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앞 계단에 깔린 레드카펫 위에 무연고 사망자 이름이 적힌 책과 빨간 장미들이 놓여 있다. 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은 무연고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한 ‘홈리스 기억의 계단’을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앞 계단에 깔린 레드카펫 위에 무연고 사망자 이름이 적힌 책과 빨간 장미들이 놓여 있다. 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은 무연고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한 ‘홈리스 기억의 계단’을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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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 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방역당국은 용산역과 서울역, 주요 대학가 등 수도권 주요 지역 150곳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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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 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추운 날씨 탓에 손난로를 사용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서울역과 용산역, 주요 대학가 등 수도권 주요 지역 150곳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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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 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서울역과 용산역, 주요 대학가 등 수도권 주요 지역 150곳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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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1일 LH 임대주택 100만호를 기념해 경기도 화성동탄 행복주택 단지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변창흠 LH 사장(국토부 장관 후보자)이 단지 내부를 살펴보며 이동하고 있다. 2020.12.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미성년자 성폭행범 조두순의 출소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 앞에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출소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경기 안산시도시정보센터에서는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CCTV를 모니터링을, 안산시 주택가 시민안전지키미 방범초소에서는 경찰이 근무를 하고 있다. 2020.12.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부터 한강공원 자전거도로에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가 다닐 수 있게 된다. 단 탑승자는 안전속도인 시속 20㎞와 안전모 착용 의무를 지켜야 한다. 보행로 침범과 공원 내 무단 주차는 금지된다. 사진은 9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나루역 인근에 주차돼 있는 공유형 전동킥보드.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부터 한강공원 자전거도로에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가 다닐 수 있게 된다. 단 탑승자는 안전속도인 시속 20㎞와 안전모 착용 의무를 지켜야 한다. 보행로 침범과 공원 내 무단 주차는 금지된다. 사진은 9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나루역 인근에 주차돼 있는 공유형 전동킥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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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에 서울에서 노숙인 전담 의료시설로 지정된 공공병원 등이 코로나 19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의료공백이 생겼다. 사진은 9일 서울역 광장 노숙인 모습. 2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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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부터 한강공원 자전거도로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가 다닐 수 있게 된다. 단 탑승자는 안전속도(20㎞/h)와 안전모 착용수칙을 지켜야 하고, 보행로 침범과 공원 내 무단주차는 금지된다. 사진은 9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나루역 인근에 공유형 전동킥보드가 주차되어 있다. 2020.1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가동율이 90%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시립병원에 컨테이너형 치료공간 150개를 이달 15일 이전까지 마련하고 자치구마다 별도 센터도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8일 서울 중랑구 서을의료원에 설치된 컨테이너형 치료공간. 2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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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수도권에 위치한 은행들의 한시적 업무시간 단축 운영이 시작된 8일 서울 시내 한 은행 입구에 단축영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위치한 은행들의 한시적 업무시간 단축 운영에 합의했다. 은행 업무시간은 이날부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으로 총 1시간 단축된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