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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석’ 같은 꿈… “국민 고통 덜겠다” vs “심판의 깃발 들자”

    ‘150석’ 같은 꿈… “국민 고통 덜겠다” vs “심판의 깃발 들자”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0시부터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 유권자들을 향한 구애에 나섰다.민주당과 통합당 모두 비례대표 의석을 포함해 150석 이상을 확보해 원내 1당이 되겠다는 목표는 같다. “국민의 고통을 덜겠다”며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한 민주당과 “심판의 깃발을 들자”고 강조한 통합당 가운데 어느 당에 표심이 향할지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민주당·시민당, 국회에서 공동 출정식 이해찬 “새는 두 날개로 난다” 원팀 강조 이낙연 “1주택자 종부세 개선 여지 있다” 민주당과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국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출정식을 여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지역구 투표는 민주당, 비례대표 투표는 시민당으로 전략투표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당은 전날 선대위 합동회의를 연 데 이어 공동출정식까지 개최하며 ‘원팀’을 강조했다. 공동출정식에서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기호 ‘1’, 시민당 이종걸 공동선대위원장이 기호 ‘5’가 각각 쓰인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함께 넣는 이벤트를 하거나 당명만 다르고 모든 문구가 같은 민주당과 시민당의 ‘쌍둥이’ 선거 유세 버스 2대를 동원하기도 했다. 과로로 입원했다 퇴원한 이해찬 대표는 “지역에서는 민주당이, 비례대표는 시민당이 함께해서 큰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새는 두 날개로 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최대한 ‘조용한’ 선거운동을 택했다.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0시 첫 공식 선거운동으로 서울 종로 우리마트를 방문해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는 ‘희망 정치’를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는 종합부동산세 정책과 관련해 “1가구 1주택 실수요자가 다른 소득이 없는데도 종부세를 중과하는 것이 큰 고통을 준다는 하소연에 일리가 있다”며 “(법 개정)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통합당, 첫 회의 수원서… 수도권 잡기 김종인 “文정권 굉장히 무능… 염치없다” 황교안 “키 작으면 투표 용지 못 들어” 통합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재소환’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YTN 라디오에서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이번 선거는 조국이 정치적 상징으로 소환됐다”며 “조국을 살리고, 윤석열을 쳐내려는 쪽과 정권의 위선을 드러내고 윤석열을 지켜내자고 하는 쪽의 한판 승부”라고 규정했다. 통합당은 80세 노장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원톱’으로 세워 수도권 표심 몰이에 나섰다. 선대위 회의도 경기 수원에 있는 경기당사에서 열었다. 통합당 선대위는 승패를 좌우할 수도권 표심을 먼저 잡은 후 충청·강원과 영남권으로 흐름을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경기 오산에서 최윤희 후보 지지를 위해 처음 유세차에 올랐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 심판론을 주 메시지로 삼은 김 위원장은 “(현 정부는) 굉장히 무능하면서도 스스로 반성을 못 한다. 염치없는 그런 사람들”이라며 “3무(無) 정권이다. 무능하고 무치(無恥)하고 법도 지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래한국당도 김 위원장의 선거 유세 일정에 일부 동행하며 ‘원팀’ 전략을 이어 갔다. 전국 선거를 김 위원장에게 맡긴 황교안 대표는 서울 종로에서 반등을 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황 대표는 이날 새벽 첫 버스를 타고 통인시장을 방문해 “국민의 뜻은 무너지고 국민 뜻에 반하는 거꾸로 정권”이라며 “바꿔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황 대표는 서울 종로 부암동주민센터 앞 유세 연설 중에는 48.1㎝에 달하는 비례 투표용지를 거론하며 “키 작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들지도 못한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150석의 꿈…여 “국민 고통 덜겠다” vs 야 “심판의 깃발 들자”

    150석의 꿈…여 “국민 고통 덜겠다” vs 야 “심판의 깃발 들자”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0시부터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 유권자들을 향한 구애에 나섰다. 민주당과 통합당 모두 비례대표 의석을 포함해 150석 이상을 확보해 원내 1당이 되겠다는 목표는 같다. “국민의 고통을 덜겠다”며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한 민주당과 “심판의 깃발을 들자”고 강조한 통합당 가운데 어느 당에 표심이 향할지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민주·시민당, 국회에서 공동 출정식 이해찬 “국가 명운 달린 싸움… 꼭 승리” 이낙연, 마트 찾아 “희망 정치 펼칠 것” 민주당과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국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출정식을 여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지역구 투표는 민주당, 비례대표 투표는 시민당으로 전략투표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당은 전날 민주당 경기도당 당사에서 처음 선대위 합동회의를 연 데 이어 공동출정식까지 개최하며 ‘원팀’을 강조했다. 공동출정식에서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기호 ‘1’, 시민당 이종걸 공동선대위원장이 기호 ‘5’가 각각 쓰인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함께 넣는 이벤트를 하거나 당명만 다르고 모든 문구가 같은 민주당과 시민당의 ‘쌍둥이’ 선거 유세 버스 2대를 동원하기도 했다. 과로로 입원했다 퇴원한 이해찬 대표는 “지역에서는 민주당이, 비례대표는 시민당이 함께해서 큰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새는 두 날개로 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최대한 ‘조용한’ 선거운동을 택했다.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0시 첫 공식 선거운동으로 서울 종로 우리마트를 방문해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는 ‘희망 정치’를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는 종합부동산세 정책과 관련해 “1가구 1주택 실수요자가 다른 소득이 없는데도 종부세를 중과하는 것이 큰 고통을 준다는 하소연에 일리가 있다”며 “(법 개정)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통합당, 첫 회의 수원서… 수도권 잡기 김종인 “文정권 굉장히 무능… 염치없다” 황교안, 통인시장 찾아 “바꿔야 한다” 통합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재소환’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YTN 라디오에서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이번 선거는 조국이 정치적 상징으로 소환됐다”며 “조국을 살리고, 윤석열을 쳐내려는 쪽과 정권의 위선을 드러내고 윤석열을 지켜내자고 하는 쪽의 한판 승부”라고 규정했다. 통합당은 80세 노장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원톱’으로 세워 수도권 표심 몰이에 나섰다. 선대위 회의도 경기 수원에 있는 경기당사에서 열었다. 박 위원장은 회의에서 “경기를 중심으로 수도권에 화력을 집중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통합당 선대위는 승패를 좌우할 수도권 표심을 먼저 잡은 후 충청·강원과 영남권으로 흐름을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경기 오산에서 최윤희 후보 지지를 위해 처음 유세차에 올랐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 심판론을 주 메시지로 삼은 김 위원장은 “(현 정부는) 굉장히 무능하면서도 스스로 반성을 못 한다. 염치없는 그런 사람들”이라며 “3무(無) 정권이다. 무능하고 무치(無恥)하고 법도 지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래한국당도 김 위원장의 선거 유세 일정에 일부 동행하며 ‘원팀’ 전략을 이어 갔다. 원유철 대표와 일부 비례대표 후보들은 이날 김 위원장의 ‘0시 동대문 유세’ 등에 함께했다. 전국 선거를 김 위원장에게 맡긴 황교안 대표는 서울 종로에서 반등을 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황 대표는 이날 새벽 첫 버스를 타고 통인시장을 방문해 “국민의 뜻은 무너지고 국민 뜻에 반하는 거꾸로 정권”이라며 “바꿔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황 대표는 서울 종로 부암동주민센터 앞 유세 연설 중에는 48.1㎝에 달하는 비례 투표용지를 거론하며 “키 작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들지도 못한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인한 비례정당 난립을 지적하려는 의도였으나 차별적 발언이란 지적이 나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김종인 “문재인 정부는 3無 정권, 국가 이끌 능력 없어”

    김종인 “문재인 정부는 3無 정권, 국가 이끌 능력 없어”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 첫날김종인, 이날 경기 지역 지지유세“이 정권은 3무(無) 정권이다. 무능, 무치, 법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 유권자께서도 충분히 경험해서 알고 계실 것이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4·15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된 2일 경기 오산 지역 현장지원에 나서 현 정부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목소리를 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지난 총선 후 4년 만에 반대 진영 수뇌부로 다시 유세차에 올랐다. 김 위원장은 이날 경기 오산 최윤희 후보 지원유세에서 21대 총선 들어 처음으로 유세차에 탑승했다. 2012년 총선과 대선, 2016년 총선을 치른 만큼 전국구 선거에 익숙한 그는 4년 만에 오른 유세차에서도 노련하게 지지유세를 이끌었다. 통합당 지지자들은 김 위원장이 오산 이마트 인근에 세워진 유세차를 향해 다가오자 ‘김종인’, ‘최윤희’ 이름을 번갈아 연호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시민들의 박수 박자에 맞춰 함께 손뼉치며 차에 올라탔다. 20대 총선에서 푸른색 점퍼를 입고 민주당의 선거를 이끌었던 때와는 달리 이날은 목에 통합당 상징색인 ‘해피핑크’색 머플러를 둘렀다. 김 위원장은 이날 “(문 정부가) 무능하면서도 자기 스스로가 반성을 못해요. 염치가 전혀 없는 그런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사람들의 경제 정책 하는 걸 보니까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다. 그런 경제정책이라는 건 이념에 사로잡혀서 그랬다고 하지만, 교과서에도 없는 이상한 정책을 해서 소상공인을 바닥에까지 끌어내려 놓고 자영업자 너무 울상이 되어있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이어 “저는 기본적으로 현 정부는 국가를 끌어갈 수 없는 능력이 없는 정부라고 단정해서 말씀드린다”면서 “유권자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바뀐다. 잘못된 다음에 후회해 봐야 아무 의미 없다”고도 덧붙였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오명근 의원, 평택시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 관련 보고

    오명근 의원, 평택시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 관련 보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더불어민주당·평택4) 의원은 지난 1일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로부터 평택시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사업에 관한 주요 현안 및 조치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오 도의원은 “평택시 도로 건설 및 확포장 공사를 통해 경기도 서부지역 광역교통망이 확충돼 지역교통난 해소와 통행시간 단축, 물류비 절감 등 도내 경제효과 상승이 기대된다”면서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해당 사업들이 조속히 완료 되도록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경기도건설본부에서 평택시에 추진 중인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사업은 갈천∼가수간 도로건설공사(국지도 82호선), 이화∼삼계간(2공구)도로 확포장공사(지방도 302호선), 진위역∼오산시계(동서축1)간 도로개설공사(지방도 314호선) 등이 있다. 갈천∼가수간 도로건설공사(화성시 향남면 동오리∼오산시 벌음동 위치)는 길이 약 8.49㎞, 4차로 18.5m로 도로를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1922억 원이 소요된다. 상습정체 구간인 향남 IC인근 공사를 위해 올해 추경 400억원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화∼삼계간(2공구)도로 확포장 공사(평택시 포승면∼청북면 현곡리)는 길이 약 6.27㎞, 4차로 20m로 도로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196억 원이 소요되며, 오는 6월 시공사를 선정해 착공할 예정이다. 진위역∼오산시계(동서축1)간 도로개설공사(평택시 진위면 견산리 일원)는 길이 약 2.1㎞, 19m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가 271억 원이 소요되며, 이달 중으로 공사 및 감리 발주를 의뢰해 6월 착공될 예정이다. 이밖에 평택시 도로정비사업 현황을 보면 도로 포장보수에 13억원, 차선도색에 3억2400만원, 배수로 등 도로시설물정비에 2억3800만원, 도로상시보수에 1억7400만원 등 약 20억의 도비가 지원되며, 시설물정비 사업으로 도로구조물 점검용역에 2억3800만원, 도로구조물 보수공사실시설계용역에 3000만원, 상시보수공사에 2억8000만원, 도로구조물 보수공사에 3억100만원 등 약 8억5000만원의 도비가 각각 지원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15 총선 후보자 등록] 경기

    ※ 정당별 약칭 범례 : 더불어민주당=민,미래통합당=통,민생당=민생,정의당=정,녹색당=녹,민중당=민중,공화당=공,국가혁명배당금당=혁,기독자유통일당=기,기본소득당=소득,미래당=미,새누리당=새,자유공화당=자.친박신당=친박,한국경제당=경제 / 나머지 정당=기타,무소속=무 등으로 표기비례=더불어시민당=시민,미래한국당=한,국민의당=국,열린민주당=열※ 후보 이름(나이·정당·직업)=재산,병역,납세,전과順◇ 수원갑△ 김승원(50·남·민·변호사)=3억6천900만원,병역필,1억717만원(재산 0원,소득 1억7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진선(55·여·혁·정당인)=3억6천900만원,병역 비대상,301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57만원,종부 0원) ◇ 수원을△ 백혜련(53·여·민·현의원)=9억7천800만원,병역 비대상,3천742만원(재산 202만원,소득 3천539만원,종부 0원)△ 정미경(54·여·통·변호사)=19억3천700만원,병역 비대상,9천742만원(재산 686만원,소득 9천56만원,종부 0원)△ 황지윤(44·여·혁·정당인)=3억4천300만원,병역 비대상,2천917만원(재산 128만원,소득 2천790만원,종부 0원)◇ 수원병△ 김영진(52·남·민·국회의원)=9억8천900만원,병역필,2천425만원(재산 28만원,소득 2천39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 김용남(50·남·통·변호사)=40억6천300만원,병역필,8억9천320만원(재산 4천128만원,소득 8억3천330만원,종부 1천812만원)△ 박예휘(27·여·정·정당인)=-1억8천200만원,병역 비대상,86만원(재산 74만원,소득 11만원,종부 0원)△ 진재범(57·남·공·미국변호사)=23억7천800만원,병역필,1천942만원(재산 1천591만원,소득 240만원,종부 112만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 임미숙(49·여·민중·정당인)=1억2천700만원,병역 비대상,118만원(재산 0원,소득 118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300만원 등 2건◇ 수원정△ 박광온(63·남·민·국회의원)=18억5천100만원,병역필,5천964만원(재산 477만원,소득 5천487만원,종부 0원) △ 홍종기(41·남·통·변호사)=27억8천900만원,병역필,2억2천779만원(재산 1천234만원,소득 2억1천122억원,종부 0원) △ 남동호(29·남·민중·대학원생)=-1천9만원,병역필,31만원(재산 0원,소득 31만원,종부 0원),공무집행방해 벌금 300만원△ 전주연(52·여·혁·부동산컨설턴트)=526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1만원,소득 27만원,종부 0원) △ 임종훈(66·남·무·홍익대 법대 초빙교수)=23억6천900만원,병역필,8천374만원(재산 313만원,소득 8천61만원,종부 0원)◇ 수원무△ 김진표(72·남·민·국회의원)=21억4천200만원,병역필,1억7천612만원(재산 2천231만원,소득 1억5천261만원,종부 120만원) △ 박재순(58·남·통·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105억9천327만원,병역 미필,4억9천747만원(재산 5천147만원,소득 4억2천602만원,종부 1천998만원) △ 이병진(36·남·정·정당인)=4천만원,병역필,694만원(재산 7만원,소득 687만원,종부 0원) △ 장용훈(34·남·혁·생명과학연구원)=3천400만원,병역필,73만원(재산 0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성남 수정△ 김태년(55·남·민·국회의원)=8억1천300만원,병역필,4천787만원(재산 337만원,소득 4천450만원,종부 ),국가보안법 위반(기타)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몰수 등 2건△ 염오봉(56·남·통·꼴찌없는 글방 대표)=20억8천700만원,병역필,950만원(재산 914만원,소득 36만원,종부),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장지화(50·여·민중·정당인)=7억7천300만원,병역 비대상,56만원(재산 0원,소득 56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벌금 150만원△ 이태호(59·남·혁·수림이엔지 대표이사)=19억2천700만원,병역필,1억414만원(재산 846만원,소득 9569만원,종부 0원),상해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 성남 중원△ 윤영찬(55·남·민·정당인)=22억3천700만원,병역필,8억2천412만원(재산 380만원,소득 8억2천32만원,종부 0원)△ 신상진(63·남·통·국회의원)=8억6천200만원,병역 미필,6억3천49만원(재산 203만원,소득 6천146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반공법 위반 계엄법 위반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 등 2건△ 김미희(54·여·민중·약사)=2억6천100만원,병역 비대상,910만원(재산 67만원,소득 84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 오성은(68·남·혁·자영업)=2천900만원,병역필,1천427만원(재산 0원,소득 1천427만원,종부 0원),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성남 분당갑△ 김병관(47·남·민·국회의원)=2천311억4천400만원,병역필,103억7천976만원(재산 2천576만원,소득 103억4천158만원,종부 1천242만원),업무상 배임·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300만원 △ 김은혜(49·여·통·정당인)=211억9천600만원,병역 비대상,21억4천68만원(재산 1억6천496만원,소득 19억5천690만원 ,종부 1천882만원)△ 우주영(59·남·혁·정당인)=1억7천600만원,병역필,123만원(재산 84만원,소득 39만원,종부 0원)◇ 성남 분당을△ 김병욱(55·민·국회의원)=45억4천269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 두개골 결손),6천322만원(재산 1천165만원.소득 5천70만원.종부 85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김민수(41·통·정당인)=32억3천229만원,병역필(중위),5억3천991만원(재산 3천515만원.납세 5억47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호영(47·정·정당인)=5천645만원,병역필(이병),184만원(재산 0원.소득 1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채지민(30·여·공·정당인)=2억1천17만원,병역 비대상,66만원(재산 0원.소득 6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미라(46·여·민중·정당인)=6천177만원,병역 비대상,204만원(재산 0원.소득 2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의준(69·혁·정당인)=-18억7천601만원,병역필(병장),1억5천872만원(재산 812만원.소득 1억4천903만원.종부 156만원),전과 없음△ 이나영(34·여·무·무직)=-6천435만원,병역 비대상,349만원(재산 0원.소득 34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의정부갑△ 오영환(32·남·민·정당인)=8억4천만원,병역필(병장),1억840만원(재산 131만원.소득 1억709만원.종부 0원)△ 강세창(59·남·통·정당인)=6억1천100만원,병역필(이병),112만원(재산 94만원.소득 18만원.종부 0원)◇ 의정부을△ 김민철(52·남·민·정당인)=7억8천700만원,병역필(하사),2천11만원(재산 136만원.소득 1천875만원.종부 0원)△ 이형섭(40·남·통·변호사)=6억1천300만원,병역필(소령),5천262만원(재산 0원.소득 5천262만원.종부 0원)△ 김재연(39 ·여·민중·정당인)=2천500만원,해당 없음,658만원(재산 0원.소득 658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1건△ 정동진(68·남·혁·정당인)=0원,병역필(상병),3천79만원(재산 3천16만원.소득 63만원.종부 0원),장물 취득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안양 만안△ 강득구(56·남·민·정당인)=8억6천900만원,병역필,3천205만원(재산 414만원,소득 2천791만원,종부 0원)△ 이필운(65·남·통·정당인)=12억7천300만원,병역필,5천303만원(재산 762만원,소득 414만원,종부 0원)△ 이종태(64·남·정·건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7천72만원,병역필,2천620만원(재산 64만원,소득 69만원,종부 0원),소요(국가보안법)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 몰수△ 김효근(38·남·혁·허경영 보좌관)=1억2천400만원,병역필,58만원(재산 0원,소득 58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300만원 등 2건◇ 안양 동안갑△ 임호영(63·남·통·변호사)=50억8천400만원,병역필(중위),1천814만원(재산 1천177만원.소득 63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성재(52·남·정·공인노무사)=3억5천만원,병역필(병장),1천904만원(재산 0원.소득 1천9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정희(66·여·혁·정당인)=7억6천만원,병역 비대상,187만원(재산 159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양 동안을△ 심재철(62·남·통·국회의원)=96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억2천14만원(재산 1억149만원.소득 1억1천86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노동쟁의조정법 위반 1건△ 문태환(59·남·민생·자영업)=21억3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457만원(재산 1천212만원.소득 24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추혜선(49·여·정·국회의원)=2억400만원,병역 비대상,1천533만원(재산 6만원.소득 1천52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현희(50·여·혁·성직자)=0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갑△ 김경협(57·남·민·국회의원)=12억원,병역 미필,5천521만원(재산 63만원,소득 5천459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자격정지 1년 6월 등 3건 △ 이음재(65·여·통·정치인)=28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2천996만원(재산 1천323만원,소득 1천674만원 종부 0원)△ 김선자(48 여·정·정당인)=2억5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366만원(재산 65만원,소득 1천302만원,종부 0원)△ 조은지(59·여·혁·정당인)=2천500만원,병역 비대상,111만원(재산 0원,소득 111만원,종부 0원)◇ 부천을△ 설훈(66·남·민·국회의원)=7억6천200만원,병역필,7천119만원(재산 308만원,소득 6천812만원,종부 0원),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이미숙(52·여·정·정당인)=1억8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462만원(재산 17만원,소득 1천44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이종남(42·남·민중·노동자)=1억900만원,병역 미필,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자격상실 등 5건△ 남궁진숙(56·여·혁·간호사)=4억9천100만원,병역 비대상,450만원(재산 116만원,소득 334만원,종부 0원)◇ 부천병△ 김상희(65·여·민·국회의원)=12억7천525만원,병역 비대상,1억1천9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1억88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명진(60·통·정당인)=6억2천464만원,병역필(병장),1천62만원(재산 0원.소득 1천62만원.종부 0원),건축법 위반△ 신현자(48·여·정·정당인)=-2천239만원,병역 비대상,194만원(재산 52만원.소득 14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서금순(71·여·혁·정당인)=2천750만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정△ 안병도(61·통·정당인)=8억7천162만원,병역필(소위),1억2천904만원(재산 938만원.소득 1억1천909만원.종부 56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구자호(45·정·정당인)=3천37만원,병역필(이병),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갑△ 임오경(48·여·민·정당인)=6억6천333만원,병역 비대상,2천958만원(재산 0원,소득 2천95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순필(49·민생·작가)=6억5천667만원,병역필(이병),4천7만원(재산 323만원.소득 3천68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권태진(58·무·자영업)=8억1천234만원,병역필(병장),7천384만원(재산 281만원.소득 7천10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경표(58·무·신한대 특임교수)=2억9천424만원,병역필(일병) ,3천742만원(재산 149만원.소득 3천59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을- 없음◇ 평택갑△ 공재광(57·통·정당인)=9억4천176만원,병역필(병장),1억623만원(재산 284만원.소득 1억3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곽해춘(51·혁·정당인)=519만원,병역필(상병),96만원(재산 0원.소득 9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화열(59·무·자영업)=72억8천624만원,병역필(소령),12억2천644만원(재산 2억1천250만원.소득 10억1천294만원.종부 98만원),전과 없음◇ 평택을△ 김현정(50·민·정당인)=18억4천287만원,병역필(병장),1억714만원(재산 515만원.소득 1억148만원.종부 49만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등 2건 △ 유의동(48·통·국회의원)=5억4천835만원,병역필(병장),3천673만원(재산 0원.소득 3천6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 김양현(48·여·민중·정당인)=1억1천245만원,병역 비대상,8만원(재산.소득.종부),1건△ 허승녕(56·무·소상공인)=10억2천841만원,병역필(중위),1천53만원(재산 901만원.소득 60만원.종부 91만원),전과 없음◇ 동두천·연천△ 서동욱(57·남·민·정당인)=13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1억7천425만원(재산 389만원.소득 1억7천36만원.종부 0원)△ 김성원(46·남·통·국회의원)=6억9천900만원,병역필(상병),4천565만원(재산 92만원.소득 4천4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김원철(57·남·혁·사업가)=9천800만원,병역필(일병),829만원(재산 25만원.소득 804만원.종부 0원),무고 벌금 200만원 등 2건◇ 안산 상록갑△ 전해철(57·민·국회의원)=38억1천659만원,병역필(중위),9천944만원(재산 250만원.소득 9천412만원.종부 281만원),전과 없음△ 박주원(61·통·정당인)=51억8천989만원,병역필(병장),4억2천531만원(재산 3천743만원.소득 3억8천335만원.종부 453만원),전과 없음△ 홍연아(47·여·민중·정당인)=7천680만원,병역 비대상,1천416만원(재산 146만원.소득 1천270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2건△ 허수환(51·혁·건축업)=2억6천323억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수형),639만원(재산 195만원.소득 444만원.종부 0원),항명◇ 안산 상록을△ 김철민(63·민·정치인)=24억5천473만원,병역필(병장),6억5천193만원(재산 3천647만원.소득 6억1천367만원.종부 17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4건△ 홍장표(60·통·정당인)=83억136만원,병역필(하사),20억2천496만원(재산 7천64만원.소득 19억5천만원.종부 381만원),공직선거법 위반◇ 안산 단원갑△ 고영민(56·민·신안산대 초빙교수)=2억134만원,현역 입영 대상 및 소집면제(수형),424만원(재산 133만원.소득 291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김명연(56·통·국회의원)=19억4천449만원,병역필(병장),7천20만원(재산 1천100만원.소득 5천92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동우(51·민중·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경기본부 사무국장)=3억3천547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90만원(재산 61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0건◇ 안산 단원을△ 김남국(37·민·변호사)=7억7천407만원,병역필(병장),3천344만원(재산 0원.소득 3천34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순자(61·여·통·국회의원)=13억8천403만원,병역 비대상,5천788만원(재산 870만.소득 4천9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고양갑△ 문명순(57·여·민·정당인)=3억4천200만원,해당 없음,9천246만원(재산 0원.소득 9천246만원.종부 0원)△ 이경환(53·남·통·변호사)=10억2천700만원,병역필(병장),8천951만원(재산 7천515만원.소득 846만원.종부 590만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00만원 1건△ 심상정(61·여·정·국회의원)=12억8천만원,해당 없음,5천63만원(재산 890만원.소득 4천17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2건△ 고평기(52·남·혁·정당인)=3천400만원,병역필(소집면제),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등 3건◇ 고양을△ 한준호(46·남·민·정당인)=1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89만원(재산 152만원.소득 5천937만원.종부 0원)△ 함경우(45·남·통·정당인)=1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3천216만원(재산 169만원.소득 3천4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박원석(50·남·정·정치인)=3억9천600만원,병역 미필(질병),3천94만원(재산 98만원.소득 2천996만원.종부 0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송영주(47·여·민중·정당인)=-1천800만원,해당 없음,4천243만원(재산 106만원.소득 4천137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500만원 1건△ 백남원(58·남·혁·운수업)=2억5천만원,병역필(하사),151만원(재산 143만원,소득 8만원.종부 0원)△ 박종원(41·남·무·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이사)=5억8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100만원(재산 700만원.소득 1천400만원.종부 0원)◇ 고양병△ 홍정민(41·여·민·변호사)=11억5천700만원,해당 없음,1억2천790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억2천625만원.종부 0원)△ 김영환(64·남·통·치과의사)=5억2천2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6천677만원(재산 57만원.소득 6천507만원.종부 113만원)△ 박수택(62·남·정·정당인)=6억5천400만원원,병역필(병장),2천763만원(재산 18만원.소득 2천745만원.종부 0원)△ 김근복(60·남·공·정당인)=7억8천800만원,병역필(병장),869만원(재산 329만원.소득 540만원.종부 0원)△ 정재우(59·남·혁·건설업)=1억5천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67만원(재산 25만원.소득 242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 고양정△ 이용우(56·남·민·정당인)=38억8천100만원,병역필(상병),5억1천396만원(재산 1천430만원.소득 4억9천599만원.종부 367만원)△ 김현아(50·여·통·국회의원)=23억9천200만원,해당 없음,4천878만원(재산 1천219만원.소득 3천545만원.종부 114만원)△ 고복자(60·여·혁·마을버스 운전기사)=1억700만원,해당 없음,304만원(재산 74만원.소득 23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 신지혜(32·여·소득·정당인)=3천200만원,해당 없음,1천72만원(재산 255만원.소득 817만원.종부 0원) ◇ 의왕·과천△ 이소영(35·여·민·변호사)=6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억5천808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억5천664만원)△ 김성제(60·남·민생·정당인)=9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천921만원(재산 442만원.소득 2천446만원.종부 34만원) △ 황순식(42·남·정·정당인)=3천200만원,병역필(이병),143만원(소득 143만원)◇ 구리△ 윤호중(57·남·민·국회의원)=16억8천7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5천155만원(재산 387만원.소득 4천768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0월 1건△ 나태근(44·남·통·변호사)=9천700만원,병역필(병장),174만원(재산 0원.소득 174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강태성(54·남·공·정당인)=2억6천300만원,병역필(하사),424만원(재산 351만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정지인(42·남·혁·보험설계사)=1억500만원,병역필(병장),63만원(재산 0원.소득 63만원.종부 0원)◇ 남양주갑△ 조응천(57·남·민·국회의원)=38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억1천307만원(재산 809만원.소득 2억497만원.종부 0원)△ 심장수(68·남·통·변호사)=48억1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3천794만원(재산 3천430만원.소득 8천369만원.종부 1천995만원)△ 이인희(48·남·민생·정당인)=20억8천900만원,병역필(병장),1천523만원(재산 108만원.소득 1천415만원.종부 0원)△ 송영진(59·남·공·정당인)=2천만원,병역필(병장),67만원(재산 0원.소득 67만원.종부 0원),근로기준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5건△ 한명선(72·남·혁·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2천212만원(재산 80만원.소득 2천132만원.종부 0원)◇ 남양주을△ 김한정(56·남·민·국회의원 )=11억3천1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천485만원(재산 548만원.소득 1천93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1건△ 김용식(32·남·통·정당인 )=8천300만원,병역필(병장),103만원(재산 0원.소득 10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1건△ 하도겸(46·남·혁·한의사)=3억9천500만원,병역필(병장),7천437만원(재산 277만원.소득 7천16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남양주병△ 김용민(43·남·민·변호사)=6억7천900만원,병역필(병장),1억1천625만원(재산 255만원.소득 1억1천303만원.종부 67만원)△ 주광덕(59·남·통·국회의원)=13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546만원(재산 455만원.소득 5천92만원.종부 0원)△ 장형진(29·남·정·대학원생)=24억1천300만원,병역 미필(질병),1억3천901만원(재산 1천286만원.소득 1억2천597만원.종부 18만원)△ 전채희(62·여·혁·기업인)=1억8천만원,병역 비대상,3천741만원(재산 157만원.소득 3천584만원.종부 0원)◇ 오산△ 안민석(53·남·민·국회의원)=13억400만원,병역필(중위),6천650만원(재산 106만원.소득 6천543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벌금 300만원△ 최윤희(65·남·통·대학교수)=13억1천600만원,병역필(해군참모총장),2천765만원(재산 500만원.소득 2천249만원.종부 20만원)△ 서보구(43·남·기·음악목사)=2천200만원,병역필(병장),27만원(소득 27만원)◇ 시흥갑△ 함진규(60·남·통·국회의원)=2억3천500만원,병역필(병장),4천985만원(재산 169만원.소득 4천810만원)△ 양범진(45·남·정·정당인)=15억6천300만원,병역필(대위),3천332만원(재산 951만원.소득 2천381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홍석준(28·남·혁·유튜브 크리에이터)=9천만원,병역필,4천216만원(재산 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시흥을 △ 조정식(56·남·민·국회의원)=10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665만원(재산 323만원.소득 5천343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150만원△ 김승(43·남·통·정당인)=20억7천500만원,병역필(중위),1천61만원(재산 490만원.소득 571만원)△ 이창희(49·남·혁·자영업)=-2천500만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장기대기),210만원(재산 47만원.소득 163만원)◇군포△ 이학영(68·남·민·국회의원)=22억7천400만원,병적 제적(수형) ,5천563만원(재산 261만원.소득 5천301만원),강도상해 징역 3년 6개월 등 3건 △ 심규철(62·남·통·변호사)=16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407만원(재산 1천274만원.소득 953만원.종부 180만원)◇ 하남△ 최종윤(54·남·민·정당인)=28억9천100만원,병역필(상병),282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19만원)△ 이창근(45·남·통·서울대 연구원)=17억7천500만원,병역필(상병),1천531만원(재산 549만원.소득 982만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박영순(52·여·혁·주부)=6천600만원,병역 비대상,38만원(재산 21만원.소득 17만원)△ 이현재(70·남·무·국회의원)=13억1천900만원,소집면제,9천9만원(재산 511만원.소득 8천445만원.종부 53만원)◇ 용인갑△ 오세영(52·남·민·정당인)=10억3천만원,병역필(상병),1천672만원(재산 204만원.소득 1천46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 정찬민(61·남·통·정당인)=19억4천600만원,병역필(병장),9천272만원(재산 2천140만원.소득 6천7만원.종부 1천125만원)△ 정이주(43·남·혁·드럼강사)=1천만원,병역필(병장),54만원(소득 54만원)◇용인을△ 김민기(53·남·민·국회의원)=4억1천741만원,병역필(중위),3천586만원(소득 3천586만원)△ 김해곤(65·남·민생·회사대표)=3억7천100만원,병역필(일병),6천953만원(재산 251만원.소득 6천701만원),업무상 배임 벌금 200만원 등 3건△ 최준혁(46·남·혁·자영업컨설팅)=-20만원,병역필(일병),12만원(소득 12만원)◇ 용인병△ 정춘숙(56·여·민·국회의원)=9억5천만원,병역 비대상,4천606만원(재산 166만원.소득 4천440만원.종부 0원),공문서·사문서 위조·행사 1건 △ 이상일(58·남·통·교수)=29억8천700만원,병역필(소위),4천840만원(재산 1천448만원.소득 2천721만원.종부 671만원),전과 없음 △ 서연우(63·남·혁·공인중개사사무소 실장)=6억5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81만원(재산 856만원.소득 225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5건◇ 용인정△ 이탄희(41·남·민·변호사)=10억100만원,병역필(대위),2억3천341만원(재산 1천384만원.소득 2억1천924만원.종부 33만원),전과 없음△ 김범수(46·남·통·정당인)=22억2천300만원,병역 미필,2천574만원(재산 1천381만원.소득 687만원.종부 506만원),전과 없음△ 노경래(51·남·정·소상공인)=11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781만원(재산 781만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배곤(50·남·민중·정치인)=8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147만원(재산 26만원.소득 121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김근기(60·남·친박·정당인)=6억800만원,병역필(병장),9천11만원(재산 1천33만원.소득 7천97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성원(62·여·혁·정당인)=1억9천만원,병역 비대상,255만원(재산 86만원.소득 16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파주갑△ 윤후덕(63·남·민·국회의원)=2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1억2천587만원(재산 586만원.소득 1억1천882만원.종부 120만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2건△ 신보라(37·여·통·국회의원)=6억6천100만원,해당 없음,2천555만원(재산 0원.소득 2천555만원.종부 0원)△ 박수연(54·여·혁·시인)=1억3천600만원,해당 없음,161만원(재산 0원.소득 1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정섭(50·남·기·기업인)=5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23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29만원.종부 0원)◇ 파주을△ 박정(57·남·민·국회의원)=360억3천600만원,병역필(소위),34억2천986만원(재산 3억8천642만원.소득 29억4천876만원.종부 9천469만원),저작권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2건△ 변지해(55·여·혁·정당인)=5억8천700만원,해당 없음,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 이천△ 김용진(58·남·민·겸임교수)=3억9천만원,병역필(병장),1억2천268만원(재산 238만원.소득 1억2천3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 송석준(56·남·통·국회의원)=9억4천600만원,병역필(중위),5천443만원(재산 530만원.소득 4천91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천종만(62·남·혁·자영업)=1억7천800만원,병역필(일병),396만원(재산 5만원.소득 39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성△ 이규민(51·남·민·정당인)=2억1천300만원,병역 미필,1천376만원(재산 45만원.소득 1천331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 김학용(58·남·통·국회의원)=19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6천129만원(재산 436만원.소득 5천69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민정(48·여·혁·자영업)=7천900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0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김포갑△ 김주영(58·남·민·정당인)=25억5천300만원,병역필(일병),1억947만원(재산 3천153만원.재산 7천79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조성진(41·남·혁·타일엔지니어)=2천600만원,병역 미필,227만원(재산 0원.소득 22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유영록(57·남·무·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억9천700만원,병역필(병장),4천820만원(재산 1천736만원.소득 3천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포을△ 박상혁(47·남·민·변호사)=13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5천751만원(재산 534만원.소득 5천205만원.종부 12만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홍철호(61·남·통·국회의원)=66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18억3천259만원(재산 1천961만원.소득 18억1천99만원.종부 199만원),지방세법 위반 등 2건△ 이상훈(42·남·혁·소상공인)=900만원,병역필(병장),2만원(재산 0원.소득 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갑△ 송옥주(54·여·민·국회의원)=7억900만원,병역 비대상,3천217만원(재산 0원.소득 3천2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영근(60·남·통·정당인)=5억7천300만원,병역필(이병),6천101만원(재산 302만원.소득 5천799만원.종부 0원),직권 남용 권리행사방해 1건 △ 홍성규(45·남·민중·시민운동가)=1억1천500만원,병역 미필,45만원(재산 40만원.소득 5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최철준(50·남·혁·상인)=4억3천900만원,병역필(하사),187만원(재산 64만원.소득 12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용(55·남·무·정치인)=1억400만원,병역필(일병),739만원(재산 0원.소득 7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을△ 이원욱(57·남·민·국회의원)=13억1천700만원,병역 미필,7천789만원(재산 471만원.소득 7천318만원.종부 0원),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 화성병△ 권칠승(54·남·민·국회의원)=3억7천600만원,병역필(상병),2천66만원(재산 93만원.소득 1천9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석호현(58·남·통·정당인)=40억7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4천452만원(재산 2천153만원.소득 1억1천418만원.종부 881만원),뇌물공여 1건 △ 김지완(47·남·혁·자영업)=2억4천만원,병역 미필,59만원(재산 44만원.소득 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갑△ 소병훈(65·남·민·국회의원)=16억3천700만원,병역필(일병),1억1천862만원(재산 682만원.소득 1억1천18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2건△ 조억동(63·남·통·정당인)=8억700만원,병역필(병장),5천781만원(재산 430만원.소득 5천35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광주을△ 임종성(54·남·민·국회의원)=3억500만원,병역필(하사),2천375만원(재산 68만원.소득 2천30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종구(69·남·통·국회의원)=21억5천300만원,병역필(이병),1억5천995만원(재산 1천121만원.소득 1억4천747만원.종부 127만원),전과 없음△ 한옥현(56·남·혁·요양보호사)=3천500만원,병역필(일병),55만원(재산 0원.소득 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주△ 정성호(57·남·민·국회의원)=39억1천100만원,병역필(중위),1억4천131만원(재산 417만원.소득 1억3천714만원.종부 0원)△ 안기영(57·남·통·대학교수)=2억900만원,병역필(하사),4천376만원(재산 16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최일선(55·남·혁·정당인)=2천400만원,병역필(병장),270만원(재산 0원.소득 270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2월 등 2건◇ 포천·가평△ 이철휘(66·남·민·정당인)=7억7천200만원,병역필(대장),1천681만원(재산 602만원.소득 1천11만원.종부 68만원)△ 원승헌(63·남·혁·자영업)=7억4천600만원,병역필(일병),4천321만원(재산 449만원.소득 3천871만원.종부 0원),의료법 위반 벌금 300만원 1건◇ 여주·양평△ 김선교(59·남·통·정당인)=5억800만원,병역필(병장),4천597만원(재산 65만원.소득 4천5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상진(40·남·정·정당인)=3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1천669만원(재산 53만원.소득 1천61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성근(55·남·공·정당인)=3억1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668만원(재산 35만원.소득 1천63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등 1건△ 김미화(60·여·혁·정당인)=6억3천300만원,병역 비대상,824만원(재산 63만원.소득 7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4·15 총선 후보자 등록] 경기(27일 최종)

    ◇ 고양갑△ 문명순(57·여·민·정당인)=3억4천200만원,병역 비대상,9천246만원(재산 0원.소득 9천24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경환(53·남·통·변호사)=10억2천700만원,병역필(병장),8천951만원(재산 7천515만원.소득 846만원.종부 590만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00만원△ 심상정(61·여·정·현의원)=12억8천만원,병역 비대상,5천63만원(재산 890만원.소득 4천17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2건△ 고평기(52·남·혁·정당인)=3천400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등 3건◇ 고양을△ 한준호(46·남·민·정당인)=1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89만원(재산 152만원.소득 5천93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함경우(45·남·통·정당인)=1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3천216만원(재산 169만원.소득 3천4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박원석(50·남·정·정치인)=3억9천600만원,전시근로역(질병),3천94만원(재산 98만원.소득 2천996만원.종부 0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송영주(47·여·민중·정당인)=-1천800만원,병역 비대상,4천243만원(재산 106만원.소득 4천137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500만원△ 백남원(58·남·혁·운수업)=2억5천만원,병역필(하사),151만원(재산 143만원,소득 8만원.종부 0원)△ 박종원(41·남·무·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이사)=5억8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100만원(재산 700만원.소득 1천40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고양병△ 홍정민(41·여·민·변호사)=11억5천700만원,병역 비대상,1억2천790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억2천62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영환(64·남·통·치과의사)=5억2천200만원,소집면제(수형),6천677만원(재산 57만원.소득 6천507만원.종부 113만원),전과 없음△ 박수택(62·남·정·정당인)=6억5천400만원원,병역필(병장),2천763만원(재산 18만원.소득 2천74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근복(60·남·공·정당인)=7억8천800만원,병역필(병장),869만원(재산 329만원.소득 54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정재우(59·남·혁·건설업)=1억5천만원,소집면제(장기대기),267만원(재산 25만원.소득 242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 고양정△ 이용우(56·남·민·정당인)=38억8천100만원,병역필(상병),5억1천396만원(재산 1천430만원.소득 4억9천599만원.종부 367만원),전과 없음 △ 김현아(50·여·통·현의원)=23억9천200만원,병역 비대상,4천878만원(재산 1천219만원.소득 3천545만원.종부 114만원),전과 없음△ 고복자(60·여·혁·마을버스 운전기사)=1억700만원,병역 비대상,304만원(재산 74만원.소득 23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 △ 신지혜(32·여·소득·정당인)=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천72만원(재산 255만원.소득 8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의왕·과천△ 이소영(35·여·민·변호사)=6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억5천808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억5천66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신계용(56·여·통·정당인)=7억6천800만원,병역 비대상,3천147만원(재산 139만원.소득 3천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성제(60·남·민생·정당인)=9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천921만원(재산 442만원.소득 2천446만원.종부 34만원),전과 없음 △ 황순식(42·남·정·정당인)=3천200만원,병역필(이병),143만원(소득 14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구리△ 윤호중(57·남·민·현의원)=16억8천700만원,소집면제(수형),5천155만원(재산 387만원.소득 4천768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0월△ 나태근(44·남·통·변호사)=9천700만원,병역필(병장),174만원(재산 0원.소득 174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강태성(54·남·공·정당인)=2억6천300만원,병역필(하사),424만원(재산 351만원.소득 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정지인(42·남·혁·보험설계사)=1억500만원,병역필(병장),63만원(재산 0원.소득 6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남양주갑△ 조응천(57·남·민·현의원)=38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억1천307만원(재산 809만원.소득 2억49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심장수(68·남·통·변호사)=48억1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3천794만원(재산 3천430만원.소득 8천369만원.종부 1천995만원),전과 없음△ 이인희(48·남·민생·정당인)=20억8천900만원,병역필(병장),1천523만원(재산 108만원.소득 1천4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영진(59·남·공·정당인)=2천만원,병역필(병장),67만원(재산 0원.소득 67만원.종부 0원),근로기준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5건△ 한명선(72·남·혁·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2천212만원(재산 80만원.소득 2천1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남양주을△ 김한정(56·남·민·현의원 )=11억3천100만원,소집면제(수형),2천485만원(재산 548만원.소득 1천93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김용식(32·남·통·정당인 )=8천300만원,병역필(병장),103만원(재산 0원.소득 10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하도겸(46·남·혁·한의사)=3억9천500만원,병역필(병장),7천437만원(재산 277만원.소득 7천16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이석우(72·남·무·경복대 석좌교수)=22억9천300만원,병역필(소령),8천733만원(재산 1천308만원.소득 6천472만원.종부 953만원),전과 없음◇ 남양주병△ 김용민(43·남·민·변호사)=6억7천900만원,병역필(병장),1억1천625만원(재산 255만원.소득 1억1천303만원.종부 67만원),전과 없음△ 주광덕(59·남·통·현의원)=13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546만원(재산 455만원.소득 5천9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장형진(29·남·정·대학원생)=24억1천300만원,전시근로역(질병),1억3천901만원(재산 1천286만원.소득 1억2천597만원.종부 18만원),전과 없음△ 전채희(62·여·혁·기업인)=1억8천만원,병역 비대상,3천741만원(재산 157만원.소득 3천5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오산△ 안민석(53·남·민·국회의원)=13억400만원,병역필(중위),6천650만원(재산 106만원.소득 6천543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벌금 300만원△ 최윤희(65·남·통·대학교수)=13억1천600만원,병역필(해군참모총장),2천765만원(재산 500만원.소득 2천249만원.종부 20만원),전과 없음△ 이규희(46·남·민생·교수)=1억9천287만원,병역필(병장),221만원(재산 161만원.소득 6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서보구(43·남·기·음악목사)=2천200만원,병역필(병장),27만원(재산 0원.소득 2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시흥갑△ 문정복(53·여·민·정당인)=4억2천500만원,병역 비대상,1천331만원(재산 163원.소득 1천16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함진규(60·남·통·국회의원)=2억3천500만원,병역필(병장),4천985만원(재산 169만원.소득 4천81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범진(45·남·정·정당인)=15억6천300만원,병역필(대위),3천332만원(재산 951만원.소득 2천38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홍석준(28·남·혁·유튜브 크리에이터)=9천만원,병역필(병장),4천216만원(재산 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시흥을 △ 조정식(56·남·민·국회의원)=10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665만원(재산 323만원.소득 5천34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150만원△ 김승(43·남·통·정당인)=20억7천500만원,병역필(중위),1천61만원(재산 490만원.소득 57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창희(49·남·혁·자영업)=-2천500만원,소집면제(장기대기),210만원(재산 47만원.소득 16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군포△ 이학영(68·남·민·국회의원)=22억7천400만원,병적 제적(수형),5천563만원(재산 261만원.소득 5천301만원.종부 0원),강도상해 징역 3년 6개월 등 3건 △ 심규철(62·남·통·변호사)=16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407만원(재산 1천274만원.소득 953만원.종부 180만원),전과 없음△ 김도현(30·여·민중·시민단체 활동가)=-1천299만원,병역 비대상,9만원(재산 0원.소득 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하남△ 최종윤(54·남·민·정당인)=28억9천100만원,병역필(상병),284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1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창근(45·남·통·서울대 연구원)=17억7천500만원,병역필(상병),1천531만원(재산 549만원.소득 982만원.종부 0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박영순(52·여·혁·주부)=6천600만원,병역 비대상,38만원(재산 21만원.소득 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현재(70·남·무·국회의원)=13억1천900만원,소집면제(3회 무종),9천9만원(재산 511만원.소득 8천445만원.종부 53만원),전과 없음◇ 용인갑 △ 오세영(52·남·민·정당인)=10억3천만원,병역필(상병),1천672만원(재산 204만원.소득 1천468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 정찬민(61·남·통·정당인)=19억4천600만원,병역필(병장),9천272만원(재산 2천140만원.소득 6천7만원.종부 1천125만원),전과 없음△ 정이주(43·남·혁·드럼강사)=1천만원,병역필(병장),54만원(재산 0원.소득 5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용인을△ 김민기(53·남·민·현의원)=4억1천700만원,병역필(중위),3천586만원(재산 0원.소득 3천58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원섭(44·남·통·금융인)=6억1천500만원,병역필(병장),3천647만원(재산 643만원.소득 2천814만원.종부 190만원),전과 없음△ 김해곤(65·남·민생·효성씨앤디컨설팅 대표)=3억7천100만원,병역필(일병),6천953만원(재산 251만원.소득 6천701만원.종부 0원),업무상 배임 벌금 200만원 등 3건△ 최준혁(46·남·혁·자영업컨설팅)=-20만원,병역필(일병),12만원(재산 0원.소득 1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용인병△ 정춘숙(56·여·민·현의원)=9억5천만원,병역 비대상,4천606만원(재산 166만원.소득 4천440만원.종부 0원),공문서·사문서 위조·행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이상일(58·남·통·교수)=29억8천700만원,병역필(소위),4천840만원(재산 1천448만원.소득 2천721만원.종부 671만원),전과 없음 △ 서연우(63·남·혁·공인중개사사무소 실장)=6억5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81만원(재산 856만원.소득 225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6월 등 5건◇ 용인정△ 이탄희(41·남·민·변호사)=10억100만원,병역필(대위),2억3천341만원(재산 1천384만원.소득 2억1천924만원.종부 33만원),전과 없음△ 김범수(46·남·통·정당인)=22억2천300만원,전시근로역(질병),2천574만원(재산 1천381만원.소득 687만원.종부 506만원),전과 없음△ 노경래(51·남·정·소상공인)=11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781만원(재산 781만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배곤(50·남·민중·정치인)=8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147만원(재산 26만원.소득 121만원.종부 0원),공동폭행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등 5건△ 김근기(60·남·친박·정당인)=6억800만원,병역필(병장),9천11만원(재산 1천33만원.소득 7천97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성원(62·여·혁·정당인)=1억9천만원,병역 비대상,255만원(재산 86만원.소득 16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파주갑△ 윤후덕(63·남·민·현의원)=2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1억2천587만원(재산 586만원.소득 1억1천882만원.종부 120만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2건△ 신보라(37·여·통·현의원)=6억6천100만원,병역 비대상,2천555만원(재산 0원.소득 2천5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수연(54·여·혁·시인)=1억3천600만원,병역 비대상,161만원(재산 0원.소득 1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정섭(50·남·기·기업인)=5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23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2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파주을△ 박정(57·남·민·현의원)=360억3천600만원,병역필(소위),34억2천986만원(재산 3억8천642만원.소득 29억4천876만원.종부 9천469만원),저작권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2건△ 박용호(56·남·통·정당인)=5억9천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5천348만원(재산 0원.소득 5천34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지해(55·여·혁·정당인)=5억8천700만원,병역 비대상,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천△ 김용진(58·남·민·겸임교수)=3억9천만원,병역필(병장),1억2천268만원(재산 238만원.소득 1억2천3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 송석준(56·남·통·현의원)=9억4천600만원,병역필(중위),5천443만원(재산 530만원.소득 4천91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천종만(62·남·혁·자영업)=1억7천800만원,병역필(일병),396만원(재산 5만원.소득 39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홍준의(56·남·무·자영업)=4억2천300만원,병역필(병장),137만원(재산 124만원.소득 1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등 3건◇ 안성△ 이규민(51·남·민·정당인)=2억1천300만원,전시근로역(수형),1천376만원(재산 45만원.소득 1천331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김학용(58·남·통·현의원)=19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6천129만원(재산 436만원.소득 5천69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민정(48·여·혁·자영업)=7천900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0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김포갑△ 김주영(58·남·민·정당인)=25억5천300만원,병역필(일병),1억947만원(재산 3천153만원.재산 7천79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진호(30·남·통·정당인)=2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221만원(재산 77만원.소득 6천14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조성진(41·남·혁·타일엔지니어)=2천600만원,전시근로역(질병),227만원(재산 0원.소득 22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 유영록(57·남·무·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억9천700만원,병역필(병장),4천820만원(재산 1천736만원.소득 3천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포을△ 박상혁(47·남·민·변호사)=13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5천751만원(재산 534만원.소득 5천205만원.종부 12만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0월 집행유예 1년 6월 △ 홍철호(61·남·통·현의원)=66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18억3천259만원(재산 1천961만원.소득 18억1천99만원.종부 199만원),지방세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2건△ 박채순(67·남·민생·정당인)=2억6천100만원,병역필(하사),458만원(재산 0원.소득 45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상훈(42·남·혁·소상공인)=900만원,병역필(병장),2만원(재산 0원.소득 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갑△ 송옥주(54·여·민·현의원)=7억900만원,병역 비대상,3천217만원(재산 0원.소득 3천2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영근(60·남·통·정당인)=5억7천300만원,병역필(이병),6천101만원(재산 302만원.소득 5천799만원.종부 0원),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 홍성규(45·남·민중·시민운동가)=1억1천500만원,전시근로역(질병),45만원(재산 40만원.소득 5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벌금 300만원 등 5건△ 최철준(50·남·혁·상인)=4억3천900만원,병역필(하사),187만원(재산 64만원.소득 12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용(55·남·무·정치인)=1억400만원,병역필(일병),739만원(재산 0원.소득 7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을△ 이원욱(57·남·민·현의원)=13억1천700만원,소집면제(수형),7천789만원(재산 471만원.소득 7천318만원.종부 0원),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3년 △ 임명배(53·남·통·초빙교수)=13억800만원,병역필(병장),6천290만원(재산 115만원.소득 6천17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경우(67·남·혁·정당인)=0원,병역필(하사),1천139만원(재산 17만원.소득 1천12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화성병△ 권칠승(54·남·민·현의원)=3억7천600만원,병역필(상병),2천66만원(재산 93만원.소득 1천9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석호현(58·남·통·정당인)=40억7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4천452만원(재산 2천153만원.소득 1억1천418만원.종부 881만원),뇌물공여 벌금 300만원 △ 김지완(47·남·혁·자영업)=2억4천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59만원(재산 44만원.소득 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갑△ 소병훈(65·남·민·현의원)=16억3천700만원,병역필(일병),1억1천862만원(재산 682만원.소득 1억1천18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300만원 등 2건△ 조억동(63·남·통·정당인)=8억700만원,병역필(병장),5천781만원(재산 430만원.소득 5천35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엄태영(49·남·혁·농업)=0원,병역필(이병),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을△ 임종성(54·남·민·현의원)=3억500만원,병역필(하사),2천375만원(재산 68만원.소득 2천30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종구(69·남·통·현의원)=21억5천300만원,병역필(이병),1억5천995만원(재산 1천121만원.소득 1억4천747만원.종부 127만원),전과 없음△ 한옥현(56·남·혁·요양보호사)=3천500만원,병역필(일병),55만원(재산 0원.소득 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주△ 정성호(57·남·민·현의원)=39억1천100만원,병역필(중위),1억4천131만원(재산 417만원.소득 1억3천71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기영(57·남·통·대학교수)=2억900만원,병역필(하사),4천376만원(재산 16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일선(55·남·혁·정당인)=2천400만원,병역필(병장),270만원(재산 0원.소득 270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2월 등 2건◇ 포천·가평△ 이철휘(66·남·민·정당인)=7억7천200만원,병역필(대장),1천681만원(재산 602만원.소득 1천11만원.종부 68만원),전과 없음△ 최춘식(64·남·통·정당인)=9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천411만원(재산 333만원.소득 2천78만원.종부 0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이명원(45·남·민중·정당인)=1억7천500만원,병역필(이병),1천23만원(재산 105만원.소득 918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6건△ 원승헌(63·남·혁·자영업)=7억4천600만원,병역필(일병),4천321만원(재산 449만원.소득 3천871만원.종부 0원),의료법 위반 벌금 300만원◇ 여주·양평△ 최재관(51·남·민·정당인)=4천500만원,병역필(상병),375만원(재산 139만원.소득 236만원.종부 0원),공무집행방해 벌금 100만원△ 김선교(59·남·통·정당인)=5억800만원,병역필(병장),4천597만원(재산 65만원.소득 4천5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상진(40·남·정·정당인)=3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1천669만원(재산 53만원.소득 1천61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성근(55·남·공·정당인)=3억1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668만원(재산 35만원.소득 1천63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 김미화(60·여·혁·정당인)=6억3천300만원,병역 비대상,824만원(재산 63만원.소득 7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경기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들 “미래한국당 최승재 전 회장 공천 환영” 성명

    경기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들 “미래한국당 최승재 전 회장 공천 환영” 성명

    미래한국당이 최승재(사진) 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례대표 후보 10번으로 공천한데 대해 27일 이상백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권내 시의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들이 환영 성명을 냈다. 앞서 일부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들이 최 전 회장 공천에 반발 성명을 낸데 대한 대응조치로 읽힌다. 이상백 회장을 비롯해 고양 덕양·고양 일산동·고양 일산서·과천·구리·김포·남양주·동두천·성남중원·수월팔달·시흥·안산·안양·양주·여주·연천·오산·용인처인·의왕·의정부·하남·화성시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들은 전날 ‘최 전 회장을 음해하는 세력은 과연 누구인가‘ 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최 전 회장이 소상공인 권익향상의 중간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자”고 호소했다. 이들은 또 “최 전 회장은 카드수수료 인하,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전안법 개정, KT통신 피해 실질보상,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이뤄냈다”면서 “최 전 회장이 21대 국회에서 700만 소상공인의 대표성을 갖고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정책으로 소상공인의 권익과 실질적인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설명했다. 최 전 회장은 지난해 가칭 소상공인당을 추진했지만, 이 노력은 법정 경제단체가 정치세력화를 하면 안된다는 당국의 유권해석에 따라 좌절된 바 있다. 이후 최 전 회장은 소상공인연합회장직을 내놓고 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았다. 이후 전국상인연합회는 지난 22일 입장문을 내고 “임기도 남은 회장 자리를 박차고 정치에 뛰어든 개인적인 사욕”이라며 최 전 회장을 비판했다. 이상백 회장 등이 낸 전날 성명서는 상인연합회 등의 주장을 반박하는 성격이 짙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최 전 회장의 21대 국회입성은 700만 소상공인들의 괄목할만한 성과이며 환영할 일”이라면서 “최 전 회장 재임 시절 각을 세웠던 친정부 관련 단체들과 물의를 일으켰던 일부 전 회원들이 소상공인의 대표성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최 전 회장의 국회입성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호남 시도지사,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동건의

    호남 시도지사,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동건의

    광주, 전남북 등 호남권 시도지사들이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 구축’과 호남권 핵심 현안 3개 항에 대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우범기 전북 정무부지사는 지난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만나 호남권 혁신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했다. 시도지사들은 “방사광가속기는 전국 최하위 수준인 호남권의 연구개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2022년 개교 예정인 한전공대를 중심으로 호남권 대학과 방사광가속기가 연계되면 첨단 연구 역량이 높아져 미래 핵심기술을 선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기술 분야에서 문재인 정부가 지향한 국가 균형발전 실현에도 큰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들은 “광주의 인공지능(AI)·자동차산업, 전북의 농업 바이오·탄소산업, 전남의 에너지 신소재·의료 바이오산업 등 호남권 핵심 산업이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호남권 21개 대학 총장과 교수, 전남 22개 시군 시장·군수 등 각계각층에서 방사광가속기의 호남권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주민들도 염원한다”며 정부의 정책적인 배려와 지원을 요구했다. 시도지사들은 또 전북에 ‘국립 공공보건의료대학원대학’이 조속히 문을 열 수 있도록 법 제정을 포함한 후속 조치 추진을 국회와 정부에 요청했다. 광주와 전남은 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내년 말 통합 예정인 민간공항 명칭 문제,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정책 대안을 마련해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광주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물리보안산업 지원 연구용역 보고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물리보안산업 지원 연구용역 보고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더불어민주당·성남3) 위원장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전문위원실에서 ‘경기도 물리보안산업의 실증지원 정책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심민자(더불어민주당·김포1)·이영주(무소속·양평1)·송영만(더불어민주당·오산1)·허원(미래통합당·비례) 의원 등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공정경제과 공정식 과장, 과학기술과 최병길 과장,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보자원관리팀 황영선 팀장, 중앙대학교 이주락 교수, 연구수행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정의정 책임연구원 등 연구진이 참석했다. 물리보안산업이란 재해, 재난, 범죄 등의 방지를 위한 제품 및 서비스 안전을 제공하는 산업으로 폐쇄회로(CC)TV·출입통제기·영상감시기기 등 물리적 취약성을 통제하는 산업으로서 첨단기술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분야로 전망되고 있다. 연구진들은 “국내 물리보안산업과 관련된 부품기업들의 39%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으나 규모가 영세하고 중국기업들과의 가격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으로 도내 물리보안산업 고도화를 위해 연구·기술개발 성과를 검증하는 실증 지원 정책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주 의원은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신기술로 무분별한 정보 수집이 이뤄지면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인권에 대한 침해가 발생한다”면서 “이러한 점을 고려한 보안솔루션 등을 개발한다면 세계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제언했다. 조광주 위원장은 “4차산업혁명 등 시대적 흐름 속에서 산업이 발전해 나감에 있어 사람을 중심에 두고 담아내야 한다”며 “물리보안산업과 관련한 도내 기업이 상당한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내수시장 확보는 물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텔레그램 안 잡힌다고? 디스코드로 망명해도 다 잡는다”

    “텔레그램 안 잡힌다고? 디스코드로 망명해도 다 잡는다”

    사이버 범죄를 총괄하는 경찰청 최종상 사이버수사과장이 이른바 ‘n번방’ 사건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텔레그램보다 안전하다는 ‘디스코드’로 이용자들이 옮겨가는 상황에 대해 26일 “디스코드로 망명해도 반드시 잡힌다”고 강조했다. 최종경 과장은 이날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카카오톡의 경우엔 협조 요청, 압수수색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텔레그램은 원천적으로 수사가 불가능한가’라고 묻자 “텔레그램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수사가 안 된다, 수사가 어렵다고 하는데 오산이다”라면서 “당연히 수사가 된다”고 답했다. 그는 “텔레그램을 이용하더라도 결국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기에 어디인가에 홍보해야 하고, 대개 트위터라든지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올린다”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제 공조가 돼 있고, 자료를 협조받아서 수사를 한다”고 설명했다. 텔레그램의 음란물 공유방에 참여했던 이용자들이 또 다른 메신저인 ‘디스코드’로 옮겨가는 추세에 대해 최종상 과장은 “디스코드는 게이머들이 자주 사용하는 메신저로 알려져 있고 본사가 미국의 서부 도시에 있다”면서 “그쪽과 국제 공조 요청해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디스코드로 망명한다고 해도 반드시 수사가 된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반드시 검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진행자가 ‘텔레그램의 폭파된 방은 수사가 불가능한가’라고 묻자 최종상 과장은 “폭파 전에 피해자들이 신고를 해 채증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 여러 가지 거래를 하게 되면 그 흔적이 남는다”고 설명했다. 최종상 과장은 범죄 동영상을 다른 수단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도 “연결된 증거를 찾다보면 다른 방으로 옮겨간 경우도 있지만 해외서버 같은 경우 국제 공조를 통해서 협력을 하고 국내 같은 경우에도 여러 가지 증거를 찾아서 수사를 하고 있다”며 수사가 가능하다고 했다. 최종상 과장은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수사 격언이 있다”면서 “전국에 사이버수사대를 총 투입하고 여러 기관의 협조를 받아서 수사를 진행하고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을 본부장으로 한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해서 운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농협대 총장에 최상목 前차관 선임

    농협대 총장에 최상목 前차관 선임

    최상목(57)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이 농협대 신임 총장에 선임됐다. 농협중앙회는 농협학원 이사회에서 신임 농협대 총장에 최 전 차관이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출신인 최 신임 총장은 오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 총장은 1985년 제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을 거쳐 제1차관을 지냈다.
  • n번방 물려받은 ‘켈리’ 재판…검찰, 항소 포기 논란에 변론 재개 신청

    n번방 물려받은 ‘켈리’ 재판…검찰, 항소 포기 논란에 변론 재개 신청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하는 공유방의 시초인 ‘n번방’을 처음 만든 ‘갓갓’으로부터 물려받아 재판매한 ‘켈리’라는 운영자가 지난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27일 선고가 예정돼 있던 가운데 ‘n번방’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면서 검찰이 변론 재개를 신청, 선고가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25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갓갓의 ‘n번방’을 물려받아 음란물을 재판매해 2500만원의 이익을 챙긴 운영자 신모(32)씨를 지난해 9월 구속했다. 신씨는 ‘켈리(kelly)’라는 별명으로 ‘n번방’을 운영했다. 그 동안 갓갓으로부터 ‘n번방’을 물려받은 운영자는 ‘와치맨’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사실은 ‘켈리’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이 신씨에게 적용한 죄명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혐의다. 신씨는 지난해 11월 춘천지법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과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각 3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받았다. 음란물 판매로 얻은 이익금 2397만원도 추징당했다. n번방 물려받아 음란물 재판매…2500만원가량 챙겨 신씨는 지난해 1월부터 같은 해 8월 말까지 경기 오산시 자신의 집에서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 9만 1890여개를 저장해 이 중 2590여개를 판매했다. 신씨가 텔레그램을 통해 음란물을 유포·판매한 것은 지난해 8월부터 한달여 간이다. 이는 갓갓으로부터 ‘n번방’을 물려받은 시기와 일치한다.이 대가로 신씨는 구매자들로부터 2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사이버머니 등을 챙겼다. 신씨는 경찰에 검거된 뒤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고 수사기관에 텔레그램을 이용한 음란물의 유통 방식을 알렸다. 이는 점조직 형태의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의 유포자 등을 검거하거나 추적하는 경찰에게 중요한 단서가 됐다. 1심 재판부는 이 점을 고려해 신씨의 형량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항소 포기하면서 항소심 ‘징역 1년’ 이상 선고 어려워 1심 직후 신씨 측은 “1심 형량이 무거워 부당하다”며 항소했으나, 신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검찰은 항소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검찰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신씨가 항소심에서 1심 형량보다 무거운 형이 선고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피고인만 항소한 사건은 원심의 형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하지 못한다’고 규정한 형사소송법 368조 ‘불이익변경의 금지’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실이 논란이 되자 춘천지검은 27일로 예정됐던 신씨의 선고공판을 앞두고 변론 재개를 신청했다.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신씨의 선고공판이 연기되고 속행 재판으로 진행된다. 검찰 관계자는 “이 사건 기소 당시에는 ‘n번방’ 관련성을 인정할만한 자료가 전혀 없었다”며 “‘n번방’ 사건의 관련성 및 공범 여부 등을 보완 수사해 그 죄질에 부합하는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2 n번방’ 운영한 10대 1심 재판도 진행중 이와 함께 갓갓의 n번방을 모방, ‘제2 n번방’을 운영해 여중생의 성을 착취한 또 다른 운영자인 ‘로리대장태범’ 배모(19)군도 춘천지법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배군은 일당 5명과 함께 피싱 사이트를 이용해 여중생 3명을 유인한 뒤 성 착취 영상을 찍은 뒤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군 등은 아동 성 착취 동영상 76편을 제작, 이 중 일부 음란물을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갓갓의 n번방을 모방하면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과 유사한 수법의 범행을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배군 등의 1심 재판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10분 춘천지법에서 열린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한국으로 가자” 코로나19에 해외 교민들 대거 귀국길

    “한국으로 가자” 코로나19에 해외 교민들 대거 귀국길

    페루서 교민, 여행객, 출장간 공무원 등 202명 귀국 한국 입국금지 142개국 속 이탈리아·몽골·르완다·모로코서도 귀국 행렬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외 각국들이 입국을 제한해 하늘길이 끊기자 발이 묶인 해외의 한국민들이 이번 주말을 전후로 잇따라 귀국길에 오른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는 국경 폐쇄로 페루에 체류하고 있는 한국민이 오는 26일 수도 리마 출발, 28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귀국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귀국 인원은 현지 교민과 여행객, 코이카 단원, 출장 갔던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 등 총 202명이다. 이 가운데 쿠스코에 있는 59명은 페루 국내선을 타고 사전에 리마로 향한다. 정부는 페루 정부의 특별 이동 허가를 받아 전국에 고립된 한국민 57명을 집결지인 리마로 모으고자 별도로 버스 7대를 투입했다. 리마-인천 구간은 멕시코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를 이용하고 도중에 멕시코를 경유한다. 항공기 요금은 리마-인천 항공편은 1인당 350만원에 쿠스코-리마 국내선 이용자는 50만원이 추가된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멕시코 항공이 한국과 멕시코를 직항 운행하는 유일한 항공사”라면서 “미국을 경유하면 여러 입국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우리 국적 항공사가 안 되고, 운항 경험도 있는 회사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준 한국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취한 나라는 142개 국가·지역이며 이 가운데 138개 국가·지역에서 한국 전역에 대해 입국을 금지시켰다.정부, 전세기 투입 이탈리아 귀국 신청자 581명대부분 한국 국적자… 자비 부담액 200만원 정부의 전세기 투입이 결정된 이탈리아의 경우 귀국 신청자가 밀라노 430명, 로마 151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대부분 한국 국적자로 전해졌다. 이탈리아에서 이날 현재 6800여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정부는 대한항공 항공기 두 대를 투입한다. 1차로 투입되는 밀라노행 대형 항공기는 다음달 1일 한국 도착을, 로마로 향하는 중형 항공기는 이튿날인 2일경 한국 도착을 목표로 한다.이탈리아는 밀라노와 로마 모두 자비 부담액은 200만원이다. 이 고위 당국자는 전세기 투입과 관련 “요건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기본적인 것은 위험도, 실제 그 국가를 빠져나와 한국에 올 수 있는 이동 수단이 있는지, 인원이 일정 규모 이상이 되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몽골은 한국 측이 한국행 비정기 운항을 지속 요청해 이번 주말쯤 1∼2대가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봉사자를 비롯해 171명가량이 귀국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르완다에 체류하는 국민 7명에 대해서는 미국 대사관 측이 자국민 귀국을 위해 마련한 임시항공편을 활용해 이날 오후 출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모로코는 귀국 희망 인원 규모와 현지의 외국 항공사가 제시한 최소 탑승 인원 규모에 차이가 있어 협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베트남 다낭 교민도 전세기로 귀국 추진…190명 예약 마감 또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정기 항공 노선이 완전히 끊긴 가운데 의료 시설이 열악한 베트남 중부 다낭에 있는 우리 교민들이 전세기를 마련해 귀국하기로 했다. 베트남 중부 다낭한인회는 다음 달 7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다낭공항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전세기 운항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미 190명의 좌석표가 예약 마감됐고 대기 번호표마저 생겼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코로나19 피해 상황이 심각한 이란 교민과 가족 등 80명이 전세기를 타고 입국했다.방역당국, 하루 신규 확진자 30% 해외 유입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코로나19의 하루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 비중이 30%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76명 가운데 22명(28.9%)이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방문 지역별로는 유럽 18명, 미주 4명이었다. 국적별로는 우리 국민이 20명, 외국인이 2명이다. 20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으나 나머지 2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다. 방대본의 공식 발표 후에도 전국에서 코로나19 해외 유입 사례가 보고됐다. 25일 울산시에 따르면 24일 양성 판정을 받은 남구 거주 만 28세 여성(울산 37번째 확진자)은 미국 뉴욕에서 동료 유학생 1명과 함께 23일 오후 4시 20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울산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선별진료소로 직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최소 357명의 확진자가 나온 서울에서도 해외 입국자들 중 감염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어 비상에 걸렸다. 강남구는 최근 귀국한 해외 유학생 중 1명이 24일 오후에, 2명이 25일 오전에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서구에서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무르다가 지난 22일 오후 7시 50분쯤 입국한 미국 국적 30대 남성(방화1동 거주)이 지난 24일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경기도 오산에서는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지난 16일 귀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울산에서는 미국을 다녀온 20대 여성이, 제주에서는 스페인에서 함께 귀국한 내국인 1명과 외국인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경기도의회 하천문화연구회, 하천보호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경기도의회 하천문화연구회, 하천보호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하천문화연구회’(회장 송영만·더불어민주당·오산1)는 25일 ‘수달보호 정책을 통한 하천보호문화 발전방안 연구’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백승기(더불어민주당·안성2)·서현옥(더불어민주당·평택5)·양경석(더불어민주당·평택1)·오진택(더불어민주당·화성2)·김인영(더불어민주당·이천2)·오명근(더불어민주당·평택4)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환경정책과 홍석인 자연생태팀장, 동물보호과 차현성 야생동물구조팀장, 연구수행기관인 한국수달보호협회 한성용 박사와 오산천살리기협의회 지상훈 정책위원장 등 연구진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지역의 자연생태계를 건강하게 가꾸어 나가기 위한 하천생태계 보호문화 및 수달보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구진들은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으로 지정된 건강한 수환경의 지표종이자 하천 생물다양성의 조절자 역할을 하는 하천생태계 핵심종으로서 수달 보호환경 조성은 곧 생태하천문화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4개월의 연구기간동안 연구진들은 경기지역의 수달 서식현황에 대한 문헌조사와 현장 조사를 실시해 서식환경과 위협요인을 분석하고, 하천 등 도시생태축을 형성·복원하는 방향으로 수달 보호 및 생태하천문화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의 참여와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고문헌 연구를 통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고, 캐릭터 활용도 제고 등 문화·예술활동, 시민단체 활동 등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 내는 동시에 덴마크의 보호격자 그물, 수달의 이동경로를 방해하는 하천 구조물 개선 등 국내외 사례연구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계획이다. 백 의원은 “용인시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일 최대 33만톤의 폐수가 안성천에 방류되는데, 이천시 SK하이닉스 폐수 방류로 인한 복하천 생태계 훼손 사례에 비추어 함께 하천보호 정책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이천시 SK하이닉스의 폐수 방류 수온은 평균 26도로 지역 생태계 및 안개 등 기상상태에도 영향을 미쳤다”며 하천에 흘러드는 폐수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연구를 당부했다. 송영만 의원은 “현행 경기도 동물보호조례는 반려동물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야생동물 및 보호종 등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며 “연구용역을 통해 미비한 조례를 정비하고 동물 보호와 관련한 예산을 더욱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트남 다낭 교민도 전세기로 귀국 추진…190명 예약 마감

    베트남 다낭 교민도 전세기로 귀국 추진…190명 예약 마감

    현지 교민 1000여명 대상 수요조사… “가장 좋은 전세기 조건 제안 항공사와 계약”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정기 항공 노선이 완전히 끊긴 가운데 의료 시설이 열악한 베트남 중부 다낭에 있는 우리 교민들이 전세기를 마련해 귀국하기로 했다. 이미 190명의 좌석표가 예약 마감됐고 대기 번호표마저 생겼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코로나19 피해 상황이 심각한 이란 교민과 가족 등 80명이 전세기를 타고 입국했으며 6800여명이 사망한 이탈리아에서도 교민들이 이달 말쯤 전세기로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다. 베트남 중부 다낭한인회는 25일 다음 달 7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다낭공항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전세기 운항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달 7일 양국을 오가는 정기 국제선이 모두 운항을 중단한 뒤 베트남 북부 하노이와 남부 호찌민에는 한국에서 승무원만 타고 오는 ‘페리 운항’ 여객기가 착륙해 우리 교민을 귀국시키고 있지만, 다낭에는 감감무소식이자 교민들이 자구책을 마련한 것이다. 한인회가 현지에 있는 교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 뒤 각 항공사에 전세기 운항 제안을 해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항공사와 계약하기로 했다. 이번 전세기에는 190명을 태울 수 있는데 이미 예약이 마감돼 대기 번호표가 생겼다. 이에 따라 다낭한인회는 급한 사정이 있는 교민이나 어린이, 노약자 등이 먼저 귀국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4월 말이나 5월 초에 전세기를 한 번 더 띄우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한인회, 코로나 진정 뒤 돌아올 교민 위해 무료 짐보관도 조병규 다낭한인회 회장은 “다낭에는 주로 관광업에 종사하는 교민이 많은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 귀국 수요가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낭한인회는 또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된 후 다낭으로 돌아올 교민을 위해 짐을 무료로 보관해주기로 했다. 전세기 운항 이전에 비자가 만료되는 교민을 위해 다낭 주재 한국총영사관은 현지 당국과 협의해 비자 기간을 연장해주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전 다낭은 하루 최다 1만명에 달하는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던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다.방역당국, 하루 신규 확진자 30% 해외 유입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코로나19의 하루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 비중이 30%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76명 가운데 22명(28.9%)이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방문 지역별로는 유럽 18명, 미주 4명이었다. 국적별로는 우리 국민이 20명, 외국인이 2명이다. 20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으나 나머지 2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다. 방대본의 공식 발표 후에도 전국에서 코로나19 해외 유입 사례가 보고됐다.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 오산에서는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지난 16일 귀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울산에서는 미국을 다녀온 20대 여성이, 제주에서는 스페인에서 함께 귀국한 내국인 1명과 외국인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농협대 새 총장에 선임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농협대 새 총장에 선임

    최상목(57)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이 농협대 신임 총장에 선임됐다. 농협중앙회는 농협학원 이사회에서 신임 농협대 총장에 최 전 차관이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출신인 최 신임 총장은 오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 총장은 1985년 제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을 거쳐 제1차관을 지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갓갓’ n번방 물려받은 ‘켈리’ 징역 1년…“경찰 수사 협조”

    ‘갓갓’ n번방 물려받은 ‘켈리’ 징역 1년…“경찰 수사 협조”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하는 공유방의 시초인 ‘n번방’을 처음 만든 ‘갓갓’으로부터 물려받아 재판매한 ‘켈리’라는 운영자가 지난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갓갓의 ‘n번방’을 물려받아 음란물을 재판매해 2500만원의 이익을 챙긴 운영자 신모(32)씨를 지난해 9월 구속했다. 신씨는 ‘켈리(kelly)’라는 별명으로 ‘n번방’을 운영했다. 그 동안 갓갓으로부터 ‘n번방’을 물려받은 운영자는 ‘와치맨’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사실은 ‘켈리’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이 신씨에게 적용한 죄명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혐의다. 신씨는 지난해 11월 춘천지법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과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각 3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받았다. 음란물 판매로 얻은 이익금 2397만원도 추징당했다. 신씨는 지난해 1월부터 같은 해 8월 말까지 경기 오산시 자신의 집에서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 9만 1890여개를 저장해 이 중 2590여개를 판매했다. 신씨가 텔레그램을 통해 음란물을 유포·판매한 것은 지난해 8월부터 한달여 간이다. 이는 갓갓으로부터 ‘n번방’을 물려받은 시기와 일치한다. 이 대가로 신씨는 구매자들로부터 2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사이버머니 등을 챙겼다. 신씨는 경찰에 검거된 뒤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고 수사기관에 텔레그램을 이용한 음란물의 유통 방식을 알렸다. 이는 점조직 형태의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의 유포자 등을 검거하거나 추적하는 경찰에게 중요한 단서가 됐다. 1심 재판부는 이 점을 고려해 신씨의 형량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의 항소심 재판은 오는 27일 열린다. 신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춘천지법에서 열린다. 이와 함께 갓갓의 n번방을 모방, ‘제2 n번방’을 운영해 여중생의 성을 착취한 또 다른 운영자인 ‘로리대장태범’ 배모(19)군도 춘천지법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배군은 일당 5명과 함께 피싱 사이트를 이용해 여중생 3명을 유인한 뒤 성 착취 영상을 찍은 뒤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군 등은 아동 성 착취 동영상 76편을 제작, 이 중 일부 음란물을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갓갓의 n번방을 모방하면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과 유사한 수법의 범행을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배군 등의 1심 재판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10분 춘천지법에서 열린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전국 최대 규모 대형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CMC’ 3월 분양

    전국 최대 규모 대형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CMC’ 3월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계속되는 부동산대책으로 주택 시장에 집중된 정부의 규제로 지식산업센터가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연면적 20만㎡을 초과하는 초대형 규모에 업무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매머드급 복합 지식산업센터는 특별한 테마와 시설이 더해지면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3월 옛 LG이노텍 부지를 비롯한 경기도 오산시 가수동에 ‘현대 테라타워 CMC’를 분양를 앞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CMC는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2개동과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 기숙사동,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 물류센터동을 포함한 총 4개동, 연면적 35만7,637㎡의 대규모로 조성된다.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2층~지상 6층 제조형과 지상 7층~지상 29층 섹션 오피스형으로 구성되고 지하 1층~지상 2층 일부에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현대 테라타워 CMC는 도심 속 아마존을 연상시키는 테마정원을 갖춰 쾌적한 업무 및 주거 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클라이밍장, 조각분수 등이 위치한 컬쳐그로브존, 분수광장과 다양한 공연 및 체험이 가능한 어뮤즈파크존, 이국적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레트로앨리존, 대규모 정원으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가든존 등이 마련돼 있다. 단지 내에서 업무와 주거는 물론 편의까지 누리는 원스톱 생활도 가능하다. 지식산업센터동 지하 2층~지하 1층에는 호텔급라운지, 프라이빗 미팅룸, 컨벤션 홀, 휘트니스센터, 리조트식 수영장(어린이, 유아풀, 온수풀 포함) 등 각종 특화시설이 들어서며 23층에는 지식산업센터 2개동을 연결하는 스카이갤러리가 조성돼 미팅룸 및 스튜디오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처럼 기존 지식산업센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화시설이 마련돼 입주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 테라타워 CMC 모델하우스는 3월 중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때 ‘친황’ 한선교는 왜 ‘반황’이 됐을까

    한때 ‘친황’ 한선교는 왜 ‘반황’이 됐을까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이끌었던 한선교 전 대표는 한때 ‘친황’(친황교안)계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하지만 최근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한 전 대표는 ‘반황’(반황교안) 인사로 돌아섰다. 정치권에서는 통합당 지도부의 특정 인물 내리꽂기 시도와 4선 국회의원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는 황교안 대표의 안이한 인식 등이 이번 공천 파동을 야기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전 대표는 성균관대 물리학과 78학번으로 법학과 77학번인 황 대표의 후배다. 이로 인해 황 대표가 정치권에 들어올 때부터 한 전 대표는 친황계 인사로 분류됐고, 지난해 2월 말 황 대표 취임 직후에는 실제 초대 사무총장을 꿰차며 당 핵심 인사로 급부상했다. 위성정당이라는 오명 때문에 통합당 현역의원들이 미래한국당행을 꺼리고 있을 때도 한 전 대표는 당 대표라는 중책을 맡으며 황 대표의 기대에 부응하는 듯 했다. 그러나 미래한국당 공천 마무리 단계에서 촉발된 갈등은 한 전 대표를 황 대표의 저격수로 바꿔놨다. 한 전 대표는 2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미래한국당이 처음 내놓은 비례대표 공천 명단은 최소 90점 이상은 받아야할 만큼 훌륭하다”며 “만약 미래한국당 새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가 원칙과 순리에 따라 확정한 지금의 공천안을 뒤집는다면 박진 전 의원과 박형준 전 통합신당준비위원장 외에 통합당 측이 내게 비례대표 공천을 요구한 인사를 추가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 전 대표와 황 대표 간 갈등의 기폭제가 된 건 박 전 의원, 박 전 위원장 등 일부 인사들에 대한 ‘낙하산 공천’ 시도로 보인다. 그동안은 비례대표 당선권(20번) 안에 통합당 영입인재들이 너무 적게 포함된 것이 문제의 핵심으로 지목됐지만 그완 별개로 또다른 요청이 있었던 것이다. 한 전 대표는 “물론 통합당 영입인재를 더 받냐 안받냐의 문제도 있지만 통합당이 난리를 친 건 박 전 의원과 박 전 위원장 그리고 또다른 일부 인사에게 비례대표 공천을 안줬기 때문”이라며 “박 전 의원의 경우 종로 3선인 만큼 지역구 조직이 있지 않겠나”라고 했다. 이는 현재 종로 선거에 출마한 황 대표가 박 전 의원에게 공천을 주는 대신 지역구 조직을 물려받으려 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는 절차와 원칙에 따른 공천이 아닌 사심이 담긴 공천을 막으려 했다는 설명이다. 박 전 의원은 통합당에서 서울 강남을 전략공천을 받았다. 한 전 대표가 ‘유종의 미’는 커녕 ‘허수아비 당 대표’의 모습으로 정치인생을 마무리하는 데 대한 반감이 작용했다는 분석도 있다. 한 전 대표는 이번 임기를 끝으로 정치를 그만두기로 했는데 위성정당에서 모(母)정당의 심부름꾼이 아닌 엄연한 당 대표로서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했다는 것이다. 한 전 대표는 지난 19일 자진사퇴 결정을 내리기 직전 공천 명단 찬반 투표를 앞둔 선거인단에게 비공개 자리에서 “내가 정치를 16년 했고 이제 5월이면 모든 임기가 끝난다”며 “떠날 놈이 무슨 욕심이 있겠나. 어떤 사람은 ‘한선교가 총선 끝나고 나면 (미래한국당에) 뭉개고 앉아서 정치를 계속하려고 한다’는 얘기도 하는데 내가 나중에 또 정치를 하려고, 내사람들을 비례대표 시키려고 이런다고 생각하나”라고 호소했다.한 정치권 관계자는 “아무리 위성정당이라고 해도 한 전 대표가 정치를 16년 하면서 당 대표를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정치판을 떠나는 마당에 어떻게든 미래한국당을 통해 자신의 업적을 남기고 싶어했을 테고, 그것이 통합당과 차별화한 공천 명단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이 당 대표로 있으며 영입한 사람들을 통합당의 압박 때문에 공천 명단에서 배제할 수 없다는 책임감도 엿보인다. 한 전 대표는 “이미 공천 후보자 명단에 올라 이름까지 다 공개된 사람들을 이제와 잘라내면 그건 단순히 죄를 짓는 수준이 아닌 당사자들의 인생을 파괴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총선 승부를 가를 위성정당 문제를 황 대표가 너무 가볍게 여겼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학연 등 개인적 친분 관계에 기대 한 정당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 건 큰 오산이었다는 평가다. 한 통합당 의원은 “황 대표가 엄연한 지역구 4선 국회의원인 한 전 대표를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당 대표를 맡겼다면 이는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며 “어떻게 아무런 장치도 없이 이런 중요한 판단을 한없이 가볍게 내릴수가 있나. 정말 정치 초보적인 실수”라고 밝혔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광명·성남 등 경기 24개 시·군 ‘강풍주의보→강풍경보’ 격상

    수도권기상청은 19일 정오를 기해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를 강풍경보로 한단계 격상한다고 밝혔다. 광명,과천,안산,시흥,부천,김포,동두천,연천,포천,고양,양주,의정부,파주,수원,성남,안양,오산,평택,군포,의왕,용인,이천,안성,화성 등 24개 시·군 지역이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이 초속 14m이거나 순간 풍속이 초속 20m 이상으로 예상될 때(산지는 풍속이 초속 17m,순간풍속 초속 25m) 내려진다. 강풍경보는 육상 풍속이 초속 21m 이상이거나 순간 풍속이 초속 26m 이상으로 예상될 때(산지는 풍속 초속 24m 이상 또는 순간풍속 30m 이상) 발령된다. 현재 강풍주의보는 전국에 내려진 상태며,20일 새벽을 기해 차츰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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