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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설 절대 아니야” 폭풍오열… 카지노 지배인 입장보니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설 절대 아니야” 폭풍오열… 카지노 지배인 입장보니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설 절대 아니야” 폭풍오열… 카지노 지배인 입장보니 ‘태진아 기자회견, 시사저널USA’ 가수 태진아가 억대 도박설에 휘말린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태진아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용산구청 대극장 미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억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는 시사저널USA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태진아는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 가족들과 미국 여행 중 잠깐 방문해 재미삼아 했을 뿐이다”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 정말 분하고 억울하다”고 억대 도박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날 태진아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인의 권창법 변호사는 첫 보도 매체 대표가 기사를 마무리하는 조건으로 태진아 지인에게 25만달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시사저널USA 대표 하워드 박의 통화 녹취도 공개했다. 태진아는 “일주일간의 여행은 제 가족에게 꿈이었다. 제가 미국 살 때 남들이 가족과 여행하는 모습 보면서 부러워서 생일을 맞아 가족과 여행을 떠났다”며 “억대 원정도박이 아니다. 진짜 억울하다. 다시는 카지노를 쳐다보지도 않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권 변호사는 “태진아가 본인의 진갑을 맞아 지난 15~22일 미국여행을 떠났으며 이 기간 인근 카지노에서 게임을 한 것은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횟수나 베팅액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억대 원정 도박’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다. 또한 태진아 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시 호텔의 카지노 지배인과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카지노 지배인은 “태진아가 우리 카지노에 방문한 것은 사실이다. 당시 모습은 모자는 썼지만 변장정도의 모습은 아니었고, 그가 게임을 한 룸은 배팅 금액이 25불 혹은 50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진아의 아들 이루는 도박을 하지 않았다. 태진아는 대략 1000달러 정도 환전했고 억대 도박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태진아 측은 “기자회견 후 이와 관련된 일들은 민형사상의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고, 오늘 현장에서 공개한 증거자료는 수사기관에 제출할 계획이다”며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태진아 기자회견, 시사저널US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딴 돈은 4800달러 뿐” 폭풍 오열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딴 돈은 4800달러 뿐” 폭풍 오열

    태진아 기자회견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딴 돈은 4800달러 뿐” 폭풍 오열 가수 태진아가 해외에서 억대 원정 도박을 했다는 논란에 대해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 태진아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용산구청 대극장 미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내용에 대해 “가족들과 미국 여행 중 일시 방문해 재미삼아 했을 뿐”이라며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거듭 해명했다. 태진아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인의 권창범 변호사는 “기자회견 이후 민형사상의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며 “오늘 공개한 모든 증거 자료는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자신의 해명에도 첫 보도를 한 매체가 후속 기사를 내겠다며 여론몰이를 해 간담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억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태진아는 “그 일주일간의 여행은 제 가족에게 꿈이었다. 제가 미국 살 때 남들이 가족과 여행하는 모습 보면서 부러웠다. 그래서 생일을 맞아 가족과 여행을 떠났다”면서 “억대 원정도박이 아니다. 진짜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권창범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태진아가 본인의 진갑을 맞아 지난 15~22일 미국여행을 떠났으며 이 기간 인근 카지노에서 게임을 한 사실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횟수나 베팅액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억대 원정 도박’과는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다. 앞서 태진아는 문제가 된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는 1시간가량 1000달러의 판돈으로 게임을 해 약 4800달러를 땄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태진아측은 이러한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기사에 언급된 H카지노의 총지배인과 공개 통화를 진행했다. 총지배인은 “태진아가 VIP룸이 아닌 최소 배팅 금액이 10달러선인 테이블에서 했다. 카지노에서 나갈 때 환전액도 판돈 1000달러를 포함해 총 6000달러로 기억한다. 체류 시간도 한 시간 남짓”이라고 말했다. 태진아측은 이와 함께 첫 보도 매체 대표가 기사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태진아 지인에게 25만달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4800달러 땄을 뿐” 오열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4800달러 땄을 뿐” 오열

    태진아 기자회견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아냐…4800달러 땄을 뿐” 격앙 가수 태진아가 해외에서 억대 원정 도박을 했다는 논란에 대해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 태진아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용산구청 대극장 미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내용에 대해 “가족들과 미국 여행 중 일시 방문해 재미삼아 했을 뿐”이라며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거듭 해명했다. 태진아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인의 권창범 변호사는 “기자회견 이후 민형사상의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며 “오늘 공개한 모든 증거 자료는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자신의 해명에도 첫 보도를 한 매체가 후속 기사를 내겠다며 여론몰이를 해 간담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억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태진아는 “그 일주일간의 여행은 제 가족에게 꿈이었다. 제가 미국 살 때 남들이 가족과 여행하는 모습 보면서 부러웠다. 그래서 생일을 맞아 가족과 여행을 떠났다”면서 “억대 원정도박이 아니다. 진짜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권창범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태진아가 본인의 진갑을 맞아 지난 15~22일 미국여행을 떠났으며 이 기간 인근 카지노에서 게임을 한 사실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횟수나 베팅액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억대 원정 도박’과는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다. 앞서 태진아는 문제가 된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는 1시간가량 1000달러의 판돈으로 게임을 해 약 4800달러를 땄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태진아측은 이러한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기사에 언급된 H카지노의 총지배인과 공개 통화를 진행했다. 총지배인은 “태진아가 VIP룸이 아닌 최소 배팅 금액이 10달러선인 테이블에서 했다. 카지노에서 나갈 때 환전액도 판돈 1000달러를 포함해 총 6000달러로 기억한다. 체류 시간도 한 시간 남짓”이라고 말했다. 태진아측은 이와 함께 첫 보도 매체 대표가 기사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태진아 지인에게 25만달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억울합니다” 오열..카지노 지배인 통화+협박 녹취록 공개

    태진아 기자회견, 억대 도박? “억울합니다” 오열..카지노 지배인 통화+협박 녹취록 공개

    태진아 기자회견 가수 태진아가 기자회견을 열고 억대 도박 보도에 대해 결백함을 밝혔다. 태진아는 2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너무 분통이 터져서 진실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추호도 억대 도박을 한 사실이 없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태진아는 때때로 목청을 높이거나, 발을 동동 구르는가 하면 크게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태진아는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시사저널USA 심원 대표라는 사람에게 보도가 사실이 아니니 정정 보도를 하면 없었던 일로 하겠다고 했지만 2탄, 3탄을 계속해서 터뜨리겠다며 의혹만 증폭시키고 있고 눈곱만큼의 사과도 없다. 제가 억대 도박도, 제 아들이 도박을 하지도 않았다. 오늘 진실을 다 듣고, 앞으로는 진실만을 보도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증인을 자청한 미국 LA의 교포 하워드 박 씨의 증언, LA에 있는 허슬러 카지노 폴 송 지배인과의 전화통화, 시시저널USA 심모 대표가 돈을 요구한 협박 사실 녹취록 등도 모두 공개했다. 기자회견 이후 태진아는 곧바로 억대 도박설을 보도하고 20만불(2억원) 가량을 줄 것을 협박한 미국 타블로이드지 시사저널USA 측에 대해 민·형사상 고발 조치키로 했다. 국내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현지 매체를 상대로 소송을 취할 예정이다. 앞서 17일 시사저널 USA는 “태진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H 카지노에서 억대의 바카라 도박을 벌인 사실이 들통났다”며 태진아의 원정 도박설을 보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태진아 기자회견, 정말 억울해보여”, “태진아 기자회견, 안타깝다”, “태진아 기자회견, 역대급 기자회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태진아 기자회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진아 기자회견 “14세부터 중국집배달…어떻게 일궈온 자린데” 오열

    태진아 기자회견 “14세부터 중국집배달…어떻게 일궈온 자린데” 오열

    태진아 도박의혹 해명 기자회견 시사저널USA대표 녹취록 공개 ‘태진아 억대도박설 기자회견’ ‘시사저널USA’ 가수 태진아가 해외에서 억대 원정 도박을 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태진아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족들과 미국 여행 중 일시 방문해 재미삼아 했을 뿐”이라며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지난 18일 시사저널USA는 “태진아가 로스앤젤레스 H 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했다가 들통났다”고 보도했다. 태진아는 문제가 된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는 1시간가량 1000달러의 판돈으로 게임을 해 약 4800달러를 땄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증명하기 위해 H카지노의 총지배인과 공개 통화를 진행했다. 총지배인은 “태진아가 VIP룸이 아닌 최소 배팅 금액이 10달러선인 테이블에서 했다. 카지노에서 나갈 때 환전액도 판돈 1000달러를 포함해 총 6000달러로 기억한다. 체류 시간도 한 시간 남짓”이라고 말했다. 태진아측은 이와 함께 시사저널USA대표가 기사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태진아 지인에게 25만달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도 공개했다. 태진아 측은 “기자회견 이후 민형사상의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며 “오늘 공개한 모든 증거 자료는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일주일간의 여행은 제 가족에게 꿈이었다. 제가 미국 살 때 남들이 가족과 여행하는 모습 보면서 부러웠다. 그래서 생일을 맞아 가족과 여행을 떠났다”면서 “억대 원정도박이 아니다. 진짜 억울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태진아는 “초등학교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와 14세부터 중국집 배달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직업이 37가지”라면서 “길에서 행상하면서 돈의 소중함을 안다. 이게 어떻게 일궈온 자리인데 (제가 그러겠냐)”고 전했다. 한편 시사저널USA는 한국의 시사주간지 시사저널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매체로 확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네 쌍둥이 임신…‘데스노트 걱정’

    압구정백야 백옥담, 네 쌍둥이 임신…‘데스노트 걱정’

    압구정백야 백옥담, 네 쌍둥이 임신…‘데스노트 걱정’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 111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산부인과에서 임신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사는 육선지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확인시켜줬다. 양가 집안은 발칵 뒤집혔다. 시댁에서는 “새 애기 힘들어서 어떻게 하느냐”고 염려했고, 친정엄마인 오달란(김영란 분)은 “그 작은 배에 넷이 잘 자리 잡았느냐”고 근심을 내비쳤다. 이어 육선지가 배를 움켜쥐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져 출산을 앞둔 육선지에게 위기가 닥친 것은 아닌지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장화엄(강은탁 분)은 백야(박하나 분)에게 혼외 출산을 제안했다. 112회 예고편에서 장화엄은 백야에게 “아기 낳고 부담없이 한 집에서 같이 살아도 좋고, 우리 집에 알릴 필요 없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에 백야는 “나도 내 핏줄이 있었으면 좋겠어. 엄마 노릇 잘할 자신도 있고”라고 독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네 쌍둥이 임신…‘임성한 데스노트’ 걱정

    압구정백야 백옥담, 네 쌍둥이 임신…‘임성한 데스노트’ 걱정

    압구정백야 백옥담, 네 쌍둥이 임신…‘임성한 데스노트’ 걱정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 111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산부인과에서 임신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사는 육선지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확인시켜줬다. 양가 집안은 발칵 뒤집혔다. 시댁에서는 “새 애기 힘들어서 어떻게 하느냐”고 염려했고, 친정엄마인 오달란(김영란 분)은 “그 작은 배에 넷이 잘 자리 잡았느냐”고 근심을 내비쳤다. 이어 육선지가 배를 움켜쥐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져 출산을 앞둔 육선지에게 위기가 닥친 것은 아닌지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장화엄(강은탁 분)은 백야(박하나 분)에게 혼외 출산을 제안했다. 112회 예고편에서 장화엄은 백야에게 “아기 낳고 부담없이 한 집에서 같이 살아도 좋고, 우리 집에 알릴 필요 없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에 백야는 “나도 내 핏줄이 있었으면 좋겠어. 엄마 노릇 잘할 자신도 있고”라고 독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진아 기자회견 “14세부터 중국집배달” 오열

    태진아 기자회견 “14세부터 중국집배달” 오열

    태진아 도박의혹 해명 기자회견 시사저널USA대표 녹취록 공개 ‘태진아 억대도박설 기자회견’ ‘시사저널USA’ 가수 태진아가 해외에서 억대 원정 도박을 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태진아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족들과 미국 여행 중 일시 방문해 재미삼아 했을 뿐”이라며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지난 18일 시사저널USA는 “태진아가 로스앤젤레스 H 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했다가 들통났다”고 보도했다. 태진아는 문제가 된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는 1시간가량 1000달러의 판돈으로 게임을 해 약 4800달러를 땄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증명하기 위해 H카지노의 총지배인과 공개 통화를 진행했다. 총지배인은 “태진아가 VIP룸이 아닌 최소 배팅 금액이 10달러선인 테이블에서 했다. 카지노에서 나갈 때 환전액도 판돈 1000달러를 포함해 총 6000달러로 기억한다. 체류 시간도 한 시간 남짓”이라고 말했다. 태진아측은 이와 함께 시사저널USA대표가 기사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태진아 지인에게 25만달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도 공개했다. 태진아 측은 “기자회견 이후 민형사상의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며 “오늘 공개한 모든 증거 자료는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일주일간의 여행은 제 가족에게 꿈이었다. 제가 미국 살 때 남들이 가족과 여행하는 모습 보면서 부러웠다. 그래서 생일을 맞아 가족과 여행을 떠났다”면서 “억대 원정도박이 아니다. 진짜 억울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태진아는 “초등학교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와 14세부터 중국집 배달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직업이 37가지”라면서 “길에서 행상하면서 돈의 소중함을 안다. 이게 어떻게 일궈온 자리인데 (제가 그러겠냐)”고 전했다. 한편 시사저널USA는 한국의 시사주간지 시사저널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매체로 확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선 김유정, ‘놀라운 붕어빵 미모’ 모녀연기 어떨까?

    앵그리맘 김희선 김유정, ‘놀라운 붕어빵 미모’ 모녀연기 어떨까?

    김희선 김유정, ‘앵그리맘’ 모녀 연기 ‘놀라운 붕어빵 미모’ ‘김희선 김유정’ 배우 김희선 김유정이 ‘앵그리맘’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다. 17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앵그리맘’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 김유정 지현우 오윤아와 최병길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 데님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뽐냈고 김유정은 연분홍빛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희선은 ‘앵그리맘’에서 전설의 일진 출신이자 아란(김유정 분)의 엄마인 조강자 역을 맡았다. 김희선은 엄마 역할 도전에 대해 “배우라면 당연히 안 해본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 그런데 결혼하고 이런 역할이 들어와서 망설였다. 나이가 많고 해서 이런 역할이 들어오나 싶었다. 그런데 막상 하고 나니 연기하기 편했다. 예전에는 인형처럼 눈물만 흘리는 모습을 연기했는데 이제는 오열 연기도 한다”며 “이제는 정말 딸을 생각하는 그런 엄마의 마음으로 연기하게 됐다. 인생의 대한 생각도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앵그리맘’은 비리 앞에서는 무서운 회칼이 되지만 정에 굶주린 삐뚤어진 아이들에겐 따뜻한 부엌칼이 되는 일진 출신 젊은 엄마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현상 ‘잊는다는 게’…파랑처럼 이는 그리움 담아내

    윤현상 ‘잊는다는 게’…파랑처럼 이는 그리움 담아내

    “잊는다는 것은 마음에 이는 파랑 같다. 잊으려 하면 할수록 밀려오는 그리움 때문이다.” 윤현상의 신곡 ‘잊는다는 게’가 이별한 연인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13일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은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잊는다는 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윤현상의 이번 싱글 앨범 ‘파랑:WAVE’에 수록된 타이틀곡 ‘잊는다는 게’는 이별 후 마음을 정리하는 남자주인공(홍정현 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한장 한장을 추억하며 홍정현의 마음에는 그리움이 파랑처럼 인다. 그러나 홍정현은 이내 곧 사진들을 모두 지우며 마음을 굳게 먹는다. 하지만, 잠시 후 다시 자리로 돌아온 홍정현은 화면보호기로 설정된 연인의 사진을 보며 끝내 오열하고 만다. 윤현상의 ‘잊는다는 게’는 ‘사랑하다가 이별하게 되면 그때서야 못해줬던 게 생각이 나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행복해지면 되는 간단한 일인데 왜 그리 어렵죠’라는 사실적이면서도 담백한 가사로도 이별한 연인들의 심금을 울린다. ‘파랑’이라는 앨범의 제목처럼 윤현상의 이번 앨범이 음악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한편, 윤현상은 1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MV] YOON HYUN SANG(윤현상) _ Time forgets(잊는다는 게)/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폭로, 오열까지 하면서..

    서정희 서세원 폭로, 오열까지 하면서..

    ’서정희 서세원 폭로’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서세원에 대한 재판에서 서정희는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상황에 대해 진술했다. 이날 서정희는 “사건 당일 남편이 약속 장소인 건물의 지하 라운지 안쪽 요가실로 끌고 들어가 바닥에 밀어 눕히고 목을 졸랐다. 이러다 죽는구나 싶었다”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두 손을 올리고 빌었다. 그러자 남편이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내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려 하자 남편이 다시 나를 넘어뜨렸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갔다”고 주장했다. 이날 증인신문에 앞서 공개된 해당 건물의 CCTV 동영상에는 실제로 서정희가 바닥에 넘어진 상태로 서세원에게 다리를 붙잡혀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18살-21살 아들 임신’ 혼전 임신 고백에 어머니 반응보니 ‘냉랭’

    홍영기 이세용, ‘18살-21살 아들 임신’ 혼전 임신 고백에 어머니 반응보니 ‘냉랭’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 당시 18살-21살’ 어머니 오열… 현재 월매출 3억원 청년재벌 ‘홍영기 이세용’ 온라인 쇼핑몰 CEO 홍영기가 남편 이세용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기안 84, 박태준 그리고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엄청 울었다.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털어놨다. MC들이 “혼전임신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느냐”고 묻자 홍영기는 “아기 가졌다고 하자 날 뿌리치면서 눈물을 흘리셨다. 3일 내내 우시더라. ‘나는 낳을 생각이고 우리가 떳떳하면 된다. 책임지지 않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잘 살 것’이라고 설득을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자신의 쇼핑몰에 대해서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홍영기 이세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18살-21살 아들 임신’ 어머니 오열… 현재 월매출 3억원 재벌급

    홍영기 이세용, ‘18살-21살 아들 임신’ 어머니 오열… 현재 월매출 3억원 재벌급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 나이 18살-21살’ 어머니 눈물… 현재 월매출 3억원 재벌급 ‘홍영기 이세용’ 온라인 쇼핑몰 CEO 홍영기가 남편 이세용과의 출산과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기안 84, 박태준 그리고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엄청 울었다.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이 “혼전임신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느냐”고 질문하자 홍영기는 “아기 가졌다고 하자 날 뿌리치면서 눈물을 흘리셨다. 3일 내내 우시더라. ‘나는 낳을 생각이고 우리가 떳떳하면 된다. 책임지지 않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잘 살 것’이라고 설득을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홍영기는 자신의 쇼핑몰에 대해서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홍영기 이세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권력기관장 영남 출신 쏠림 심각하다

    대통령의 출신지나 지지 기반이 관가 인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 수십 년의 영남 정권 기간에 대구·경북(TK) 출신들이 정부 요직을 차지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았던 호남 출신 인사들의 진출이 두드러졌다. 일종의 반작용이었던 셈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한 뒤 국민은 반신반의하면서도 편중 인사가 해소되리라고 기대했다. 2012년 대선 당시 박 대통령은 “모든 공직에 대탕평 인사를 할 것이며 한 지역이 아니라 모든 지역에 해당하는 100% 대한민국 정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또 올해 신년 회견에서도 “능력과 도덕성이 인사의 최우선”이라며 “특정 지역 특혜는 말이 안 된다”고 했다. 기대는 기대로 끝나고 말았다. 집권 3년차인 현재 대통령의 공약과는 정반대로 영남 출신들이 권력기관장과 국가 요직을 독식하다시피 하고 있다. 과거 5공이나 호남 정권 당시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은 수준이다. 검찰·경찰·국세청·감사원·공정거래위원회 등 이른바 ‘5대 권력기관’의 기관장은 모두 영남 출신이다. 야당이 조사한 결과 권력기관의 고위직 168명 가운데 42.3%가 영남 출신이다. 국가 의전 서열 1~10위 11명(9위인 국회부의장 2명) 중 영남 출신은 무려 8명으로 73%에 이른다. 국토가 좁은데도 지역 갈등이 격심하다. 영남 출신 대통령 아래에서 나라가 두 쪽이 났고 하나가 돼야 할 국론은 사분오열됐다. 이런 상황에서 탕평책은 절실한 과제다. 영남 대통령이라도 삼부 요인이나 권력기관장의 중책은 비영남권 인사들에게 맡김으로써 그 지역 국민의 소외감과 박탈감을 해소시켜야 한다. 그런데도 늘 탕평책은 말잔치로 끝나고 말았다.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공약을 식언하고 특정 지역 출신을 중용했다. 특정 지역이 싹쓸이하다시피 하는 인사의 폐해는 크다. 끼리끼리 뭉쳐 지역 이기주의에 함몰한다. 타 지역을 적대시함으로써 국토의 균형 발전을 저해한다. 지역에 상관없이 인재를 찾다 보니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물론 영남 출신 인사의 능력이 출중하다면 출신 지역을 탓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이 정부 들어 인사 파문만 이어졌을 뿐 전 국민의 존경을 받는 영남 인사를 손꼽으려 해야 꼽을 수 없다. 기계적인 지역 안배는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출신 지역을 따져 가면서 인사를 해야 한다. 그것이 국민 대통합을 위한 첫 번째 길이다. 비영남권에도 인재는 얼마든지 있다. 눈을 크게 뜨고 봐야 한다.
  • “숭고한 희생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숭고한 희생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화성 주택 총기사건 현장에서 순직한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남양파출소장 이강석(43) 경정의 영결식이 1일 오전 엄수됐다. 유해는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된 뒤 대전 현충원에 안치됐다. 경기지방경찰청장으로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동료 등 5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남양파출소 최현철 경위는 고별사에서 “평소 시민 안전은 우리의 책임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야 한다고 습관처럼 말해 왔다”면서 “소장님의 뜻을 받들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울먹였다.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절박하고 위험한 상황인데도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려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그를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추모했다. 이 경정의 두 아들(15세, 17세)은 영결식 내내 오열하는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 주거나 어깨를 두드려 주는 등 의젓한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더 안타깝게 했다. 이 경정은 지난달 27일 오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시 남양동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형 내외에게 엽총을 발사해 숨지게 한 전모(75)씨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힐링캠프 슈, 박은경 아나운서 육아 얘기에 “남자는 모른다” 폭풍 오열

    힐링캠프 슈, 박은경 아나운서 육아 얘기에 “남자는 모른다” 폭풍 오열

    힐링캠프 슈, 박은경 아나운서 육아 얘기에 오열 ‘쌓여온 설움 폭발’ ‘힐링캠프 슈, 박은경 아나운서’ S.E.S. 출신 방송인 슈가 ‘힐링캠프’에서 오열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며느리 특집으로 슈와 배우 최정윤,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경 아나운서는 “드라마 PD인 남편이 6개월 정도 자리를 비우면 홀로 육아를 한다. 잠을 못 자니까 한계가 왔다. 아기 앞에서 너무 힘들어서 한 번 운 적이 있다”며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세 아이의 엄마인 슈는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 한다”고 울음을 터뜨렸다. 슈는 이어 “스트레스 받을 시간도 없다. 하루가 모자랄 정도다. 거울도 못 본다. 애가 셋이라 일할 수 있는 게 딱히 안 보였다”고 밝혔다. 또 슈는 “계속 육아를 하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잠깐 나갔다 오는 것도 힐링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다. 복근 만들어서 ‘정글의 법칙’을 가고 싶다”고 방송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슈 정말 서러웠나봐”, “힐링캠프 슈, 방송이 많이 그리웠던 듯”, “힐링캠프 슈, 아이 셋은 정말 힘들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힐링캠프 슈, 박은경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슈 “육아 정말 힘들다” 오열

    힐링캠프 슈 “육아 정말 힘들다” 오열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며느리 특집으로 슈와 배우 최정윤,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경 아나운서는 “드라마 PD인 남편이 6개월 정도 자리를 비우면 홀로 육아를 한다. 잠을 못 자니까 한계가 왔다. 아기 앞에서 너무 힘들어서 한 번 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세 아이의 엄마인 슈는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 한다”고 울음을 터뜨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슈, “남자들은 몰라!” 폭풍오열… 최정윤 “시댁제사 1년에 10번” 경악

    힐링캠프 슈, “남자들은 몰라!” 폭풍오열… 최정윤 “시댁제사 1년에 10번” 경악

    힐링캠프 슈, “남자들은 몰라!” 폭풍오열… 최정윤 “시댁제사 1년에 10번” 경악 ‘힐링캠프 슈 최정윤’ 방송인 슈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육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눈물을 흘려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SES 멤버 슈, 배우 최정윤, 아나운서 박은경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슈와 최정윤, 박은경 세 사람은 쉽지 않은 주부 혹은 엄마로서의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며 MC 이경규에게 “그러니까 아내에게 잘해주세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슈는 “스트레스 받을 시간이 없다. 하루가 모자를 정도. 거울도 못 본다. 애가 셋이라 일할 수 있는 게 딱히 안 보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슈는 “떨어졌을 때 힘들었지만 계속 육아를 하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줄 수 있겠다 생각도 들었다.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잠깐 나갔다 오는 것도 힐링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다. 복근 만들어서 ‘정글의 법칙’을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은경이 “드라마 PD인 남편이 자리를 6개월 정도 비우면 혼자서 육아를 한다”고 말하자 슈는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며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의 고백에 최정윤 역시 “시댁 제사가 좀 많은 편인데 1년에 10번 정도 된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촬영이 있을 때는 한 달 전부터 미리 감독님과 촬영팀에 양해를 구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쳐(힐링캠프 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슈, 폭풍오열 후 하는 말 충격

    힐링캠프 슈, 폭풍오열 후 하는 말 충격

    ‘힐링캠프 슈’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슈가 힘든 육아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힐링캠프에는 SES 멤버 슈, 배우 최정윤, 아나운서 박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은경은 “드라마 PD인 남편이 자리를 6개월 정도 비우면 혼자서 육아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슈는 육아에 대해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면서 MC 이경규에게 “그러니까 아내에게 잘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어 슈는 “스트레스 받을 시간이 없다. 하루가 모자랄 정도다. 거울도 못 본다. 애가 셋이라 일할 수 있는 게 딱히 안 보였다”면서 “떨어졌을 때 힘들었지만 계속 육아를 하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줄 수 있겠다 생각도 들었다.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잠깐 나갔다 오는 것도 힐링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다. 복근 만들어서 ‘정글의 법칙’을 가고 싶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슈 “남자들은 모른다. 아내한테 잘 해라” 오열

    힐링캠프 슈 “남자들은 모른다. 아내한테 잘 해라” 오열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며느리 특집으로 슈와 배우 최정윤,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경 아나운서는 “드라마 PD인 남편이 6개월 정도 자리를 비우면 홀로 육아를 한다. 잠을 못 자니까 한계가 왔다. 아기 앞에서 너무 힘들어서 한 번 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세 아이의 엄마인 슈는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 한다”고 울음을 터뜨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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