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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 토론회

    [서울포토]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 토론회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 토론회에서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김유찬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7.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 국립중앙도서관 재개관 준비

    [서울포토] 국립중앙도서관 재개관 준비

    20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직원들이 재개관 준비를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수도권 소재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 국립문화예술시설을 지난 5월 29일부터 운영을 제한했으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19일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제한 조치를 완화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0.7.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재개관 앞둔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서울포토]재개관 앞둔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직원들이 재개관 준비를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수도권 소재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 국립문화예술시설을 지난 5월 29일부터 운영을 제한했으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19일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제한 조치를 완화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0.7.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법세련, 김동현 판사 고발 기자회견

    [서울포토]법세련, 김동현 판사 고발 기자회견

    이종배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 연대(법세련) 대표가 20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채널A 기자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영장전담 판사인 김동현 판사를 고발하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0.7.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유학비자 발급 재개한 주한미대사관

    [서울포토]유학비자 발급 재개한 주한미대사관

    학생 및 교환 방문자를 위한 비자(F, M, J) 등 일부 비이민 비자 발급 업무가 재개된 20일 오전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사람들이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비자 발급 창구에 줄을 서 있다. 2020.7.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서울 아파트 전셋값 55주 연속 상승세

    [서울포토]서울 아파트 전셋값 55주 연속 상승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인 6·17대책의 후폭풍으로 전셋값이 한 달 새 수억원씩 오르는 등 천정부지로 5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3% 올랐다. 사진은 19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부동산에 게시된 거래 가격표. 2020.7.19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 [서울포토]경찰 소환조사 앞둔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

    [서울포토]경찰 소환조사 앞둔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

    19일 서울 성북경찰서 입구에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 소환조사에 대비해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임순영 젠더특보는 성추행 의혹을 인지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보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20.7.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116년의 힘, 더 단단해지겠습니다

    116년의 힘, 더 단단해지겠습니다

    땅- 땅-. 짧고 경쾌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세련된 고층 아파트가 올라가는 서울 수색 뉴타운과 화려한 빌딩 숲의 상암DMC 사이. 은평구 수색동 주변이 쉴 새 없이 바뀐 수십 년간 형제대장간은 한결같이 마치질 소리와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습니다. 2000도가 넘는 석탄 화로에서 벌겋게 달군 철을 마치로 두들기고, 물에 담가 식히고 다시 달궈 두들기는 작업을 수십 번 수백 번. 그 끈기의 결과로 철은 훨씬 더 강해집니다. 1904년 창간한 항일 언론 대한매일신보를 전신으로 하는 서울신문은 지난 116년 동안 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과 분단, 억압과 자유, 반목과 화해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어 왔습니다. 숱한 담금질, 메질, 마치질이 강인한 연장을 만들듯, 서울신문도 더욱 견고한 언론으로 제련됐습니다. 아직 우리는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지배한 지 6개월. 세계 경제는 위기로 치닫고 남북은 여전히 냉랭합니다. 그러나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강화(强化)의 시간을 서울신문이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글 최여경 문화부장 cyk@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116년의 힘, 더 단단해지겠습니다

    116년의 힘, 더 단단해지겠습니다

    세련된 고층 아파트가 올라가는 서울 가재울 뉴타운과 화려한 불빛을 뿜어내는 건물들이 들어선 상암DMC 사이. 땅- 땅-. 짧고 경쾌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은평구 수색동 주변이 쉴 새 없이 바뀐 수십 년간 형제대장간은 한결같이 마치질 소리와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습니다. 2000도가 넘는 석탄불 화로에서 벌겋게 달궈진 철을 마치로 두들깁니다. 급랭을 하기 위해 물에 담그고 또 화로에 넣고 다시 두들기는 작업을 수십 번 수백 번. 그 끈기의 결과로 철은 훨씬 더 강해집니다. 1904년 창간한 항일언론 대한매일신보를 전신으로 하는 서울신문은 지난 116년 동안 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과 분단, 억압과 자유, 반목과 화해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어 왔습니다. 그 숱한 담금질, 메질, 마치질이 대장장이 손에 굳은살과 상처를 남기지만 강인한 연장을 만들듯, 서울신문도 더욱 견고한 언론으로 제련됐습니다. 아직 우리는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남북은 여전히 냉랭하고,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지배한 나날이 어느덧 6개월이 됐습니다. 세계 경제는 위기로 치닫고 경기 회복은 난망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강화(强化)의 시간을 서울신문이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글 최여경 문화부장 cyk@seoul.co.kr 사진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 ‘되찾은 미소’ 이재명

    [서울포토] ‘되찾은 미소’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가 대법원의 원심 파기환송으로 지사직을 유지하게 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온실가스 감축없는 그린뉴딜은 기만’

    [서울포토]‘온실가스 감축없는 그린뉴딜은 기만’

    1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관계자들이 정부의 그린뉴딜 계획 관련 비판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0.7.1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집콕에 지친 사람들 아웃도어 붐… 코로나 시대 ‘산 위의 힐링’

    집콕에 지친 사람들 아웃도어 붐… 코로나 시대 ‘산 위의 힐링’

    코로나19로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 등이 폐쇄되거나 엄격 관리하에 운영돼 이용객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뜨는 분야가 있다. 등산, 낚시, 골프, 자전거 라이딩 등 아웃도어 붐이 이는 중이다. 실내공간 어디에 떠다닐 수도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를 피해 사람들이 밖으로 밖으로 나가는 결과다. 이들 중 등산 인구의 급격한 증가는 가히 놀랄 만하다.국내 최대 규모의 산행 커뮤니티 플랫폼인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의 가입자와 100대 명산과 백두대간 등정 인증 수가 매달 폭발세를 이어 가고 있다. 가입자 수는 지난해 4월 10만명을 돌파한 이후 7월 현재 16만 6050명이다.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이후인 지난 3월의 인증 수가 7만 4537명으로 전달에 비해 8800명 증가한 데 이어 4월 8만 4070명(+9533명), 5월 11만 5286명(+3만 1216명)으로 증가세를 이어 가고 있다. 인증 수란 설악산, 지리산, 북한산 등 우리나라 전역에 있는 100개의 명산 중에 반드시 정상까지 올라가서 인증샷을 찍어 BAC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보내 전문 등산가인 셰르파에게 확인받은 수치다. 즉 가벼운 마음으로 산에 가서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고 도중에 돌아오거나 집에서 가까운 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통계에서 배제된다. 이런 등산객들을 포함하면 주말마다 적어도 200만명이 전국의 산들을 찾는다고 등산 전문가들은 추산하고 있다.실제로 토요일이던 지난 4일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에 걸쳐 있는 두타산에서는 적지 않은 등산객을 목격할 수 있었다.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들이 좀 불편해 보였지만 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듯 보였다.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 등 서울 근교 산에 주말에 가면 앞사람의 뒤태만 보고 갈 때도 있다고 한다. 등산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하면 한국의 100대 명산 도전에 나선다. 100대 명산은 지난 2002년 산림청이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해 우리나라 산 중에서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산들을 모아 ‘한국의 100대 명산’으로 선정했다. 지리학·생태학 관련 교수, 산악 관련 단체·전문지, 산악인 등 관계전문가 11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전원 합의 형태로 정했다. 등산용품 업체인 ‘블랙야크’는 이들 중 점봉산, 덕숭산, 추월산, 성인봉(울릉도), 금산(남해), 미륵산 등 17개 산을 제외하고 등산객의 탐방이 좀더 편리한 수락산, 청계산, 감악산, 함백산, 불갑산, 달마산 등으로 대체해 지정했다. 월간지 ‘산’, 등산사이트 ‘한국의 산하’ 등도 제각각 100대 명산을 뽑아 등산 동호인들의 산행을 돕는다. 100대 명산은 대개 산세가 아름답지만 험준하기도 해 아마추어 등산객이 산에 오르는 건 만만치 않다. 100대 명산에 도전하는 것은 산에 오르면서 느끼는 성취감에 더해 목표달성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를 반영한다. 특히 코로나19의 창궐로 건강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요즘 실내의 바이러스 전염을 피하고 넓은 대자연과 호흡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건강을 챙기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특히 코로나19 이후 눈에 띄는 점은 젊은이들이 산을 주로 찾는다는 사실이다. 등산이라고 하면 할아버지와 아저씨들이 주로 하는 취미라고 여겨졌던 기존 선입견에서 벗어나 20~30대 젊은이들과 여성 등산객이 부쩍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거 국내 명산을 찾는 등산객으로 유입된 결과인 듯하다. 등산이 각광을 받자 여러 산악인이 주목을 받는다. 100대 명산, 100+ 명산, 백두대간, 낙동정맥, 클린마운틴365 등을 기획해 전국에 등산 붐을 일으킨 블랙야크 김정배 사업부장과 백두대간 마루금(능선)을 개방할 것을 요구하는 대책협의회 한인석 위원장 등이 주인공이다. 글 이종락 논설위원 jrlee@seoul.co.kr 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주차장 경사도 현장 점검

    주차장 경사도 현장 점검

    교통안전공단과 서울 강동구 직원이 9일 강동구의 한 주차장에서 경사계를 이용해 합동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5일부터 경사진 주차장에서의 차량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개정 주차장법(일명 하준이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자체,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급경사지와 학교 인근 경사로 등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기존 주차장은 오는 12월 26일까지, 신규 주차장은 바로 미끄럼방지 시설 등을 설치해야 한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경사진 주차장 안전개선 합동 현장점검

    [서울포토]경사진 주차장 안전개선 합동 현장점검

    9일 서울 강동구 일대 경사진 주차장에서 교통안전공단과 강동구청 직원이 경사계를 이용해 경사진 주차장 합동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8일 지방자치단체,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기존 경사진 주차장에 대한 지자체별 관리실태 및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차량이 미끄러져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속한 안전개선 조치를 하도록 하기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점검엔 국토교통부, 서울시청, 강동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강동구 도시관리공단이 함께 점검했다. 2020.7.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인천국제공항 일방적 정규직 전환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

    [서울포토]인천국제공항 일방적 정규직 전환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

    9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일방적인 졸속 정규직전환 추진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에서 한국노총 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 조합원들이 인천공항공사의 협력사 직원 정규직화, 보안검색요원 직고용 결정 등 문제점을 주장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7.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대검 출근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서울포토]대검 출근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한 수사지휘권 수용 여부를 두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갈등을 빚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0.7.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미래통합당, 추미애 장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서울포토]미래통합당, 추미애 장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9일 서울 대검찰청에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전주혜, 유상범, 김승수, 이주환 의원. 2020.7.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제144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서울포토]‘제144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8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4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가 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리는 가운데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종로구는 지난 3일부터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본대사관 주변을 비롯해 종로구 관내에서 집회와 시위 등을 금지하기로 했다. 2020.7.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양육비 미지급은 아동학대’

    [서울포토]‘양육비 미지급은 아동학대’

    7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현관에서 양육비 피해 당사자인 중학교 1학년 남학생 김 군과 강민서 양육비해결모임 대표, 고소 대리인인 이준영 변호사를 비롯한 양해모 회원들이 양육비 미지급자인 친부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7.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서울시, 유치원·어린이집 급식소 전수점검

    [서울포토]서울시, 유치원·어린이집 급식소 전수점검

    최근 경기 안산의 한 유치원에서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집단발병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아동급식시설에서 식중독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서울시가 시내 유치원·어린이집 급식소 2704곳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에 나섰다. 7일 서울 한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 2인 1조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이 급식실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보존식 보관 시간(144시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시행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수칙 준수 여부 △식재료 공급·유통·구매·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여부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적발시 식품위생법과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에 따라 최소 2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 2020. 7. 7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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