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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4급 전보 △홍보기획관 마케팅담당관 윤종장△경영기획실 재정담당관 이회승△경쟁력강화본부 금융도시담당관 김형규△경쟁력강화본부 산업입지담당관 겸임근무 해제 오승환△문화국 체육진흥과장 서노원△서울특별시 행정국 전입 정영석△경쟁력강화본부 산업입지담당관 이홍상△복지국 자활지원과장 최용순△도시교통본부 교통지도담당관 황중익△마포구 파견 김정선△강남구 파견 김호연△노원구 파견 정운진△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도로관리담당관 전입 정시윤△성동구 전출 장인규△동작구 전출 황영도△금천구 전출 박종일 ■서울대 △서울대·포스코 스포츠센터 관장 정철수 ■강원대 △대학원장 진장철△교무처장 홍민△학생〃조준형△대외협력본부장 박정애△교무부처장 송종걸△학생부〃 박재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 △정책본부장 정동섭△교권연수〃 김항원△대외협력국장 정종찬△정책개발〃 김무성△정책추진〃 신정기△교권〃 이선영△교원연수〃 이헌구△조직〃 이성재◇한국교육신문사△복지관리본부장 김종식△출판국장 박영옥△교원복지〃 신형수△사업〃 김종안△마케팅전략실장 신연숙 ■메리츠종금증권 ◇본부장 △IB사업본부장(상무) 신정호△자산운용〃(상무보) 김병주
  • [프로야구] 치열한 2위 다툼 ‘불펜의 힘’

    [프로야구] 치열한 2위 다툼 ‘불펜의 힘’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치열한 2위 다툼이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정규리그 2위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하지만, 3위는 4위와의 준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2위에서 밀려난 팀이 체력적으로 열세일 수밖에 없다.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2위는 두산의 몫이었다. 삼성은 ‘엘롯기 동맹’으로 불리는 LG·롯데·KIA와 치열한 4위 다툼 중이었다. 하지만 6월 말부터 무섭게 상승세를 탔다. 급기야 이달 들어 12연승을 질주한 끝에 두산의 2위 자리를 빼앗았다. 삼성은 현재까지 두산과의 주중 3연전에서 2승1패를 거둬 1.5경기차로 앞서 있다. 두 팀은 모두 불펜이 강하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닮은 듯하면서도 다르다. 삼성의 ‘철벽 계투진’은 상대팀이 혀를 내두를 정도다. 안지만-권혁-정현욱으로 이뤄진 필승 계투조는 리드 중에 등판하면 상대팀이 의지를 상실하고 만다. 삼성은 최근 5회까지 리드한 33경기 모두 불패신화를 이어 가고 있다. 마무리 오승환과 사이드암 권오준이 빠진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다. 여기에 이영욱·오정복·조영훈·조동찬·김상수 등 젊은 타자들의 맹활약이 선배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었다. 두산도 막강 불펜을 자랑한다. 고창성-정재훈-이용찬 라인이 든든하다. 하지만 이들은 최근 다소 주춤하다. 시즌 초반 용병 레스 왈론드의 부진과 ‘이적생’ 이현승, 이재우의 부상으로 불펜을 무리하게 운용하다 과부하가 걸린 것. 또 두산은 선발 ‘원투펀치’인 캘빈 히메네스와 김선우가 호투하고 있지만, 4·5선발이 여전히 불안하다. 불펜의 ‘핵’에서 선발로 전환한 임태훈은 최근 2경기에서 홈런 3방을 허용했다. 홍상삼도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고,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이현승도 구위 저하로 불펜 대기 중이다. 무엇보다 두 팀의 차이점은 패전조 불펜 운용에 있다. 승리조는 하반기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게 마련. 패전조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이유다. 삼성은 최근 정인욱·임진우·백정현 등의 활약이 쏠쏠하다. 정인욱과 임진우는 2승씩 거둔 상태. 하지만 두산은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하고 있는 이재학 외에는 특별한 카드가 없다. 두 팀의 2위 다툼에서 삼성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는 이유다. 한편 16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는 모두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서울 산업특구 6곳 추가 지정

    서울 산업특구 6곳 추가 지정

    인쇄 골목이 있는 서울 을지로와 한방 관련 업소가 밀집한 제기동 등 6곳이 산업특화지구로 육성된다. 이로써 서울시내 산업특화지구로 지정된 곳은 모두 12곳으로 늘게 됐다. 서울시는 26일 중구 을지로와 주교동, 강남 신사동, 동대문 제기동, 중랑 면목동, 서대문 아현동 등 6곳을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옛 산업뉴타운)’ 2차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 이 지역에 대해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로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을지로와 주교동 일대 23만 8450㎡는 ‘첨단 인쇄산업지역’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이곳은 우리나라 인쇄산업의 67%를 차지하는 곳이다. 국내 한약재 거래량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제기동과 용두동 일대 21만 9000㎡는 세계적인 ‘한방 바이오 중심지’로 키울 계획이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 7만 8897㎡는 디자인과 관광을 접목시킨 ‘디자인 유행 선도지구’로, 면목동 32만 9000㎡는 기존 섬유·봉제업체를 뒷받침할 첨단 의류업체를 유치해 ‘동북권 패션산업 선도지구’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아현동 일대 10만 223㎡는 ‘강북의 웨딩명소’로, 3만여개 중소 패션·의류업체가 몰려 있는 을지로와 신당동 일대 60만 4841㎡는 ‘디자인 패션 중심지’로 만들어진다. 이렇듯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면 신축 건물에는 용적률과 높이제한 등이 완화되고, 권장업종 용도의 부동산은 취득세와 5년간 재산세의 50%를 각각 감면받을 수 있다. 또 건설사업자와 권장업종 중소기업에는 건축비와 입주자금 등이 지원되며, 시가 도로 등 산업기반시설(SOC)을 확충해 준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성수(IT)와 마포(디자인), 종로(귀금속), 여의도(금융), 중구 (금융), 서초(연구개발지구) 등 6곳을 1차 대상 지역으로 지정했다. 이 중 성수지구와 종로지구에는 올해 말까지 500억원을 들여 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또 2012년까지 25개 자치구별로 1곳 이상씩 모두 30여곳을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해 서울의 지역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오승환 서울시 산업지원담당관은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서울 산업구조 재편을 위한 대책”이라면서 “자치구별 대표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경제 활력을 창출하는 적극적인 지원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프로야구] 한화 류현진 쾌투… 독수리 飛翔

    [프로야구] 한화 류현진 쾌투… 독수리 飛翔

    야구는 결국 투수놀음이다. 아무리 약팀이라도 확실한 에이스 하나만 있으면 쉽게 안 진다. 에이스가 등판하는 날은 완전히 다른 팀으로 변신한다. 올시즌 프로야구 대표 약팀으로 분류되는 한화. 22일 대구 삼성전 전까지 7승13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패배가 승리보다 거의 2배가량 많다. 투타 밸런스가 도통 안 맞는다. 뭐 하나 확실한 게 없다. 그렇지만 한화에는 리그 최고 왼손투수 류현진이 있다. 이날은 류현진이 등판하는 날이었다. 류현진은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쾌투를 선보였다. 시원시원하게 타자와 정면대결을 펼쳤다. 삼성 타자들은 류현진의 공을 좀처럼 공략하지 못했다. 류현진은 8이닝 동안 4안타 4볼넷을 내주며 1실점만 했다. 9회 6-1 상황에서 마무리 데폴라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불안한 마무리 데폴라도 이 정도 점수 차는 무난히 막을 수 있다. 류현진은 시즌 4연승 행진을 계속했고 팀은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났다. 1회 첫 수비 때는 고비였다.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첫 타자 신명철을 볼넷으로 내보냈다. 보내기 번트로 1사 2루가 된 뒤 3번 최형우에게 적시 2루타를 맞았다. 잘 맞은 타구가 1루 베이스 옆을 스치고 지나갔다. 그러나 류현진은 표정 변화 없이 1회를 마무리했다. 2회부터는 완벽한 류현진 페이스였다. 삼성 타선을 꽁꽁 틀어막았다. 2회 3자 범퇴. 3회 2사 뒤 조동찬에게 2루타를 내줬지만 선제타의 주인공 최형우를 1루 땅볼로 잡아냈다. 4회에는 박한이에게 볼넷 1개만 내주고 나머지 3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5회·6회에는 안타 하나씩만 허용했다. 나머지는 모두 3자 범퇴로 끝냈다. 총 투구수는 128개였다. 에이스가 마운드를 지키자 타선도 분발했다. 3회 전근표의 2타점 적시타 등 3점을 뽑았고, 5회에 전현태가 솔로 홈런을 때렸다. 9회에는 이대수가 삼성 마무리 오승환에게 투런 홈런을 뽑았다. 쐐기포였다. 부산 사직구장에선 롯데 이명우가 6년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KIA전에서 8과3분의2이닝을 던지고 1실점만 했다. 팀은 4-1로 이겼다. 이명우는 2004년 9월22일 프로 첫 승을 거둔 뒤 두번째 승리를 따냈다. 프로에서 1승 하기란 이렇게 힘들다. KIA 최희섭은 7회 솔로홈런을 때려 이틀 연속 홈런포를 이어갔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잠실 SK-두산전에선 고교야구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 나왔다. 전날 SK 선발로 출전했던 카도쿠라가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승리까지 따냈다. 4와3분의1이닝 동안 3안타 1실점했다. 팀은 9-6으로 이겼다. 목동에선 LG가 넥센을 3-1로 눌렀다. LG 봉중근이 잘 던졌고 ‘작은’ 이병규는 올시즌 첫 홈런을 때렸다. LG는 6연승이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서울 산학연 협력사업 지원

    서울시는 산학연 협력 사업이 산업화, 상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산학연 사업 중에서 기술 이전과 사업화가 가능한 분야에 662억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올해 기술개발 분야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189억원 줄이는 대신 사업화 예산은 167억원 늘렸다. 사업화 지원 분야인 ‘특허기술 상품화 기술개발’ 지원 규모를 지난해 75억원에서 142억원으로 크게 늘리고, ‘중소기업 제품개선’ 사업 지원도 48억원에서 100억 8000여만원으로 2배 이상 확대했다. 서울시는 미래산업으로 주목받는 ‘융복합 기술개발’과 ‘디자인 기술개발’ 분야 지원을 신설해 모두 125억원을 투입한다. 또 2013년까지 기술이전, 사업화 분야의 산학연 지원 비중을 전체 지원 예산의 7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오승환 산업지원담당관은 “산학연 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실질적인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화가 가능한 분야에 지원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김현수·이대호 등 빅스타 ‘날려라 홈런왕’ 응원

    김현수·이대호 등 빅스타 ‘날려라 홈런왕’ 응원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이 국내 프로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야구 스타들의 릴레이 응원 영상으로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은 구단주 비, 단장 장혁, 자문위원 허구연 MBC해설위원, 감독 최동원, 코치 차명주, 정준하 등 스타 야구인과 연예인들로 구성된 초호화 코칭스태프들로 구성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 릴레이 응원영상에 참여한 야구스타들로는 이용규(기아), 윤석민(기아)을 비롯해 박용택(LG), 봉중근(LG), 김현수(두산), 이대호(롯데) ,홍성흔(롯데), 오승환(삼성), 류현진(한화) 등이다. 그야말로 현재 우리나라 프로야구의 대표하는 선수들인 셈. 이들은 야구 선배들로서 유소년 야구 발전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으며,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날려라 홈런왕’ 선수단에게 “즐기는 야구를 하라.”며 “야구를 즐겨야 실력도 향상되고 선수로서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날려라 홈런왕’의 제작사 (주)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국내 최고의 야구스타들이 응원해준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많은 야구선배들이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에게 전한 데로 승부에 집착하기보다는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선수들이 됐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날려라 홈런왕’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50분 MBC ESPN을 통해 방영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야구] 전문가 4인 전망 프로야구 올 시즌 기상도

    [프로야구] 전문가 4인 전망 프로야구 올 시즌 기상도

    3강 3중 2약이 대세다. SK-KIA-두산이 3강이다. 롯데-삼성-LG는 3중이다. 2약은 넥센과 한화다. 프로야구 2010시즌을 맞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3강은 대체로 탄탄하다. 큰 약점이 안 보인다. 3중은 강하지만 들쭉날쭉하다. 안정감이 떨어진다. 2약 가운데 넥센은 복병이 될 수 있다. 한화는 누가 봐도 약팀이다. 그러나 변수가 많다. 시즌은 길고 부상선수 발생에는 예고가 없다. 전문가들 모두 “현재 나타난 전력대로라면…”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예상은 예상일 뿐이다. 언제든 뒤집어질 수 있다. ●하일성 대체로 전력은 엇비슷하다. 평준화다. 굳이 나누라면 KIA, SK, 두산 3팀이 선두권으로 보인다. 롯데, 삼성, LG는 중위권이다. 넥센, 한화는 상대적으로 처진다. 변수는 LG다. 이병규가 돌아온 게 크다. 팀의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이택근도 합류해 공격력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KIA는 용병 리카르도 로드리게스가 부상으로 돌아간 게 걸린다. 그래도 워낙 투수층이 두꺼운 팀이니 당장 문제는 없을 걸로 보인다. SK는 김광현과 박경완이 제 컨디션을 언제 찾느냐가 관건이다. 두산은 김현수, 고영민, 이종욱, 손시헌의 기량이 폭발할 시기가 됐다. 모두 초반 25게임이 중요하다. 한번 뒤처지면 따라잡기 힘들다. ●허구연 변수가 많다. 아직까지 각 팀 외국인 선수의 활약 정도를 예상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KIA, SK, 두산, 삼성이 강해 보인다. 롯데, LG가 그 다음이다. 넥센, 한화는 2약이다. 특히 두산은 이현승과 외국인 투수 2명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가 관건이다. 이들이 잘해주면 우승 도전도 가능하다. 아니라면 역시 중요한 순간에 힘이 빠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을 주목해야 한다. 투수 오승환과 권오준이 돌아왔다. 장원삼도 합류했고 박진만, 진갑용도 컨디션이 좋아졌다. 전체적으로 탄탄하다. 인기팀 롯데와 LG는 변수가 많다. 롯데는 손민한과 조정훈이 잘해 줘야 한다. LG도 박명환과 오카모토 신야가 버텨 줘야 한다. 생각대로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김용희 KIA, SK, 두산, 삼성이 강팀이다. LG, 롯데는 중위권으로 보인다. 넥센과 한화는 전력이 떨어진다. KIA는 변수가 있다. 로드리게스가 떠나면서 6선발 체제가 무너졌다. 대체 용병의 활약 여부에 따라 불펜이 느끼는 부담이 달라질 전망이다. 타력은 여전히 좋다. SK는 항상 탄탄한 팀이다. 조직력이 워낙 좋다. 부상선수가 많지만 후보 선수들도 만만찮다. 주전의 공백이 잘 안 느껴진다. 그게 김성근 야구의 특징이다. 롯데와 LG는 전통적으로 분위기를 많이 타는 팀이다. 연승과 연패가 잦다. 그걸 끊어 줄 에이스가 필요하다. 라이언 사도스키와 박명환이 잘해 줘야 한다는 얘기다. ●이병훈 삼성이 강해졌다. 롯데와 넥센을 제외한 6개 구단 스프링캠프에 다녀와 본 뒤 얻은 결론이다. 빈틈이 별로 없고 단단하다. 투수력과 타력 모두 그렇다. 신·구 조화도 좋다. 올 시즌 지켜봐야 한다. 3강으로 KIA, 두산과 함께 삼성을 꼽고 싶다. SK, 롯데, LG가 3중이다. 넥센, 한화는 2약이다. KIA는 우승 뒤 안정감이 붙었다. 기존 전력이 여전한 데다 자신감까지 얻었다. 올해도 무서운 팀이 될 것이다. 두산은 오랜만에 전력 이탈 없이 시즌을 맞는다. 대신 포텐셜이 폭발할 때가 된 선수들이 여럿이다. 기대해 볼 만하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프로야구] 스트라이크존 확대·12초룰 적용… 올 프로야구 기상도

    [프로야구] 스트라이크존 확대·12초룰 적용… 올 프로야구 기상도

    “이대로는 못 친다.” 스트라이크존 대란 조짐이 보인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된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넓어진 스트라이크존을 경험한 타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스트라이크존의 좌우폭을 공 반 개씩 넓힌다는 사항을 경기규칙위원회 개정사항에 포함시켰다. 이유는 지난 시즌 역대 두 번째로 홈런이 많이 나올 정도로 극심했던 ‘타고투저’ 현상 때문. KBO는 스트라이크존 확대와 12초룰 적용으로 경기 시간이 빨라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스트라이크존이 넓어져 적응이 안 된다.”는 타자들의 불만이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 바깥쪽 공은 집중하면 대처할 수 있지만, 몸쪽으로 파고드는 공은 어쩔 도리가 없어서다. 타자들은 몸쪽 공에 신경 쓰면 바깥쪽 변화구에 당할 수밖에 없다. 물론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야구가 공격적이 되고 경기시간은 그만큼 단축된다. 타자들이 불리한 카운트에 이르기 전 초구를 공략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됐다. 대신 안타나 홈런 수는 그만큼 줄어든다. 결국 타자들은 점수를 내기 위해 ‘뛰는 야구’를 표방할 수밖에 없다. 각 팀이 뛰는 야구를 추구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라 ‘발야구’는 더 전성시대를 맞게 됐다. SK와 두산이 2007년부터 뛰는 야구를 표방, 효과를 보자 지난해부터는 다른 팀들도 동참했다. 때문에 홈런 풍년이었던 지난 시즌에도 1995 시즌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00도루(1056개, 경기당 1.98개)가 나왔다. 올 시즌도 마찬가지. LG 박종훈 감독은 “우리는 투수력이 약해 강팀으로 분류되지 않고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뛰는 야구, 한 베이스를 더 가는 야구를 이용할 것”이라고 했다. 넥센 김시진 감독도 “지난해보다 더 많은 선수에게 그린 라이트를 줘 뛰는 야구의 진수를 보여 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투수들은 전반적으로 유리하게 됐다. 제구력 좋은 투수들은 몸쪽 유인구나 바깥쪽 승부구를 던져 타자를 꼼짝 못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바깥쪽으로 휘는 슬라이더를 구사하는 투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SK 카도쿠라와 KIA 윤석민, 삼성 오승환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그러나 볼 판정을 놓고 시비가 일어날 가능성은 높아졌다. 안타나 홈런이 줄어들어 ‘보는 재미’가 반감될 소지도 크다. 더 큰 문제는 경기 규칙 개정이 너무 늦게 이뤄졌다는 점. 보통 스트라이크존이 바뀌는 데는 3년 걸린다고 한다. 2007년 국제규격을 이유로 스트라이크존을 좁힐 때는 전년 12월에 결정했지만 이번에는 정규시즌을 코앞에 두고 성급하게 결정했다. SK 김성근 감독은 “스트라이크존에서 볼 한 개 변화는 혁명이나 다름없는데, 너무 쉽게 생각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프로야구 마무리 투수로 본 2010 시즌 전망

    프로야구 마무리 투수로 본 2010 시즌 전망

    지난 시즌 야구팬들은 참 불안했다. 뒷문 단속이 안 됐다. 상·하위팀 다 그랬다. 앞서고 있어도 언제 뒤집어질지 모르는 상황이 시즌 내내 반복됐다. 이유는 복합적이다. 우선 극심했던 타고투저 현상 때문이다. 각 팀 주요 마무리투수 여럿이 다쳤던 것도 이유다. 그래서 시즌 시작을 앞둔 프로야구 각팀의 주요 화두는 ‘믿을 만한 마무리 찾기’다. 대부분 새로운 얼굴을 내세웠다. 아예 집단 마무리 체제를 들고 나온 팀도 있다. 구관이 자리를 지킨 경우는 소수다. 현대 야구에서 뒷문이 부실한 팀은 성공하기 힘들다. 각팀 마무리를 통해 시즌을 전망해 보자. ●“오승환 있음에” 삼성 기세등등 삼성은 든든하다. 오승환이 돌아왔다. 다쳤던 어깨가 깨끗해졌다. 선동열 야구의 핵심은 역시 투수력이다. 정점엔 오승환이 있다. 오승환이 흔들리면 불펜에 연쇄적으로 과부하가 걸린다. 오승환이 있는 삼성과 없는 삼성은 완전히 다른 팀이다. KIA는 유동훈이 건재하다. 지난해 0점대 방어율을 자랑했다. 올해도 스프링캠프 내내 좋은 공을 뿌렸다. 그러나 유동훈은 한 번도 풀타임 마무리로 한 시즌을 뛰어본 적이 없다. 한기주 대신이라는 마음이 강했던 지난 시즌과는 압박감이 다르다. 체력적인 문제도 있다. 유동훈은 연투에 강한 투수가 아니다. 두산은 상황이 애매하다. 지난 시즌 세이브왕 이용찬이 다쳤다. 대체자원이 마땅치 않아 공식 마무리는 여전히 이용찬이다. 그러나 이용찬이 돌아와도 문제는 남는다. 2년차 징크스를 극복해야 한다. 정작 지난 시즌 성적도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평균자책(4.20)은 높고 투구이닝(40.2)은 적었다. ●넥센감독 “손승락을 주목해 달라” SK 김성근 감독이 선택한 마무리는 좌완 이승호다. SK에는 이승호가 두 명이다. 이 가운데 작은(176㎝) 이승호가 마무리다. 낙점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승호는 지난 시즌 안 좋았다. 윤길현과 채병용을 군에 보낸 김 감독은 ‘김광현 마무리’ 카드까지 고민했다. 그러나 이승호가 연습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일단 시즌 시작은 이대로 간다는 계획이다. 넥센은 손승락을 내세웠다. 군제대 선수다. 입대 전까지 2년 동안 11승했다. 김시진 감독은 “손승락을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투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 김 감독 말이라면 믿어볼 만하다. 심리적 부담을 이기는 게 최우선 과제다. LG는 외국인 선수 오카모토로 뒷문을 메운다. 일본 투수 특유의 날카로운 제구력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걸린다. 직구 속도도 140㎞ 초반에 그친다. 포크볼이 쓸 만하다지만 직구 없는 포크볼은 장식품에 불과하다. ●롯데 혼자는 불안 번갈아 지킨다 외국인 선수 애킨스를 내보낸 롯데는 이정훈, 임경완이 번갈아 뒷문을 책임진다. 둘 다 리그 최상급 불펜 요원이다. 그러나 마무리로는 아직 불안하다. 특히 임경완의 2008시즌 별명은 ‘임작가’였다. 압박감 극복이 중요하다. 한화도 구대성과 양훈이 함께 나선다. 노련미와 패기를 조화시키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반대로 작용할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프로야구 시범경기 앞둔 각팀 전력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내일부터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열린다. 문학(SK-두산), 목동(넥센-LG), 광주(KIA-삼성), 대전(한화-롯데) 등 전국 4개 구장에서 열전을 시작한다. 각 팀은 21일까지 14경기씩 치른 뒤 27일 정규시즌 개막을 맞는다. 각 팀 전력을 살펴 보자. ●KIA 지난 시즌 우승전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6선발 체제도 고수한다. 팀 전체 분위기는 안정적이다. 불안요소도 있다. 스프링캠프 내내 윤석민이 부진했다. 새로 합류한 로드리게스는 기복이 있어 보인다. 내야진도 문제다. 이현곤은 체력이 약하고 김상현의 3루 수비는 여전히 리그 최저 수준이다. ●SK 전력누수가 크다. 주축투수 채병용, 윤길현이 군 입대했다. 김광현, 송은범은 제 컨디션이 아니다. 정대현은 무릎수술을 받았고 전병두는 수술 예정이다. 희망요소도 있다. 박경완, 정상호 두 포수가 부상에서 회복했다. 4월 한 달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관건이다. 김성근 감독은 항상 어려운 상황에서 뭔가를 보여줬다. ●두산 좌익수 김현수가 1루로 자리를 옮겼다. 타순도 김동주를 밀어내고 4번이다. 30대 중반에 들어선 김동주의 3루 자리는 불안요소다. 선발진이 좋아졌고 불펜은 여전하다. 지난 두 시즌보단 단단한 전력이다. ●롯데 마무리 투수가 없다. 이정훈, 임경완이 돌아가며 메울 예정이지만 불안하다. 손민한, 조정훈은 부상 중이다. 용병 사도스키의 활약 여부가 관건이다. 3루를 비롯한 내야 전체가 지뢰밭이다. 수비 능력이 향상되지 않았다면 올 시즌도 들쭉날쭉한 레이스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삼성 선발 장원삼이 합류했다. 마무리 오승환도 돌아왔다. 앞문과 뒷문이 모두 단단해졌다. 풀타임 3년차를 맞는 박석민·최형우·채태인은 잠재력이 폭발할 시기가 됐다. 여러면에서 분위기가 좋다. ●히어로즈 장원삼, 이현승, 이택근을 잃었다. 차포를 다 뗀 격이다. 강윤구, 김성현, 김영민 등 젊은 투수들의 성장이 절실하다. 넥센이라는 스폰서를 얻은 건 희망 요소다. ●LG 표면적인 전력보강은 가장 충실하다. 이택근, 이병규가 합류했다. 선발 곤잘레스와 마무리 오카모토가 제 몫을 해내면 상위권 진출도 가능하다. 그러나 항상 LG의 문제는 표면적인 전력이 아니었다. ●한화 최악이다. 김태균과 이범호가 일본으로 떠났다. 중심타선이 송두리째 사라졌다. 류현진 외에는 믿을 만한 에이스도 없다. 신임 한대화 감독에겐 가혹한 시즌이 될 가능성이 크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지현 김성진 김진욱 조영식△헌법연구관보 이미래 김혜진 ■외교통상부 ◇고위외무공무원 승진 △아프리카중동국장 김종근△인사기획관 한충희<심의관>△동북아시아국 정광균△남아시아태평양국 차영철△북미국 이백순△아프리카중동국 이욱헌△조약국 정동은△지역통상국 정인균<파견>△대통령실(의전비서관실) 김상일△국무총리실(외교안보심의관) 이양구△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행사기획단) 서형원 ■국세청 ◇복수직 4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윤상수△조사2국 조사1과 이영기△조사4국 조사관리과 천기성<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 유제란△신고분석1과 서재룡△신고분석2과 김영두△조사1국 조사3과 이홍로△조사2국 조사관리과 정용삼△〃 조사2과 류효석△조사3국 조사관리과 조기용△〃 조사2과 이영모<대구지방국세청>△감사관 김영준△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한식 ■특허청 ◇과장급 <승진> △특허심판원 심판관 정용익<전보>△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 김시형△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1심사과장 이제명△운영지원〃 송병주△기계금속건설심사국 복합기술심사1팀장 홍순표◇기술서기관 전보△기계금속건설심사국 운반기계심사과 이병재△〃 자동차심사과 김천희△전기전자심사국 복합기술심사3팀 고준석△〃 특허심사지원과 정성찬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행정심판심의관 신근호◇부이사관 승진△김인종◇과장급 전보△법무감사담당관 최영균△국제교류〃 권근상△국민신문고〃 윤성용△상담안내〃 최철호△교통도로민원과장 김태재△청렴총괄〃 곽형석△부패영향분석〃 안준호△심사기획〃 박세기△보호보상〃 김준배◇교육△중앙공무원교육원 김인수△국방대 김인종△세종연구소 박순홍△통일교육원 백승수 ■서울시 ◇행정직 4급 <교육파견> △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 조원준 김경탁 이혜경 강홍기 이영기 박재용 임동국 김영환 이종백△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쉽과정 황요한△국방대 안보과정 양인승<전보>△관광진흥담당관 이해우△금융도시〃 이회승△G20정상회의지원단 기획지원반장 정진우△노인복지과장 김명용△특별사법경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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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호<인재개발원>△원장 신홍기△인재육성팀장 이철환△교육운영〃 신영인<주거복지처>△사업기획팀장 유영균△주택매입〃 장옥선△맞춤형임대〃 권만기<임대공급운영처>△임대기획팀장 이정욱△임대공급〃 박달식△임대운영〃 서기식<임대자산관리처>△자산기획팀장 이홍로△자산운영〃 한송주△시설개선사업〃 장철오△주거정책지원〃 이도근<리츠펀드사업단>△펀드기획팀장 문윤태△리츠운용〃 최정식<기술기준처>△기술계획팀장 구본익△주택기준〃 유병열△단지기준〃 박계완△견적기준〃 김태동<심사평가처>△심사기획팀장 고권흥△심사평가〃 나상수△계약심사〃 신인철△설계심사〃 이의영<건설관리처>△건설기획팀장 김종섭△건설지원〃 전영근△품질관리〃 이중호△시공관리〃 신승오<연구지원처>△연구기획팀장 김정익△연구지원〃 남상구△녹색인증〃 조의섭△품질시험〃 최수<서울지역본부>△총무팀장 성기천[보상사업단]△보상1팀장 정우호△보상2〃 조남홍△보상3〃 김승철△보상4〃 권욱△보상5〃 고영덕△국토관리〃 김현수[판매기획단]△단장 이중수△주택판매1〃 이상원△주택판매2〃 임석동△임대공급〃 임용순△토지공급〃 이호수[주거복지사업단]△단장 송태호△주거복지팀장 권석원△임대운영〃 김회철△자산관리1〃 김치희△자산관리2〃 선현건△의정부권광역관리센터장 권순철[사업추진단]△단지개발1팀장 홍덕희△단지개발2〃 박남수△단지개발3〃 성낙진△주택사업〃 권지현△주택건설1〃 김봉수△주택건설2〃 이승준△도시재생1〃 배진효△도시재생2〃 한기정[사업단장]△고양 김완수△하남미사 권영기<경기지역본부>△총무팀장 박희만[보상사업단]△보상1팀장 허동준△보상2〃 윤귀석△보상3〃 장종우△보상4〃 차명회△국토관리〃 이형우△한강보상〃 김기섭[판매기획단]△단장 정해정△주택판매1팀장 신동은△주택판매2〃 문오현△임대공급1〃 허준(사무)△임대공급2〃 정태운△토지공급1〃 김진태(金鎭泰)△토지공급2〃 이종완[주거복지사업단]△주거복지팀장 이원재(李沅宰)△임대운영〃 신승현△자산관리1〃 이강래△자산관리2〃 유부현△용인권광역관리센터장 박정만[사업추진단]△단지개발1팀장 이계진△단지개발2〃 양창남△단지개발3〃 임철환△단지개발4〃 정영기△주택사업1〃 이대규△주택사업2〃 김인기△주택건설1〃 김종길△주택건설2〃 정원용△도시재생1〃 황상욱△도시재생2〃 양보흡[사업단장]△화성 유효열△광명 공선규△시흥 김형모△호매실 이병호△광교 김정윤<부산울산지역본부> [팀장]△총무 서장호△보상2 김동수△국토관리 이기열△주택공급 박한철△토지공급 서종문△주거복지 류만희△자산관리 류호일△단지개발2 이영중△주택사업 박공춘△주택건설 허준(기술)[사업단장]△부산진해 신종형△울산혁신도시 한현구<인천지역본부>△총무팀장 김원주△단지개발1〃 권문택△단지개발2〃 고석봉△도시재생1〃 박영래△도시재생2〃 한경렬[보상사업단]△단장 박종곤△보상1팀장 천삼순△보상2〃 한기문△국토관리〃 최진국(사무)[판매기획단]△주택판매팀장 송창호△임대공급〃 고선기△토지공급〃 최회운[주거복지사업단]△단장 최종국△주거복지팀장 추원호△임대운영〃 이은겸△자산관리〃 이영범[사업단장]△양곡마송 이승현△검단 김재근△루원 박화영<강원지역본부> [팀장]△총무 정석현△보상 이영주△주택공급 임훈택△토지공급 안민혁△주거복지 문정인△자산관리 김재동△단지개발1 최진국(기술)△단지개발2 윤문진△주택사업 정보영[사업단장]△강원혁신도시 기양호<충북지역본부> [팀장]△총무 장택종△보상 김난철△국토관리 홍용석△주택공급 강상호△토지공급 조항구△주거복지 장상규△자산관리 김영택△단지개발1 이덕선△단지개발2 윤일형△주택사업 김성규△주택건설 박대길[사업단장]△충북혁신도시 윤준호<대전충남지역본부> [팀장]△총무 이창훈△단지개발1 홍순모△단지개발2 신원식△주택사업 양경모△주택건설 신승원[보상사업단]△단장 김종엽△보상1팀장 추교영△보상2〃 윤종학△보상3〃 장경민△국토관리〃 조국증△금강보상〃 전기섭[판매기획단]△단장 구남걸△주택판매팀장 신숙진△임대공급〃 김호영△토지공급〃 김인근[주거복지사업단]△단장 송용섭△주거복지팀장 유태기△임대운영〃 문부열△자산관리〃 정종욱[사업단장]△대전도안 최병은△당진 임공대△충남도청 신맹돈<전북지역본부> [팀장]△총무 신정근△보상 이강길△주택공급 강명균△토지공급 선병채△주거복지 김훈△자산관리 전종수△단지개발1 곽명수△단지개발2 임승택△주택사업 이선관△주택건설 노동선<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총무팀장 전태호△단지개발1 이정기(기술)△단지개발2 임석호△주택사업 문창희△도시재생 백길석[보상사업단]△단장 이철웅△보상1팀장 김진태(金鎭台)△보상2〃 노형규△국토관리〃 유영래△영산강섬진강보상〃 김건일[판매기획단]△단장 구자곤△주택판매팀장 박근규△임대공급〃 한풍원△토지공급〃 이원재(李元在)[주거복지사업단]△단장 유제록△주거복지팀장 남성권△임대운영〃 안병민△자산관리〃 이남기[사업단장]△광주전남 김남강△여수엑스포 김용<대구경북지역본부> [팀장]△총무 최교환△단지개발1 김욱환△단지개발2 박오현△주택사업 김한섭△도시재생 오태수[보상사업단]△단장 김태겸△보상1팀장 김진식△보상2〃 서율창△보상3〃 한해도△보상4〃 송준경△국토관리〃 권기철△낙동강보상〃 표원두[판매기획단]△단장 김태락△주택판매팀장 권중현△임대공급〃 이승해△토지공급〃 김치훈[주거복지사업단]△단장 최종영△주거복지팀장 박세호△임대운영〃 김종환△자산관리〃 김종석[사업단장]△대구테크노 유갑용△대구혁신도시 전국진△경북혁신도시 김낙상<경남지역본부> [팀장]△총무 박희현△보상 김용귀△국토관리 이봉수△주택공급 장규찬△토지공급 김무홍△자산관리 최옥만△단지개발1 김호관△단지개발2 전현조△주택사업 김성배△주택건설 김학수[사업단장]△경남혁신도시 조병기<제주지역본부> [팀장]△총무 주영문△보상공급 안근△주거복지 양석환△단지개발 오병숙△주택사업 이동주<세종시사업본부>△사업지원팀장 조승용△사업전략〃 배대봉△용지〃 백경훈[세종시개발사업단]△계획팀장 김수일△단지개발〃 김정석[세종시건설1사업단]△보상팀장 최완용△판매〃 오승환△단지개발〃 배상수△주택건설사업〃 유용우[세종시건설2사업단]△보상팀장 김덕년△단지개발〃 진영흠<경기동북부직할사업단>△판매팀장 김창립△단지개발〃 정연민[별내사업단]△보상팀장 남기봉△단지개발〃 백승우[양주사업단]△보상팀장 문동주△단지개발〃 최재영(崔宰榮)<동탄직할사업단>△판매팀장 송석호△보상1〃 이재식△보상2〃 박상철△보상3〃 박순구△보상4〃 박광식△단지개발1〃 한병홍△단지개발2〃 유창형△기반시설〃 노용수△보상판매〃 홍춘기△사업〃 임규청△기반시설〃 이준환<파주직할사업단>△판매팀장 유동수△단지개발〃 조부영△기반시설〃 박노주△주택건설사업〃 원의재△전기U-City〃 윤재황△출판단지개발〃 육홍수<아산직할사업단>△보상판매팀장 김영욱△사업〃 김형식<오산직할사업단>△보상판매팀장 오재덕△단지개발〃 이규호△주택건설사업〃 장종식<청라영종직할사업단>△판매팀장 최영한[청라사업단]△보상팀장 엄철용△단지개발1〃 박영식(朴永植)△단지개발2〃 김창형△기반시설〃 정하용[영종사업단]△보상팀장 신민철△사업〃 김동길△기반시설〃 김달용<평택직할사업단>△판매팀장 오일섭△보상1〃 권창호△보상2〃 유호진△단지개발1〃 이용평△단지개발2〃 김형문<위례직할사업단>△판매팀장 김방혁△보상〃 김한식△단지개발〃 박만영△군시설이전〃 김병두<김포직할사업단>△판매팀장 김용수△보상〃 이종급△단지개발1〃 조동호△단지개발2〃 황필재△군시설이전〃 유찬희<성남재생직할사업단>△보상팀장 이정기(사무)△사업〃 이병곤<평택미군기지건설사업단>△사업지원팀장 배문호△용산사업〃 김성용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김은호 ■방위사업청 ◇전보 <국장급> △전산정보관리소장 김용남△국방대 교육파견 이길섭<과장급>△정보관리팀장 김종출 ■특허청 ◇과장급 <승진>△전기전자심사국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장 제승호<전보>△기계금속건설심사국 일반기계심사과장 이상철△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은태 권영호 이영창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본부 및 스포츠산업본부 <실장> △고객가치경영 김윤수△기획조정 신윤우△경영지원 우치욱△기금사업 정동식△문화사업 오치정△토토사업 안경원◇경주사업본부 <실장>△사업전략 손주만△고객만족 최상헌△공정 최상림△IT지원 이강수△경륜경주 이현근△심판 이명호△경정경주 정찬구△경정관리 이태현△지점총괄 황의봉◇원장△훈련 이진형◇지점장△상봉 김태성△일산 전성수△장안 현재천△분당 황용필△시흥 정병희△논현 정광국△올림픽공원 이상혁△의정부 정정수△수원 이효녕△산본 신희섭△당산 백필구 ■한국무역협회 ◇승진 △e-Biz지원본부장 박진달◇전보 <상무급>△무역진흥본부장 박영배△해외마케팅지원〃 이왕규△경영관리〃 김무한<실장급> [실장]△홍보 장호근△운영지원 손태규△정책협력 박부규△국제협력 성광현△마케팅전략 최원호△시장개발 김정수△전시마케팅 전재일△무역현장지원 김지영△IT전략 안근배△전자무역 심상비△동향분석 권영대△지역연구 송창의△무역통상 최정석△기획연수 허문구△전략연수 김용주[사무국장]△물류 백재선△화주 이병무[지부장]△도쿄 송홍선△북경 권도하△부산 남진우△대구경북 정재화△충북 조민화△경남 노성호△경기 박윤환△울산 김은영 ■KT ◇상무보 △CR협력TASK 황경수△개인고객협력Task 오광진△홈고객협력TASK 이대영△홈FIC장 서태석△홈채널본부 현장혁신센터 정문철△하노이사무소장 이정훈△KTJ사장 장혁균△코퍼레이트센터 신사업개발TFT 윤동식△자산경영실 부동산TFT장 문광억<담당>△윤리경영1 이응호△윤리경영2 박은수△가치경영1 신광석△IT인프라 이종원△정보보호 장미자△대외협력(G20지원TFT장 겸임) 장병수△인사 이공환△경제경영연구소 시장전략연구 한영도△MBB마케팅 이원두△무선네트워크기획 오영민△무선네트워크Access 정현민△무선네트워크Data 이한섭△강북무선네트워크운용 김용범△무선연구소 주파수 송재섭△홈고객전략 박계두△홈IMC본부 IMC기획 박혜정△MASS기획 이창근△CS채널 최재의△콜채널 최은희△컨설팅1 민홍식△기업고객1 유양환△컨설팅2 김명환△SMB고객 노태립△Managed사업 임병학△기업솔루션개발 장기숭△기술전략 김영명△기술발굴 이영탁△미래사업발굴 정학진△신사업지원 홍경표△중앙연구소 차세대무선 이성춘△〃 통합미디어 진영민△〃 컨버전스 김영일△〃 Platform 손진수△네트워크전략 박경원△인프라사업 이민우△네트워크품질 이철규△네트워크운용기술 장지호△네트워크디자인 박정기△미디어사업기획 김승겸△Learning사업 유희관△콘텐츠사업 송재호△콘텐츠편성 조진영△글로벌기획 조근묵 <지사장>△영동 조영권△서초 김진훈△신사 손호연△강동 김영태△양재 박건기△개봉 민병욱△동대문 김영관△가좌 곽진조△노원 박종욱△도봉 이진수△성수 최병용△월곡 권민용△분당 김진철△남수원 최규동△호계 전병선△용인 권혁렬△성남 서중교△창원 김태룡△부평 김현수△북부천 이외성△동대구 박상규△고양 정구연△의정부 서길태△파주 허덕재△춘천 김진석△구미 이병택△하남(광산) 강순구△천안 정규남△청주 이선희△서청주 송기진△광화문법인1 김병주△영동법인1 김영만△서초법인1 임병도△신사법인1 정광수△분당법인 마북일<센터장>△고객신용 윤영석△IP/플랫폼운영 최한규△위성운용 조석형△서울동부네트워크서비스 김정준△경기남부〃 고기영△SMB현장지원 전효섭◇부장(상무보 승진예정자)△네트워크협력TASK 공대기<담당>△가치경영2 박동섭△스마트그린 조상욱△경제경영연구소 글로벌산업연구 이광수△경영지원 하영욱△노사협력 김원기△유통정책 박병규△개인고객사업본부 고객만족 원흥재△강남무선마케팅 서광민△강서무선마케팅 김종원△메세징/로밍사업 김훈배△무선콘텐츠사업 윤석현△무선네트워크Core 윤종복△강남무선네트워크운용 김영식△강서무선네트워크운용 서창석△홈고객전략본부 상품전략 김동식△홈고객전략본부 결합전략 박종진△SOHO기획 장희엽△판매채널 최선학△공공고객1 홍석배△국방고객 홍순모△기업고객2 박근수△기업고객3 김현섭△S/W솔루션 황영헌△서비스망사업 임태성△네트워크컨버젼스 박종열△기술평가 권광욱△Biz컨버전스사업 안병구△Open Market 박상훈△미디어응용사업 이미향△엔지니어링사업 장용원△IMO인프라사업 김종렬<센터장>△자산 이형석△국제통신 김태복△기술지원 유영일△서울북부네트워크서비스 이경준△서울중부〃 박영찬△서울남부〃 최재규△인천〃 최만수△대전〃 최광식△청주〃 석승학△천안〃 선경섭△광주〃 오경모△대구〃 양한석△동부산〃 배진호△기업고객 홍문표<지사장>△구로 최임철△금천 박종진△평택 오승환△동마산 탁재영△인천 이장세△서인천 이강준△용전 조범수△전주 임진용△북전주 양희봉△순천 오만수△하당 김은영△가락법인 김진국△성남법인 전금주△주안법인 이광석◇자회사교류△중앙연구소 웹진화담당 조산구 ■포스코 ICT ◇사업부문장 선임 △사업부문장(IT서비스부문장 겸임) 유영민◇본부장 선임△포항사업본부장 김영섭△경영지원〃 안윤△엔지니어링〃 최승갑△광양사업〃 이승주△SM〃 최규석△미래성장〃 육건수△NW사업지원부장 정동일△경영기획본부장 심동욱 ■대우증권 ◇신임 <본부장>△캐피탈마켓 김현영<지점장>△광화문 박형옥△가락 박종하△방배동 이명남△은평 조원희△화정 서창식△대구서 이병진△목포 안세형<센터장>△WM클래스동수원 성기정<개설준비위원장>△신논현역지점 김여현<부서장>△해외선물영업 한의중△법인영업2 김형종△인더스트리2 오경백◇전보 <지점장>△역삼동 채수홍△양천 신준식△보라매 최승욱△태평로 나한엽△연산동 이상택△남천동 김선준△천안 홍춘식△춘천 전규식△청주 지용진△제천 이창세△아산 이한춘△원주 이명호△효자동 김원석△전주 한상익△올림픽 박태호<부서장>△인더스트리3 오찬욱△법인영업1 최홍석△인더스트리5 채병권△인더스트리6 최종명 ■하이투자증권 ◇승진 △인사팀장 박춘호△PI〃 이우길<지점장>△수원 최석봉△마산 공주석△거제 한동민△신해운대 김병근△중앙 이현동◇전보△감사팀장 안양기<지점장>△훼밀리 송경섭△구의 최병걸△인천 홍성명△상계 김창호△압구정 최환△구포 강상곤△통영 김철우△김해 문병권△남천 임봉섭△구서 김지해△포항 조국태
  • KIA·SK ‘느릿느릿’ - LG ‘속전속결’

    KIA·SK ‘느릿느릿’ - LG ‘속전속결’

    ‘억’ 소리가 연달아 나고 있다. 스토브 리그를 따뜻하게 지피는 것은 각 구단의 연봉계약 소식들이다. 지난해 성적이 나빴던 구단들의 연봉계약은 속전속결. 반면 지난해 우승했던 KIA와 2위의 SK 등은 연봉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KIA는 우승의 주역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최희섭의 지난해 연봉은 2억원. 2008년 연봉 3억5000만원에서 대폭 삭감됐다. 최희섭은 현재 5억원을 주장하고 있지만 구단 제시액은 4억원. 최희섭은 최근 5억원에서 4억원대 중반으로 액수를 낮췄다고 한다. 김상현은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인 400%를 주장하고 있다. 2009년 연봉이 5200만원이라 400%라고 해봤자 2억 6000만원이다. 구단은 2차협상에서 금액을 인상하며 접근하고 있다. KIA는 지난해 22세이브를 한 유동훈과 1억 2000만원(133.3%)이 상승한 2억 10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1억 2000만원의 인상액은 현재 타이거즈 사상 최고 수치다. SK는 4주 군사훈련을 받고 나온 에이스 김광현과 정근우와의 협상이 남아있다. 현재 최고 연봉 상승률은 전병두로 4500만원에서 166.7% 상승한 1억 2000만원으로 훌쩍 뛰었다. 포스트 시즌에서 훨훨 날던 박정권은 5000만원에서 150% 상승한 1억 2500만원에 재계약했다. 올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꿈꾸는 삼성은 7일 현재 주축선수들은 동결, 신인급은 인상하는 등으로 사기진작을 노렸다. 현재 연봉 재계약률 74%. 히어로즈에서 이적해온 좌완 장원삼도 지난해 성적이 부진했지만 삭감하지 않고 연봉 1억 7000만원으로 동결했다. 역시 지난해 부상여파로 제대로 뛰지 못한 유격수 박진만도 지난해와 같은 6억원으로 동결했다. 신인들의 연봉 상승률은 외야수 이영욱이 95%, 좌완 차우찬 90%, 내야수 손주인 85%, 김상수 75% 등으로 대폭 올렸다. 지난해 7위를 한 LG는 6일 선수단과의 연봉협상을 일찌감치 마무리했다. 개인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팀 성적을 반영한다는 구단 방침에 선수들은 대체적으로 ‘찍’ 소리도 못하고 연봉 동결과 감봉을 받아들였다. LG의 ‘에이스’ 봉중근의 연봉을 3억 6000만원으로 동결했다. 지난해 11승을 거둔 봉중근이지만, 큰 소리를 못내고 받아들였다. 일본에서 돌아온 이병규와는 계약만 남겨놓았다. 지난해 꼴찌였던 한화 이글스에선 ‘에이스’ 류현진이 프로 입단 5년차 역대 최고연봉인 2억7000만원에 연봉 계약을 하며 사기를 올리고 있다. 이는 삼성의 오승환이 기록했던 역대 프로야구 5년차 최고 연봉액인 2억 6000만원을 살짝 넘어선 것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하프타임] LG 봉중근·삼성 오승환 연봉동결

    프로야구 LG트윈스의 봉중근이 6일 지난해와 같은 3억 6000만원에 연봉계약을 마쳤다. 지난 시즌 11승12패, 평균자책점 3.29로 활약한 봉중근은 연봉 동결방침에 맞서다 팀 훈련이 시작된 이날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봉중근은 “개인 성적보다 팀 성적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야수 이대형은 지난해보다 26.3% 오른 1억 2000만원에 계약, 데뷔 7년 만에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다. LG는 46명의 재계약 대상자와 모두 계약을 마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투수 오승환 역시 이날 지난해와 같은 2억 60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히어로즈에서 이적한 왼손 투수 장원삼과도 지난해와 같은 1억 7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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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4급 △조직담당관 정수용△산업지원〃 오승환△기후변화〃 정헌재△장애인복지과장 한영희△재무〃 구본상△세무〃 양인승△버스정책담당관 정화섭△주차계획〃 김덕영△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박필숙△인재양성〃 이민승△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이상국△동부수도사업소장 김용근△중부〃 안건기△북부〃 인사진△수도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근무 박기용△조경과장 오해영△동부푸른도시사업소장 이용태△중부〃 오순환△서부〃 배호영△교통운영담당관 우남직△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전용형△성동도로교통사업소장 이용대△신청사담당관 김영근△뉴타운사업2〃 구본균△재무국 계약심사과장 전영석■금융투자협회 △조사법규부장 겸 대외협력실장 박중민△고객만족경영추진단 실장 이수원△경영지원부 안전계획역 겸 교육원신축추진반장 김철영△대외협력실 팀장대우 정채옥△감사실 팀장대우 최갑수△투자자교육운영팀장 이석제△전산〃 김인호◇전보△자율규제기획부장 이정수△감사실장 전상훈△경영지원부장 이도연△인사팀장 김윤수△대외협력실 팀장대우 박만수 박성택△파생상품산업팀장 김중흥△파생상품시장〃 김원종△장외파생상품실장 임형원△고객만족경영추진단 팀장대우 조진우
  • [프로야구 2009] 가을야구 누가 할까

    [프로야구 2009] 가을야구 누가 할까

    반환점을 돈 지 오래다. 올스타브레이크까지 전체 일정의 66.5%를 소화했다. 하지만 ‘가을야구’의 주인공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1위 SK와 5위 삼성의 승차는 5.5경기. 무승부를 패로 간주하는 올시즌 승률계산법을 적용한 실질 승차는 3경기에 불과하다. 이같은 대혼전은 현대-두산-삼성-KIA 순으로 2경기 이내의 초접전을 벌인 2004년 올스타브레이크 이후 처음이다. 이른바 5강팀의 아킬레스건과 후반기 변수를 점검해 보았다. ●SK 중심타선 침묵 SK의 골칫거리는 중심타선이다. 박정권(타율 .282 15홈런 46타점)을 빼면 제 몫을 한 선수가 없다. 7월 4승12패로 부진했던 것도 타선 탓이 크다. 득점권 타율은 .242로 8개 구단 가운데 꼴찌. 잔루는 736개로 가장 많았다. 키플레이어는 투수 게리 글로버와 가도쿠라 겐이다. 글로버는 전반기 막판 3연패, 가도쿠라는 마지막 5경기 평균자책점이 7.62로 부진했다. ●두산 선발진 무기력 두산은 선발진 붕괴를 불펜으로 버텨냈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비율은 19.6%로 8개 구단 최저다. 후반기는 ‘돌아온 부상병’들의 활약에 달려 있다. 최근 1군에 합류한 김선우는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 선발 출격한다. 우완 선발요원 정재훈과 좌완 불펜요원 진야곱도 8월 초 복귀를 목표로 2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KIA 최희섭 슬럼프 최강 선발진을 구축한 KIA는 선두까지 넘볼 태세다. 테이블세터 이용규와 김원섭이 복귀해 득점 찬스가 눈에 띄게 늘 전망이다. 6·7월 슬럼프를 겪었던 최희섭의 부활이 관건이다. 최희섭은 4·5월 7개씩의 홈런을 쏘아올렸지만 6·7월에는 1개씩에 그쳤다. 마무리는 조범현 감독의 최대 고민. 한기주 대신 서재응이 유동훈과 함께 뒷문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롯데 선발진 부진 7월 13승4패로 상승세를 탔던 롯데 역시 두 해 연속 가을잔치를 꿈꾸고 있다. 타선은 흠잡을 데가 없다. 퇴출 논란에 휩싸였던 카림 가르시아마저 부활했다. 문제는 선발이다. 맏형 손민한은 어깨 회전근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근근이 버티고 있다. 3경기 연속 완봉승 이후 2경기 연속 난타당했던 에이스 송승준의 부진이 일시적인지도 결정적인 변수가 될 전망이다. ●삼성 소방수 과부하 삼성도 7월 12승4패로 펄펄 날았다. 하지만 불펜이 변수다. 마무리 오승환은 어깨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선발과 롱릴리프를 모두 맡을 수 있는 스윙맨 안지만도 어깨부상으로 시즌 아웃. 홀드 1·2위인 좌완 권혁과 우완 정현욱에게 과부하가 걸리는 게 당연하다. 변수는 새 용병 투수 브랜든 나이트와 배영수의 구위 회복에 달려 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프로야구]1~5위 승차 4.5경기… 가을야구 대혼전

    [프로야구]1~5위 승차 4.5경기… 가을야구 대혼전

    프로야구 순위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중위권에서 전개된 ‘샅바 싸움’이 선두권까지 번지고 있다. 1~5위 승차는 불과 4.5 경기. 무승부를 패로 계산하는 올 승률 계산법에 따르면 1~5위 승률 차이는 4푼2리까지 좁혀졌다. 이런 상황에서 자칫 연패라도 당하는 날이면 곧바로 나락으로 떨어진다. 어느 팀도 포스트시즌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대혼전이 펼쳐지고 있는 것. 이처럼 프로야구판이 요동치는 것은 예상치 못한 SK의 몰락과 롯데, 삼성의 눈부신 약진 때문이다. SK가 지난달 25일부터 3일까지 올 시즌 첫 7연승을 달리며 승률 6할을 돌파했을 때만 해도 ‘비룡’의 독주를 의심하는 이는 없었다. 그러나 이후 10경기에서 SK는 1승9패란 믿기 힘든 성적을 냈다. 이 기간 SK는 롯데에 5연패, 두산과 삼성에는 각 2연패를 당했다. 선두 다툼을 벌이는 팀들과의 맞대결에서 단 1승도 챙기지 못한 것. 반면 롯데(4위)와 삼성(5위)은 상위 5개 팀 가운데 가장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다. 최근 10경기에서 나란히 8승(2패)을 수확, 판도 변화를 주도했다. KIA(3위)도 7승3패로 짭짤한 성적을 거뒀고, 선두 두산은 5승5패로 반타작했다. 결국 SK만 곳간을 털렸고 나머지 팀들은 그 덕에 토실하게 살이 오른 셈. 후반기 간발의 순위 싸움에서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선발 마운드. 선두 두산은 선발 투수가 최대 약점으로 꼽힌다. 크리스 니코스키와 김선우가 가세했지만 5이닝을 버티기 버겁다. ‘홍삼불패’ 홍상삼도 힘이 달리는 양상. 선발진에서 6이닝 정도를 책임지지 못하면 고스란히 불펜진에 과부하가 걸린다. 튼튼한 ‘미들맨’들을 둔 두산이지만 선두를 장담하기 어렵다. SK는 ‘원투펀치’ 김광현과 송은범이 건재한 것이 위안거리다. 서둘러 움츠러든 팀 분위기를 추슬러야 하지만, 19일 경기에서 박경완에 이어 정상호마저 실려 나가며 ‘안방살림’에 큰 구멍이 생기는 등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KIA는 윤석민의 복귀로 ‘메이저리그급’ 선발진이 재구축됐다. 다만 시즌 내내 ‘불쇼’를 벌였던 불안한 뒷문 단속이 관건. 롯데 또한 선발 마운드가 안정된 것으로 꼽힌다. 3연속 완봉승의 ‘철완’ 송승준과 손민한, 조정훈이 믿음직하다. 불펜도 이정훈, 존 애킨스 등이 안정된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은 ‘특급 소방수’ 오승환이 빠진 뒷문이 불안하다. 그러나 윤성환과 프란시스코 크루세타가 부활의 조짐을 보여 기대를 모은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프로야구 2009] 김현수 불방망이로 5연패 끊었다

    [프로야구 2009] 김현수 불방망이로 5연패 끊었다

    두산이 김현수의 투런홈런에 힘입어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SK를 꺾고 주중 3연전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두산은 7일 프로야구 잠실 SK전에서 김현수의 올 시즌 ‘100번째 안타’로 기록된 2점포와 선발 이재우의 5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4-2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5연패 끝에 귀중한 1승을 수확하며 선두 복귀의 불씨를 살렸다. 반면 SK는 3연패에 빠지며 올 시즌 상대 전적 3승6패1무의 열세를 이어갔다. 양 팀은 각 6명씩 모두 12명의 투수를 마운드에 올리며 총력전을 펼쳤다. 두산은 1회 김현수의 2점포로 주도권을 틀어 쥐었다. 임재철의 안타로 만든 1사 1루에서 김현수가 선발 고효준의 144㎞짜리 직구를 밀어쳐 왼쪽 담장을 훌쩍 넘긴 것. SK도 2회 나주환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으나, 두산은 3회 1사 2루에서 ‘두목곰’ 김동주의 적시타로 리드를 이어갔다. 두산은 4회 김현수의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3루타로 4-1까지 달아났다. 두산 김경문 감독은 이재우에 이어 고창성-임태훈-이용찬으로 이어지는 필승계투조를 투입, 승부를 마무리 지었다. 9회 마운드에 오른 ‘특급 소방수’ 이용찬은 시즌 18세이브(2패)를 따내 오승환(삼성)과 함께 이 부문 공동선두에 복귀했다. 한편 두산 손시헌이 3회 고효준의 공에 뒷덜미를 맞아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두산 관계자는 “X-레이 검사 결과 타박상 진단을 받았지만 어지럼증이 계속돼 하루 입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전들의 부상이 끊이지 않는 두산으로서는 내야수비의 핵 손시헌마저 빠져 전력 누수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대전에서는 선발 마일영을 비롯, 9명의 투수를 투입한 히어로즈가 더그 클락과 황재균이 나란히 12·13호 대포 두 방씩을 터뜨린 데 힘입어 한화를 12-10으로 제압했다. 한화는 2회 5득점, 8회에도 김태균의 만루포 등으로 5득점하며 맹추격했으나, 선발 안영명 등 7명의 투수들이 난조를 보여 2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마산 롯데-삼성전과 광주 KIA-LG전은 비로 취소됐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프로야구] 고효준 8K 짠물투구… 탈삼진 선두

    [프로야구] 고효준 8K 짠물투구… 탈삼진 선두

    SK가 선발 고효준(26)의 역투로 5연승을 내달리며 선두를 굳혔다. 반면 ‘꼴찌’ 한화는 팀 창단 이후 최다연패(10연패)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수모를 당했다. SK ‘신닥터 K’ 고효준은 1일 프로야구 문학 한화전에서 7이닝 동안 3안타(3볼넷)만 내주고 8개의 삼진을 솎아내는 ‘짠물투구’로 무실점 역투, 시즌 6승(6패)을 챙겼다. 총투구 수는 100개였고 최고 구속은 146㎞를 찍었다. 고효준은 삼진 8개를 보태 96개를 기록, 팀 동료 김광현(92개)을 2위로 끌어 내리고 탈삼진 부문 단독선두로 나섰다. SK는 고효준의 무실점 역투와 나주환의 솔로홈런, 박재홍의 3점포, 정상호의 투런홈런 등 장단 12안타에 힘입어 꼴찌 한화를 10-2로 완파했다. 5연승을 달린 SK는 한화전 4연승과 홈 4연승을 이어갔다. 반면 한화는 지난달 21일 목동 히어로즈와의 더블헤더 1차전 이후 10연패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빙그레 시절이던 1993년 6월5~16일 기록한 팀 최다 연패와 타이기록이다. 대구에서는 삼성이 선발 차우찬의 호투와 박석민의 스리런홈런을 앞세워 KIA에 5-4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KIA전 5연패의 사슬도 끊었다. 차우찬은 5이닝 동안 홈런 1방 포함, 5개의 안타(3볼넷)를 내주고 삼진 6개를 곁들여 3실점으로 5승(4패)을 거뒀다. 올 시즌 삼성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던 KIA의 ‘특급용병’ 릭 구톰슨은 선발로 등판해 5이닝 5실점하며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삼성 마무리 오승환은 시즌 18세이브를 챙기며 구원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잠실에서는 롯데가 ‘하얀 갈매기’ 카림 가르시아의 역전 2점포에 힘입어 LG를 6-4로 꺾었다. LG 로베르토 페타지니는 1회말 좌월 3점포를 쏘아올려 10년만에 LG타자 중 한 시즌 20홈런을 기록했다. 목동에서는 히어로즈가 선발 마일영의 호투와 용병 클락의 솔로포 두 방에 힘입어 두산을 12-7로 격파했다. 선발 마일영은 76일 만에 3승(6패)을 거뒀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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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수산식품부 ◇4급 승진 △감사담당관실 이찬복△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이호재△비상계획관실 황영현△농업정책과 임종길△농촌정책과 우양호 최정록△식품산업정책과 이경일△식량정책과 박선우△동물방역과 윤영렬△기획재정담당관실 이영식△지역개발과 김동권△어업교섭과 정동근△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유통관리과장 전용투△국립식물검역원 중부격리재배관리소 구충환△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품질검사과 이종욱 강호권■환경부 ◇4급 승진 △운영지원과 이재호◇과장급 전보△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허만천■법제처 △경제법제국 법제관 윤재웅■중소기업청 ◇승진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박영수△규제영향평가과 이채영△기획재정담당관실 유환철△벤처정책과 위성인■특허청 ◇서기관 △심사품질담당관실 강순구 배철훈 김종찬△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2심사과 엄일상△특허심판원 박재진 천광신 박미영 여원현 박성호△화학생명공학심사국 화학소재심사과 이정희 최인선△전기전자심사국 반도체심사과 정성중△정보통신심사국 컴퓨터심사과 김창범△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 오승환■서울시 ◇2급 전보 △행정국 근무(시정개발연구원 파견) 허영△송파구 부구청장 김찬곤■서울시정개발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김운수 신경희 조용모△연구위원 금기용 김원주 노은이 백선혜◇보임△전략기획팀장 최봉△경영관리〃 이혜련■통일연구원 △검사역 이규창△기획조정실 연구기획성과관리팀장 이찬희△〃 대외협력〃 손지숙■서울도시철도공사 ◇1급 승진 △기획혁신팀장 김종국△서비스전략〃 나열△신사업본부장 홍현오△차량계획팀장 최용운△자재관리센터장 허성한△기술관리단장 김영식◇2급 승진△서비스설비팀장 유학선△디자인실 디자인파트리더 김재신△성과관리팀 유제현△홍보파트리더 이만재△비상계획팀 한건수△감사1팀 안병국 김천희△신사업본부 설비지원팀장 최대우△서비스개발단장 모천석△경전철사업〃 하성우△5678창의교육단 교수팀장 김종범△도봉기지관리〃 우길하△신내기지관리〃 조대용△오목교역장 김진해△군자영업관리소장 손경현△아차산역장 장종희△동묘영업관리소장 김종욱△월곡역장 정해일△마들〃 김재락△이수영업관리소장 정평훈△운전관리팀장 이출원△지도조사팀 권태칠△포털사업단장 노갑진△관제2팀 이춘희△수색승무관리소장 전호성△신풍승무관리〃 조강현△잠실승무관리〃 전성호△차량정비팀장 하보윤△차량지원〃 임상주△고덕차량관리소 정비〃 윤화현△방화차량관리소장 김동환△천왕차량관리소 검사계획파트리더 노인옥△환경관리팀장 박병진△감사2〃 정윤영△기술연구센터 김흥섭△기술연구센터 기술1팀장 김해용△〃 기술2〃 유근규△기술관리단 기술분석〃 이종계△〃 장애관리〃 김성춘△개화산기술관리소장 배재용△신길기술관리〃 오근주△답십리기술관리소 우희영△고덕기술관리소장 이만용△신내기술관리〃 홍영철△이수기술관리〃 엄창용△잠실기술관리〃 윤재관△기술사업단 PSD팀장 기세희△시설계획〃 이선길△궤도토목〃 박완수△디자인실 서계원△시설관리단장 곽희두△답십리기술관리소장 조병주△마포구청기술관리〃 김태경△천왕기술관리〃 김귀중△모란기술관리〃 김만화△기술사업단 김재봉△기술사업단 시설개량팀장 이연관■KBS △편성국장 서재석△편성기획팀장 김창조■고려대 △정보통신대학장 겸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장 백두권△인문대학장 겸 인문정보대학원장 오영재■한국외대 △서울캠퍼스 한국어문화교육원장 김재욱△용인캠퍼스 모현학사장 윤재욱■경희대 △국제캠퍼스 부총장 오택열△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정완용△총장실 행정실장 겸 정책연구실장 정연교△재정예산원장 김희조■국민일보 △경영전략실장 최삼규△경영전략실 부국장 이재만△심의실 심의위원 서완석△판매국장 겸 교계협력국장 음한국■스포츠조선 △멀티콘텐츠실장 겸 편집파트장 백문기■KT △CR지원실장(전무) 조용택△CR지원실 대외협력담당(상무) 허선종△SD부문 서비스개발실장(상무) 윤경림△차세대TFT장(전무) 윤규원△경영지원실장(상무) 조화준■신한은행 △기관고객부 나라사랑카드팀 영업추진단장 박현진△인사지원부장 신연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선임심사역 조용길△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 최병철△아메리카신한은행 본부장 이영진△안전관리부장 백영준■동부자산운용 ◇본부장△주식운용 홍현기△투자전략 김광진△AI운용 이경희△상품전략 박희봉■동부증권 ◇지점장 △명일 문화성△대구 이작원△창원 이봉규◇팀장△업무지원 최종천△홍보 박준호◇파트장△개인고객전략팀 위탁영업지원전략파트 김성수■우리투자증권 ◇신규선임 △트레이딩사업부 대표 박휘준△오퍼레이션센터장 오세임◇승진 △중서부지역본부장 이종국△대구지역〃 배한규◇ 전보 △해외사업부 대표 박천웅△홀세일사업부 〃 성건웅△프로덕트그룹 문영태△프라프리어터리트레이딩담당 정자연△전략재무〃 최평호△강북지역본부장 김연수△인사총무담당 윤여항△캐피털마켓〃 성철현△경영관리부 박대영△해외영업전략부 방성준△밸류에이션부 박홍수■대한생명 ◇부서장 △운용전략팀장 심명준△소매금융사업부장 김재상◇지원단장△순천 남광현△무등 정학섭△제주 한규동■알리안츠생명 ◇승진 △고객지원실장 조경수△고객서비스〃 유병일△콜센터부장 김만권△IT고객관리〃 김봉관△IT기획조정〃 스테판 리쯔◇이동△PSR부장 권기현△IT애플리케이션관리〃 김천식△신촌지점장 신경노△송내〃 유영관△강북〃 남현균■코스콤 ◇부장 승진 △마케팅기획부 하광필△정보보호사업부 정옥필△경영혁신팀 엄재욱◇부부장 승진△정보보호사업부 차승현△시장시스템부 김범식△시장지원부 신우택△시장업무부 고재술△금융영업부 박현구△정보시스템부 송성호△비서실 문용진△기술연구소 명재선■나이스그룹 △부회장 이용희△대표이사 이상권△상무 김대규■JES(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 △콘텐트본부장 송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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