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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물’ 가이드라인 만든다

    서울시가 시민들 입맛에 맞는 물 공급을 위해 ‘맛있는 물’ 가이드라인을 만들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현재 생산 중인 수돗물 ‘아리수’를 안심하고 마셔도 좋다며 공급하고 있지만, 청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조차 꺼리는 물을 시민들에게 권장할 수 있느냐는 따가운 눈총을 받아 왔다. 따라서 ㈜한경국제전략연구소와 서울시립대에 맛있는 물 기준에 대해 용역을 맡겨 자체 개발하고 시민 여론조사 및 공청회를 거쳐 가이드라인을 만든 뒤 이에 걸맞은 물 생산에 힘쏟겠다는 것이다. 맛있는 물이란 일반적으로 물 냄새가 나지 않고 미네랄이 풍부하며 물 속에 녹아 있는 용존산소가 ℓ당 5㎎ 이상으로 충분해 마실 때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물을 말한다. 또 중금속 등 유해성분이 없고 4~15도 정도의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서울시는 또 2012년까지 4973억원을 투입해 기존 수돗물 생산공정에 오존과 입상활성탄(숯) 공정을 추가하는 등 6개 정수센터에 첨단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하기로 했다. 영등포정수센터의 경우 이미 관련 시설이 설치돼 시운전 중이며 최종 수질시험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중 고도정수처리수를 강서·금천·구로구 일대 17만가구에 공급할 예정이다. 정수장에서만 하던 염소소독을 배수지, 가압장 등으로 확대하고 가정내 노후 수도관 교체를 위해 2015년까지 1058억원을 지원한다. 또 올해 안에 시내 100만가구를 대상으로 수도꼭지 무료 수질검사를 마무리하고 5700개 시내 어린이집 수질검사도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정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아리수의 패러다임을 ‘깨끗한 물’에서 나아가 ‘맛있는 물’로 전환한다는 의미”라며 “품질 수준에 걸맞게 시민들이 수질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지구온난화의 과학적 증거들

    지구온난화의 과학적 증거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온 현상과 각종 기후 변화 신호들이 감지되고 있다. 이 모든 급격한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지구온난화가 지목된다. EBS ‘다큐10+’에서는 1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 지구온난화라는 현상이 어떻게 과학적으로 규명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는지, 또 실제로 지구의 미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게 될지 살펴본다. 1편 ‘지구온난화, 긴 전쟁의 시작’에서는 지구온난화를 둘러싼 다양한 과학적 논쟁에 주목한다. 아이러니한 것은 한때 대세였던 지구 냉각화를 주장하던 학자들이 이제 지구 온난화로 인류가 위험에 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량의 증가로 온실 효과가 발생해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프레온가스와 같이 인류가 발명해 낸 물질로 오존층이 파괴되면서 지구가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회의론자들은 온난화의 진행 속도는 우려할 만큼 빠르지 않고 지구 대기는 인간이 영향을 끼치기엔 지나치게 광대하며 설사 지구 온난화가 발생해도 인간은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25일에는 회의론자에 맞선 학자들의 주장을 담은 2편 ‘지구온난화, 과학적 증거들’이 이어진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의 마이클만 박사는 1000년이 넘은 히코리소나무의 나이테를 비롯한 기온 프락시를 통해 1000년 동안의 기후 변화 그래프를 완성, 현재의 기온 상승은 1000년간 유례없는 상승세라는 것을 증명해 보인다. 새달 1일에는 3편 ‘미래를 위한 싸움’이 방송된다. 기후 모델링이라는 학문 분야를 통해 기후 모델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며 모델의 부족한 면을 채워 나가는 학자들의 노력을 전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서울플러스] 9월까지 오존경보 상황실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 오존 및 황사(미세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존경보상황실을 9월15일까지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주의보 및 경보 발령시 주민들에게 그 내용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오존은 시간당 농도 0.12이상일 때, 미세먼지는 2시간 이상 400㎍/㎥가 나타날 때 의보, 미세먼지가 농도 800㎍/㎥ 이상 2시간 넘게 지속될 때 ‘황사 경보’가 발령된다. 맑은환경과 2127-4630.
  • 중구, 새달 오존경보 문자서비스

    중구는 5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존 경보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문자로 즉시 알려주는 서비스다. 오존 주의보·경보 발령 때는 물론 해제 시에도 문자로 통보해 준다. 문자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은 인터넷(www.junggu.seoul.kr)이나 전화(2260-1974)로 신청하면 바로 등록할 수 있다. 오존 농도가 0.12 이상이면 주의보, 0.3 이상이면 경보, 0.5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 농도가 0.1을 넘을 경우 호흡기 점막을 자극하거나 운동 중 폐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오존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질환자나 어린이, 노약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NTN포토] 구혜선, 비륜해 기자회견에 깜짝 방문

    [NTN포토] 구혜선, 비륜해 기자회견에 깜짝 방문

    대만의 동방신기로 불리는 아이돌 그룹 비륜해와 구혜선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진행된 ‘비륜해 대만관광홍보대사 위촉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륜해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왁스홀에서 서울 첫 공식 팬미팅을 진행하며, 2006년 7월 염아륜 오존 왕동성 진역유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비륜해는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등 아시아를 종횡 무진 하는 대만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혜선 “비륜해 뮤직비디오 출연했어요”

    [NTN포토] 구혜선 “비륜해 뮤직비디오 출연했어요”

    배우 구혜선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진행된 ‘비륜해 대만관광홍보대사 위촉기자회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비륜해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왁스홀에서 서울 첫 공식 팬미팅을 진행하며, 2006년 7월 염아륜 오존 왕동성 진역유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비륜해는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등 아시아를 종횡 무진 하는 대만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대만 아이돌’ 비륜해 “한국방문 반가워요”

    [NTN포토] ‘대만 아이돌’ 비륜해 “한국방문 반가워요”

    대만의 동방신기로 불리는 아이돌 그룹 비륜해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진행된 ‘비륜해 대만관광홍보대사 위촉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륜해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왁스홀에서 서울 첫 공식 팬미팅을 진행하며, 2006년 7월 염아륜 오존 왕동성 진역유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비륜해는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등 아시아를 종횡 무진 하는 대만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륜해’ 왕동성·염아륜, 카리스마 눈빛~

    [NTN포토] ‘비륜해’ 왕동성·염아륜, 카리스마 눈빛~

    대만의 동방신기로 불리는 아이돌 그룹 비륜해의 왕동성(왼쪽), 염아륜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진행된 ‘비륜해 대만관광홍보대사 위촉기자회견’에 참석해 팬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비륜해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왁스홀에서 서울 첫 공식 팬미팅을 진행하며, 2006년 7월 염아륜 오존 왕동성 진역유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비륜해는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등 아시아를 종횡 무진 하는 대만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초구 ‘클린후愛’ 호응

    서초구 ‘클린후愛’ 호응

    “집안 가득 쌓인 해묵은 먼지도 털어내고, 겨우내 묵혀 뒀던 두꺼운 이불도 정리하고 나니까 그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어. 혼자 하기엔 너무 버거워서 미루고 있었는데, 너무 좋아.” 이영미(78) 할머니는 구청직원들과 청소전문가들의 손을 잡고 연신 쓰다듬기만 했다. 서울 서초구가 지역의 저소득 홀몸노인 및 장애인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집으로 찾아가 맞춤형 청소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린후애(愛)’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중 노인이나 장애인, 질환자가 있는 독거가구를 우선으로 총 50가구가 대상이다. 이 가구들을 방문한 청소 전문가들은 문틈이나 창문틈 등 집안 구석구석 쌓인 미세먼지와 황사먼지를 말끔히 닦아내고, 화장실이나 부엌, 거실 바닥을 오존 살균한다. 피부 가려움증과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이불이나 베개, 매트리스속 진드기는 고온 스팀청소기를 활용해 깨끗하게 제거한다. 개인이 청소대행업체를 통할 경우 20만원가량 부담해야 하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청소서비스는 직업재활훈련을 받고 있는 다니엘직업재활원생들이 맡아 장애인 자활과 구민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거두고 있다. 구는 필요에 따라 도배나 장판 교체는 물론 제습기까지 대여해줄 예정이다. 또 청소가 끝난 후엔 사후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청결상태에 불만족한 가구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달 초 클린후에 서비스를 받은 시각1급 장애인 표모(38)씨는 “겨우내 여기저기 가렵고 숨도 쉬기 힘들었는데, 집안이 깨끗해지니 몸도 한결 가볍고 기분까지 상쾌하다.”면서 “볼 수는 없지만 봄이 왔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낀다.”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현장 행정] 동작구 주민밀착형 서비스 인기

    “2010. 3. 20. 18시 황사주의보 발령. 실외활동 자제, 건강에 유의하세요.” 서울 동작구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주민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휴대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하는가 하면 구청 직원들이 지역내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불편을 파악해 즉각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동작구는 지난 주말 역대 최악의 ‘슈퍼 황사’가 몰아닥치자 모바일 황사예보를 발령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공기 ㎡당 400㎍을 웃돌면 황사주의보가 발령된다. 지난 20일 오후에 동작구 등 서울시 전 지역이 이 기준치를 넘어서자 황사주의보에 이어 황사경보가 즉시 발령됐다. 구는 지역 내 주민 1000여명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이를 즉시 알렸다. 또 주거밀집 지역인 아파트 관리사무소 96곳 및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병원,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총 90개 보호시설에 대해서도 황사정보를 통보해 바깥 외출을 자제토록 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다. 구는 지난해 환경정보 모바일 통보 시스템을 구축해 황사 및 오존 등의 대기오염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로 전송해 주는 대기오염 단문메시지(SMS) 경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작구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미세먼지, 황사, 오존 등 건강과 밀접한 대기오염 정보가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로 나누어 제공되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주민행동 요령도 함께 전달된다. 구는 대기오염 경보 서비스를 통해 대기오염 물질 농도 증가로 인한 호흡기 질환자와 노약자 등 주민 건강 악화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우중 구청장은 “구청 환경과 내에 오존경보 상황반, 황사대책 상황반 등 대기오염 상황실을 운영해 1년 365일 내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구청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스마트기동처리반’ 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감사담당관 산하에 10명으로 꾸려진 스마트기동처리반은 ‘신속한 처리, 철저한 사후관리’를 목표로 한 시민불편 살피미 특별 기동대다. 상시 지역순찰을 통해 불법첨지류 제거, 도로복구, 광고물 정비, 하수관 정비 등을 담당하며 지금까지 총 420여건의 생활불편 처리 실적을 거뒀다. 대부분의 불편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되며 빠른 조치가 어려운 사항도 유관부서와의 연계를 통해 5일 이내에 처리된다. 택시운전자 김모(54)씨는 “출근길에 집앞 좁은 골목길에 잘못 설치된 교통표지판을 발견하고 근처를 순찰하던 스마트기동처리반에 알려줬더니 퇴근길에 표지판이 바뀌어 있었다.”면서 “노란조끼를 입은 스마트기동처리반이 보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은 노력으로 동작구는 지난해에는 서울시 시민불편살피미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대만 동방신기’ 비륜해, 26일 국내 첫 팬미팅

    ‘대만 동방신기’ 비륜해, 26일 국내 첫 팬미팅

    ’대만의 동방신기’라 불리는 비륜해(飛輪海)가 국내 첫 팬미팅을 갖는다. 비륜해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진동 멜론악스홀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날 자리에는 비륜해와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구혜선이 게스트로 참석해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비륜해는 2006년 7월 염아륜, 오존, 왕동성, 진역유 등 4인조로 데뷔,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등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만의 대표 아이돌 그룹. 특히 비륜해 멤버인 오존은 F4 이후 새로운 화류를 이끌고 있는 화류 4대 천왕 (오존, 정원창, 나지상, 하군상) 중 한 명으로 유명하다. 비륜해는 지난 1월 15일 열린 2010 아시아모델시상식에서 이병헌과 ‘아시아 스타상’을 공동으로 수상했으며, 지난 2008년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최고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타이완 관광청 홍보 모델로 활동중인 비륜해는 2010 타이완 광광 홍보 기자회견차 서울을 방문하게 됐다. 주최 측은 “티켓 오픈 몇 시간 만에 거의 모든 좌석이 판매되고, 팬들의 전화 문의가 폭주하는 등 비륜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밝혔다. 사진 =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행정]도봉 3대하천서 버들치 본다

    [현장 행정]도봉 3대하천서 버들치 본다

    도봉구의 대표적인 하천인 도봉천(조감도), 방학천, 우이천 등 3개 하천이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도봉구는 2011년 3월까지 물이 없어 죽은 이들 3개 하천을 물놀이가 가능한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3 이하의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자연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생태하천 조성공사는 도봉천(무수골 입구~중랑천 1㎞), 방학천(방학3동 주민센터~중랑천 2.5㎞), 우이천(신화초교~쌍한교 2.3㎞) 등 모두 5.8㎞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내년 3월 중랑물재생센터에서 정수한 초고도 처리수를 이들 하천 상류부로 끌어올려 흘려보낼 계획이다. 초고도 처리란 생활하수와 빗물을 숯 여과 및 오존소독 등을 거쳐 극미량의 오염물질과 냄새까지 제거하는 처리과정이다. 이를 통해 물놀이가 가능하고 버들치와 살치 등 다양한 생물이 살 수 있는 깨끗한 물로 바뀐다. 최선길 구청장은 “서울에서 가장 좋은 산과 공기를 가지고 있는 도봉구가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고 주민들이 쉬고 즐길 수 있는 3개 하천을 갖게 됐다.”면서 “앞으로 도봉구를 ‘그린토피아’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천과 사람이 함께 숨쉬는 문화공간 이들 3개 하천은 중랑천 지류하천으로 방학·도봉천은 건천이다. 또 우이천은 수량이 일정치 않아 부분적으로 건천이다. 따라서 구는 주민들이 하천을 즐길 수 있도록 수변 테라스 및 전망 데크 등 수변 친화공간을 만든다. 또 생태하천 조성공사가 끝나면 무수교에서 중랑천 합류지점까지 이어지는 도봉천 구간에 하루 2만t의 맑고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기로 했다. 중랑천 합류지점에는 도봉산을 형상화한 벽천분수(벽을 흐르는 분수)와 수변 공간을 새로 조성하고, 하천 구간에는 여울과 작은 연못을 만들어 물 흐르는 소리가 나도록 꾸밀 계획이다. 인근 무수골 지역 재정비 사업과 연계, 도봉천과 무수골이 만나는 지점에는 수변 테라스와 전망 데크 등 수변 친화공간을 만들고 주변 지역과 도봉산을 잇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도 놓기로 했다. ●죽었던 하천을 주민 레저공간으로 방학천 구간은 물을 테마로 한 마루공원과 하천변을 따라 보행 실개천을 만든다. 하천 옹벽에는 인근 연산군 묘소 등 지역 유래와 문화유적을 소개하는 벽면 아트 갤러리도 조성한다. 우이천은 덕성여대 근화교에서 중랑천 합류부까지 물고기 이동 통로인 어도와 여울 등을 만들어 각종 수생 동식물을 보호하기로 했다. 이들 생태하천을 자전거도로로 연결하고 중랑천을 따라 한강둔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이 자전거도로가 주민들의 여가활동뿐 아니라 생활교통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할 방침이다. 남택명 문화공보과장은 “이번 생태하천 공사가 마무리되면 도봉산 관광종합 발전계획과 수상택시가 운행하는 중랑천, 지난해 9월25일에 완공된 도봉산 생태하천 및 만남의 광장 등으로 도봉구가 새로운 생태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녹색산업 개발로 서울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초구 주유소 휘발유 냄새 안녕!

    서초구 주유소 휘발유 냄새 안녕!

    서초구 서초동에 사는 김모(45)씨는 몇달 전까지 집 근처 주유소를 갈 때마다 코를 찌르는 휘발유 냄새에 얼굴을 찡그리며 창문을 닫곤 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거나 차밖으로 나와 기지개를 켜기도 한다. 옷에 기름냄새가 밸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다. 바로 서초구가 지역 내 42개 주유소의 396개 휘발유 저장시설을 대상으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배출 억제시설 설치를 마쳤기 때문이다. 이 시설은 유조차가 휘발유 저장탱크에 기름을 공급할 때 대기중으로 방출되던 휘발유 가스를 억제하는 장치로, 주유소에서 발생되는 VOC의 90% 이상을 줄여 주유소 주변 기름 냄새와 오존 오염도 그만큼 없앨 수 있다. 현재까지 서초구 지역 내 86%의 주유소에 VOC 회수시설이 마련된 상태다. 구는 오는 2011년 6월까지 소규모 주유소 6곳 60개 저장시설에 대해서도 조기 설치 시 시설비의 30%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규모 주유소까지 회수시설이 설치되면 이제 서초구 전 지역의 주유소에서 앞으로 기름냄새가 사라지게 되는 셈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구는 2년 연속 대기질 개선 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울러 구는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억제시설 설치 의무화뿐 아니라 대기오염원 색출 및 관리·감독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그린카 보급, 승용차 요일제 참여 등 친환경 교통수요관리와 생활주변 환경 개선 등에 주력해 맑고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최상윤 기업환경과 과장은 “그동안 주유소에 갈 때마다 맡았던 코를 찌르는 냄새는 주유단계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로 공기 중에서 질소화합물 등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오존을 만들기 때문에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뿐 아니라 그 자체로도 발암성이 있어 인체에 유해하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지방시대]UNCCD유치 녹색성장 본보기 되길/이상천 경남대 나노공학 교수

    [지방시대]UNCCD유치 녹색성장 본보기 되길/이상천 경남대 나노공학 교수

    페루의 유명한 관광지인 마추픽추에서 최근 15년 만에 일어난 홍수로 1600여명의 관광객이 구조를 기다리는 뉴스가 크게 보도됐다. 주민과 관광객이 집중 폭우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2주 전쯤에는 서울에서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교통대란이 일어나 1000여만명의 시민이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프랑스·독일·폴란드 등 유럽과 미국에서도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때문에 많은 인명피해가 나고 교통대란이 생겼다. 세계는 지금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기후 탓에 일어나는 폭우나 폭설로 고통을 겪고 있다. 각국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열린 코펜하겐 기후회의는 경제 대국의 이해관계에 얽히고설켜 교토의정서를 이을 확실한 후발 계획으로는 부족했다. 하지만 지구의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경고하는 계기가 된 것은 분명하다. 지구는 45억년의 역사 속에서 거대한 변화를 거듭하며 안정을 찾아 오늘의 푸른 지구를 만들었다. 태양계의 한낱 그저 그런 유성이었던 지구가 태양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성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물은 매우 중요한 분자 역할을 했으며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핵심이었다. 물은 태초의 바다 속에서 태양에너지와 광합성·분해돼 산소를 만들어 냈다. 이렇게 물은 이산화탄소와 메탄으로 가득 찬 원시 지구의 대기 속으로 산소를 공급했다. 성층권에서는 오존을 만들어 자외선을 차단했다. 산소를 공급받은 대기권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 그렇게 물은 지구상에서 순환을 거듭하며 균형을 맞췄다. 지구의 극적인 온도 변화를 막고 적정하게 마실 물을 공급해 생명체의 번성을 가져왔다. 하지만 경제 발전과 인간 삶의 편리함을 위해 사용한 화석 연료가 증가하면서 물의 순환체계에 이상 신호를 만들어 냈다. 오래된 자연의 조화가 깨지기 시작한 것이다. 집중 호우나 폭설도 자주 발생하게 됐다. 이제 기후문제는 어느 한 국가가 확실한 치유 방안을 제시하기 어려운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됐다. 지구 균형이 깨지면서 드러난 물 폭력을 막기 위해 물을 관리하는 것은 그만큼 경제와 인간의 삶의 질과도 직결되게 됐다. 국가적 차원에서의 효과적인 물 관리가 필요해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협조와 이해가 필요하다. 이에 국가 물 관리의 대표주자격인 4대강 사업은 국가적이면서 지역적으로 물 관리(치수·治水)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 이는 물 관리를 통한 지역의 경제성장이 국가 이익을 창출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 관리는 국가 녹색성장의 핵심축이기도 하다. 역사적으로 봐도 치수를 잘한 국가가 세계를 선도하는 위치를 확보했다는 사실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4대강 사업과 습지 보전을 통해 이뤄지는 물 관리는 곧 그 지역의 경제적 이익과 풍요로 이어진다. 다만 치수라는 게 물의 양적인 부분뿐 아니라 질적인 관리부분도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경남이 습지보전회의인 2008년 람사르총회에 이어 유치에 성공한 2011년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회의가 지역의 물 관리로 생긴 이익이 국가의 녹색성장과 직결된다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성공적인 회의를 기원한다.
  • 태양광·전기선박 시대 온다

    태양광·전기선박 시대 온다

    자동차에 이어 선박의 ‘그린 시대’가 가속화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선박과 관련된 강력한 환경 규제가 도입되면서 수년 내 ‘오염물질 배출 선박’들의 퇴출이 예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처럼 선박에서도 태양광·연료전지 선박 등이 곧 건조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 바짝 쫓기는 한국 조선업계로서는 기술 격차를 벌릴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9일 국토해양부와 업계에 따르면 국제해사기구(IMO)는 오존층 파괴물질의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의 선박기관 배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지금보다 20%가량 줄여야 하며, 2016년부터는 80%까지 저감해야 한다. 산성비를 만드는 황산화물(SOx)의 선박연료유 함유 기준도 강화된다. 2012년부터 모든 해역에서 기존 4.5% 이하에서 3.5% 이하로, 2020년부터는 0.5% 이하로 낮춰야 한다. 특히 황산화물 배출규제 지역으로 규정된 발트해역과 북해에서는 오는 7월부터 1.0%, 2015년부터는 0.1% 이하로 낮춰야 한다. 유럽연합(EU)에서는 이달부터 이미 0.1% 이하를 적용하고 있다. 황산화물 배출을 사실상 봉쇄하는 셈이다. 선박 통행을 허가하는 국가별 ‘환경 장벽’은 더 높아지고 있다. 기름 오염사고 때마다 엄청난 피해를 불러왔던 ‘단일선체 선박’들은 올해부터 미국 등에서 통행이 불가능해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200마일 이내까지 진입하는 선박의 경우 저유황 경유를 쓰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도 IMO보다 더 엄격한 환경규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내년부터 단일선체 선박 수송을 차단할 예정이다. 글로벌 조선업계는 각국의 환경규제 흐름에 맞춰 친환경 선박 개발에 들어갔다. 일본 NYK그룹은 태양광 대형선박 개발에 착수했고, 국내에서는 포스코파워와 대우조선해양이 선박용 연료전지 개발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은 더 나아가 2015년부터 온실가스를 30% 이상 줄인 ‘친환경 선박’만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학·민간 연구기관과 함께 LNG(액화천연가스)·수소 연료전지, 초전도 전기추진 모터·케이블,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등을 개발해 최고 수준의 친환경 선박을 건조할 계획이다. STX는 이미 연료비용을 50% 줄이는 친환경 선박을 개발해 주문을 기다리고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새로운 개념의 선박 엔진과 설비를 갖춰야 하는 만큼 글로벌 조선시장에 ‘블루오션’이 등장한 것”이라면서 “시장을 선점해 중국을 따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서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레이싱모델 이수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참석한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플러스] 대구 공기 전년보다 나아져

    대구의 공기가 한층 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대구시가 대기 질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선 데 따른 성과로 풀이된다. 15일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의 미세먼지(PM10) 오염도는 ㎥당 평균 48㎍으로, 전년도보다 9㎍ 낮아졌다. 이는 지난 1995년 수준으로 지역에서 대기관측을 한 이후 가장 낮은 농도다. 또 지난 2007년 강화된 대기환경기준(미세먼지 50㎍/㎥ 이하)을 만족하는 수치이다. 일산화탄소(CO)와 납(Pb)도 전년도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황산가스(SO2) 0.05, 이산화질소(NO2) 0.024, 오존(O2)은 0.023이었다. 이는 전년도와 같은 수치이지만 환경기준치를 밑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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