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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가 화제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이하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손편지에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손편지에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가 화제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이하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 진심 전해졌나? “진심 변하지 말길” 편지 답장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 진심 전해졌나? “진심 변하지 말길” 편지 답장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 답장 “진심 변하지 말길” 어떤 내용? ‘장동민 고소 취하’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 13일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측은 “고소인이 장동민에게 직접 손편지로 답장을 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며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의견도 전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장동민은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꿈꾸는 라디오’에서 건강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중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이어 지난 달 27일 해당 방송을 접하게 된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는 장동민을 모욕죄로 고소한 바 있다. 이에 장동민은 팟캐스트를 진행했던 옹달샘 멤버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지난달 28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사진=더팩트(장동민 고소 취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에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에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에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인생의 교훈 삼겠다”…고소인 A씨 입장은?

    장동민 고소 취하 “인생의 교훈 삼겠다”…고소인 A씨 입장은?

    장동민 고소 취하, “인생의 교훈 삼겠다”…고소인 A씨 “진심 변하지 않길”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 소식이 전해지며 장동민 막말 사건이 일단락 됐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장동민 고소 취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고소 취하 훈훈하게 마무리 됐네”, “장동민 고소 취하 앞으로 제발 입 조심하길”, “장동민 고소 취하 다행이다”, “장동민 고소 취하 건전한 웃음으로 보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더팩트(장동민 고소 취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 오줌으로 만든 샴푸, 아이슬란드서 등장

    소 오줌으로 만든 샴푸, 아이슬란드서 등장

    아이슬란드의 대학생들이 소의 소변으로 만든 샴푸를 개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이슬란드 수도에 있는 레이캬비크대학에 다니는 학생 6명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소의 오줌을 이용한 고체 샴푸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아이슬란드어로 ‘소’를 뜻하는 발음과 비슷한 ‘Q’를 넣어 ‘Q 샴푸’라고 명명된 이것은 아이슬란드 여성들이 수 백 년 전부터 자신의 소변으로 머리를 감는 전통에서 착안한 아이디로 제작한 것이다. 이를 제작한 학생 중 한명인 안톤은 “소의 소변에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머릿결을 가꾸고 두피를 청결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면서 “아이슬란드에는 여성들이 머리를 감는 물에 자신의 소변을 섞은 뒤 이것으로 머리를 감으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두피를 가질 수 있다는 설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이 만든 ‘Q샴푸’의 원료인 소의 소변은 기본적으로 다른 동물의 소변과 마찬가지로 다량의 암모니아를 함유하고 있다. 암모니아는 과거 헤어케어제품에 자주 포함되는 성분 중 하나였지만 최근 출시되는 제품에서는 대부분 첨가되지 않고 있다. 안톤은 “처음 사용할 때 소변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암모니아 성분을 정제하고 코코넛과 해바라기 오일, 향료 등을 섞었다”면서 “이 제품은 100% 유기농 제품으로 인공성분 및 유해성분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지역 내 다수의 마켓과 접촉해 시판을 준비중이며, 아이슬란드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 장동민, “손편지? 30초 기다리더라” 고소인 주장에 소속사 “CCTV 있다” 알고보니..

    한밤 장동민, “손편지? 30초 기다리더라” 고소인 주장에 소속사 “CCTV 있다” 알고보니..

    한밤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30초 기다렸다? “피하는 이유 궁금하다” 소속사 입장보니 ‘한밤 장동민’ 개그맨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 측이 ‘한밤’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일명 ‘옹달샘’ 멤버들의 막말 파문 소식이 그려졌다. 앞서 28일 열린 옹달샘 사과 기자회견에 앞서 장동민이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문제가 된 인터넷 방송에서 장동민은 “오줌먹는 동호회가 있다”며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삼풍백화점 마지막 생존자는 장동민을 고소했고, 장동민은 지난 27일 고소인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소인 측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장동민이 3시간 넘게 기다렸다’는 소식에 대해 고소인 측은 ‘한밤’ 제작진에게 “손편지를 가지고 오긴 했는데 3시간 있었던 게 아니고 30초도 안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0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사무실이 있는 층으로 올라갔으나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했고 사무실 직원에게 편지를 건네며 ‘당사자에게 전해달라. 죄송하다’고 했으나 ‘업무방해죄니 빨리 돌아가라’고 말해 건물 밖에서 상당 시간 대기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했고 고소인 측에 꼭 전달해달라 부탁했다”며 “정중히 부탁을 드렸음에도 ‘무슨 봉투인지’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저희를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 “장동민이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건물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이나 소속사 차량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는 만큼 그릇된 마음가짐으로 전 국민을 속일 생각은 결코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한밤 장동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장동민, “손편지? 30초 기다리더라” 고소인 주장에 소속사 입장보니..

    한밤 장동민, “손편지? 30초 기다리더라” 고소인 주장에 소속사 입장보니..

    한밤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30초 기다렸다? “피하는 이유 궁금하다” 소속사 입장보니 ‘한밤 장동민’ 개그맨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 측이 ‘한밤’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일명 ‘옹달샘’ 멤버들의 막말 파문 소식이 그려졌다. 앞서 28일 열린 옹달샘 사과 기자회견에 앞서 장동민이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문제가 된 인터넷 방송에서 장동민은 “오줌먹는 동호회가 있다”며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삼풍백화점 마지막 생존자는 장동민을 고소했고, 장동민은 지난 27일 고소인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소인 측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장동민이 3시간 넘게 기다렸다’는 소식에 대해 고소인 측은 ‘한밤’ 제작진에게 “손편지를 가지고 오긴 했는데 3시간 있었던 게 아니고 30초도 안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0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사무실이 있는 층으로 올라갔으나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했고 사무실 직원에게 편지를 건네며 ‘당사자에게 전해달라. 죄송하다’고 했으나 ‘업무방해죄니 빨리 돌아가라’고 말해 건물 밖에서 상당 시간 대기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했고 고소인 측에 꼭 전달해달라 부탁했다”며 “정중히 부탁을 드렸음에도 ‘무슨 봉투인지’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저희를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 “장동민이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건물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이나 소속사 차량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는 만큼 그릇된 마음가짐으로 전 국민을 속일 생각은 결코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한밤 장동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장동민, 이번엔 사과편지 공방 “3시간 대기” vs “30초도 안돼” 진실은

    한밤 장동민, 이번엔 사과편지 공방 “3시간 대기” vs “30초도 안돼” 진실은

    한밤 장동민, 이번엔 사과편지 공방 “3시간 대기” vs “30초도 안 있었다” 진실은 ‘한밤 장동민’ ‘한밤’ 장동민 보도가 논란을 낳았다.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삼풍백화점 생존자에 대한 막말로 고소 당한 장동민이 사과를 위해 고소인 측 법률사무소를 찾아가 장시간 기다렸다고 알려진 것이 사실과 다르다고 보도했다. 장동민은 생존자 A씨가 자신을 고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27일 A씨에게 사과 뜻을 전하고자 A씨 법률 대리인을 맡은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를 찾아가 정오부터 3시간 이상 기다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밤’과 인터뷰를 가진 고소인 측 관계자는 “3시간 대기한 것처럼 말했지만 30초도 안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밤’ 측은 고소인에게 편지가 전달되기도 전에 기사부터 났던 것으로 보인다며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한밤’ 방송 이후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0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사무실이 있는 층으로 올라갔으나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했고 사무실 직원에게 편지를 건네며 당사자에게 전해달라고 했으나 업무방해죄니 빨리 돌아가라고 말해 건물 밖에서 상당 시간 대기했다”고 ‘한밤’ 보도가 사실과 다름을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했고 고소인 측에 꼭 전달해 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동민이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건물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이나 소속사 차량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깊이 반성하고 있는 만큼 그릇된 마음가짐으로 전 국민을 속일 생각은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장동민은 최근 MBC ‘무한도전’ 새 멤버를 뽑는 ‘식스맨 프로젝트’의 유력한 후보로 꼽혔으나 과거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되자 하차했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오줌 동호회 창시자’로 희화화하는 발언이 알려지면서 KBS쿨FM(89.1MHz) ‘장동민 앤 레이디제인의 2시’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사진=SBS 한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옹달샘 없는 TV 괜찮나요? 장동민-유세윤-유상무 하차 논란 [이슈진단]

    옹달샘 없는 TV 괜찮나요? 장동민-유세윤-유상무 하차 논란 [이슈진단]

    막말 논란에 휩싸인 옹달샘 멤버 장동민(35) 유세윤(34) 유상무(34)의 방송 프로그램 하차 여부를 두고 온라인이 뜨겁다.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한 후보가 되면서 시작된 막말 파문이 옹달샘 전체로 번졌다.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지난 2013년부터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났다. 해당 방송에서 장동민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 해당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발 빠르게 사퇴했다. 이후 사태가 잠잠해지는 듯 했지만 장동민이 해당 방송에서 오줌 먹는 동호회를 언급하며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 그 여자가 창시자야”라는 발언을 해 최근 해당 생존자로부터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재점화 됐다. 결국 옹달샘 멤버들은 28일 저녁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정말 죄송하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부족하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안다”면서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밌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공식 사과했다. 방송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자회견 이후 옹달샘이 과거 발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한다며 하차 책임을 제작진에게 떠넘겼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무작정 옹달샘 멤버들의 하차를 요구하기에는 방송계에 올 타격이 크다. 이번 논란이 불거지기 전 옹달샘 멤버들은 현재 예능계에서 가장 핫한 방송인이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의 유력한 식스맨 후보였고 유세윤도 최고의 예능감을 뽐내며 ‘SNL코리아’, ‘마녀사냥’, ‘비정상회담’ 등 인기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옹달샘 멤버들이 현재 출연 중이거나 출연 예정인 프로그램은 10여개에 달한다. 이들이 전격 하차를 선언했을 경우 여러 제작진에게 비상사태를 안겨주게 되는 것. 또한 이들의 발언이 팟캐스트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도 감안해야할 점이다. 팟캐스트는 1인 미디어 형식으로 공중파에 비해 제약이 없다. 청취자 또한 공중파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수위 높은 개그를 기대했을 것이다. 물론 공인으로서, 공인이기 전에 성숙한 인격체로서 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은 것은 사실이다. 이는 그들이 백번 사과하고 반성해야 할 일이다. 그들은 고개를 숙였고 반성하고 있다. 적어도 그런 것처럼 보인다. 그들이 개그맨으로서 책임감 있게 이 사태를 마무리 하는 것은 프로그램을 손쉽게 하차하는 것보다 더욱 건전한 웃음으로 보답하는 일이 아닐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밤 장동민 사과 진실공방 “3시간 대기vs30초 있었다”

    한밤 장동민 사과 진실공방 “3시간 대기vs30초 있었다”

    한밤 장동민 사과 진실공방 “3시간 대기vs30초 있었다”한밤 장동민 개그맨 장동민을 허위사실 직시로 인한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막말 파문을 취재했다. 문제가 된 인터넷 방송에서 장동민은 “오줌먹는 동호회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유세윤은 “건강에는 지장 없는 거냐?”고 물었고, 장동민은 “오줌으로 영양분이 90%정도가 흡수가 안 되고 빠져 나간다더라. 그래서 그 오줌을 다시 마셔서 흡수를 다시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이어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덧붙였고, 유상무는 “동호회 회장이냐?”고 받아쳤다. 이를 들은 삼풍백화점 마지막 생존자는 장동민을 고소했고, 장동민은 지난 27일 고소인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소인 측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고소인 측은 “장동민이 직접 찾아와 무슨 봉투를 줘서 받아놓기는 했는데, 내용물은 뭔지 모르겠다”며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대기한 것처럼 말했는데 30초도 안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장동민이 선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당시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 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소속사 차량의 CCTV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반박하며 “고소인에게 전달해주시길 정중히 부탁 드렸음에도 언론을 통해 ‘무슨 봉투인지’,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저희를 피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고소인 측 변호를 맡은 선종문 변호사 역시 “‘30초 대기’ 내용 등은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동민이 사무실로 찾아와 사과의 뜻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하고 갔고 이 손 편지는 의뢰인에게 전달한 상태다”며 “이와 관련 의뢰인으로부터 답변, 의견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 장동민 “삼풍 생존자 사과위해 3시간 대기? 30초도 안있었다”

    한밤 장동민 “삼풍 생존자 사과위해 3시간 대기? 30초도 안있었다”

    한밤 장동민 “삼풍 생존자에 사과하려 3시간 대기? 30초도 안있었다” 한밤 장동민 개그맨 장동민을 허위사실 직시로 인한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막말 파문을 취재했다. 문제가 된 인터넷 방송에서 장동민은 “오줌먹는 동호회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유세윤은 “건강에는 지장 없는 거냐?”고 물었고, 장동민은 “오줌으로 영양분이 90%정도가 흡수가 안 되고 빠져 나간다더라. 그래서 그 오줌을 다시 마셔서 흡수를 다시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이어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덧붙였고, 유상무는 “동호회 회장이냐?”고 받아쳤다. 이를 들은 삼풍백화점 마지막 생존자는 장동민을 고소했고, 장동민은 지난 27일 고소인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소인 측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고소인 측은 “장동민이 직접 찾아와 무슨 봉투를 줘서 받아놓기는 했는데, 내용물은 뭔지 모르겠다”며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대기한 것처럼 말했는데 30초도 안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장동민이 선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당시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 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소속사 차량의 CCTV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반박하며 “고소인에게 전달해주시길 정중히 부탁 드렸음에도 언론을 통해 ‘무슨 봉투인지’,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저희를 피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고소인 측 변호를 맡은 선종문 변호사 역시 “‘30초 대기’ 내용 등은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동민이 사무실로 찾아와 사과의 뜻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하고 갔고 이 손 편지는 의뢰인에게 전달한 상태다”며 “이와 관련 의뢰인으로부터 답변, 의견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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