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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언석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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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로 뛰는 도봉… 복지시설 161곳 찾기로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이 복지 정책에 대한 구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해 경로당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은 주민들의 제안과 민원을 듣는 동시에 폭염·폭우 관련 안전사고를 대비해 각종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9일 밝혔다. 방문 대상 기관은 지역 경로당 132곳, 복지시설 22곳, 청소년 시설 7곳 등 총 161곳이다. 오 구청장은 직원들과 각 시설을 돌아보고 운영상 애로사항과 시설을 이용하는 구민의 건의사항을 듣고 현장에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바로 조치할 예정이다.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사항은 실행 계획을 세우고 하반기 내에 모두 처리할 방침이다. 오 구청장은 오는 7월까지 모든 시설을 돌아보며 시설 관계자와 주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오 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며 “앞으로도 삶의 현장 속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행보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도봉, 美 시장개척단에 참가할 업체 찾는다

    서울 도봉구가 미국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체를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봉구는 이번에 처음 파견하는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양말 제조업체, 창업지원기관인 ‘서울창업허브 창동’ 입주 기업 등 5개 업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는 오는 10월 12~15일 개최되는 ‘로스앤젤레스(LA) 한인 축제’에 참가한다. LA 한인 축제는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미 캘리포니아주 최대 규모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새로운 50년을 향해 위대한 도전’을 주제로 LA 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개척단은 현지에서 전시 판매장 부스를 운영하고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구는 참가 업체에 부스 임차료, 물류비용 등을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 처음 파견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도봉구 지역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도봉, 19~45세 미취업 청년 ‘시험 응시료’ 지원

    도봉, 19~45세 미취업 청년 ‘시험 응시료’ 지원

    서울 도봉구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어학 시험과 국가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봉구는 최근 청년 나이를 기존 19~39세에서 19~45세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45세 미취업 청년은 시험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시험은 올해 시행한 어학, 국가자격증, 한국사검정능력시험 등이다. 지원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다. 선착순 접수로 사업비 전액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응시료 지원 신청 기간은 매달 20일까지이며(단 12월은 10일까지) 자격증 취득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서와 시험 응시 증빙 서류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여러 건을 합산해 한 번에 신청해도 된다. 지원 적격 여부를 확인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매달 말일까지(12월은 20일까지)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물가가 상승해 청년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응시료 지원 사업이 구직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6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 도봉구 편’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본선 공개 녹화는 다음 달 10일 오후 3시 다락원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진행된다. 방송인 김신영이 진행하며 초대 가수 박상철, 배일호, 김수찬, 이혜리 등이 출연한다. 예심은 다음 달 8일 오후 1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진행된다. 이날 1·2차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는 10일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른다. 참가 신청은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4개 동주민센터나 도봉구 문화체육과로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내도 된다. 도봉구민과 도봉구에서 근무하는 사업자·직장인, 도봉구 소재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가 출범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6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을 도봉구에서 개최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모든 구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놀듯이 체험… 도봉 어린이 안전 의식 ‘쑥쑥’[현장 행정]

    놀듯이 체험… 도봉 어린이 안전 의식 ‘쑥쑥’[현장 행정]

    지난 3일 서울 도봉구청 잔디광장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공간으로 변신했다. 아이들은 대형 에어바운스 비행기 모형에서 미끄럼틀처럼 미끄러지듯 내려오며 탈출하는 체험을 한창 하고 있었다. 소방복을 입은 어떤 아이들은 불 모양이 그려진 튜브를 향해 소화기로 물을 뿌리는 데 열중했다. 얼핏 보면 놀이 현장 같지만 도봉구가 어린이를 위해 마련한 ‘제1회 도봉구 어린이 안전 박람회’ 모습이다. 구는 지난 3~4일 이틀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라는 주제로 안전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도봉소방서와 도봉경찰서를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서울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7개 관련 기관과 도봉구 지역자율방재단, 도봉구 의용소방대 등 지역 재난 안전 단체 2곳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발생한 이태원 참사 등을 계기로 어릴 때부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강조하고 올바른 안전 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안전 체험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날 광장에서 어린이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특수 차량에서 지진, 화재 대피 체험에 참여하고 아이들과 함께 소방서 관계자로부터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진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현장에서 만난 오 구청장은 “선진국에서는 나이별로 수준에 맞는 맞춤형 안전 교육을 하고 있다”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안전 체험 교육을 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안전 문화가 한층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광장에서는 생활, 교통, 자연 재난, 범죄, 보건, 사회 기반 체계 등 6대 분야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이들이 안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로 체험 위주로 구성했다. 승강기 안전 체험, 산악 안전 체험, 소방관 체험, 교통안전 퀴즈 미로 체험, 소방 모자·안전 배지 만들기 등이다. 구청사 내부에서도 안전사고 행동 매뉴얼과 안전사고 사례 전시 등 다양한 안전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 구청장은 이날 박람회에서 지역 어린이 대표 3명과 함께 안전관리헌장을 낭독하며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것을 다짐했다. 그는 “구청장으로서 무엇보다 구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원칙을 소명처럼 여기며 잘 준수해 구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석 서울시의원 “GTX-C 도봉 구간 지하화 환영”

    박석 서울시의원 “GTX-C 도봉 구간 지하화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은 국토교통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창동역 구간 지하화 결정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GTX-C 창동역 구간 지하화 결정 설명을 위해 도봉구 주민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언석 도봉구청장, 김재섭 국민의힘 도봉갑 당협위원장, 김선동 국민의힘 도봉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GTX-C 창동역에서 도봉산역 구간은 기존계획과 달리 사업 발주 이후 지상화로 추진되면서 지난 2022년 1월 도봉구 주민들이 공익감사를 청구하는 등 2년여간 갈등이 이어져 왔다. 국토교통부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KDI 민자 적격성 검토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고 대통령의 결심으로 창동역 지하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GTX-C 지상 건설로 인한 도시 분절, 소음 및 진동에 대한 우려가 해소돼 기쁘다”라며 “전 정권의 지상화 결정을 뒤집고 지하화라는 큰 결단을 내린 대통령과 현대건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GTX-C가 개통되면 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소요 시간이 4분의 1로 줄어드는 등 도봉구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연내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GTX-C 도봉구간 지하화 주민간담회’ 참석

    이경숙 서울시의원, ‘GTX-C 도봉구간 지하화 주민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지난 10일 도봉구 창동 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GTX-C 도봉구간 지하화 결정에 따른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오언석 도봉구청장, 김재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철도공단 관계자, 주민 약 50명 등이 참석해 GTX-C 노선과 창동역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의원은 원희룡 장관에게 GTX-C 연내 착공을 위한 속도감 있는 추진 등 주민들의 바람을 전달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 의원은 “김재섭 위원장과 함께 관계 기관에 여러 차례 방문해 지하화 관철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 맺어져 기쁘다”라며 “큰 결단을 내려주신 정부와 원 장관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이 실현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TX-C 노선은 민간투자심사위원회 상정과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올해 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도봉 “GTX C노선 지하화 확정 환영”

    도봉 “GTX C노선 지하화 확정 환영”

    서울 도봉구는 지난 2년간 논란이 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도봉 구간(창동역~도봉산역)의 지하화가 확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구는 국토교통부가 GTX C노선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과 추가 사업비 분담 협상을 마치고 도봉 구간을 지하에 짓기로 결정했다고 9일 전했다. 앞으로 민간투자심사위원회 상정과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 인가 등의 과정을 거치면 올해 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GTX C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 논란은 2020년 민간 사업자의 지상 건설 제안을 국토부가 수용하면서 불거졌다. 지하 건설에서 지상 건설로 설계가 변경되자 도봉구와 지역 주민들이 반발했고 이후 감사원 공익 감사와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 조사가 진행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부터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대통령실, 국토부·기획재정부 장관 등을 여러 차례 만나 도봉 구간을 반드시 지하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오 구청장은 “GTX C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피해를 걱정하는 30만 도봉구민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다 같이 발로 뛴 결과”라고 말했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국토부 GTX-C 도봉구간 지하화 결정 환영”

    이경숙 서울시의원 “국토부 GTX-C 도봉구간 지하화 결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도봉1)은 GTX-C 노선 도봉구간(도봉산~창동역)의 지하화가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GTX-C 노선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과 추가 사업비 분담 협상을 완료하고 도봉구간 지하화를 결정했다. 앞서 GTX-C 노선 도봉구간 지상화 논란은 지난 2020년 시설사업기본계획으로 인한 민간사업자의 도봉구간 지상 건설 제안을 국토교통부가 수용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원안은 도봉산역 인근 분기점에서 남쪽으로 지하 전용 철로가 신설되지만 도봉산~창동역 5.4km 구간이 지상 1호선 선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 국토부가 도봉구간이 지하터널 신설 구간에서 제외된 것처럼 민간 기업에 잘못 알리고 사후조치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징계 요구를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국토부의 잘못된 행정처리를 지적, 도봉구간을 기본계획대로 지하로 설치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으며, 김재섭 국민의힘 도봉갑 당협위원장과 함께 원희룡 국토부 장관 등을 만나 지하화 관철에 매진했다. 결국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시·구 의원이 합동한 결과 도봉간 지하(대심도) 건설 확정으로 GTX-C 도봉구간 지상화 논란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앞으로 민간투자심사위원회 상정과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올해 말 GTX-C 노선이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GTX-C 지상화로 일어날 수 있는 피해를 걱정하고 있는 30만 도봉구민의 우려 해소를 위해 발로 뛴 결실”이라며 “새 정부 들어 GTX사업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은 것 같아 환영하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 도봉구, 멧돼지 등 야생동물 피해 입은 구민에 보상금 지급

    도봉구, 멧돼지 등 야생동물 피해 입은 구민에 보상금 지급

    서울 도봉구가 멧돼지 같은 야생동물 때문에 피해를 본 구민의 손해를 보상하는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보상 조례’를 제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봉구에 따르면 전체 면적의 약 50%가 도봉산 국립공원인 도봉구는 지리적 특성상 주거지와 경작지에 멧돼지가 빈번하게 나타난다. 매년 멧돼지 피해 신고·포획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등 피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법적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구의회와 협의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르면 피해 보상 한도는 사망 시 1000만원, 부상 시 500만원이다. 농작물 피해에 따른 보상 한도는 500만원이며 피해 면적이 165㎡ 이상인 경우에만 보상받을 수 있다. 구는 오는 11일부터 피해 보상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멧돼지 차단 펜스·포획 틀 설치, 기피제 배부, 포획단 운영 등 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도 시행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조례가 갑작스러운 피해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사회 안전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30년 만에… ‘방음벽 공사’ 주민숙원 푼 도봉

    30년 만에… ‘방음벽 공사’ 주민숙원 푼 도봉

    서울 도봉구가 지역 주민의 숙원인 경원선 녹천역~창동역 구간 방음벽 민원 해소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녹천역~창동역 구간 방음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상계3단계택지개발사업(1991년 준공) 당시 철도 부지와 택지 사이에 완충 녹지를 조성하고 그 위에 설치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노후화되자 주민들은 국가철도공단 측에 교체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공사에 나선 철도공단은 방음벽 설치 부지가 공단 관리 대상이 아닌 것을 뒤늦게 알고 공사를 중단했다. 주민들은 국민권익위원회에 방음벽 교체 공사를 재개해 달라는 민원을 신청했고, 권익위는 LH가 관리권자이며 교체 공사를 진행하라는 권고안을 내놨다. 그러나 LH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주민들은 다시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도봉구는 감사원 측에 방음벽이 법적으로 설치될 수 없는 완충 녹지에 있다는 점을 알리고, 방음벽을 철도 부지로 옮기고 완충 녹지를 주민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감사원이 마련한 합의안에 LH와 공단이 모두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됐다. 그간 해결안 마련에 힘써 온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30여년간 폐쇄돼 있던 완충 녹지를 산책길로 조성해 주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동 안심동행주택’ 현장방문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동 안심동행주택’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은 지난 2일 도봉구 쌍문동 현장을 찾아 안심동행주택 입주를 축하했다. ‘안심동행주택’은 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대우건설과 함께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오언석 도봉구청장, 김선동 도봉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등과 함께 집수리 완료 현장을 둘러보고 안심동행주택 현판을 전달했다. 박 의원은 “도봉구 장애인복지팀과 주거성능 개선 지원이 절실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사례들을 면밀하게 검토했다”라며 “자활 의지가 강한 중증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함께 거주하는 등 지원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된 2가구를 서울시에 추천했다”고 전했다. 안심동행주택 8호·9호는 바닥 곰팡이가 심하고 낡은 나무 단창과 화장실 단차 등 열악한 환경의 반지하 주택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배관 및 장판 교체, 단열공사, 환풍기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이 이뤄져 주거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박 의원은 “안심동행주택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시와 한국해비타트, 대우건설과 거주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를 지원해 준 도봉구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 재개발·재건축 알려드립니다… 궁금한 뭐든지[현장 행정]

    재개발·재건축 알려드립니다… 궁금한 뭐든지[현장 행정]

    서울 도봉구가 지역 발전의 핵심인 재건축·재개발 등 주거 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도를 높여 사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재건축 연한’ 35개 단지 3만 가구 도봉구는 재건축 연한인 30년이 지났거나 곧 30년이 되는 아파트 단지가 35개 단지 약 3만 가구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 다섯 번째로 많다고 26일 밝혔다. 예비 안전진단을 진행 중인 단지부터 통과한 단지까지 현재 총 15개 단지에서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만큼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구는 정비 사업 관련 용어나 추진 절차, 지역 현황에 대해 주민들이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비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앞서 지난 7일 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주민 800여명이 몰려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주민과 소통 강화 찾아가는 설명회 이날 주민들 앞에서 정비 사업을 통한 도봉의 미래상을 제시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늘 설명회에 많은 분이 오신 걸 보고 재건축·재개발에 관한 관심과 열정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이 자리가 곧 도봉의 본격적인 변화를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구청장은 이어 “도시 개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올해 재건축·재개발 전담 부서도 신설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정비 사업 추진 현황과 정보를 공유하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 밖에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정비 사업 주민학교’를 분기별로 운영 중이다. 정비 사업의 법적 체계, 정비 계획 수립 기준, 재건축 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매회 정비 사업 이슈나 주민 관심사를 반영해 교육 주제를 정한다. ●정비사업지별로 맞춤형 상담 제공 또 정비 사업지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우리 동네 정비사업 주민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 구청 12층에 마련된 상담실을 방문하면 정비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와 특정 사업지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오 구청장은 “올해 초 정부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완화함에 따라 시의적절한 정비 사업 활성화 정책을 펼쳐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모든 사업이 신속하고 추진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도봉구 ‘청년’ 나이 상한 만 39세에서 45세로 높인다

    도봉구 ‘청년’ 나이 상한 만 39세에서 45세로 높인다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처음으로 청년 나이 상한을 만 45세로 올렸다. 구는 최근 ‘도봉구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청년 나이를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에서 만 19세 이상 만 45세로 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청년 정책 혜택을 받는 도봉구 청년 수는 약 8만명(인구 비율 25.8%)에서 약 10만명(34.9%)으로 늘어나게 됐다. 구는 늘어난 청년 인구를 지원하기 위해 ‘도봉구 청년 기금 조례’를 제정해 청년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청년 주거·창업 공간 임차 보증금 융자 사업 등을 추진한다. 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청년을 위한 ‘청년 사회 첫 출발 지원금’도 선보인다. 올해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조례 개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구는 이 외에도 청년의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우선 청년 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올해 7월 준공 예정인 복합문화시설 ‘씨드큐브 창동’에 예비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마련한다. 더불어 지역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인 ‘서울청년센터 도봉 오랑’을 다음 달 중 조성한다. 청년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이고 단계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민선 8기의 목표”라며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아레나 조기착공 힘 쏟는 도봉구청장

    서울아레나 조기착공 힘 쏟는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이 복합문화시설인 ‘서울아레나’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사업 시행자인 ㈜서울아레나 측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봉구는 오 구청장이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오지훈 서울아레나 대표를 만나 서울아레나 건립에 대한 지역 주민의 기대와 바람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오 대표는 최근 사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 배경과 이후 대응 방안을 설명하며 오는 11월 착공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아레나는 5만㎡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는 좌석 수 1만 8000여석의 국내 최초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지난해 4월 서울시와 ㈜카카오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는 서울아레나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이 추진됐다. 실시협약 이후 금리 인상과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됐다. 하지만 최근 카카오가 서울아레나에 360억원을 추가 출자하는 등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이른 시일 내에 착공이 추진될 수 있다고 구는 내다봤다. 오 구청장은 “서울아레나 건립 사업을 진행하는 서울아레나와 대표 출자자인 카카오가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길 기대한다”며 “도봉구는 앞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도봉, 씨드큐브 200가구 청년 특공

    서울 도봉구가 창동역 환승 주차장 부지에 조성되는 창업·문화산업단지 ‘씨드큐브 창동’ 내 청년주택 특별공급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급은 청년 인구를 지역에 유입하고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주택도시기금의 출자로 이뤄졌다. 오는 7월쯤 준공을 앞두고 확정된 특별공급 물량은 총 200가구로 전체 공급 물량(792가구)의 약 25%에 해당한다. 특별공급 가구의 임대료는 시세의 약 70% 수준이다. 씨드큐브 창동은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주상 복합 시설로 건립되며 내부는 업무 공간인 사무실, 주거 공간인 오피스텔, 상업·문화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씨드큐브 창동 입주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중 소득 요건(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 120% 이하)을 충족하는 자다. 구는 씨드큐브 창동 내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를 씨드큐브 창동으로 확장 이전하는 등 청년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년들의 일자리, 살 자리를 위한 지원 정책을 펼쳐 젊은층이 둥지 트는 활력 넘치는 도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요리도 하고, 소통도 하고… 도봉구 중장년 대상 ‘행복한 밥상’ 운영

    요리도 하고, 소통도 하고… 도봉구 중장년 대상 ‘행복한 밥상’ 운영

    서울 도봉구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행복한 밥상: 밥심’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고독사 위험 가능성이 큰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도봉 권역과 방학 권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중장년 만성 질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 요리 교실’, ‘1인분 맞춤형 저염·저당·저지방 건강 레시피’, ‘10분 만에 완성하는 간단 레시피’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구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조리법 강의를 들으며 소통하면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식생활은 건강한 삶의 기본인 만큼 이러한 프로그램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1인 가구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시행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손주처럼… 도봉, 어르신 살피는 AI로봇

    손주처럼… 도봉, 어르신 살피는 AI로봇

    서울 도봉구가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돌본다고 10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중 평소 우울감, 고독감이 높은 어르신 40명을 선정해 시범적으로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돌봄 로봇 ‘다솜’에는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말벗 기능을 비롯해 약 먹을 시간을 알려 주는 복약 알람 기능, 음악·영상 등 각종 콘텐츠를 재생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다. 또한 로봇에는 비상시 응급 호출 기능이 내장돼 있어 위험 신호가 감지되거나 어르신이 “도와줘”, “살려줘” 등 음성으로 도움을 요청할 경우 보호자 또는 관제 센터에 전달된다. 구는 이 기능을 통해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도봉재가노인지원센터, 창동종합사회복지관, 한결재가돌봄센터가 이번 돌봄 서비스 수행 기관으로 참여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홀몸 어르신 가구가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는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놀이·돌봄 한꺼번에… 키즈카페 만드는 도봉

    놀이·돌봄 한꺼번에… 키즈카페 만드는 도봉

    서울 도봉구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 카페’를 2026년까지 10곳 이상 조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기존 공공형 실내 놀이터가 지닌 놀이 기능에 돌봄 기능을 추가한 시설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하반기 도봉동에 1호 서울형 키즈카페 개소를 시작으로 내년 창동과 쌍문동에 각각 2호와 3호의 문을 열 예정이다. 구는 아이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쉽게 서울형 키즈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파트 단지, 종교 시설, 폐원(예정) 어린이집 등 지역 내 민간 시설 유휴 공간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민간에서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리모델링 비용을 비롯해 신·증축 등 설치비를 지원한다. 구는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 공간을 설치하는 데 힘써 왔다. 현재 구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로는 ‘숲속유람선 뚜뚜’와 ‘오르봉내리봉’이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이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도봉, 올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1만 3000개 만든다

    도봉, 올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1만 3000개 만든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책을 통해 올해 일자리 1만 3000개를 창출한다. 도봉구는 민선 8기 일자리 창출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부문별 사업 계획에 따라 올해 고용률 35%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현재 산업 구조와 변화한 지역 노동 여건 등을 분석해 ‘활력 넘치는 상생 경제 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그에 따라 일자리 창출 4대 추진 전략을 세웠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까지 4만 1000개의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우선 구는 올해 도봉구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앞장선다. 우선 올해 완공되는 창업·문화산업단지 ‘씨드큐브 창동’ 조성을 통해 창동의 전략 산업 환경을 구축한다. 이를 시작으로 창동의 기성 상업지 역시 활성화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전국 양말 생산의 3분의2를 담당하는 지역의 대표 산업인 양말 소공인을 위한 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지원에도 나선다. 또한 서울시 최초로 선보인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의 애로 사항을 해결한다. 소상공인 매니저가 개별 점포를 방문해 경영에 필요한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제도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관련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도 선보인다. 우선 청년 해외 인턴십과 청년 공공기관 인턴십을 운영하는 등 도봉형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도봉구 창업보육센터’는 올 하반기 씨드큐브 창동으로 이전해 확대 운영한다. 어르신과 중장년, 장애인, 여성 등 취업 약자를 위한 일자리는 도봉시니어클럽,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여성센터 등을 통해 점차 늘려 갈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민선 8기를 맞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봉구만의 색깔 있는 정책을 추진해 도봉구를 활력 넘치는 경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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