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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소개…위치와 대표메뉴는?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소개…위치와 대표메뉴는?

    수요미식회 짜장면 국내 4대 맛집 소개 위치와 가격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짜장면 4대 맛집이 화제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이다. 신승반점은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주인 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다.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한다.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칭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 모두 7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전국 4대맛집…위치와 대표메뉴는?

    수요미식회 짜장면 전국 4대맛집…위치와 대표메뉴는?

    수요미식회 짜장면 국내 4대 맛집 소개 위치와 가격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짜장면 4대 맛집이 화제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이다. 신승반점은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주인 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다.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한다.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칭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 모두 7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하얀색 짜장도 있다? 4대 맛집 어딘가 보니

    수요미식회 짜장면, 하얀색 짜장도 있다? 4대 맛집 어딘가 보니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상호와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며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미식가들이 극찬한 4대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짜장면, 미식가들이 극찬한 4대 맛집 어디?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상호와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며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어디?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 가봐야 할 짜장면 식당’으로 4군데를 꼽았다. 첫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가격은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상호와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주인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며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수요미식회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하며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극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은 7000원이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편 보다가 바로 중국집에 짜장면 시켰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다 가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짜장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이건 꼭 먹어줘야 돼”

    수요미식회 짜장면, “이건 꼭 먹어줘야 돼”

    ‘수요미식회 짜장면’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1일 방송에서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중국음식의 대명사 짜장면 맛 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가게’로 총 네 곳의 장면 식당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을 찾아간 패널들은 공화춘 초대 사장 우희광의 외손녀가 선보인 정통 짜장면에 입맛을 사로잡혔다. 오이채와 달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 짜장이 대표 메뉴인 신승반점의 짜장면을 맛본 패널들은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를 내렸고, 그 중 전현무는 “정말 맛있었는데 특히 위에 얹어진 달걀 프라이가 완전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인천에 있는 차이나타운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강용석은 “현재 쓰이는 알루미늄 철가방은 70년대부터 표준화된 배달통이라고 하더라”라며 깨알 같은 지식을 뽐내기도 했고, 두 번째 가게인 서울 공덕동의 신성각을 언급했다. 이후 공개된 세 번째 식당 현래장은 패널들 사이에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63년째 운영되고 있다는 서울 마포구의 중식당 현래장은 남다른 수타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기계 면인가 싶을 정도로 일정했다”는 후기를 전한 칼럼니스트 황교익과 달리 김희철은 불만족스러운 반응을 내놔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깜짝..어떤 맛이길래?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깜짝..어떤 맛이길래?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공형진, 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 가봐야 할 짜장면 식당’으로 4군데를 꼽았다. 첫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가격은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수요미식회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상호와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주인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비주얼보니 군침가득’ 위치는?

    수요미식회 짜장면 ‘비주얼보니 군침가득’ 위치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짜장면 4대 맛집이 공개됐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이다. 신승반점은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소개됐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다.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한다. 가격은 5000원이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 모두 7000원이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소개…위치와 가격은? 대박

    수요미식회 짜장면 4대 맛집 소개…위치와 가격은? 대박

    수요미식회 짜장면 국내 4대 맛집 소개 위치와 가격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짜장면 4대 맛집이 화제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이다. 신승반점은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주인 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다.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한다.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칭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 모두 7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국내 4대 맛집 소개…위치와 가격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국내 4대 맛집 소개…위치와 가격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국내 4대 맛집 소개 위치와 가격은? ‘수요미식회 짜장면’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짜장면 4대 맛집이 화제다. 첫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이다. 공화춘 초대 사장인 우희광의 외손녀가 운영하는 곳이다. 신승반점은 오이채와 계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과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짜장이 대표메뉴다. 간짜장 7000원, 유니짜장 8000원이다. 두 번째 짜장면 맛집은 일명 철학자의 짜장면 집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주인 아저씨의 요청으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곳은 면이 불지 않도록 하는 면 강화제를 쓰지 않아 면발이 하얀색이다. MSG나 설탕도 들어가지 않는다. 세 번째 맛집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현래장’이다. 현래장은 1953년 개업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으로 거론되는 2곳 중 하나다. 60년 전통의 수타면을 자랑한다. 가격은 5000원이다. 현래장 수타면에 대해 황교익 칼럼니스트와 배우 김유석은 “면에 있어서는 이 가게가 최고”라고 칭찬했다. 마지막 짜장면 맛집은 인천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만다복’이다. 한국 초창기 짜장면 맛을 재현한 곳으로 하얀백년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면처럼 춘장으로 만든 소스가 아닌 닭고기 육수와 중국 된장에 볶은 고기를 면과 비벼 먹는다. 백년짜장과 하얀백년짜장 모두 7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짜장면,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가게’ 어디에 있나 봤더니..

    수요미식회 짜장면,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가게’ 어디에 있나 봤더니..

    ‘수요미식회 짜장면’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1일 방송에서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중국음식의 대명사 짜장면 맛 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가게’로 총 네 곳의 장면 식당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을 찾아간 패널들은 공화춘 초대 사장 우희광의 외손녀가 선보인 정통 짜장면에 입맛을 사로잡혔다. 오이채와 달걀 프라이가 얹어진 간짜장, 재료를 잘게 다져 만든 소스를 비벼 먹는 유니 짜장이 대표 메뉴인 신승반점의 짜장면을 맛본 패널들은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를 내렸고, 그 중 전현무는 “정말 맛있었는데 특히 위에 얹어진 달걀 프라이가 완전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인천에 있는 차이나타운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강용석은 “현재 쓰이는 알루미늄 철가방은 70년대부터 표준화된 배달통이라고 하더라”라며 깨알 같은 지식을 뽐내기도 했고, 두 번째 가게인 서울 공덕동의 신성각을 언급했다. 지난 1981년 개업해 36년째 영업 중이라 알려진 신성각은 테이블이 4개뿐인 작은 식당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손님들이 몰리는 것으로 유명하며 사장의 요리 철학에 따라 건강한 맛을 내고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다만 패널들은 “건강하고 정직한 맛이긴 한데 다소 심심하게 느껴진다”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짜장면 계의 평양냉면”이라는 수식어를 붙어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후 공개된 세 번째 식당 현래장은 패널들 사이에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63년째 운영되고 있다는 서울 마포구의 중식당 현래장은 남다른 수타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기계 면인가 싶을 정도로 일정했다”는 후기를 전한 칼럼니스트 황교익과 달리 김희철은 불만족스러운 반응을 내놔 시선을 모았다. 김희철은 “내가 갔을 때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짜장면의 굵기 들이 엄청 차이 났다”고 황교익의 말에 반기를 들었고, 홍신애 역시 “짜장면의 퀄리티는 인정한다. 간도 잘 맞고 소스가 없어도 제법 맛있다. 하지만 소스와 면의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고 그를 거들어 최고의 식당으로 선정되는 데는 어려움이 따랐다. 마지막으로 언급된 만다복은 검은 춘장이 등장하기 전의 원조 짜장면을 구현해냈다는 주방장의 주장과 함께 하얀 짜장면을 선보여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색 있는 비주얼만으로도 합격점을 받은 만다복의 하얀백년짜장은 독특한 장맛으로 호평을 쓸어 모았고, 최태준은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곳을 한 군데만 꼽으라면 이 식당에 가보겠다”라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수요미식회 패널들은 “왜 굳이 짜장면이라는 이름을 붙였는지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 색다른 맛이다”라며 “보편성이 없다 보니 짜장면을 기대하고 간다면 실망할 수 있지만 일단 비주얼이 대박이라 SNS 인증샷 용으로도 좋다. 완전 새로운 요리를 먹으러 간다고 생각하면 별미가 될 것 같다”는 호평을 늘어놓았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수요미식회 짜장면, 수요미식회 짜장면, 수요미식회 짜장면, 수요미식회 짜장면, 수요미식회 짜장면 사진 = 서울신문DB (수요미식회 짜장면) 연예팀 chkim@seoul.co.kr
  • 요리 한 그릇 ‘문화 나눔’

    요리 한 그릇 ‘문화 나눔’

    “자~ 칼은 이렇게 잡고, 어슷썰기로 오이를 썰어 주시면 돼요.” 중국에서 시집을 온 서울 관악구 성현동 주민 이미미(33)씨는 요즘 이웃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고 있다. 구에서 운영하는 ‘요리보고 세계보고’라는 교육프로그램에 강사로 나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주 여성이 이웃에게 모국의 요리 방법을 알려주면서 그 나라의 문화도 함께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2006년 결혼하며 처음 고향을 떠난 이씨에게 한국은 낯선 곳이었다. 스물네 살의 여린 아가씨는 한국말도 서툴렀고, 이곳에서 생활하는 법도 알지 못했다. 혼자 출산과 육아를 감당해야 했던 이씨는 눈물을 삼켜야 하는 일도 많았다. 이씨는 “그래도 다문화 교육프로그램과 지역사회의 도움이 있었기에 딸 셋을 낳으며 정착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아이들을 다 키운 그는 자신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 이씨의 눈길을 잡은 게 관악구에서 운영하는 다문화활동가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국적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한국에서 7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라면 교육을 거쳐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이웃과 나눌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이씨는 “나눔으로 시작한 활동이 삶의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요리강좌 외에 아이들을 위한 구연동화 봉사도 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마트에 쌓인 오이더미 속에서 뱀이…‘경악’

    마트에 쌓인 오이더미 속에서 뱀이…‘경악’

    대형 마트 오이 진열대서 뱀이 잡혀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해 5월 이스라엘 대형 슈퍼마켓 체인 슈퍼슐라(shufersal)의 한 매장에서 수북이 쌓여 있는 오이 진열대서 뱀이 포획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매장 직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긴 다용도 만능집게를 이용해 오이 진열대를 뒤지고 있다. 남성이 몇 개의 오이를 손으로 거둬낸 후, 또 다시 집게 질을 계속한다. 잠시 뒤, 오이들 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린다. 그것은 다름 아닌 뱀. 집게로 뱀을 잡은 남성이 오이 진열대서 뱀을 끌어낸다. 남성은 준비된 빈 페트병 속으로 뱀을 유인해 담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트에 뱀이라?”, “마트서 조심해야겠네요”, “무섭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Iorda Tol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과 코로 삼시세끼

    손과 코로 삼시세끼

    “앗! 촉감이 이상해요!” 지난 23일 오전, 서울시립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일상생활훈련실. 미트볼 반죽을 만들던 김지혜(33·여·시각장애 1급)씨가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맨손으로 느낀 돼지고기의 물컹한 질감에 놀란 것이다. 옆에 있던 요리강사 김새해(33·여)씨가 한마디 했다. “우리 이제 생선 요리도 해야 하는데 큰일 났네.” 질겁한 지혜씨가 “생선요?”라고 되물었다. ●중증 장애인 16명 ‘조리 자립’ 도전 노원복지관이 마련한 ‘시각장애인 안전요리교실’에서는 시각장애 1~4급의 중증 시각장애인 16명이 두 달 동안 요리를 배운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외식에 의존하기 일쑤인 시각장애인들의 ‘조리 자립’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상훈 노원복지관 팀장은 “시각장애인도 위험한 조리기구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도록 지난해 시범 수업을 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일반 요리학원과 달리 시각장애인들은 자원봉사자와 강사가 곁에서 도와야 실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만든 요리는 채소 피클과 미트볼 조림이다. 실습은 피클용 채소를 다듬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샐러리는 바깥의 ‘심’이 단단하기 때문에 모두 벗겨 내야 해요.” 강사의 말을 듣고 칼을 집어 들었으나 지혜씨의 손은 허공을 맴돌았다. 맨손으로 샐러리 가운데를 ‘톡’ 부러뜨린 다음 손톱으로 심을 벗겨 냈다. “선생님, 다 했어요!” 칼을 쓸 때는 더디기만 하던 지혜씨가 금세 한 단을 다듬었다. 맞은편의 김재성(46·시각장애 2급)씨는 얼굴이 도마에 닿을 듯 상체를 바짝 숙여 칼질을 했다. 불우 이웃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는 자원봉사를 할 만큼 요리에 관심이 많다고 했다. 재성씨의 칼이 지나간 자리에는 일정한 두께로 잘린 오이가 보기 좋게 놓여 다른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끄러지지 않도록 도마 밑에 젖은 행주를 두고, 안전을 위해 칼날보다 칼등을 사용하는 것은 필수다. ●만져보고 냄새 맡아 미트볼 반죽하고 튀김 모든 재료는 다듬기 전에 한 번씩 만져 보고 냄새를 맡는 일이 먼저다. 미트볼에 들어가는 피망과 파프리카를 시각장애인이 구분하기는 쉽지 않았다. “표면이 두꺼운 게 파프리카, 얇은 게 피망이에요. 냄새 한번 맡아 보세요.” 강사 새해씨가 말했다. 상대적으로 두꺼운 파프리카에서는 달큰한 냄새가, 피망에서는 매운 향이 났다. 실습의 난코스는 잘 빚은 미트볼 반죽을 기름에 튀기는 일이다. 뜨겁게 달군 포도씨유 위에서 미트볼 반죽을 이리저리 굴려 가며 고루 익혀야 하는 까닭에 수강생과 자원봉사자 모두 진땀을 뺐다. 교실에는 한순간 ‘지글지글’ 기름 끓는 소리만 울려 퍼졌다. 5분쯤 지났을까. 누군가 손을 들었다. “선생님, 이거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모르겠어요.” “미트볼 표면의 기름을 키친타월로 닦아 낸 뒤 손 위에 올려놓고 젓가락으로 미트볼을 찔러 보세요. 육즙이 나오면 아직 안 익은 거예요.” 다들 미트볼 ‘푹’ 쑤시기를 반복했다. ●“라면 말고도 요리하다니” 함박웃음 낮 12시, 2시간 만에 요리를 끝낸 수강생들은 흡족한 듯 시식을 했다. 새콤달콤한 소스의 미트볼이 인기 만점이었다. 두 딸을 둔 김인자(49·여·시각장애 2급)씨는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하지만 새로운 레시피는 겁이 나서 잘 시도하지 않게 된다”면서 “맛있는 요리를 배워 딸들에게 해 줄 생각을 하니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다. 지혜씨도 “달걀 프라이나 라면을 끓여 먹는 정도만 했는데 이젠 많은 요리들을 직접 해 먹을 것”이라며 웃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누벨바그 헤어살롱, 미용 분야의 새 지평 열어

    누벨바그 헤어살롱, 미용 분야의 새 지평 열어

    누벨바그헤어살롱은 1998년 동부이촌동에서 처음 시작하여 강남은 물론 서울 각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고객들의 발길이 드나드는 미용실로 발돋움했다. 현재는 본점을 신도림으로 옮겨 지역을 대표하는 미용실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신도림점과 선릉점을 중심으로 서울에 8개 지점을 가지고 있다. 누벨바그헤어살롱은 교육과 트렌드에 열정적인 브랜드이다. 누벨바그헤어살롱의 정신인 ‘사랑’을 통해 4가지의 사랑(직업, 직장, 동료, 고객)을 실천하며 ‘누벨바그 인들은 고객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하고자 노력한다.’는 모토아래 직원들의 친절교육을 매주 실시하고 있다. 최상열 누벨바그헤어살롱 대표는 고객들에게 항상 최고의 서비스와 아름다움을 드리기 위해 항상 교육에 교육을 더한다. 고객만족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스타일과 트랜드에 항상 주시하고 연구한 결과 입 소문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파워가 높아졌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상에서도 심심치 않게 누벨바그헤어살롱에 관련된 후기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영향에 힘입어 최상열 누벨바그헤어살롱 대표는 국내 가맹사업은 물론 한류를 통한 해외진출 또한 모색하고 있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한 헤어한류를 지향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급격히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한류와 더불어 헤어한류의 영향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국내 미용분야의 발전된 기술을 선보이고 다양한 역할로 한류와 함께하는 세계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누벨바그 가맹사업 준비와 교육 및 시설 등 미용사업과 기술 인프라는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이제 시작단계임에도 입 소문을 통해 벌써 가맹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는 후문이 있다. 이렇듯 국내 미용 산업 및 헤어살롱 전체의 발전에 있어 빼놓을 수 없고 획일화 되지 않은 것이 교육이다. 누벨바그헤어살롱은 체계적이며 빈틈이 없다. 누벨바그만의 탄탄한 인력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서경대학, 연성대학과 산학연이 체결이 되어 있어 대학학부를 다니는 중에 누벨바그인이 되는 친구들도 많으며 ‘대학에서 심도 있게 미용을 배운 연후에 누벨바그에서 실전과 체계를 다진다.’고 알렸다. 누벨바그헤어살롱은 많은 미용인들과 지망생들이 획일적이고 체계화 된 교육을 만들고, 그에 속해 있는 스텝 및 헤어디자이너들이 공통되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을 만들었다. 누벨바그헤어살롱은 미용교육에 필요한 기술인 드라이, 염색, 펌, 커트 등 교육과정을 획일화하여 받아 교육생 및 살롱의 헤어 디자이너들에게 통일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최상열 누벨바그헤어살롱 대표는 가맹점 100개를 목표로 삼고 있다. 누벨바그헤어살롱은 물론 많은 미용인들에게 기회의 장을 열어주고 아름다움과 스타일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접근성을 드리기 위해 가맹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단지 가맹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함이 아닌 미용인들에게 미래 비젼과 더불어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한다. 최상열 누벨바그헤어살롱 대표는 가맹점 늘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차근히 진행하여 앞 만보는 미용 사업이 아닌 낙오되는 친구들이 생기지 않게 세심하게 뒤도 돌아보며 누벨바그 가족들을 챙기면서 전진한다는 각오이다. 이러한 기술교육과 서비스교육 통해 각 지점에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시술,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획일화 시켜 어느 지점에서 서비스를 받아도 누벨바그헤어살롱 고유의 시술과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최상열대표의 포부이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좋은 제품, 좋은 가격으로 건강한 모발을 만들고, 나아가 멋진 헤어 스타일링을 창조하는 ‘누벨바그헤어살롱’ 누벨바그가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이며, 미용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헤어살롱의 새 물결이다.
  • [길섶에서] 텃밭 불놀이/문소영 논설위원

    3월 초에 언론인 도시 농부 몇몇이 만난 자리에서 토종 씨앗을 선물받았다. 작두콩과 조선오이였다. 작두콩은 콩꼬투리가 작두처럼 생겼다고 해서 그리 부르는데, 강낭콩같이 울긋불긋한데 4배 정도 크기다. 개량종인 일명 ‘다닥이 오이’가 수확 시기를 놓쳐 노각이 되면 맛이 없지만 조선오이는 노각도 맛있고 장마에도 강하다고 했다. 4월 말에 싹을 내고 5월 중순에 모종으로 심으면 안성맞춤이란다. 지난 주말 텃밭의 검불을 쇠스랑으로 긁어모으고 불을 놓아 20평을 정리했다. 대기의 습도가 20% 안팎이라 화재가 걱정됐지만, 지난해 농사의 흔적들인 들깨와 옥수숫대, 가지 등은 태우지 않으면 새봄에 농사짓기가 쉽지 않다. 밭에 불을 놓는 것에 찬반이 갈린다. 누군가는 밭을 태우면 안 된다고 했다. 관행적인 농사꾼은 매년 밭을 태우는데, 실험해 보면 해충을 죽이지만, 익충도 죽여 사실상 손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중국의 옛날 농서에서 이른 봄에 밭을 태우고, 깊게 밭을 서너 차례 갈아 주면 소출이 늘어난다고 조언하고 있다. 잘 숙성한 퇴비도 넣고 깊게 갈아 두면 미생물들이 활성화하는 덕분이다. 누가 뭐래도 관행적인 농사꾼이 되기로 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배려하는 태국 팬들 덕에 더 많은 자산 얻었어요”

    “배려하는 태국 팬들 덕에 더 많은 자산 얻었어요”

    케이팝 스타 김준수가 동남아 한류의 중심지인 태국에서 케이팝의 자존심을 지켰다. 김준수는 지난 21일 태국 방콕 선더돔에서 열린 ‘2015 XIA 아시아 투어 인 방콕’에서 공연장을 가득 메운 케이팝 팬 3000여명과 함께 호흡하며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그룹 JYJ 출신인 김준수는 XIA(시아)라는 이름으로 2012년 첫 솔로 앨범 ‘타란탈레그라’, 2013년 2집 앨범 ‘인크레더블’을 발표한 뒤 아시아와 남미, 유럽 등에서 남성 솔로 가수로는 드물게 케이팝 스타의 입지를 다져 왔다. 최근 3집 앨범 ‘플라워’ 발매 기념으로 지난 5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아시아 7개 도시 순회 공연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방콕의 공연장 주변에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꽃’을 상징하는 꽃머리띠를 한 10~20대들이 몰려들었다. 티켓 가격은 1800~5500밧(약 6만 2000원~18만 8000원)으로 만만찮았는데도 티켓 구하기 전쟁이 벌어졌다. 태국인 오이(23)는 “그의 1, 2집 솔로 콘서트에도 왔었다. 티켓을 구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흥분했다.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태국에서 지난 2년여간 140여개의 케이팝 가수 공연이 있었다. 최근 관객 수가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공연을 계기로 다시 활기를 찾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이 시작되자 객석에는 빨간 야광봉의 물결이 일었다. 공연 대부분은 ‘X(엑스) song’, ‘아웃 오브 컨트롤’, ‘나의 밤’ 등 새 앨범 수록곡들로 꾸며졌다. 절도 있는 안무와 섹시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순간순간 팬들의 함성이 터졌다. 동방신기로 데뷔할 때부터 가창력을 인정받은 그는 드라마 OST, 뮤지컬 ‘드라큐라’ 수록곡을 부르는 등 재주가 많았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소회를 담은 곡 ‘뮤지컬 인 라이프’를 부를 때는 무대에서 탭댄스와 우산 퍼포먼스 등을 선보여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방송보다는 콘서트 위주의 활동에 무게를 둔 그는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1년 8개월 만에 앨범을 냈다. 항상 콘서트를 염두에 두고 앨범을 기획하기 때문에 음악적 장르도 다양한 편”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로 태국 공연을 한 그는 “태국 팬들은 열정적이면서도 배려하는 팬 문화가 정착돼 있다. 아시아 투어를 할 때마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많은 자산을 얻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방콕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한국인의 대표 양념 고추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한국인의 대표 양념 고추

    고추는 가지, 토마토, 감자 등과 함께 가지과 채소에 속한다. 맛과 모양, 색깔 등이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치의 주재료인 고춧가루용으로 재배되는 비율이 높다. 풋고추로는 녹광, 꽈리, 청양, 오이맛 고추 등이 재배되고 있다. 고추는 중앙 및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야생종은 미국 남부에서 아르헨티나 사이에 분포하고 있다. 기원전 6500년쯤 멕시코 인디언 유적에서 오늘날 재배되는 고추와 동일종으로 추정되는 고추 관련 유적이 출토된 바 있다. 콜럼버스가 미 대륙을 발견하기 전부터 원주민인 잉카, 올멕, 토르텍, 아스텍족 등은 이미 고추를 재배하고 있었다. 고추는 1492년 스페인에 전해진 후 빠른 속도로 이탈리아·독일 등 유럽 전역에 전파됐다. 그 후 인도와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전파돼 17세기에는 많은 품종으로 나뉘면서 오늘날의 고추 주요 생산지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의 고추 도입설은 임진왜란 전후로 일본에서 도입됐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고추는 한 해에 세계적으로 3249만t이 생산된다. 건고추는 307만t, 풋고추는 2942만t 수준이다. 생산량의 10% 정도만 수출된다. 자국에서 생산해 자국에서 소비된다는 얘기다. 주요 수출 국가로는 인도, 중국, 페루, 멕시코, 스페인, 네덜란드 등을 꼽을 수 있다. 매운 고추의 품종으로는 인도의 부트졸로키아, 방글라데시의 도셋나가, 멕시코의 하바네로, 태국의 쥐똥고추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인도의 부트졸로키아는 맵기가 청양고추의 30배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다. 멕시코의 하바네로는 청양의 15배 정도이고 할라피뇨는 청양보다 덜 맵다. 고추 특유의 매운맛은 음식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특히 고추장과 고춧가루는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양념이다. 고춧가루는 중요한 반찬인 김치부터 나물, 탕류, 조림, 라면까지 사용되면서 얼큰한 맛을 내는 식재료다. 고추장은 전통 음식이자 장류로 매운 볶음요리와 비빔 국수 등의 핵심 양념이다. 고추는 도입 이래 우리 민족의 식생활에 혁명을 일으켰을 정도로 민족 정서에 적합한 작물이라고 할 수 있다. 서양에서도 고추의 원산지인 멕시코를 중심으로 발달했던 것이 지금은 세계인이 함께 애용하는 소스로 발전하고 있다. 그중 살사, 타바스코, 칠리 등이 대표적이다. ‘에스닉 푸드’(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제3세계의 전통 음식) 열풍을 타고 세계인의 소스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타바스코 소스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도 승인한 우주 식품이기도 하다. 동남아에서도 덥고 습한 날씨로 양념류가 발달하면서 인도네시아의 삼발, 태국의 남프릭 등의 매운 소스가 탄생했다. 이와 반대로 부탄과 우리나라 등은 덥지 않은 나라임에도 매운 요리가 발달했다. 고추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C는 감귤의 2배, 사과의 30배 정도 높다. 또 노랗거나 붉은 고추에 많은 비타민 A는 열에 안정적이어서 조림, 볶음요리 등으로 더욱 활성화된다. 고추가 붉은색을 띠는 것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캡산틴과 캡소루빈 등 카로테노이드 색소 때문이다. 고추 특유의 매운맛을 나타내는 캡사이신은 항균, 항암, 항비만, 항동맥경화, 항통증 등의 생리 활성을 가진 물질이다. 입안과 위를 자극해 체액의 분비를 촉진하며 식욕을 돋우고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고추의 매운맛은 천연 진통제인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피부암, 전립선암, 위암 등의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고추의 대표적인 기능성 물질인 캡사이신은 통증 억제, 지방축적 억제 등의 기능으로 의약품이나 기능성 식품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천연 캡사이신이 함유된 진통제 크림의 경우 0.025%, 0.175%의 두 가지 함량 제품이 전문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른바 파스라고 불리는 붙이는 패치제도 고추 추출물이 중요한 원료로 쓰이고 있다. 또 고추에는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기능이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개발되고 있다. 5주간 매일 1.6g(매운맛에 익숙한 사람) 혹은 0.3g(싫어하는 사람)을 매일 식사와 병행해 섭취한 결과 평균 칼로리 연소량이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레몬 디톡스’(독소 배출) 다이어트에는 고춧가루가 사용되고 있다. 레몬 디톡스에 사용되는 고추는 프랑스령 기아나산 카이엔 고춧가루로 청양고추보다 매운맛이 특징이다. 일본과 영국, 미국 등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캡시플렉스의 경우는 캡사이신과 비타민 B3(나이아신) 등이 복합된 다이어트용 식품이다. GNC 등 기능성식품 회사에서는 고추를 이용한 다이어트용 알약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고추를 이용해 만든 다이어트 식품과 살을 빼고 싶은 부위에 바르는 크림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고추의 지방 분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발효 기법을 이용한 식이요법 제품과 몸에 바르는 보디슬리밍 크림이 판매 중이다. 농촌진흥청은 고추를 단순한 농산물로 여기는 시각에서 탈피해 산업화 소재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고추 품종을 개발하고 소비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채소과 농업연구사 양은영 ■ 문의 golders@seoul.co.kr
  • 과일은 전통시장… 고기는 대형마트 저렴

    과일은 전통시장… 고기는 대형마트 저렴

    제철 딸기는 재래시장에서, 고기와 수산물은 제휴카드 할인까지 받아 대형마트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신문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와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망원시장에서 지난 13일 기준으로 주요 신선식품 가격을 비교해 봤다. 지난 12일부터 홈플러스가 신선식품 가격을 10~30% 낮추면서 대형마트들의 가격 인하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맞춰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곳을 찾아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채소는 대형마트 3사와 재래시장에서 종류별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었다. 국내산 배추 1포기의 가격은 롯데마트가 158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홈플러스 가격은 1600원으로 20원 차이로 롯데마트에 밀렸다. 국내산 양파는 2.5㎏에 3200원 하는 이마트가 저렴했다. 감자(100g)가 가장 저렴한 곳은 430원에 팔고 있는 홈플러스였다. 홈플러스는 파프리카 구매 시 신한카드나 삼성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500원을 할인해 1000원(1개)에 팔았다. 당근도 100g당 200원에 제공했다. 재래시장에서 더 싼 채소는 무와 대파, 오이였다. 국내산 무 1개는 재래시장에서 1000원으로 가장 쌌다. 다음으로 1200원에 팔고 있는 홈플러스가 뒤를 이었다. 대파(1단 1500원)와 오이(4개 2000원)는 재래시장이 가장 저렴했다. 과일류는 재래시장이 압도적으로 싸게 팔고 있다. 재래시장에서는 청송 사과를 5개 5000원, 롯데마트에서는 4~6입 1봉에 7980원이었다. 딸기는 재래시장에서 1.7㎏에 7000원이었다. 다음으로 저렴한 이마트는 1.7㎏에 8500원에 팔면서 ‘홈플러스 전단 가격보다 더 싸게 드립니다’라고 노골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1등급 한우 등심(100g)은 이마트에서 삼성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30% 할인해 4270원에 살 수 있었다. 갈치 1마리는 홈플러스에서 신한카드 등으로 결제 시 50% 할인해 3800원에 구매가 가능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B11블록에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를 분양중이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1,2차에 이은 호반건설의 세 번째 물량으로 지하 1층~ 지상 29층, 20개 동, 총 1,647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65∙84㎡다. 자세한 주택형은 ▲65㎡A 171가구 ▲65㎡B 172가구 ▲84㎡A 1020가구 ▲84B㎡ 56가구 ▲84C㎡ 228가구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배곧신도시 주거 중심지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가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조성된 신도시다. 2009년부터 개발사업을 시작해 현재도 활발히 개발 진행 중이며, 송도, 청라 그리고 영종도를 잇는 서해안 개발 및 수도권 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45만명이 거주하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써 교육, 의료, 교통, 투자가치 등 다방면에서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배곧신도시 인근에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구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와 캐논코리아∙비즈니스 솔루션㈜ 등 100개 가량의 업체가 입주하는 시화MTV(Multi Techno Valley)가 조성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배곧신도시에서만 세 번째 분양, ‘호반베르디움’ 브랜드타운의 완성작 만들어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호반건설이 앞서 분양한 1, 2차에 이은 3번째 단지로 총 4,200여 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에 호반건설이 분양하는 3차는 배곧신도시 내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호반건설의 아파트로 1차부터 시작된 브랜드타운의 마무리를 짓는 단지인 만큼 차별화 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하철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으며, 사업지 건너편에 배곧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인근에 대규모 복합용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더불어 기존의 시흥 및 인천 논현지구 생활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교통∙녹지 두루 갖춘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만의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 용지가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용지는 횡단보도 없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또한 가깝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오이도역(4호선,수인선 환승)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8년 예정), 월곶~판교선(2020년 예정)과 연계되어 개발 돼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친환경적인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맞은편 정왕호수공원과 신도시 내에 수변 공원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조성되는 20만㎡ 규모의 초대형 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남향위주의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 등으로 세대 내에서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84㎡에 4BAY∙ 4ROOM 설계 선보여… 수요자 취향에 맞는 공간구성 가능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판상형 구조,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선보이며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설계(65㎡B, 84㎡B, 84㎡C)를 선보였으며, 침실 2, 3 및 거실에 가변형 벽체로 설계(일부세대 제외)해 수요자 취향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펜트리, 현관 대형 창고장,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대폭 늘리며 호반건설만의 수납공간설계를 선보였다. 84㎡C(펜트리와 4-room 중 선택 가능)의 경우 광폭 펜트리 선택 시 일반 아파트 공간보다 두 배의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5㎡B와 84㎡B,C에서는 현관에 대형 창고장을 설계해 규모가 큰 청소용품이나 실생활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입 구분 없이 전 가구에는 붙박이장이 들어갈 예정(발코니 확장 시)이며, 드레스룸을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호반건설만의 단지 내 설계도 돋보인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근생 및 방문객용 주차만 지상)되며 전체 주차공간 중 30%이상을 확장형 주차 공간으로 설계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약 1km의 산책로가 마련되고, 커뮤니티 시설에는 북카페, 키즈 클럽, 여성친화공간 등이 입주민들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반건설만의 특화 설계로 구성된다.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1,2차에 이은 세번째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호반건설만의 설계를 선보여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 남은 잔여물량에도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견본주택은 서해고등학교 맞은편(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 26년간 전국에 8만여 가구를 공급한 주택전문 건설회사인데, 최근 금호산업 인수전에 LOI(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며 견실한 재무구조가 더욱 알려졌다. 분양문의 : 1566-022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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