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문안이 가을편으로 선정된 김윤진씨의 ‘가을(@fall_in_2020)님이 보름달님을 좋아합니다’라는 문구로 재단장돼 있다. 서울시는 “일상 속에서 활발히 사용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ID, 문구 등을 활용해 비대면 시대에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전하는 것을 참신하게 살려낸 문장”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달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어 수도권 초,중,고 등교수업이 재개된다. 비수도권 학교의 경우 등교 인원을 제한하지만 각 지자체 여건에 따라 교육부와 협의해 학교 밀집도를 조정할 수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태랑초등학교 3학년 6반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0.9.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과 관계자가 태릉 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 신청서 접수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0월 1일 태릉골프장 시민개방의날 행사를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이며, 정부의 8.4 수도권 주택공급방안에 태릉 골프장이 포함된 것에 대해 기후위기 시대에 최후의 보루인 그린밸트와 녹지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0.9.1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3일 인천 남동구 소래철교 위를 수인선 전동차가 달리고 있다. 지난 12일 경기 수원과 인천을 연결하는 수인선이 25년 만에 완전 개통되면서, 현재 1호선을 이용해 인천에서 수원으로 갈 경우 90분이 걸리던 이동 시간이 70분으로 줄게 됐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정부가 14일부터 2주간 지속해 온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2단계로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11일째 세 자릿수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소 상공인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자 방역과 경제 사이의 절충점을 찾은 것이다. 단 추석 연휴인 오는 28일부터 2주간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방역 조치를 하겠다고 예고했다. 사진은 13일 인천가족공원에서 시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성묘를 하고 있는 모습.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정부가 14일부터 2주간 지속해 온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2단계로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11일째 세 자릿수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소 상공인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자 방역과 경제 사이의 절충점을 찾은 것이다. 단 추석 연휴인 오는 28일부터 2주간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방역 조치를 하겠다고 예고했다. 사진은 13일 인천가족공원에서 시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성묘를 하고 있는 모습.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