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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예원 아나운서, 퇴근 후 뭐하나봤더니…박태환 차에서 내려 주위 살펴

    장예원 아나운서, 퇴근 후 뭐하나봤더니…박태환 차에서 내려 주위 살펴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정말 오빠 동생일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진짜 썸인것 같은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바라만봐도 수줍은 웃음…심야데이트 현장사진 보니

    박태환 장예원 바라만봐도 수줍은 웃음…심야데이트 현장사진 보니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박태환은 데이트 후 장예원에 크리스찬 디올 선물을 건네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정말 오빠 동생일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진짜 썸인것 같은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아나운서, 퇴근 후 박태환과 영화관람…크리스찬 디올 선물도 받아

    장예원 아나운서, 퇴근 후 박태환과 영화관람…크리스찬 디올 선물도 받아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박태환은 데이트 후 장예원에 크리스찬 디올 선물을 건네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정말 오빠 동생일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진짜 썸인것 같은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가 ‘직접 밝힌’ 전 남편과의 관계는?

    미란다 커가 ‘직접 밝힌’ 전 남편과의 관계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미란다 커가 전 남편 올랜도 블룸(31)과의 현재 관계를 털어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세계적인 매거진인 엘르 호주판과 한 인터뷰에서 “블룸과 나는 매우 좋은 친구 사이다. 아들 플린 역시 우리의 관계를 동일하게 느낀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우리는 두 사람간의 조화로운 관계를 위해 많은 것을 한다. 서로를 사랑하고 보살펴주고 있으며, 각자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진정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해 아들 플린을 낳은 뒤 2013년 10월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쇼핑을 나서거나 외출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재결합 설이 떠돌기도 했다. 미란다 커는 전 남편과의 사이가 비교적 ‘돈독’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최근 수 개월간 이들을 둘러싼 루머는 끊이지 않았다. 대표적인 루머는 미란다 커-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올랜도 블룸이 한데 엮인 '4각관계' 설이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의 이혼 당시 저스틴 비버가 거론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셀레나 고메즈가 오랜 연인 관계였던 저스틴 비버와 결별한 뒤 올랜도 블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열애설이 터진 바 있다. 한 레스토랑에서는 저스틴 비버가 올랜도 블룸에게 악수 거절을 당하자 미란다 커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먹여 두 사람 사이에서 주먹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 가장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사람은 미란다 커다. 그녀는 미국의 부동산 부자이자 바람둥이로 유명한 스티브 빙의 대저택에 드나드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반응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 불발?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반응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 불발?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커플이 아니라니 왠지 아쉽”, “유노윤호 서예지, 본인들이 부인하고 나서니 아니겠지”, “유노윤호 서예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 불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휴일에 둘이 오붓하게?” 열애설부인에 외모보니 ‘단아해’

    유노윤호 서예지, “휴일에 둘이 오붓하게?” 열애설부인에 외모보니 ‘단아해’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가 열애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스포츠서울은 “정윤호와 서예지가 열애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9일 해당 매체를 통해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연기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는 예쁜 커플이다”며 “주위의 시선이 따갑기 때문에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도 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에서 만났고,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서예지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본인에게 확인 결과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 진짜야?”,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 신기하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 진짜 맞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예지SNS(‘유노윤호 서예지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반응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하나 했는데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반응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하나 했는데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잘 어울리는데?”, “유노윤호 서예지, 본인들이 아니라고 하니 아닌가보다”, “유노윤호 서예지, 야경꾼일지 재밌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화제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화제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다”는 칭찬을 들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유재석이 극찬했었다니”, “유노윤호 서예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유노윤호 서예지, 커플이었어도 잘 어울렸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다”는 칭찬을 들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커플이 아니라니 왠지 아쉽”, “유노윤호 서예지, 본인들이 부인하고 나서니 아니겠지”, “유노윤호 서예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 불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유재석도 극찬했던 서예지 요정미모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유재석도 극찬했던 서예지 요정미모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다”는 칭찬을 들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커플이 아니라니 왠지 아쉽”, “유노윤호 서예지, 본인들이 부인하고 나서니 아니겠지”, “유노윤호 서예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 불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속 깊은 아내가 집보다 더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 꾸며놓은 것 대박”,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오붓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불거져…양측 “‘야경꾼일지’ 촬영 중 친해졌을 뿐 열애 아니야”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불거져…양측 “‘야경꾼일지’ 촬영 중 친해졌을 뿐 열애 아니야”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멤버인 배우 정윤호(28)와 서예지(24)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스포츠서울이 8일 보도했다. MBC 월화극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두 사람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스포츠서울은 이날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정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연기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는 예쁜 커플”이라면서 “주위의 시선이 따갑기 때문에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도 한다”고 전했다. 극중 서예지는 유노윤호의 사촌동생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경기도 용인의 드라마촬영장에서 만났고, 하루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났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자동차를 이용해 데이트 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예지 소속사 측은 “서예지가 촬영 중에 있어서 본인 확인을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본인에게 물어보니 열애가 아니라더라. 친한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 측 역시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력히 말했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본인들이 아니라니 아니겠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그래도 못 믿겠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불거져…양측 “‘야경꾼일지’ 촬영 중 친해졌을 뿐 열애 아니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불거져…양측 “‘야경꾼일지’ 촬영 중 친해졌을 뿐 열애 아니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멤버인 배우 정윤호(28)와 서예지(24)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스포츠서울이 8일 보도했다. MBC 월화극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두 사람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스포츠서울은 이날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정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연기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는 예쁜 커플”이라면서 “주위의 시선이 따갑기 때문에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도 한다”고 전했다. 극중 서예지는 유노윤호의 사촌동생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경기도 용인의 드라마촬영장에서 만났고, 하루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났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자동차를 이용해 데이트 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예지 소속사 측은 “서예지가 촬영 중에 있어서 본인 확인을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본인에게 물어보니 열애가 아니라더라. 친한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 측 역시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력히 말했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진짜일까?”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대박”,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본인들이 아니라는데 과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견 잡아 애인에게 먹인 남자 “맛 어때?”

    애견 잡아 애인에게 먹인 남자 “맛 어때?”

    헤어진 애인에게 보신탕(?)을 먹인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최근에 벌어진 일이다. 애인과 동거하던 남자가 크게 싸운 뒤 집을 나가면서 사건은 시작됐다. 발끈한 남자는 애인의 애견을 데리고 집을 나갔다. 지난 8월의 일이다. 이렇게 헤어진 두 사람은 9월 초 다시 얼굴을 맞댔다. 끝내 화해를 하진 못했지만 두 사람은 남자가 만든 저녁을 먹으면서 나름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남자는 애인을 위해 고기요리를 준비했다. 그로부터 며칠 뒤 여자는 남자로부터 한 통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남자는 “애견의 고깃맛이 어땠어?”라고 황당한 질문을 던졌다. 여자는 그제야 남자와 함께 한 저녁메뉴가 애견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자의 엽기적 메시지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남자는 “남은 고기를 보내주겠다.”는 문자를 계속 넣었다. 이윽고 며칠 뒤 여자는 이상한 상자를 배달 받았다. 상자에는 개의 다리 등이 들어있었다. 배달된 건 사라진 애견의 신체 일부인 게 분명했다. 여자는 바로 옛 남자친구를 당국에 고발했다. 남자는 동물을 학대한 혐의로 당국에 체포됐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한지우 한복 차림 추석인사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

    한지우 한복 차림 추석인사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

    배우 한지우(韓智友)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한지우는 5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고향 오고 가시는 길 운전 조심하시고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을 함께 하시며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추석 인사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쪽진 머리에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지우는 5대5 가르마로 단정히 빗어넘긴 헤어스타일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우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방송, 광고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최근 일본 국영방송인 NHK의 한 패션 프로그램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베이글녀로 소개돼 화제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대문구 따뜻한 한가위…쪽방촌 주민들 합동차례

    우리네 명절은 모처럼 피붙이끼리 만나 오붓한 한때를 보내는 덕분에 여느 사람들에겐 반가운 시간이지만, 가진 게 없는 사람들에겐 도리어 더 서러움을 느끼도록 만드는 시간일 수도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쪽방촌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주민들과 더불어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하기 위한 합동차례와 송편·선물 마련에 한창이다. 구는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4일 오전 8시쯤 쪽방(왕산로36길 28-4, 성바오로병원 뒤) 주민 121가구를 위한 합동차례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구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정성을 담뿍 담은 차례 음식을 준비하고 성균관유도회가 진행을 맡는다. 동대문구보습학원협의회에서는 쪽방촌 121가구를 집집이 방문해 송편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우리은행과 이마트 후원으로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한다. 차례를 마친 뒤에는 쪽방촌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덕담을 나누며 차례 음식을 나눠 먹는 자리를 갖는다. 구 관계자는 “이날 행사로 쪽방촌 주민들을 좀 더 이해하고 그들의 애환을 함께 나누면서 한가위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덕열 구청장도 “지난 설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합동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 단체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저스틴 비버, 헤어졌던 여친 고메즈와 오붓하게 즐기러 캐나다 갔다가...”

    미국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20)가 또 경찰에 체포됐다. 비버는 8월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서쪽 스트라포드에서 만났다 헤어졌다는 반복하는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를 즐기다 난폭운전 및 접촉 사고,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됐다고 AFP 등 외신이 2일 보도했다. 비버는 사고를 낸 뒤 상대 운전자와 뒤엉켜 싸우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상대 운전자는 “저스틴 비버가 난폭운전을 해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다. 비버의 변호사는 “저스틴 비버는 고국 캐나다에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 했다”면서 “난폭운전과 폭행 혐의를 죄다 저스틴 비버가 뒤집어쓴 것은 몹시 유감”이라고 말했다. 비버는 오는 29일 법원 출두를 약속한 뒤 풀려났다. 비버는 지난달 초 부주의한 운전과 마이애미 비치의 거리에서 불법 경주를 한 혐의가 인정돼 유죄를 받았다. 또 지난해 12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리무진 운전자를 공격한 혐의로 기소된데다 마이애미에서 사진작가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소년 ‘온라인 왕따’, 가족 저녁식사가 해결책

    청소년 ‘온라인 왕따’, 가족 저녁식사가 해결책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스마트폰 사용빈도가 급속도로 늘면서 등장한 현상 중 사이버 불링 (cyber bullying) 즉, ‘온라인 왕따’가 문제되고 있다. 이는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명을 대상으로 다수가 온라인상에서 괴롭힘을 가하는 것인데 주로 상대방에 대한 악의적 허위소문 유포, 음란 사이트에 상대 신상정보 노출, 아이디 도용, 사이버 성희롱 등의 방식을 취한다. 특히 익명성을 무기로 24시간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가한다는 측면에서 아직 인격적 성숙이 덜한 청소년들 사이 유행하고 있으며 왕따가 된 학생은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심지어 자살을 시도하는 등 그 피해가 심각하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 가정 내에서 온라인 왕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제시돼 화제다.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는 캐나다 맥길 대학교 정신의학과, 더글러스 정신건강대학병원 연구진이 “가족 간 저녁식사를 자주할수록 청소년들의 온라인 왕따 피해극복이 쉬워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미국 위스콘신 주(州)에 거주하는 사춘기 남녀학생 20,385명을 대상으로 평소 온라인 왕따에 처한 빈도와 이로 인해 야기되는 부작용을 심층적으로 조사했다. 조사 과정에서 연구진은 온라인 왕따를 경험한 사춘기 남녀학생들이 우울증, 불안감, 약물 사용, 자해, 자살 충동 등에 함께 시달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 왕따를 당한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자살시도, 약물복용 등의 일탈행위를 할 확률은 평균 2.6~4.5배 높았다. 참고로 청소년들이 온라인 왕따를 경험한 분포도는 5명 중 1명꼴이었다. 주목할 만한 것은 평소 가족 간 대화가 없거나 저녁식사를 자주하지 않는 경우, 이런 일탈행위에 빠질 확률이 더욱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는 점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그 이유는 청소년 정서 안정의 기본은 가족 간 화목에서 시작되는데 이것이 상실되면 왕따, 우울증과 같은 부작용에서 벗어날 기본적 의지 역시 약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가족 간 대화가 저녁식사자리에서 자주 이뤄지는 만큼, 이를 통해 아이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소한 여지조차 사라지는 것이 현실이라고 연구진은 강조한다. 이와 유사하게 최근 영국 런던 미들섹스 대학 심리학 연구진은 “가족들만의 오붓한 저녁식사 시간을 자주 가질수록 자녀의 사회성이 향상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적어도 일주일에 4번 가족 저녁식사시간을 가진 아이들일수록 학교에서의 학습태도와 사회성이 높게 측정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는 가족 간 식사가 자녀의 사회성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안전장치임을 알려준다. 국내의 경우, 지난 2012년 법 개정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사이버불링도 학교폭력에 포함됐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피해를 당했을 때, 혼자서 고민하기보다는 가족을 비롯한 주위 어른들에게 알리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협회 저널(JAMA)’에 최근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씨줄날줄] 출판기념회의 오염/정기홍 논설위원

    ‘최근 조선문단에 출판기념회가 만어젔다…. 유행적인 안가(安價·싼값)의 존재 이유밖에 없는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양심 잇는 문화인으로서는 감행할 수 없는 망동박게 별 게 아니다. 출판기념회가 아니라 일종의 문단 사교장화한 감이 잇는 것이 더러 있다…. 이런 짓은 예술가로서 쑥스러운 짓이요, 얼골이 확근해 올라 남 앞에 고개 못드를 짓이다.’ 1937년 6월 4일자로 한 신문에 실렸던 ‘출판기념회 풍경’을 지적한 칼럼의 일부다.  가족과 동료 문인이 오붓하게 모여 옥고(玉稿)를 낸 이의 노고를 위로하고 축하하는 출판 행사의 본래 취지를 훼손한 것을 탓한 글이다. 글의 순수성을 지향했던 70여년 전에도 정도를 벗어난 출판기념 행사가 더러 있었던 모양이다. 문학인으로서는 한평생 축하 자리를 한 번 갖는 것을 호사로 여기고, 졸작이 부담스럽다며 출판기념식을 손사래친 경우가 허다했던 시절의 이야기다. 신학용(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출판기념회 때 입법로비 성격의 축하금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정가에 흔하디 흔한 출판기념회 축하금의 성격에 대한 첫 수사여서 결과가 주목된다. 정치인의 출판기념회는 정치자금 모금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 수년 전부터 후원금 모금창구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국회의원의 경우 한 주에 1.5회꼴로 열린다. 정치자금법상 정치인의 후원금은 그 내역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해야 하지만, 출판기념회 축하금은 모금 한도가 없고 돈의 사용처를 공개할 의무도 없다.  이러다 보니 정치인의 출판기념회 축하금은 책값이 아니라 ‘떡값’이란 것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출판기념회 때 한 번에 2500~3000권의 책을 발간해 보통 수억원을 거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물 정치인은 10억원 정도가 된다. 눈도장을 찍어야 하는 관련 기업에서는 행사 때마다 50~100권을 사가기도 한다. 책의 내용은 선거기획사의 대필 작가가 써주는 게 관례다. 작가는 하루 2~3시간, 두세 번 만나 구술 인터뷰를 마친 뒤 집필에 들어간다. 유명 작가는 한 건당 1500만~2000만원을, 일반 작가는 1000만원 이하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관행이 문제가 되면서 카드로 결재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는 시도가 많아지고 있다. 아예 출판 행사를 하지 않는 의원도 꽤 늘었다.  오랜 관행이라지만 말 많던 정치인의 출판기념회가 도마에 올랐다. 그동안 정치권에서는 정가 판매와 수입·지출의 선관위 신고 등의 제도 개선을 외쳤지만 반짝 다짐으로 끝났던 터다. 출판기념회의 책값이 대가성으로 결론 나면 정치 문화를 바꾸는 또 한번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가족 간 저녁식사 자주하면 자녀 SQ↑”

    “가족 간 저녁식사 자주하면 자녀 SQ↑”

    자녀의 SQ(social quotient), 즉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잘 어울리는 사회성지수가 향상되길 원한다면 가족 간의 화목한 저녁식사시간을 자주 가지는 게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 미들섹스 대학 심리학 연구진은 “가족들만의 오붓한 저녁식사 시간을 자주 가질수록 자녀의 사회성이 향상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6~11세 사이 불특정 다수 아동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수업태도, 사회성, 친화력 등을 세부 조사한 결과, 적어도 일주일에 4번 화목한 가족 저녁식사시간을 가진 아이들일수록 학교에서의 학습태도와 사회성이 높게 측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아동들은 학교에서 폭력, 지각과 같은 문제를 일으키는 빈도수도 눈에 띄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와 함께 식사시간을 갖는 것이 아동 사회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는 이전에도 나왔었다. 지난 2007년,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 연구진이 아동 24,0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음식습관과 사회성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부모와 자주 함께 식사시간을 갖는 아동들은 그렇지 못하는 아동들의 비해 사회성이 10% 가량 높았으며 비행행동을 할 확률이 8% 가까이 감소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가정 심리학 연구(Journal of Family Psychology)’에 게재되기도 했다. 미들섹스 대학 심리학자 피오나 스타 박사는 “가족 간 저녁식사는 자식이 부모의 행동과 가치관을 습득하고 부모는 자식의 삶을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온 가족이 한 테이블에 앉아 담소를 나눌 때 자식들은 부모의 언어적, 사회적 능력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 이런 시간을 자주 가지고 모범적인 행동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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