9007●윤석희(농업)재희(전 진주MBC 사장)광희(세무사)씨 모친상 10일 경북 경주 안강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54)761-3014●박찬흥(파이낸셜뉴스 산업2부장)씨 부친상 10일 충북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30분 (043)269-7211●이권형(헤럴드경제 기자)씨 빙부상 10일 익산 우석노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10-5345-6316●공항진(SBS 문화과학부 차장)씨 부친상 10일 일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31)932-9169●박채운(다보산전 이사)범석(고운이치과 원장)씨 모친상 이해성(삼성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1●송옥(전 광주향교 전교)씨 별세 영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영록(동양교통 대표)영웅(순천중앙병원 원장)영철(미국 LA영사)경희(명지대 교수)씨 부친상 변화석(변호사)노만수(노만수외과 원장)씨 빙부상 8일 전남 순천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61)744-3953●김도근(식품의약품안전청 보건연구사)씨 부친상 민정미(인천 부평여고 교사)씨 시부상 조현길(SK네트웍스 차장)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1●채원병(전 현대산업개발 상무이사)씨 모친상 혁제(아이앤콘스 대리)혁환(현대아이파크몰 사원)씨 조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36●김영식(명지외고 교사)현식(세화전자 과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52●박주홍(사업)주용(세종대 교육학과 교수)씨 부친상 장영복(사업)윤일환(〃)구창주(한화손해보험 차장)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5●오해옥(사업)병철(정우섬유·정우비나 대표)병연(동방림섬유 〃)씨 모친상 장인규(하림 수석부장)안운형(사업)서일석(정우비나 실장)씨 빙모상 오동근(하나은행 평촌역RM 부장)인원(현대자동차 서구팀장)응근(한양 기술개발실 차장)씨 조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631●김종운(사업)씨 모친상 유진규(전 동아건설 부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35●양정엽(한양대 물리학과 박사)진화(유니원커뮤니케이션스 부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4●오찬식(소설가)씨 별세 10일 국립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6시30분(02)2262-4820●최우석(중앙의원 원장)우창(세연투섬내과 원장)윤희(경북도의원)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92●심의영(금융감독원 은행검사1국장)의전(휴네트개발 대표)씨 부친상 전계상(영국 옥스퍼드미션교회 목사)씨 빙부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650-2743 ●구정회(아키스종합건설 대표)동한(삼한교역 〃)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김권용(연합뉴스 정보과학부장)씨 빙부상 국립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262-4823
  • [李 정부 청와대 수석 발표] 포항서 성묘뒤 ‘경주 구상’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오전 청와대 수석 내정자를 발표하는 것으로 설 연휴를 마무리했다. 이 당선인은 마치 전문경영인(CEO)이 임원진을 소개하듯 8명의 청와대 수석 내정자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단상으로 불러 올렸다. 수석 내정자들의 인사말이 끝나자 다시 마이크를 잡고 인선 배경과 수석 내정자들에 대한 기대를 밝히기도 했다.●CEO의 임원진 소개하듯 수석 발표 이 당선인의 이번 발표는 설 연휴 기간 일체의 외부 일정을 잡지 않고 고심한 결과다. 유일한 공식 일정은 7일 오전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고향인 포항을 방문한 것이다. 이 당선인은 경주 근처의 모처에서 청와대 수석 및 조각에 대한 구상을 다듬고 독서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2∼3일간 지방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고 9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다시 돌입했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10일 청와대 수석 내정자들과의 오찬에서 “주민들이 당선인 덕분에 관광지가 돼서 장사가 잘된다며 만족하고 있었다.”며 고향 방문 소감을 밝혔다.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신성섭(40·월드코리아 상임회장) 안병용(49·한나라당 부대변인) 오유방(67·전 국회의원) 오창윤(43·선양 대표변호사) 이은석(48·한국오피니언리서치 이사) 최원영(48·박근혜 경선후보 공보특보) 최홍재(39·뉴라이트 은평연대 대표) 홍인정(38·여·객원교수) ▲은평을(1) 이재오(63·국회의원) ▲서대문갑(2) 이동호(48·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성헌(49·전 국회의원) ▲서대문을(1) 정두언(50·국회의원) ▲마포갑(6) 강승규(44·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2·참나눔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우석(41·스포트너 총괄이사) 박철휘(47·ENE엔지니어링 대표) 이영찬(48·한나라당 당직자) 조관식(52·당협위원장) ▲마포을(9) 강석호(68·창업도우미 회장) 강용석(38·변호사) 김남부(50·제이제이엔티 대표) 서준영(47·유캔플레이 대표이사) 이상진(64·서울문회사학회장) 이승훈(40·국제대 교수) 이희자(58·여·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조정제(56·언론인) 홍윤오(43·성국산업개발 사장) ▲양천갑(2) 배종덕(62·에스콤 대표이사) 원희룡(43·국회의원) ▲양천을(11) 강성만(47·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승제(56·인수위 자문위원) 김용태(39·인수위 전문위원) 박철성(53·한나라당 정보위 부위원장) 여영혁(52·한나라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병석(45·웅진전자 사장) 이성춘(60·정당인) 이재춘(55·한국첨단교통학회 이사) 이중효(48·효창산업 대표이사) 정상대(54·명지전문대 겸임교수) 탁형춘(64·정당인) ▲강서갑(7) 구상찬(50·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김도현(65·전 문화체육부 차관) 문융식(48·민생포럼 공동대표) 배용수(54·인수위 자문위원) 송중훈(38·국민화합신문 대표이사) 이재광(58·인하대 교수) 임삼진(47·한양대 연구교수) ▲강서을(10) 고경화(45·여·국회의원·비례) 김도종(52·명지대 교수) 김백중(33·청길 대표이사) 김성태(49·인수위 자문위원) 김태성(41·변호사) 이광우(53·다선청 회장) 이신범(57·전 국회의원) 장건순(43·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정재환(42·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명철(62·당협위원장) ▲구로갑(5) 김기선(54·에치앤제이커머스 감사) 유영철(57·공인회계사) 이범래(48·당협위원장) 장성호(45·배제대 교수) 정연보(49·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 ▲구로을(14) 구해우(44·인수위 자문위원) 권문용(64·전 강남구청장) 박덕흠(55·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일종(44·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신현섭(72·한나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양재헌(52·케이알리미크 회장) 이승철(43·전 국회의원) 이우승(50·변호사) 정경모(48·변호사) 정수경(49·여·변호사) 조명식(65·홍룡건설 대표이사) 조은희(46·여·인수위 전문위원) 조평열(60·국가발전국민연대 공동대표) 차병헌(52·한양대 의대 외래교수) ▲금천(15) 문희(71·여·국회의원·비례) 권지섭(62·금천구재활용센터 대표이사) 김기영(64·정치인) 김재형(47·형제주유소 대표) 김정훈(57·조선대 교수) 김준용(49·한나라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성민(50·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안영배(42·원희룡 의원 보좌관) 안형환(44·KBS 외교안보데스크 부장) 윤방부(65·연세대 교수) 윤정균(48·인수위 자문위원) 윤정섭(65·청룡환경 대표이사) 장전형(46·전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당협위원장) 최유성(40·인수위 전문위원) ▲영등포갑(5) 전여옥(48·여·국회의원·비례) 고진화(44·국회의원) 김종식(59·세무사) 이경수(49·명지전문대 겸임조교수) 한경남(61·나라전략연구소 이사장) ▲영등포을(3) 권영세(48·국회의원) 이일희(57·정당인) 조명구(52·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동작갑(10) 권기균(51·한나라당 부대변인) 김기옥(65·호남대 초빙교수) 김지환(62·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배동식(60·서라벌종합상사 대표) 서장은(42·당협위원장) 유정현(40·아나운서) 윤석용(44·인수위 자문위원) 이강언(52·동작문화발전연구소 이사장) 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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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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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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