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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금 영화 제작 과정 들여다 본 ‘레드카펫’ 예고편

    19금 영화 제작 과정 들여다 본 ‘레드카펫’ 예고편

    19금 영화 제작 현장을 리얼하게 그려낸 영화 ‘레드카펫’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레드카펫’은 일명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인 섹드립 황제 조감독 진환(오정세),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음란마귀 막내 대윤(황찬성),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가 19금계의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톱스타 정은수(고준희)를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악마는 끈팬티를 입는다’와 같은 낯 뜨거운 카피로 시작된다. 이어 자칭 ‘19금 어벤져스 군단’이라 불리는 인물들이 각자의 성격을 드러내며 흥미를 이끌어낸다. 특히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배치된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코믹 연기가 깨알 웃음을 예고한다. ‘MISSION! TOP 여배우를 캐스팅하라!’는 그들의 목적의식과 함께 등장하는 고준희에게 이야기의 포커스가 맞춰지며 예고편은 마무리된다. 박범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레드카펫’은 15세 이상 관람가로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누리픽쳐스, 프레인글로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 영화보면 ‘촉’이 온다

    이 영화보면 ‘촉’이 온다

    이름만 들어도 마음 넉넉해지는 한가위. 닷새 동안의 황금 연휴를 집 안에서만 흘려보낼 수는 없는 일이다.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금쪽같은 시간을 유쾌하고 상쾌하게 보낼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을까. 극장, 공연장, 미술전시장, 서점. 바쁜 일상에 쫓겨 맛보지 못한 여유를 작정하고 부려볼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좋다. 친구와 함께 올 추석에는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의 최고 기대작이 모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다. 그만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 많다는 이야기다. 국내 영화 가운데는 ‘타짜:신의 손’이 최고의 기대주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며, 2006년 개봉해 684만명을 모았던 1부에 이어 만들어진 2부다. 1부에서 시선을 끈 아귀 역의 김윤석과 고광렬 역의 유해진이 그대로 출연해 중심을 잡고 여기에 주인공 최승현과 신세경 등 신세대 연기자들이 새롭게 가세했다. 곽도원·이경영·이하늬·오정세·박효주·김인권 등 개성 강한 조연들이 포진했다. 80억원의 순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과속스캔들’(2008), ‘써니’(2011) 등에서 짜임새 있는 연출력을 선보였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외화 가운데는 ‘명량’의 흥행을 이끈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루시’가 눈길을 끈다. 뇌를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질수록 점점 신에 가까운 능력을 발휘하는 루시(스칼릿 조핸슨)에 대한 이야기. 최민식은 암흑가의 두목으로, 루시를 납치해 그녀를 특수약물의 운반 도구로 활용하는 악역을 맡았다. ‘철학적인 영화’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줄거리가 좀 난해하지만 화려한 액션 장면이 인상적이다. 가족과 함께 최근 영화 관객이 급증하면서 가족 영화는 중요한 흥행 포인트가 됐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유리한 고지에 있다. 김애란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열일곱 살에 자식을 낳은 부모와 열일곱 살에 죽음을 마주해야 하는 아들의 이야기다. 휴먼 드라마와 코미디가 적절히 섞였다. 사투리를 쓰면서 10대와 30대를 오가는 강동원과 송혜교의 철없는 부모 연기,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어 가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아름 역 조성목의 연기가 잘 어우러졌다. 올여름 시장을 석권한 ‘명량’과 ‘해적’의 흥행 여파는 추석 연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우리 사회에 이순신 신드롬을 일으키며 1700만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명량’과 700만명의 관객을 웃긴 ‘해적’은 아직도 못 본 사람들이 챙겨 볼 화제작이다. 외화 가운데는 세계 최고의 쇼 배틀에 참가한 인물들의 화려한 댄스가 돋보이는 댄스 영화 ‘스텝 업:올인’, 4D 효과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있는 재난 영화 ‘인투 더 스톰’과 메간 폭스 주연의 ‘닌자터틀’도 가족들과 함께 보기에 좋다. ‘안녕, 헤이즐’은 산소통을 캐리어처럼 끌고 다니는 10대 소녀와 꽃미소가 매력적인 순정남 어거스터스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삶에 대한 따뜻한 통찰의 메시지로 손수건이 필수인 힐링 영화다. 아이와 함께 ‘라이온 킹’, ‘잠베지아’ 제작진의 신작 영화 ‘쿰바: 반쪽무늬 얼룩말의 대모험’이 눈길을 끈다. 반쪽 무늬 얼룩말 쿰바가 완벽한 얼룩말이 되기 위해 마법의 연못을 찾아 떠나는 내용으로, 다양한 아프리카 동물이 등장한다. 100년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온 꿀벌 마야의 이야기를 다룬 ‘마야’도 추석 극장가를 찾는다. 사고뭉치 마야가 꿀벌왕국을 지키는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로 독일 아동문학의 거장 발데마르 본젤스가 1912년 쓴 ‘꿀벌 마야의 모험’이 원작이다. 성인 마니아 관객도 많은 ‘극장판 도라에몽’의 일곱 번째 시리즈도 있다. 인간의 발길이 한 번도 닿지 않은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에서 펼쳐지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모험담이다. 연인과 함께 연인과 함께라면 서정적인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과 뮤지컬 영화 ‘선샤인 온 리스’를 챙길 만하다. ‘비긴 어게인’은 ‘원스’를 연출한 존 카니 감독의 작품으로 팝 밴드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연기에 도전했으며 다양성 영화로는 드물게 1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선샤인 온 리스’는 영국 쌍둥이 밴드 프로클레이머스의 명곡과 함께 아름다운 항구도시 리스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이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예술영화 팬이라면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경쟁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을 눈여겨볼 만하다. 인생에서 중요했던 한 여인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모리(카세 료)가 서울에서 보낸 며칠을 다룬 영화로 베니스 현지에서 “더욱 따뜻해진 홍상수 감독의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홉수소년’ 성기 노출 패러디, 쓰레기스트 등장 ‘무대 위에서 바지를..’

    ‘아홉수소년’ 성기 노출 패러디, 쓰레기스트 등장 ‘무대 위에서 바지를..’

    ‘아홉수소년’에 등장한 인디밴드 쓰레기스트가 방송 노출 사고를 연기했다. 2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는 오정세가 담당하는 음악방송에 쓰레기스트가 출연해 노출 사고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광수(오정세 분)는 자신이 담당하는 음악방송에서 인디밴드 쓰레기스트를 섭외했다. 구광수는 “생긴 저래보여도 괜찮은 그룹”이라며 쓰레기스트를 강력 추천했다. 그러나 생방송 도중 쓰레기스트는 바지를 벗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는 과거 MBC ‘음악캠프’에서 벌어진 카우치의 노출 사고를 재현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구광수는 “39살만큼은 그냥 지나갔으면 했다. 그런데 왠지 또 불안하다”라고 말해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아홉수소년’ 성기 노출 패러디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아홉수소년’ 성기 노출 패러디..앞으로 더 기대돼”, “’아홉수소년’ 성기 노출 패러디..경악”, “’아홉수소년’ 성기 노출 패러디..깜짝 놀랐다”, “’아홉수소년’ 성기 노출 패러디..카우치 패러디라니 대박”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홉수 소년, 경수진부터 인디음악까지 ‘차별 전략’ 보니…“대박”

    아홉수 소년, 경수진부터 인디음악까지 ‘차별 전략’ 보니…“대박”

    ’아홉수 소년 경수진’ ‘아홉수 소년’ ‘경수진’ tvN 새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이 방송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홉수 소년’은 9세, 19세, 29세, 39세 네 남자의 운수 사나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예능과 감성을 함께 품은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자를 공략한다. 첫 방송에서는 엄마 복자(김미경 분)가 2014년 갑오년을 맞아 운세를 보러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엄마 복자는 29세 훈남 투어플래너 ‘강진구’(김영광 분), 19세 열혈 유도소년 ‘강민구’(육성재 분), 9세 국민 귀요미 ‘강동구’(최로운 분) 그리고 철없는 삼촌 39세 노총각 예능PD ‘구광수’(오정세 분)의 운세가 모두 지독한 아홉수라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보낸다. 네 남자는 모두 복자의 미신 타령이 또 시작됐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곧이어 절체절명의 순간들이 네 남자 앞에 닥친다. ’아홉수 소년’은 KBS ‘스펀지’, MBC ‘우리 결혼했어요4’ 등을 집필한 박유미 작가가 극본을, tvN ‘더 로맨틱’, ‘세 얼간이’ 등의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 유학찬PD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유학찬 PD는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 ‘응답하라 1994’의 공동 연출자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또한 ‘아홉수 소년’은 모든 배경음악을 인디 음악으로 사용한다. 첫 방송부터 스탠딩에그의 ‘고백’, 박새별-이한철의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갈릭스의 ‘잘생겼잖아’ 등 극 중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인디 음악들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극에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홉수 소년’의 편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홉수 소년 경수진, 완전 기대된다”, “아홉수 소년 경수진 나온다고 들었는데!”, “아홉수 소년 본방사수! 경수진 너무 예뻐”, “아홉수 소년 경수진이 홍보하더니 이거였구나”, “아홉수 소년 응사피디와 경수진의 만남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수진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홉수 소년 첫 방송날~!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두근두근 내 심장. 본방 사수! 꼭 해주실거죠?”라는 글을 올리며 ‘아홉수 소년’첫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사진=tvN’아홉수 소년’포스터 (’아홉수 소년 경수진’ ‘아홉수 소년’ ‘경수진’) 연예팀 mingk@seoul.co.kr
  • ‘타짜2’ 예고편…‘대길’역 최승현의 카리스마 ‘소름’

    ‘타짜2’ 예고편…‘대길’역 최승현의 카리스마 ‘소름’

    허영만 화백의 대표작 ‘타짜’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를 영화로 한 ‘타짜-신의 손’이 추석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허영만 화백이 1999년부터 신문에 연재한 ‘타짜’는, 1부 ‘지리산 작두’, 2부 ‘신의 손’, 3부 ‘원 아이드 잭’, 4부 ‘벨제붑의 노래’로 구성된 4부작 시리즈다. 그 중 1부 ‘지리산 작두’는 최동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지난 2006년 ‘타짜’라는 제목으로 개봉해 관객 684만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난 현재 2부 ‘신의 손’이 영화 ‘과속스캔들’과 ‘써니’를 통해 연출력을 검증받은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조승우)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의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전작 ‘타짜’에서 고니 역을 맡았던 조승우를 대신해 등장한 최승현과 함께 전작에 이어 김윤석과 유해진이 등장 해 타짜 팬들을 반갑게 한다. 뿐만 아니라 곽도원, 이하늬, 신세경, 이경영, 김인권,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개성 강한 충무로 배우들을 엿볼 수 있어, 이들의 연기 대결을 보는 재미 또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예고편만으로도 기대되는 영화 ‘타짜-신의 손’은 오는 9월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싸이더스픽쳐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동영상)‘타짜2’ 김윤석, 유해진 “감독 협박에 출연 결심”

    (동영상)‘타짜2’ 김윤석, 유해진 “감독 협박에 출연 결심”

    “강형철 감독이 우리는 ‘타짜’ 시리즈를 이어가야 할 사명감이 있다고 했다. 아귀가 ‘타짜2’에 나오지 않는다면 ‘타짜’ 시리즈는 당신 때문에 없어질 것이라고 협박했다” 배우 김윤석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타짜-신의 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영화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의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06년 65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최동훈 감독의 ‘타짜’ 후속작이다. 전작 ‘타짜’에 아귀 역으로 출연했던 김윤석과 주인공 고니의 파트너로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유해진이 ‘타짜-신의 손’에 동반 출연을 결정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우 김윤석은 “강형철 감독의 작품을 꼭 해보고 싶었다”고 운을 뗀 후 “굉장한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는 배역이지만, 부담으로만 생각할 게 아니라 젊은 시절 연기했던 아귀를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거 같았다. 아귀도 나이가 들었을 테니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다시 아귀를 연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전편에 이어 출연하게 된 유해진 역시 “(나 또한) 강형철 감독에게 협박을 받았다”고 농담을 던지며 “강형철 감독이기 때문에 믿고 출연하게 됐다”며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를 내비쳤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믿고 보는 배우 김윤석과 유해진을 비롯해 곽도원, 이하늬, 이경영, 김인권,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개성 강한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가세하며 예비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전작 ‘과속스캔들’과 ‘써니’를 통해 연출력을 검증받은 스토리텔링의 귀재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4년 추석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동영상)‘타짜2’ 이경영 “나를 바라보는 고수희 눈빛이 이상해”

    (동영상)‘타짜2’ 이경영 “나를 바라보는 고수희 눈빛이 이상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와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올 여름 굵직한 한국영화들에 이름을 올리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경영이 ‘타짜-신의 손’에까지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경영은 “세 편의 개봉시기가 많이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다작을 하는 것에 대해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촬영장을 소풍 다니듯 하기 때문에 힘들지 않다. 즐거운 현장에 가면 오히려 젊어지는 것 같다”며 작품 활동에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내년엔 작품을 줄일 생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이경영은 “촬영 때 고수희 씨가 자꾸 저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영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당황한 고수희가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던 배우다”라고 답하자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고수희는 “제 생애 언제 이경영 선배님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번에 막 들이댔다.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었다”며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즉흥 고백했다. 고수희의 돌발 발언 후 두 사람은 포토타임에서도 두 손을 꼭 잡는 모습을 연출해 좌중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또 영화가 대박 난다면 공약을 묻는 질문에 오정세가 “두 사람의 진지한 만남을 주선해 보겠다”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의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06년 65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최동훈 감독의 ‘타짜’ 후속작이다. 이 영화의 메가폰은 최동훈 감독으로부터 바통을 넘겨받은 ‘과속스캔들’과 ‘써니’를 통해 연출력을 검증받은 스토리텔링의 귀재 강형철 감독이 잡았다. 2014년 추석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타짜2’ 신세경, 가슴 깊이파인 드레스 ‘청순+섹시미의 절정’ 남심 올킬

    ‘타짜2’ 신세경, 가슴 깊이파인 드레스 ‘청순+섹시미의 절정’ 남심 올킬

    ‘신세경 타짜2’ 배우 신세경이 ‘타짜2’ 제작발표회에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신세경은 29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타짜2, 감독 강형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타짜2’ 제작보고회에서 신세경은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한 미모도 빛을 발했다. 신세경은 ‘타짜2’에서 당당하고 화끈한 매력을 지닌 대길(최승현 분)의 첫사랑 미나 역을 맡았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최승현(빅뱅 탑),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타짜2’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더팩트(신세경 타짜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타짜2’ 김윤석 “승현아 관객 500만 넘으면 군대간다 해”

    (동영상)‘타짜2’ 김윤석 “승현아 관객 500만 넘으면 군대간다 해”

    “시나리오가 재미있었다.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가장 컸다. (이전에) 보여드린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도전하게 됐다” 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타짜2 ‘타짜-신의 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함께 참여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의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06년 65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최동훈 감독의 ‘타짜’ 후속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최승현은 전작 고니(조승우 분)의 조카이자 도박판에 뛰어든 대길 역을 맡았다. 최승현은 “‘타짜’ 시리즈 자체가 우리 보다 한 세대 위 어른들이 워낙 사랑하시던 만화였고, 영화 ‘타짜1’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분명 부담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그동안 보여드린 적 없던 저의 특이한 성향을 보여드린 것 같다. 또 제게는 없는 대길의 성격을 연기해 본 것 자체가 저에게는 신선한 도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최승현은 관객수 공약을 묻는 질문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50명의 여성 관객들 이마에 뽀뽀를 하겠다”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신세경은 “남성 관객 70명의 이마에 뽀뽀를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윤석은 관객수 공약 질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는 최송현을 보고 “군대 가겠다고 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전작 ‘타짜’에 출연했던 아귀 역의 김윤석과 주인공 고니의 파트너이자 감초 역할의 유해진은 ‘타짜-신의 손’에도 함께 출연해 힘을 보탰다. 또 곽도원 이하늬, 이경영, 김인권,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개성 강한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가세하며 예비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전작 ‘과속스캔들’과 ‘써니’를 통해 연출력을 검증받은 스토리텔링의 귀재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4년 추석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선배 남자로 좋아한다” 폭탄 발언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선배 남자로 좋아한다” 폭탄 발언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선배 남자로 좋아한다” 폭탄 발언 배우 고수희가 ‘타짜2’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이경영에게 사심을 고백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보고회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영은 “고수희 씨가 자꾸 나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폭로했고, 고수희는 당황했다. 이어 고수희는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해명했지만,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수희는 “내 생애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님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전작 ‘써니’ 때도 만날 기회가 없었어서 이번에 막 들이댔다”며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어버렸다.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사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희의 사심 고백에 이경영은 “남자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나는 요즘 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부터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모른 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조승우 분)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농담인가 진담인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영화 정말 기대되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의미 알고 싶어” 고수희 “남자로 생각…” 깜짝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의미 알고 싶어” 고수희 “남자로 생각…” 깜짝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의미 알고 싶어” 고수희 “남자로 생각…” 깜짝 배우 고수희가 ‘타짜2’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이경영에게 사심을 고백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보고회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영은 “고수희 씨가 자꾸 나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폭로했고, 고수희는 당황했다. 이어 고수희는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해명했지만,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수희는 “내 생애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님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전작 ‘써니’ 때도 만날 기회가 없었어서 이번에 막 들이댔다”며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어버렸다.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사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희의 사심 고백에 이경영은 “남자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나는 요즘 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부터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모른 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조승우 분)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너무 재밌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영화에서 어떤 눈빛을 보냈길래”,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이번 영화에서 선 굵은 연기 좀 보여주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무슨 의미냐” 고수희 “남자로 좋아한다” 깜짝 고백 화제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무슨 의미냐” 고수희 “남자로 좋아한다” 깜짝 고백 화제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무슨 의미냐” 고수희 “남자로 좋아한다” 깜짝 고백 화제 배우 고수희가 ‘타짜2’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이경영에게 사심을 고백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보고회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영은 “고수희 씨가 자꾸 나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폭로했고, 고수희는 당황했다. 이어 고수희는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해명했지만,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수희는 “내 생애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님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전작 ‘써니’ 때도 만날 기회가 없었어서 이번에 막 들이댔다”며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어버렸다.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사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희의 사심 고백에 이경영은 “남자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나는 요즘 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부터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모른 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조승우 분)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두 사람 정말 재밌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도대체 어떤 눈빛이길래 이경영이 저러는거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영화 대박날 지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짜2 이하늬, 가슴라인 드러난 도발적 몸매 공개…김혜수 ‘누드’ 뛰어넘나

    타짜2 이하늬, 가슴라인 드러난 도발적 몸매 공개…김혜수 ‘누드’ 뛰어넘나

    타짜2 이하늬, 가슴라인 드러난 도발적 몸매 공개…김혜수 ‘누드’ 뛰어넘나 영화 ‘타짜2’의 3종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포스터 속 이하늬 몸매에 팬들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타짜2’ 제작진은 17일 팀 플레이 3종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팀 플레이 포스터는 세 개의 포스터를 하나로 연결하면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한 판’이 완성돼 ‘따로 또 같이’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이하늬는 가슴라인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섹시미를 발산해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팬들은 이하늬가 앞서 ‘타짜’에서 도발적인 연기와 파격적인 누드를 공개했던 김혜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팜므파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짜2’ 예고편은 눈 보다 빠른 손놀림, 마음을 읽는 눈을 가진 타짜들의 짜릿한 한판 승부가 리드미컬하게 교차되며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든다. 캐릭터 무비의 진수를 예고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타짜 11인의 버라이어티한 앙상블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예고하는 대길(최승현 분) 팀, 냉혹한 승부의 세계를 암시하는 아귀(김윤석 분) 팀,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꼬장(이경영 분) 팀까지 치밀하게 서로를 속고 속이는 타짜 11인의 버라이어티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고 있다. ’타짜’ 이후 8년 만에 귀환한 전설의 타짜 아귀 역의 김윤석과 노름판의 터진 입 고광렬 유해진을 비롯해 신의 손 대길 역으로 낙점된 최승현과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이경영, 김인권,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개성 넘치는 매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들이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타짜2’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짜2 이하늬, 공격적인 가슴라인…타짜1 김혜수 누드 넘는 파격 노출?

    타짜2 이하늬, 공격적인 가슴라인…타짜1 김혜수 누드 넘는 파격 노출?

    타짜2 이하늬, 공격적인 가슴라인…타짜1 김혜수 누드 넘는 파격 노출?영화 ‘타짜2’의 3종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포스터 속 이하늬 몸매에 팬들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타짜2’ 제작진은 17일 팀 플레이 3종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팀 플레이 포스터는 세 개의 포스터를 하나로 연결하면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한 판’이 완성돼 ‘따로 또 같이’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이하늬는 가슴라인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섹시미를 발산해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팬들은 이하늬가 앞서 ‘타짜’에서 도발적인 연기와 파격적인 누드를 공개했던 김혜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팜므파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짜2’ 예고편은 눈 보다 빠른 손놀림, 마음을 읽는 눈을 가진 타짜들의 짜릿한 한판 승부가 리드미컬하게 교차되며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든다. 캐릭터 무비의 진수를 예고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타짜 11인의 버라이어티한 앙상블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예고하는 대길(최승현 분) 팀, 냉혹한 승부의 세계를 암시하는 아귀(김윤석 분) 팀,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꼬장(이경영 분) 팀까지 치밀하게 서로를 속고 속이는 타짜 11인의 버라이어티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고 있다. ’타짜’ 이후 8년 만에 귀환한 전설의 타짜 아귀 역의 김윤석과 노름판의 터진 입 고광렬 유해진을 비롯해 신의 손 대길 역으로 낙점된 최승현과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이경영, 김인권,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개성 넘치는 매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들이 존재감을 과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타짜2’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군도’ VIP시사회 각양각색 패션 ‘눈길’

    영화 ‘군도’ VIP시사회 각양각색 패션 ‘눈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VIP 시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없는 백성들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했던 의적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사극이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군도’에는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해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이경영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출연 배우들과 친분이 있는 유지태, 이정재, 이선균, 성유리, 고성희, 이천희, 레인보우 조현영, 황보라, 엠블랙 이준 등 동료와 선후배들이 시사회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들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자 스타들은 평범하면서 튀지 않는 의상으로 여성스러움과 세련됨을 강조했다. 또한 오정세, 김민종, 이선균, 유지태 등은 동네 아저씨처럼 편안하고 친밀한 느낌의 의상을 선보였다. 원조 패셔니스트 김용건을 비롯해 정겨운, 유연석, 엠블랙 멤버 이준과 이정재 등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영화 ‘군도’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정세 “사람 얼굴 잘 인식 못 해”

    오정세 “사람 얼굴 잘 인식 못 해”

    29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영화 ‘하이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진 감독과 배우 차승원, 장진, 오정세, 고경표가 출연했다. 이날 오정세는 “저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다”며 “유명한 배우를 봐도 각인이 잘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동료배우가 아기사진을 보고 있는데 ‘우리 아들 시원이랑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진짜 내 아들 시원이었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아들 사진도 못 알아봐” 장진 감독이 한수 위?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아들 사진도 못 알아봐” 장진 감독이 한수 위?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배우 오정세가 안면인식장애를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영화 ‘하이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진 감독과 배우 차승원, 장진, 오정세, 고경표가 출연했다. 이날 오정세는 “저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차승원은 “뭐 없으니까 만들어낸 거 아니냐”고 농담했고 오정세는 “유명한 배우를 봐도 각인이 잘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정세는 “동료배우가 아기사진을 보고 있는데 ‘우리 아들 시원이랑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진짜 내 아들 시원이었다”고 안면인식장애 증상을 설명했다. 장진 감독은 오정세의 안면인식장애 고백에 “나는 새벽에 집에 가서 자고 있는 아내를 보고도 누구지? 할 때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대박이다”,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아들도 못 알아보다니”,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장진이 한수 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정세 “종기 수술하다 젖꼭지 잘릴뻔”…도대체 무슨 일이?

    오정세 “종기 수술하다 젖꼭지 잘릴뻔”…도대체 무슨 일이?

    오정세 “종기 수술하다 젖꼭지 잘릴뻔”…도대체 무슨 일이? 배우 오정세가 젖꼭지가 잘릴 뻔 한 아찔한 사연을 유쾌하게 재구성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정세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영화 ‘하이힐’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승원, 고경표 등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오정세가 공개한 종기 에피소드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오정세는 “재수생 시절 젖꼭지에 종기가 났는데 오래된 의원에서 70대 할아버지 의사가 종기 제거 수술하면 된다고 했다”면서 “젖꼭지 옆에 정확하게 젖꼭지만한 종기가 나서 놔둘까 하다가 병원에 갔다”고 입을 열었다. 오정세는 “할아버지가 핀셋으로 내 젖꼭지를 잡았다. 말하는 것 자체가 죄송한 것일까봐 고민하다가 나도 모르게 ‘잠시만요 그거 제 젖꼭지 아닌가요?’라고 말하니까 선생님이 한참 보더니 ‘자네 말이 맞군’이라고 했다”며 설명했다. 오정세는 그러면서 “내가 이야기 안 했으면 내 젖꼭지는 쓰레기통에 가 있고 나는 평생 종기를 달고 살 뻔 했다”고 말해 웃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정세 “아들 얼굴도 잘 인식 못 해”

    오정세 “아들 얼굴도 잘 인식 못 해”

    29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영화 ‘하이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진 감독과 배우 차승원, 장진, 오정세, 고경표가 출연했다. 이날 오정세는 “저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다”며 “유명한 배우를 봐도 각인이 잘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동료배우가 아기사진을 보고 있는데 ‘우리 아들 시원이랑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진짜 내 아들 시원이었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은지 웨딩화보, 미공개 웨딩화보 ‘내가 아는 조은지 맞아?’

    조은지 웨딩화보, 미공개 웨딩화보 ‘내가 아는 조은지 맞아?’

    배우 조은지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조은지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27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난 토요일 많은 분의 축복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배우 조은지의 예술적 감각으로 완성된 그림 같은 웨딩화보. 여러분께만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화이트와 분홍빛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앉아 있는 조은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에 꽃장식을 한 채 그윽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고혹적인 매력이 풍긴다. 또 다소곳하면서도 특유의 보시이함 웨딩화보에서 고스란히 묻어나는 듯하다. 조은지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홀에서 자신의 소속사 대표 박정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2006년 배우와 매니저로 만나 2009년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5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프레인TPC 소속 배우들이자 두 사람과 친분이 깊은 배우 오정세와 류현경이 맡았다. 주례 없이 진행된 결혼식의 축가는 가수 정인과 에픽하이가 맡았다. 박용우, 김민준, 이미도 등 동료 배우와 임순례 감독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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