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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니 탤벗 “슬픔에 빠져있는 한국으로..”

    코니 탤벗 “슬픔에 빠져있는 한국으로..”

    영국의 소녀 가수 코니 탤벗(13)은 지난 19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슬픔에 빠져 있는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코니 탤벗은 오는 23일 경기도 오산문화예술회관과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니 탤벗 기부 감동 “내한공연 수익금 세월호에 기부”…

    코니 탤벗 기부 감동 “내한공연 수익금 세월호에 기부”…

    ‘코니 탤벗’ ‘코니 탤벗 기부’ ‘세월호 기부’ 코니 탤벗 기부 감동 “내한공연 수익금 세월호에 기부하겠다” 코니 탤벗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의 뜻을 밝혔다.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의 기부 선행이 인터넷에서 주요 검색어로 떠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코니 탤벗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슬픈 시기를 맞은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금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코니 탤벗은 2000년 생으로 올해 만 14세에 불과한 소녀 가수다. 코니 탤벗은 2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07년 만 6세에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 스타덤에 오른 코니 탤벗은 데뷔앨범 ‘오버 더 레인보우’가 2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최연소 가수로 기네스북에 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니 탤벗 “한국으로 떠난다. 콘서트 수익 기부할 것” 두손모아 기도

    코니 탤벗 “한국으로 떠난다. 콘서트 수익 기부할 것” 두손모아 기도

    ‘코니 탤벗 기부’ 영국의 소녀 가수 코니 탤벗(13)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히며 기부를 약속했다. 코니 탤벗은 지난 19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슬픔에 빠져 있는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코니 탤벗은 지난 2007년 만 6세에 영국 ITV의 오디션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가수다. 올해 6년 만에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코니 탤벗의 공연은 오는 23일 경기도 오산문화예술회관과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네티즌들은 “코니 탤벗 기부 감동이다”, “코니 탤벗 기부, 진심 어린 애도에 위로가 조금이나마 된다”, “코니 탤벗 기부, 한국 오는 구나. 슬픈 시기에 와서 안타깝다”, “코니 탤벗 어린 나이에도 마음 씀씀이가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코니 탤벗 트위터 캡처(코니 탤벗 기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니 탤벗 기부 감동…“슬픈 시기 맞은 한국에 공연 수익금 기부”

    코니 탤벗 기부 감동…“슬픈 시기 맞은 한국에 공연 수익금 기부”

    코니 탤벗 기부 감동…“슬픈 시기 맞은 한국에 공연 수익금 기부”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영국의 천재 소녀가수 코니 탤벗(14)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자신의 출연료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코니 탤벗 기부 선행은 인터넷에서 주요 검색어로 떠오르며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로 떠올랐다. 코니 탤벗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슬픈 시기를 맞은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금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코니 탤벗은 오는 2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각각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07년 영국의 오디션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참가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코니 탤벗은 당시 7세 나이에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OST ‘오버 더 레인보우’를 불러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심사위원 아만다 홀덴을 비롯해 관중은 코니 탤벗의 무대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 독설가로 유명한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조차 “환상적인 공연”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다. 코니 탤벗은 데뷔앨범 ‘오버 더 레인보우’가 20만장 이상 판매되며 최연소 가수로 기네스북에 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코니 탤벗 기부에 대해 네티즌들은 “코니 탤벗 실력 만큼이나 심성도 최고”, “코니 탤벗 기부, 있을 수 없는 일을 당한 피해자들에 위로가 되길” 등 반응을 보이며 어린 소녀의 마음씨에 감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니 탤벗 공연 출연료 기부…14세 천재 소녀의 환상적인 ‘레인보우 선행’

    코니 탤벗 공연 출연료 기부…14세 천재 소녀의 환상적인 ‘레인보우 선행’

    코니 탤벗 기부 감동…“슬픈 시기 맞은 한국에 공연 수익금 기부” 영국의 천재 소녀가수 코니 탤벗(14)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자신의 한국 공연 출연료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코니 탤벗 기부 선행은 주요 검색어로 떠올랐다. 코니 탤벗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슬픈 시기를 맞은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금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코니 탤벗은 오는 2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각각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코니 탤벗 기부에 대해 네티즌들은 “코니 탤벗 기부, 공연 관심 없었는데 보러가고 싶다”, “코니 탤벗 기부, 어린 소녀이 마음 씀씀이가 어쩜 저렇게 예쁠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7년 영국의 오디션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참가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코니 탤벗은 당시 7세 나이에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OST ‘오버 더 레인보우’를 불러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심사위원 아만다 홀덴을 비롯해 관중은 코니 탤벗의 무대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 독설가로 유명한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조차 “환상적인 공연”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다. 코니 탤벗은 데뷔앨범 ‘오버 더 레인보우’가 20만장 이상 판매되며 최연소 가수로 기네스북에 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니 탤벗 “내한공연 수익금 세월호에 기부하겠다”…코니 탤벗 누구?

    코니 탤벗 “내한공연 수익금 세월호에 기부하겠다”…코니 탤벗 누구?

    ‘코니 탤벗’ ‘세월호 기부’ 코니 탤벗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의 뜻을 밝혔다.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슬픈 시기를 맞은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금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코니 탤벗은 2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07년 만 6세에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 스타덤에 오른 코니 탤벗은 데뷔앨범 ‘오버 더 레인보우’가 2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최연소 가수로 기네스북에 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장이사업체가 조언하는 좋은 이삿짐센터 고르는 방법

    포장이사업체가 조언하는 좋은 이삿짐센터 고르는 방법

    부동산 경기 침체의 여파로 인해 예년에 비해 포장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포장이사업체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적어진 소비자들의 숫자에 비해 포장이사업체의 수는 오히려 늘어나 불필요한 포장이사비용 경쟁까지 벌이게 됐다. 이에 일부 이삿짐센터들의 질이 낮은 포장이사 서비스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포장이사비용, 혹은 포장이사추천업체 등 이사정보가 거의 없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포장이사업체를 선택하는 방법을 조언했다. 포장이사전문업체 이사방 관계자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같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이라면 저렴한 이사가격을 제시한 이삿짐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하지만 정찰제가 아닌 업계 자율로 책정되는 포장이사비용을 다른 업체에 비해 현저하게 낮게 견적하는 업체는 의심을 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반드시 두 곳 이상의 이삿짐센터로부터 방문을 통한 포장이사견적을 안내 받으며 꼼꼼한 계약서 작성을 하는 것이 포장이사의 만족도를 판가름할 중요한 기점이 된다”며 “이사를 하면서 입주청소대행업체(이사청소대행업체)를 별도로 섭외하여 이용하는 것과 한군데 업체에서 패키지로 이용하는 것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사방은 가정이사는 물론 원룸이사, 용달이사, 사무실이사, 해외이사 등 이사 상품의 품질 업그레이드와 함께 포장이사와 입주청소(이사청소)를 결합한 토탈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사방은 서울(강남구, 강북구, 강동구, 강서구, 구로구, 관악구, 영등포구, 동작구, 성동구, 중구, 송파구, 서초구, 금천구, 양천구, 종로구, 동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중랑구, 노원구, 도봉구, 용산구, 광진구), 경기(김포, 부천, 고양, 일산,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남양주, 하남, 광주, 이천, 여주, 용인, 안성, 오산, 평택, 화성, 수원, 안산, 군포, 안양, 의왕, 과천, 시흥, 성남, 분당, 광명, 구리)를 비롯한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산, 창원, 천안, 전주, 김해, 양산, 청주, 원주, 제주, 포항, 구미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성·수원·오산 3개 시 통합 민간 주도로”

    경기 ‘화성·오산·수원 자율통합 시민연대’는 16일 수원시 새마을회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통합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지역의 100년 대계를 위해 시민의 자율적 결정으로 통합을 이루겠다”며 “이제껏 부당한 행정 처분 등으로 무산된 배경엔 정치인과 기득권 세력의 이기주의가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3개 시는 1000년째 동일한 생활권이지만 60여년 전 불합리하게 나뉘어 주민 불편과 지역 경쟁력 저하를 불렀다”며 “따라서 함께 발전하려면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은 2000년 경기도, 2009년 화성·오산시, 2012년엔 화성시의 반대로 가로막혔다. 지금까지 관 주도였고 준비 기간도 짧았지만 이번엔 주민들이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시민연대는 앞으로 정책토론회, 범시민 염원 통합 실천 결의대회 및 시장 후보 초청 정견 발표회, 10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6·4 지방선거 이후 주민 청원을 하고 내년 찬반 주민투표를 거쳐 2018년 통합을 마무리한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통합 땐 면적 853.3㎢에 인구 200만명, 재정 3조 5000억원에 이르는 5대 도시로 거듭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본격적인 이사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포장이사업체로부터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들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포장이사는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로서 이러한 상황에 시시비비를 가리기가 매우 어려워 소비자들이 애를 먹고 있다. 따라서 이사를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비용을 체크 받기 전 꼼꼼히 이사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따져볼 필요가 있다. 실질적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직접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비자들의 후기글을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어떠한 서비스가 진행되는지 무료포장이사견적을 통해 확인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한 이사체크리스트 작성 방법을 정리해 봤다. 현재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사, 기업이전, 보관이사 등 여러 종류의 서비스가 있다. 이 중 자신에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이사비용을 줄이는 첫 번째 방법이다. 내 짐 양에 따라 1톤, 2.5톤, 5톤 포장이사 서비스를 책정 받게 되는데 어떤 이사차량이 사용되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인원이 투입되는지도 체크사항이다. 둘째, 포장이사 전문 업체 선정으로 이사 후 서비스까지 확실히 받고 싶다면 주선업 허가증이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피해보상보험에는 가입이 되어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혹, 브랜드의 이름만을 등에 업은 무허가 업체는 아닌지 꼼꼼히 따져야 이사 진행 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 및 이사 후 a/s처리까지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다 마지막은 다양한 업체들의 비교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요즘은 무료방문 견적 시스템이 일반화돼 있다. 간혹 전화로만 금액을 문의하거나 계약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이럴 경우, 이사진행 도중 추가 요금이나 식대를 요구하는 업체들이 다반사다. 때문에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업체에서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서비스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국내 이사문화를 선도해 온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 따르면 이사수요가 몰리는 손 없는 날 이사나 주말 이사는 피하고 상대적으로 이사수요가 적은 평일에 이사를 진행하는 게 이사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KGB연합이사는 꼼꼼한 포장과 안전한 운송 신속하고 깔끔한 정리정돈으로 소비자들에 신뢰를 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포장이사업체로서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은 만족스러운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GB연합이사의 착한 이사서비스는 서울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는 물로, 경기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를 비롯하여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구미,김해, 창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동학대’ 뒷짐 진 지자체… 관련 범죄 더 키운다

    아동 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나 이를 예방하고 보호하는 데 앞장서야 할 지방자치단체들이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012년 8월 아동복지법을 개정하면서 광역·기초 지자체에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심의위는 학대 등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심의하고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지자체들은 대부분 관련 조례조차 제정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심의위도 구성하지 않고 있다. 조례를 제정한 지자체도 뒤늦게 심의위를 구성할 준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는 주요인이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북도의 경우 대부분의 시·군이 아동복지심의위 설치 조례를 제정하지 않았다. 이 조례를 제정한 지자체는 전북도와 정읍시 등 2곳뿐이다. 나머지 13개 시·군은 관련 법이 제정된 지 1년 8개월이 지나도록 조례 제정을 미루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여러 차례 시·군에 관련 조례 제정을 요구했으나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도와 정읍시도 조례만 제정했을 뿐 아동복지심의위를 연 적은 없다. 경기도는 안산, 양주, 오산, 성남, 안성 등 5곳을 제외한 26곳이 조례 제정을 하지 않았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아동복지심의위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하지만 심의위는 아직 1곳도 구성되지 않았다. 아동 학대가 사회적인 이슈로 등장하자 올 상반기 중에 심의위를 구성하려 한다. 울산시도 지난해 6월 조례를 제정했지만 심의위 구성은 뒤늦게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아동복지법에 명시된 심의위 역할이 지나치게 포괄적이어서 제 역할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지부진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자체에서는 “아동이 학대, 굶주림 등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이에 대한 조치를 결정하는 심의위를 재빠르게 구성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보호, 퇴소 조치도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해야 하는지 애매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같이 지자체들이 아동 보호 조치에 소홀한 사이 지역마다 아동 학대 신고가 끊이지 않는다. 전북 지역에는 지난 한 해 동안 967건의 아동 학대 신고가 접수됐고 646건이 실제 학대 사례로 판정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아동보호 전문 기관에 신고된 아동 학대 건수가 2729건에 이르고 이 가운데 1516건이 학대로 판정됐다. 전남도는 2012년 553건의 신고를 접수받아 354건을 학대로 판정했고 지난해에는 640건 중 372건을 아동 학대로 판단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경기 7곳 복지 인프라 확대 고득점… 강원·전남 SA등급 ‘0’

    경기 7곳 복지 인프라 확대 고득점… 강원·전남 SA등급 ‘0’

    민선 5기 전국 시·군 공약이행 평가에서 경기 지역은 29개 기초지자체 중 7곳이 최고등급인 SA를 받았다. 충북 지역은 청주시·옥천군, 충남 지역은 아산시, 전북 지역은 완주·순창군, 경북 지역은 안동시, 경남 지역은 합천군이 공약 이행도 수준이 높았다. 강원과 전남 지역은 SA 등급을 받은 곳이 한 군데도 없어 대조를 이뤘다. 공약 이행도가 낮은 지역들은 보여주기식 공약, 개발 공약을 무리하게 제시했던 것이 평가 등급을 낮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경기 지역 29개 기초지자체 중 SA 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성남·안산·오산·시흥·파주·이천시, 양평군 등이다. 오산시에서 추진한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확대, 양평군에서 추진한 유비쿼터스 공공의료체계 구축 등이 공약 이행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175개 공약 중 182개 공약은 일부 추진되거나 보류·폐기됐다. 원도봉산 수락산 케이블카 조성(의정부시), 상패동 지원도시 추진(동두천시), 광주·성남·하남 3개 도시 통합추진(광주시) 등이 보류됐고, 선진국형 차없는 복지 광장 운영, 관광단지 등 남한강 3개보 주변 개발(여주시) 등은 폐기됐다. 충북 지역은 12개 기초지자체 중 청주시, 옥천군이 SA 등급으로 평가됐다. 진천군이 추진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노인 전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이 눈에 띄는 공약으로 꼽혔다. 661개 공약 중 44개 공약은 일부 추진되거나 보류·폐기됐다. 신재생에너지산업 박람회 개최(음성군), 풍력발전소 건립(단양군) 등이 보류됐다. 충남 지역은 15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아산시가 SA 등급을 받았고, 찾아가는 방과후 학교 확대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복합테마파크 타운 조성(천안시), 충남내륙고속도로 신설(예산군) 등과 같은 보여주기식, 개발 공약은 보류되거나 폐기됐다. 전북 지역은 13개 기초지자체 중 완주·순창군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한 소규모 농가 소득 증대(완주군), 민간육종연구단지 유치(순창군) 등의 공약 이행도가 높았다. 새만금~전주~포항 간 고속도로 건설, 새만금~전주~김천 간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은 시기 미도래 사업이라는 이유로 현실화되지 못했다. 경북 지역은 17개 기초지자체 중 안동시만 SA 등급을 받았다. 보문~구정 간 도로개설(경주시) 등의 79개 공약이 일부 추진되거나 보류·폐기됐다. 경남 지역은 합천군만 15개 기초지자체 중 SA 등급으로 평가됐다. 일부 추진되거나 보류·폐기 공약은 81개로, 산업단지 조성과 해양레저와 관련한 사업을 공약으로 내걸었다가 지키지 못했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복지에 대한 유권자들의 요구가 강해지고 부채 문제가 집중 거론됐다”면서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놨던 지역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강원 지역과 전남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태백관광개발공사 민영화(태백시), 도시근교 전원휴양 주거타운 조성(삼척시) 공약은 일부만 추진되고 있다. 경비행장 건설(강진군), 교육복지재단 설립(해남군) 등의 공약은 폐기됐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단독] 서울 강남구 등 37곳 공약이행 ‘최우수’

    [단독] 서울 강남구 등 37곳 공약이행 ‘최우수’

    경기 안산시와 충북 청주시, 전북 완주군·경남 합천군, 서울 강서·강남·노원·은평구, 광주 남구 등 37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민선 5기 227개 기초지자체 중 공약 이행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이 13일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와 공동 실시한 ‘민선 5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 따르면 이들 37곳 지자체가 공약 이행 완료, 연차별 목표 달성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평균 총점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를 받았다. 시 단위로는 경기 안산·성남·오산·시흥·파주·이천, 충북 청주, 충남 아산, 경북 안동 등 9곳이 선정됐다. 군 단위에선 경기 양평, 충북 옥천, 전북 완주·순창, 경남 합천 등 5개 군의 공약 이행률이 가장 우수했다. 구 단위로는 서울 노원·은평·서대문·강서·금천·영등포·관악·강남·강동구, 부산 중·사하·금정·강서·수영구, 대구 중·동·남구 등 23개구가 포함됐다. 반면 경기 의정부·동두천시, 강원 태백·삼척시, 충북 음성군, 전북 장수·고창군, 전남 강진·해남군, 경남 양산시 등 33곳은 공약 이행이 가장 저조한 지자체로 분류됐다. 민선 기초단체장 4년 임기 전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률을 점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 지자체 중 지난해 재·보궐선거로 지자체장이 바뀐 2곳, 공석 4곳, 무투표 당선 지역 8곳 등 14곳은 이번 평가에서 제외됐다. 민선 5기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내걸었던 공약 1만 1773개 중 공약 이행률은 65.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광역단체장 공약 이행률(76.8%)보다 11.5% 포인트나 낮은 수치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본단위로 갈수록 빈 공약이 많은 셈이다. 기초단체장들의 공약 실행을 위해서는 총 442조 4767억원이 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단체장들이 행정권을 넘겨받은 뒤 지난해 12월까지 확보한 예산은 250조 7080억원에 불과해 공약 이행을 위한 예산의 56.7%로 집계됐다. 기초단체장 공약 재정은 광역단체장 공약 이행에 필요한 재정 약 470조원과 합치면 무려 913조원이 들어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 이행에 필요한 135조원보다 6.8배나 더 많다. 이광재 사무총장은 “민선 5기 기초단체장들이 보류, 폐기한 공약 가운데 건립, 유치 등 개발 공약이 89%로 압도적으로 많아 무리한 선거 공약들이 수치로 확인된 셈”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컬투의 어처구니(MBC 밤 11시 15분) MC 컬투, 최희, DJ DOC의 김창렬과 정재용, 봉만대 감독 등이 ‘어처구니 헌터’라는 이름으로 모여 각자 준비한 최고의 어처구니 이슈를 공개한다. 첫 번째 시간은 ‘우크라이나 인형녀’의 실체와 ‘소맥 아줌마’의 현란한 폭탄주 제조 기술, 서울 강남에서 유행한다는 현대판 공부 감옥, 한국에만 없는 분노 피자, 코 타이핑 이색 대결 등으로 꾸며졌다. ■장수의 비밀(EBS 밤 11시 35분) 89세에 마을 반장을 맡고 있는 김영희 할머니는 빈틈없는 손길로 마을 회보를 척척 접고 전달하는 일까지 거뜬히 해낸다. 고령의 나이로 작은 사회생활을 한다고 집안일에 소홀할 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집 안팎에서 늘 활발히 움직이는 할머니의 하루는 쉴 틈 없이 돌아간다. 남편 최정식(92) 할아버지와 흥겹게 사는 할머니의 장수 비결을 알아본다. ■블락비의 개판 5분 전(Mnet 밤 7시 30분) 아이돌계의 악동 블락비가 등장하는 생방송 리얼리티쇼. 첫 방송에서는 ‘아이돌 금기 사항’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몰래카메라로 멤버들의 루머를 알아보기도 하고 연애를 몸소 실천하겠다며 깜짝 놀랄 만한 상대와 소개팅을 하는 등 아이돌 금기 사항을 대놓고 체험한다. 블락비의 화끈한 입담과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가감 없이 전파를 탄다.
  • 초미세먼지 경보 믿어도 돼? 경기도, 측정지역 10곳 불과

    경기도가 올해부터 초미세먼지 경보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측정장비를 보유한 시·군은 10곳에 그쳤다. 9일 도에 따르면 지역을 남부권(수원·용인·평택·화성·이천·안성·오산·여주), 중부권(성남·부천·안산·하남·의왕·안양·시흥·광명·군포·광주·과천), 서북권(고양·김포·파주·양주·동두천·연천), 동북권(양평·구리·의정부·남양주·포천·가평)으로 나눠 한 측정소의 공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 이상 일정 시간 이어지면 주의보(경보)를 내린다. 그러나 수원·성남·부천·안산·하남·의왕·고양·김포·양평·구리만 측정소를 뒀다. 21곳엔 아예 장비도 없다. 넓은 권역에 측정소는 적어 엉뚱한 사례도 나온다. 남부권의 경우 유일하게 측정소를 둔 수원의 농도가 높으면 멀리 떨어진 여주에도 적용된다. 자치구마다 1곳 이상 측정소 설치를 의무화한 서울시와 대조적이다. 도 관계자는 “측정소 설치에 1억원 이상 필요하고 운영에 매월 2000만원이나 들어 쉽지 않다”며 “올해 추경이나 내년 예산에 반영해 조금씩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초미세먼지는 지름 2.5㎛ 이하로 미세먼지(10㎛ 이하)보다 작아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풍년 기원 통수식

    풍년 기원 통수식

    9일 경기 평택시 오성면에서 한국농어촌공사가 영농기를 맞아 풍년 기원 통수식 행사를 하고 있다. 공사는 오성면 길음양수장에서 평택호 물을 퍼 올려 오는 9월까지 평택, 화성, 오산, 당진 등 경기·충남 6개 시 1만 5982㏊의 논에 물을 공급한다.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TV 하이라이트]

    ■컬투의 어처구니(MBC 밤 11시 15분) MC 컬투, 최희, DJ DOC의 김창렬과 정재용, 봉만대 감독 등이 ‘어처구니 헌터’라는 이름으로 모여 각자 준비한 최고의 어처구니 이슈를 공개한다. 첫 번째 시간은 ‘우크라이나 인형녀’의 실체와 ‘소맥 아줌마’의 현란한 폭탄주 제조 기술, 서울 강남에서 유행한다는 현대판 공부 감옥, 한국에만 없는 분노 피자, 코 타이핑 이색 대결 등으로 꾸며졌다. ■장수의 비밀(EBS 밤 11시 35분) 89세에 마을 반장을 맡고 있는 김영희 할머니는 빈틈없는 손길로 마을 회보를 척척 접고 전달하는 일까지 거뜬히 해낸다. 고령의 나이로 작은 사회생활을 한다고 집안일에 소홀할 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집 안팎에서 늘 활발히 움직이는 할머니의 하루는 쉴 틈 없이 돌아간다. 남편 최정식(92) 할아버지와 흥겹게 사는 할머니의 장수 비결을 알아본다. ■블락비의 개판 5분 전(Mnet 밤 7시 30분) 아이돌계의 악동 블락비가 등장하는 생방송 리얼리티쇼. 첫 방송에서는 ‘아이돌 금기 사항’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몰래카메라로 멤버들의 루머를 알아보기도 하고 연애를 몸소 실천하겠다며 깜짝 놀랄 만한 상대와 소개팅을 하는 등 아이돌 금기 사항을 대놓고 체험한다. 블락비의 화끈한 입담과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가감 없이 전파를 탄다.
  • “미디어·역사·우주… 교수 직강” 대학 강의 미리 맛본다

    용산구가 사교육에서 할 수 없는 공교육 특성을 살린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에서 사업 운영비와 학생 수강료 60% 이상을 지원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돕자는 취지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구는 고교 연합 공교육 특화 프로그램 ‘전공 연구 심화 강좌’를 개강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 내 배문고, 보성여고, 성심여고, 신광여고, 오산고, 용산고, 중경고 등 7개 고교 1, 2학년생들이 함께 강의를 듣는다. 특히 올해는 숙명여대와 연계한 전공 연구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고교 연합 강좌 20개에 신설 강좌 16개가 더해져 프로그램이 한결 다양해졌다. 구 관계자는 “올해 3회를 맞는 고교 연합 특화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가 좋아 신규 강좌를 열게 됐다”며 “관학협력의 새로운 교육 모델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의 주제도 이채롭다. 신문 전공 연구, 방송영상 전공 연구, 독일문화 탐색, 동아시아 역사문화 주제별 탐구, 우리 우주 바로 알기 프로젝트, 스포츠 심리 연구 등 36개 강좌다. 강사진도 대학 교수와 고교 교사, 외부 전문가 등으로 화려하다. 무엇보다 학생들에게 잠재된 전공 적합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의 활동 내역은 생활기록부에 기재, 입학사정관제에도 대비할 수 있다. 고교 연합·대학 연계 강좌 모두 1학기 4~7월, 2학기 9~11월로 나눠 학기별 8회씩 진행된다. 고교 연합 강좌는 성심여고에서 프로그램 기획 및 예산집행 등 운영관리를 맡는다. 강의는 매주 토요일(오전 9시~낮 12시, 오후 2~5시) 성심여고 강의실에서 열린다. 대학 연계 강좌는 매주 수요일(오후 6시 30분~9시 30분)과 토요일(오전 9시~낮 12시) 숙명여대 강의실에서 마련된다. 강좌가 끝나는 연말에는 ‘집중탐구 1인 1연구 보고회’를 갖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지난해 고교 연합 특화 프로그램에 574명이 참여하는 등 구를 대표하는 공교육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관련 사업을 추진해 강북권의 교육 일등구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베테랑 주부들이 말하는 포장이사 가격 및 견적비교 방법”

    “베테랑 주부들이 말하는 포장이사 가격 및 견적비교 방법”

    처음 포장이사를 준비하던 주부 윤모씨는 포장이사추천 업체 선정을 위해 인터넷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검색해봤다. 이용해본 소비자들의 후기 글들을 살펴봤지만 광고성 글들만 난무할 뿐 결국 원하던 정보를 얻을 수가 없었다. 베테랑 주부들은 포장이사가격비교를 위해 광고성 글들을 신뢰하기 보다는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짐센터에서 무료이사견적으로 이삿짐센터 가격비교를 받아보길 조언했다. 이삿짐 익스프레스들 중 저렴한 포장이사비용만을 내세워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은 까닭이다. 최근 이사 성수기철 들어서 포장이사업체로 인한 피해사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보상을 받을 적당한 기준선이 없어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이 절실해지는 요즘이다. 이사견적비교에 앞서 베테랑 주부들에게 포장이사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자. 첫째, 이사비용보다는 이사의 서비스를 먼저 생각하자 포장이사란 TV나 냉장고 같은 대량생산 및 생산성 증대에 따른 원가절감이 쉽지 않다.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할인 쿠폰을 신뢰하거나 여기저기 전화로 금액만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턱 없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을 제시 하는 이삿짐센터의 경우 아래 사항들을 의심해 봐야 한다. * 복수의 이사계약을 통한 이사절감 (하루 2번 이사) * 정상적인 포장이사가 어려운 적은 수의 인원 투입 * 이사 당일 이사물량을 허위로 과대 산출하여 가격 상승 * A/S 비용은 아예 고려하지 않은 금액 (추후 A/S보상 받을 수 없음) 둘째, 포장이사업체의 정식 허가 여부를 확인하자 베테랑 주부들은 아무리 유명한 이사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전국 프랜차이즈 지점 모두가 허가 업체가 아닐 수 있다고 충고했다. 프랜차이즈 확보만을 목적으로 무허가 익스프레스를 지점으로 받는 대형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포장이사에 있어 복불복 서비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으며 이사 후 발생되는 피해 역시 소비자의 몫으로 남게 된다. 포장이사 관허업체의 경우 피해보상보험의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있어 이사 진행 시 생기는 돌발사항이나 이사 후 A/S를 받기에도 용이하다. 그러므로 포장이사가격 비교에 앞서 업체의 관허업체 여부를 확인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셋째, 이사업체의 비용절감이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니다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돈을 지불하고 집을 얻어서 규정보다 비싼 부동산 수수료를 지불하고 이사를 준비하며 수십만 또는 수백만원을 돈을 주고 도배, 장판, 인테리어를 하는 소비자들이 수백, 수천만원 어치의 가구, 전자제품을 옮겨야 하는 이사에 있어서는 단돈 몇 만원에 인색해 하곤 한다. 돈 몇 만원을 아끼려다 새 보금자리로의 이사가 물품파손, 분실, 말다툼, 식대 및 수고비 요구 등으로 얼룩지게 되는 것이다. 포장이사를 진행해 본 베테랑 주부들은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지혜로운 소비가 필요한 것이 이사라고 충고했다. 넷째, 이사체크리스트를 만들자 이사를 준비하며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미리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것 역시 좋은 포장이사준비 방법이라고 베테랑 주부들은 설명했다.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보관이사, 원룸이사, 용달이사, 사무실이사 등 많은 서비스가 있는데 이 중 내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고 손없는 날, 주말 이사 등을 피해 이사 날짜를 정해주는 것 역시 방법 중 하나다. 또한 내 이사서비스에 알맞는 1톤, 2.5톤, 5톤포장 이사비용 및 보관이사비용을 꼼꼼히 확인해봄으로써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한편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서는 이삿짐센터 선정에 있어 이용해본 고객들의 후기 글 역시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인터넷에 올라온 광고성 글보다는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고객이 직접 작성한 후기글을 참고하고 무료방문견적을 통해 정확한 이사조건을 파악해야 좋은 이사업체를 선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국내 포장이사를 선도해온 KGB연합이사는 알뜰한 이사짐센터가격과 보관이사비용은 물론 신속하고 안전한 이사 서비스로 베테랑 주부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다. KGB연합이사의 24시간 잠들지 않는 포장이사 서비스는 서울(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과 경기도(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의정부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외 전국(인천시, 부산시, 대구시, 대전시, 김해시, 창원시)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본격적인 이사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포장이사업체로부터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들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포장이사는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로서 이러한 상황에 시시비비를 가리기가 매우 어려워 소비자들이 애를 먹고 있다. 따라서 이사를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비용을 체크 받기 전 꼼꼼히 이사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따져볼 필요가 있다. 실질적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직접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비자들의 후기글을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어떠한 서비스가 진행되는지 무료포장이사견적을 통해 확인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한 이사체크리스트 작성 방법을 정리해 봤다. 현재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사, 기업이전, 보관이사 등 여러 종류의 서비스가 있다. 이 중 자신에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이사비용을 줄이는 첫 번째 방법이다. 내 짐 양에 따라 1톤, 2.5톤, 5톤 포장이사 서비스를 책정 받게 되는데 어떤 이사차량이 사용되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인원이 투입되는지도 체크사항이다. 둘째, 포장이사 전문 업체 선정으로 이사 후 서비스까지 확실히 받고 싶다면 주선업 허가증이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피해보상보험에는 가입이 되어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혹, 브랜드의 이름만을 등에 업은 무허가 업체는 아닌지 꼼꼼히 따져야 이사 진행 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 및 이사 후 a/s처리까지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다 마지막은 다양한 업체들의 비교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요즘은 무료방문 견적 시스템이 일반화돼 있다. 간혹 전화로만 금액을 문의하거나 계약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이럴 경우, 이사진행 도중 추가 요금을 발생하거나 식대를 요구하는 업체들이 다반사다. 때문에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업체에서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서비스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국내 이사문화를 선도해 온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 따르면 이사수요가 몰리는 손 없는 날 이사나 주말 이사는 피하고 상대적으로 이사수요가 적은 평일에 이사를 진행하는 게 이사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KGB연합이사는 꼼꼼한 포장과 안전한 운송 신속하고 깔끔한 정리정돈으로 소비자들에 신뢰를 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포장이사업체로서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은 만족스러운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GB연합이사의 착한 이사서비스는 서울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는 물로, 경기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를 비롯하여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구미,김해, 창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봄바람] 금호건설 평택 용이 금호 어울림, 리조트형 커뮤니티 시설 특화 눈길

    [분양 봄바람] 금호건설 평택 용이 금호 어울림, 리조트형 커뮤니티 시설 특화 눈길

    금호건설이 경기 평택에서 ‘평택 용이 금호 어울림’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67~113㎡ 총 2215가구의 대단지다. 평택에서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 67~84㎡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다. 내년 10월 입주 예정.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 일조권이 뛰어나고 모든 방·거실을 남향 전면을 향하도록 설계했다. 알파룸 등을 적용한 신평면 설계가 특징이다. 단지 전면으로 소사벌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조망감이 뛰어나다. 천장 높이를 1층은 2.5m, 기준층은 2.4m로 설계했다. 단지 내에 1.8㎞ 둘레길을 조성,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리조트형 커뮤니티시설이 돋보인다. 사우나 시설과 함께 호텔식 게스트룸이 조성된다. 골프연습장, 다목적룸, 대형 독서실, 스튜디오, 코인세탁실, 키즈카페,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인근에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키즈파크 등이 들어서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IC와 국도38호선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접근이 편리하고 1번 국도를 이용해 오산과 수원 등 인접 도시 접근이 빠르다. 수서~평택을 오가는 KTX 지제역이 2015년 완공되면 20분대에 서울에 접근할 수 있다. 189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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