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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쉬는 시간은 즐거워~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쉬는 시간은 즐거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주미, 주연 맡은 영화 ‘시사회 불참’에 의혹↑

    박주미, 주연 맡은 영화 ‘시사회 불참’에 의혹↑

    배우 박주미가 8년 만의 복귀작 ‘파괴된 사나이’ 시사회에 불참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파괴된 사나이’ 시사회에는 배우 김명민 엄기준 등이 참석했지만 박주미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관계자는 “박주미 씨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사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주인공이 시사회에 불참하는 것은 드문 일이기에 이는 최근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극본 김재은 외 / 연출 이형민) 대타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박주미가 언론의 관심을 우려해 불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 7일 열린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나쁜 남자’ 태리 역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혀 배우 오연수와 갈등을 빚었다. 이 사건은 지난 11일 박주미의 공식 사과로 해결됐다. 한편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유괴당한 딸이 살아있음을 알고 필사적으로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피 끓는 부성애를 그린 작품으로 7월 초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심각한 두 배우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심각한 두 배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주미 “학교 시험때문에 시사회 불참” 해명

    박주미 “학교 시험때문에 시사회 불참” 해명

    배우 박주미가 8년 만의 복귀작 ‘파괴된 사나이’ 시사회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파괴된 사나이’ 시사회에는 배우 김명민 엄기준 등이 참석했지만 박주미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관계자는 “박주미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사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같은날 오후 8시에 있었던 영화 ‘파괴된 사나이’ VIP시사회에 참석한 박주미는 “학교 기말고사 시험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고 밝히며 낮에 있었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 7일 열린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나쁜 남자’ 태리 역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혀 배우 오연수와 갈등을 빚었다. 이 사건은 지난 11일 박주미의 공식 사과로 해결됐다. 한편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유괴당한 딸이 살아있음을 알고 필사적으로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피 끓는 부성애를 그린 작품으로 7월 초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 카메라 앞에선 ‘나쁜남자’

    [NTN포토] 김남길, 카메라 앞에선 ‘나쁜남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 이것이 나쁜남자의 눈빛!

    [NTN포토] 김남길, 이것이 나쁜남자의 눈빛!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나쁜남자에게 외면 당하는 한가인

    [NTN포토] 나쁜남자에게 외면 당하는 한가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연수 “박주미 발언 완전 매너 없다”

    오연수 “박주미 발언 완전 매너 없다”

    배우 오연수가 최근 배우 박주미의 발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고백했다.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오연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다.”며 “박** 배우의 태라 역 어쩌구 한 것 때문에 촬영할 기분이 아니었다.”고 글을 남겼다.이어 그는 “완전 매너 없는 행동에 기분이 바닥이다.”라고 그 당시 불쾌했던 것에 대해 직접적으로 표현했다.앞서 박주미는 지난 7일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복귀를 앞두고 두 작품에서 섭외가 들어왔다.”며 “김남길과 김명민을 두고 고민했는데 내 선택이 옳았다.”고 말했다. 이는 박주미에게 ‘나쁜남자’와 ‘파괴된 사나이’ 캐스팅 의뢰가 있었지만 ‘나쁜남자’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보인다.현재 네티즌 사이에서도 박주미의 발언에 대해 “신중하지 못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얘기였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논란이 불거지자 ‘나쁜남자’ 제작사 측은 “오연수는 ‘나쁜남자’ 캐스팅 초기부터 다른 대안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만장일치로 원했던 1순위 여배우였다.”고 밝히며 캐스팅 의혹을 일축시켰다.더불어 “오연수가 스케줄이 안 맞을 때를 대비해 박주미와 다른 여배우들에게 스케줄을 확인했던 것뿐이다.”며 “오연수가 출연 못했으면 지금의 ‘나쁜남자’는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연수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주미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었다” 공식 사과

    박주미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었다” 공식 사과

    배우 박주미가 선배 배우 오연수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박주미는 11일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한 답변 중에 드라마 ‘나쁜남자’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의도치 않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되어 죄송하다.”며 “그리고 누구보다 오연수 선배님께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다.”고 사과했다.앞서 박주미는 지난 7일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복귀를 앞두고 두 작품에서 섭외가 들어왔다.”며 “(나쁜남자) 김남길과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을 두고 고민했는데 내 선택이 옳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연수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완전 매너 없는 행동이다.”라고 직접적으로 불쾌감을 표현해 박주미의 발언을 두고 논란이 되자 박주미가 곧바로 소속사를 통해 공식사과를 밝힌 것. 이어 박주미는 공식사과문에서 “요즘 제가 ‘나쁜남자’ 애청자이기도 하고 작품을 대본으로 처음 접했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았다. ‘파괴된 사나이’ 역시, 너무나 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작품이었고 그렇게 좋은 두 작품 중에 ‘파괴된 사나이’를 하게 된 것에 대한 제 마음을 전달한다는 것이 표현이 제대로 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해 박주미에게 ‘나쁜남자’와 ‘파괴된 사나이’ 캐스팅 의뢰가 있었지만 ‘나쁜남자’ 출연을 고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더불어 박주미는 “제 의도가 어찌 됐든 좀 더 신중하지 못한 나머지 본의 아니게 오연수 선배님, 드라마 제작사 그리고 그 외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박주미는 “8년 만에 작품 활동에 나서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진 않았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더 이상 저로 인한 오해가 불거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마지막까지 ‘나쁜남자’의 열혈 시청자로 남겠다.”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박주미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공식사과문으로 해명했지만 오연수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타논란’ 오연수 “김남길에 빠져들고 있어”

    ‘대타논란’ 오연수 “김남길에 빠져들고 있어”

    ’대타논란’에 시달렸던 오연수가 트위터를 통해 ‘나쁜남자’를 적극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태라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오연수는 자신의 트위터(@Ohyunsoo)를 통해 촬영전 심정, 촬영 뒷이야기, 극의 전개 등 드라마와 관련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오연수는 지난 4일 “점점 건욱에게 빠져드는 태라~~넘어갈날이 얼마 안남았어요~~ㅎ.”라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또 이틀 뒤엔 ‘펜싱하는 테라~~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15일에는 “나쁜남자 촬영 중 동생으로 나오는 소민이와~~^^” 라는 제목으로 정소민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방송 시작 전엔 “‘나쁜남자’ 5분 후에 시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겨 실시간 드라마 홍보에도 열정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연수에게 “‘대타논란’에도 오히려 당당한 오연수의 모습이 보기 좋다.”, “힘내세요.”, “태라 때문에 ‘나쁜남자’ 본다.” 등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캐스팅제의가 들어온 두 작품 중 김남길과 김명민을 두고 고민했다는 배우 박주미의 발언으로 오연수는 ’박주미 대타’라는 논란에 시달렸다. 하지만 이에 ‘나쁜남자’ 제작진은 “오연수는 ‘홍태라’ 역 1순위 여배우였다.”고 입장을 밝힌바 있다. 사진 = 오연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 남자’ 오연수 대타논란...’진실은?’

    ‘나쁜 남자’ 오연수 대타논란...’진실은?’

    배우 박주미가 드라마 ‘나쁜 남자’의 캐스팅을 거절했다는 발언에 대해 드라마 제작사 측이 반박하고 나섰다. 박주미는 지난 7일 열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제작보고회에서 “‘나쁜 남자’와 ‘파괴된 사나이’에서 나란히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후자를 최종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나쁜남자’의 오연수가 박주미의 대타로 캐스팅된 것이 아니냐며 의구심을 품었다. 제작사 측은 “드라마 ‘나쁜남자’ 속 태라 역의 캐스팅 1순위는 처음부터 오연수였다.”라며 “드라마 제작진은 만장일치로 오연수를 선택했고 캐스팅도 일사천리로 이뤄졌다.”고 박주미의 발언이 거짓임을 꼬집었다. 또한 ‘나쁜 남자’의 이형민 PD는 “오연수가 드라마 일정을 맞추지 못할 점을 대비해 몇몇 여배우의 스케줄 확인을 하기는 했다”며 “하지만 태라 역으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연수 외에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정소민, 재방송서도 시선집중

    ‘나쁜남자’ 정소민, 재방송서도 시선집중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신인 탤런트 정소민이 30일 재방송에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정소민은 ‘나쁜남자’에서 해신그룹의 막내딸이자 홍태라(오연수 분)의 동생으로 등장했으며 심건욱(김남길 분)과의 인상적인 첫 만남은 물론 자연스러운 연기와 순수한 외모로 배역을 훌륭히 소화해냈다.이날 재방송 이후 ‘나쁜남자’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정소민을 호평하는 누리꾼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네티즌들은 “정소민이 누구냐? 정말 신선하다”, “정말 기대되는 신인배우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나쁜남자’는 1~2회 본 방영분 각각 전국기준 시청률 11.7%, 10.7%(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 남자’ 이형민 PD의 느림보 멜로 공식

    ‘나쁜 남자’ 이형민 PD의 느림보 멜로 공식

    “기존 멜로 방식과 다른 더딘 스토리 전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는 느림보다. 브라운관을 통해 2회 방송분까지 전파를 탔지만 인물묘사에만 중점을 뒀을 뿐 스토리 전개는 진전이 없다. 연출을 맡은 이형민 PD는 항상 느림보 멜로를 고수해왔다. ‘가을동화’, ‘겨울연가’, ‘미안하다 사랑하다’ 등 그가 다룬 대다수 작품들은 초반에는 캐릭터 소개로 흘러가다 중반부 무렵부터 임팩트 있는 장면들이 쏟아진다. 이번 ‘나쁜 남자’도 시작은 느린 템포다. 지난 26일 첫 방부터 2회까지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을 짙은 농도로 다뤘고 재인(한가인 분), 태라(오연수 분), 태성(김재욱 분)은 살짝만 비춰졌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각 캐릭터를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지금까지 ‘김남길 스토리’가 주를 이뤘지만 앞으로 한가인과 오연수, 김재욱 순으로 중심의 축이 이동하기 때문이다. 다음달 2일 방송될 3회부터 한가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초반에 소금 간 보듯 얼굴만 내비친 재인은 건욱과 태성과 얽히고 설키면서 ‘본격 로맨스’ 초읽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28일 드라마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주인공들 중 김남길이 극 초반 집중을 받았지만 차츰 다른 인물들에게도 카메라 시선이 옮겨진다.”며 “3회부터 재인이 건욱과 태성 사이에 뛰어들면서 스토리 전개에 탄력을 줄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정소민, 연기력 호평 일색

    ‘나쁜남자’ 정소민, 연기력 호평 일색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가 지난 26일 베일을 벗은 가운데 극중 홍모네 역의 신인 탤런트 정소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정소민은 ‘나쁜남자’에서 해신그룹의 막내딸이자 홍태라(오연수 분)의 동생으로 등장했으며 심건욱(김남길 분)과의 인상적인 첫 만남은 물론 자연스러운 연기와 순수한 외모로 배역을 훌륭히 소화해냈다.1회분 방영 이후 ‘나쁜남자’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정소민을 호평하는 누리꾼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네티즌들은 “정소민이 누구냐? 정말 신선하다”, “정말 기대되는 신인배우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나쁜남자’는 1회 방영분으로 전국기준 시청률 11.7%(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김남길, 실제는 개구쟁이?

    ‘나쁜남자’ 김남길, 실제는 개구쟁이?

    ‘나쁜남자’ 김남길의 유쾌한 장난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김남길 갤러리’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서 강렬한 ‘옴므파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남길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됐다. ‘길뽀’ 라는 닉네임을 쓰는 네티즌이 공개한 이 사진은 김남길이 유쾌한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특히 김남길이 화이트보드에 낙서한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낙서 내용은 “담임 : 김남길 / 오늘의 당번 : 오연수, 한가인 / 떠든 사람 : 김재욱”으로 끝부분에 “청소 안하고 도망간 사람 : 이형민 (’나쁜남자’ 연출)”이라고 써져있다. 김남길은 드라마 연출을 맡고있는 이형민 PD를 향한 귀여운 장난으로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 닉네임 ‘뭐그런거’를 쓰는 네티즌은 김남길이 극중 오연수의 딸로 귀여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소담(전민서 분)에게 다정한 뽀뽀를 받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활짝 웃는 김남길은 ‘소담 덕후 건욱(김남길 분)’, ‘딸 바보 될 기세’ 등의 평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진짜 귀엽다. 자기가 담임이래.”,”엄마 나죽어, 너무 웃겨”, “한참 웃었다. 드라마 감독님한테 청소 안하고 도망간 사람이래.”, “이 오빠 도대체 매력이 몇가지야?”, “소담아 부럽다.”, “뽀뽀받고 좋아하 하는 표정이 완전 해맑아”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남길은 ‘선덕여왕’에서 내면의 아픔을 간직한 악역 비담으로 주목받은데 이어 ‘나쁜남자’에서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심건욱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있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김남길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정소민, 연기력 호평 줄지어...시청자 ‘무섭다’

    ‘나쁜남자’ 정소민, 연기력 호평 줄지어...시청자 ‘무섭다’

    신예 정소민(21)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극본 김재은 이도영 김성희 / 연출 이형민) 첫 방송 후 신인 탤런트 정소민(홍모네 역)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정소민은 이번 ‘나쁜남자’가 데뷔작이자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정소민은 ‘나쁜남자’ 첫회에서 자신의 요트에 추락한 건욱(김남길 분)을 보고 첫눈에 반하는 연기를 어색함 없이 소화해 초반부터 시청자들에게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정소민은 신인의 발랄함과 신선함을 극중 순수하고 철없어 보이는 홍모네 역에 잘 녹여내 첫회만에 시청자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는 평이다.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모네로 나오는 정소민 너무 순수해보이고 예뻤다.”, “신인인데 무서운 연기력을 보여줬다”, “김남길, 오연수, 한가인과 함께 있어도 잘 어울리고, 손색이 없었다.”는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나쁜남자’는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검사 프린세스’의 마지막회 시청률(11.1%)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사진 = SBS ‘나쁜남자’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첫 방부터 시선몰이…시청자 ‘대박예감’

    ‘나쁜남자’ 첫 방부터 시선몰이…시청자 ‘대박예감’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나쁜남자’ 1회는 전국기준 11.7%를 기록,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숨겨둔 욕망을 위해 질주하는 한 남자가 펼치는 복수와 사랑을 그린 ‘나쁜남자’는 ‘상두야 학교 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을 연출한 이형민 감독의 신작으로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선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 극중 주요인물들의 소개로 막을 올렸다. 우선 김남길이 맡은 건욱은 아픈 과거를 회상하며 등장했다. 어릴 적 해신그룹에서 버려진 아들이라는 오해로 입양됐지만 유전자 검사에서 불일치로 판명되자 내침을 당했다. 복수를 결심한 건욱은 해신그룹의 딸 태라(오연수 분)와 모네(정소민 분)에게 의도적으로 다가갔다. 특히 건욱은 재인(한가인 분)과 우연히 마주치며 미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처럼 인물들 간 실타래처럼 얽힌 관계는 흡입력을 높였으며 감성적인 영상미와 건욱이 보여준 패러글라이딩 등 볼거리도 다양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첫방대박’을 외치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주인공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빠른 전개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다.”, “파격멜로답게 긴장되는 스토리다.”, “김남길, 한가인 등 연기력이 돋보여 집중하게 됐다.” 등 극찬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언니’ 17회는 20.2%를 기록해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또 ‘개인의 취향’ 종영 후 방송된 MBC 4부작 특집극 ‘나는 별일 없이 산다’는 시청률 8.0%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첫 방송될 ‘나쁜남자’는 예고편과 OST가 등장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드라마를 제대로 관전하는 포인트를 집어냈다. ◆ 미스터리가 가미된 강렬한 멜로드라마 ‘나쁜남자’는 차가운 복수와 뜨거운 야망 그리고 치명적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강렬하고 농도 깊은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은 자신의 신분 한계를 딛고 야망을 채워나가며, 이 와중에 모네(정소민 분)와는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 태라(오연수 분)와는 격정적인 사랑, 그리고 재인(한가인 분)과는 순수한 사랑을 펼치며 관심을 끈다. 특히 한국뿐만 아니라 제주도와 일본 등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품격을 갖춘 영상으로 드라마와 캐릭터에 깊이를 더한다. ◆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연기 변신 기대 김남길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건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데, 특히 이번에는 극중 스턴트맨답게 역동적인 모습을 많이 선사할 예정. 재인 역의 한가인은 ‘마녀유희’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작으로 이 드라마를 택했는데, 이번에는 이전과는 달리 속물적인 현대여성 재인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뿐만 아니라 태라역에는 오연수가 이전에 보여주지 못한 섹슈얼한 멜로를, 그리고 태성역에는 김재욱이 맡아 그동안 ‘커피프린스 1호점’‘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등을 통해 보여준 시크한 매력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연기 변신한다. ◆ 이형민PD? 전작에 따른 기대감 고조 이형민PD는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2002년 ‘겨울연가’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켰다. 특히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원빈, 송혜교, 그리고 비와 공효진, 소지섭과 임수정, 현빈과 성유리라는 극중 커플들을 인기 반열에 올려놓은 바 있다. 이번에 이PD는 “‘나쁜남자’는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인간욕망의 끝과 격정적인 사랑을 그려낼 것”이라고 소개해 극에 참여한 김남길과 한가인, 그리고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드라마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감독이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주인공 닮은꼴 공기인형 화제..’감탄’

    ‘나쁜남자’ 주인공 닮은꼴 공기인형 화제..’감탄’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들의 ‘구체관절인형’ 인형 세트가 공개됐다. 드라마 ‘나쁜남자’ 제작사 굿스토리 측은 26일 주인공들을 캐릭터화 한 ’나쁜남자’ 인형 세트의 스틸 이미지를 전했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된 5개의 인형들은 신비로운 표정부터 의상, 포즈들까지 똑같이 제작돼 눈길을 끈다. 특히 김남길 허벅지 위에 포개진 오연수의 손, 한가인과 김남길의 맞잡은 손가락 등 작은 부분 까지 섬세하게 재현돼 감탄을 자아낸다. 구체관절인형은 목, 팔꿈치, 무릎 등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인형을 일컫는 말로 이번에 특별 제작된 ‘나쁜남자’ 캐릭터 인형 세트의 가격은 대략 천오백만원 정도. 구체관절인형 제작사인 커스텀하우스는 “극중 모네(정소민 분)가 구체관절인형을 좋아하는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어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인형뿐만 아니라 특별히 캐릭터 인형 세트를 제작하게 된 것”이라고 제작 동기를 설명했다. 한편 차가운 복수와 뜨거운 야망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나쁜남자’는 26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주)굿스토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ST ‘가시꽃’ 폭발적 반응..두번째 주자는 포맨?

    OST ‘가시꽃’ 폭발적 반응..두번째 주자는 포맨?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OST ‘가시꽃’이 공개됐다. 26일 발매된 ‘나쁜남자’ Part 1 ‘가시꽃’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킹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가시꽃’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파격적인 드라마 영상과 가수 정엽의 애절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드라마 ‘나쁜남자’의 OST는 ‘눈의꽃’으로 유명한 KBS 종영작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최성욱 음악감독, JYP엔터테이먼트 전 수석프로듀서 권태은이 공동 프로듀싱한다. 이외에도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 시인 원태연이 참여하고 미국 LA의 대형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예고해 지금까지의 드라마 OST와 차별을 두는 거대 스케일을 암시했다. 또 ‘가시꽃’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발표되는 Part 2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OST 제작사 측은 “두번째 곡을 부른 가수의 이니셜은 ‘F’다.”고 전했다. 네티즌수사대는 “‘F’가 그룹 포맨 밖에 더있냐”, “그냥 넌지시 알려준 것 같다.”, “포맨 목소리 완전 달달한데 기대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사진 = (주)굿스토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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