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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들 도로명 기싸움 팽팽

    지자체들 도로명 기싸움 팽팽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 사이에 도로와 교량,전철역 등 교통시설 명칭을 둘러싼 분쟁이 잇따르고 있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새주소위원회를 열어 수원시 망포동과 화성시 반송동을 잇는 4.7㎞ 도로의 명칭을 정하는 문제를 놓고 심의했으나 관련 자치단체간 이견이 커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심의 보류했다. 2005년 6월 개통 당시 도로 이름을 ‘박지성로’로 정한 수원시는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도로명은 사용할 수 없다는 정부의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지침’에 따라 새 명칭을 정할 경우 ‘박’을 뺀 ‘지성로’로 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맞선 화성시는 이 도로가 동탄으로 연결돼 있고 화성구간이 더 긴 만큼 동탄에 있는 공원명칭을 딴 ‘센트럴파크로’로 해야 한다고 강력 주장했다. 두 자치단체는 궁여지책으로 수원시 1.3㎞ 구간은 ‘지성로’,화성시 3.4㎞ 구간은 ‘센트럴파크로’로 쪼개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으나 관련 지침에 어긋나는 것이어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도 관계자는 “현재로선 두 자치단체가 합의해 제3의 명칭을 정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광주시와 성남시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와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을 잇는 도로명칭을 놓고 대립하고 있다. 광주시는 도로의 중심지점에 위치한 광주 태재고개의 지명을 딴 ‘태재대로’로 이름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성남시는 시의 주 간선도로 역할을 하고 있는 서현로로 정해야 한다며 양보하지 않고 있다. 광주시는 하남시와도 마찰을 빚고 있다.광주시 중부면 상번천리와 하남시 선동을 연결하는 도로 명칭을 놓고 광주시는 ‘팔당로’로,하남시는 ‘미사로’로 정해야 한다며 서로 버티고 있다. 광주시는 도로가 팔당호 주변을 감싸고 있는 만큼 ‘팔당로’로 명칭을 정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반면 하남시는 미사로는 하남시를 대표하는 도로명인 데다 인지도도 높다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밖에 2009년말 완공예정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경부선 전철 1호선 병점 차량기지역 명칭을 두고 화성시와 오산시가 서로 자기 지역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앞서 하남시와 남양주시는 서울~춘천간 고속도로(서울 강동구 하일동~남양주시 와부읍 삼패동) 구간에 건설 중인 교량명칭을 놓고 마찰을 빚었다. 하남시는 교량의 90%가 하남시에 속해 있는 만큼 명칭을 ‘미사 대교’로 해야한다고 주장한 반면 남양주시는 도로가 덕소지역을 통과하는 점을 감안해 ‘덕소대교’로 해야 한다며 맞선 바 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시설물 명칭 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투표를 통해 미사대교로 최종 결정했다. 서울시와 경기 구리시도 서울 강동구와 구리시를 연결하는 ‘암사대교’ 명칭을 놓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구리시는 전체 교량 가운데 구리시 행정구역에 속해 있는 구간이 더길어 ‘구리대교’로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손가락으로 옹기에 ‘극기복례’를 담다

    손가락으로 옹기에 ‘극기복례’를 담다

    도예가 김용문(53)씨는 작가들 사이에서 ‘옹기교주’니 ‘막사발교주’니 하는 별칭으로 불린다.홍익대 도예과를 나와 30여년을 옹기와 막사발 제작에 투자했기 때문이다.최근 10년 동안은 고향인 경기도 오산에서 사재를 다 털어 ‘세계 막사발 축제(Macsabal Festival)’를 열고,중국 산둥 이공대와 산둥경공업대에서 ‘막사발’ 초빙 교수로도 일한다. 김 작가가 지난 22일부터 서울 삼청동 스페이스 모빈 갤러리에서 ‘극기복례(克己復禮)’라는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고 있다.옹기 항아리 뚜껑보다 더 큰 지름 75㎝ 안팎의 대형 접시 위에 2~3종류의 다른 색깔의 유약을 바르고 그 위에서 손가락으로 5초 안에 그림을 그리는 것(지두문·指頭紋)이다.막사발이나 바람에 휘날리는 나무,산의 형상들이 반구상적인 형태로 그려져 있고,그 옆에 공자의 ‘극기복례(克己復禮)’ 등 글귀들이 씌어 있다.액체의 유약 위에서 아주 빠르게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유약이 뭉치거나 튄 상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그것이 더 회화적인 느낌을 준다.‘액션 페인팅’ 같다고나 할까.옹기장이들이 손가락을 대강 놀려 옹기 항아리에 그려내던 지두문 기법을 현대적으로 활용한 것이다. 글귀는 공자의 행적을 다룬 책 ‘공부자성적도’(孔夫子聖蹟圖)의 사자성어들이다.공자가 인(仁)을 설명하며 썼던 표현인 극기복례나,‘일은 먼저하고 이득은 뒤에 생각하라.’는 의미를 담은 ‘무우종유(舞雩從遊)’ 등이다.김 작가는 “어려운 경제적인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는 의미에서 전시 제목을 극기복례전으로 정했다면서,새해에도 힘을 내자.”고 말했다.내년 1월13일까지.막사발 70여점도 함께 전시한다.(02)723-7075.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부고]

    ●김대천(서울신문 제작국 윤전부 과장)씨 부친상 28일 상계을지병원,발인 30일 오후 2시 (02)970-8444 ●김흥만(전 서울신문 전산국 편제부 사원)씨 별세 27일 서울 영등포 신화병원,발인 29일 오전 10시20분 (02)2675-1026 ●정영호(한국종합환경 대표)씨 부친상 정래권(기후변화대사)이종원(삼성가스 전무이사)씨 빙부상 27일 강남성모병원,발인 30일 오전 9시 (02)590-2697 ●임왕석(문화방송 문화스포츠영상팀장 부장)종수(덕진개발 대표)용진(거성유통 〃)씨 부친상 백기춘(안호실업 대표)이표(둘리문구 〃)씨 빙부상 박수연(광영여고 교사)씨 시부상 28일 충남 금산 새금산장례식장,발인 30일 오전 9시 (041)751-4703 ●전덕순(포항제철)씨 모친상 이지송(전 현대건설 사장·경복대학 학장)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65 ●주효민(전한국일보 편집국장·주필)씨 별세 명구(자영업)명하(올리브플래닝 이사)씨 부친상 김경순(경인초 교사)씨 시부상 26일 이대목동병원,발인 29일 오전 9시 (02)2650-2751 ●김태규(한빛교회 원로목사)씨 상배 영기(크리스찬토탈 대표)흥기(한국사보협회장)은혜(숭실대 교수)지혜(오산정신병원 진료부장)혁기(서울대 법대 연구원)씨 모친상 김기령(킹로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안택윤(서울장신대 교수)정배연(오산정신병원 전문의)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9시 (02)3010-2295 ●원종래(제일기획 인쇄미디어팀장)씨 부친상 28일 포항의료원,발인 30일 오전 6시 (054)245-0420 ●서동면(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전 우리은행 부행장)씨 부친상 김영국(진영코팅 대표)장정혁(사업)씨 빙부상 26일 한양대병원,발인 30일 오전 5시 011-285-9827 ●이상헌(수출입은행 선박금융부 부부장)상호(신한은행 LA법인 차장)씨 부친상 전용현(아림엔지니어링 부장)씨 빙부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9일 오전 10시 (02)2227-7587 ●강두팔(전 광산잠사 회장)씨 별세 동선(서암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응선(서울사이버대 교수)중구(민주신문 사장)씨 부친상 지영(충북대병원 내과의사)씨 조부상 김완배(예비역 육군 준장)김선혁(부천내과 원장)씨 빙부상 허영일(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씨 시부상 2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발인 29일 낮 12시 (062)250-4409 ●윤성업(한국은행 투자운용실 과장)주근(세양폴리머 회장)씨 모친상 이원종(미국 거주)씨 빙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최갑수(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9시 (02)3010-2292 ●김정희(성도병원 간호사)정수(자영업)태환(GS건설 차장)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2 ●정희경(울산대 미술대 서양학과 강사)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63 ●이원표(전 울산여상 교장)씨 별세 진동(서서울생활과학고 교사)유동(아이티앤아이 대표)혜경(관악문화관 생활영어 강사)동연(필립강 갤러리 대표)씨 부친상 김이영(서울아산병원 간호1팀장)김복희(한국국제협력단 네팔사무소장)씨 시부상 서평민(Sye컨설팅 대표)강효주(필립강 갤러리 디렉터·CEO)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9일 낮 12시 (02)3010-2293 ●이성선(강북구청의회 사무국장)부선(조세심판원)요왕(다나병원장)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6시 (02)3010-2291 ●김대의(프로축구 수원 삼성 선수)씨 모친상 28일 수원 아주대병원,발인 30일 오전 10시30분 (031)219-4112 ●김선혁(부천내과 원장)씨 부친상 27일 경기도 부천 성가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032)340-7301 ●송영묵(테크노인쇄사 대표)영권(대솔엘리베이터 전무)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31 ●이상만(전국보습학원연합회장)상봉(포스틸 총무팀장)상숙(부광건설 대표)씨 부친상 28일 이대목동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3 ●신영순(전 평촌 정보고 교감)재순(전남대 교수)홍순(산업은행 지역사회개발사업단장)씨 모친상 27일 고대구로병원,발인 30일 오전 8시 (02)857-0444
  • [이춘규 선임기자 글로벌 뷰] 도요타 적자 쇼크… 흔들리는 ‘제조업 왕국’

    일본의 자존심 도요타 자동차가 비틀거리고 있다.철강,전자,공작기계 등 일본 제조업 전체로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2007 회계연도 2조 2700억엔의 영업흑자였던 도요타가 1년도 안 돼 1500억엔 영업적자(2009년 3월결산)를 예상하게 됐다.도요타의 위기는 “전례없는 긴급사태다.하루하루가 다르다(악화된다).”는 22일 와타나베 가쓰아키 사장의 발언으로 대표된다.바닥도 안 보인다.3개월 앞으로 닥친 2009회계년도 경영계획을 못짤 정도로 위급하다.도요타는 2008회계년도를 시작할 때만 해도 1조 6000억엔의 영업이익을 예상했다.그 직후 급격한 고유가 파고를 맞는다.9월에는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신용 위축 타격을 받았다.11월 초 영업익 전망을 1조엔이나 줄였다.이어 급격한 엔고에다 실물경제까지 얼어붙어 영업전망을 재수정했다.예상치 못한 적자전락은 판매급감 영향이 크다.11월에만 세계판매대수가 전년 동기대비 21.8% 준 62만대라고 24일 밝혔다.월간으론 사상 최대 감소다.연간 5700억엔 감익 요인이다.재고도 급증,앞으로가 더 문제다.11월 미국시장 재고일수는 전년 동월대비 90% 늘어난 92일이다.할인판매용 판매장려금도 늘고,리스사업 손실도 급증했다.내년투자도 30% 줄인 1조엔 이하다.엔고예측도 오산했다.하반기 환율을 1달러당 100엔에서 94엔으로 수정했다.하지만 달러당 80엔선까지 갔다.엔고 진행은 1엔당 연간 달러권은 400억엔,유로는 60억엔 영업익 감소 요인이다.연간누계 2000억~4000억엔 감익요인이 됐다.1300억엔 경비절감 노력은 족탈불급이다.도요타 쇼크는 ‘제조업 왕국 일본’에 큰 전기가 될 전망이다.일본 제조업체는 2002년 이후 해외생산 팽창노선으로 인건비 등 고정비용이 급증,엔고 등 위기에 취약한 구조가 됐다. 도요타는 북미에만 4년내에 5개를 증설,12개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었다.도요타와 혼다자동차는 해외매출 비중이 70~90%다.소니도 해외의존도가 80%다.해외발 위기가 전방위로 확산된 배경이다.외수의존형 일본경제가 해외변수에 강한 체질로 변화를 재촉받고 있다. taein@seoul.co.kr
  • 나홀로君의 ‘저주받을’ 성탄절 버티기

    나홀로君의 ‘저주받을’ 성탄절 버티기

      ‘올 크리스마스에는 너무 추워 연인들이 절대 밖에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소서.오도가도 못하게 지하철 버스 택시 모두 파업하게 하소서.서로 연락하려는 연인들이 있을지 모르니 휴대전화·집 전화 모두 불통되게 하소서.낮에는 TV에서 아주 재미있는 프로만 하게 하소서.매년 크리스마스 때 했던 것을 또 하지 않게 하소서.’  언제까지 이렇게 신의 힘만 빌리려고 할텐가.우리는 ‘무적의 솔로부대’ 아니던가.이번엔 스스로 헤쳐나가보자.  올 크리스마스는 사상 최악이다.샌드위치 데이 26일까지 무려 나흘,지옥 같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눈물난다.  ‘하하호호’ 즐겁게 보낼 커플들의 염장질에 분노하며 떨리는 손가락으로 키보드 자판을,그리고 울적해지는 마음을 눌러본다.’꾹~꾹~’  ●크리스마스날 혼자 가기 좋은 식당 베스트5  그런 거 없거든.정신차려라.  너도나도 끼리끼리 오순도순 손잡고 팔짱끼고 다니는 커플들이 길거리에 천지로 널려있다.눈 감고 다닐텐가.  그냥 집에 있는 게 최고다.그래서 기나긴 크리스마스 연휴 ‘집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법’을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알아봤다.평론가의 말이라고 따분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취지를 설명하고 ‘솔로를 위한 것’임을 넉넉히 강조했다.가슴 아프다.     ●만화 부문 - 박석환 평론가 추천 (괄호 안은 그의 평)  ▲장경섭 作 ‘그와의 짧은 동거’   (‘혼자 있는 방과 삶’에서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상상력과 통찰이 빛나는 작품!)  훨훨 나는 저 꾀꼬리도 암수 서로 정답다는데 ‘그와의 짧은 동거’에서 ‘그’는 무려(!) 바퀴벌레다.음식을 먹다가 ‘반마리’가 나왔을 때 가장 징그럽다는 그 분 맞다.자 이쯤 해두고 밥이나 먹자.이 만화 읽다보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니 허기 진다.배부터 채우자.  ▲권윤주 作 ‘Snow cat의 혼자놀기’ (책만 읽어서는 하루가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스노우캣의 절대비법을 하나씩 실천해 봅시다.)  하나씩 따라하다 보니 어느덧 익숙해져버린 외로움….그래도 순식간에 월요일이 왔다.아자~  ▲허영만 作 ‘꼴’  (이 책을 통해 관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사람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서슴없이 관상을 봐주세요.그리고 점수도 매겨주세요.)  허영만은 작품에 대해 ‘엄청난 공부’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 노력의 결과물을 통해 관상 보는 법을 미리미리 익혀놓자.“당신 관상이 나랑 딱 맞을 상이야.” 언젠간 써 먹을 때가 올 것이다.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영화 부문 - 강유정 평론가 추천 (괄호 안은 그의 평)  ▲크리스마스 악몽  (애인이 있고 없고를 별로 신경 안 쓰는 독특한 사유를 가진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라고? 흥! ‘팀 버튼’ 특유의 그로테스크함으로 들뜬 분위기에 ‘썩소’를 날려보자.산타를 납치해 크리스마스를 엉망으로 만든다는 계획은 ‘심보 고약한’ 솔로들만이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다.  ▲브리짓존스의 일기  (잘난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위로가 될 만한 영화.이 작품을 통해 ‘나도 언젠간 잘 되겠지.’란 낙관적인 미래를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자.여기를 보라.연애란 선남선녀만 하는 게 아니다.1편을 보고 2편을 보자.‘절대 노처녀’ 브리짓이 사랑을 만나 사랑에 머무르는 모습이 잘 담겨있다.당신에게도 언젠간 저런 날이 올…까?  ▲러브 액추얼리  (골고루 갖춰진 크리스마스 선물상자 같은 느낌.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을 통해 삶을 돌아봅시다.)  극과 극은 통한다.다양한 ‘크리스마스 러브스토리’가 펼쳐지는 이 영화를 보고 절망에 빠져보자.극한에 다다른 절망은 또다른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이 영화에 나온 ‘음악 틀어놓고 종이 넘기며 프러포즈’하기는 꼭 익혀두자.잘 먹힌다!  ●게임 부문 -월간 게이머즈 이종우 팀장 추천 (괄호 안은 그의 평)  게임에 관해 이 팀장에게 추천을 부탁하며 특별히 요구한 사항이 있다.‘온라인 게임이 아닐 것’ 왜냐고? 몰라서 묻나 온라인 게임엔 각종 성탄절 이벤트가 가득해 마음 아프다는 것을! 아래 패키지 게임들을 통해 외부와 완전히 단절돼 보자.  ▲세인츠로우 2 - 18세 이용가(Xbox 360 용)  (스틸워터라는 도시를 갱단의 우두머리가 되어 도시를 마음대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애정표현이 지나친 눈꼴 사나운 커플이 가끔 보이는데,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물론,현실과 착각해선 곤란합니다.) ▲페르소나 4(PS2 용)  ( ‘심야 텔레비전’이라는 신비한 세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뒤쫓는 고등학생들의 모험 RPG.현실과 달리 게임속 여주인공들을 모두 여자친구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비타민 위대한 밥상 (닌텐도 DS 용)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이런 저런 요리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크리스마스 기분이라도 내보려면 요리라도 해서 혼자만의 파티를 하는 건 어떨까요.)  ●볼만한 TV 프로그램은.  ▲24일  일찍 자자.별 볼 일 없다.내가 생각하기엔.  ▲25일  SBS 오전 10시 : 특선만화 2009 아기공룡 둘리  KBS2 10시 40분 : 아이 로봇  KBS1 오후 2시 10분 : 2008 축구 올스타 자선경기  SBS 오후 4시 20분 : 김연아의 엔젤 온 아이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번 크리스마스 공중파 3사의 편성계획엔 ‘나홀로 집에’의 케빈은 보이지 않는다.대신 재방송은 많다.하지만 이해해주자.방송국의 커플들도 크리스마스를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다.전화하라.무슨 일이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라. “크리스마스니까….”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상대도 지금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을 것이다.   주의사항 : 탐색전 없이 바로 뻗는 펀치는 카운터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기자는 이렇게 글을 마치며 바람처럼 나가 전화를 걸었다.“XX야,아, 저, 그, 혹시 내일 말야….”  돌아오는 그녀의 대답은 ….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분납형 임대주택 오산 세교서 첫선

    분납형 임대주택 오산 세교서 첫선

    임대로 살면서 집값을 나눠 내다가 10년 뒤 분양전환하는 분납임대주택(조감도)이 다음달 13일부터 경기 오산시 세교지구에서 처음 분양된다.. 대한주택공사는 세교 택지개발사업지구 A-1블록에 분납임대주택 832가구를 다음달 13일부터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세교지구 내 1호선 전철 세마역 인근에 있는 견본주택은 1월6일 개관한다. 분납임대주택이란 주공 등 공공기관이 건설,임대하는 주택 중 입주자가 집값의 일부만을 초기분납금으로 납부하고,입주 후 단계적으로 잔여 분납금을 내는 임대주택을 말한다.입주자는 임대기간 동안 미납부 분납금에 대해 일정이자가 반영된 임대료를 월 단위로 내면 된다.입주 10년 뒤 분양 전환시 최종분납금을 내면 자기 집이 된다. 이번에 시범사업으로 공급하는 오산세교 분납임대주택은 전용면적 59㎡이나 5가지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입주는 2010년 6월 예정이다.초기 분납금은 4305만~4356만원이며,월임대료는 34만 9000~35만 3000원이다.분납금은 계약시,내년 10월,입주시에 각각 3분의1씩 납부해야 한다. 공급대상은 무주택세대주로 청약저축에 가입해 24회 이상 납입자가 1순위,6회 이상 납입자가 2순위,1·2순위가 아닌 경우 3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공공임대주택과 동일하게 신혼부부,3자녀,기타 특별공급 및 노부모 우선공급제도가 적용된다. 오는 1월13일부터 16일까지 신청자격 및 순위별로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1월30일,계약체결은 2월18~20일까지이다. 오산세교지구는 1지구 323만㎡(97만 8000평)와 2지구 280만㎡(84만 7000평),3지구 520만㎡(157만 2000평)를 연계해 대규모 신도시로 개발하는 택지개발지구이다.분납임대주택을 시범 공급하는 A-1블록은 세마역까지 거리가 300m 정도 떨어져 있다.1588-9082.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심건표(대한생명 부지점장)완주(동원F&B 서부지점장)씨 모친상 송선덕(송파대성학원 수학과 근무)김경운(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이신재(한화그룹 팀장)씨 빙모상 21일 건국대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2)2030-7901 ●김광평(전 대한생명보험 부회장)씨 별세 태완(LG텔레콤 뮤직사업팀 부장)씨 부친상 정준모(현대자동차 차장)씨 빙부상 김정기(SBS 보도국 기자)씨 백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02)3410-6909 ●최광연(기상청 기상산업정보화국장)용진(미국 순복음 상항교회 장로)승진(SK텔레콤 U-파이낸스사업팀장)씨 부친상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발인 23일 낮 12시(현지시각) 010-3647-8647 ●박성용(전 서울대 항공조선과 교수·예비역 공군 대령·전 공군사관학교 교수)씨 별세 중석(공군본부 주 제네바 대표부 주재관)영석(전 정신여중 교사)미석(숙명여대 교수·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씨 부친상 지희철(사업)김영석(사업)이두희(고려대 교수)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2)3010-2231 ●김종욱(거성우레탄 대표)종성(한화그룹 한화역사 〃)종준(캐슬 온누리약국 〃)씨 모친상 김길홍(전 민자당 부천지구당 위원장)박중훈(한국행정연구원 국정관리기획단장)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02)3010-2294 ●박윤규(영남일보 체육팀장)동규(한국전력 과장)씨 모친상 21일 대구 파티마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53)957-4442 ●임문빈(SI헬스케어 상무)석빈(전 두산동아 〃)수빈(서울지검 부장검사)씨 모친상 20일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30분(02)590-2540 ●손병철(은광교역 대표)상혁(핸슨바이오텍 대표)진혁(홈슨 이사)씨 부친상 이광호(아우토슈타트 대표)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30분(02)3010-2631 ●방인철(전 영림전설 회장)씨 별세 형윤(영림이엔씨 대표)세윤(동국대 교수)호윤(원자력병원 외과 과장)씨 부친상 김병진(광화기업 대표)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3010-2232 ●장상일(미국 거주)상구(전 영풍문고 전무)상훈(미국 거주)남수(이화여대 교수)씨 모친상 이일항(인하대 교수)마이클 김(MARS entertainment 대표)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30분(02)3010-2236 ●윤남균(오산대 교수)양균(KBS 보도본부 기자)씨 부친상 박은경(영일중 교사)김태은(KBS 전주방송국 아나운서)씨 시부상 임용호(대한항공 조종사)오경백(솔로몬투자증권 상무)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3010-2291 ●엄용흠(인천 남동경찰서장)씨 빙부상 19일 서울 상계백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938-5320 ●신현옥(충북 보은경찰서장)씨 모친상 20일 제천 제일장례식장,발인 22일 오전 9시(043)651-5333 ●박동규(회사원)은규(공무원)씨 부친상 하두철(국방대 군전임교수)씨 빙부상 20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10-5084-0542 ●신상길(목사)상인(조선IS 이사)상형(안동대 교수)상태(충남대 수의대학장)씨 모친상 21일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053)420-6141 ●박수범(대전시의원)씨 모친상 21일 대전중앙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42)622-9918
  • [쇼핑플러스]

    ●좋은사람들이 전 브랜드 매장에서 커플 속옷 세트나 5만원 이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 패션 송아지 저금통 등을 제공하고 좋은 사람들 10년 속옷 이용권,호텔 숙박 이용권이 걸린 스크래치 경품 행사 참가 기회를 주는 서프라이즈X 이벤트를 펼친다.경품에 당첨되지 못해도 고객 100명을 다시 선정,5만원 속옷 상품권을 증정한다.080-320-6660. ●동지인 21일 죽이야기에서 팥죽을 주문하면 안흥찐빵을 덤으로 준다.죽이야기는 일반적인 새알심이 아닌 녹차떡을 팥죽에 넣어 판매하고 있다. ●스킨푸드는 허니팟 펄 핑크와 틴트 등 2종으로 구성한 허니콤 세트(각 6.5g,1만 3000원)를 연말에 3000세트 한정 판매한다.수분 함유량을 늘리고 연 아미노산을 첨가,입술을 촉촉하고 광택감 있게 유지해 준다는 설명이다. ●KFC가 떡갈비 양념을 한 쇠고기 패티를 넣어 비프맥스 버거를 선보였다.그릴맥스 버거에 이은 두번째 프리미엄 버거로,KFC가 100% 쇠고기 버거를 내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4700원. ●전통주 제조업체 우리술이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옥수수수염과 뽕잎,보이차,녹차 등 10가지 혼합 찻잎 추출액을 곡물과 함께 발효시킨 11.5도의 여성전용술 비오는 날을 내놓았다.강원대 바이오산업공학부 김종대 교수팀과 산학공동으로 개발했다.360㎖ 1병에 2100원.(031)585-8525. ●오뚜기가 쌀 15%를 첨가한 오뚜기 옛날 쌀국수를 출시했다.쫄깃하고 부드럽지만,잘 퍼지거나 끊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비빔국수·냉채국수·콩국수·카레국수 등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500g은 1800원,700g은 2400원.
  • 초광역 해안권 개발 구상 구체화

    경남 하동,전남 광양 등 남해안권은 해양관광사업을 중심으로 광역 개발되고 평택,태안 등 서해안권은 국제물류 중심으로,동해안권은 에너지·바이오 클러스터로 각각 집중 개발된다. 국토해양부는 초광역개발권 구상을 구체화하고 광역경제권 간의 연계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동·서·남해안권별 발전방향과 추진전략 및 집행관리계획 등을 담은 종합계획과 권역별 핵심사업 개발계획을 내년 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남해안권은 동북아 해양관광,물류·경제중심지 건설을 위해 국제무역·금융 거점,남해안 크루즈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 지역은 남해안에 접한 여수,광양,남해,하동 등 35개 시군구로 지난 7월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해 해당 지자체에 대한 현지조사를 거쳤으며 내년 1·4분기 중 핵심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평택,태안,군산 등 25개 시군구가 포함되는 서해안권은 국제물류·비즈니스.신산업 벨트 구축을 위해 신산업도시 육성,해양생태 관광 및 물류거점으로 육성한다.울주군,동해시,포항시 등 15개 시군구가 포함되는 동해안권은 에너지·바이오산업 클러스터 및 관광 거점으로 육성된다. 국토부는 종합계획 수립과 병행해 국립공원 구역조정,행위제한 완화,개발구역지정절차 간소화 등 규제합리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기로 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과장급 파견△한국형 헬기개발 사업단 李在根 ■소방방재청 ◇서기관 전보 △행정관리담당관실 이종수△예방전략과 황선업△방재대책과 안규호 최규봉△재해경감과 김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전보>△중앙선관위 선거실장 曺海珠△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安炳道△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李起榮△인천광역시선관위 〃 宋明錫△대전광역시선관위 〃 金保床△경기도선관위 〃 元秉卨△강원도선관위 〃 李赫愚△충청남도선관위 〃 黃龍淵△전라남도선관위 〃 金炫泰 경상북도선관위 〃 李國熙<승진>△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文相富△대구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鄭鎬集△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金櫂潤◇2급 <전보>△중앙선관위 공보관 申東弼△〃 감사관 文宅圭△〃 선거실 선거기획관 尹元求△〃 〃 법제기획관 李星龍△〃 〃 지도정책관 梁金碩△〃 정당지원국장 容熙△〃 선거연수원장 吳奉鎭△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趙章衍△강원도선관위 〃 源淇<승진>△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秋亨官△경상북도선관위 〃 孫載權△중앙선관위 사무처 全鮮日 鄭性鍾 金圭祚◇3급 <전보>△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국장 韓日男△광주광역시선관위 〃 劉永仁△울산광역시선관위 〃 成中△경기도선관위 〃 李在一△전라북도선관위 〃 朴參緖△전라남도선관위 〃 韓承喆△경상남도선관위 〃 河龍宙△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黃在德△중앙선관위 사무처 李正圭 高在億 崔禮植 孫世鉉 趙源鳳 姜千洙 範植<승진>△중앙선관위 총무과장 朴二錫△〃 공직선거〃 李在台△창원시선관위 사무국장 金基奉 ■금융위원회 ◇승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양돈선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장 박영춘 ■한국도로공사 △조사팀장 이철우△정책〃 이광호△자금〃 이춘희△인력개발〃 김병회△방재총괄〃 권영주△교통처 김광수△건설계획팀장 신재상△해외사업처 김재형△남부건설사업단장 박성태△목포광양건설사업〃 최기배△중부건설사업〃 김수철△냉정부산건설사업〃 박명득△강원건설사업〃 김덕용△음성충주건설사업〃 김경일△서수원평택건설사업〃 배흥준△평택시흥건설사업〃 류환봉△경기지역본부 기술처장 안종갑△인천지사장 김영성△시흥〃 김태열△군포〃 조내현△화성〃 기남석△수원〃 김재영△경안〃 이병철△동서울〃 심기술△이천〃 황요성△강원지역본부 관리처장 배순건△〃 기술〃 팽우선△원주지사장 이상준△대관령〃 이성근△강릉〃 김동희△홍천〃 정철호 △제천〃 최광호△충주〃 이동준△충청지역본부 관리처장 박승갑△〃 기술〃 서준호△천안지사장 전덕수△논산〃 백해흠△진천〃 이이환△영동〃 권오철△무주〃 노재두△보령〃 박상활△서해대교관리소장 이춘주△호남지역본부 기술처장 주국돈△전주지사장 한진부△광주〃 권혁△순천〃 임근용△남원〃 김성희△부안〃 유병호△함평〃 김재민△담양〃 여운상△진안〃 이치이△경북지역본부 관리처장 현병업△〃 기술〃 김대진△구미지사장 전강열△대구〃 최경석△고령〃 박인국△군위〃 김진광△영주〃 김희경△상주〃 박진식△영천〃 박기철△성주〃 노승렬△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문기봉△〃 기술〃 홍두표△울산지사장 손용민△양산〃 정대형△창녕〃 강석부△창원〃 최동덕△진주〃 정구명△산청〃 황광철 ■CBS △상무 겸 방송본부장 李吉炯△특임본부장 韓龍吉△편성국장 朴玉培△청주CBS본부장 曺百根△TV편성제작국장 鄭在媛 ■아주대 △의료원 간및소화기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조성원 ■한국토지신탁 ◇본부장△신탁사업본부장 李雨史△전략투자〃 李景鎬◇승진△기술관리실장 朱亨柳△금융사업〃 鄭世熏△감사팀장 成在卿△준법감시〃 張成完△경영기획〃 姜海淳△전산〃 李春植△사업4〃 全京旭△영업2〃 金培淵△투자사업〃 完雄◇전보△감사실장 朴志東△준법감시〃 鄭秉國△신탁사업1〃 李根昌△신탁사업2〃 權五鎭△투자사업〃 徐文植△리스크관리팀장 韓皓炅△신탁기획〃 黃淵△사업1〃 金東句△사업2〃 鄭炅洙△사업3〃 金正鮮△특수관리〃 金昶範△기술1〃 金明哲△기술2〃 梁起碩△영업1〃 金昌洙△신탁관리1〃장 曺永洛△신탁관리2〃 吳周錫△전략상품〃 劉時燦△임대사업〃 李亨雨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등△신용담당 조명문 문경래 배판규 이종환 황의영 신충식 김학현△교육지원담당 김용덕 류근원 김일헌◇지역본부장△경기 김준호△강원 함병석△충북 이강을△전북 김종운△전남 김용복△경북 최종현△경남 이부근△서울 임승한△광주 정종순△대전 김종화△울산 성병덕■우리은행 <승진> ◇단장△준법감시인 김양진 ◇영업본부장△중앙기업영업본부 임준상 ◇부장△증권운용부 강신국 ◇기업영업지점장△중부기업영업본부 최정현△종로〃 강성모△강남〃 정동운△경인〃 고종호 ◇지점장△길음뉴타운 심규영△도곡렉슬 박학용△서빙고동 우현숙△시설관리공단 최순임△월곡동 김효식△청담역 김용만△계양 박상준△인천논현 이재석△학익동 이경복△교하 양희종△심곡동 정승택△안중 신창식△오산남 소영수△인덕원 이재숙△진접 우춘기△천천동 임영학△토평 권영철△화성봉담 문남현△대전태평동 송경자△계룡 엄영송△야우리 류춘현△가경동 박병환△오창과학단지 오세황△속초 이종실△거제동 천상필△구서동 박성만△반여동 권영구△범일동 전정홍△범천동 김순성△사직동 이석종△센텀파크 송영재△양정동 정석영△토곡 류점태△구영 주상득△동평 권해경△거제 이춘우△밀양 박철수△사천 최영군△명덕 함현호△황금동 백종두△연일 이찬경△영주 서칠성△광주금호 조규남△상파울로사무소 노문균△중국우리은행 손기태 ◇수석부부장△투자금융부 안영진△카드마케팅부 김제수△트레이딩부 안상훈△시너지추진부 김정기△IT지원부 김현석△전략기획부 박종일△재무〃 이관식△인사부 황규목△총무부 조공현 ◇수석심사역△대기업심사부 조순제 김영재 ◇수석감리역△영업지원부 이춘호 정숙현 <전보> ◇부장△IB지원부 이용재△투자금융부 채우석△프로젝트〃 김형찬△카드전략부 최상학△〃영업지원부 박종훈△자금운용지원부 김창연△트레이딩부 권덕재△외환서비스센터 김병효△시너지추진부 강병모△전략기획부 신현석△재무〃 강환복△인사부 이종인△인재개발부 정기화△직원만족센터 박인좌△리스크총괄부 진창옥△개인/SOHO심사부 이종철△대기업〃 이재일△기업개선부 신진기△기업회생부 서태규△총무부 최종상△수신서비스센터 윤황배△홍보실 이헌주△여신감리부 김종주△PB사업 이점수△주택금융사업단 허준회△기관고객본부 전경탁△IB본부 조필호△카드사업본부 장우석△e-비즈니스사업단 황성구△업무지원본부 진무웅 ◇기업영업지점장△본점기업영업본부 정광문 한용성 표동연△삼성〃 하태중 조복래△트윈타워〃 김용호 고재헌△강남중앙〃 김판호 김석종△중부〃 윤대현△종로〃 박달영△남대문〃 이문일△여의도〃 김현수△강남〃 안형덕△경수〃 강휘석 ◇지점장△가락본동 이은석△〃중앙 김석민△가양동 이석하△강남교보타워 김종완△개봉동 신천수△개포동 김길분△공덕동 김관호△공릉역 공복기△광화문 한상훈△교대역 차영득△남대문시장 박범주△남부터미널 현동관△남역삼동 양희웅△내발산동 홍석태△노량진 박덕희△노원 박성열△대치역 박강석△대흥동 박용순△도곡남 유관훈△도곡중앙 설종현△도봉 허병호△도화동 양회종△독립문 송호봉△독산동 김병규△동부이촌동 방영주△동여의도 박춘자△등촌동 이영근△마포 방인배△매경미디어센터 정채봉△명일동 이권호△목동남 권오숙△목동역 이경호△무역센터 윤종영△문래동 김철준△문래역 이연자△방배본동 이진희△방이동 임채현△방화역 송재근△봉래 김무수△봉천중앙 윤정환△삼성동 정원재△삼성역 육근영△삼성타운 원도일△서교동 박희영△서울디지털 안재동△서초로 이석영△서초역 김기랑△성수남 강영식△센트럴시티 이용기△송파남 윤문희△송파송이 박용순△신길동 유병권△신당역 정용규△신도림서 권태호△신도림역 우정석△신반포 김호승△신사동 권은이△신설동 이홍철△신월1동 천호주△신월7동 김응준△아현역 백종선△암사역 황주영△압구정역 남기명△압구정현대 이완규△양평동 김진명△여의도북 안병진△역전 김택유△영등포서 김영복△용산구청 최병희△을지로 권도균△응암동 심영호△이수역 한호희△인사동 황용수△잠실5단지 정종숙△잠실역지점장 김우신△잠실진주 송연자△잠원동 이태열△장안1동 최진봉△장안동 김재정△장안북 김성중△재동 조시홍△종로3가 지육식△종로5가 박송옥△종로6가 배정의△종암 허남제△중계2동 문근식△중랑구청 채의식△중화동 김재천△청계7가 김종산△청계 이효균△청파동 최대근△풍납동 이성근△학동역 김중호△효자동 연영환△후암동 이덕배△STX남산타워 이종성△간석동 류영종△부평 이응기△옥련동 이종열△용현동 김성빈△인천 최상균△인천항 유영득△주안서 이용철△주안 이준병△청천동 양창현△과천중앙 임익봉△과천 김주권△광명7동 이영수△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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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주안 박동일△천호동 박전훈△태평로남대문기업금융클러스터 남대문 겸 태평로 김중식△포이동 이남희△행당역 이민흥 ■메리츠화재 ◇임원△LOB총괄 전무 김용권△경영지원총괄 〃 송진규△기업1사업부장 〃 윤태원△기업2사업부장 〃 설동윤△LOB기획본부장 상무 윤순구△일반보험본부장 〃 민홍기△Agency본부장 〃 이경수△수도권본부장 〃 송달석△영남권본부장 〃 진승진△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보 강태구△전략기획〃 상무보 조영환△채널전략〃 상무보 신일승△중부권〃 상무보 이상국 ◇부서장△대구지점장 유근택△대전〃 고재철△부산진〃 허준석△동서울〃 이승용△인천〃 강용보△제주〃 정형용△구미〃 권종길△수원〃 박영기△동래〃 임원일△중앙보상서비스팀장 이용우△대구〃 박경수 ■대림산업 ◇승진·신규선임<대림산업>△부사장 윤영구 박종국△전무 김동수 한동영 김영수 조용남 조혁 백남일△상무 주재휘 김기욱 박흥균 이철균 손한집 김길수 홍순명△상무보 윤태섭 라윤순 김양섭 정영달 장세일 이상택 한경수 김형근 유재관<고려개발>△전무 장 현 최경일△상무 박영일 홍성돈 김진수 공관식△상무보 오철규 지외식<삼호>△전무 심영복 김종호△상무 권혁문△상무보 조남창<대림콩크리트>△부사장 남궁재식<대림코퍼레이션>△상무 주용윤 이상기<대림자동차>△부사장 김계수△상무 유이철△상무보 김헌영<오라관광>△부사장 양경홍<대림I&S>△전무 서성민△상무 손원식△상무보 이지학
  • 0.1% ‘금리전쟁’

    0.1% ‘금리전쟁’

    잔뜩 웅크려 있던 부자들의 움직임이 바빠졌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주 1%포인트라는 파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한 이후 시중은행이 연이어 예금금리 인하 계획을 내놓으면서 마지막 고(高)금리 상품을 잡으려는 부자 고객이 은행으로 몰려들고 있다.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 내용을 발표한 직후인 지난 11일 오후부터 은행 PB(Private Banker)센터들은 몰려드는 부자 고객들로 말 그대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12일 오전 국민은행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영업부 PB센터.끝없이 울려대는 문의 전화에 전 직원들은 내내 전화에 매달렸다. 이 센터의 조경원 PB는 “바로 엊그제까지만 해도 PB 한 명당 3~4명의 고객을 받을까 말까 할 정도로 한산했지만,하루 80건이 넘는 고객 상담에 매장 전체가 분주하다.”고 말했다.그는 “은행권의 예금 금리가 내리기 전 고금리 예금 상품에 가입하고 싶다는 문의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다른 곳 상황도 비슷했다.이날 우리은행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지점 정병민 PB팀장도 “결국에는 시중 금리가 정책금리(기준금리)만큼 내릴 거란 판단에 이틀간 문의 전화가 폭주했다.”고 말했다. 부자들이 맘을 졸이는 것은 ‘별로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서다.변동금리 상품의 경우 예금 금리가 하루 0.2%포인트 이상도 떨어지는 상황에서 시간을 끌어봤자 전혀 득 될 것이 없기 때문이다.실제 은행권에서는 이번 주 수요일 이전까지 예금 금리가 0.80~1.2%포인트 정도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서민 “금리 내려 이자 줄었으면” 부자들이 분주한 것을 투자 심리가 살아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오산이다. 이들이 주로 찾는 상품은 가장 소극적인 재테크 상품의 대표주자인 ‘1년짜리 추가 적립식 정기예금’이다.통화당국이 기준금리를 큰 폭으로 추가 인하했지만,얼어 붙은 재테크 시장은 쉽게 녹지 않을 것이란 판단에서 투자 포토폴리오의 무게 중심을 ‘단기(短期)’에서 ‘장기(長期)’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부자들이라고 해도 ‘실탄(현금)’을 마련하기가 쉽지는 않다.부자들도 대부분 수억원의 자금이 펀드나 주식에 묶여 있는데 현금 마련을 위해 바로 환매를 하려 해도 손실이 너무 커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강남지역의 한 PB는 “펀드나 주식에 몰아 넣은 부자일수록 이런 고민이 크다.”면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돈이 묶여 있어 고민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시중은행 이번주 일제히 인하 기준금리 연 3%시대가 열렸으나 부자와 서민들의 분위기는 극명하게 엇갈린다.번잡한 PB센터에 비해 서민들이 이용하는 은행들의 일반 창구는 한산하다.전화 문의 등은 오는데 질문 내용은 전혀 다르다. 국민은행의 한 창구직원은 “금리 1%포인트 조정에 따라 수천만원의 이자소득이 왔다갔다하는 부자들과는 달리 서민이 예금에서 얻는 수익은 미미하기 때문”이라면서 “일반인들은 언제 금리가 내려 은행 이자가 줄어드느냐는 문의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기준금리 인하 이후 시중은행들의 금리 하락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 모두 최저 금리는 연 5%대로 떨어졌다.우리은행의 개인신용대출 금리는 연 5.92~11.25%로 2주전 초에 비해 0.47%포인트 떨어졌다.국민은행의 직장인 신용대출 금리도 연 6.25~11.31%로 0.70%포인트 하락했다. 주택마련의 디딤돌 역할을 했던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경우 우리은행의 3개월 변동금리형 주택대출 금리는 0.47%포인트,3년 고정금리형 주택대출 금리는 0.51%포인트 각각 떨어졌다.CD금리는 6.18%(10월24일)에서 지난 12일 4.75%로 하락했다.예를 들어 우리은행에서 신용으로 5000만원을 대출했다면 연간 이자 부담이 한 달 전에 비해 30만원 정도 줄어든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금리 0.1%를 챙겨라’ 불황에 대처하는 소시민에게 배울 것들
  • 누가 더 닮았나?… 마오쩌둥 뽑는 오디션

    누가누가 더 닮았나? 최근 중국에서 위인으로 추앙받는 마오쩌둥(毛澤東·모택동)과 가장 닮은 사람을 뽑는 이색 오디션이 열렸다. 창사(長沙)시에서 열린 이 오디션은 마오쩌둥을 기리는 연극의 주인공을 뽑기 위한 자리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14명의 본선 진출자가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 평소 마오가 즐겨입던 의상 스타일 뿐 아니라 헤어스타일과 제스처까지 모방한 14명의 후보들은 흡사 쌍둥이를 연상시킬 만큼 닮아있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후난성이 추최하는 연극 ‘샤오산에 붉은 태양이 솟는다’(韶山升起红太)는 고향 후난성 샤오산에 사는 마오의 애향심과 우정 등을 그린 것으로 위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그를 엿볼 수 있다. 연극 주최 측은 “마오쩌둥과 가장 닮은 사람을 찾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전국적인 오디션을 실시했다.”면서 “총 130여명이 지원했고 1차로 14명이 본선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사 기준으로는 ‘평범한’ 마오의 심리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연기력이 필수며 안무, 노래 방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며 “마오와 닮은 외모 뿐 아니라 표정과 자태까지 평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극 속 마오가 되기 위해 모인 14명의 후보 중에는 연극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도 다수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78세의 나이에 본선에 올라온 저우(周)씨는 “본선 진출자 중 가장 나이가 많다.”면서 “젊었을 때부터 마오쩌둥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여기 온 사람들 모두 너무 닮았다.”면서 놀라워했다. 한편 이 연극은 오는 25, 26일 마오쩌둥 유물관에서 개막되며 현지인 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백질 구조예측 대회’ 국내연구진 세계1위

    ‘단백질 구조예측 대회’ 국내연구진 세계1위

    전 세계 최고의 단백질 구조 연구자들이 2년마다 모여 능력을 겨루는 ‘단백질 구조예측 학술대회(CASP8)’에서 국내 연구진이 1위를 차지했다.신약개발과 생명 현상 규명에 사용되는 단백질 구조예측은 미래 바이오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이주영 교수팀은 10일 올해 CASP8 대회에서 고해상도 분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CASP는 미국립보건원(NIH) 후원으로 1994년 시작해 2년마다 열려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이 교수팀은 고해상도와 주형 기반,새로운 접힘 등 3개 예측분야로 나눠 진행된 대회에서 신약개발이나 산업응용성이 가장 높은 고해상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금품 수수 혐의 오산시장 조사

    수원지검 특수부(박진만 부장검사)는 10일 경기도 오산지역 아파트 건설 인허가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이기하(43) 오산시장을 소환조사했다.이 시장은 이날 오후 3시20분쯤 검찰에 출두해 7시간에 걸쳐 조사받고 오후 10시20분쯤 귀가했다.이 시장은 지난해 경기도의원인 임찬섭(47·구속기소)씨가 K건설이 시행하는 아파트 건설부지 매입용역을 맡은 K엔지니어링 대표 신모씨로부터 받은 2억원 중 30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박지성 인터뷰] 단독취재 후기 ‘박지성을 만나고 나니’

    [박지성 인터뷰] 단독취재 후기 ‘박지성을 만나고 나니’

    박지성과 인터뷰는 8일 오후 9시(한국시간·현지시간 8일 정오) 맨체스터 외곽에 위치한 캐링턴 훈련구장에서 이뤄졌다. 캐링턴에는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박지성을 기다리다 일찌감치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는 아프리카 앙골라 출신의 마누초와 마주쳤다. 마누초랑 나란히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맨체스터의 날씨가 지독하지 않냐고 물었다. 마누초는 웃음과 동시에 약간의 욕설을 섞으며 “끔찍하다. 얼어붙을 정도로 춥고. 비도 오고 아주 죽겠다”고 너스레를 떤 뒤 빗속을 헤쳐 나갔다. 캐링턴의 궂은 날씨가 이날 박지성과 인터뷰 전쟁(?)을 예고한 것인지도 몰랐다. 막 훈련을 끝낸 박지성이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캐주얼 차림으로 로비로 걸어 나왔다. 가죽 쟈켓에 최소 명품 손가방 하나쯤은 들고 훈련장을 나서는 다른 맨유 선수들과는 비교했을때 너무나 수수한 모습이어서 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막상 인터뷰가 시작되자. 매주 인터뷰장에서 만나는 진지한 박지성의 모습 그대로였다. 이날 현장 분위기도 인터뷰에 우호적이지 않았다. 모든 인터뷰룸이 맨유TV 방송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인 통에 박지성과 인터뷰는 본관 로비 바로 위에 위치한 2층 발코니의 휴게실에서 이뤄졌다. 발코니라는 오픈된 공간이다 보니. 훈련 중이던 긱스가 민소매 차림으로 불쑥 뒷문에서 나오기도 하고. 막 훈련을 끝낸 캐릭이 훈련 중 자신이 입었던 유니폼을 들고 나와 구단 직원에게 유니폼을 소포로 보내고 싶은데 도와달라고 말하는 소리도 들렸다. 더군다나 매주 월요일이면 찾는다는 대규모 관광객들이 1층 에서 맨유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은 스페인에서 온 단체 관광객들이었다. 한껏 들뜬 그들의 스페인어 대화 소리에 인터뷰 내용이 제대로 녹음될 수 있을지 걱정스럽기도 했다. 30분. 인터뷰 시간으로서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허락 받은 터라. 박지성의 진면목을 제대로 파헤쳐 보겠다는 의욕에 불탔다. 하지만 박지성은 교묘하다 싶을 정도로 노련했다. 필자가 ‘기사감으로 좋겠다’고 생각한 질문은 박지성의 입장에선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였다. 거의 모든 질문을 “글쎄요”로 시작하는 것에서 ‘논란이 될만한 멘트’나 평소 경기장 인터뷰에서 쉽게 들려주지 않는 ‘속 깊은 이야기’들을 기대하기는 힘들다는 인상을 받았다. 이날 박지성은 스포츠서울 외에 한국의 다른 언론사들과도 인터뷰 일정이 잡혀 있었다. 다른 언론사 취재 기자는 사전에 인터뷰 질문들을 체크 받았다고 했다. 필자에게 그러한 사전 요청은 없었다. 하지만 인터뷰가 시작되고 세번째 질문에서 박지성은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질문이 있어서 빼기로 한 내용인데요”라고 대답했다. 인터뷰를 꺼리는 것으로 소문난 박지성. 너무 평범해 숫기마저 없어 보이는 복장을 보고 약간은 쉽게 생각한 것이 오산이었다. 이후 필자는 매 질문을 앞두고 ‘이 질문은 조금 민감하지 않을까’라고 걱정하게 됐다. ‘인터뷰어(Interviewer)’ 입장에서는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자세였다. 이날 인터뷰가 예정된 언론사 중 가장 먼저 인터뷰를 마치고 1층 로비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박지성의 에이전트와 마주쳤다. 역시 쉽지 않았다는 넋두리를 늘어놓자. 박지성 본인도 클럽월드컵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 언론사들과 너무나 많은 인터뷰 일정이 잡혀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맨유는 그 동안의 방침과는 달리 단독 인터뷰를 요청한 거의 모든 언론사에 인터뷰를 허락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크게 기사화되는 박지성인지라. 심한 부담감 속에서도 그렇게 많은 인터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는 사정을 들으니 동정심이 생겨졌다. 덕분에 인터뷰 내내 굳은 표정의 박지성에게서 느꼈던 약간의 야속함(?)을 완전히 지울 수 있었다. 박지성은 다음 언론사와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었다. 역시나 입을 굳게 다문 표정이었다. 이틀 전 선덜랜드와 홈경기를 마친 직후 맨유TV에 나와 자신감 넘치는 영어실력을 뽐내며 환한 미소로 현장 인터뷰를 했던 박지성의 또 다른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강~평택호 자전거타고 간다

    서울 한강을 출발해 경기 수원의 광교신도시를 거쳐 서해안 평택호까지 달릴 수 있는 광역자전거도로가 만들어진다. 도는 8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광교신도시 호수공원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발표와 함께 광역 자전거도로 및 보행 그린웨이(Green Way)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김문수 지사는 이날 “장기적으로 광교신도시를 출발,오산천과 진위천을 따라 평택 고덕신도시,서해안 평택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57㎞의 자전거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그러나 완공시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 자전거도로가 완공되면 한강에서 출발,평택 서해안까지 94㎞를 자전거로 달릴 수 있게 된다. 현재 서울 한강변 자전거도로와 청담대교에서 만나는 28㎞의 탄천변 자전거도로와,탄천변에서 광교신도시까지 연결되는 9㎞의 자전거도로가 조성됐거나 조성 중이다. 도는 이와 함께 2013년 말까지 1500여억원을 투자해 광교신도시에서 과천 관악산까지 녹지로 연결되는 전체 길이 57㎞의 보행로도 조성할 방침이다. 도는 이를 위해 고속도로 등으로 단절된 16곳에 생태연결로(에코브리지)를 조성하거나 도로를 ‘터널화’ 하기로 했다. 광교신도시 안에는 A축(광교산~광교지구~흥덕지구~영통지구 청명산)과 B축(경기대~중소기업지원센터~원천호수~A축)으로 나눠 25㎞의 녹지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광교신도시 녹지보행로는 과천 관악산까지 연결되는 30㎞의 녹지보행로와 연결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한성백제 지배층 中청자 애용

    한성백제 지배층 中청자 애용

    한성백제는 고구려나 신라보다 활발하게 중국과 교역했으며,중국에서 수입된 최고의 사치품인 청자가 지배층의 일상 생활에서도 널리 쓰였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풍납토성에서 나왔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최근 발굴조사가 이루어진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의 직사각형 창고 구덩이에서 나온 대형 항아리 안에서 중국제 청자음양각연판문완(靑磁陰陽刻蓮瓣文盌) 한 점이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음양각연판문완이란 연잎 무늬를 돋을새김하거나 오목새김한 그릇을 뜻한다.  두 조각으로 깨진 채 발견된 이 청자는 원형의 4분의3 정도가 복원됐다.지름 10㎝,높이 5.9㎝ 정도로 사발 또는 잔(盞)으로 분류할 수 있는 이 청자는 백색 태토에 투명한 연청색의 유약을 입힌 것으로 표면에 가느다란 금(氷裂·빙열)이 나 있고 전체적으로 양감이 풍부한 모습이다.  문화재연구소는 풍납토성에서 나온 청자와 비슷한 남북조시대의 중국 도자기가 한성백제 중심지역은 물론 당시 지방 수장층의 무덤이 있는 경기 오산 수청동,충남 천안 용원리와 공주 수촌리 등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고 있다는 데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나온 청자는 서울대박물관이 소장한 천안 용원리 고분군의 장방형 석실분 출토 청자와 닮은꼴이다.다만 용원리 것은 전체적으로 연녹색을 띠고 있어 풍납토성의 맑은 청색과 비교된다.  문화재연구소는 풍납토성 청자가 중국 남조의 송(宋) 영초 원년(420년)의 것과 원미 2년(474년) 사이에 중국 절강성 월주요(越州窯)에서 생산됐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풍납토성의 청자는 지배층이 실생활에서 사용한 그릇으로 보인다.특히 이런 모양의 완은 주로 술이나 차와 같은 음료를 따라 마시는 그릇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대형 항아리에 담겨 있는 내용물도 술 등의 음료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문화재연구소 신희권 학예연구관은 “그동안 풍납토성에서 청자가 조각 형태로 나온 사례는 많았지만 만들어진 시기나 장소를 추정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완벽한 형태로 복원할 수 있도록 출토된 것은 처음”이라면서 “고분이 아닌 백제 도성터에서 중국 청자 조각들이 발견되는 것으로 봐서 중국과 활발한 교류가 있었고 지배계층의 외국 문물 선호 취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형구 선문대 교수는 “풍납토성에서는 그동안에도 청자조각과 유약을 입힌 3~4세기 그릇 조각이 많이 발견됐고,특히 경당연립터에서는 한변에 70㎝에 이르는 대형 시유도기 조각도 나왔다.”면서 “아무리 교역이 활발했다고 해도 당시 이처럼 큰 그릇을 중국에서 배에 실어오기는 쉽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발굴을 계기로 시유도기들의 태토와 유약의 성분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풍납토성 출토 그릇들의 원산지를 규명해 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염주영 칼럼] 남북관계 위기의 해법

    [염주영 칼럼] 남북관계 위기의 해법

    남과 북이 서로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치닫고 있다.남북을 달리던 기차가 멈춰서고,금강산과 개성 관광이 끊기고,휴전선의 동쪽과 서쪽 끝을 허물어 만든 남북통행로도 절반쯤 차단됐다.이산가족 상봉사업은 언제 재개될지 알 수 없다.대화채널도 단절됐다.이제 개성공단만 남았다. 개성공단은 남한의 선진 자본과 기술을 북한의 우수한 노동력과 값싼 토지와 결합하여 함께 이익을 보는 상생협력의 모델이다.북에는 개방으로 가는 징검다리이며,시장경제를 배우는 교육의 장이다.우리에게는 어렵게 구축한 대북 전진기지이며,백만대군보다 강력한 한반도 평화유지 장치다.북한은 피폐해진 경제를 재건해야 한다.그것을 하려면 개성공단은 필수적인 존재다.북·미관계가 정상화한다 해도 당장 북에 들어갈 서방기업은 없다.개성을 닫고 신의주를 열겠다는 생각은 오산이다.대중국 의존도만 높여 경제종속을 심화시킬 것이다.개성공단을 인질로 잡아 남쪽을 길들이겠다는 생각은 스스로에게 위험한 선택이다.북한은 그런 위험한 선택을 곧잘 해왔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남북관계의 악화를 목표로 하지는 않을 것이다.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정책방향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상대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성공하기 어려운 법이다.하물며 군사적 대치상태에 있고,상대가 체제붕괴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면 신뢰는 필수 요소다.그런 점에서 북이 우리 정책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비핵화와 개방을 전제로 하고 있다.그는 지난해 6월14일 기자회견을 통해 ‘비핵 개방 3000’ 구상을 발표했다.그 자리에서 “북한이 핵폐기와 개방이라는 결단을 내리면,우리도 협력의 결단을 내리겠다.”고 밝혔다.그런데 북은 비핵화와 개방을 체제붕괴의 위협으로 인식한다.따라서 결단을 내리자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그 결단,즉 북한의 핵폐기와 개방이 이뤄질 때까지는 정책의 공백이 생긴다.지금이 그런 상황이다.6·15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유보적인 태도와 보수단체의 전단 살포도 신뢰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정책 공백이 길어지면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이다.일이 더 꼬이기 전에 해법을 찾아야 한다.북한 탓만 하고 있기에는 상황이 너무 급박하다.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비핵 개방이 되면 이런 일을 하겠다.’에서 ‘비핵 개방을 위해 이런 일을 하겠다.’로 바뀌어야 한다.그렇게 하면 정책 공백에서 벗어날 수 있고,북한과도 대화할 공간이 생길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하나는 개성공단의 포기를 무릅쓰고 기존의 정책을 고수하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전제를 목표로 바꾸어 보다 유연한 정책으로 선회하는 것이다.후자를 선택해야 한다.개성공단을 포기한다면 깊은 상처를 감수해야 한다.북을 비난함으로써 일시적으로 책임을 북에 돌릴 수는 있을 것이다.그러나 역사는 퇴임 이후에 이명박 대통령을 어떻게 기록할까.남북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했다고 평가할 것이다.개성공단은 이미 우리의 현실적인 국익으로 존재하게 되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할 때다. 염주영 이사대우·멀티미디어 본부장 yeomjs@seoul.co.kr
  • 쌀 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지금까진 840여명’

    쌀 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지금까진 840여명’

    현역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에 이어 쌀 소득 보전 직불금을 부당수령한 공무원들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지방 공무원은 4일 현재 846명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들이 수령한 직불금 총액은 6억 7364만원에 이른다.이 같은 결과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 16개 시·도에 직불금 수령 사실을 신고한 소속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2만 5000여명을 조사·확인해 나온 것이다.  서울시는 자진 신고자 705명 가운데 44명(6.2%)이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 또는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이들이 수령해간 직불금 총액은 20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직불금 신청·부당 수령자는 본청과 지방공사에서 각각 10명,구청 24명이며 4급 이상 고위 공무원이나 투지기관의 임원 이상 간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도 자진신고한 도내 공무원 및 공기업 직원 2767명 가운데 194명이 부당 수령자로 밝혀졌다고 전날 밝혔다.부당 수령자는 경기도 25명(1811만 원) 수원시 5명(186만 8000원) 화성시 8명(987만 3000원) 오산시 3명(115만 1000원) 등 모두 197명이며 부당 수령 총액은 2억 479만원(1인당 약 105만원)이다.부당 수령자는 안성시가 2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25명) 평택시(24명) 용인시(18명) 포천시(12명) 등의 순이다.또 부당 수령액은 안성시가 5196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2306만원 평택시 2012만 원 용인시 1906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4031명으로 신고자 수가 가장 많았던 경상북도는 4급 공무원 3명 등 90명이 부당 수령자로 밝혀졌다.또 전라남도는 3889명의 신고자 중 2.7%인 104명이 8100만원의 직불금을 부당하게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단 2명만이 신고했던 제주도는 부당 수령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부당 수령자로 최종 판명된 공무원에 대해 직불금을 전액 환수한 뒤 징계 조치를 할 계획이다.특히 양도소득세 면제, 또는 허위신고로 적발된 공직자는 중징계할 방침이다.  한편 전날 민주당은 본인 또는 가족이 쌀 직불금을 수령했지만 쌀·비료의 구매 실적이 없는 현역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광역의원의 명단을 공개했다.이날 민주당이 공개한 명단에는 현역 국회의원인 한나라당 주성영 이철우 이한성 의원과 민주당 최철국 의원 등이 들어있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전국 시·도 공무원 쌀 직불금 부당 수령 현황  
  • [인사]

    ■행정안전부 ◇서기관급 파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파견 정승준 ■한나라당 ◇1급(국장급) 승진 △대표최고위원실 보좌역 최상화△대변인행정실장 김용환△원내기획국장 박현석△법제사법위 수석전문위원 박형민△외교통상통일위 수석전문위원 이동관 △국방위 수석전문위원 이인호△울산시당 사무처장 강용식△충북도당 사무처장 이규석 ■한국조폐공사 △사업이사 배재필△총무〃 이훈구 ■한국철도시설공단 ◇단장급 △품질안전단장 이강△신성장사업〃 김낙기△전기사업〃 류승균△KR연구원장 김병호△수도권본부장 김선호△영남〃 오병수◇처장급△홍보실장 이동렬△경영기획처장 강근식△전략경영〃 김동훈△재무예산〃 이욱성△사업전략〃 문재석△사업관리〃 김상태△총무〃 이계환△인력운영〃 이원순△노무복지〃 오평수△계약〃 이영주△정보관리〃 임영인△비상계획〃 박홍건△시설관리〃 최견△재산〃 최문규△자산개발〃 김재규△열차계획〃 이광희△건설계획〃 이시용△건설지원〃 이현정△남북민자사업처(T/F)장 류용희△고속철도처장 이동춘△일반철도〃 이양상△광역철도〃 김문진△기술계획〃 권정민△고속철도기술〃 최성권△일반광역기술〃 정재우△궤도기술〃 김연국△건축기술〃 채홍락△품질환경〃 박승진△안전관리〃 윤주광△해외사업〃 신동식△경전철사업처(T/F)장 김종태△자기부상철도처(〃)장 김광길△철도산업정보센터(〃)장 김창길△중국지사(〃)장 허억준△전철전력처장 이근원△신호통신〃 김종헌△KR연구원 신기술개발〃 박광수△〃 기준심사〃 임영록△수도권본부 시설운영사업단장 김창래△〃 건설1처장 노광태△〃 건설2〃 이종찬△영남본부 시설운영사업단장 권영삼△〃 건설처장 권영철△〃 고속철도〃 김학환△호남본부장 최승룡△호남본부 시설사업처장 김우식△〃 건설〃 김계웅△충청본부장 이봉철△충청본부 시설사업처장 이병군△〃 건설〃 임형규△〃 신청사관리처(T/F)장 조순형△강원본부장 남기명△강원본부 시설사업처장 박윤철△〃 건설〃 양동한△중앙기술단장 이규태△공단발전위원회 실무처(T/F)장 김억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李逢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부장급 △선임연구본부장 최용경△오창총괄〃 이형규◇부장급△바이오융합연구본부장 정봉현△의과학연구〃 박병철△바이오시스템연구〃 오희목△바이오인프라사업〃 정준기△바이오의약연구소장 이형규(겸)△인프라사업부장 김환묵△오창 행정〃 박정순◇센터장급△바이오나노연구센터장·장수과학연구센터장·뇌신경연구센터장 정봉현(겸)△오믹스융합연구〃 허광래△바이오모니터링연구〃 김민곤△유전체의학연구〃 염영일△발생분화연구〃 구덕본△단백체의학연구〃 박병철(겸)△바이오화학/에너지연구〃 김지현△식물시스템공학연구〃 권석윤△바이오인포메틱스연구〃 허철구△산업바이오소재연구〃 정태숙△환경바이오연구〃 오희목(겸)△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 박종화△생물자원〃 이정숙△바이오산업화공정개발〃 이홍원△항체치료제연구〃 홍효정△세포치료제연구〃 최인표△면역제어연구〃 오세량△분자암연구〃 이현선△화학생물연구〃 안종석△실험동물담당 이철호△전략정책실장 김흥열◇과장급△인사총무과장 박종덕△정책팀장 김정석△경영〃 조기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부원장 이인수△환경전략연구본부장 이병국△통합환경연구〃 김지영△환경평가검토센터장 유헌석△기획조정실장 노태호△연구지원단장 최준규△녹색경제연구실장 김종호△기후변화연구〃 김용건△물순환연구〃 김익재△전략평가연구〃 이영준△환경관리연구〃 주현수△연구기획팀장 이창훈△연구조정〃 문난경△대외협력〃 황욱△연구지원〃 하태환△행정지원〃 이영순△정보지원〃 정의성△검사역 심규형△한반도미래환경T/F팀장 추장민(12.01) ■한국방송통신대 △강원지역대학장 宋大永(11.28)△인천지역〃 安炳國△전북지역〃 光雄△일본학과장 丁振聲(12.01) ■하나대투증권 ◇승진 △홍보실장 유용준 ■신세계 ◇부사장 △백화점부문 강남점장 전우만△〃 지원본부장 김성환△이마트부문 상품개발본부장 이인균△〃 지원본부장 윤현동◇상무△백화점부문 광주점장 이장환△〃 MD1 담당 황철구△이미트부문 패션디자인실장 권오향△〃 인사담당 류기철△〃판매2담당 여한수△〃 가공식품담당 이영수◇상무보△경영지원실 홍보담당 박찬영△〃기업윤리실천사무국장 윤명규△백화점부문 MD5담당 이존성△〃 관리담당 조경우△〃 기획담당 조창현△이마트부문 판매4담당 김용문△〃 점포표준화담당 주성탁◇전보△백화점부문 센텀시티점 부점장 권혁구△이마트부문 판매3담당 박주성△이마트부문 기획담당 김성영△센텀시티점장 박건현△신세계백화점 본점장 박주형△〃 죽전점장 조태현△〃 MD2담당 박인재△이마트부문 판매본부장 심재일△〃 가전레포츠담당 이갑수△〃 마케팅담당 최병용 △〃 중국본부 파견 전현영△〃 재무담당 이규원 ■신세계건설 ◇상무△센텀시티 현장소장 김성우△토목담당 김철기△영업2담당 박근용◇전보△공사담당 조원철 ■신세계푸드 ◇상무보△지원담당 성낙구 △FE담당 강승구◇전보△FS담당 안상도△MD담당 이돈형△외식담당 황진하 ■신세계I&C ◇부사장△전략사업본부장 문성욱◇상무△유통사업부장 김진구△EC사업부장 도동회◇전보△ITO사업부장 공근노△ITS사업부장 노규석 ■조선호텔 ◇상무보△식음조리담당 김제세△업무지원실장 정철욱◇전보△조선호텔베이커리 생산담당 최범수△〃 지원담당 윤판호 ■신세계인터내셔날 ◇전보△여성복사업부장 이경상△GAP사업부장 최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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