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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행정] 낡은 빗물펌프장, 청춘 오아시스로 뜬다

    [현장 행정] 낡은 빗물펌프장, 청춘 오아시스로 뜬다

    “여름철에는 악취 탓에 민원도 많고… 꼭 필요한 시설이면서도 애물단지였지요.”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이 지난 14일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인근 거리에서 낡은 건물을 가리키며 말했다. 바로 흑석 빗물펌프장이었다. 1968년 세워진 이 시설은 집중호우 때 강물이 범람하지 않도록 빗물을 잠시 저장하는 역할을 50년 가까이 했다. 효자시설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흑석동 일대는 2009년부터 뉴타운 건설이 진행되면서 세련된 아파트촌으로 탈바꿈 중인데 그 한편을 차지하고 있어 개발에 걸림돌이 됐기 때문이다. 동작구는 이 애물단지를 한강변으로 옮기고 그 터를 청년들에게 내주기로 했다. 구가 빗물펌프장 이전 계획을 세운 건 벌써 10년 전 일이다. 그동안 막대한 이전 비용 문제 등을 해결하지 못해 묵혀 뒀지만 최근 돌파구를 찾았다. 서울시가 ‘빗물펌프장을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한다면 600여억원의 이전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놓았기 때문이다. 구 관계자는 “시비 지원을 받게 되면 빗물펌프장과 바로 옆 쓰레기 적환장을 이전하고 7564㎡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는 이곳을 청년과 주민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꾸밀 계획을 세웠다. 핵심은 ‘청년주택’ 건설이다. 이 구청장은 “서울시가 공급하는 청년주택을 많게는 1000가구가량 유치해 인근 대학생 등의 주거난을 해결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주택은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임대주택을 지어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정책이다.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20~39세 청년에게 제공한다. 복합공간에 광장(오픈 스페이스)과 주민끼리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센터를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 청년들이 스터디·회의를 하거나 창업 관련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센터’도 지을 계획이다. 구는 이 시설을 ‘공유재산 위탁개발’(수탁기관이 건물을 지은 뒤 이후 운영 수입금 중 일부를 지자체로부터 수수료 형태로 받는 방식) 방식으로 지으려고 계획 중이다. 수익을 만들기 위해 공간 안에 판매·상업시설도 설치한다. 구는 빗물펌프장 이전을 계기로 한강변을 명품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도 세웠다. 이 구청장은 “동작은 한강을 곁에 둔 자치구 중 수변공원이 없는 유일한 곳”이라면서 “새 빗물펌프장의 지상부를 공원으로 만들어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더 나아가 여의도 63빌딩에서 노량진수산시장, 용봉정 공원, 노들나루공원, 노들섬까지 이어지는 ‘삼각 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도 세웠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부동산 왕 되겠다”고 3~4시간 자며 버틴 ‘아웃사이더’

    “부동산 왕 되겠다”고 3~4시간 자며 버틴 ‘아웃사이더’

    독일 이민자 집안 5남매 중 넷째… 백인 거주지서 성장 선생님에게 주먹질하던 다혈질… 부모가 군사학교 보내 수금으로 시작해 부동산 재벌… 네 차례 도산 경험도 신문 읽기로 하루 시작… “넌 해고야” 리얼리티쇼 스타덤 막말·성추문 파문 딛고 ‘역대 최고령 70세’ 취임 기록 성공한 사업가에서 방송사 인기 리얼리티쇼 진행자를 거쳐 백악관 주인이 된 도널드 트럼프(70)는 ‘미국 우선주의’를 기치로 내건 아웃사이더 돌풍의 주역이다. 1946년 6월 14일 뉴욕시 퀸스에서 태어난 트럼프는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와 어머니 메리 애니 사이의 5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매리엔 트럼프 배리(78) 미 연방 제3항소법원 판사가 큰누나이며, 작은누나 엘리자베스 트럼프 그라우와 남동생 로버트 트럼프가 있다. 그의 형이었던 프레드 주니어는 1981년 43세의 나이에 알코올 중독으로 숨을 거뒀다. 트럼프 집안은 독일 서남부 카를슈타트 출신인 할아버지 프리드리히 드룸프가 16세 때인 1885년 미국에 이민 오면서 트럼프 일가를 이뤘다. 1892년 미국 시민이 된 드룸프는 미국식 이름인 트럼프로 이름을 바꾸고 숙박과 식당 사업을 해 큰돈을 모았다. 트럼프가 자란 뉴욕 퀸스는 백인 이외에는 거의 살지 않는 동네였다. 트럼프는 나중에 이곳에서 자란 것을 “오아시스”라고 회상할 정도였다. 이 때문에 뉴욕타임스는 트럼프의 배타적 이민정책의 뿌리가 이곳에서 시작됐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트럼프는 어린 시절 방이 23개, 화장실이 9개나 되는 대저택에서 보냈다. 엄격한 가정교육에도 트럼프는 사고뭉치였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을 때려 눈 주위를 멍들게 할 정도였다. 아버지의 영향력 덕분에 퇴학 대신 가벼운 근신 처벌만을 받았다. 트럼프의 아버지는 그의 이런 성격을 걱정해 13세가 되던 1959년 트럼프를 뉴욕군사학교에 보냈다. 이곳에서 야구팀 주장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했다. 일부에서는 당시 가혹한 신고식과 폭력이 난무하는 군사학교 문화에 잘 적응했다는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쟁과 승리’ 욕망을 내면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군사학교시절 야구에 뛰어난 기량을 보인 그는 지역신문에 ‘트럼프가 뉴욕군사학교의 승리를 이끌다’라는 제목의 기사 주인공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공사현장에 다니던 그는 13세 때 이미 불도저를 직접 운전하며 일을 도왔다. 1964년 뉴욕군사학교를 졸업한 트럼프는 배우나 프로듀서가 되고 싶어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영화학과에 진학하려 했으나 아버지의 뒤를 따라 부동산사업에 뛰어들었다. 뉴욕 브롱크스에 있는 가톨릭계 대학 포덤대학 경영학과에 입학한 그는 아버지의 후광을 이용해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에 편입했다. 그는 와튼스쿨에 편입하자마자 수강한 부동산개발 과목 첫 시간에 교수의 “왜 이 과목을 수강하는가?”라는 질문에 “저는 뉴욕 부동산업계의 왕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연방주택관리국의 저당권 상실 명단에서 정부 융자를 받았다가 저당권을 잃은 건물의 목록을 살피는 게 취미였다. 사업적 수완을 드러내자 아버지는 트럼프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1968년 대학을 졸업한 뒤 트럼프는 임대료를 수금하러 다니는 일부터 시작했다. 아버지로부터 1971년 ‘엘리자베스 트럼프 & 선’의 경영권을 물려받은 뒤 사명을 지금의 트럼프 그룹(The Trump Organization)으로 바꿨다. 하루에 3~4시간밖에 자지 않을 정도로 일 중독인 그는 특히 새벽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신문 읽기였다. 트럼프는 “나는 다른 많은 사업가가 그러는 것처럼 경제면만 읽는 게 아니라 시간이 되는 한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읽으려고 노력한다”면서 “새로운 정보를 얻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정작 이번 대선에서 미국의 주요 언론 매체 100곳 중 트럼프를 지지한 언론사는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과 플로리다 타임스유니언 등 2곳에 불과했다. 현재 포브스 추산 37억 달러(약 4조 2000억원)의 재산을 가진 트럼프지만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 카지노를 세웠다가 도산하는 등 1991년부터 2009년까지 4차례의 도산을 겪기도 했다. 기업가로 성공한 트럼프가 더욱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2004년부터 2015년까지 진행한 NBC의 리얼리티쇼 어프렌티스(Apprentice) 덕분이었다. 견습생 참가자가 트럼프의 회사를 연봉 25만 달러에 1년 계약으로 경영하는 조건으로 경쟁을 벌이는 프로그램이었다. 매회 트럼프가 1명씩 해고해 마지막에 살아남은 1인이 승자가 되며 계약을 따낸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넌 해고야!”라는 말을 유행어로 남겼다. 기업인과 방송인으로 성공을 거둔 트럼프는 정치에도 눈을 돌렸다. 2000년 대선에서 개혁당 소속으로 출마해 대권을 노렸으나 경선에서 탈락했다. 그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기보다 편의에 따라 지지 정당을 바꿨다. 공화당(1987∼99년) 당적을 가졌다가 개혁당(1999∼2001년), 민주당(2001∼09년)을 거쳐 2009년 공화당으로 돌아왔다가 탈당했다. 2012년에 다시 공화당에 입당했다. 트럼프는 2015년 6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표어를 내걸고 출마를 선언했다. 당시만 해도 트럼프의 출마는 기업인의 외도로 여겨지며 비웃음을 샀다. 경선 과정에서의 히스패닉과 무슬림에 대한 노골적인 인종차별적 발언은 오히려 기성 정치권에 불신을 드러내던 계층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무려 16명의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되는 데 성공했다. 지난 7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가 대선주자로 선출됐지만 마지막까지 그와 경선을 벌였던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트럼프 지지 선언 대신 “양심에 따라 투표하세요”라며 갈등을 겪었다. 공화당 지도부의 도움 없이 필마단기로 선거운동을 벌였다. 우여곡절 끝에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맞대결을 벌인 그는 세 차례 진행된 TV토론에서도 클린턴을 향해 ‘추잡한 여자’(nasty woman)와 같은 막말을 내뱉은 데다 토론을 앞두고 불거진 음담패설 파문 등으로 지지율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3차 TV토론에서 선거결과 불복을 시사해 ‘미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선거 11일을 앞두고 터진 연방수사국(FBI)의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와 양극화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던 백인 노동자 계층이 대거 투표장을 찾으면서 판세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역대 미국 대통령 최고령 취임 기록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 보유자인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은 만 69세 349일에 대통령에 취임했다. 엔터테이너 기질이 강하고 여성편력이 있는 그는 첫째 부인 이반나 트럼프, 둘째 부인 말라 메이플스와 각각 이혼한 뒤 2005년 슬로베니아 출신 모델 멜라니아 트럼프와 세 번째 결혼했다. 5명의 자녀 중 출중한 미모와 뛰어난 능력, 언변을 자랑하는 이방카를 총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와 2009년 결혼해 트럼프의 사위가 된 재러드 쿠슈너(35)는 현재 정권인수위 팀을 꾸린 실세 중 실세다. 그는 최근 자신이 좋아하는 책으로 각각 1987년과 1990년 출간된 본인의 자서전 ‘협상의 기술’(The Art of the Deal)과 ‘정상에서 살아남기’(Surviving at the Top)를 꼽았다. 그는 1941년 영화 ‘시민 케인’과 1950년 영화 ‘선셋 대로’를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꼽았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불장난’으로 끝나진 않을 겁니다

    ‘불장난’으로 끝나진 않을 겁니다

    걸그룹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가 투애니원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4인조 걸그룹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지난 8월 8일 발표한 데뷔 싱글 ‘스퀘어 원’의 타이틀곡 ‘휘파람’은 걸그룹 최단 기간인 데뷔 14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에는 신곡 ‘불장난’을 내고 또다시 가요계 석권에 나섰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들은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앳되고 수줍은 소녀의 인상이 강했다. 태국인 멤버 리사를 비롯해 뉴질랜드 출신인 로제가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합격했고, 제니와 지수는 한국에서 선발됐다. 평균 나이 만 19세. 4~6년까지 연습생 시절을 거친 멤버들은 “아직 데뷔한 게 실감 나지 않고 연습생 같은 기분이 더 크다. 숙소와 연습실을 오가는 생활 패턴도 똑같다”고 말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일명 ‘YG표 소녀시대’인 걸그룹의 데뷔를 예고한 것이 벌써 4년 전. 그 사이 팀을 떠난 멤버도 있었지만 이들은 오직 데뷔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버텼다. “모든 것을 걸고 여기까지 온 것도 그렇고,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회사를 나가고 싶지 않았어요.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회사 내 월말 평가를 연습하다 보니까 시간이 금세 지나갔어요.”(지수) “저희끼리도 YG에서 걸그룹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연습에 더 집중하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힘들어서 중간에 나가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 더 독기를 품었어요.”(제니) 최근 가요계는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등 신인 걸그룹들이 등장하면서 걸그룹 세대 교체가 활발한 가운데 블랙핑크 역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대부분의 걸그룹이 청순 콘셉트를 내세우는 것과 달리 이들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힙합 댄스곡 ‘휘파람’에 이어 ´불장난´에서도 힙합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운다. 이들은 다른 그룹과의 차별점에 대해 “단연 퍼포먼스”라고 입을 모았다. “힘 있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서 저희만의 색깔과 존재감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양 대표님도 손동작이나 안무가 완벽하고 각이 살아 있는 안무를 하라고 조언해주셨죠. ” 블랙핑크의 목표를 물을 때 늘 빠지지 않는 것이 투애니원과의 비교다. “투애니원 선배님들과의 차별성보다는 저희도 그만큼 커서 월드 투어 등 큰 무대에 서는 게 꿈이에요. 연습 기간이 길었던 만큼 많은 장르를 확실하게 소화해내고 싶어요. 블랙 핑크라는 팀 이름처럼 강렬한 모습은 물론 핑크처럼 통통 튀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이들 잠들지 않는다고요?” 팬히터 소리만 들려주는 라디오 등장

    “아이들 잠들지 않는다고요?” 팬히터 소리만 들려주는 라디오 등장

     아이들이 쉽게 잠들지 않아 힘겨워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런 부모들을 돕는다며 팬히터 등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전동 기구 돌아가는 소리를 들려주는 라디오 방송이 등장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햄프셔에 있는 슬리피헤드 라디오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부모들에게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송이다. 앞으로 몇주 동안 시험 운영해보고 계속할지 결정하게 된다. 24시간 내내 팬히터나 헤어 드라이어 돌아가는 소리를 들려준다. 또 정원의 물 흐르는 소리나 파도 소리처럼 무한반복되는 소리를 들려줘 아이들을 잠재우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여자 진행자 샘 오클리가 처음 24시간 라디오 방송을 제안했는데 지금은 13살이 된 아들 조지가 갓난아기일 적 헤어드라이어 돌리는 소리를 들려주면 5분 안에 잠들었던 경험에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친척들과도 이런 경험을 공유했고, 부부는 진공청소기와 식기세척기 돌아가는 소리를 녹음해 온라인을 통해 팔기도 했다. 그녀는 이 방송이 “새내기 부모들에게 고요의 오아시스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우샘프턴 아동병원의 수면의학 컨설턴트인 캐이시 힐은 지속적인 ´백색 소음(white noise)´이 아이들에게 낯익은 환경을 만들어주거나 잠들기에 방해가 되는 다른 소리들을 가려줘 아이들을 잠들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경고도 곁들였다. “보통 건강한 아이라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우리 클리닉에서도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무작정 적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김세정 ‘마음의 소리’, 송중기 이은 카메오 출연 ‘과거 촬영 현장 보니..’

    김세정 ‘마음의 소리’, 송중기 이은 카메오 출연 ‘과거 촬영 현장 보니..’

    ‘마음의소리’에 아이오아이 김세정이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중기 카메오 출연도 재조명됐다. 7일부터 TV캐스트에서 방송되는 KBS2 ‘마음의소리’에 조석 역을 맡은 이광수의 절친 배우 송중기도 극중 깜짝 출연한다. 송중기는 ‘마음의 소리’ 마지막 촬영에 합류했으며 당시 많은 대중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김세정은 이광수의 옆집 새댁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무려 10년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 포털 사이트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주)가 의기투합해서 만드는 작품이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오는 7일 월요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마다 4주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 김세정, 특별한 특별 출연 ‘이광수와 어떤 사이?’

    ‘마음의 소리’ 김세정, 특별한 특별 출연 ‘이광수와 어떤 사이?’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이 웹드라마 ‘마음이 소리’에 특별 출연한다. 김세정은 2일 공개된 촬영 인증샷에서 배우 이광수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세정은 제작진의 출연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는 처음 접해보는 촬영장 분위기에 어색해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카메오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마음의 소리’ 연출을 맡은 하병훈PD는 “출연을 수락해준 김세정에게 너무 고맙다. 첫 연기 도전이 쉽지 않았을텐데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줘서 놀랐다”고 말했다. 하 PD는 이어서 “김세정뿐만 아니라 또 다른 카메오들이 중간 중간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됐으며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가족들의 코믹한 일상을 담아낸 신개념 ‘예능 드라마’다. ‘마음의 소리’는 오는 7일 네이버 TV캐스트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마다 4주에 걸쳐 공개된다. 이후 다음달부터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걸그룹 트와이스가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제주 특집으로 진행돼 갓세븐의 진영, 뱀뱀과 아이오아이의 김세정의 진행 아래 다수 아이돌이 출연해 감성적인 무대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트와이스의 무대는 단연 돋보였다. 트와이스는 ‘1 to 10’에 이어 타이틀곡 ‘TT’로 사랑스럽고 깜찍한 소녀의 설렘을 전달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이모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 나윤권, 다비치, 레이디스코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오아이, SF9, 크레용팝, 트와이스,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사진·영상=M COUNTD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자판 아이오아이, 101명의 소년들 데뷔 준비 ‘기대와 우려’

    남자판 아이오아이, 101명의 소년들 데뷔 준비 ‘기대와 우려’

    남자판 ‘프로듀스 101’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Mnet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준비 중이다. 시즌1이 여자버전이었다면 시즌2는 남자버전이다. 101명의 소녀가 아닌 101명의 소년이 데뷔를 위한 서바이벌을 치를 예정이다. 지난 9월, Mnet 측 관계자는 “촬영 시작 시기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제작진이 꾸려지는 대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낙 시즌1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킨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은 101명의 소녀들이 모여 데뷔 서바이벌을 펼치는 프로그램이었다. 101명 중 최종 상위권에 안착한 11명은 아이오아이(I.O.I)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타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달리, 이미 소속사가 있는 소녀들부터 이미 데뷔를 한 걸그룹 멤버까지 다양했으며 이에 활동기간은 1년으로 제한됐다. 당시 ‘프로듀스 101’의 파급력은 엄청났다. ‘시청자들이 뽑는 걸그룹’이라는 의도 하에 ‘국민 프로듀서’라는 말이 생겨났으며, 출연한 101명의 소녀들은 가수 못지않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 11명에 뽑혀 지난 5월 본격 데뷔한 아이오아이는 데뷔 전부터 방송 출연, 광고 계약 등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인 첫 요트 단독 세계일주 구오추안 태평양 횡단 중 실종

    중국인 첫 요트 단독 세계일주 구오추안 태평양 횡단 중 실종

    중국인 최초로 단독·무기항·무원조 요트 세계일주에 성공했던 구오추안(49)이 태평양 단독 횡단 시도 중 실종됐다. 그는 지난 18일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20일 안에 중국 상하이에 도착해 태평양 단독 횡단 최단 기록(21일)을 경신할 요량이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하와이 근처 해상에서 그가 타고 있던 요트를 포착했는데 선상에서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영국 BBC가 27일 전했다. 지원팀 관계자는 그와의 통신 접촉이 지난 25일 오후 3시 이후 끊겼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수색 비행기가 마지막으로 교신했던 하와이 제도 오아후 섬으로부터 1000㎞ 떨어진 지점에 급파됐다. 중국 국영 신화통신도 길이 26,5m로 트리마란(삼동선)급 ‘칭다오 차이나’ 선상에서 그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 선박들이 현재 사고 요트를 향해 접근 중이며 해안경비대 대변인은 AP통신에 구오추안이 건강한 상태였으며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얼마간의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단독·무기항·무원조 요트 세계일주가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적도를 2회 이상 통과하고 항해거리는 2만 1600해리(약 4만km) 이상이어야 한다. 1969년 영국인 로빈 녹스 존스톤(312일)을 시작으로 1974년 일본인 호리에 켄이치(270일), 2010년 호주 소녀 제시카 왓슨, 2013년 구오추안(137일)과 인도인 압히라쉬토미, 지난해 김동진(53) 선장이 210일 만에 성공해 세계 여섯 번째 기록을 인정받았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아이오아이 김세정 ‘너무너무너무’ 상큼 터지는 미모 “달리는 기차에서”

    아이오아이 김세정 ‘너무너무너무’ 상큼 터지는 미모 “달리는 기차에서”

    아이오아이(I.O.I) 멤버이자 구구단 멤버인 김세정의 ‘너무너무너무’ 깜찍한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김세정의 인스타그램에는 “달리는 기차에서. 과즙 팡팡 터트리며 숨길 수 없는 비글미로 각종 SNS에 목격담 업로드. 기차 탔다가 뛰어다니고, 뛰어다니다 춤추기 바쁜 천상 비글. 세정이가 뭐했는지 궁금하죠? 11월 9일 첫 방송 기대해주시죠”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세정은 달리는 기차에서 음료수를 손에 쥔 채 입을 벌리고 입술을 모으는 등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는 ‘구구단 프로젝트’ 촬영 중 찍은 것. 11월 9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뮤직 ‘구구단 프로젝트’는 구구단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제주도 수학여행을 담는다. 제주도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구구단 멤버들의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아이오아이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17일 발표한 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는 43주차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 차트와 온라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 부문 등 3관왕을 차지하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가온차트, 종합+다운로드+스트리밍 ‘3관왕’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가온차트, 종합+다운로드+스트리밍 ‘3관왕’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너무너무너무’가 가온 주간차트 3관왕을 차지했다. 27일 한국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43주차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 차트와 온라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 부문에서 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가 1위에 올라 3관왕을 차지하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 43주차 앨범종합차트 1위는 방탄소년단의 ‘WINGS’가 차지했으며 K-POP 가수들의 글로벌 인기를 가늠하는 가온 소셜 종합차트 1위는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이 차지했다. K-POP 가수들의 한류 인기 척도인 가온 웨이보 차트 그룹 인기도 1위와 개인 인기도 1위는 방탄소년단과 엑소의 레이가 각각 차지했다. 43주차 디지털종합차트 TOP5로는 2위 크러쉬 (CRUSH)의 ‘어떻게 지내’가 올랐다. 3위는 다비치가 부른 ‘내 옆에 그대인 걸’, 4위는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5위는 볼빨간사춘기의 ‘우주를 줄게’ 순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정채연, 과거사진 보니? ‘역대급 핵미모’

    ‘아이오아이’ 정채연, 과거사진 보니? ‘역대급 핵미모’

    정채연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채연 고등학교 때”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왼쪽) 속 정채연은 수수한 민낯에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과는 달리 볼살이 있는 얼굴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민낯인 듯 보이는 수수한 모습에도 ‘핵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진짜”, “핵미모 인정”, “지금이랑 똑같네요”, “뭔가 분위기가 있어”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아이오아이 멤버이자 다이아 멤버인 정채연은 최근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정채연’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보니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보니

    지난 17일 컴백한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미?’(Miss Me?)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Very Very Very)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오아이 멤버들(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영락없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이다. 촬영 내내 에너지 넘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멤버들의 웃음은 보는 이들마저도 미소가 지어지게 한다. 한편 아이오아이의 이번 신곡 ‘너무너무너무’는 JYP를 이끄는 수장 박진영이 직접 작곡, 작사, 편곡한 곡이다. 박진영이 이제껏 만들었던 곡 중 가장 빠른 206bpm(1분 동안 연주되는 비트 수)의 리듬에 현란한 신스 사운드가 펼쳐지며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사진·영상=[Making] 아이오아이 (I.O.I)_ 너무너무너무 (Very Very Very) MV Making/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엑소 유닛 첸백시 헤이 마마 ‘첸+백현+시우민’ 31일 음원 공개 “기대 폭발”

    엑소 유닛 첸백시 헤이 마마 ‘첸+백현+시우민’ 31일 음원 공개 “기대 폭발”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EXO-CBX(엑소-첸백시)로 전격 출격한다. 첸백시는 오는 31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데뷔한다. 첸백시 조합은 엑소 팬들에겐 이미 낯익다. 이들은 지난 해 고척돔에서 진행된 엑소 단독콘서트에서 유닛 무대를 선보이는 등 팬들 앞에서 보컬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첸백시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후 첸백시는 2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폐막공연 원아시아드림콘서트에서 대중 앞 첫 유닛 무대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모았다. 첸백시는 엑소의 첫 유닛인만큼 관심도 높다. 이미 엑소는 트리플 밀리언셀러, 3년 연속 가요대상 수상, 음원 음반차트 1위, 연기 및 예능서 활발한 개인활동에 성공하며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런 이들의 첫 유닛 출격이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둬들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박효신, 샤이니,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등이 연달아 출격한 10월은 ‘가요대전’이라 불릴 정도로 그 열기 뜨거웠던 터. 이 가운데, ‘헤이 마마’를 발표하는 첸백시가 10월 가요대전의 마지막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트와이스 신곡 ‘TT’ 응원 “중독성 최고” 훈훈한 JYP 식구들

    수지, 트와이스 신곡 ‘TT’ 응원 “중독성 최고” 훈훈한 JYP 식구들

    박진영, 선미에 이어 수지도 신곡 ‘TT’로 컴백한 트와이스를 응원했다. 24일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와이스 신곡 ‘TT‘. 베이베베베이베 #너무너무너무 만큼 중독성 최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트와이스 자켓 이미지를 올렸다. 이날 트와이스는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가 적극 홍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수지는 ’너무너무너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최근 음원을 낸 아이오아이도 응원했다. 수지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 또한 “정말 엄청난 반응이네~ 예쁘고 착하고 속 깊고 겸손한 아이들.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언제나 지금 같기를”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JYP 소속 원더걸스 선미 또한 “지붕길만 걸어!”라며 훈훈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 소속사 식구들이 트와이스의 신곡 ’TT‘ 발매 소식을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중고나라 체험기…거래현장서 포토카드 ‘찰칵’

    아이오아이 중고나라 체험기…거래현장서 포토카드 ‘찰칵’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의 11번째 주자로 나섰다. 모바일 예능 브랜드 모모엑스는 지난 21일 아이오아이와 함께한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오아이가 중고나라에 올려둔 물품은 아이오아이의 포토카드였다. 포토카드는 멤버 11명의 사진이 앨범마다 1장씩 무작위로 포함돼, 팬들은 포토카드 11장을 수집하려고 원하는 멤버의 포토카드를 인터넷상에서 교환하거나 구매하기도 한다. 아이오아이이는 직거래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도 쉴 새 없이 수다를 떠는가 하면, 치밀하게 작전을 세우는 등 풋풋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영락없는 소녀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고교생으로 위장해 구매자를 만난 멤버 도연은 갑작스레 정체를 드러내며 다른 멤버들을 소환했고, 순식간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에게 둘러싸인 구매자는 어쩔 줄 모르며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 아이오아이는 ‘프로듀스101’ 시절부터 팬이라 밝힌 구매자를 위해 현장에서 즉석사진기를 이용, 세상에 하나뿐인 포토카드를 만들어 선물해줬다. 사진·영상=MOMO X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가수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그룹 아이오아이와 엑소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엑소, 트와이스, 젝스키스, 임창정, 레드벨벳, 인피니트, 박효신, 블랙핑크, AOA, 아이유, EXID, 빅뱅, 다비치, 세븐틴, 에일리, 마마무, 태연, 원더걸스, 빅스, 러블리즈, 여자친구, 현아, 한동근 순으로 분석됐다. 1위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32만1,894보다 52.9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아이오아이와 엑소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이들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 9월보다 각각 38.20% 증가, 26.5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일 발표한 정규 2집 앨범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6위, 영국에서는 62위에 올랐다. 앨범 순위에서 국내 가수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앨범 세 장 연속 진입하는 K팝 최초의 그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실제로 빅데이터 버즈량을 분석을 보면 방탄소년단은 글로벌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이 국내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을 압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미국 내 프로모션이나 영어 노래 하나 없이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냈다고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SNS를 가장 잘 활용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유튜브 같은 글로벌 SNS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기록을 쏟아내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깜찍+발랄 무대 “상큼 미모 폭발”

    뮤직뱅크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깜찍+발랄 무대 “상큼 미모 폭발”

    ‘뮤직뱅크’ 아이오아이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아이오아이가 ‘너무너무너무’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오아이는 각선미를 강조한 발랄한 의상을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아이오아이는 깜찍한 안무와 ‘너무너무너무’, ‘자꾸자꾸자꾸’ 등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팬들을 열광케했다.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는 박진영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박진영 특유의 재치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 안무가 어우러지는 경쾌한 에너지의 노래다. 이날 정채연은 아이오아이 무대에 앞서 다이아의 ‘미스터 포터(Mr. Potter)’무대에도 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뮤직뱅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다이아 ‘한복 입으니 선녀 같네~’

    걸그룹 다이아 ‘한복 입으니 선녀 같네~’

    걸그룹 다이아가 한복의 날을 맞아 한복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다이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10월 21일 오늘은 제 20주년 한복의 날이라고 합니다. 한복의날을 맞이해 고운 한복을 입어봤습니다. 너무 예쁘죠? #다이아 #한복의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이아 멤버 예빈, 정채연, 제니는 서로 다른 한복을 착용한채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다이아는 이번주 인기가요를 끝으로 3집 ‘SPELL’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자 개인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아이오아이(I.O.I)로 컴백한 정채연은 아이오아이의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출연 소식이 재조명됐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모습이 21일 온라인상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P 연습생으로 Mnet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 멤버가 된 전소미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전소미는 영화 말미에 부모를 찾게 된 막순이 가족들을 만나러 오며 데려온 손녀딸로 등장했다. ‘국제시장’에서 전소미는 꽃무늬가 새겨진 흰 한복을 입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가 소속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는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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