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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현정, 최강동안·워너비스타 ‘2관왕’

    고현정, 최강동안·워너비스타 ‘2관왕’

    배우 고현정이 ‘최강 동안 연예인’과 ‘나도 저렇게 나이 들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 연예인’에 각각 1위로 뽑혔다. 시세이도의 ‘퓨처 솔루션 LX’ 측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 경기 지역 20대에서 30대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안티에이징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고현정은 ‘연예계 최강 동안’을 묻는 질문에서 45%의 득표율(86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전도연(24%)과 이요원(22%)이 각각 2, 3위에 랭크됐다. 또 고현정은 ‘나도 저렇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서도 총 응답자 중 94명(47%)의 선택을 받아 오연수(47명), 심은하(45명)를 제쳤다. 평소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뽐내온 고현정은 동안외모와 워너비스타 두 부문에서 1위에 올라 MBC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을 통해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한편 동안 얼굴을 지켜주고 싶은 男女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109명(54%)의 선택을 받은 유승호와 91명(46%)의 지지를 얻은 2NE1의 산다라박이 각각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2위와 3위에는 남녀 각각 빅뱅 지드래곤(19%, 38명), 장근석(11%, 22명)과 소녀시대 태연(23%, 46명)과 유이(15%, 29명)가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돌’, 자체 최고시청률…10%돌파 가능성은?

    ‘공돌’, 자체 최고시청률…10%돌파 가능성은?

    반환점을 돈 KBS 2TV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이하 ‘공돌’)가 10%돌파에 청신호를 켰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공돌’ 10회는 자체최고시청률인 7.4%를 기록했다. 지난달 14일 첫 방송이 4.8%로 시작한 ‘공돌’은 강적 MBC ‘선덕여왕’과 맞서는 와중에도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 6회 방송이 7.2%를 기록해 10% 돌파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이후 3회 연속 시청률이 6%대에 그치며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이는 ‘공돌’이 황신혜, 오연수, 이재황, 탁재훈 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짜임새 있는 극전개로 호평을 받고 있던 터라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 와중에 ‘공돌’이 다시 한 번 뒷심을 발휘하며 10%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돌’은 장공심(황신혜 분), 차도경(오연수 분)과 강찬우(이재황 분)의 삼각 로맨스가 절정을 달리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시청률 40%를 넘던 ‘선덕여왕’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며 30%대에서 주춤하고 있는 것도 ‘공돌’의 10% 돌파에 대한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사진 = KBS 2TV ‘공주가 돌아왔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돌’, 미시 저력…시청률 매회 자체최고 경신

    ‘공돌’, 미시 저력…시청률 매회 자체최고 경신

    아줌마파워는 역시 대단했다. 두 미시배우 황신혜, 오연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30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공주가 돌아왔다’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4.8%를 시작으로 22일 5.8%, 28일 6.3% 그리고 이날 7.2%까지 3회 연속 시청률이 상승한 수치로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했다. 월화드라마는 MBC ‘선덕여왕’이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국민드라마로 입지를 굳힌 상태라 ‘공주가 돌아왔다’의 행보는 눈길을 끈다. 당초 이 드라마는 황신혜와 오연수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지난 14일 첫 방송분이 4.8%라는 처참한 시청률을 보이며 실망감을 안겼다. 하지만 탄탄한 스토리 구성에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공주가 돌아왔다’가 서서히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것. 특히 최근 ‘공주가 돌아왔다’는 연하남 이재황을 사이에 둔 황신혜와 오연수의 갈등이 깊어졌고 탁재훈, 지상렬, 오영실 등의 코믹연기가 빛을 발하며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즐겁고 유쾌한 드라마를 표방하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선덕여왕’이 독주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판도에서 언제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돌’ , 강적 ‘선덕’에 맞서 자체 최고시청률

    ‘공돌’ , 강적 ‘선덕’에 맞서 자체 최고시청률

    아줌마 파워가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두 미시배우 황신혜, 오연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것.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공주가 돌아왔다’ 5회는 6.3%를 기록하며 첫 6% 대에 진입했다. 이는 비록 높은 시청률은 아니지만 강적 MBC ‘선덕여왕’과 맞서 꾸준한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반면 MBC ‘선덕여왕’ 37회는 전국기준 39.1%로 지난 22일 36회가 기록했던 39.6%에 비해 하락세를 보였다. 즐겁고 유쾌한 드라마를 표방하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선덕여왕’이 독주하고 월화드라마 판도에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드림’ 19회는 3.5%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을 안방극장 여전히 ‘억척女’가 대세

    가을 안방극장 여전히 ‘억척女’가 대세

    ‘꽃보다 남자’의 구혜선,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이들은 2009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속 억척녀들이다. 억척녀 캐릭터는 과거에도 있었지만 이들의 맹활약 이후 대거 등장하며 드라마의 대표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됐다. 억척녀는 지금도 드라마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고 여전히 새로운 억척녀가 안방극장 출격을 앞두고 있다. 성유리가 SBS ‘태양을 삼켜라’에서, 오연수가 KBS 2TV ‘공주가 돌아왔다’를 통해 억척녀로 사랑 받고 있는 가운데 채정안, 홍은희, 강성연 등이 새로운 억척녀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그간 청순한 캐릭터를 주로 선보였던 채정안은 KBS 2TV 주말사극 ‘천추태후’ 후속으로 다음달 10일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열혈장사꾼’에서 억척스러운 캐릭터로 변신했다. 채정안이 맡은 김재희 역은 영업 4대 천황 중 한명인 자동차 회사의 판매왕이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일찌감치 영업세계에 뛰어들어 억척스럽게 살아온 인물이다. 홍은희 역시 MBC ‘밥줘’ 후속으로 오는 26일부터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이혼하지 맙시다’에서 무능한 남편의 빚 때문에 이혼을 감행하지만 결국 남편을 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홍경수 역을 맡았다. SBS 에서도 오는 11월 2일부터 1인 2역을 맡은 강성연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가 방송될 예정이다. 극중 쌍둥이 남매 정유희와 정유경 역을 맡은 강성연은 어린 시절 고아원에 버려져 미국에 입양됐다가 파양되는 등 순탄치 않은 삶을 이겨내는 억척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억척녀 캐릭터가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시청자들이 부족한 듯 하지만 착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에 동질감과 친근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역경을 극복하는 억척녀 캐릭터는 경제침체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회적 열망을 반영한 결과이기도 해 당분간 억척녀 캐릭터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주가 돌아왔다’, ‘선덕’에 맞서 시청률 상승

    ‘공주가 돌아왔다’, ‘선덕’에 맞서 시청률 상승

    KBS 2TV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의 시청률이 상승하며 희망을 남겼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공주가 돌아왔다’ 2회는 전국 기준 5.9%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날 5.1%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국민드라마 반열에 올라선 MBC ‘선덕여왕’(40.0%)에는 턱없이 못미치지만 시청률이 상승세라는 점에서 가능성을 보였다. 이전까지는 ‘선덕여왕’이 40%를 넘는 시청률로 독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시간대 방송되는 경쟁작들이 시청률 하락을 거듭하며 무너졌기 때문. 전작인 ‘2009 전설의 고향’은 5% 초중반의 시청률을 거듭하다 종영했고 SBS ‘드림’ 역시 시청률이 3%대까지 추락한 상황이다. 반면 첫 회부터 기대 이상이란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는 ‘공주가 돌아왔다’는 황신혜, 오연수, 탁재훈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카메오로 출연한 송중근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주가 돌아왔다’가 ‘선덕여왕’이 버티고 있는 월화드라마에서 얼마만큼의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BS 2TV ‘공주가 돌아왔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각미녀 황신혜가 발레리나로 돌아왔다

    조각미녀 황신혜가 발레리나로 돌아왔다

    조각 미녀의 대명사 황신혜(46)가 5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14일 시작하는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공주가 돌아왔다’(극본 임현경·이초은, 연출 박기호)를 통해서다. 2004년 ‘천생연분’ 이후 정말 오랜만에 연기자로 시청자에게 다가서는 것. 그동안 방송활동은 지난해 가을 케이블채널 tvN에서 토크쇼를 잠깐 진행했던 정도에 그쳤다. 최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황신혜는 그동안 활동이 뜸했던 까닭에 대해 “‘천생연분’ 때 7살이었던 딸이 학교에 들어가 엄마가 많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했다.”면서 “쇼핑몰 사업 등으로도 바빠서 5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딸이 엄마가 연기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등 올해 특히 연기가 하고 싶어졌다.”면서 “그동안 몇 차례 제의가 있었지만 선뜻 응하지 못했는데 즐겁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공주가 돌아왔다’는 평범한 삶을 꿈꾸다가 첫 사랑을 친구에게 빼앗긴 뒤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된 골드미스 장공심(황신혜)이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대한민국 대표 억척 아줌마가 된 차도경(오연수)과 17년 만에 역전된 상황에서 다시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코믹 터치로 담을 예정이다. 인물 관계 설정 등에 있어서 김남주가 나왔던 ‘내조의 여왕’이 떠올려진다. 때문에 ‘공주가 돌아왔다’는 기시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에서 확실하게 망가지는 연기를 보여주게 되지만 오히려 새롭고 재미있다는 황신혜는 “상대가 능청스럽게 연기하는데 나 혼자 웃음이 터져 몇 번씩 찍는 장면도 많다.”면서 “NG는 아마 내가 가장 많이 낼 것”이라며 웃었다. 오랜 공백도 공백이지만 토슈즈를 신고 발레하는 장면이나 40대 중반의 나이에 가발을 쓰고 20대 시절을 연기하는 회상 장면은 무척 부담스럽다. 황신혜는 “처음에는 발가락이 아파서 토슈즈를 신고 서 있기도 힘들었고, 딸은 다칠 수가 있으니 그만두라고도 했다.”면서 “하지만 촬영된 화면을 보니 조금은 흉내낸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20대 초반 연기는 민망하고 창피하다. 밝고 유쾌한 드라마다 보니 재미있게 촬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극중에서는 공주 역할인데 실생활에선 하녀 같은 스타일이라고 하는 그는 회식할 때면 소주에 족발을 즐기고, 격식을 따지는 걸 귀찮아한다고 했다. 이어 “사회적으로 성공한 골드미스와 전업주부가 각자에게 없는 것을 서로 부러워하며 일어나는 미묘한 갈등을 담은 드라마”라면서 “최선을 다하겠다. 즐겁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다른기사 보러가기] 신종플루 7번째 사망자 발생 징계경찰 44% 구제 공무원의 두 배 수컷 한마리에 암컷 20마리 앙증맞은 아기들 잠꼬대 57만가구에 근로장려금 4405억 지급 주먹보다 커진 고환 598만원짜리 ‘김혜수 청바지’
  • KBS 전설의 고향 막내려

    KBS 2TV 공포드라마 ‘전설의 고향’이 8일 시청률 4.5%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시청률 6%로 출발한 ‘전설의 고향’은 전체 10부 평균시청률 5.1%, 자체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전설의 고향’은 지난해 9년 만에 부활해 평균 17.7%라는 시청률을 냈다. 하지만 올해는 동시간대 방송하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폭발적인 인기 등으로 방송기간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다. 8일 ‘선덕여왕’의 시청률은 38.4%, SBS 드라마 ‘드림’은 5.2%였다. ‘전설의 고향’에 이어 14일부터는 황신혜, 오연수 주연의 ‘공주가 돌아왔다’가 방송된다.
  • 황신혜, 탁재훈에 두 번째 퇴짜 맞아 ‘굴욕’

    황신혜, 탁재훈에 두 번째 퇴짜 맞아 ‘굴욕’

    황신혜와 탁재훈의 묘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4년 MBC ‘천생연분’에서 탁재훈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눈물을 흘렸던 황신혜가 KBS 2TV ‘공주가 돌아왔다’에서 탁재훈에게 또 퇴짜를 맞는 것. 탁재훈은 ‘천생연분’에서 황신혜의 남자친구로 카메오 출연해 나쁜 남자를 연기했다. 당시 황신혜는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다 들킨 탁재훈이 미안하단 말 대신 이별통보를 해 억울함과 슬픔의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그리고 5년이 지나 ‘공주가 돌아왔다’로 복귀한 황신혜는 탁재훈에게 또 굴욕감을 맛보게 됐다. ‘공주가 돌아왔다’에서 지지리 궁상 가난한 황신혜는 부잣집 공주 오연수를 지극정성 모시지만 남자친구로 등장하는 탁재훈이 자신을 버리고 오연수에게 가버리는 것. 그래도 이번엔 상황이 좀 낫다. 황신혜는 유명 발레리나가 되어 돌아온 자신에게 추파를 던지는 탁재훈과 그를 빼앗은 오연수에게 복수를 시도한다. 두 번의 굴욕감을 맛 본 황신혜가 탁재훈에게 통쾌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공주가 돌아왔다’ 첫 방송이 기대된다. 한편 탁재훈, 황신혜, 오연수 외에도 이재황, 지상렬, 오영실, 박탐희, 손은서 등이 출연하는 ‘공주가 돌아왔다’는 오는 14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위) MBC ‘천생연분’ 화면캡처 (아래)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탁재훈·오연수 “어색하지만 부부입니다”

    [NOW포토] 탁재훈·오연수 “어색하지만 부부입니다”

    9일 오후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극본 임현경·연출 박기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탁재훈, 오연수가 멋진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주가 돌아왔다’는 발레리나를 꿈꾸다가 전업주부가 된 여자와 평범한 주부를 꿈꾸다 발레리나가 된 친구가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은 9월 14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신혜 “실제로는 공주보다 하녀 스타일”

    황신혜 “실제로는 공주보다 하녀 스타일”

    공주 같은 외모의 황신혜가 실제론 하녀에 더 가깝다?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황신혜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설명했다. 황신혜는 9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니 떨리고 셀렌다.”고 첫 소감을 전했다. ‘공주가 돌아왔다’는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억척스러운 아줌마가 돼버린 차도경(오연수 분)과 현모양처를 꿈꿨지만 유명 발레리나로 성공한 장공심(황신혜 분)의 대결을 그린 작품. 황신혜는 ‘공주가 돌아왔다’에서 타고난 공주 차도경(오연수 분)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지지리 궁상에서 유명한 발레리나로 성공해 공주처럼 살아가는 장공심 역을 맡았다. 실제로도 공주 같은 미모를 뽐내는 황신혜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다들 나를 공주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 공주보다는 떠받드는 하녀 쪽에 가깝다.”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이 “황신혜는 족발에 소주 마시는 걸 좋아하더라.”고 거들었다. 황신혜는 극중 발레리나 역을 맡아 힘들었던 점을 토로하기도 했다. 황신혜는 “연기를 위해 토 슈즈를 신었을 때 발가락이 눌려서 잘 서 있지도 못해 힘들었다.”고 전한 뒤 “발레 신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황신혜 외에도 오연수, 이재황, 지상렬, 오영실, 박탐희, 손은서 등이 출연하는 ‘공주가 돌아왔다’는 오는 14일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조’ 닮은꼴 ‘공돌’, ‘선덕’ 열풍 이겨낼까

    ‘내조’ 닮은꼴 ‘공돌’, ‘선덕’ 열풍 이겨낼까

    황신혜, 오연수 주연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가 MBC ‘내조의 여왕’닮은꼴로 눈길을 끈다. ‘공주가 돌아왔다’는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억척스러운 아줌마가 돼버린 차도경(오연수 분)과 현모양처를 꿈꿨지만 유명 발레리나로 성공한 장공심(황신혜 분)의 대결을 그렸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장공심은 타고난 공주 차도경을 지극 정성으로 모시지만 차도경에게 남자친구마저 빼앗긴 뒤 이를 악물고 발레리나로 성공한다. 반면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잘 나가던 차도경은 술김에 봉희(탁재훈 분)와 사고를 친 뒤 공주 왕관을 반납한 채 억척 아줌마로 살아간다. 그리고 17년 후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입장에서 다시 만난 그들. 그들 앞에는 멋진 연하남 조현우(이재황 분)가 등장하고 전직 공주와 현직 공주의 대결 제 2라운드가 시작된다. ‘어제의 친구, 오늘의 웬수’라는 설정은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MBC ‘내조의 여왕’에서 천지애(김남주 분)와 양봉순(이혜영 분)이 선보였던 대결구도와 매우 흡사하다. 뿐만 아니라 탁재훈, 지상렬, 오영실 등 코믹연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들의 출연은 유머가 넘쳤던 ‘내조의 여왕’과 마찬가지로 코믹함을 강조할 것임을 시사한다. 이처럼 성공작의 장점을 차용하는 것은 이미 검증을 거쳤다는 점에서 안정적일 수 있지만 자칫하면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경우 ‘꽃보다 남자’와 비슷한 설정으로 방송 초반부터 아류라는 혹평에 시달리며 지금까지도 비교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 뿐만 아니라 ‘공주가 돌아왔다’는 국민드라마로 거듭난 MBC ‘선덕여왕’과 동시간대 편성돼 힘겨운 싸움이 예상된다. 두 미시배우를 앞세운 ‘공주가 돌아왔다’가 ‘내조의 여왕’ 아류에 그치지 않고 ‘선덕여왕’과의 싸움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설의 고향’, 아쉬움과 기대감 남긴 채 종영

    ‘전설의 고향’, 아쉬움과 기대감 남긴 채 종영

    KBS 2TV 월화드라마 ‘2009 전설의 고향’이 아쉬움과 함께 기대감을 남기고 막을 내렸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전설의 고향’ 마지막 에피소드 ‘가면귀’편은 전국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이로써 총 5주에 걸쳐 방송된 ‘전설의 고향’은 10개의 에피소드 모두가 시청률 한 자릿수를 벗어나지 못한 채 쓸쓸한 종영을 맞게 됐다. 그동안 ‘전설의 고향’은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부자연스러운 CG가 문제점으로 지적됐고 회를 거듭할수록 점차 나아졌지만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뿐만 아니라 ‘전설의 고향’은 시청자들이 과거 ‘전설의 고향’에서 느꼈던 만큼의 공포를 선보이지 못하며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데 실패했다. 10개의 에피소드 중에는 ‘목각귀’, ‘씨받이’, ‘금서’편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진 방송분도 있었다. 하지만 각각의 편마다 대부분 다른 연출자와 작가진으로 제작돼 완성도 면에서 다소 차이가 나타나 호평을 계속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전설의 고향’이 부진했던 데는 내부적인 요인 외에 외부적인 요인도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선덕여왕’이 국민드라마로 불릴 만큼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기 때문. 하지만 총체적인 난국에서도 ‘전설의 고향’은 회를 거듭할수록 본연의 정체성과 매력을 되찾아 새롭게 다시 태어날 ‘전설의 고향’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한편 ‘전설의 고향’은 ‘혈귀’ 편을 시작으로 ‘죽도의 한’, ‘계집종’, ‘목각귀’, ‘씨받이’, ‘금서’, ‘조용한 마을’, ‘구미호’, ‘묘종의 구슬’, ‘가면귀’까지 총 10편이 방송됐다.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는 황신혜, 오연수 주연의 ‘공주가 돌아왔다’가 방송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연수 “첫사랑 손지창과의 결혼 억울해”

    오연수 “첫사랑 손지창과의 결혼 억울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로 돌아온 오연수가 남편 손지창과의 긴 인연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 최근 녹화에 참석해 남편 손지창이 첫사랑이고 손지창 외에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손지창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보냈다는 오연수는 “중학교 선도부였던 손지창이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한눈에 정말 멋진 사람임을 알아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지금보다 100배 더 잘생겼었던 외모 덕에 손지창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었고 오연수는 그런 인기 많은 사람을 보며 그저 잘생긴 사람 정도로 치부해버렸다고. 오연수는 “고등학교 때 CF를 찍던 어느 날 엑스트라로 온 손지창을 한눈에 알아보고 다가가 아는 척 했다.”며 “이후 지속적인 연락 끝에 다시 만나게 됐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손지창과의 인연을 설명했다. 이어 “손지창 외에는 사귄 사람이 없어 첫사랑인 셈”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상상플러스 시즌2’에는 오연수 외에도 황신혜, 이재황 등 ‘공주가 돌아왔다’ 주연배우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대 얼짱’ 지주연, ‘전설의 고향’서 귀신 열연

    ‘서울대 얼짱’ 지주연, ‘전설의 고향’서 귀신 열연

    서울대 출신 얼짱 지주연이 섬뜩한 귀신으로 분했다. 지주연은 8일 방송되는 KBS 2TV ‘2009 전설의 고향’ 마지막 편 ‘가면귀’에서 원한이 가득한 주인공 가섭 역을 맡게 된 것. 지주연이 맡은 가섭 역은 사당패의 어름산이(사당패의 줄타기 연희자)지만 탐욕스런 고을 원님(윤순홍 분)에게 능욕당한 채 죽게 되는 역할이다. 지주연은 살아있던 시절의 쾌활함과 억울한 죽음 이후 한 서린 귀신을 실감나게 표현해냈다. 지주연은 “소재가 사당패인 탓에 와이어 촬영이나 수중 촬영 등 고생스런 설정이 많았지만 감독님의 배려나 선배 연기자들의 도움으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8월부터 방송된 ‘2009 전설의 고향’은 8일 ‘가면귀’를 끝으로 막을 내리고 오는 14일부터 오연수, 황신혜 주연의 ‘공주가 돌아왔다’가 방송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9月 브라운관 ‘풍년’…올 가을 ★들의 잔치

    9月 브라운관 ‘풍년’…올 가을 ★들의 잔치

    올 가을, 반가운 스타들이 대거 브라운관으로 컴백한다. 9월 개편을 맞아 각 방송사는 톱스타들을 앞세워 안방공략에 나섰다. 방영 전부터 팬들 마음 제대로 설레게 하는 2009년 가을 드라마 ‘빅매치’. 과연 그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MBC ‘맨땅에 헤딩’ 정윤호 “연기도 대박 날까?”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연기자로 변신을 꾀한다. 정윤호라는 본명으로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김예리ㆍ연출 박성수)에 출연하는 그는 주인공인 차봉군 역을 맡았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포장마차, 치킨 집 배달 알바 등을 하며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가슴속엔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안고 살아가는 봉군. 정윤호는 무대 위에서 보여준 화려함을 버리고 봉군으로 변신하기 위해 축구 연습과 연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고. 정윤호 외에 아라, 이윤지, 이상윤 등이 출연하는 ‘맨땅에 헤딩’은 다음달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 MBC ‘지붕뚫고 하이킥’ 오현경 “나, 코믹도 할 줄 아는 여자야~” ‘조강지처클럽’의 히로인 오현경이 돌아왔다, 그것도 시트콤으로. 극 중 오현경은 순재의 딸이자 고등학교 체육교사인 ‘이현경’ 역을 맡았다. 현경은 시원시원한 성격에 남자처럼 거침없는 캐릭터. 다만 아버지 순재와 자옥의 결혼만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 같은 학교 교감인 자옥에게 지나치게 자상한 아버지를 볼 때마다 고생만 하다 죽은 엄마 생각에 울컥한다. 2007년 ‘거침없이 하이킥’에 이어 시트콤의 르네상스를 꿈꾸는 ‘지붕뚫고 하이킥’은 9월 7일 오후 7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 SBS ‘천만번 사랑해’ 이수경 “올 가을 ‘눈물퀸’ 될 것” 그동안 깜찍 발랄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이수경이 올 가을 ‘눈물의 여왕’ 자리를 예약했다. 이수경은 SBS 새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극본 김사경ㆍ연출 김정민)에서 비운의 ‘대리모’ 고은님 역을 맡았다. 은님은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끔찍한 효녀. 계모 밑에서 자랐지만 반듯하고 밝은 똑순이다. 아버지의 간이식 수술비를 벌기 위해 대리모가 되면서 은님의 인생은 180도 변하게 된다. 한편 이수경, 정겨운, 류진, 고은미, 이시영, 김희철, 박수진 등이 출연하는 ‘천만번 사랑해’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 ◆ KBS ‘공주가 돌아왔다’ 황신혜ㆍ오연수 “기다렸어요, 언니들” 대단한 언니들이 돌아온다.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하는 황신혜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극본 임현경 이초은ㆍ연출 박기호) 황신혜는 현모양처가 꿈인 당대 최고의 발레리나 장공심을 연기한다. 또 1년 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 오연수는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결혼과 함께 그 꿈을 접은 대한민국 대표아줌마 차도경 역을 맡았다. 황신혜, 오연수, 이재황, 탁재훈, 지상렬, 오영실, 박탐희 등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공주가 돌아왔다’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오는 9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KBS, SBS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혜영 ‘뷰티 바이블’ 단행본 발간

    이혜영 ‘뷰티 바이블’ 단행본 발간

    배우 이혜영이 23일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서적 ‘이혜영의 뷰티 바이블’을 발간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이혜영은 의류브랜드 ‘미싱도로시’ CEO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동시에 인기 아이템을 유행시키며 트렌드를 만들어왔다. 이혜영은 자신의 첫 서적 ‘이혜영의 뷰티바이블’(살림출판사) 출판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혜영은 직접 기획에 참여한 것은 물론 1년여 동안 자료 수집 등을 병행하며 집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책을 준비하는 동안 이혜영은 동대문 시장에 수차례 찾아가 책에 필요한 소품들을 직접 고르는 열정을 보였다. 이후 드라마 촬영과 책 준비가 겹치면서는 결국 이혜영은 링거투혼을 펼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혜영은 이 책을 통해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의 균형을 이뤄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스타일링 원칙을 비롯해 수많은 여성들이 궁금해 하던 뷰티노하우와 비법을 공개했다. 또 톱스타 고소영, 이효리, 김남주, 오연수, 신민아 등의 다이어트 비법과 연예인들의 뷰티 라이프도 소개한다. 이혜영은 “나의 취향이 나만의 뷰티를 만나 절묘하게 어우러질 때에만 비로소 스타일이 완성된다.”는 노하우를 전했다. 이혜영의 작가 데뷔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혜영의 뷰티바이블’은 이미 폭발적인 예약 판매율을 보이며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 살림출판사)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을동 “장군의 아들4’ 제작 우려된다”

    김을동 “장군의 아들4’ 제작 우려된다”

    배우 출신 현 국회의원인 김을동(친박연대)이 영화 ‘장군의 아들4’ 제작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김을동 의원은 지난 30일 故김두한의 아들이자 동생인 김명민 씨가 직접 자신의 아버지를 그린 영화 ‘장군의 아들’ 4편이 제작된다는 언론보도가 전해지자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김 의원은 ‘장군의 아들’ 4편 제작소식에 “영화 제작과 본인은 전혀 무관한 일이다. 일부 언론에 아들 송일국과 본인의 이름이 거명되는 것 자체가 유감스러우며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객관적인 시각에서 인물에 대한 평가가 이뤄져야 함에도 흥행을 목적으로 자식이 아버지를 주관적인 입장에서 조명하는 것은 매우 적절치 못하다.”며 영화 제작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또 “영화에 대한 전문성이 일천한 동생이 갑자기 ‘장군의 아들4’를 제작하겠다는 건 뜬금없는 일”이라며 “동생 경민씨가 1~3편을 제작한 태흥영화사로부터 제목 사용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고 했으나 영화사에 확인해 본 결과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1990년대 1편을 시작으로 ‘장군의 아들’은 1992년까지 3편까지 제작됐다. 특히 임권택 감독과 박상민 주연의 1편은 대박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고 박상민을 비롯해 당시 함께 출연했던 오연수, 신현준, 김승우 등은 스타로 등극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연수 “시청자 덕분에 달콤한 인생 살았다”

    오연수 “시청자 덕분에 달콤한 인생 살았다”

    MBC 주말특별기획 ‘달콤한 인생’(극본 정하연ㆍ연출 김진민)이 9.7%(TNS 미디어 코리아)의 시청률을 보이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이에 ‘달콤한 인생’의 주인공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달콤한 인생’을 통해 다시 한 번 주목 받은 배우 오연수는 “촬영하는 동안 ‘혜진’이로 사는 것이 너무 좋았다.”며 “여러분 덕분에 달콤한 인생을 살았다.”고 전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오연수는 중년에도 불구하고 비키니까지 선보이며 매력을 한껏 과시한 바 있다. 고난도의 감정신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이 사랑을 받은 이동욱 또한 “가슴 깊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제게 보내주신 사랑을 항상 기억하고 다음 작품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드라마 ‘달콤한 인생’은 미스터리 멜로라는 그 동안 국내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특이한 장르로 탄탄한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세심한 심리 묘사로 마니아 층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첫 회에 ‘준수’(이동욱 분)의 죽음을 보여주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MBC 주말특별기획 ‘달콤한 인생’이 10%를 넘지 못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으나 한국 드라마에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낸것은 분명하다. 사진=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빈약가슴 똥배女 몸짱男 올 여름 어떤 수영복 입을까

    빈약가슴 똥배女 몸짱男 올 여름 어떤 수영복 입을까

    얼마 전 한 드라마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나와 화제가 됐던 탤런트 오연수. 출산 경험과 마흔을 바라보는 아줌마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로 부러움을 샀다. 수영복도 그녀의 아름다움에 한몫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검정색 수영복은 탄탄함과 미끈함을 더욱 두드러지게 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유행보다는 내 체형에 어울리는 수영복을 좇아야 한다는 것이다. 올해 유달리 두드러지는 유행 스타일은 없다. 예년처럼 여전히 끈을 목 뒤로 묶는 홀터넥이 대세. 굳이 달라진 점을 꼽자면 아슬아슬할 정도로 끈이 얇아진 것. 자국 없이 구리빛 피부를 갖고자 하는 ‘해바라기족’들이 환영할 만하다. 화려한 프린트도 여전한데 꽃무늬가 눈에 많이 띈다. 가슴이 빈약하다면-밝은 색상이나 화려한 프린트를 고른다. 더욱 풍성하게 보이고 싶다면 가슴 부분에 달린 리본·러플 장식에 집중할 것. 홀터톱 중에서도 앞에서 여미는 스타일이 가슴을 모아주고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원피스 수영복은 일반 브래지어같은 효과를 주도록 가슴 아래 부분에 절개를 넣은 것이라야 가슴을 받쳐준다. 큰 가슴이 고민이라면-트라이앵글(삼각)톱은 피한다. 큰 가슴을 지나치게 강조해 자칫하다가는 섹시가 아니라 천박해 보일 수 있다. 대신 가슴을 완전히 덮을 수 있는 홀터톱 스타일의 원피스를 권한다. 가슴도 작아보이고 어깨 부분을 시원하게 드러내 고루해 보이지 않는다. ‘똥배’가 신경쓰인다면-옆구리가 뻥 뚫린 ‘컷 아웃’ 원피스 수영복이 제격이다. 지난해부터 눈길을 끌기 시작한 이 디자인은 배를 덮어야 마음이 안정되는 여성들을 위한 것이다. 가슴 밑 부분부터 허리까지 옆선이 훤하게 잘려진 스타일 등 더욱 과감한 제품도 등장했다. 배 부분의 면적이 좁아 보여 허리가 날씬해 보인다. 다리가 짧은 당신이라면 맘먹고 비키니 왁스(제모)를 하고 좀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 다리 선을 예년보다 더욱 깊게 판 섹시한 스타일들이 많다. 소심하게 수영복 위에 스커트나 반바지를 걸치면 ‘말짱 도루묵’이다. ‘몸짱’ 남자라면-이제 트렁크 팬츠를 벗어던져라. 지난해까지만 해도 헐렁한 반바지 같은 서퍼 스타일이 인기였다. 몸매에 자신있는 남자들이 날로 늘어간다는 증거일까. 잘 키운 근육을 제대로 뽐낼 수 있는 딱 달라붙는 반신 수영복이 올해 수줍게 고개를 들고 있다. 하체가 빈약한 사람이나 과도한 뱃살의 소유자라면 무리하지 마시길. 빈틈없이 달라붙어 앙상한 다리와 불룩한 옆구리 살에 꽂히는 시선을 각오한다면 몰라도 말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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