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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재두(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전기팀 부장)씨 장모상 17일 대구 화원읍 연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3)644-1919 ●오수환(전 OCI 상무)씨 별세 재준(지멘스 이사)종은(삼성생명 과장)씨 부친상 신수욱(신한은행 과장)씨 장인상 심혜지(이니스프리 팀장)씨 시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5 ●고광옥(서울 라온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광선(아산 선내과 원장) 모친상 17일 충남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42)257-4864 ●손범규(SBS 아나운서)승규(스마일골프클럽 대표)씨 모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2)2650-2751 ●이용호(대구지법 김천지원 판사)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227-7556 ●이해석(전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씨 부인상 영주(자영업)수정(대학강사)씨 모친상 명진훈(KDB대우증권 파생상품영업부 이사)씨 장모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650-5121 ●전현식(공정거래위원회 정보화담당관)씨 모친상 17일 성남시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6시 (031)752-0404 ●최병탁(경향신문 광고국 부국장)씨 장인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072-2022
  • [길섶에서] 사자성어 속의 가을/손성진 수석논설위원

    가을이 완연하다. 가을 경치는 단연 으뜸이다. 하늘에는 기러기가 날고 산은 붉게 물든(征雁紅葉·정안홍엽) 풍경을 볼 기대에 부푼다. 국화는 자태를 뽐낼 것이며 물은 비취처럼 푸른 빛을 띠리라(菊傲水碧·국오수벽). 가을 경치는 좋은 화제(畵題)도 된다. 비 갠 가을 산의 모습(秋山雨霽·추산우제), 계곡에서 솟아나오는 가을 안개(秋煙出谷·추연출곡), 가을바람 속에 내리는 가랑비(秋風細雨·추풍세우)는 상상만 해도 운치가 느껴진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다. 지금이 글 읽기에 딱 좋은 초가을 날씨(新凉燈火·신량등화)이니 등불을 가까이해야 한다(燈火可親·등화가친). 가을은 기개의 계절이다. 마음이 매우 깨끗하여 남의 것을 조금도 건드리지 않는다는 말을 추호불범(秋毫不犯)이라고 한다. 서리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 오상고절(傲霜孤節)은 국화의 모습이다. 사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유래는 평화로운 풍경과는 정반대다. 시야가 탁 트인 날씨와 살찐 말을 이용해 흉노족이 침입하기 좋은 계절을 걱정하던 말이었다고 한다. 그러면 어떤가.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면 그만이다. 손성진 수석논설위원 sonsj@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아이언 맨(KBS2 밤 10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태희의 어머니가 세동을 태희로 알아보고 반기는 모습에 홍빈은 가슴이 아프다. 세동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어머니를 살갑게 따르고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창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홍빈과 태희의 과거에 대해서 알게 된 세동은 홍빈이 소중하게 간직하던 태희의 사진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나서는데…. ■달콤한 나의 도시(SBS 밤 11시 15분) 인생에서 가장 복잡한 감정이 든다는 서른 즈음에 네 여성의 연애 온도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오고 있을까. 솔로 변호사 오수진부터 사귄 지 100일에 접어들고 있는 최송이 커플, 2년 된 최정인 커플, 그리고 임현성 예비부부의 각양각색 연애 이야기를 들어본다. 실제 모습을 드러낸 상황들을 중심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커플들의 일상을 담았다. ■극한직업(EBS 밤 10시 45분)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가을 전어. 매년 8월부터 11월, 서해안 일대는 전어 성수기를 맞는다. 1년에 딱 한 번 가을에만 맛볼 수 있는 고소한 전어를 잡으러 나선 선원들은 3개월간 배 안에서 먹고 자며 생활한다. 프로그램은 전어를 잡기까지의 험난한 과정과 전어 한 마리에 담긴 어민들의 치열한 작업 현장과 삶을 소개한다.
  • [화보] 조인성, 아웃도어 룩도 ‘귀공자’ 느낌 물씬

    [화보] 조인성, 아웃도어 룩도 ‘귀공자’ 느낌 물씬

    배우 조인성과 함께한 2014년 가을ㆍ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됐다. 조인성과 함께한 블랙야크 이번 화보는 일상생활과 야외활동의 개념이 허물어진 아웃도어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했다. 특히, 블랙야크의 메인 제품군으로 구성된 익스트림 라인과 모던하고 시크한 시티 아웃도어 룩의 BP(Black Prestige)라인, 네오수트라인 등 6개의 대표라인을 통해 각 라인별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했다. 조인성은 톤 다운된 색상과 무채색의 모노톤의 제품 코디를 통해 블랙야크 고유의 기술력과 히말라얀 감성을 사진에 담아냈다. 이와 더불어 특유의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시하고 블랙야크의 2014 가을ㆍ겨울 시즌 신제품들의 콘셉트를 살리는 등 프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조인성은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신상품 콘셉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한 분위기 있는 표정과 함께 다양하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연출하면서 스태프들을 웃음짓게 만드는 등 현장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인성은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뿐만 아니라 여러 작품과 패션 등의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의 필로그라피를 쌓으며 국내 정상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조인성 화보는 블랙야크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blackyak.co.kr/2014fw)에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H 2012년 순이익 2959억 과다계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12회계연도에 2959억원의 순이익을 과다계상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다. 판매용 토지에 대해 재고자산 평가를 하면서 손실로 봐야 할 부분을 회계에 반영하지 않은 것이다. LH는 아울러 택지개발용으로 조성한 용지에 관한 거래자료를 지방자치단체들에 제공하지 않아 지자체들이 전매 등에 따른 취득세 6587억원을 민간기업에 부과하지 못했다. 감사원은 지난해 11∼12월 LH와 국토교통부 등을 상대로 감사한 결과 이같이 확인했다면서 LH, 국토부 등에 10건의 주의요구나 대책 마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회계처리 기준은 준공되지 않은 판매용 토지라도 공급가격이 결정나면 추정 손실을 해당 연도의 비용으로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국토부가 국토계획법과 택지개발업무지침을 서로 다르게 운영하는 바람에 LH가 사업을 진행한 공공시설을 인수해야 할 지자체 등이 인수를 미루면서 LH에 법적 근거가 없는 비용 전가를 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예로 경기 안산시는 LH에서 2011년 준공한 택지개발지구 내 오수중계펌프장에 대해 계획에 없던 2억원 상당의 온풍기 등의 설치를 요구하면서 인수를 미루고 있다고 감사원은 지적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토석채취장 환경오염 심각

     토석 채취장의 환경법규 위반 행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 중앙환경기동단속반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 토석채취 사업장 30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25개 사업장에서 5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점검 대상은 환경 훼손과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사업장 중에서 선정했다.  춘천의 ㅅ산업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토석채취 허가시 제시된 절개사면의 평균경사도를 초과해 토석을 채취, 절개사면의 안정성을 저해했고 충남 당진의 ㄱ산업은 사업계획과 달리 지표면 아래로 5~10m 추가 굴착하는 등 허가조건을 준수하지 않았다. 경북 경산의 ㄷ산업 등은 토석유출 방지를 위한 우수로와 침사시설 등을 설치하지 않았거나 오수방류수의 협의기준 초과 등이 지적됐다. 충남 부여의 ㄷ산업 등 11개 사업장은 토사유출 방지 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훼손을 방치했다 적발됐다. 이외에 날림먼지 억제시설 미설치 및 사업장 폐기물 유출 등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했다.  특별단속 결과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장의 협의내용 관리책임자로 지정된 관리자의 환경관리 인식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협의내용 이행관리를 전문기관에 대행하는 경우에도 전문인력이 현장에 상주하지 않아 현장의 환경안전 관리가 소홀했다. 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의 환경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환경법 위반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적발된 25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하고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교정공무원 ◇고위공무원 승진△수원구치소장 최효숙◇고위공무원 전보△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최덕△법무부 보안정책단장 김학성△서울구치소장 경의성△성동구치소장 주경섭△대구교도소장 유승만◇부이사관 승진△전주교도소장 정병헌◇서기관 승진△법무부 분류심사과 하영훈<부소장>△서울남부구치소 백홍기△대구교도소 임형종△경북북부제1교도소 이우용△대전교도소 민현기<사회복귀과장>△서울구치소 최국진△서울남부교도소 최찬희△광주지방교정청 박삼재△광주교도소 김춘오◇서기관 전보△법무부 복지과장 김종욱△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오세홍△광주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김길성<교도소장>△서울남부 박광식△원주 김진구△영월 우희경△진주 정동규△경북북부제3 한응범△천안 김승만△공주 박광래△천안개방 조기룡△순천 박병일<구치소장>△대구 정운선△통영 노현태△충주 정영진<부소장>△수원구치소 김영식△인천구치소 박광채△광주교도소 한상교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정태옥◇서기관 승진△정책평가담당관실 허남식△창조행정담당관실 김인동△의정담당관실 김종범△인사기획관실 안병희△윤리담당관실 임영환△운영지원과 장동욱△창조정부기획과 김성규△협업행정과 최완규△공공정보정책과 박종철△조직기획과 정태옥△경제조직과 김창남△정보자원정책과 전상률△인사정책과 김대경 예종원△인력기획과 백구현△성과급여기획과 김수란△연금복지과 오순종△안전정책과 이재교 인석근△생활안전과 임경숙△재난협력과 이재한△비상대비정책과 이광희△자치행정과 박종옥△민간협력과 조현기△자치제도과 지영배△지역경제과 박진석△지역공동체과 신준호△교부세과 허남식△지방세정책과 박노원△지방세입정보과 박형우△국가기록원 표준협력과(사서) 조세구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 서태열△문화융복합단장 오수학 ■서울여대 △대학원장(교육대학원장·사회복지기독교대학원장·특수치료전문대학원장 겸임) 최석란△자연과학대학장(자연과학연구소장 겸임) 김정희△교무처장(교수학습센터장·교직지원실장 겸임) 노동윤△기획정보처장(정보보호영재교육원장 겸임) 김명주△사무처장(대학로캠퍼스장 겸임) 오승현△박물관장 한재준△국제협력단장 서홍란△에코캠퍼스추진사업단장 이은희△산학협력단장(연구지원실장·창업보육센터장 겸임) 류기현 ■건국대 ◇학교법인△이사장 비서실장 한길수◇서울캠퍼스△미래지식교육원장 남경두△대학원 부원장 권남훈△출판부장 이재철△체육부장 신동준 ■세종대 △사회과학대학장 이창길△자연과학대학장 이희원△홍보실장 한창완 ■BC카드 ◇선임△영업마케팅부문장 대행 여재성◇전보△사업지원부문장 원효성<실장>△마케팅기획 한정섭△발행프로세싱 김준△매입프로세싱 김진철△IT개발 박남규△IT운영 장성철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과거? ‘졸업앨범 보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과거? ‘졸업앨범 보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오수진 변호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방송에서 공개된 고등학교 졸업 사진에는 어깨까지 오는 단정한 머리에 뽀얀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를 보이고 있다.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항공대학교 홍보 모델 시절’이라는 자막과 함께 그의 과거가 공개됐다. 한편 이날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 변호사와 술자리를 가졌다. 오 변호사는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소식을 네티즌들은 “오수진 변호사 과거까지 다 나오네” “오수진 변호사, 예전에도 예쁘네” “달콤한 나의 도시 재밌게 봤다” “달콤한 나의 도시, 졸업사진까지 공개하다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앞으로도 기대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학창시절..반전’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학창시절..반전’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미녀 변호사 오수진의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 오수진 변호사는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오수진 변호사는 점심시간에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시고 멀쩡하게 일터로 복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예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학창시절에 놀았어도 지금 잘 나가면 되지”,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과거사진도 예쁘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재밌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얼짱 변호사 오수진 “좀 놀았던 고교 시절” 깜짝

    ‘달콤한 나의 도시’ 얼짱 변호사 오수진 “좀 놀았던 고교 시절” 깜짝

    ’달콤한 나의 도시’ 얼짱 변호사 오수진 “좀 놀았던 고교 시절” 깜짝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미녀 변호사 오수진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으로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된 오수진 변호사는 우월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에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졸업 사진 속 오수진 변호사는 어깨까지 오는 단정한 머리에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와의 점심 시간에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멀쩡하게 일터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너무 예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폭탄주 12잔에 멀쩡하다니 대단”,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졸업사진 보니 “조금 놀던 시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졸업사진 보니 “조금 놀던 시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고급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았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 폭탄주 12잔에…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 폭탄주 12잔에…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오수진 변호사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오수진 변호사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 변호사와 술자리를 가졌다. 오수진 변호사는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했다.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가 실제로 무서운 분은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어렵고 엄격하고 무섭게 느껴진다”며 “내가 실수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강박 같은 게 있다”고 말했다.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로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로 ‘도시의 법칙’에 이어 새롭게 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까지..화제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까지..화제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미녀 변호사 오수진의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 오수진 변호사는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수진 변호사 29살 완벽 스펙에도 남친 없는 이유

    오수진 변호사 29살 완벽 스펙에도 남친 없는 이유

    오수진 변호사, 달콤한 나의 도시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고급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았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먹여주고 뽀뽀하고…부럽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먹여주고 뽀뽀하고…부럽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고급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았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부러움을 내비쳤다.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항공대 재학시절 모습보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항공대 재학시절 모습보니…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고급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았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부러움을 내비쳤다.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청순 외모+반전 주량 ‘어느정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청순 외모+반전 주량 ‘어느정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가 놀라운 주량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오수진은 변호사 선배와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학교 홍보 모델로 일했으며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로,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선배와의 만남에 긴장한 그는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무서운 분은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어렵고 엄격하게 느껴진다. 실수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강박 같은 게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인 일반인 여성 4명의 삶을 보여주는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로 변호사 오수진, 결혼을 앞둔 대기업 사원 임현성, 온라인 영어 강사 최정인,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야 하는 헤어디자이너 최송이가 출연한다. 사진 = 방송 캡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일상? 고급차+P.T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일상? 고급차+P.T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고급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았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다. 하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前남친? “없는 사람 취급해”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前남친? “없는 사람 취급해”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했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다. 하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나의도시 오수진, 과거 항공대 모델

    달콤나의도시 오수진, 과거 항공대 모델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오수진 변호사가 출연, 출근길 차 안에서 화장하고 한 번에 50여 개의 사건을 진행하는 등의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sbs’달콤한 나의 도시’방송 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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