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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초 비연예인과 결혼” 임신과 동시 발표한 여배우

    “올해 초 비연예인과 결혼” 임신과 동시 발표한 여배우

    배우 최유화(40)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유화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어느덧 올해가 다 가려고 한다. 올해가 가기 전에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올해 초에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제 일과 전혀 상관없는 비연예인”이라면서 “배우로서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은 좋은 작품 소식을 알릴 때라고 생각해서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조용히 함께 알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최유화는 “제 인생에서 결혼하게 된다면 아기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저의 활동 소식을 궁금해하며 기다려 주셨을 분들께 빨리 알리고 싶었지만, 지독한 입덧의 시간을 견디고 이제야 안정기에 들어선 것 같아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엄마가 돼 더 폭넓은 연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글에 배우 오연수는 “어머 축하해 두배로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룹 포미닛 출신 권소현과 배우 한그루도 “언니 축하해요”라고 전했고, 래퍼 비와이는 “대박”이라며 놀랐다. 최유화는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슈츠’, ‘라이프’, ‘미스터 기간제’, ‘달이 뜨는 강’, ‘국민사형투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와 영화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다.
  • 고준희, 100억대 초고가 아파트 입성…‘톱 여배우’와 이웃사촌 된다

    고준희, 100억대 초고가 아파트 입성…‘톱 여배우’와 이웃사촌 된다

    배우 고준희(40)가 서울 성수동에 있는 매매가 100억원대 아파트로 이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 “부모님 건강이 어느 정도 괜찮아져서 이제 혼자 살아보고 싶다. 나 11월 말에 저기로 이사 간다”며 손가락으로 창문 밖을 가리켰다. 고준희가 가리킨 곳에는 성수동의 랜드마크인 초고가 주상복합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가 있었다. 고준희는 “재작년에 독립하려고 했는데 부모님 건강검진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며 “눈으로 봐야 안심이 돼 같이 살게 됐다”라고 말했다. PD가 “이사 가면 집 소개 콘텐츠 찍어야겠다”라고 하자 고준희는 “거기는 이제 막 다 찍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매매 가격이 100억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아파트다. 전세액 역시 수십억원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159㎡(61평형)는 올해 2월 135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5월에는 전용 200㎡(76평형)가 보증금 3500만원, 월 3500만원에 임대차 계약이 이뤄진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2020년 준공돼 모든 세대에서 서울숲과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에는 배우 전지현과 이제훈을 비롯해 주상욱·차예련 부부, 손지창·오연수 부부, 가수 김동률, 그룹 샤이니의 태민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종합병원 2’, ‘내 마음이 들리니’, ‘야왕’,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 여배우들 식단에 자주 보이던데…암 예방 효과, 이정도라고?

    여배우들 식단에 자주 보이던데…암 예방 효과, 이정도라고?

    배우 오연수, 원진아, 김소현 등 연예인들이 공개한 식단에 자주 등장한 것은 바로 ‘토마토’였다. 이들은 삶은 달걀, 녹색 채소 등과 함께 토마토를 곁들여 먹었다. 토마토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성분이자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이 암 발생 위험과 암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2일(현지시간) 의료 전문 매체 ‘뉴스 메디컬’에 따르면 이란 이스파한대학 연구팀은 최근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을 통해 “토마토에 다량 함유된 라이코펜이 전체 암 발생 위험을 5~11% 감소시키고, 암 사망률을 최대 24%까지 낮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2023년 7월까지 발표된 전 세계 121개 연구에서 459만 8358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라이코펜 섭취량과 혈중 라이코펜 농도가 증가할수록 암 예방 효과는 더욱 뚜렷했다. 라이코펜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적게 섭취한 그룹보다 전체 암 발생 위험이 5% 낮았으며, 혈중 라이코펜 농도가 높은 그룹은 암 발생 위험이 11% 줄어들었다. 특히 혈중 라이코펜 수치가 10μg/dL(약 6~15㎎의 라이코펜 섭취) 증가할 때마다 전반적인 암 발생 위험이 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라이코펜을 많이 섭취한 그룹에서 11~16% 감소했으며, 혈중 라이코펜 농도가 높은 그룹에서는 최대 24%까지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 다만 연구팀은 토마토 섭취만으로 암 발생 위험과 유의미한 연관성을 발견하지는 못했다. 라이코펜은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암의 경우 혈중 라이코펜 수치가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35% 감소하는 등 강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하루 5~7㎎의 라이코펜 섭취가 암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간 크기 토마토(약 123g) 한 개에는 약 3~4㎎의 라이코펜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구팀은 “대부분의 연구가 서구 국가에서 수행되어 전 세계 인구에 대한 일반화는 신중히 이뤄져야 한다”며 “자궁내막암이나 피부암 등 흔하지 않은 암종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제1회 여·순 평화문학상’···900여편 작품 출시 호응 높아

    ‘제1회 여·순 평화문학상’···900여편 작품 출시 호응 높아

    여순사건의 아픔과 치유를 다루는 ‘여수·순천 10·19평화문학상’에 900여편이 출품되는 등 문학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여순의 아픔을 넘어 평화와 희망을 상징하는 최고의 문학상 도약을 목표로 올해 여수·순천 10·19평화문학상에 대한 첫 시상식을 가졌다. 여수·순천 10·19평화문학상은 여수·순천 10·19 사건의 아픔을 문학작품으로 승화하고, 여순사건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전국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전남도 조례에 근거해 제정됐다. 여순사건을 주제로 하는 문학상은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여수시와 순천시에서 따로 실시했으나, 상의 훈격을 높이고 유족의 화합과 여순사건의 전국적 공감대 확산에 힘쓰기 위해 올해부터 도에서 통합 운영하게 됐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현상 공모한 결과 시 부문에 152명이 760편, 소설 부문 97개 작품 등 860여개 작품이 접수됐다. 도는 지난 7일 전남 동부청사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소설 부문 이경호 씨 등 수상자 6명을 시상했다. 총 5000만원 규모다. 소설 부문 최우수 수상자 이경호 씨는 2000만원 시상금과 상패, 우수 수상자 강민정, 오연수 씨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주어졌다. 시 부문 최우수 수상자 박복영 씨는 100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 우수 수상자 박찬희, 김성신 씨가 500만 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이경호 씨의 수상작 ‘새벽의 혼’은 소설적 구성을 잘 갖춘 작품으로 죽음과 삶이 하나라는 살아있는 노래를 잘 묘사했다. 박복영 씨의 수상작 ‘형제묘의 기억’ 등 5편은 여순의 비극을 서정적 그리움으로 승화시킨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박씨는 “자료들을 찾아 쥐고 현장을 돌아보면서 가슴이 아팠고 부끄러웠다”며 “상처 아래 멍울처럼 단단하게 자리한 아픔이 아직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수상자들은 여순사건 유족이거나 전남과 연관이 없는 서울·경기 등 외지인이지만 ‘여수 형제묘’ 등 여순사건 주요 유적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의 아픔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여순사건의 아픔을 문학작품으로 승화시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전국화에 기여하기 위해 문학상을 제정했다”며 “앞으로 문학상이 여순사건의 아픔을 넘어 화해와 상생, 평화와 희망을 상징하는 최고의 문학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14년 공백’ 원빈, 드디어…“지금 대본 보고 있습니다”

    ‘14년 공백’ 원빈, 드디어…“지금 대본 보고 있습니다”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지춘희 디자이너가 출연한다. 이날 지춘희의 ‘미스지콜렉션 2025 S/S 컬렉션’ 관련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방금 옷은 제가 연예대상에서 입을 옷이다”라며 시상식 의상을 미리 점 찍는다고 한다. 그간 ‘지춘희 라인’ 입성을 외치며 의상 협찬에 강한 열망을 드러낸 전현무가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의상을 보자마자 “저 의상으로 할게요”라고 말한 것이다. 특히 지춘희는 행복에 들뜬 전현무에게 “조금 축소해야죠”라며 ‘팩폭’을 날려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전현무는 ‘2024 KBS 연예대상’에 꿈의 지춘희 의상을 입을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지춘희의 ‘미스지콜렉션 2025 S/S 컬렉션’은 연말 시상식을 방불하게 하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나영희와 최명길은 물론 차예련, 주상욱 부부, 오연수, 손지창 부부와 함께 권상우, 고경표, 명세빈, 자우림의 김윤아까지 대한민국 문화계를 점령하고 있는 스타가 총출동해 전현무도 “진짜 제작발표회 같다”며 감탄한다. 그런가 하면 지춘희가 여행을 함께 다닐 만큼 절친한 이나영, 원빈 부부의 근황을 전해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박경림이 제작발표회에서 꼭 만나고 싶은 배우로 원빈을 지목하자 “지금도 대본을 보고 있긴 하다”라고 전한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로 작품활동을 멈췄다. 여기에 이나영이 지춘희 디자이너를 위해 “오래오래 옆에서 함께 해달라”라는 깜짝 영상 편지를 보낸 가운데 이는 1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 “생일 기념으로 그냥 저질렀다”…‘극 I’라는 오연수, 유튜버 데뷔한 사연

    “생일 기념으로 그냥 저질렀다”…‘극 I’라는 오연수, 유튜버 데뷔한 사연

    배우 오연수가 유튜버로 데뷔했다. 오연수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 첫 게시물인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오연수는 아들의 권유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둘째 아들이 유튜브 해보라고 추천해 줬다”며 “내향형 인간이기에 ‘내 영역이 아니다’라고 생각했지만 내 성향에 맞게 해볼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오연수는 “오늘이 내일보다 젊은 날이니 내 일상을 일기처럼 기록해보고 싶었다”면서 “유튜브 제작 회사도 많지만 내 브이로그를 남한테 맡기는 게 진정성이 떨어질 거 같았고, 내가 내 느낌대로 혼자 찍고 내 감성대로 해보고 싶었다”며 유튜브 영상 촬영을 혼자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끔 화면의 다양성 때문에 친구나 남편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오연수가 장을 보고 밥을 차려 먹는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오연수는 유튜브 개설 전 인스타그램에서도 “생일 기념으로 유튜버가 돼 보려 한다. 거창하게 시작하려는 건 아니고 소소하게 내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생각은 했지만 내향형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했다”며 “시대의 흐름을 따르라는 아들의 말과 나에게 맞는 형식으로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조심스레 용기를 내보려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생 뭐 있나.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 한다”며 “그냥 저질러본다”고 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뒀다. 오연수는 지난 11일부터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열연 중이다.
  • 김태호 PD, 청담동 주택 300억 매입…6층 건물 세운다

    김태호 PD, 청담동 주택 300억 매입…6층 건물 세운다

    김태호 PD의 주식회사 테오(TEO)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노후 주택을 300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테오는 지난 3월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와 압구정 카페골목 인근에 있는 토지면적 808.89㎡, 연면적 1759.04㎡ 규모의 지하 1층, 지하 3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해 지난 6월 14일 잔금을 치렀다. 채권최고액은 288억원으로 실 대출금은 240억원으로 예상된다. 현재 해당 건물은 철거됐고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건물로 신축돼 사옥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는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와 김희애,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건물도 있다. 원빈 이나영 부부는 지난 2018년 2월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과 도보로 300m 거리에 있는 건물을 145억 원에 매입했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이 지역에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가 지난 2021년 매각해 111억의 시세 차익을 올린 바 있다. 한편 김태호 PD는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이었던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을 연출하며 국내 예능 프로그램의 한 획을 그은 스타 PD다. 2021년 MBC 퇴사 후 콘텐츠 제작사 테오를 설립해 ‘서울 체크인’, ‘지구마불 세계여행’, ‘댄스가수 유랑단’, ‘살롱드립’, ‘My name is 가브리엘’ 등을 선보였다. 연출자로는 넷플릭스 ‘데블스플랜’, ‘미스터리수사단’, tvN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만든 정종연 PD, tvN ‘놀라운 토요일’ 이태경 PD 등이 소속돼 있다.
  • 이혜영 “응급실, 입원, 수술…고통스러운 병” 건강이상 고백

    이혜영 “응급실, 입원, 수술…고통스러운 병” 건강이상 고백

    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담석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22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동안 담석증으로 응급실, 입원, 시술”이라며 “진짜 고통스러운 병이더라”고 말했다. 이어 “드디어 쉬러 왔다”고 덧붙였다. 이혜영은 강아지들과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동료 연예인들은 해당 게시물에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손태영은 “언니 푹 쉬어요”라고, 양희은은 “잘 쉬고 편해지기를. 늘 보고 있어”라고 말했다. 오연수는 “아팠구나. 푹 쉬다 와”라며 이혜영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이혜영은 ‘김치 치즈 스마일’ ‘내조의 여왕’ ‘달자의 봄’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등 많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또한 ‘무작정 패밀리’ ‘돌싱글즈’ 등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대중을 만났다.
  • 최지우 “김태희와 ‘육아템’ 공유…신애라·오연수에 도움받아”

    최지우 “김태희와 ‘육아템’ 공유…신애라·오연수에 도움받아”

    ‘늦깎이 엄마’ 최지우가 “또래 엄마들과 많이 교류한다”고 밝히며 김태희와 육아 아이템을 공유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4살 딸을 키우고 있는 MC 최지우가 “(김)태희씨 같은 경우에는 (딸끼리) 둘째랑 1살 차이 밖에 난다. 그래서 육아 아이템을 공유한다”며 육아 동지라고 털어놨다. 또 “신애라, 오연수씨와 육아 교류를 많이 한다. 신애라씨는 육아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큰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육아 선배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 이날 최지우는 아들을 향한 은근한 욕심도 드러냈다. “아들이 있으면 든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들 보니까 데이트할 때 아들이 팔짱 끼면 딸이랑 다른 심쿵을 느낀다더라. 여자아이랑 또 다른 심쿵이 있다고 한다”며 딸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아들을 향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11개월 아들 딱콩이 엄마 안영미는 “그러니까 둘째!”라며 자연스럽게 둘째로 아들을 권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 “진짜 사귈 수도”…김승수♥양정아, 여행서 ‘마음 확인’

    “진짜 사귈 수도”…김승수♥양정아, 여행서 ‘마음 확인’

    양정아 김승수가 ‘썸과 연애 사이’를 넘나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사랑과 우정 사이를 넘나드는 핑크빛 기류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이십년지기’ 김승수 양정아가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양정아와 김승수는 나란히 장을 보러 갔다. 설렘 가득한 데이트에 이어 여행까지, 서장훈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더라. 진짜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냐”라 했다. 목적지에는 먼저 도착한 두 사람이 있었다. 바로 오연수 손지창 부부였다. 오연수는 “너무 압박하지 마라. 둘이 알아서 하게 놔둬라.”라고 했지만, 손지창은 “승수 쟤는 멍석을 깔아줘야 한다. 내가 승수를 얼마나 오래 봤는데”라고 했다. 캠프장에서 만난 네 사람. 손지창은 “캠핑카가 두 대다. 너희 둘이 하나 써라”라 해 김승수 양정아를 당황케 했다. 두 사람이 캠핑카에 들어가자 손지창은 문을 쾅 닫아버리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다소 어색해진 두 사람의 기류 속에 커피 한 잔으로 수다를 시작했다. 손지창은 이벤트 회사 대표로서 “너희 둘이 결혼하면 내가 다 해주겠다. 신혼여행까지 하와이로 보내주겠다”라며 두 사람을 밀어줬다.양정아는 “근데 승수는 내가 얘기하지 않는 이상 절대 고백 못 한다”라면서도 “내가 한 번 이혼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사람을 신뢰 못 하겠다”라고 했다. 오연수는 “딱 보니 알겠다. 이 커플은 승수씨만 고백하면 결혼이다. 둘이 가기 어색하면 우리 부부가 여행도 같이 가주겠다”라고 했다. 오연수는 “둘이 친구였다가 지금은 좀 넘어섰다”라 날카롭게 지적했고 김승수는 “그건 솔직히 인정한다. 이렇게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친구는 거의 없다”라고 했다. 김승수는 “되게 희한한 건 남자들끼리도 속 깊은 얘기를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내 속 얘기 같은 걸 남자 또래나 선배들보다도 정아랑 얘기하는 게 훨씬 편하다”라면서도 “정아가 동생 같고 그래서 그런 친구한테 제 짐을 나누고 싶지 않다”라고 했다. 두 사람만 남은 시간, 김승수는 “우리 둘이 그렇게 몰아가는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고 양정아는 “내 주변 친구들도 응원해주고 그러니까 ‘그래볼 수도 있겠다?’ 싶긴 하다”라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세트장 아니냐”…판사 남편♥ 배우 윤유선 ‘한강뷰’ 저택

    “세트장 아니냐”…판사 남편♥ 배우 윤유선 ‘한강뷰’ 저택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과 살고 있는 한강뷰 자택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26년 차 주부 윤유선의 특별한 레시피들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유선의 자택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광고 같다”, “세트장 아니냐”며 감탄사를 아끼지 않았다. 커다란 통창에 햇살이 반짝이는 부엌은 건강하게 자란 식물로 가득했다. 특히 동그란 테이블 위에 윤유선의 라디오 큐시트와 드라마 대본, 연극 대본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윤유선은 이날 절친이자 이웃사촌인 최화정에게 음식을 해다 주기도 했다. 최화정은 윤유선 바로 아래층에 산다고 한다. 또 다른 절친인 오연수도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한편 윤유선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재벌 X형사’에 출연 중이다.
  • 이윤미 “♥주영훈 돈 안 써” 발끈, 왜

    이윤미 “♥주영훈 돈 안 써” 발끈, 왜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의 100억원대의 저작권료 사용처에 대해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에서 이윤미 주영훈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집에는 작곡한 곡 450개, 저작권료 100억원의 작곡가인 주영훈이 방문했다. 그는 가수 엄정화, 그룹 터보, 코요태 등 90년대 댄스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켰다. 손지창은 주영훈과 30년의 인연을 밝히며 자신도 작사가로 데뷔했던 비화를 언급했다. “가사를 쓰려고 한 게 아니다. 당시 최고였던 박주연 작사가한테 가사를 받고 싶은데 일단 연습해야 했어. 연습 위해 ‘내가 너를 느끼듯이’ 가사를 임시로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지창은 “가사 나쁘지 않다고 이걸로 쓰자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그렇게 쓰게 됐다”며 현재 저작권협회 정회원이라고 말했다. 이때 주영훈은 “손지창 저작권료 얼마 들어오는지 아냐”고 물었다. 그러나 오연수는 “모른다. 우리는 서로 수입도 모른다”며 수입을 각자 관리한다고 밝혔다. 또 오연수는 이윤미에게 “네가 주영훈의 저작권료를 관리하냐”고 물었고, 이윤미는 “사람들이 내가 관리하는 줄 아는데 난 주영훈 돈 안 쓴다”며 억울해했다. 이윤미는 “내가 임신하고 수입이 없을 때 관리비나 공동비용은 남편이 내고 그랬지만, 지금은 나도 열심히 일 한다. 하루도 쉬는 날 없다. 우리 막내가 5살이기 때문에 더 해야 한다”고 했다. 주영훈은 “막내가 대학 가면 내가 칠순 잔치할 때다”라면서 “지병이 하나 있는데 쇼핑중독이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 손지창 “아내 오연수, 매일 술 마신다” 팩폭

    손지창 “아내 오연수, 매일 술 마신다” 팩폭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음주에 관해 서로 다른 시각을 드러냈다. 10일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건강 검진에 앞서 함께 문진표를 작성했다. 웰다잉을 위해 주기적으로 병원서 각종 검사를 받는다는 오연수는 “6개월에 한 번은 꼭 하는 것 같다”며 “무언가 발견되면 빨리 발견해서 조치를 취할 수 있고, 어디가 안 좋은지를 알아야 음식 등도 조절할 수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반면 손지창은 “매년 검사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모르는 게 약일 때도 있다”고 다른 의견을 내세웠다. 이어 문진표를 작성하며 손지창은 “주 2회 정도 고강도 운동을 한다”고 말했고, 오연수는 “솔직하게 써라”라고 나무랐다. 또 ‘음주는 주 몇 회?’라는 문항에 고민하는 오연수를 향해 손지창은 “매일”이라고 팩폭을 가하자 오연수는 “내가 무슨 매일 마시냐”고 주장했다. 이에 손지창은 “맨날 반주로 맥주를 마시지 않느냐”고 말했다. 오연수는 끝까지 “맥주는 그냥 물이다. 가끔 마실 뿐”이라고 발끈하자, 손지창은 “맥주가 어떻게 물이냐, 술이다. 그리고 매일 마신다”고 양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1998년 당대 톱스타였던 손지창과 오연수는 6년 연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김병현 “연금 죽을 때까지”…‘헉’ 소리 나는 금액

    김병현 “연금 죽을 때까지”…‘헉’ 소리 나는 금액

    전 야구 선수 김병현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이 자리에서 김숙은 “메이저리거는 45세부터 억대 연금이 나온다던데”라고 물었다. 김병현은 “연 1~2억 정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라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들은 김숙은 “서장훈씨랑 비슷한 재력가가 드디어 나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김병현을 향해 “실상은 ‘사업 폭망’에 사기 당해서 파산 직전이라는 말이 있더라”라고 했다. 김병현은 “국내에서 요식업 여러 개 도전했는데 하는 것마다 좀 안됐다”라며 담담하게 밝혔다. 특히 사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을 잘 믿는 편”이라더니 “가까운 지인들에게 조금 당했는데 액수는 한 10억 원 넘는 것 같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MC 등 출연진 모두가 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숙은 오연수를 향해 “화난 거냐”라고 물었다. 오연수는 “너무 놀라서”라며 충격에 휩싸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샀다.
  • 추자현♥우효광, 불륜설 이후 근황

    추자현♥우효광, 불륜설 이후 근황

    ‘추우부부’ 추자현, 우효광이 ‘동상이몽’에 4년만에 돌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 측은 6일 “‘동상이몽’ 첫 방송부터 함께해온 원년 멤버이자 ‘추우부부’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300회 특집 릴레이의 마지막 주자로 합류한다”고 알렸다. 우효광과 추자현은 중국 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5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2017년 결혼했다. 국내에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동상이몽’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은 물론 아이를 갖게 된 감동적인 순간까지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추우부부’라는 애칭을 얻는가 하면 ‘마누라 조하, 결혼 조하’(좋아) 등의 유행어를 남기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동상이몽’에서 혼인신고 2년 만에 올린 눈물의 결혼식과 아들 바다를 최초로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1년에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위기도 있었다. 우효광이 한 여성과 불륜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것. 이에 추자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효광이 충분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 4년 만에 ‘동상이몽’에 돌아오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 아들까지 ‘추우가족’이 어떻게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을지, ‘300회 특집 릴레이’ 마지막 주자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이야기는 1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7월 300회를 맞이하는 ‘동상이몽’은 지난 5월부터 동갑내기 신혼부부 세븐, 이다해를 시작으로 극과 극 텐션의 배우 최병모, 이규인 부부, 낭만의 ‘각집살이’ 생활 중인 이봉원, 박미선 부부, 오랜만에 돌아온 자이언트핑크, 한동훈 부부, 원조 ‘세기의 커플’ 손지창, 오연수까지, 다양한 부부들의 각기 다른 일상을 최초로 공개,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표 부부 예능으로서의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 피부과 시술 없이 ‘꿀피부’…오연수의 비법은?

    피부과 시술 없이 ‘꿀피부’…오연수의 비법은?

    배우 오연수가 피부와 건강을 위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26년차 배우 오연수·손지창 부부가 합류했다. 오연수는 오전 11시에 기상하자마자 세안 후 토너패드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괄사 마사지를 시작했다. ‘꿀피부’ 유지 비결에 대해 오연수는 “집에서도 365일 선크림을 바른다. (손지창이) 선크림을 안 발라서 항상 잔소리 한다. 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른다”고 밝혔다. 절친 윤유선은 “연수는 진짜 관리 여왕이다”라고 인정했다. 오연수는 “언니랑 저랑 절대 얼굴 당기지 말자고 약속했다”며서 피부과 시술을 받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기상 후 물을 한 잔 마시면서 멍을 때리던 오연수는 직접 검은콩 두유를 만들어 무염 샐러드와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 오연수는 “뭘 먹느냐에 따라 건강이 좌지우지되니까 지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손지창은 아내에 대해 “천년만년 살 거다. 저는 먼저 간다고 했다”며 농담조로 말했다. 오연수는 “오래 살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죽을 때까지 안 아프려고 그런다. (아프면) 저도 괴롭고 식구들도 괴로울 테니까. 내가 사랑하는 아들 둘이 나 때문에 힘들어하는 일을 만들지 말자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 ‘80억 CEO’ 손지창 동성 성추행 당했다

    ‘80억 CEO’ 손지창 동성 성추행 당했다

    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 손지창과 오연수는 “6년 연애를 했고, 양가 어머니들이 동의를 해주셔서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 아파트 옆동으로 이사를 가 경비 아저씨들만 알고 계셨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연수는 “저희는 각자 생활을 한다. 저희는 잠만 자는 사이다. ‘아직도 같이 자?’라고 물어보는 사람도 많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80억대 매출 사업가로 변신한 손지창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CEO 손지창’의 모습도 낱낱이 공개됐다. 손지창은 “만으로 23년이 넘었다. 기업행사를 기획하는 일을 했다”라며 사업을 설명했다. 손지창은 “보통 연예인이 사업하면 얼굴마담이라고 생각할텐데 전 A부터 Z까지 다 알아야한다”라며 CEO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손지창은 “24년간 사업하며 갖은 갑질과 수모를 겪었다. 해외에 있을 때 클라이언트 측 남성이 제 엉덩이를 움켜쥐더라. 주먹이 나가고 싶었다. 분노와 수치심이 몰려드는데 참을 수밖에 없었다”라며 마냥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종일 나가 있다가 처음 집에서 만난 두 사람은 쿨하게 서로 할 말과 할 일만 하고 있었고 “결혼 25년에 연애 6년까지 하면 31년이다. 얼굴을 뚫어지게 보고 인사할 일이 없다. 또 하던 일을 굳이 중단하고 나가서 맞이하고 이럴 일이 없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 ‘결혼 26년차’ 오연수 “♥손지창과 잠만 자는 사이”

    ‘결혼 26년차’ 오연수 “♥손지창과 잠만 자는 사이”

    손지창(53)·오연수(51) 부부가 “잠만 자는 사이”라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 다음주 방송 예고편에는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출연하며 약 2년 만에 다시금 합류할 것을 예고했다. 앞서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2021년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바 있다. 오연수는 예고편에서 30년 전 오빠 부대를 몰고 다니던 손지창에 대해 “그때 잘생겼었잖아요”라면서도 “그런데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다”라고 남편을 놀렸다. 이에 손지창은 “너도 그때가 훨씬 예뻤어”라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손지창은 “이제 애들이 집에 없으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단둘이 어색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는 “저희는 각자 생활한다. 집에서 잠만 자는 사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손지창과 오연수는 6년 열애 끝에 199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최지우 48번째 생일파티…인맥 어마어마하네

    최지우 48번째 생일파티…인맥 어마어마하네

    배우 최지우가 동료들과 함께 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해피 버스데이’(Happy Birthday)라고 적힌 파티용 안경을 쓰고,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끄고 있다. 배우 신애라, 오연수, 윤유선, 유호정과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 등 지인들과 와인과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지난 2020년 딸을 얻었다. 지난해 영화 ‘뉴 노멀’, JTBC 예능물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다.
  • “비♥김태희, 자녀교육 위해 美어바인 부동산 구매”

    “비♥김태희, 자녀교육 위해 美어바인 부동산 구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스타들의 하이클래스 자녀교육법’ TOP5를 소개한 가운데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자녀 교육 잘 시킨 스타 2위에 올랐다. 차인표, 신애라의 자녀 유학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불리는 어바인은 계획 도시라서 살기가 편하고 세계 유수 명문 대학교들과 가까이 자리잡고 있어서 자녀교육 특화 도시라고 한다. 연예부 기자 최정아는 “손지창, 오연수 부부, 이재룡-유호정 부부, 한석규의 자녀 역시 어바인에서 유학했다고 한다. 비-김태희 부부가 자녀 교육을 위해 어바인 타운하우스를 24억에 구매했다는 기사도 많이 난 적 있다”고 설명했다. 연예부 기자 안준용은 “이곳은 미국 내 대입학력고사 성적 1, 2위를 다툴 정도로 학구열이 높은 곳이고 학비는 유치원 3000만원, 초등학교 4000만원, 중학교 7000만원, 고등학교 8000만원 선인데 생활비까지 더하면 교육기간 동안 10억원 이상이 든다. 거주하는 집은 뺀 가격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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