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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김영종(64·민·공무원) 이숙연(57·한·정당인) 김복동(68·바·정당인) ●중구청장 서양호(50·민·정당인) 최창식(66·한·서울 중구청장) 정동일(63·평·기업인) ●용산구청장 성장현(63·민·공무원) 김경대(46·한·용산구의회의원) 박홍엽(75·바·서울한영대학교 초빙교수) ●성동구청장 정원오(49·민·성동구청장) 정찬옥(63·한·금호금남개발(주) 대표) 안성규(46·바·교수) ●광진구청장 김선갑(57·민·정당인) 전지명(65·한·정당인) 김홍준(59·바·정당인) ●동대문구청장 유덕열(63·민·공무원) 신재학(66·한·주식회사 평산기업 회장) 백금산(60·바·정당인) 문기진(55·평·자영업) ●중랑구청장 류경기(56·민·정당인) 나진구(65·한·중랑구청장) ●성북구청장 이승로(58·민·정당인) 민병웅(51·한·정당인) 노승국(48·바·정당인) 박춘림(56·평·정당인) ●강북구청장 박겸수(58·민·기초자치단체장) 이성희(61·한·정당인) 채수창(56·바·정당인) 선계선(63·무·대중음악가) ●도봉구청장 이동진(57·민·도봉구청장) 이재범(62·한·변호사) ●노원구청장 오승록(48·민·정당인) 임재혁(58·한·구의원) 양건모(55·바·정당인) 한덕희(55·평·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미경(52·민·정당인) 홍인정(48·한·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이익주(58·바·정당인) ●서대문구청장 문석진(62·민·선출직공무원(서대문구청장)) 안형준(61·한·대학교수) 이은석(59·바·정당인) ●마포구청장 유동균(55·민·정당인) 박강수(59·한·정당인) 조용술(36·바·정당인) 홍성문(57·평·정당인) 윤성일(42·정·마포 공동체경제 모아 상임대표) ●양천구청장 김수영(53·민·양천구청장) 강웅원(57·한·정당인) 허광태(62·바·정당인) 양성윤(53·정·정당인) 염동옥(55·무·정치인) ●강서구청장 노현송(64·민·강서구청장) 김태성(51·한·변호사) 김용성(59·바·정당인) 백철(61·무·자영업) ●구로구청장 이성(61·민·공무원) 강요식(56·한·정당인) 이종규(54·바·정당인) ●금천구청장 유성훈(55·민·정당인) 강구덕(59·한·정당인) 안영배(51·바·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회장) ●영등포구청장 채현일(47·민·정당인) 김춘수(68·한·정당인) 양창호(50·바·정당인) 정재민(37·정·정의당 영등포구위원회 위원장) 조길형(61·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창우(47·민·동작구청장) 홍운철(67·한·정당인) 장진영(46·바·변호사) ●관악구청장 박준희(54·민·협치행정가) 홍희영(59·한·정당인) 이행자(45·바·정당인) 김희철(70·평·정당인) ●서초구청장 이정근(55·민·정당인) 조은희(57·한·서초구청장) 김용석(50·바·정당인) 조순형(74·평·정당인) ●강남구청장 정순균(66·민·정당인) 장영철(62·한·정당인) 김상채(51·바·법무법인 한국 대표변호사) 이주영(27·녹·그래픽디자이너) 김광종(55·무·정치인) ●송파구청장 박성수(53·민·변호사) 박춘희(63·한·송파구청장) 전익정(63·바·한국도시문제연구소장) ●강동구청장 이정훈(50·민·정당인) 임동규(73·한·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연구원 이사장) 박홍기(64·바·정당인)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윤종서(44·민·FC푸드 회장) 최진봉(63·한·중구의회의장) 오경석(53·바·정당인) 금봉달(58·무·자갈치시장(사)부산어패류처리조합 본부장) ●서구청장 정진영(55·민·서구의회의원) 공한수(58·한·정당인) 김만근(57·당·농업회사법인 한국도시농업(주) 대표이사) 유승우(53·무·동아대학교 금융연구소 특별연구원) ●동구청장 최형욱(60·민·정당인) 박삼석(68·한·공무원) ●영도구청장 김철훈(58·민·한아름 새마을금고 이사장) 황보승희(41·한·정당인) 안성민(56·바·정당인) ●부산진구청장 서은숙(50·민·정당인) 김영욱(51·한·정당인) 이덕욱(51·바·법무법인 하늘 대표변호사) 정해정(57·평·(주)수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종율(51·무·춘해병원 사무국장) ●동래구청장 김우룡(54·민·정당인) 전광우(58·한·정무직공무원(동래구청장)) 정상원(55·바·부산예술대학교 외래교수) 강승관(72·무·방주쇼핑 대표) ●남구청장 박재범(51·민·정당인) 박재본(63·한·정당인) 유정기(53·바·정당인) 현정길(55·정·정당인) 김병원(71·무·경성대학교 법정대학 명예교수) ●북구청장 정명희(52·민·정당인) 황재관(71·한·부산광역시 북구청장) 신오동(57·평·보험업) ●해운대구청장 홍순헌(55·민·대학교수) 백선기(70·한·부산광역시 해운대구청장) 정성철(51·바·해운대구의회의원) 차형규(55·무·비영리사회단체대표) ●기장군수 이현만(56·민·기장군의회의원) 정동만(52·한·정당인) 권상섭(70·바·정당인) 오규석(59·무·기장군수) 장수수(60·무·노인신문 발행인) ●사하구청장 김태석(60·민·정당인) 이경훈(68·한·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 신현무(63·바·정당인) ●금정구청장 정미영(51·민·금정구의원) 원정희(64·한·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노기태(71·민·공무원) 이종환(57·한·(주)제원산업 대표이사) 안병해(61·무·정치인) ●연제구청장 이성문(44·민·변호사) 이해동(63·한·정당인) 주석수(55·무·연제구 의회 의원) ●수영구청장 김혜경(54·민·정당인) 강성태(57·한·정당인) 김종문(55·바·정당인) 황진수(62·무·사단법인 수영발전협의회 회장) ●사상구청장 김대근(51·민·정당인) 송숙희(59·한·사상구청장)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노상석(58·민·법무사) 류규하(62·한·약사) 임인환(61·바·대양인쇄출판사 대표) ●동구청장 서재헌(39·민·정당인) 배기철(60·한·정당인) 강대식(58·바·정치인) 조화영(60·애·서울경희한의원 원장) 최해남(66·무·해성행정사사무소 대표) ●서구청장 윤선진(61·민·교육인) 류한국(64·한·서구청장) 서중현(66·바·정치인) ●남구청장 김현철(57·민·정당인) 조재구(56·한·정당인) 강덕수(55·애·정당인) 권태형(58·무·무직) ●북구청장 이헌태(55·민·북구의원) 배광식(58·한·지방정무직(북구청장)) 구본항(61·바·정치인) ●수성구청장 남칠우(58·민·정당인) 김대권(56·한·정당인) ●달서구청장 김태용(56·민·마을기업 협동조합마을산책 이사장) 이태훈(61·한·달서구청장) ●달성군수 조성제(65·한·정당인) 김문오(69·무·달성군수) 박성태(55·무·정책전문가)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홍인성(54·민·정당인) 김정헌(52·한·정당인) 전재준(59·바·정당인) ●동구청장 허인환(49·민·정당인) 이흥수(57·한·동구청장) ●남구청장 김정식(48·민·정당인) 이영훈(50·한·사업가) 최백규(50·바·효담채요양원 사회복지사) 문영미(52·정·인천 남구의회의원(기획행정위원장)) ●연수구청장 고남석(60·민·정당인) 이재호(59·한·연수구청장) 서원경(55·바·정당인) 선계훈(58·평·정당인) ●남동구청장 이강호(51·민·정당인) 김석우(63·한·삼환운수(주) 이사 ) 이화복(58·바·대학교수) 배진교(49·정·정당인) ●부평구청장 차준택(49·민·정당인) 박윤배(66·한·정당인) ●계양구청장 박형우(60·민·공무원(계양구청장)) 고영훈(64·한·기초의원) 이한구(52·무·정치인) ●서구청장 이재현(57·민·정당인) 강범석(52·한·인천광역시 서구청장) 정일우(54·바·정당인) 조경곤(51·무·국악인) ●강화군수 한연희(58·민·정치인) 유천호(67·한·정치인) 이상복(64·무·강화군수) ●옹진군수 장정민(48·민·옹진군의회 부의장) 김정섭(60·한·정당인) 손도신(44·무·옹진발전연구소 소장) 김기조(54·무·기업인) 김필우(69·무·정치인)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54·민·정당인) 김영우(49·바·정당인) 김성환(56·평·정당인) ●서구청장 서대석(56·민·정당인) 임우진(65·무·광주광역시 서구청장) ●남구청장 김병내(45·민·정당인) 박용권(68·평·정당인) 최진(58·무·대통령리더십연구원) 김귀봉(59·무·정치인) ●북구청장 문인(59·민·정당인) 이은방(55·평·정당인) ●광산구청장 김삼호(52·민·정당인) 이정현(60·평·정당인) 장성수(58·무·정치인)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황인호(59·민·정치인) 성선제(51·한·정당인) 한현택(62·바·공무원) ●중구청장 박용갑(61·민·중구청장) 정하길(55·한·정당인) 송인웅(63·바·중구지역인권센터 대표) ●서구청장 장종태(65·민·서구청장) 조성천(48·한·변호사) 이재성(62·바·재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유성구청장 정용래(49·민·정당인) 권영진(54·한·유성구의회의원) 심소명(61·바·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정현(53·민·정당인) 박수범(57·한·대덕구청장)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태완(61·민·정당인) 박성민(59·한·중구청장) ●남구청장 김진규(50·민·변호사) 서동욱(55·한·울산광역시 남구청장) 김진석(54·중·정당인) 서종대(55·무·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66·민·정당인(더민주 울산시당 정책위원회 제1정조 위원장)) 권명호(57·한·동구청장) 송인국(63·바·현대주유소 대표) 이재현(59·중·현대중공업 사원) ●북구청장 이동권(60·민·호남대학교 초빙교수) 박천동(52·한·울산광역시 북구청장) 김재근(59·바·회사원(현대자동차)) 강진희(48·중·정당인) 박영수(49·무·지산종합법률사무소 사무국장 ) ●울주군수 이선호(57·민·정당인) 이순걸(57·한·정당인) 이형철(86·무·농업) ■경기도 ●수원시장 염태영(57·민·정무직공무원(수원시장)) 정미경(52·한·변호사) 강경식(54·바·정당인) ●성남시장 은수미(54·민·정당인) 박정오(60·한·정당인) 장영하(60·바·법무법인 디지탈 대표변호사) 박우형(53·중·정당인) ●의정부시장 안병용(62·민·의정부시장) 김동근(56·한·정당인) 천강정(50·바·치과의사) ●안양시장 최대호(60·민·정당인) 이필운(63·한·안양시장) 백종주(48·바·한국인성교육원 원장) ●부천시장 장덕천(52·민·변호사) 최환식(59·한·서정대학교 시간강사) 이승호(58·바·정당인) 윤병국(55·무·부천시의원) ●광명시장 박승원(53·민·정당인) 이효선(63·한·정당인) 김기남(54·바·의사 (크레오의원 원장)) ●평택시장 정장선(60·민·정당인) 공재광(55·한·평택시장) ●양주시장 이성호(60·민·양주시장) 이흥규(62·한·자영업) ●동두천시장 최용덕(60·민·최용덕행정사대표) 박형덕(58·한·정당인) 김홍규(56·바·정당인) ●안산시장 윤화섭(62·민·정당인) 이민근(49·한·안산시의회 의원) 박주원(59·바·정당인) ●고양시장 이재준(58·민·정치인) 이동환(52·한·정당인) 김필례(60·바·고양시의회의원) 박수택(60·정·정당인) ●과천시장 김종천(45·민·변호사) 신계용(54·한·과천시장) 안용기(63·바·마을활동가) 안영(47·무·공인회계사) ●의왕시장 김상돈(57·민·정당인) 권오규(52·한·정당인) 김성제(58·무·의왕시장) ●구리시장 안승남(52·민·정당인) 백경현(59·한·구리시장) ●남양주시장 조광한(60·민·군장대학교 석좌 교수) 예창근(63·한·경동대학교 교수(전문경력직)) 이인희(46·바·정당인) 송영진(57·애·정당인) ●오산시장 곽상욱(53·민·오산시장) 이권재(54·한·정당인) 이춘성(62·바·자영업) ●화성시장 서철모(49·민·정당인) 석호현(57·한·정당인) 최영근(58·바·정당인) 김형남(49·평·정당인) ●시흥시장 임병택(43·민·정당인) 곽영달(59·한·시흥생각 대표) ●군포시장 한대희(56·민·정당인) 최진학(61·한·정당인) 김윤주(69·바·군포시장) 안희용(62·무·무직) ●하남시장 김상호(49·민·정당인) 구경서(56·한·정책전문가) ●파주시장 최종환(52·민·정치인) 박재홍(62·한·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권종인(54·바·정당인) 이상헌(40·정·정당인) ●여주시장 이항진(52·민·여주시의회의원) 이충우(57·한·정당인) 신철희(45·무·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연구원) 원경희(62·무·여주시장) ●이천시장 엄태준(54·민·변호사) 김경희(63·한·정당인) ●용인시장 백군기(68·민·정당인) 정찬민(60·한·용인시장) 김상국(65·바·경희대학교 석좌교수) 유영욱(52·평·민주평화당 용인시갑 지역위원장) ●안성시장 우석제(56·민·안성시 축협 조합장) 천동현(53·한·정당인) 박경윤(53·평·공인중개사) 이기영(56·무·안성시의회의원) ●김포시장 정하영(55·민·정당인) 유영근(63·한·김포시의회 의장) 유영필(63·평·유영필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사) ●광주시장 신동헌(66·민·광주지역발전연구소 대표) 홍승표(62·한·정당인) 남궁형(60·바·정당인) 하성권(53·무·무직) ●포천시장 박윤국(62·민·정당인) 백영현(57·한·정당인) 이원석(56·바·포천시의회의원) ●연천군수 왕규식(59·민·축산업) 김광철(59·한·정당인) ●양평군수 정동균(58·민·정당인) 한명현(60·한·정당인) 김승남(60·바·정당인) 유상진(38·정·목수) 유강렬(38·무·양평군청 체육실무사(무기직)) 신희동(63·무·국가공인자격 농어촌개발컨설턴트) 김덕수(56·무·사업가) ●가평군수 정진구(62·민·정당인) 김성기(61·한·가평군수) 양희석(58·무·무직) 이창규(60·무·농업) ■강원도 ●춘천시장 이재수(53·민·정당인) 최동용(67·한·춘천시장) 변지량(59·바·정당인) ●원주시장 원창묵(57·민·지방정무직공무원) 원경묵(59·한·원주시번영회장) 이상현(61·바·원주시의회의원) ●강릉시장 최욱철(65·민·정치인) 김한근(54·한·강릉원주대학교 초빙교원) 김중남(55·무·강릉시민단체협의회 대표) 최재규(57·무·회사원) ●동해시장 안승호(60·민·정당인) 정일화(57·한·정당인) 심규언(62·무·동해시장) ●삼척시장 김양호(56·민·삼척시장) 김인배(54·한·정당인) 이병찬(62·무·무 직) 양희태(44·무·무직) ●태백시장 유태호(54·민·정당인) 임남규(54·한·정당인) 최종연(58·바·자영업) 류성호(58·무·무직) 심용보(65·무·태백시의회의원) 김호규(60·무·자영업) ●정선군수 최승준(61·민·무직) 유승근(56·한·무직) 방훈화(64·애·대한애국당 강원도지부장) ●속초시장 김철수(61·민·정당인) 이병선(55·한·공무원) 장철규(63·바·정당인) 조영두(65·무·나폴리아 회장) ●고성군수 이경일(60·민·교수(부총장)) 윤승근(63·한·고성군수) 신준수(62·바·농업) ●양양군수 이종율(56·민·정당인) 김진하(58·한·지방정무직 공무원) 김동일(48·무·자영업(어업)) 장석삼(48·무·무직) ●인제군수 최상기(63·민·정당인) 이순선(61·한·인제군수) 양정우(61·바·법무사) ●홍천군수 허필홍(54·민·정당인) 노승락(67·한·정무직공무원(홍천군수)) ●횡성군수 장신상(62·민·정치인) 김명기(66·한·정당인) 한규호(67·무·정치인) ●영월군수 유영목(57·민·정당인) 최명서(61·한·정당인) 황석기(60·바·정당인) ●평창군수 한왕기(58·민·정당인) 심재국(61·한·기초자치단체장(평창군수)) ●화천군수 김세훈(59·민·농업) 최문순(64·한·화천군수) 방승일(61·바·자영업) ●양구군수 조인묵(59·민·정당인) 윤태용(62·한·정당인) 김성순(62·바·엠이유가스회사대표) 김상돈(57·무·농업) ●철원군수 구인호(54·민·농업) 이현종(68·한·정당인) 김동일(54·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한범덕(65·민·정당인) 황영호(58·한·청주시의회의장) 신언관(61·바·농업CEO) 정세영(53·정·정당인) 김우택(53·무·자영업) ●충주시장 우건도(68·민·정당인) 조길형(55·한·충주시장) ●제천시장 이상천(57·민·정당인) 남준영(51·한·변호사) 지준웅(46·바·두성정보통신 부사장) ●단양군수 김광직(57·민·정당인) 류한우(68·한·공무원) 엄재창(59·무·정치인) ●영동군수 정구복(61·민·정당인) 박세복(55·한·영동군수) ●보은군수 김인수(64·민·상업) 정상혁(76·한·보은군수) 구관서(60·바·정당인) 김상문(65·무·건설업) ●옥천군수 김재종(63·민·정치인) 전상인(49·한·정치인) ●음성군수 조병옥(60·민·정당인) 이필용(56·한·음성군수) ●진천군수 송기섭(61·민·진천군수) 김종필(54·한·자영업) 김진옥(71·무·학원장) ●괴산군수 이차영(56·민·정당인) 송인헌(62·한·괴산군 미래연구소 소장) 박동영(63·무·법무사) 임회무(59·무·행정사) ●증평군수 홍성열(63·민·증평군수) 최재옥(63·한·정당인) 이현재(61·무·농업인) ■충청남도 ●천안시장 구본영(65·민·천안시장) 박상돈(68·한·정당인) 안성훈(57·무·정치인) ●공주시장 김정섭(52·민·정당인) 오시덕(71·한·공무원) ●보령시장 김기호(56·민·정당인) 김동일(69·한·정당인) 조양희(60·바·농업) ●아산시장 오세현(49·민·정당인) 이상욱(61·한·정당인) 유기준(61·바·아산시의회의원) ●서산시장 맹정호(49·민·정당인) 이완섭(61·한·서산시장) 박상무(59·바·순천향대학교대우교수) 신현웅(48·정·노동자) ●태안군수 가세로(62·민·정당인) 한상기(71·한·태안군수) 김세호(68·무·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지방자치학과 겸임교수) ●금산군수 문정우(53·민·정당인) 이상헌(61·한·금산군의회의원) 박찬중(71·바·정당인) 박범인(58·무·정치인) 김진호(67·무·정치인) ●논산시장 황명선(51·민·논산시장) 백성현(58·한·정당인) 이창원(60·바·세무회계사무소 대표) ●계룡시장 최홍묵(69·민·계룡시장) 이응우(61·한·객원교수) 이기원(65·바·정당인) ●당진시장 김홍장(56·민·당진시장) 오성환(60·한·정당인) 이철수(57·바·정당인) ●부여군수 박정현(53·민·정당인) 이용우(57·한·부여군수) ●서천군수 유승광(56·민·정당인) 노박래(68·한·서천군수) 김기웅(60·무·(자)해양선박 대표이사) ●홍성군수 최선경(49·민·홍성군의회의원) 김석환(73·한·공무원) 채현병(69·바·무직) ●청양군수 김돈곤(60·민·무직) 이석화(71·한·청양군수) 김의환(64·바·정당인) 이기성(59·무·청양군의회의원) ●예산군수 고남종(62·민·정당인) 황선봉(68·한·공무원)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승수(49·민·정무직 공무원) 이현웅(55·평·정당인) 오형수(55·정·직장인) ●군산시장 강임준(62·민·정당인) 이근열(44·한·(유)남북철강 부사장) 진희완(53·바·군산시의원) 박종서(71·평·정치인) 서동석(58·무·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 김용경(54·무·발명가) ●익산시장 김영배(63·민·정치인) 정헌율(60·평·정치인) ●정읍시장 유진섭(51·민·정읍시의원) 정도진(57·평·정당인) 한병옥(47·정·지앤비영어전문학원 원장) 김용채(64·무·시민운동 활동가) 강광(81·무·정치인) 이학수(57·무·정치인) ●남원시장 이환주(57·민·남원시장) 김영권(71·바·무직) 강동원(65·평·정당인) 박용섭(61·무·무직) ●김제시장 박준배(62·민·정당인) 정성주(53·평·김제시의회의원) ●완주군수 박성일(63·민·완주군수) 박재완(50·평·정치인) ●진안군수 이항로(61·민·진안군수) 이충국(63·평·정당인) 박수우(38·무·농업) ●무주군수 백경태(56·민·정당인) 황인홍(62·무·농업) ●장수군수 장영수(50·민·정당인) 배한진(60·무·정치인) 이영숙(62·무·한표농장 대표) 김창수(64·무·농업) ●임실군수 전상두(61·민·정당인) 박기봉(63·무·무직) 심민(70·무·임실군수) ●순창군수 황숙주(70·민·공무원) 홍승채(57·평·유한회사 농업법인청순시대 대표이사) 강인형(71·무·무직) ●고창군수 박우정(73·민·고창군수) 유기상(61·평·고창미래전략연구소장) ●부안군수 권익현(57·민·정당인) 김경민(63·바·정당인) 김상곤(48·평·농업) 김종규(66·무·부안군수) ■전라남도 ●목포시장 김종식(67·민·정당인) 박홍률(64·평·목포시장) 박명기(48·정·정당인) 김성남(44·래·정당인) ●여수시장 권세도(59·민·조선대학교 법학과 초빙교수) 심정우(58·한·호남대학교 행정학과 초빙교수) 권오봉(58·무·무직) ●순천시장 허석(53·민·정치인) 이창용(68·무·순천시의원) 손훈모(48·무·변호사) ●나주시장 강인규(63·민·나주시장) 김대동(72·평·정당인) ●광양시장 김재무(58·민·정당인) 김현옥(73·바·정치인) 정현복(68·무·광양시장) 이옥재(63·무·발명가) ●담양군수 최형식(62·민·담양군수) 강승환(59·바·무역업) 신동호(61·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현석(47·무·새희망 정책연구소 소장) 전정철(60·무·정치인) ●장성군수 윤시석(56·민·정당인) 유두석(68·무·정무직공무원) ●곡성군수 유근기(55·민·정치인) 조상래(60·평·정당인) 박웅두(49·정·농업) 강대광(55·무·정치인) ●구례군수 김순호(55·민·정당인) 박인환(67·평·정당인) 전경태(70·무·무직) ●고흥군수 공영민(64·민·정당인) 송귀근(61·평·정당인) ●보성군수 김철우(53·민·정치인) 박남일(66·무·무직) 변재면(63·무·가톨릭상지대학교 부교수(副敎授)) 하승완(66·무·변호사(변호사 하승완 법률사무소)) ●화순군수 구충곤(59·민·화순군수) 임호경(66·평·정당인) ●장흥군수 박병동(61·민·정당인) 조재환(58·무·장흥발전 정책연구소장) 정종순(63·무·농업인) ●강진군수 이승옥(61·민·정당인) 곽영체(70·평·정당인) 장경록(62·무·농업) ●완도군수 신우철(65·민·완도군수) 박삼재(63·평·정당인) ●해남군수 이길운(52·민·정당인) 명현관(55·평·정당인) 이정우(58·무·축산업) ●진도군수 이동진(72·민·공무원) 장일(61·평·정당인) 김희수(62·무·정치인) 이양래(60·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7·민·영암군수) 박소영(62·평·정당인) 박성호(57·무·한국지방자치전략연구원 대표) 김철호(66·무·영암군의회의원) ●무안군수 김산(60·민·자영업) 김호산(54·평·정당인) 김재훈(58·무·정치인) 안기선(42·무·직장인) 정영덕(54·무·정치인) 임창진(52·무·농업) ●영광군수 김준성(66·민·정당인) 김연관(75·평·정당인) ●함평군수 김성모(66·민·기업인) 이윤행(52·평·함평군의회 의원) 노두근(65·무·정치인) ●신안군수 천경배(42·민·무직) 정연선(64·평·정당인) 고길호(73·무·신안군수) 박우량(62·무·정치인) 임흥빈(57·무·무직) ■경상북도 ●포항시장 허대만(49·민·국회의원 김부겸 정책특보) 이강덕(56·한·포항시장) 이창균(58·바·정당인) 손성호(50·무·부동산 컨설팅) 모성은(54·무·정치인) ●울릉군수 박영희(54·민·아암건설(주)회장) 김병수(63·한·정당인) 최수일(66·무·울릉군수) 김현욱(66·무·컨설팅행정사) 남한권(58·무·무직) ●경주시장 임배근(64·민·동국대학교 상경대학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교수) 주낙영(56·한·정당인) 손경익(56·바·월성법무사법인 대표법무사) 최길갈(46·애·축산농업) 박병훈(53·무·정치인) 최양식(66·무·선출직 공무원) ●김천시장 김응규(62·한·정당인) 박희주(49·무·김천시의회의원) 김충섭(63·무·무직) ●안동시장 이삼걸(62·민·정치인) 권기창(55·한·안동대학교 부교수) 권영세(65·무·선출직공무원) 안원효(67·무·약사) ●구미시장 장세용(64·민·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HK교수(정교수 대우)) 이양호(59·한·정당인) 유능종(52·바·변호사) 박창욱(33·무·경영인) 김봉재(58·무·무직) ●영주시장 윤옥식(54·민·참사랑노인복지센터운영) 장욱현(61·한·영주시장) 김주영(69·무·무직) ●영천시장 이정훈(44·민·정당인) 김수용(49·한·정당인) 이남희(66·무·농업) 최기문(65·무·무직) ●상주시장 정송(63·민·정당인) 황천모(60·한·정당인) 김형상(66·애·농업) 이정백(68·무·공무원(상주시장)) 성백영(67·무·(재)상주장학문화재단 상임고문) 김종태(69·무·무직) ●문경시장 박영기(62·민·선진농약사 대표) 고윤환(61·한·기초단체장(문경시장)) 신현국(66·무·한국종합기술 부사장) 권칠경(64·무·농업) ●예천군수 김학동(55·한·정당인) 이현준(63·무·예천군수) ●경산시장 김찬진(66·민·정당인) 최영조(63·한·정무직 공무원(경산시장)) 정재학(60·바·정당인) ●청도군수 김태율(65·민·청도군의회의원) 이승율(66·한·청도군수) ●고령군수 곽용환(59·한·고령군수) 임욱강(57·무·무직) ●성주군수 이강태(42·민·아세아농기계 성주군대리점 부사장) 이병환(59·한·정당인) 배기순(60·무·(주)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오근화(64·무·지방정치인) 전화식(60·무·정치인) ●칠곡군수 장세호(61·민·무직) 백선기(63·한·공무원) 장재환(59·무·칠곡군의회의원) ●군위군수 김영만(65·한·군위군수) 홍진규(58·무·정치인) 장욱(63·무·정치인) ●의성군수 김주수(66·한·의성군수) 신광진(59·중·농업) 최유철(64·무·법무사) ●청송군수 윤경희(58·한·정당인) 심상박(62·무·정치인) ●영양군수 김상선(43·민·한우세상 창바우 대표) 오도창(58·한·정당인) 박홍열(59·무·무직) ●영덕군수 장성욱(61·민·정당인) 이희진(54·한·영덕군수) 박병일(56·무·무직) ●봉화군수 김두성(53·민·정당인) 박노욱(57·한·봉화군수) 엄태항(69·무·자영업) ●울진군수 강진철(58·민·자영업) 손병복(60·한·울진인재육성아카데미 대표) 임광원(67·무·공무원(울진군수)) 전찬걸(59·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허성무(54·민·정치평론가) 조진래(52·한·변호사) 정규헌(51·바·경영인) 석영철(54·중·정당인) 안상수(72·무·창원시장) 이기우(62·무·기술보증기금 사외이사) ●진주시장 갈상돈(53·민·정당인) 조규일(53·한·조규일부강진주연구원 원장) 김동우(47·애·입시수학학원 원장) ●통영시장 강석주(53·민·정당인) 강석우(59·한·정당인(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의장)) 박순옥(49·애·어린이집 대표자) 서맹종(66·무·세무사) 진의장(73·무·정치인) 박청정(75·무·세계해양연구센터 대표) ●고성군수 백두현(51·민·정당인) 김홍식(55·한·경상남도 고성군의회의원) ●사천시장 차상돈(60·민·행정사) 송도근(70·한·사천시장) 이종범(58·무·정치인) ●김해시장 허성곤(62·민·김해시장) 정장수(51·한·정당인) 허점도(57·바·김해시민무료법률상담센터소장) 최성근(43·무·낙동강민물횟집대표) 송재욱(59·무·회사원) 김동순(42·무·정치인) ●밀양시장 조성환(59·민·정당인) 박일호(55·한·밀양시장) ●거제시장 변광용(52·민·정당인) 서일준(53·한·정당인) 박재행(67·애·서당골 관광농원 대표) ●의령군수 김충규(63·민·정당인) 이선두(61·한·정당인) 한우상(70·무·행정사) ●함안군수 김용철(56·민·정당인) 조근제(65·한·정당인) 배한극(65·무·무직) ●창녕군수 배종열(56·민·변호사) 한정우(61·한·법무사) 하강돈(69·무·연구단체임원) 김종규(69·무·무직) ●양산시장 김일권(66·민·정당인) 나동연(62·한·양산시장) ●하동군수 이홍곤(52·민·농업) 윤상기(63·한·정치인(하동군수)) ●남해군수 장충남(55·민·남해사회통합연구소 소장) 박영일(63·한·남해군수) 이철호(61·무·치과의사) ●함양군수 서필상(47·민·농협 직원) 진병영(53·한·정당인) 서춘수(67·무·정치인) ●산청군수 허기도(64·민·산청군수) 이재근(65·한·정당인) 이승화(62·무·산청군의회의원) 배성한(66·무·정치인) ●거창군수 김기범(49·민·정당인) 구인모(58·한·정당인) 조성진(42·무·세무사) 안철우(63·무·정치인) ●합천군수 정재영(54·민·농업(하늬농장 대표)) 문준희(58·한·정당인) 조찬용(63·바·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윤정호(49·무·농업(농업회사법인 파머스클럽 대표이사)) ●민=더불어민주당 ●한=자유한국당 ●바=바른미래당 ●평=민주평화당 ●정=정의당 ●중=민중당 ●애=대한애국당 ●코=코리아 ●경=경제애국당 ●공=공화당 ●새=국민새정당 ●행=국민행복당 ●국=국제녹색당 ●불=그린불교연합당 ●기=기독당 ●자=기독자유당 ●노=노동당 ●녹=녹색당 ●대=대한민국당 ●주=민중민주당 ●사=사회민주당 ●리=새누리당 ●우=우리미래 ●인=인권정당 ●진=진리대한당 ●친=친박연대 ●통=통일한국당 ●합=통합민주당 ●당=한국국민당 ●라=한나라당 ●누=한누리평화통일당 ●래=한반도미래연합 ●홍=홍익당 ●무=무소속●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25일 오후 10시 현재>
  • 오승록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오승록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승록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3선거구)은 13일(수)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광역·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 좋은조례분야로 구분,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승록 의원은 주민소통활동, 공약 이행도 등을 평가하는 공약이행분야에서 85%의 이행도와 공약이행과정에서의 주민소통활동, 정기적인 자체평가 및 결과 공개 등을 수행한 바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오 의원은 3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립과학관 개관 ▲하계청소년지원센터 건립 ▲불암문화정보도서관 건립 ▲불암산 자락길 조성 ▲불암산 청소년 더불어 숲 조성 등의 사업을 완료하고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더불어 사는 서울·아이가 행복한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점 등을 높에 평가받았다. 오승록 의원은 “공약이행 과정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들을 위한 공약이 될 수 있도록 공약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특히 노원구민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일구어낸 결과들로 상을 받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록 서울시의원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는 미래사회의 원동력”

    오승록 서울시의원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는 미래사회의 원동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승록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3선거구)이 주관한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지난 27일 오후2시 서울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토론회는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고 현장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생산적인 실천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어르신 일자리 정책 기관 관계자들과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정책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오승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토론회는 범국가적 차원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원으로서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정책의 대안을 찾고, 어르신 일자리 정책의 현실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인 지금, 어르신 일자리 정책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좌우하는 원동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그러나 어르신 일자리 훈련기관의 부족, 어르신 일자리 기관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의 부재 등 어르신 일자리 지원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어르신 일자리 정책의 발전이야 말로 어르신들이 사회의 ‘짐’이 아닌 ‘힘’이 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토론회에서는 서울시(이성은 이모작지원과장)와 서울시복지재단(정은하 선임연구원)으로 부터 서울시어르신 일자리 정책과 관련한 발제를 듣고,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성미선 협회장), 시니어클럽(이율기 도봉시니어클럽 관장), 대한노인회(강은미 경로당광역지원센터장)의 토론과 플로워의 자유로운 토론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토론회의 좌장은 오승록 위원장이 맡아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주요하게 논의 된 정책대안은, 서울시와 어르신 복지재단 뿐만아니라 토론자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종합적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발굴·연계하고 어르신 노동력을 체계적으로 교육·관리·지원하는 컨트롤 타워 조직의 부재하고 어르신 일자리 지원을 위한 인프라 정비가 필요하다.’는데 공통된 의견을 제시했다. 현장 일자리 기관들이 주요하게 제시한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한계는 일자리 개발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의 부재, 어르신 취업훈련센터의 추가 개설 필요, 취업알선·상담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실무 교육 필요, 민간의 어르신 일자리 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의 의견을 제시했고 그밖에도 어르신 일자리 지원기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오승록 의원은 “서울시에서 어르신 일자리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중에 있는 만큼, 오늘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서울시 일자리 정책에 상당한 시사점을 제공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특히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제기된 어르신 일자리 교육기관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이후 종로 노인복지관 취업센터를 방문해 어르신 취업훈련의 모델을 만들고, 적어도 권력별로 어르신 일자리 취업센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 의회에서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제들에 대하여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11월)와 예산심의(11월~12월) 과정에서 보다 내실 있는 정책과 예산으로 구체화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록 서울시의원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 토론회’ 27일 개최

    오승록 서울시의원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 토론회’ 27일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승록 의원(노원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하는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27일 오후 2시 서울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토론회는 서울시 어르신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고 현장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생산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오승록 의원은 어르신 일자리 정책을 담당하는 산하 기관이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지부 등으로 분산되어 있고, 종합적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발굴·연계하며 어르신의 노동력을 체계적으로 교육·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 조직이 부재하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조직과 지원체계 모델을 찾고자 토론회를 준비했다. 토론회에는 어르신 일자리 정책을 총괄하는 서울시복지본부 인생이모작지원과 이성은 과장과 어르신 일자리 분야 전문가인 서울시재단 정은하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고,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성미선 회장과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 강은미 센터장, 도봉시니어클럽 이율기 관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여성일자리 소위, 정책 모색 대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여성일자리 소위, 정책 모색 대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일자리 활성화 소위원회(위원장 오승록, 이하 ‘여성일자리 소위원회’)에서 주관한 ‘서울시 여성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가 24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토론회는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고 현장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구체적이고 생산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그동안 여성일자리 소위원회에서 현장과의 릴레이 정책 소통(제1차 회의 9월26일 실시, 제2차 회의 10월19일 실시)의 장을 한 단계 더 확장시키고 여성일자리 이슈를 공론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토론회는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위원들과 서울시 관내 일자리 기관 관계자, 일자리 전문가, 서울시 여성일자리 관련 부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정책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오승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3선거구)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일자리 기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하고,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범국가적 차원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에 기반 한 실효성 있는 여성일자리 정책의 대안을 찾고자 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 위원장은 “‘일자리’이야말로 최상의 복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특히 여성은 그동안 노동시장 내 성별화 된 구조적 환경 등으로 인해 노동시장에의 저조한 참여율뿐만 아니라 고용단절 심화 등 일자리 기반이 취약해 왔던 점을 고려해볼 때, 여성일자리 정책의 발전이야말로 실질적인 성평등 구현과 여성복지 향상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토론회에서는 서울시(배현숙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와 여성일자리 대표기관들(주영미 북부여성발전센터 소장, 류근수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로 부터 서울시여성일자리 정책과 관련한 발제를 듣고, 서울시의회(김혜련 시의원)와 서울시여성재단(국미애 연구위원) 및 여성능력개발원(이선미 원장 직무대리)의 토론과 플로워의 자유로운 토론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토론회의 좌장은 오승록 위원장이 맡아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주요하게 논의된 정책대안의 특이점은, 서울시와 여성기관들뿐만 아니라 토론자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에 대한 큰 틀에서의 목표와 비젼의 재정립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현장 일자리 기관들이 주요하게 제시한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한계로 지적한 사항은 신직종 및 전문‧심화과정 개발을 통한 교육훈련시스템 변화 모색 필요, 노후화 된 교육기자재와 인프라 교체 필요 등을 제시했고, 그밖에도 일자리 지원기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우선적으로 간절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혜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구 제2선거구)은 여전히 여성을 ‘개발’과 ‘발전’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이 바뀌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행의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발전센터‘로 명명한 여성일자리 기관들의 명칭부터 개선하여 통합적인 일자리 지원기관으로써 그 위상과 역할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했다. 또한, 국미애 연구위원(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여성일자리 정책목표와 추진방법상 정합성을 갖는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양한 일자리/노동정책과의 연관성 있는 시책 추진 필요 등 여성일자리 문제에 대한 확장된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 강조했다. 이선미 팀장(여성능력개발원장 직무대리)은 취업실적 위주로 평가되는 현행의 여성일자리 기관평가로는 유망직종 개발에 부담일 수밖에 없는 한계가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오승록 위원장은 “지난 10월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일자리 로드맵’에 여성일자리와 관련된 구체적 실천방안은 향후 보다 더 구체적인 설계를 남겨둔 만큼, 오늘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을 정부정책에 상당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서울시 의회에서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제들에 대하여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11월)와 예산심의(11~12월) 과정에서 보다 내실 있는 정책과 예산으로 구체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여성일자리소위,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방문, 간담

    서울시의회 여성일자리소위,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방문, 간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일자리 활성화 소위원회(위원장 오승록, 이하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18일 여성일자리기관의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기 위하여 서울시 여성일자리 기관의 하나인 ‘서대문 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했다. 지난 9월 26일 개최된 제1차 회의에 이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현장방문은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발전을 위한 현장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일자리 소위원회 위원들뿐만 아니라 서울시 집행부 관계자(여성정책담당관)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및 여성능력개발원 등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일자리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본격적인 현장방문에서는 먼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내 다양한 여성직업훈련 현장을 둘러보고, 이어 박정숙 센터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들은 후, 참석 관계자들과의 허심탄회한 정책 간담회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오승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 여성일자리 지원 방식은 직접 고용지원 방식보다는 여성일자리지원 기관(현재 24개소, 여성능력개발원 1개소, 여성발전센터 5개소, 여성인력개발센터 18개소)을 통한 간접적인 지원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일자리 기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실제 현장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고, 기관 운영의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함으로써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의 실질적 발전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은 여성일자리 기관의 ‘구직자 발굴 및 취업교육 활성화 방안’, ‘구인업체 발굴 및 지속·유지 방안’,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방안’, ‘산업구조 변화에 맞는 직업교육으로의 변화 방안’ ‘지역별 특색 및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 일자리기관에서 이루어지는 매우 실제적이고 중요한 의제들에 대하여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날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승록 위원장은 “지난 10월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일자리 로드맵’에서는 여성일자리와 관련된 구체적 실천방안은 향후 보다 더 구체적인 설계를 남겨둔 만큼, 여성일자리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현재의 일자리 추진체계들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서울시정뿐만 아니라 정부의 여성일자리 정책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24일 「서울시 여성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여성일자리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고,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 발전을 위한 현장의 살아있는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일자리 활성화 소위원회(위원장 오승록, 이하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9월 26일 여성일자리 정책에의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 소위원회는 범국가적 차원의 일자리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여성일자리 지원을 위한 최 일선의 일자리기관 대표들과 서울시 집행부와의 3자간 열린 정책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서울시 여성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현장성 있는 정책 대안을 찾고자 한다는 점에서 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을 점검하고 여성일자리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8월 제276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구성‧의결됐다. 위원장은 이 위원회를 제안한 오승록 위원이 맡았고, 권미경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창원 위원(더불어민주당 도봉3), 김혜련 위원(더불어민주당 동작2), 박마루 위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이병해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총 6명으로 구성되었고, 활동기간은 8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지난 26일 개최된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오승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는 최상의 복지이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 특히, 여전히 취약한 여성일자리는 노동시장의 성별화 된 구조적 문제의 총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여성일자리 대책이야말로 실질적인 성평등 구현과 여성복지 향상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여성일자리 대표기관들(여성능력개발원, 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과 서울시 집행부와의 3자간 열린 정책논의 구조를 만든 최초의 사례로 보다 현장성 있고 실효성 있는 여성일자리 정책을 모색하고자 구성된 만큼 생산성 있는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구성 이후 첫 번째로 열린 이날 회의는 ‘여성일자리 정책 현황과 주요과제’란 주제로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국미애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를 듣고, 이에 대한 참석자들의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하여 여성일자리 정책에 대한 거시적인 흐름과 쟁점사항에 대하여 서로 공유하고 향후 여성일자리 소위원회의 역할과 활동방향에 대하여 함께 논의했다. 향후,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오는 10월 19일에 제2차 회의를 실시하여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업무보고를 통해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을 점검하고, 이어지는 10월 24일에는 ‘서울시 여성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승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이날 회의를 마무리하며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각 회의 단위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제들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11월)와 예산심의(11~12월) 과정에서 보다 내실 있는 정책과 예산으로 구체화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의원 10명 ‘제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의원 10명 ‘제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인제, 김창원, 맹진영, 서윤기, 신원철, 오승록, 이혜경, 장인홍, 장흥순, 최웅식 의원이 지난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4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년 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들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인제 의원(구로4)은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빈집활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발의, 사회주택 활성화 지원과 주택임대차 과정 분쟁해결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창원 의원(도봉3)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마을공동체 마련,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추진, 유아숲체험장 신설, 구립어린이집 신설 추진, 교육기관 환경개선사업 전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수상자로 선정됐다. 맹진영 의원(동대문2)은 시립대 도서관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게 하여 지역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영화제, 각종 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해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윤기 의원(관악2)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청년의회를 공동주최하고 청년활동보장 예산을 2배 증액시켰으며, 청년 1인주거 공급확대 등 청년발전을 위한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했다. 신원철 의원(서대문1)은 서울시의회 지방분권 TF단장을 역임하면서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을 위한 결의안 공동발의, 지방분권 토론회 개최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승록 의원(노원3)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조례제정과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확보,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이혜경 의원(중구2)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 문화관광 산업의 성장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서울시립교향악단 정상화, 장애인 생활체육회 육성 지원 등 서울시민과 밀접한 생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장인홍 의원(구로1)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시교육청 교직단체 지방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 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 등을 통하여 조리종사원 등 학교 내 비정규직 처우개선, 공익제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에 힘써 ‘모두가 행복한 서울시 교육’을 위해 기여한 바가 커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흥순 의원(동대문4)은 퇴직소방관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건축물 안전철거를 위한 관련법령 개정 촉구건의안, 서울시의회 용산 미군기지 기름유출 사고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 등을 채택해 ‘안전 서울’을 만드는데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웅식 의원(영등포1)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림유수지 체육시설 건립 추진, 에코스쿨 조성, 안양천 환경개선사업 추진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제주서 정책세미나 가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제주서 정책세미나 가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박양숙 위원장)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복지와 보건, 여성정책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정책 세미나를 제주도에서 개최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16년 행정사무감사와 2017회계연도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집행부의 정책을 의회 차원에서 견제하고 감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의회에 부여한 권한과 책임을 제대로 수행하면서 서울시 정책을 일정 부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정책 역량을 갖추기 위한 취지로 ‘정책 세미나’를 진행했다.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을 포함한 11명의 위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세미나 장소에 도착해 여장을 풀자마자 시작된 1일차 세미나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오승록 의원의 ‘자료요구 분석 및 활용기법’이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오승록 위원은 전반기에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3년차 의정활동하고 있는 의원으로서, 40분 간의 발표와 토론 시간을 통해 2017회계연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주요 사업과 2016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집행부 요구자료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기법을 의회 실무자 차원에서 설명하여 호평을 받았다. 오승록 위원의 발표에 이어 제2섹션으로 서울시복지재단 남기철 대표의 ‘현대 복지환경과 복지정책의 과제, 그리고 서울시의 대응’, 그리고 제3섹션으로는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임준 교수의 ‘건강불평등과 의료사유화의 현실, 그리고 서울시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복지와 보건 분야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동덕여자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기도 한 남기철 대표는 복지환경 분석, 변화하는 복지국가와 한국, 국가적 복지정책의 과제, 지방정부(서울)의 대응과 복지정책 방향 순으로 발표를 맡았다. 가천대 의과대학 임준 교수는 건강결정요인과 건강불평등, 시장에 포위된 한국의 보건의료, 경제위기 시대에 시장화, 의료사유화 정책의 빈약한 논리, 의료사유화의 영향, 메르스 사례를 통해 본 의료사유화의 현실 등의 순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세미나 2일차에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여성정책실 조영미 실장과 가족정책실 안현미 실장이 참석하여 ‘여성가족정책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조영미 실장은 서울시 여성 일자리정책과 여성안전정책, 성주류화 정책 방향, 외국인 다문화 정책방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 미래 전망 순으로 발표했고, 안현미 실장은 서울시 보육정책과 가족정책 및 아동정책의 환경과 방향에 대해 상세한 강의를 맡았다. 세미나를 마치며 박양숙 위원장은 “2박 3일 동안 강의와 토론에 진지하게 참여해 주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이번 세미나는 2016년 행정사무감사와 2017회계연도 예산안 등 중요 안건 등을 다루는 일정에 앞서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간의 멤버십을 강화하고, 서울시의 현안에 대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큰 틀과 넓은 시각에서 정책적 관점과 방향을 잡아나가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라고 정책 세미나 개최의 의의와 목적을 설명했다. 박양숙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한 자리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해 해당 분야 전문가와 함께 각각의 이슈를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수시로 가지겠다고 위원회의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유례없이 타이트한 일정이었지만, “공부하는 위원회”로서 보건과 복지 그리고 여성과 보육정책에 대한 전문가들과 문제 의식을 함께 하고 현안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세미나 일정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민주 ‘평화의 소녀상’ 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추진

    서울시의회 더민주 ‘평화의 소녀상’ 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추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종욱, 구로3)은 오는 8월 제270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동상⋅기념비⋅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기준 등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서울시민과 국민정서에 반하는 ‘평화의 소녀상’ 철거⋅이전을 사전에 방지하고 보다 철저한 관리를 통해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대한민국 국민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겠다는 취지다. 이에 앞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종로구의회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신경민 위원장(국회의원, 영등포구을), 한정애 의원(국회의원, 강서구병),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종욱 대표의원과 오승록 수석부대표(노원3), 김혜련 민생부대표(동작2), 문형주 공보부대표(서대문3) 그리고 정대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평화의 소녀상 조례개정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이번 8월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개정을 추진한다는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일본대사관 앞에서 ‘평화의 소녀상’ 철거⋅이전 반대하는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이날 결의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문형주 공보부대표가 대표로 낭독했다. 문형주 대변인은 결의문을 통해 “정부는 지난 2015년 12월 28일 이른바 ‘한일 위안부 협상’이라는 굴욕적인 약속을 하였고,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분명하고 확고한 수호의지를 제시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정부의 태도를 비판했다. 아울러,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기 위하여 서울시민과 국민정서에 반하는 ‘평화의 소녀상’의 철거⋅이전을 반대를 분명히 하고, 정부는 국민여론에 따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대한민국 국민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는 길을 선택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종욱 대표의원도 마무리 발언을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관련 조례의 개정을 통해 평화의 소녀상을 지킬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평화의 소녀상’(종로구 수송동 85-5 위치)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1천 번째를 맞은 2011년 12월 14일 그 숭고한 정신과 역사를 잇고자 10대 소녀의 모습으로 끌려갈 당시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일본대사관 앞에 세웠다. 한편 한⋅일 양국은 2015년 12월 28일 반인권적 전쟁 범죄인 위안부 문제에 관하여 이른바 ‘한일 위안부 협상’을 타결하였고, 이를 계기로 평화의 소녀상은 서울시가 등록⋅관리하고 있는 동상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민의 의견은 도외시한 채 한일간 정략적 외교문제로 철거⋅이전될 위기에 처해 있다. 현행 「서울특별시 동상⋅기념비⋅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기준 등에 관한 조례」는 동상·기념비·조형물의 적정한 건립, 이전, 교체 및 관리 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추진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동상⋅기념비⋅조형물 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하였으나, 이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가 아닌 구속력이 없는 임의적인 절차였다. 또한 심의대상을 조례상에 명확하게 하지 않음에 따라 ‘평화의 소녀상’ 등 공공용지에 설치된 동상 등의 관리에 한계를 드러냈다. 따라서 이번 8월 임시회에 발의될 개정안에는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동상⋅기념비⋅조형물 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을 ‘동상⋅기념비⋅조형물 관리대장’에 기록된 동상 등으로 명확히 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비롯한 동상 등의 건립 및 이전, 교체 및 해체, 보수에 있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앞으로 동일한 사건이 세계사에서 재발되지 않도록 여성인권과 존중의식을 현재 세대와 미래세대에게 고취시키기 위해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의 철거⋅이전을 반대하며, 금번 조례 개정안 발의와 함께 ‘평화의 소녀상’ 보호를 위한 법제도적 근거가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3기 원내대표단 구성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3기 원내대표단 구성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7월 5일, 신임 수석부대표에 오승록 의원을 선임하고 9대 3기 원내대표단을 아래와 같이 구성했다. □ 9대 3기 원내대표단수석부대표 : 오승록(노원구 제3선거구, 재선), 정무부대표 : 우형찬(양천구 제3선거구, 초선), 정책부대표 : 우창윤(비례대표, 초선), 공보부대표 : 문형주(서대문구 제3선거구, 초선), 소통부대표 : 김동율(중랑구 제4선거구, 초선), 민생부대표 : 장흥순(동대문구 제4선거구, 초선), 민생부대표 : 김혜련(동작구 제2선거구, 초선) 정무부대표는 서울시와 교육청 등 정무적 현안을 처리하며, 정책부대표는 당정협의 및 정책협의 등을 추진한다. 소통부대표는 소속 의원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하며, 또한 공보부대표는 현안에 대해 수시로 논평과 보도자료를 내는 대변인이다. 나아가 민생부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원내 특별위원회인 민생실천위원회와 함께 시민들의 민생현안에 대해 호흡을 맞추게 된다. 김종욱 대표의원은 “이와 같이 구성된 하반기 원내대표단은 1년의 임기기간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여 야당과 원만한 원내운영을 도모하고,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소속의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을 중요시하며 활동할 것이라 밝혔다.
  • 서울시의회 더민주당 수석부대표에 오승록의원 임명

    서울시의회 더민주당 수석부대표에 오승록의원 임명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김종욱, 구로3)은 6월 29일 9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을 이끌어 갈 수석부대표에 오승록 의원(사진·노원3)을 임명했다. 수석부대표는 대표의원과 함께 효율적인 의회운영 및 정당정책 추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의사 수렴 및 조정, 교섭단체 상호간의 사전 협의 및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수석부대표인 오승록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제1당 교섭단체로서 합리적이고 유연한 관계 속에서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수행하고, 소속의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경청한 의견들이 합리적으로 정책과 조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록 시의원 “장애인 가장 많은 區 중심으로 장애인정책 수립”

    오승록 시의원 “장애인 가장 많은 區 중심으로 장애인정책 수립”

    장애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노원구를 중심으로 장애인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승록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노원3)은 지난달 31일 오후 노원구청 6층 강당에서 장애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원, 김성환 노원구청장, 박근수 서울시 복지기획관, 윤재삼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 이종만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 김원제 노원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대표, 이흥주 노원구장애인총연합회 회장, 박향식 노원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분과장, 허곤 늘편한집 원장, 하성준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이성수 어울림센터 소장, 이재환 노원구립 장애인일자리센터장, 윤영웅 노원구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오승록 의원은 서울시 자치구 중 노원구가 장애인이 27,739명으로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강서구, 은평구, 관악구, 중랑구, 송파구 순임으로 노원구에서 장애인관련 정책들이 수립되어, 서울시 장애인 정책들이 반영되어야 한다며, 공청회 취지를 설명했다. 윤재삼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과 이종만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2015년 서울시 장애인 주요정책으로 “발달(중증)장애인과 그 가족들에 대해 지원을 강화할 것이고, 장애인 일자리를 지원 할 것이며, 장애인거주시설에 입소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복귀시킬 것이고, 장애인 인권을 증진시키며, 장애가 없는 환경을 조성하여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향식 노원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 분과장은 “노원구의 장애인 복지관이 교통이 불편한 곳에 밀집되어 있어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는 상당한 제약이 있고 또한 프로그램도 지적장애인 프로그램 또는 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보니지체장애인들은 시설이용에 자연히 멀어지고 있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허곤 늘편한집 원장은 장애인 거주시설 서비스 개선 방안으로 “장애인 거주시설 소규모화 추진을 통해 탈시설 및 지역사회정착 욕구가 있는 시설 거주 장애인의 탈시설 및 자립생활 촉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하성준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은 “장애인정보화교육이 컴퓨터를 교육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같은 교육도 추가되어야 하며, 장애인이 병원에 입원하면 일반인과 다르게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간병이 필요함으로 이에 대한 방안들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증장애인을 대표해 토론에 참여한 이성수 어울림센터 소장은“중증장애인에게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의료혜택을 받는 것이며, 이에 따른 의료비 부담이 없어야 하는데, 현재 중증장애인들이 취업을 할 경우, 기초생활수급권자에서 빠질 우려가 있어 취업을 기피하는 현상들이 있다며, 이에 대하여 보완될 수 있는 정책들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가장 설득력 있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못 다한 이야기들은 다음 토론회를 통해 심도 있게 토론을 하고, 오늘 나온 이야기들은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 노원구, 서울시, 중앙정부에서 각각 역할을 나누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수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들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해 서울시 정책에 반영하겠고, 또한 중앙정부에 요청하겠으며, 관련부서에서 조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오승록 의원은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서울시 장애인 정책이 장애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노원구를 중심으로 하여 정책이 수립되어,모든 자치구로 확산시키고,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중앙정부, 서울시정책에 반영되도록 서울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임시회 ‘끝나지 않은 무상급식’ 공방

    서울시 임시회 ‘끝나지 않은 무상급식’ 공방

    “2학기부터 초등학교 5~6학년에도 무상급식 예산을 지원하라.”(서울시의회 민주당) “주민투표가 무효 처리됐기 때문에 다음 시장이 선출될 때까지 그 이전 상황이 그대로 유지된다.”(서울시) 29일 오세훈 서울시장 사퇴 이후 처음 열린 서울시의회 제233회 임시회에서는 ‘무상급식 주민투표’ 공방의 여진이 계속됐다. 또 임시회에서는 한강르네상스 사업 전반의 문제점을 찾아보는 행정사무조사와 함께 무상급식 예산집행 문제가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오 시장의 돌연 사퇴로 30일과 31일 예정됐던 시정질문 일정은 없어졌지만 다음 달 8일까지 11일간 계속되는 임시회에서는 무상급식 예산집행을 둘러싼 시의회 민주당 측과 서울시의 공방이 계속될 전망이다. 시의회 민주당 측은 “오 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패배한 만큼 올해 시의회가 증액 편성한 무상급식 예산 695억원을 즉각 집행하라.”고 시에 촉구했다. ●민주당 “5~6학년도 즉시 지원” 오승록 시의회 민주당 대변인은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나타난 시민들의 뜻을 담아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2학기 초등학교 5~6학년에 대한 예산지원을 새로 준비해 달라.”고 시 집행부에 주문했다. 또 지난 1월 공포돼 현재 발효 중인 ‘서울시 친환경무상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한 서울시의 대법원 소송도 즉시 취하할 것을 요구했다. ●市 “1·2안 채택 안 돼… 유지” 그러나 시는 규정에 따라 무상급식 예산집행에 난색을 표했다. 권영규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주민투표는 유효투표율을 얻지 못해 투표함을 아예 개봉하지 못한 채 무효가 된 것”이라면서 “1안과 2안 모두가 채택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행 1~4학년 급식체제가 그대로 유지돼야 한다. 추가예산 지원 문제는 다음 시장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정무직인 이종현 대변인도 마지막 브리핑에서 “오 시장이 사퇴했지만 전면 무상급식이 과잉복지의 상징이라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의회 민주당은 오 시장의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인 한강 르네상스사업과 관련해 ‘한강 르네상스사업 특혜 및 비리 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구성결의안을 처리했다. 오 시장 퇴진 후 지난 5년 2개월간의 오 시장 임기 중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포문을 연 셈이다. 반면 한나라당 측은 지난해 교육감 선거 당시의 경쟁 후보에게 2억원을 건넨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도덕성 문제를 집중 성토하며 곽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했다. 한나라당 진두생 부의장은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오 시장에 대해 “이런 부도덕한 집단의 일방적인 매도에 짓눌려 오 시장이 희생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무상급식 반대’ 71만 서명… 주민투표 내일 청구

    ‘무상급식 반대’ 71만 서명… 주민투표 내일 청구

    소득과 무관한 전면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주민투표 청구안이 16일 서울시에 제출돼 본격적인 투표절차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늦어도 8월 말에는 주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이다. 14일 주민투표를 주도해 온 ‘복지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에 따르면 현재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서명에 71만명이 참여해 주민투표 청구서와 서명부를 제출할 방침이다. 운동본부는 이미 지난달 24일 주민투표 발의에 필요한 41만 8000명(유권자 836만 83명의 5%)의 서명을 받았지만 중복이나 무효 서명을 고려해 서명인원을 70만명 이상으로 늘렸다. 운동본부는 서명자 수가 이달 말쯤 70만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초보다 1주일가량 앞당겨졌다. 이에 대해 운동본부는 그동안 서명운동에 주로 50대 이상 참여자가 대다수였지만 반값 등록금 논쟁 등으로 인해 30~40대가 적극 동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노재성 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은 “최근 반값 등록금 논쟁 등 복지 포퓰리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명이 앞당겨졌다.”면서 “16일 청구서를 제출하면 늦어도 8월 말쯤에는 투표가 실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시장 “투표율 넘으면 6대4로 이길 것” 운동본부가 16일 시에 청구서와 서명부를 제출하면 시는 17일 주민투표 청구사실을 공표하고, 이후 20일가량 서명인 확인작업을 거치게 된다. 서명자 확인은 이름과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필수기재사항 누락자와 중복 서명자, 19세 미만 서명자, 타 시·도 거주자 등을 걸러낸 뒤 시와 자치구에 1주일간 공람을 하고 이의제기 신청을 받는다. 이어 다음 달 중순쯤 시 행정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과 시민단체, 변호사, 교수 등 14명이 참가하는 주민투표심의위원회가 수리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주민투표가 결정될 경우 시는 1주일간 수리 사실을 공표하고 선거관리위원회와 상의해 8월 초 이후 모든 업무는 선거관리위원회로 넘기게 된다. 투표는 공표 후 20~30일 이내에 하도록 돼 있어 투표시기는 8월 말쯤 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투표의 가장 큰 쟁점은 투표 문구에 대한 것이다. 운동본부는 이미 청구인 서명부에 밝힌 대로 투표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구인 서명부에는 ‘(1)소득 하위 50% 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실시’하는 안과 ‘(2)소득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2011년), 중학교(2012년)에서 전면 실시’하는 안 두 가지를 놓고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민투표의 또 다른 관건은 투표율이다. 주민투표는 유권자의 3분의1 이상인 278만명 이상이 투표, 유효투표 수의 과반이 찬성해야 전면 무상급식에 제동을 걸 수 있다. 투표자 수가 유권자의 3분의1이 넘지 않을 경우 아예 개표를 하지 않도록 돼 있다. 이종현 시 대변인은 “최근 치러진 중구 보궐선거 당시 평일임에도 투표율이 30%를 넘었다. 선거운동 기간에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도 최근 “투표율이 기준을 넘기면 6대4로 이길 것으로 예상한다.”며 “주민투표에서 정치권의 무분별한 복지 경쟁에 대한 여론의 판정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3분의1이 투표하지 않으면 상황이 복잡해진다.”고 덧붙였다. 개표하지 않으면 민심의 향방을 알 수 없어서 여진이 이어질 수밖에 없어서다. ●시의회민주당 “청구안 접수때 입장 표명” 이에 대해 시의회 민주당 측은 주민투표가 청구되는 16일쯤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에서는 2008년 교육감 선거 투표율이 15.4%에 불과한 것을 놓고 투표율이 기준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승록 시의회 민주당 대변인은 “주민투표 청구안이 접수되면 곧바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지방의회 부활 20돌] 지방의회 어떻게 다시 시작됐나

    우리나라 지방의회는 질곡의 세월을 보냈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첫 지방의회가 만들어졌고, 1961년 5·16 군사정변에 의해 중단됐다. 그러나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성과로 30년 만인 1991년에 부활했다. 자치단체장 선거보다 4년 먼저 부활한 것이다. 1991년 3월 26일 4304명을 뽑는 기초의원 선거는 평균 2.4대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고,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서 55%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당시 기초의회 선거는 정당공천제가 아니어서 당선자는 모두 무소속이었다. 같은 해 6월 20일 866명을 뽑는 광역의원 선거는2885명이 입후보해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투표율도 조금 올라가 58.9%를 기록했다. 광역선거에는 정당공천제가 적용됐는데 전국에서 민주자유당이 564석을 휩쓸어 이후 ‘1당 독주’ 현상을 보였다. 부활 후 첫 시의회 의장인 3대 의장은 종로 제2선거구에서 당선된 김찬회 전 서울시 부시장이 맡았다. 서울시의회의 경우 그해 7월 8일 의원 정수 132명으로 구성된 제3대 의회를 개원해 임시회 29회와 정기회 4회를 개회했다. ■설문 응답 지방의원 ●시의원 강감창(송파·한), 공석호(중랑·민), 곽종상(노원·민), 김덕영(교육위원), 김정재(비례대표·한), 김영철(강동·한), 김용석(도봉·민), 김정태(영등포·민), 김제리(용산·한), 김춘수(영등포·한), 김현기(강남·한), 남재경(종로·한), 박기열(동작·민), 박양숙(성동·민), 박운기(서대문·민), 성백진(중랑·민), 오승록(노원·민), 유광상(영등포·민), 윤명화(중랑·민), 이재식(은평·민), 이정훈(강동·민), 이행자(관악·민), 장정숙(비례대표·민), 전철수(동대문·민), 채재선(마포·민), 한명희(비례대표·민) ●구의원 강대호(중랑·민), 강성길(서초·한), 고기판(영등포·민), 공영목(광진·한), 권영애(성북·한), 김기대(성동·민), 김길영(강남·한), 김병민(서초·한), 김순애(송파·한), 김승애(노원·민), 김영원(서대문·한), 김영주(양천·한), 김용범(영등포·한), 김용운(도봉·한), 김원철(도봉·민), 김일영(성북·민), 김정재(용산·한), 김철식(용산·민), 나봉숙(송파·민), 나상희(양천·한), 노승재(송파·민), 류은무(금천·한), 류정숙(구로·한), 문영주(강동·민), 문오현(동작·민), 박경준(성동·민), 박노섭(종로·민), 박칠성(구로·민), 박태문(양천·한), 변녹진(서대문·민), 성임제(강동·민), 소남열(관악·민), 송도호(관악·민), 신복자(동대문·한), 신정일(동대문·한), 신창용(도봉·한), 안문환(광진·한), 안재홍(종로·민), 우성진(금천·민), 우영호(은평·민), 윤선근(강남·민), 윤수영(성동·한), 은승희(동대문·민), 이강길(양천·민), 이경애(송파·한), 이기돈(서대문·한), 이동영(관악·민노), 이복례(관악·한), 이상근(종로·한), 이영숙(도봉·민), 이윤재(중랑·한), 이재진(강남·한), 이정인(송파·민), 이필례(마포·민), 이한국(노원·한), 이혜경(중·한), 이혜숙(송파·한), 임옥연(양천·한), 임재혁(노원·한), 장현수(관악·민), 정도열(노원·민), 정인훈(종로·민), 조성명(강남·한), 조재현(양천·한), 주순자(관악·민), 천범룡(관악·한), 최경애(종로·한), 최성식(동대문·민), 최준화(성동·한), 최진표(양천·한), 한자선(강서·한), 홍길식(서대문·한), 황동혁(동작·한), 황용헌(중·한) <명단은 가나다순>
  • ‘서울 무상급식 조례’ 끝내 법정으로

    ‘서울 무상급식 조례’ 끝내 법정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를 놓고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법적 공방을 시작하면서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시의회에 제출하기로 했던 무상급식 주민투표 동의요구안을 연기하는 한편 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한 무효 확인소송을 대법원에 제출했다. 반면 시의회 민주당은 무상급식 조례안 통과 이후 시의회에 불출석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을 직무유기로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은 “지난주 오 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제안한 직후 시의회 민주당 대변인이 거부 의사를 밝힌데 이어 민주당 시의원들이 주민투표 동의안을 상정조차 않겠다는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전해왔다.”면서 “서울시는 시의회가 주민투표 동의안을 상정, 처리하겠다는 일정이 조율될 때까지 동의안 제출을 미루고 해결점을 찾아 최대한 더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와 별개로 대법원 소송을 통한 법적인 절차로 시의회가 추진한 조례안이 포함하고 있는 다수의 위법 조항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묻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시 내부 검토와 법률전문가의 자문 결과, 시의회가 재의결한 무상급식 조례가 법령을 위반하고 있다는 것이 서울시 주장이다. 서울시는 무상급식 조례가 ▲법령상 급식에 관한 전반적인 권한이 교육감의 고유권한인데 그 책임을 서울시장에게 강제했고, ▲급식경비 지원에 관한 시장의 재량 및 예산 편성을 침해했으며 ▲법령상 의무사항이 아닌 급식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을 의무사항으로 한 것 등이 학교급식법과 지방자치법 위반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오승록 시의회 민주당 대변인은 “무상급식 조례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처리된 것이며, 기관별 사무분담 원칙에 부합한다.”면서 “시장의 재량권 및 예산편성권 침해를 운운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상급식은 주민투표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시민의 세금 수백억원을 낭비하는 주민투표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다만 서울시가 주민투표 동의안을 제출해 온다면 내용을 검토한 뒤 시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중히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 소속 오승록 시의원은 고발인 대표로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해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29일 시의회 민주당 의원 77명은 오 시장이 무상급식 조례 통과 이후 시의회에 무단으로 출석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서울시-의회, 대화 물꼬는 텄지만…

    서울시-의회, 대화 물꼬는 텄지만…

    서울시와 시의회가 당면과제에 대해 협의를 재개하기로 합의했으나 접근방식이 다른 데다, 예산안 처리 시간이 짧아 돌파구를 마련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오세훈 시장 등 서울시 측과 시의회 김명수 운영위원장 등 민주당 대표단 9명은 지난 25일 서울 인사동 한 식당에서 만나 3시간 가까이 최근 상황을 놓고 대화했다. 오 시장과 시의회가 자리를 함께한 것은 지난 1일 전면 무상급식 조례안 통과 이후 처음이다. 시와 시의회는 시민들이 우려하는 상황을 풀려면 충분한 논의가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의회 파행과 무상급식, 예산안 심의 등을 놓고 허심탄회한 논의를 벌였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양측을 대표할 만한 협의체 조건을 놓고 이견이 커 협상이 쉽지 않아 보인다. 이종현 시 대변인은 26일 “관련 시의회 상임위와 한나라당 대표단 등 (민주당 측만 아닌) 협상 파트너를 내세운다면 타협할 여지는 많다.”고 밝혔다. 이에 맞서 오승록 시의회 대변인은 “당초 시와 민주당 측의 입장 차이로 불거진 문제인 만큼 한나라당 측을 거론하는 것은 사태를 잘못 바라본 것”이라며 “27~28일 예결위원회와 29일 본회의를 끝으로 정례회를 마친 직후인 30~31일 임시회를 열기로 했으니 협상할 여지는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신속히 협상한다는 데 공감하고 실무대화 방식을 각자 제안하기로 했다. 시의회 민주당 측이 무상급식 조례안을 통과시키자 다음 날 오 시장은 시정 협의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시의회는 예산심의 중 무상급식 예산 695억원을 증액하며 압박했다. 오 시장은 지난 21일 “시의회가 내년 (소득과 무관하게 특정 학년층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하되 시범사업 형식으로 하자는 등 조례안 철회에 준하는 의사 표시를 하면 대화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시의회에서도 협상론이 대두되는 등 분위기 변화가 감지됐다. 시와 시의회 등은 지난 9월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의회를 출범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러자 민주당 측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3∼4개 학년 선시행 방안을 확대해 초·중학교에 전면 실시하자는 조례안을 발의했다. 민주당 측은 협의회 진행 과정을 지켜보겠다며 처리를 미루다가 시가 내년도 예산안 제출시한에 쫓겨 저소득층 무상급식 278억원, 사교육·학교폭력·학습준비물 없는 ‘3무(無) 학교’ 정책에 527억원을 포함한 반면 무상급식 예산을 따로 편성하지 않자 곧바로 통과시켰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서울시 무상급식 공방 2R

    서울시는 20일 내년 시내 초등학교 전체에 무상급식을 하는 내용의 ‘친환경 무상급식 등 지원 조례 제정안’을 재의에 붙여 달라고 시의회에 요구했다. 하지만 시의회는 원안 그대로 의결할 예정이어서 시의 대응이 주목된다. 무상급식 지원 대상을 유치원과 초·중·고교·보육시설로 하고 초등학교는 내년, 중학교는 2012년 우선 시행을 골자로 한 조례안은 지난 1일 시의회에서 민주당 측 의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의결됐다. 시는 조례안이 교육감의 급식 의무를 시장에게 행정·재정적으로 강제하고자 다수 위법 조항을 포함시켰다고 재의 요구 배경을 설명했다. 법령상 교육감의 고유 권한과 책임을 시장에게 강제 전가한 점, 무상급식 시기를 규정해 시장의 예산 편성권을 침해한 점, 친환경무상급식지원심의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을 의무화하고 과도한 권한을 부여한 점을 위법 조항으로 꼽았다. 이종현 시 대변인은 “민주당 시의원들이 견제의 범위를 넘어 시장의 고유 권한을 침해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면서 “서울시는 다수의 힘을 앞세워 통과된 무상급식 조례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시장도 이와 관련해 오전 양천구 행복플러스가게에서 초·중·고교 운영위원과 학교장·학부모 등 100여명과 만나 전면 무상급식 등 교육현안을 논의했으며, 오후에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35개 단체와 ‘전면 무상급식 반대 공동선언’을 발표해 반대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시의회 민주당 오승록 대변인은 “무상급식 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겠다는 당초 계획에 변함이 없다.”며 “오는 29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조례안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의회가 이 조례안을 원안대로 확정하려면 본회의에서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한편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시와 시교육청 예산안 심의에 착수했다. 예산안은 무상급식 조례안을 둘러싼 시와 시의회의 갈등으로 법정처리시한인 이달 16일을 넘겼으나 시의회가 정례회 회기를 연장해 심의하기로 했다. 민주당 측은 예산안을 22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하고 23일 의원총회를 열어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민주당 측은 한강예술섬 예산 400억원과 서해뱃길 사업 예산 750억원을 전액 삭감하고 축제·전시성 사업 예산 등은 절반 이상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무상급식 재원 700억원을 확보할 생각이다. 반면 시는 “제출한 예산안에 폭력·사교육비·학습준비물 없는 ‘3무 정책’을 위한 항목이 포함됐는데도 전면 무상급식 항목을 새로 만들기 위해 긴요한 예산을 줄이는 등 보복성 심의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법적 조치를 통해 저지하겠다.”고 선언한 터여서 혼란이 예상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서울시의회 민주의원 “예산안 연내 처리”

    무상급식 조례를 둘러싼 갈등으로 법정처리기한을 넘긴 서울시 예산안이 연내에 처리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17일 의원총회를 열고 오는 20일부터 시와 시교육청의 2011년 예산 심의에 들어가고, 29일 본회의에서 이를 의결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와 관련, 오후 기자회견에서 “재정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져 있다는 점을 직시하고 시와 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을 ‘제로베이스’에서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며 “심의를 통해 내년부터 시내 모든 초등학교에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데 소요되는 700억원을 반드시 확보하고 축제·전시성 사업 예산은 50% 이상, ‘한강운하’ 사업은 대폭 삭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대신 국회에서 삭감된 내년 결식아동 급식 지원, 양육수당 지원, 영·유아 예방접종 지원 예산을 시 예산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市 “보복성 삭감 용납 안할 것” 이와 함께 민주당은 오세훈 시장을 대법원에 고소하기로 했다. 오승록 민주당 대변인은 “‘단체장은 지방의회가 요구하면 출석·답변해야 한다’고 규정한 지방자치법 42조 2항을 정면으로 위반한 오 시장을 다음주 중 대법원에 고소하고 헌법재판소에는 법정기한 내 예산안 심사를 하지 못하게 조장해 의회 권한이 침해됐다는 취지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오 시장을 형법상 직무유기로 추가 고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고 법적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서울시 이종현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시의회의 예산안 심의는 주어진 법적 의무를 이행하는 당연한 일”이라면서 “시민의 삶과 시의 미래와 경제, 일자리 창출을 말살하는 시의회의 보복성 삭감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상급식 항목을 새로 만들거나 예산을 늘리면 법적 조치를 통해 저지하겠다.”며 “시의회는 다수 만능주의에 빠져 예산 편성, 심의, 의결 모두를 자신이 하겠다는 독재적 발상에서 벗어나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시장·이인영 민주의원 토론회 한편 오 시장과 이인영 민주당 최고위원 등은 18일 오후 11시 10분 KBS ‘생방송 심야토론’에서 무상급식을 주제로 토론을 한다. 토론에는 오 시장과 이 최고위원, 시의회 김정재(한나라당) 의원, 김종욱(민주당) 의원 등 4명이 출연한다. 이번 토론회는 극한으로 치닫는 시와 시의회 사이에서 대안적 성격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문소영·한준규기자 sym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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