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개학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용품들이 비치되어 있다. 20일 고3에 이어 고2·중3·초1~2·유치원생은 27일, 고1·중2·초3~4학년은 6월3일, 중1과 초5~6학년은 6월8일에 등교한다. 2020.5.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피해자 지원단체인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기금운용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한 이후 관련 회계 부정 의혹과 쉼터 고가 매입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마포구 소재 문이 닫힌 정의기억연대 내부. 2020.5.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피해자 지원단체인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기금운용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한 이후 관련 회계 부정 의혹과 쉼터 고가 매입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마포구 소재 정의기억연대 옆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외벽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생각하며 쓴 메세지가 쓰여진 나비 모양의 메모지가 붙어 있다. 2020.5.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생활방역 전환 후 두번째 맞은 주말인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성도들이 창립 62주년 기념예배 참석을 위해 사회적 거리를 두고 줄지어 서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클럽 감염으로 인해 지난 예배보다 인원을 줄여 2500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출입증을 발부받은 성도만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0.5.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생활방역 전환 후 두번째 맞은 주말인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신도들이 참석한 창립 62주년 기념예배가 열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클럽 감염으로 인해 지난 예배보다 인원을 줄여 2500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출입증을 발부받은 성도만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0.5.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생활방역 전환 후 두번째 맞은 주말인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신도들이 참석한 창립 62주년 기념예배가 열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클럽 감염으로 인해 지난 예배보다 인원을 줄여 2500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출입증을 발부받은 성도만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0.5.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경기도 성남시 운중중학교에서 원격수업도구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쌍방향 수업 진행 중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트를 만들자 교사가 보답으로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0.5.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4일 수원 정자동 소재 킹핀볼링장의 문이 굳게 닫혀 있다. 지난 7일 홍대 주변 주점에 갔다온 후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학생이 8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 사이 수원 정자동 소재 ‘킹핀볼링장’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어 집단 감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수원시청 관계자는 ‘동선 공개가 된 후 지난 13일 볼링장 전체 방역을 마쳤다’고 밝혔으며 볼링장은 15일부터 정상 영업될 예정이다. 2020.5.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