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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 궐동 93만평 택지지구로/1만4589가구 건설, 45%는 임대로… 2010년 입주

    경기도 오산 궐동 일대 93만 1000평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다. 건설교통부는 이를 위해 19일부터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오산 궐동지구는 오산시청에서 1.5㎞ 떨어진 곳으로 주택 1만 4589가구가 들어서게 된다.이 가운데 45%인 6574가구가 국민임대나 10년 장기 공공임대아파트로 지어진다. 경기지방공사가 사업을 맡았다.건교부는 관계기관 협의 결과 및 주민의견이 종합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주택정책심의를 거쳐 내년 6월까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다.2007년 말까지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을 세우고 2008년 말부터는 택지 및 주택을 분양한다.입주는 2010년 12월부터 시작된다. 궐동지구는 국도1호선과 내년 말 개통되는 수원∼천안 전철이 가까워 교통 요충지로 떠오르는 곳이다.특히 택지지구에서 1㎞ 거리에 전철역이 들어서고 인근에 화성동탄신도시,가장지방산업단지 등이 건설돼 개발 압력을 많이 받아온 지역이다. 건교부는 택지지구 개발과 함께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문제의 심각성을 고려,과천∼봉담고속화도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등 도로 9개 노선 38㎞를 신설·확장키로 했다. 유두석 건교부 공공주택과장은 “불량주택을 철거하고 환경친화적인 주거단지를 조성,궐동지구를 수도권 남부의 계획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류찬희기자 chani@
  • NGO / 여성인물 화폐에… 물 절약… 한옥마을 지키기…“생활개혁” 시민단체 뜬다

    생활 속의 작은 개혁을 꿈꾸는 소규모 시민단체들의 의욕적인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인물을 화폐에!시민연대’와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모임’,‘동화를 읽는 어른 모임’,‘한옥마을 지킴이연대’….화려하고 거창한 목표를 내세우지는 않지만 주변의 작은 문제점들을 찾아내 해결점을 모색해 보는 이들 작은 시민단체는 우리 사회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등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우리사회 등대역할 톡톡히 ‘여성인물을 화폐에!시민연대’(http:///cafe.daum.net///womenmoney)는 대학 강의가 시민운동으로 발전된 이색 시민단체. 동덕여대 사회학과 김경애 교수의 ‘여성학 세미나’ 강의 도중 화폐에 여성인물을 넣자는 의견이 나왔고,이것이 단체를 만들게 됐다. 회원은 200여명에 불과하지만 화폐에 여성 위인이 없다는 점에 착안,국내 화폐에 선덕여왕과 유관순,명성황후 등 여성 위인을 넣자는 취지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이들은 조만간 여성 인물을 화폐에 넣자는 내용을 입법청원할 예정이다. 지난 93년 시작돼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www.childbook.or.kr)은 지역의 어린이 문화를 살리기 위한 학부모와 교사들의 모임.경기 광명시와 시흥·부평시,경북 안동시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국 111개 지역에서 4100명이 가입했다. 이들은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운동과 마을 도서관 살리기 운동 등 어린이 문화환경 개선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일 출범한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모임’도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단체이다.이혼율 증가와 출산율 저하,기러기 아빠 등장 등 가정이 점차 위기로 내몰리는 상황을 극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회복하자는 뜻에서 모였다. ●지역현안을 우리 손으로 지역 모임들도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다.일부 자기지역에 불리하거나 불편한 시설의 유치를 반대하는 성격의 단체들도 있지만,대부분 지역 현안을 스스로 해결하자는 쪽이다. ‘중랑천사람들’(www.jr1000.org)과 ‘건강한 도림천을 만드는 주민모임’(www.dorimchun.or.kr),‘양재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안양천 살리기 네트워크’,‘용인지역보전연대’,‘낙동강공동체’ 등은 지역 환경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중랑천사람들’은 중랑천에서 발생한 3차례의 물고기 떼죽음 사태를 지켜본 지역주민 1000여명이 지난 2001년 발족시켰으며,도림천 주민모임은 지난 96년 도림천 복개 반대운동을 시작으로 물절약운동,생태탐사 등으로 발전했다. ‘강진사랑시민회의’와 ‘오산시민연대’,‘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등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행정을 감시,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고발하는 활동을 펴고 있다.95년 만들어진 ‘관악주민연대’(www.pska21.or.kr)는 저소득층이 밀집해 있는 서울 관악구의 주민돕기와 저소득층 아동지원,강제철거에 맞서 올바른 재개발을 위한 청원운동 등을 펴기도 했다. 그러나 지역에 장묘시설 설치나 소각장,폐기물 처리장 등의 설치를 저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만들어진 주민 모임도 나타나면서 각종 국책사업이나 시·도 현안사업이 표류하기도 한다. ●문화를 지키는 ‘파수꾼’ 서울의 ‘한옥마을지킴이연대’와 제주지역의 ‘이어도 정보문화센터’,전남 진도의 ‘강강술래 보존회’,‘안동하회 별신굿탈놀이 보존회’,‘전주대사습놀이 보존회’ 등 지역 문화를 알리고 지키려는 모임도 활발하다. 이 가운데 한옥마을지킴이 연대는 서울 가회동·삼청동 한옥마을 일대 67가구 주민 120여명으로 구성돼 전통한옥마을 보존과 주민자치 활성화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각 지역 보존회들도 지역 특색 전통문화를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강화도 시민연대’(www.ghpn.or.kr)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강화도 남단갯벌을 보존하고 겨울철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지역 지킴이 운동을 펼치고 있다.남단갯벌은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도요새 등 천연기념물을 비롯해 1만 5000∼2만 개체의 철새가 관찰되는 살아있는 생태현장이기 때문이다. ‘섬문화연구소’(www.sumsarang.com)는 섬의 역사적·문화적 현상에 대해 연구활동을 펴고 있으며,‘한민족아리랑연합회’(www.arirangsong.com)는 정선·경기·밀양·진도아리랑 등 팔도 아리랑을 보급하고,다양한 문화사업을 전파하고 있다.또 북한을 비롯한 해외동포사회를 대상으로 한 공연 등도 지원하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
  • 고시생도 “로또 열풍”

    서울 신림동 고시촌도 로또복권열풍의 예외가 아니다.수험생들이 로또 판매점에 줄을 짓는 현상이 빚어지면서 로또 판매점도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신림 9동의 한 로또복권 판매점 업주는 “추첨이 임박한 토요일 오후가 되면 복권을 구입하려는 수험생들로 장사진을 이룬다.”면서 “토요일엔 하루종일 로또복권 때문에 다른 물건은 팔지 못할 정도”라고 말했다. 수험생 김모(31)씨는 “금전적인 부담이 없는 수준에서 종종 로또복권을 구입한다.”면서 “공부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복권 구입을 통해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고시촌이 위치한 서울 관악구 신림 2·9동 등에는 모두 9곳의 로또복권 판매점이 들어서 있다. 서울지역 25개 자치구와 522개 행정동에 모두 1298곳의 로또복권 판매점이 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서울지역 동 평균 수(2.48곳)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것이다. 경기 동두천시(3곳)·과천시(4곳)·안성시(5곳)·오산시(6곳)·광주시(7곳)·김포시(7곳)·의왕시(7곳)·이천시(7곳) 등 다른 시·군 지역보다 로또판매점이 밀집해 있는 편이다. 인구를 기준으로 한 로또복권 판매점 수는 고시촌이 5500여명당 1곳으로 8000여명당 1곳인 서울 평균치와 9300명당 1곳인 전국 평균치보다 많다. 고시촌의 로또 열풍을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주민 정모(26·여)씨는 “일정한 수입이 없는 수험생들이 복권을 구입하는 데 돈을 지불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특히 각종 시험준비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같은 현상은 일종의 사치”라고 지적했다.
  • 대전 서구등 5곳 투기지역 지정

    대전시 서구·유성구,경기도 김포시 등 3곳이 토지 투기지역으로,경기도 오산시,충남 아산시 등 2곳이 주택 투기지역으로 각각 지정됐다. 재정경제부는 11일 과천청사에서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들 5곳을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로 과세되는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이에 따라 토지 투기지역은 이미 지정된 천안시를 포함해 4곳으로 늘었다.주택 투기지역은 기존에 지정된 39개 지역을 포함해 41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투기지역 지정의 효력은 관보에 게재되는 오는 18일부터 발생한다.이때부터 부동산을 양도할 때에는 실거래가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당초 토지 투기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알려졌던 수원 팔달구,경기 화성시,대구 수성구,부천 소사구,서울 광진구 등 5곳은 상반기 지가상승률 3%에 미달하거나 약간 웃도는 수준이어서 이번 지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주병철기자 bcjoo@
  • 부동산 플러스 / 한화, 하반기 7000여가구 공급

    한화건설은 하반기 전국에서 7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다음달 대전 용운지구에서 660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비롯해 연말에는 화성 동탄지구에서 520가구,오산시 원동에서 2160가구를 각각 공급키로 했다. 또 서울 강동구 명일동 오피스텔과 대구 수성구 황금동 주상복합 아파트도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지난달 분양을 마친 대전테크노밸리 아파트(666가구)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흔히 적용하는 새로운 평면을 도입,수요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 부동산 플러스 / 오산시 원동 푸르지오 839가구

    대우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 638-4 일대에 ‘푸르지오’아파트 839가구를 30일부터 분양한다. 15층짜리 12개동으로 32A평형 719가구,32B평형 120가구다.분양가는 평당 540만∼550만원. 경부고속도로 오산인터체인지 옆에 위치,경부고속도로 및 1번 국도 이용이 편리하다.인근에 지하철 1호선 연장인 오산역이 내년 개통 예정이다.(031)221-8778.
  • 道감사 거부시위 하남시 공무원 18명 연행 / 경기도·공직협 갈등 증폭

    경기도의 감사를 거부하며 시위를 벌이던 시·군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 회원 18명이 26일 경찰에 연행되는 등 일선 시·군의 종합감사를 둘러싼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0분쯤 도의 감사가 시작되는 하남시청 감사장 앞에서 하남시 등 5개 시·군 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 공무원 18명이 “지방자치를 말살하는 도 종합감사를 폐지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항의농성을 벌이다 전원 경찰에 연행됐다. 시는 이들의 방해로 정상적인 감사가 이뤄지기 힘들다고 판단,경찰에 청사 방호를 요청했으며 이어 출동한 경찰이 농성중인 공무원들을 모두 연행했다. 연행된 공무원 중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남양주시 5명,하남시 3명,포천군 2명,구리·오산시 각 1명이며 이들은 광주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이들이 연행되자 경기도내 공직협 지부장과 전국공무원노조 충북본부와 청주지부,진천지부,부천지부 조합원 등 20여명이 경찰서 앞으로 몰려가 연행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충북본부장 정헌성씨는 “이번 연행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를 상대로 한 대대적인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종합감사를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 공직협은 도가 지정한 감사대상 업무 183건 중 자치 및 위임사무 51건을 제외하도록 요구한 반면 도는 기초자치단체 고유성이 강한 30건은 제외하되 나머지 21건은 감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갈등을 빚어왔다. 하남 김병철기자 kbchul@
  • 파행운행 이용객만 골탕/ 오산~서울 시외버스 업체간 싸움

    “버스업체들의 싸움으로 애꿎은 시민들만 골탕먹고 있습니다.”요즘 경기도 오산시 홈페이지에는 오산∼서울을 운행하는 시외버스업체들의 다툼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기존 업체들이 노선 중복을 이유로 신규버스의 오산터미널 진입을 저지하고 있는 데다 신규버스 역시 운행 버스를 적게 투입하는 바람에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15일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에서 서울 양재역∼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태원∼을지로5가를 경유하는 M운수 시외버스가 지난달 24일부터 운행하고 있다.그러나 이 버스는 당연히 거쳐야 할 오산터미널은 물론 시청 앞을 운행하지 못하고 있다.오산∼경부고속도로∼서초동 남부터미널을 운행하고 있는 S고속 등 기존업체들이 오산시내에서 노선이 중복된다며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M여객은 기존 노선이 남부터미널까지인 반면 신규 노선은 을지로5가이기 때문에 중복노선이라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최근에는 승객 부족으로 8대의 운행 버스를 5대로 줄였다. 이에 따라 을지로쪽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은 버스를 타기 위해 수백여m를 더 걸어가야 할 뿐 아니라 제때 도착하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다 포기할 때가 허다하다.심광우라는 네티즌은 “기존업체 때문에 터미널과 시청방향으로 갈 수 없다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다.터미널이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알 수 없다.”고 꼬집었다. 오산 김병철기자 kbchul@
  • 지난해 땅값 9% 상승

    지난해 전국의 땅값이 평균 9% 가까이 올라 11년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4·4분기 전국 땅값이 2.33% 올라 한해 동안 모두 8.98%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91년 땅값이 연간 12.78% 오른 뒤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1998년에 13% 떨어진 뒤 99년(2.94%) 2000년(0.57%) 2001년(1.32%)에 이어 4년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값이 가장 많이 오른 땅은 녹지지역으로 연간 10.16% 올랐다.그린벨트해제 기대로 땅 사재기가 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거지역(10.15%)과 상업지역(8.69%)도 땅값 상승을 주도했다. 주거지역 땅값 오름폭이 컸던 것은 아파트 가격 상승과 서울 뉴타운개발 등 각종 개발사업이 쏟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반면 쌀값 파동 등으로 거래가 끊긴 농림지역은 2.73%,개발행위가 제한된 자연환경지역은 1.96% 오르는데 그쳤다. 지역별 상승률은 서울 강남구가 22.61%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송파구(21.99%),고양시 덕양구(20.68%),오산시(19.88%),서초구(19.88%),안산시(19.81%)등이 뒤를 이었다. 충북 보은·영동,전북 정읍,전남 나주 등은 쌀값 하락에 따른 농지수요 감소와 지역경기 침체 등으로 땅값이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행정수도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는 충남 공주·연기·천안,충북 청원 등은 4·4분기 들어 땅값 오름세가 눈에 띄기 시작했으나 큰 지가 변동 징후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화성신도시는 어떤 모습 - 직장·주택 인접 친환경 도시로

    내년 하반기부터 아파트 분양이 본격화되는 화성 신도시는 분당,일산에 이어 다음으로 큰 계획도시다.단순 베드타운이 아니라 직주근접(職住近接) 도시로 개발되고,도시기반시설을 먼저 갖춘 뒤 입주하는 것이 기존 신도시와다르다. 서울에서 40㎞떨어진 화성시 동탄면 일대에 건설된다.삼성반도체 등 산업단지가 붙어있고 12만 명을 수용하는 도농복합도시 성격을 띤다. ◆4만 가구 건립,내년 하반기 분양시작 아파트를 비롯해 공동주택 3만 2000가구와 단독주택 6000가구 등 모두 4만가구가 들어선다.시범단지 6000가구는 내년 하반기 분양,2005년 말 입주예정이다.1단계 지역 2만 6000가구는 2004∼2005년에 분양,2006년부터 입주할 예정이다.2단계 지역 1만 2000가구는 2005∼2007년에 걸쳐 분양,2007년부터 입주할 계획이다. 아파트 가운데 전용면적 18평(60㎡)이하 소형 아파트는 8000가구 공급된다.18∼25.7평 아파트 1만 6000가구,25.7평 이상 아파트는 8000가구다. 화성동탄지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최근 5년간 아파트를 당첨받은 사실이 있는 경우는 재당첨금지가 적용돼 청약 1순위 제한을 받고,1년간 분양권전매가 금지된다.청약예금 가입자로서 화성시 거주자에게 30%를 우선 분양한다. ◆대중 교통대책 먼저 마무리 최초 입주가 시작되는 2005년 말까지 초기 입주민을 위한 학교,행정기관 등이 들어선다.화성∼수원간 연결도로,화성∼병점역 연결도로를 우선 건설한다.내년 4월 개통되는 경부선 복복선 전철 병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영덕∼양재간 도로와 오산시 국가지원지방도 82호선까지 16.2㎞을 연결하는 광역도로와 수원고색∼오산을 연결하는 서부우회도로 12.7㎞ 등 15개노선총 51.6㎞의 도로가 신설·확장된다.병점역에서 분당선이 연장되는 영통역까지 버스전용도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건설된다.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는 2007년까지 기반시설을 완비할 계획이다. ◆직주근접의 친환경도시로 개발 신도시 안에 도시지원시설용지 29만여평이 조성된다.이곳에는 기존 공장을이전시켜 반도체·정보·통신·영상 등 벤처업무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다. 단독주택지는 블록형으로 공급,다양한 형태의 주택이 건설된다.다가구 건축이라도 3가구 이내로 가구수를 제한하고 가구별로 대지안에 주차장을 확보토록 해 기존 단독주택지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20만평의 농지를 조성,원주민에게 분양하고 대체농지에 영농자를 위한 농가주택도 건설키로 했다.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체면적의 24%를 공원·녹지로 꾸미고,녹지와 저류지에는 생태연못 등 자연학습을 위한 생태공원도 조성된다. 류찬희기자 chani@
  • 신호위반 교통사고 美軍 실형/대법,징역8월 원심 확정,비공무중 범죄 한국재판권

    공무중이 아닌 상태에서 자가용을 몰다 교통사고를 낸 미군이 실형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李勇雨 대법관)는 11일 개인 차량을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보행자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로니 디 키르비(27) 하사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8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법무부는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현재 미군측이 관리하고 있는키르비 하사의 신병을 넘겨받은 뒤 SOFA에 규정된 시설이 갖춰져 있는 천안소년교도소나 대전교도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신호를 위반한 과실로 교통사고를 내 피해자에게 중상을 입힌 점,피고인의 차량이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점,피해자측과 합의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해 내린 원심 판결은 정당하다.”고 밝혔다.키르비 하사는 지난해 7월1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시청 앞길에서 신호를 위반,횡단보도를 건너던 전모(61·여)씨를 자신의 무보험 승용차로 치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SOFA에는 공무중 발생한 범죄에 대해서는 미군측이 재판권을 행사하도록 돼 있다.‘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의 경우 공무중 발생한 사건으로 인정돼 운전병 마크 워커 병장과 관제병 페르난도 니노 병장이 미군의군사재판을 받은 반면 키르비 하사는 공무와는 상관없이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한국 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또 차량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았고,계속 범행을 부인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는 점 등이 고려돼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씨측을 도와온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는 “전체 미군 범죄에 대한 재판권 행사를 통해 실형이 선고된 경우가 연간 1,2건에 불과한 현실에 비춰이번 판결은 이례적”이라면서 “미군 교통사고에 경종을 울리고,미군 사유차량이 보험에 가입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 3분기 전국땅값 3% 올라

    올들어 9월까지 전국 땅값이 6.34%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건설교통부는 3·4분기 전국 땅값이 저금리 및 주택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평균 3.33% 상승했다고 31일 밝혔다.이는 연초보다 6.34%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의 상승률 1.32%의 5배에 해당하는 수치다.분기별 상승률로는 11년 만에 최고치다.3·4분기중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은 서울 강남구(8.61%),경기 오산시(8.48%)·화성시(8.04%),서울 송파구(7.97%),경기 고양 덕양구(7.88%),인천 서구(7.85%) 등으로 나타났다. 강남지역은 재건축 추진에 따른 집값 상승과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임대수요 증가로 땅값이 큰 폭으로 올랐다. 지역별로는 서울 5.44%, 인천 6.17% 등 수도권 땅값이 크게 올랐다.나머지 도시의 상승률은 대전 0.68%,부산 0.67%,광주 0.44% 등으로 오름세가 크지 않았다. 류찬희기자 chani@
  • 도시계획구역 대폭 늘린다, 용인·오산등 마구잡이 개발 제동…체계적 관리

    도심권의 마구잡이 개발을 막기 위해 경기 용인 등 수도권 지역의 도시계획구역이 대폭 확대된다. 도시계획구역으로 새로 편입되면 지역특성에 맞게 용도지역을 부여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전주의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가 연내에 해제되는 등 7대 중소도시 그린벨트가 내년초까지 차례로 풀린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6일 열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도위)에서 이같은 도시계획구역변경안과 그린벨트 관리계획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용인시 도시계획구역은 전체 면적의 13%인 78.401㎢에서 67%인 389.724㎢로 대폭 확대된다. 대상 구역도 읍·면 단위 11개에서 용인·남이·백원 등 3개로 통합된다. 건교부는 마구잡이 개발이 우려되던 용인 서북부 지역의 준농림 및 준도시지역이 도시계획구역에 새로 편입됨에 따라 계획개발을 통한 주택건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오산시 도시계획구역도 28.675㎢에서 행정구역 전체(42.757㎢)로 확대,시전체를 도시계획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 또 행정구역상 경기 남양주시임에도 의정부·구리 도시계획구역으로 묶여있던 별내면 청학지구와 도농동·금곡동 지구를 남양주 도시계획구역에 포함시켰다. 중도위는 또 이날 전주시 그린벨트를 연말까지 전면 해제키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그린벨트에서 해제될 214㎢ 가운데 98.4%인 211.44㎢가 보존용지로 지정되고,월드컵 경기장 주변 1.48㎢와 이전 예정인 35사단 부지 1.16㎢,항공부대 부지 0.49㎢ 등 전체의 1.4%인 3.1㎢(93만평)가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됐다. 건교부는 “전주에 앞서 심의가 통과된 여수의 그린벨트는 이달말까지 해제된다.”며 “통영·진주 도시기본계획도 관계부처와 협의중이어서 내년초까지 7대 중소도시의 그린벨트 해제작업이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부동산파일/ 오산 궐동지구 아파트 1023가구 분양

    우남종합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궐동지구에 ‘우남퍼스트빌’아파트 1023가구를 분양한다.28평형 329가구와 34평형 694가구다.평당 분양가는 400만∼420만원.1층을 필로티로 꾸몄다.궐동 지구에는 각종 공공시설과 대형 할인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계약금 10%만 내면 나머지는 은행 융자를 알선해준다.(031)235-0770
  • 음식업중앙회 지방선거 당선자 환영대회

    한국음식업중앙회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H음식점에서 소속 회원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13지방선거 회원 당선자 환영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박신원 경기도 오산시장,유병호 인천광역시 강화군수를 비롯,광역의원 13명과 기초의원 77명 등 모두 92명의 음식점 경영주 출신 당선자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상해(南相海·63) 회장은 “지방선거 당선자를 대거 배출한 것을 계기로 43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음식문화 향상에 이바지하자.”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서청원 한나라당 대표,이명박 서울시장도 참석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 선택 6.13/ 오늘의 합동 연설회

    기초단체장 후보[2일] ◇서울 ▲종로구(오후 4시 대신중)▲중구(오후 3시 청구초교)▲성동구(오후 2시 경동초교)▲동대문구(〃 청량초교)▲도봉구(오후 3시30분 창경초교)▲서대문구(오후2시 한성과학고)▲양천구(오후 3시 양강초교)▲영등포구(〃 당중초교)▲서초구(오후 4시 경원중)▲강남구(오후 2시 언북초교)▲송파구(〃 잠동초교) ◇부산 ▲중구(오후 2시 봉래초교)▲부산진구(〃 당감초교)▲해운대구(〃 해운대초교)▲강서구(오후 5시30분 녹산중)▲사상구(오후 3시30분 사상초교) ◇대구 ▲중구(오후 3시 동인초교)▲동구(오후 4시 동신초교)▲서구(〃 서도초교)▲남구(〃 봉덕초교)▲북구(오후 2시 침산초교)▲수성구(오후 4시 고산초교)▲달성군(오후 3시 화원여고) ◇인천 ▲중구(오후 2시 신흥초교)▲동구(오전 10시 화도진중)▲남구(오후 2시 인천교대부설초교)▲연수구(오후 4시 옥련초교)▲남동구(오후 3시 상인천초교)▲부평구(〃 부원중)▲계양구(오후 2시30분 계산체육공원)▲서구(오후 3시 서곶초교)▲강화군(오후 4시 길상공설운동장) ◇대전▲동구(오후 3시30분 가양초교)▲중구(오후 4시 대전중)▲서구(〃 내동초교)▲대덕구(오후 3시 새일초교) ◇경기 ▲성남시(오후 3시 서현고)▲의정부시(〃 의정부서중)▲안양시(〃 안양초교)▲부천시(오후 2시 부천시민운동장)▲광명시(오후 3시 광명남초교)▲동두천시(〃생연초교)▲양주군(오후 4시 덕정초교)▲과천시(오후 2시 과천초교)▲의왕시(〃 과천체육공원)▲구리시(오후 3시 인창초교)▲남양주시(오후 2시 동화고)▲오산시(〃오산중)▲화성시(오후 4시 발안초교)▲시흥시(오후 3시 시흥중)▲하남시(오후 4시남한고)▲파주시(오후 3시 금신초교)▲용인시(오후 2시 용인초교)▲안성시(오후 4시 백성초교)▲김포시(〃 김포서초교)▲여주군(오후 3시 가남초교)▲광주시(오후 4시30분 곤지암초교)▲포천군(오후 3시 송우초교)▲양평군(오후 2시 다문초교)▲가평군(〃 청평초교) ◇강원 ▲춘천시(오후 3시30분 춘천농공고)▲원주시(오후 3시 문막둔치체육공원)▲강릉시(〃 강릉제일고)▲동해시(오후 2시 북평고)▲태백시(〃 장성초교)▲정선군(오후 3시 사북초교)▲속초시(오후 2시 공설운동장)▲양양군(오후 3시 광정초교)▲인제군(오후 3시30분 원통초교)▲홍천군(오후 2시 서석초교)▲횡성군(〃 둔내초교)▲영월군(오후 3시 신천초교)▲평창군(오후 1시 평창초교)▲양구군(오후 3시 임당초교) ◇충북 ▲청주시(오후 2시 우암초교)▲제천시(〃 제천중)▲청원군(〃 내수중)▲영동군(오전 11시 황간중)▲옥천군(오후 4시 청산초교) ◇충남 ▲금산군(오후 4시 금산중앙초교)▲연기군(오후 2시 금호중)▲논산시(오후3시30분 연무중앙초교) ◇전북 ▲전주시(오후 6시 덕진초교)▲군산시(오후 3시 중앙초교)▲익산시(〃 함열초교)▲정읍시(〃 왕신여중)▲김제시(오후 3시30분 김제중)▲진안군(〃 용담중)▲고창군(오후 2시 고창초교) ◇경북 ▲경주시(오후 3시30분 동천초교)▲안동시(오후 2시30분 풍산초교)▲구미시(오후 3시 현일고)▲영천시(오후 2시 영천고)▲상주시(오후 4시 함창초교)▲의성군(오전 11시 의성초교) ◇경남 ▲진해시(오후 3시30분 덕산초교)▲통영시(오후 2시 통영고)▲사천시(〃 사천공설운동장)▲김해시(〃 대창초)▲밀양시(〃 밀성중)▲거제시(〃 옥포초교)▲창녕군(오후 4시 명덕초교)▲양산시(오후 3시 웅상개운중) ◇제주 ▲북제주군(오후 4시 김녕초교)
  • 6·13 지방선거/ 광역·기초장 후보 명단

    [광역단체장] ■서울 이문옥(63·노·전 감사원 감사관) 임삼진(42·녹·녹색평화당 공동대표) 이경희(28·무·㈜민족통일건설 대표) ■광주 이환의(71·한·전 전북지사) 박광태(59·민·국회의원) 정구선(63·무·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대전 정하용(53·무·배재대 교수) 김헌태(48·무·전 대전MBC기자) ■제주 신두완(74·국·정당인) [기초단체장] ■서울 ▲종로구청장 노장택(60·무·무직) 정태순(48·무·회사원)▲용산구청장 김종철(32·노·민노당 부대변인)▲성동구청장 이문용(43·국·정당인)▲광진구청장 정국환(64·무·무직)▲동대문구청장 김영환(64·무·충청경제사회연구원)▲중랑구청장 강병진(64·무·정치인)▲성북구청장 진영호(58·무·성북구청장)▲노원구청장 최창우(46·무·무직)▲은평구청장 백영현(61·무·무직) 안성현(40·무·개미마을 대표)▲서대문구청장 고은석(63·무·상업)▲강서구청장 최영돌(43·무·㈜엔케이21 대표)▲금천구청장 최도철(36·무·금천발전연구위원회 위원장)▲영등포구청장 이상옥(52·무·전 국회의원)▲서초구청장 차일호(58·자·환경사업) ■부산 ▲중구청장 김명진(47·무·㈜부안철강공업 상임고문)▲영도구청장 이후돈(56·자·정당인)▲부산진구청장 하계열(57·무·무직)▲해운대구청장 허훈(47·무·해운대구의원) 황덕일(56·무·무직)▲기장군수 김홍석(41·무·한국지방행정 수석연구원)▲사하구청장 이만천(56·무·건설업) ■대구 ▲서구청장 서중현(51·무·전 대구경제살리기운동본부장)▲북구청장 장갑호(45·무·대구보건대 전임강사) 박인숙(40·무·‘이웃을사랑하는사람들’회장)▲달성군수 김건수(45·무·보험업) ■인천 ▲남동구청장 이장수(38·녹·㈜아이투아이 총괄이사)▲강화군수 이영화(58·무·호서대 겸임교수) ■광주 ▲서구청장 김상집(46·무·서구의원)▲남구청장 박필용(60·무·광주시의원)▲북구청장 김재균(50·무·북구청장)▲광산구청장 송병태(64·민·광산구청장) ■대전 ▲중구청장 김종길(43·민·정당인)▲서구청장 이강철(43·무·대전시의원) ■울산 ▲동구청장 서진곤(50·무·상업) 정천석(50·무·한국윤활유공업협회 부회장)▲울주군수 한재화(57·민·울주군지구당위원장) 이형철(71·무·농업) 김종길(40·노·범서농협 근무) ■경기 ▲수원시장 심재덕(63·무·수원시장) 김옥곤(53·무·목사)▲성남시장 최상면(47·국·경영컨설턴트) 최인식(46·자·정당인) ▲의정부시장 목영대(39·노·보험업) 홍남용(63·무·전의정부시장)▲평택시장 김용한(47·노·성공회대 외래교수)▲고양시장 이치범(48·무·고양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천시장 김원섭(42·자·전 국제신문 기자) 김인범(40·무·과천시의원)▲의왕시장 고수복(66·국·회사원)▲구리시장 백현종(37·노·구리지구당 위원장)▲남양주시장 김성오(54·자·법무사사무소 사무장) 김영희(60·무·남양주시장) 방상현(62·무·타슈켄트대 교수) 이해일(57·무·상업) 김재한(53·무·환경운동가) 신충식(60·무·농업)▲오산시장 임명재(50·무·대명화학 대표) 이종무(50·무·㈜드림안전시스템 이사)▲화성시장 최재원(67·무·임대업)▲시흥시장 백청수(61·무·시흥시장) 이홍철(42·무·시흥시의원)▲군포시장 유희열(42·무·주유소 경영) 조용민(37·무·학생)▲하남시장 김용운(49·무·인권운동가) 박영길(61·자·정당인)▲파주시장 우춘환(54·민·파주지구당위원장 직무대행)▲안성시장 정규원(60·무·농업)▲여주군수 정수진(68·자·상업)▲광주시장 김장수(66·자·경영지도사) ▲포천군수 박준수(57·자·자민련 경기도지부 부위원장)김유근(59·무·농업) 이주석(54·무·경기도의원) 홍찬기(63·무·무직) 서장원(44·무·포천군의원)▲연천군수 이중익(60·자·경기도의원)▲양평군수 이병대(60·무·농업)▲가평군수 양재수(62·무·농업) 이현직(70·무·가평군수) 장운순(62·무·무직) ■강원 ▲원주시장 김광림(60·무·생명환경운동가)▲동해시장 김형대(59·무·상업) 양승웅(57·무·동해시의원)▲삼척시장 김주선(43·무·무직)▲철원군수 최종문(53·무·축산업)▲횡성군수 정우철(60·무·사회사업가) ■충북 ▲단양군수 최순교(63·무·건축업)▲영동군수 정구복(45·무·영동군의회 의장)▲보은군수 김정인(40·무·회사원)▲옥천군수 손만복(52·무·오산대 강사) 허영로(56·무·자영업)▲음성군수 정상헌(67·무·공무원) 남상현(44·무·무직)▲청원군수 이민희(52·무·농업)▲제천시장 권희필(67·무·제천시장) 권오극(54·무·행정사) 김전한(60·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충남 ▲서천군수 송선규(65·무·한약업사)▲청양군수 정원영(71·한·청양군수)▲태안군수 최경섭(53·무·자영업)▲부여군수 유병돈(62·무·부여군수)▲연기군수 최부웅(61·무·정당인) ■전북 ▲순창군수 임득춘(69·무·순창군수)▲고창군수 진남표(55·무·무직)▲완주군수 임명환(70·무·완주군수)▲남원시장 황의돈(45·자·농업)▲군산시장 한상오(32·자·환경운동가) 김홍근(44·무·건축사)▲익산시장 김상민(51·무·국가안보실 수석연구위원) ■전남 ▲신안군수 강성길(44·무·무직) 김상진(64·무·무직) 양회영(45·무·농업) 박세준(36·무·한국지방정책연구소장)박진욱(71·무·무직)▲함평군수 김영진(65·무·전 광주MBC 기자)▲강진군수 최영범(54·무·정치인)▲영광군수 정흥수(62·무·전 행정자치부 방재국장) 김규현(52·무·영광군의원)▲진도군수 곽봉근(57·국·전 민주평통자문위원)▲완도군수 김영갑(60·무·전 공무원) 임익기(51·무·전남도의원) 최형석(54·무·전남도의원)▲보성군수 김종표(55·무·회사원) ■경북 ▲영주시장 박해규(42·무·전 국회의원비서관)▲영천시장 권영락(57·무·무직)▲경산시장 조시대(39·무·풍운환경과학연구소장)▲상주시장 오세태(56·무·농업)▲울진군수 김정규(65·무·무직) ■경남 ▲밀양시장 김종상(60·무·무역업) 박한용(52·무·무직)▲사천시장 김일수(62·무·농업)▲산청군수 권철현(54·한·감정평가사) 민은식(54·무·경남도의원) 이종봉(55·무·농업)▲하동군수 서동선(37·무·환경기업가) 황규석(45·무·하동군의원) ■제주 ▲서귀포시장 강상주(48·무·서귀포시장) ※범 례 ●한나라당 한 ●민주당 민 ●자민련 자 ●민국당 국 ●한국미래연합 미 ●민주노동당 노 ●사회당 사 ●녹색평화당 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 년●무소속 무 *28일 오후 3시 이후 29일 최종 등록 마감 시간까지 추가분*나이 소속 직업순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경기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경기 ■수원시장 김용서(61·한·수원시의회의장) 유용근(62·민·배인학원 이사장) ■성남시장 이대엽(67·한·전의원) 김병량(66·민·성남시장) 최인식(46·자·전국NGO연대공동대표) 정원섭(49·무·한화경제연구소) ■의정부시장 김문원(61·한·전의원) 박창규(55·민·의정부시 제2건국위원장) 김기형(71·미·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신중대(55·한·안양시장) 이종태(47·민·안양지역시민연대 공동대표) 김규봉(47·무·SFM대표이사) ■부천시장 홍건표(57·한·전 소사구청장) 원혜영(52·민·부천시장) ■광명시장 차종태(61·한·진성학원이사장) 백재현(51·민·광명시장) ■평택시장 김선기(49·한·평택시장) 허남훈(66·민·전자민련 경기도지부장) ■동두천시장 최용수(56·한·전 남양주시경제환경국장) 방제환(64·민·동두천시장) ■양주군수 임충빈(58·한·전 양주부군수) 윤명노(68·민·양주군수) ■안산시장 송진섭(52·한·전 안산시장) 박성규(66·민·안산시장) 이명호(47·자·법무사) 박명훈(40·무·안산시의원) ■고양시장 강현석(49·한·정당인) 김성수(58·민·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 황교선(64·미·고양시장) ■과천시장 여인국(46·한·전 용인부시장) 여광혁(47·민·과천·의왕지구당 부위원장) ■의왕시장 이형구(56·한·전 광주시부시장) 강상섭(56·민·의왕시장) 박천복(47·무·환경운동가) 이형진(48·무·에미텍 대표) ■구리시장 이무성(59·한·전 구리시장) 박영순(54·민·구리시장) ■남양주시장 이광길(61·한·전 도의원) 박기춘(46·민·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오산시장 이춘성(46·한·시의원) 유관진(67·민·오산시장) 박신원(57·자·지구당위원장) ■화성시장 우호태(42·한·화성시장) 송형석(58·민·전화성지구당 위원장) 박윤영(43·자·화성시의원)■시흥시장 정종흔(58·한·전 시흥시부시장) 신일영(45·민·시흥지구당 상임고문) 이오남(42·자·경기도의원) ■군포시장 조원극(69·한·전 군포시장) 김윤주(55·민·군포시장) 김영재(48·자·지구당위원장) ■하남시장 이교범(50·한·시의회의장) 김시화(46·민·하남지구당 부위원장) 양인석(67·자·성광중학교이사장) ■파주시장 이준원(49·한·인천제철전무이사) 백성기(66·무·자영업) ■이천시장 이사현(49·한·정당인) 유승우(54·민·이천시장) ■용인시장 이정문(55·한·전 시의회의장) 예강환(63·민·용인시장) ■안성시장 이동희(58·한·안성시장) 장현수(56·민·경기도의원) 한범섭(51·자·지구당위원장) ■김포시장 김동식(41·한·전 도의원) 유정복(45·민·김포시장) ■여주군수 임창선(62·한·전 군의회의장) 박용국(62·민·여주군수) 정수진(68·자·한중교류협회이사) ■광주시장 김용규(46·한·전 도의회의원) 박종진(68·민·광주시장) 김장수(66·자·동원합동컨설팅대표) 남재호(60·무·IZZIX 고문) 신동헌(50·무·농산물유통업) ■연천군수 김규배(54·한·전 경기도의회의장) 강보원(59·민·전 연천군 부군수) 윤주길(64·무·상업) 임원식(53·무·상업) 최의순(32·무·연천포럼 기획실장) ■포천군수 박윤국(46·한·전 도의원) 한창수(57·민·전포천군 기획감사실장) 박준수(57·자·포천군새마을협의회이사) 윤성진(67·미·전 군수) ■가평군수 조영욱(63·한·전 가평교육장) 양관석(61·민·21C 새가평 발전협의회장) ■양평군수 서광원(62·한·전 국민의료보험공단 양평지사장) 조병훈(64·민·자유총연맹 양평지부장) 한택수(55·무·정당인)
  • 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 민간자본 유치 내년 착공

    경기도 평택시와 오산시,화성군 봉담읍과 동탄면을 잇는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로가 민간투자 사업으로 내년착공된다. 정부는 14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위원장 장승우 기획예산처 장관) 심의를 거쳐 경기 화성군 봉담읍∼동탄면의동서축 18.1㎞와 평택시∼오산시 남북축 21.4㎞의 4∼6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산중공업과 금호산업,대림산업,동부건설,한화건설 등이 공동출자한 경기고속도로주식회사(가칭)가 7537억원을 투자해 내년 중 공사를 시작,2년 뒤 완공하게 된다. 고속도로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은 국가에 귀속되고 운영권은 사업 시행자에게 인정되는 BTO방식으로 추진,사업 시행자가 준공 후 30년 간 무상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된다. 함혜리기자 lotus@
  • 광역·기초 인사교류 ‘단절’

    민선자치 도입을 계기로 계속 감소돼온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간 공무원 인사교류가 그나마 올해들어 완전 단절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6·13 지방선거가 임박하면서 기초단체의장들이 상급단체에서 내려오는 인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선 시·군·구청에 정년이나 명예퇴직 등으로빈 자리가 생겼을 때 본청에서 인력을 내려보내던 관례에 제동이 걸렸다. 특히 일부 시·군의 경우 선거를 의식한 단체장이 자신의심복을 핵심 보직에 박기 위해,또는 직원들의 환심을 사기위해 무리한 자체승진 인사를 감행,상급단체와 갈등을 빚고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으로 시·군청 공무원들에게서도 현직 단체장에게 잘만 보이면 승진이 쉽기 때문에 자리를 옮기지 않으려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이에 따라 한 기초단체에 오랫동안 붙어 있는 ‘텃새’ 공무원이 늘고 있다. 경기 광주시가 최근 타지역 시장으로 출마하기 위해 퇴임한 부시장 자리에 총무산업국장을 자체 발령하자 경기도가 크게 반발하는 등 공직사회에 큰 파문이 일었다.경기도 내에서 기초단체가 협의없이 부단체장을 자체발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시는 “부단체장은 지방직이기 때문에 자체발령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경기도는 “그동안 기초단체의 5급 이상 인사는 도지사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이뤄져왔다.”며 “광주시의 이번 자체발령은 권한남용”이라고 반발했다. 경기 오산시에서는 최근 국이 신설되면서 사무관급 이상 자리 5개가 생겨났다.용인시도 수지출장소 신설로 사무관급 이상 자리가 10개나 생겼다.그러나 경기도에서 차지한 자리는오산 1개,용인 2개에 불과했다. 예전 같았으면 도청에서 적어도 절반 정도를 차지했을 것이지만 해당 시 직원들의 반발과 시장의 적극적인 방어로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다. 민선자치 이후 기초단체의 자체승진 기회가 많아지면서 공무원들이 메리트가 별로 없는 본청 근무를 기피하는 것도 인사교류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전남도의 경우 도청과 시·군간 인사교류가 민선자치시대이후 급격히 줄었다.지난 95년 229명(전입 144,전출 85)에서 97년 154명,2000년 115명,2001년 113명으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또 지난해 전남도내 22개 시·군간 인사교류도 125명에 불과,민선 이전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다. 광주도 민선 이전에는 한해 평균 100여명씩 시와 자치구간인사교류가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연간 50명 이하로 현격하게 줄었다.지난해의 경우는 총 45명. 특히 5급 이상 공직자들은 본청 직원들의 노령화로 인사적체가 심해 전입 자체를 꺼리고 있다. 이처럼 민선 이후 광역과 기초단체간 인사교류가갈수록 줄어들면서 시·군 공무원들이 지역의 ‘붙박이’로고착화되는 문제가 공직사회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떠오르고있다. 더욱이 이같은 ‘인사 동맥경화증’으로 광역단체의 종합행정과 기초단체의 현장행정이 접목되지 못하고 있다.그 결과조직이 침체되고 행정의 능률도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영진전문대 지방자치연구소 김진복(金鎭福) 소장은 “광역단체에서 정책기획 능력을 배양한 인력과기초단체에서 현장 실무경험을 풍부하게 쌓은 인력간의 교류는 공무원의 자질향상은 물론 자치행정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전국 종합 정리 김병철기자 kb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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