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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에 오아란과 안동칠의 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친아빠)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날 홍회장(박영규)은 강수찬(박근형)의 지시로 오아란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UP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UP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UP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후 안동칠은 강수찬의 명령을 받은 홍상복(박영규)이 오아란을 납치하자 죽은 진이경(윤예주)의 휴대폰 속 도정우(김태훈)의 동영상을 넘겨 오아란을 내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친아빠라는 게 죽을만큼 부끄럽다” 김유정 말에 눈물이 그렁그렁

    앵그리맘 김희원, “친아빠라는 게 죽을만큼 부끄럽다” 김유정 말에 눈물이 그렁그렁

    앵그리맘 김희원, “친아빠라는 게 죽을만큼 부끄럽다” 김유정 말에 눈물이 그렁그렁 ‘앵그리맘 김희원’ ‘앵그리맘’ 김희원이 화제다. 지난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과 만난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강자(김희선 분)는 자신이 오아란의 엄마라는 정체가 드러나자 본격적으로 학교 건물 공사 중지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과거 누명을 썼던 살인죄가 드러나며 학부모들에게 계란 세례를 맞게 됐다. 이를 목격하게 된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가서 “아저씨가 죽이지 않았냐. 우리 엄마가 죽인 것 아니지 않냐”라며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지 않냐.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남에게 뒤집어씌우고”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오아란은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럽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오아란의 말에 안동칠은 두 눈에 눈물이 가득 맺힌 채 “나 아니야”라고 부정한 뒤 자리를 떴다.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캡처(앵그리맘 김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앞에서 눈물 꾹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앞에서 눈물 꾹

    지난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과 만난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강자(김희선 분)는 학교 건물 공사 중지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과거 누명을 썼던 살인죄가 드러나며 학부모들에게 계란 세례를 맞게 됐다. 이를 목격하게 된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가서 “아저씨가 죽이지 않았냐. 우리 엄마가 죽인 것 아니지 않냐”라며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럽다”고 눈물을 흘렸다. 오아란의 말에 안동칠은 두 눈에 눈물이 가득 맺힌 채 “나 아니야”라고 부정한 뒤 자리를 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화난 모습에 울컥 ‘무슨 일?’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화난 모습에 울컥 ‘무슨 일?’

    지난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과 만난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강자(김희선 분)는 학교 건물 공사 중지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과거 누명을 썼던 살인죄가 드러나며 학부모들에게 계란 세례를 맞게 됐다. 이를 목격하게 된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가서 “아저씨가 죽이지 않았냐. 우리 엄마가 죽인 것 아니지 않냐”라며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럽다”고 눈물을 흘렸다. 오아란의 말에 안동칠은 두 눈에 눈물이 가득 맺힌 채 “나 아니야”라고 부정한 뒤 자리를 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납치되자 동영상 공개 ‘어떤 영상?’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납치되자 동영상 공개 ‘어떤 영상?’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발언…기대감 급상승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발언…기대감 급상승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발언…기대감 급상승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친아빠)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 ‘앵그리맘 김희원’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에 오아란과 안동칠의 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친아빠)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날 홍회장(박영규)은 강수찬(박근형)의 지시로 오아란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친부 사실 부정 “나 아니야” 김유정 앞에서 눈물 참아

    앵그리맘 김희원, 친부 사실 부정 “나 아니야” 김유정 앞에서 눈물 참아

    지난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과 만난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강자(김희선 분)는 학교 건물 공사 중지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과거 누명을 썼던 살인죄가 드러나며 학부모들에게 계란 세례를 맞게 됐다. 이를 목격하게 된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가서 “아저씨가 죽이지 않았냐. 우리 엄마가 죽인 것 아니지 않냐”라며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럽다”고 눈물을 흘렸다. 오아란의 말에 안동칠은 두 눈에 눈물이 가득 맺힌 채 “나 아니야”라고 부정한 뒤 자리를 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는 9일 이대에서 2015 SAF(스페셜아티스트페스티벌) 열린다

    오는 9일 이대에서 2015 SAF(스페셜아티스트페스티벌) 열린다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SBA), 이화여자대학교가 주최하고, 이화창조아카데미(책임교수-백지연)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회의센터가 주관하는 2015 SAF(스페셜아티스트페스티벌)이 2015년 5월 9일(토) 오전 9시에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다. ‘예술(Art)’은 우리 개개인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것은 힐링(Healing)일 수도 있고 넓고 깊은 학문일 수도 있고 개인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시켜주는 도구이자 자아의 표현 수단일 수도 있다. 여기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꿈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모였다. 스페셜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장애를 가졌지만 예술적 재능을 통해 자신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스페셜 아티스트들과 또 이들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주며 경제적 자립을 돕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소비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기업이 모여 다채로운 행사를 꾸며낸다. ‘Everyone has special hands’'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행사는 크게 개회식, 일반세션, 기업세션, 영화상영 및 부대행사로 나누어 풍성하게 진행된다. 오전에는 개회식을 비롯하여 ‘지선아 사랑해’의 작가 이지선의 기조연설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하여 스페셜 아티스트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세션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CSV(공유가치창출) 주제의 기업특별세션이 열린다. 특히 일반세션에는 의수화가 석창우, 가수 강원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와 그녀를 기른 어머니의 감동적인 연설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기업세션에서는 길정우 의원과 한국마케팅협회 김길환 교수님의 참석 및 CSV사례 세미나, 이벤트 옥션, 기업 연대를 위한 네트워킹이 열린다. ‘Celebrate our hands’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 및 이벤트도 마련된다. 스페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는 Fun 마켓, 게릴라성으로 이루어지는 깜짝 참여 이벤트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과 함께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트하우스 모모(영화관)에서는 ‘Special Artist Movie day’를 기획하여 3편의 영화(안녕,하세요!, 천국의 속삭임, 오아시스)를 상영해, 장애의 진정한 의미와 재능의 꽃피움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배우 고경표와 필름 토크도 가진다. 티켓 배부 및 입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경품 및 참가자 증정 선물은 강남장애인복지관, 아이소이, 에이블아트센터, 오티스타, 한스킨 등의 협찬 및 후원으로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로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www.2015saf.co.kr)와 행사사무국(02-3277-4061, ecacademy@ewha.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하와이안 서퍼룩 선보이는 배우 박수진

    [오늘의 포토영상]하와이안 서퍼룩 선보이는 배우 박수진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배우 박수진의 화보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박수진은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에 있는 와이키키 해변을 배경으로 산뜻한 서퍼룩을 선보이는 한편, 변치 않는 미모와 매끈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해 세부에서 배우 박신혜와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혀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도전적인 면모 또한 자랑했다. 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박수진의 하와이 화보는 ‘더 트래블러’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더 트래블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세영 LPGA 롯데챔피언십 ‘기적의 우승’

    김세영 LPGA 롯데챔피언십 ‘기적의 우승’

    기적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빨간 바지’를 입은 김세영(22·미래에셋)이 19일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83야드)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4라운드 18번홀(파4) 티박스에 올라섰다. LPGA 투어 전 세계 랭킹 1위의 에이스 박인비(27·KB금융그룹), 통산 4승째를 벼른 김인경(27·한화) 등과 함께 11언더파 동타를 이룬 뒤 맞은 마지막 홀. 18번홀은 앙증맞지만 아름다운 자태를 갖춰 이 골프클럽의 상징이 된 ‘시그너처홀’이다. 전장이 313야드에 불과한 데다 티박스에서 190야드 지점부터 커다란 해저드가 페어웨이 왼쪽을 뚝 잘라 차지하고 있다. 가장 먼저 티샷을 날린 김세영은 자신의 공이 해저드에 빠진 것을 알아차리지도 못했다. 이날은 뒷바람까지 분 탓에 평상시대로 티샷을 날리는 건 금물이었다. 더욱이 해저드 쪽으로 완만한 내리막 경사를 이루고 있는 터라 공이 구르지 않고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탄도 높은 샷이 필요했다. 이를 의식해 김세영은 드라이버 대신 하이브리드를 꺼내 들었지만 공은 내리막 경사를 타고 약 20m를 구른 뒤 물속으로 사라졌다. 지난 이틀 동안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2주 전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또 역전패를 당할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김인경은 두 번째 샷을 그린 뒤 벙커에 빠뜨린 탓에 우승 경쟁에서 탈락한 상황이었다. 박인비는 안전한 티샷에 이어 두 번째 샷을 깃대 뒤쪽 10m 지점으로 보내 퍼트 두 번이면 너끈히 우승할 수 있었다. 물에 빠진 뒤쪽 지점에서 공을 드롭, 1벌타를 더해 세 번째 샷을 날린 김세영의 공은 깃대를 6m 남짓 남겨둔 프린지에 뚝 떨어졌다. 박인비는 첫 번째 퍼트를 깃대 약 10㎝ 지점에 붙여 자신의 ‘챔피언 퍼트’를 위해 마크를 하고는 김세영의 다음 샷을 기다렸다. 한 번에 넣지 못하면 박인비의 우승. 그러나 웨지로 칩샷한 김세영의 공은 그린에 두 차례 튕긴 뒤 데굴데굴 굴러 거짓말처럼 홀로 빨려 들어갔다. 같은 홀에서 펼쳐진 서든데스 연장전은 이날의 ‘대미’였다. 이전보다 짧게 티샷을 잘 떨어뜨린 김세영은 8번 아이언을 꺼내 들었고, 홀을 향해 힘껏 날린 공은 그린 에지에 툭 떨어져 크게 튀어오른 뒤 다시 깃대 앞 50㎝ 지점에서 개구리 뛰듯 또 한 번 바운스되고는 컵 속으로 쏙 사라졌다. 샷이글. 멍해진 박인비는 두 번째 샷을 날렸지만 공은 홀을 크게 벗어나 김세영의 우승을 확인시켜 줄 뿐이었다. 2년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 마지막 18번홀에서도 180야드짜리 이글샷 한 방으로 역전 우승을 사냥했던 김세영은 마치 그날의 데자뷔인 듯 또 극적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밟은 김세영은 상금 27만 달러(약 2억 9000만원)를 챙겨 시즌 상금 선두(69만 90735달러)로 올라섰다. 김세영은“우승할 때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왜 이런 시련과 행운이 반복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다”며 함박웃음을 머금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톱10 절반은 태극낭자

    스폰서 모자를 바꿔 쓴 김인경(27·한화)이 53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승째에 불을 댕겼다. 김인경은 16일 하와이 호놀룰루 오아후섬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8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2010년 11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투어 3승째를 신고한 뒤 번번이 정상 문턱에서 돌아섰던 김인경은 단독 선두로 나서 4년 5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올해 초 하나금융그룹과 결별하고 한화에 새 둥지를 튼 뒤 처음 맞는 우승 기회다. 10번홀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1번홀(파4) 보기를 적어낸 뒤 전반에만 버디 3개를 뽑아내 2타를 줄인 뒤 후반 7∼9번홀 3개홀 줄버디 비롯해 5개의 버디를 보태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톱10’(공동 순위 포함) 14명 가운데 절반인 7명을 차지할 정도로 이번 대회 1라운드에도 코리안 돌풍이 불었다. 최나연(28·SK텔레콤)과 김세영(22·미래에셋), 박인비(27·KB금융그룹)등이 5언더파 67타를 쳐 김인경에 2타 뒤진 2위 그룹을 형성했고, 제니 신(23·한화)도 4언더파 68타로 5위에 포진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김희정 장관, 청소년디딤센터 안전훈련 및 점검

    김희정 장관, 청소년디딤센터 안전훈련 및 점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15일 경기도 용인시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를 방문, 입교 청소년들과 함께 화재 등 재난 대비 안전훈련에 참여하고 시설과 활동프로그램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방문 점검은 디딤센터가 정서․행동 장애로 학교나 가정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치유․재활 서비스를 받는 거주형 통합지원 시설이어서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는 점에 주목해 이뤄졌다. 김 장관은 용인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에 참여하고, 소화기 사용법, 심장제세동기 사용법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등의 실습을 했다. 디딤센터 내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안전교육, 사고예방 및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사전 예방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입교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프로그램 안전을 직접 점검하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디딤센터는 여가부가 2012년 설립한 이래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고등학교 학업중단 상태로 우울·불안장애로 어려움을 겪던 A군은 센터에서 치료를 받던 중 검정고시에 합격해 정비관련 대학에 진학했다. 우울·불안 장애로 자해행동을 하던 중학생 B양은 상담 및 치료를 받고 안정적으로 학교에 복귀해 사회복지사 꿈을 키우고 있다.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부모들로부터 감사하는 글들이 이어진다. ‘학교생활에 적응이 안 되어 힘들어 하는 아이를 볼 때 저도 힘들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학교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디딤센터를 알게 되었고 자의반 타의반으로 아이를 입교시켰습니다. 디딤센터 생활을 하며 주일마다 집에 오면 약간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척척 해내기도 하고 교우관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새 학년이 되어 학교생활에 무척 적응을 잘하고 있고 학교 선생님들도 ○○이가 너무 많이 바뀌어 아무 문제없이 잘 생활한다고 합니다. 선생님들 너무 감사하고 이 은혜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몸들 바를 모르겠네요.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선생님들은 우리 아이들의 오아시스 같은 분들이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2014. 3.27 자유게시판) 정서·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만 9~18세 청소년이 디딤센터 입소를 원하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청, 쉼터, 학교, Wee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청소년 및 아동복지시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 장관은 “정서․행동장애 청소년이 거주하면서 치유․재활 서비스를 받는 디딤센터는 다른 청소년 시설과 달리, 특히 더 안전하고, 정서․행동 장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가족기능 약화, 유해한 매체환경,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정서‧행동장애를 겪는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데 청소년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이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희생자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 분향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골프 태극 낭자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강철 체력

    [골프 태극 낭자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강철 체력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유망주 김효주(20·롯데)가 하와이 땅에서 체력 시험대에 오른다. 지난달 JTBC 파운더스컵에서 LPGA 시즌 첫 승을 올린 김효주는 3개 연속으로 대회 출전을 이어오다 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 12번홀에서 기권을 했다. 체력이 뚝 떨어진 탓에 더이상의 경기가 불가능하다는 게 그의 기권 이유였다. 김효주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은 뒤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하와이로 지난 13일 출국했다. 이제 16일부터 나흘 동안 호놀룰루 오아후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83야드)에서 열리는 롯데챔피언십은 앞으로 30여개 대회나 남아 있는 LPGA 대장정을 앞에 두고 있는 김효주가 헤쳐나가야 할 첫 번째 관문이다. 김효주의 지난 대회 성적은 우승자 미셸 위(26)에게 4타 뒤진 4위였다. 1년이 흐른 뒤 김효주의 성적은 대회 개막 때까지 어느 정도 체력과 컨디션을 끌어올릴지에 달려 있다. 이 대회에는 시즌 초반 맹렬한 기세를 이어간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해 장하나(23·비씨카드) , 김세영(22·미래에셋), 최나연(28·SK텔레콤) 등 우승 후보들이 총출동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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