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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애 전종환, 방송최초 러브 하우스 공개 ‘이영자 감탄한 이유는?’

    문지애 전종환, 방송최초 러브 하우스 공개 ‘이영자 감탄한 이유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1인 기업 성공 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전 아나운서 오정연, 문지애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문지애는 방송 최초로 남편 전종환과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MC 이영자와, 오만석과 오정연은 문지애의 집을 방문했다. 공개된 문지애의 집은 주차장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처음부터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안으로 들어선 이영자는 “성 같다”며 넓은 평수에 또 한 번 놀라했다. 문지애의 집은 화이트톤의 넓은 현관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증상 살펴보니 ‘나도 메르스?’ 제대로 판단하려면?

    메르스 증상 살펴보니 ‘나도 메르스?’ 제대로 판단하려면?

    ‘메르스 증상’ 메르스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12명으로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고열이나 감기 증상만 있어도, 중동 지역에 잠깐 경유만 했더라도 혹시나 메르스에 감염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발병을 의심하는 사람 입장에선 걱정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 그렇다면 메르스 감염을 의심할 만한 합리적인 기준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서 질병관리본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 ‘의심환자 진단신고 기준’을 참고할 만하다. 의료진에게 보건당국 신고 기준을 제시한 자료이지만 환자 입장에서도 자신의 의심이 합리적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이 자료는 메르스 의심환자(Suspected case)에 대해 발열(37.5도 이상)과 동반되는 폐렴 또는 급성호흡기증후군(임상적 또는 방사선학적 진단)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을 방문한 자, 혹은 이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한 자로 정하고 있다. 아울러 발열 또는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고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자도 의심환자로 분류된다. 여기서 중동지역은 아라비안반도와 인근 국가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바레인,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의 서안과 가자지구,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예멘이 여기에 속한다. 증상이 나타난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했는데도 적절한 개인보호장비(가운, 장갑, N-95 마스크, 눈 보호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환자와 2m 이내에 머문 경우, 이 환자와 같은 방 또는 진료실, 처치실, 병실에 머문 경우,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직접 접촉한 경우에 해당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증상 살펴보니 ‘나도 메르스?’ 어떻게 판별하나

    메르스 증상 살펴보니 ‘나도 메르스?’ 어떻게 판별하나

    ‘메르스 증상’ 메르스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12명으로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고열이나 감기 증상만 있어도, 중동 지역에 잠깐 경유만 했더라도 혹시나 메르스에 감염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발병을 의심하는 사람 입장에선 걱정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 그렇다면 메르스 감염을 의심할 만한 합리적인 기준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서 질병관리본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 ‘의심환자 진단신고 기준’을 참고할 만하다. 의료진에게 보건당국 신고 기준을 제시한 자료이지만 환자 입장에서도 자신의 의심이 합리적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이 자료는 메르스 의심환자(Suspected case)에 대해 발열(37.5도 이상)과 동반되는 폐렴 또는 급성호흡기증후군(임상적 또는 방사선학적 진단)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을 방문한 자, 혹은 이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한 자로 정하고 있다. 아울러 발열 또는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고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자도 의심환자로 분류된다. 여기서 중동지역은 아라비안반도와 인근 국가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바레인,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의 서안과 가자지구,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예멘이 여기에 속한다. 증상이 나타난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했는데도 적절한 개인보호장비(가운, 장갑, N-95 마스크, 눈 보호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환자와 2m 이내에 머문 경우, 이 환자와 같은 방 또는 진료실, 처치실, 병실에 머문 경우,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직접 접촉한 경우에 해당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현역 푸르지오, 사통팔달 교통 서울 직장인의 주거 요충지로 거듭나다

    아현역 푸르지오, 사통팔달 교통 서울 직장인의 주거 요충지로 거듭나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전국의 모든 권역에서 집값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은행은 27일 발표한 5월 지역경제보고서(골든북)를 통해 지난4~5월 주택시장을 모니터링한 결과 수도권과 강원권 등에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올 1분기 주택거래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주택경기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향후 집값 전망에 대해서는 전국의 모든 권역에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으며 특히 수도권은 응답자의 90%가 집값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저금리로 주택구입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전세입자들이 매수로 전환되는데 따른 영향이 크다. 또 30대 이하 젊은 층의 주택구입이 눈에 띠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아현역 푸르지오는 개관 후 주말동안에만 2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신규분양 아파트의 열기를 반영하였다. 아현역 푸르지오의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전용면적 34~109㎡ 구성되어있고 현재 일부 회사보유분 세대를 분양 중이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제를 실시하고 있다. -여의도, 광화문, 신촌 등 직장과 명문대학 가까워 선호도 높아 가장 큰 장점은 도심 접근성이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버스노선 또한 많아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이 가까우며, 경의중앙선 신촌역 이용도 쉬운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여의도, 시청,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가 10km 이내에 위치해 출퇴근도 쉽다. 아현역 푸르지오단지 옆에 북성초, 한성중·고가 위치하고 단지 인근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들도 가깝다.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촌과 이대 앞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 프리미엄, 향후 타 구역 단지 고분양가 예상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단지이자 첫 입주단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가장 먼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들어서게 될 타구역에 비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세차익적인 면에서도 기대를 걸어볼만하다. -아현역 푸르지오만의 쾌적한 시스템쾌적한 주거환경에 더해 방범과 보안을 한 층 강화해 더욱 안전한 생활을 제공한다.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시설을 설치해 외부 침입을 방지하고, 지상에 차량이 없는 단지로 설계되어 안전하다. 화재에 대비해 전층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대에서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이 설치된다.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설치해 외부차량 출입을 통제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여의도, 광화문, 신촌 등 직장과 가까워 계약한 고객들이 많았고, 부동산 분위기가 좋은 대구, 부산 등 지방에서도 투자 목적으로 많은 분들이 계약을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현재 일부 회사보유분 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원활한 상담과 주차안내를 위해 현재 예약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분양문의: 1688-688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업노조 전환’ 발레오전장 적법 여부 촉각

    ‘기업노조 전환’ 발레오전장 적법 여부 촉각

    “지회는 조직 형태 변경의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조직 형태 변경은 단체교섭이 아닌 단결권의 문제입니다.” 28일 ‘발레오전장(옛 발레오만도) 노조 사건’에 대한 전원합의체 공개변론이 열린 대법원 재판정. 언뜻 생소해 보이는 이 사건은 최종 판결에 따라 국내 노조의 조직 형태와 운영 방식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노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산별노조 하부 조직인 기업별 지회가 상부의 승인 없이 탈퇴해 기업별노조로 전환할 수 있느냐가 핵심 쟁점이다. 산별노조 측을 대리한 김태욱 변호사는 “발레오만도 지회의 교섭 과정에서 협약 당사자는 모두 금속노조였다”며 “지회는 독자적 교섭권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직 형태 변경은 기업별노조에서 산별노조 전환을 유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반대의 경우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발레오만도 지회 측 이용래 변호사는 “발레오만도 지회는 독자 규약, 총회, 대의원회를 갖고 있는 독립적인 실체”라며 “설립 단계부터 금속노조의 사전 허가를 받지 않았다”고 맞섰다. 아울러 “단결·선택의 자유는 산별노조 조직 보호보다 앞서는 가치”라고 주장했다. 참고인 의견도 엇갈렸다. 이승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지회는 원칙적으로 노동법상 노조로 볼 수 없고 교섭 창구 단일화 취지에도 반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노조 조직은 노동자의 실질적인 의지를 반영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1999년 프랑스 자동차 부품회사 발레오가 만도기계를 인수하면서 설립된 발레오만도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금속노조 산하 지회로 활동해 왔다. 2010년 2월 경비 업무 외주화 문제로 빚어진 사측과의 갈등이 직장 폐쇄 등으로 길어지자 같은 해 6월 노조원들은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원 601명 중 550명이 참석한 가운데 536명(97.5%) 찬성으로 조직 형태를 산별노조에서 기업별노조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이에 지회장 등은 총회가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1~2심은 산별노조 손을 들어준 상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김가연 딸 “임요환과 첫 만남에도 거리낌 없었다” 가족애 과시

    김가연 딸 “임요환과 첫 만남에도 거리낌 없었다” 가족애 과시

    김가연 딸 “임요환과 첫 만남에도 거리낌 없었다” 가족애 과시 김가연 딸 배우 김가연이 4년 만에 임신한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김가연에게 “딸이 임요환과 만난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고 묻자 김가연은 “만난 지 얼마 안 되어서 바로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딸이 ‘엄마가 좋아하면 나는 상관없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김가연은 “내가 임요환에 대해 설명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폭풍 검색을 하더라. 딸이 ‘진짜 엄마를 좋아해 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해줬다”고 털어놨다. 이에 임요환은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챙겨줘야 할지 모르니까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 없었다.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 부부는 태어날 아이의 태명을 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인 ‘마린’으로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닮은꼴 “의학의 힘 빌리지 않았다” 해명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닮은꼴 “의학의 힘 빌리지 않았다” 해명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아오이유우 닮은꼴을 언급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입을 열었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며 “아오이 유우를 따라한 적 없다. 코도 내 코고, 눈도 내 눈이다.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손수현, 루머 해명 ‘무슨 일?’

    택시 손수현, 루머 해명 ‘무슨 일?’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사람들이 보기엔”이라면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손수현, “대시한 남자연예인은 2명” 이상형은 개리? 이유보니 “남자다운 섹시함”

    택시 손수현, “대시한 남자연예인은 2명” 이상형은 개리? 이유보니 “남자다운 섹시함”

    택시 손수현, “대시한 남자연예인은 2명” 개리 스타일 좋다? 이상형보니 ‘깜짝’ ‘택시 손수현’ 배우 손수현이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손수현은 “몸매 키 같은 외모를 잘 안 본다”고 입을 열었다. 손수현은 “그 대신 매력을 보는데 남자다움이 좋다. 남자다움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있다”며 “개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손수현은 “나한테 잘해주면 다른 사람에게도 잘할 것 같아서 의심된다”며 “그래서 표현이 서툰 사람을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의 이상형 발언에 MC 이영자는 “내가 봤을 때 본인은 남자 연예인들이 되게 좋아하는 상이다. 머리 길고 상큼하고 화장 잘 안하고”라고 말했고, 손수현은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사람들이 보기엔”이라면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수현은 “아오이 유우와 닮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하고,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손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손수현, “이화여대 지드래곤때문에 입학했다고..” 억울함 토로

    택시 손수현, “이화여대 지드래곤때문에 입학했다고..” 억울함 토로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사람들이 보기엔”이라면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손수현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았다” 이상형은 개리?

    택시 손수현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았다” 이상형은 개리?

    택시 손수현 택시 손수현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았다” 이상형은 개리? 배우 손수현이 지드래곤과 관련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손수현은 자신이 지드래곤의 팬이어서 성형을 하고 이화여대에도 입학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손수현의 닮은 꼴이라며 아오이 유우 사진을 보여줬다. MC 오만석은 “수현씨가 눈썹이 더 예쁘다”라면서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수현은 “이상한 말도 많았다”면서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햐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밝혔다. 또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 사람들이 보기엔”이라면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수현은 “아오이 유우와 닮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하고,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손수현은 이상형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손수현은 “몸매 키 같은 외모를 잘 안 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대신 매력을 보는데 남자다움이 좋다. 남자다움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있다”면서 “개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손수현은 “나한테 잘해주면 다른 사람에게도 잘할 것 같아서 의심된다”면서 “그래서 표현이 서툰 사람을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손수현의 이상형 발언에 MC 이영자는 “내가 봤을 때 본인은 남자 연예인들이 되게 좋아하는 상이다. 머리 길고 상큼하고 화장 잘 안하고”라고 말했고, 손수현은 “남자 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성형설 “지드래곤 팬이라는 이유로..” 루머 내용보니 ‘충격’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성형설 “지드래곤 팬이라는 이유로..” 루머 내용보니 ‘충격’

    택시 손수현, 아오이유우 성형설 “지드래곤 팬이라는 이유로..” 루머 내용보니 ‘충격’ ‘택시 손수현’ 배우 손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배우 전소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아오이 유우를 닮았다는 이유로 ‘따라했다’ 이런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아오이유우 닮은꼴을 언급했다. 이에 손수현은 “지드래곤씨가 아오이 유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나보다. 제가 지드래곤 팬이라서 결혼하기 위해 아오이 유우처럼 성형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입을 열었다. 손수현은 “이화여대를 입학한 것도 지드래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다”면서 “대성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지드래곤에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수현은 “이런 소문들이 마치 사실처럼 되어 버리니까 제가 굉장히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라.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내가 없는 거니까”라며 “아오이 유우를 따라한 적 없다. 코도 내 코고, 눈도 내 눈이다.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손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틀 깨고 틈 벌려 꿈 조각

    틀 깨고 틈 벌려 꿈 조각

    이탈리아 중서부 토스카나 주의 해변도시 피에트라산타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 박은선(50)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는 5월 현재 스위스의 온천휴양도시 바드라가즈에서 3년마다 열리는 유럽 최대의 조각전인 ‘바드라가르츠 트리엔날레’를 비롯해 유럽 6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초대전을 갖고 있다. 전시장 중에는 영화 ‘어벤저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주요 촬영지였던 이탈리아 북부 아오스타 계곡의 바르드 요새 박물관도 포함돼 있다. 다음달 20일부터는 이탈리아 피사국제공항 초대로 2년간 작품전이 열릴 예정이다. 한국인 조각가가 유럽 도시에서 연속으로 초대되는 것도,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관광지 피사의 관문인 국제공항 전시에 초대되는 것도 매우 이례적이다. 동양적 관조가 느껴지는 추상조각으로 유럽 무대에서 ‘미술한류’의 선두주자로 맹활약하는 박은선 작가를 지난 8일 바르드 요새 박물관에서 만났다. 수억년전 빙하가 흘러내리면서 만들어진 알프스산맥 끝자락의 아오스타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요새의 언덕길에 화강석으로 된 그의 대형 작품 세 점이 전시돼 있다. 그는 “바드라가르츠 조각트리엔날레와 네덜란드 화랑의 전시는 원래 계획돼 있던 것이지만 밀라노 엑스포를 계기로 밀라노의 위성도시들에서 전시를 열자고 제의가 들어와서 갑자기 바빠졌다.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전시가 열리는 바람에 작품 운송과 설치로 정신없이 바쁘지만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밀라노 인근 노바라 시에 위치한 복합예술센터 마테리마 코페르니코와 치니셀로 발사모의 시립미술관인 빌라 기를란다에서도 그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경희대 미술대학과 이탈리아 카라라 국립아카데미를 졸업한 그는 대리석 산지로 유명한 카라라 인근의 ‘조각도시’ 피에트라산타에서 23년째 작업하고 있다. 그는 두 가지 색의 대리석 혹은 화강석 판에 의도적 균열을 만들고 이들을 번갈아 쌓아올려 다양한 기하학적 형태를 만든다. 의도적인 균열은 단아하고 세련된 작품에 강한 파격을 가하며 독특한 심미적 효과를 낸다. 두 가지 색의 돌, 음과 양, 직선과 곡선이 한 작품 안에 어우러진 작품은 유럽에서 ‘동양적 추상조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생성과 소멸, 연결성, 무한증식 등의 주제를 담은 그의 환경 조각은 이탈리아 및 유럽 도시 곳곳에서 선보이며 고정 팬층을 확보했다. 마리노마리니미술관 초대전, 룩셈부르크의 에스페랑주 시 초대전과 스위스 루가노 시의 초청으로 야외 조각전을 연데 이어 지난해 여름엔 프랑스 라볼, 9월에는 고대 로마의 유적지에 있는 메르카티 디 트라이아노 박물관에서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전시회를 가졌다. “말끔한 서양의 조각과 달리 의도적 균열로 재료의 내면을 보여주는 작품에서 사람들은 동양적 여유와 생명력을 느낀다고들 해요. 제 작품을 많이들 사랑해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여유있게 얘기하지만 가족과 함께 외국에서 살면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작가로서 입지를 다지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다. “어려움도 많았고 좌절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작업하면서 작품을 꾸준히 준비했더니 기회가 찾아오더라구요.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준비된 사람만이 그것을 잡을 수 있어요. 준비된 자만이,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는다는 진리를 경험을 통해 터득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은 뭔가 불안해 보이지만 언제나 꿋꿋하게 서 있다. 항상 긴장감을 풀지 못하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심지 굳게 작업하며 살아가는 그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가장으로서, 남자로서, 조각가로서 제가 살아온 과정을 작품에 담아 왔습니다. 젊었을 때는 성공에 대한 욕심과 오만이 가득차서 끊임없이 차고 올라가는 형상이었지만 인생이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변화하죠. 좌절과 희망이 반복되듯이 초기의 작품들은 공이 이어지는 형상을 하다가 안정감을 느끼면서 기둥과 공이 결합되기 시작합니다. 이제 젊었을 때의 꿈을 다시 찾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도중 전화 한 통을 받은 그의 표정이 더욱 밝아졌다. 그를 대행하는 피에트라산타의 조각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온 전화였다. 그는 “피사 공항에서 모든 비용을 후원하고 2년간 장기 초대전을 갖기로 정식 서명을 했다”면서 국제공항 입구의 정원에 대형 작품 6점을 전시하고, 실내에도 대작 2점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준비된 작가임에 틀림없었다. 그는 밀라노를 거쳐 아오스타에서 하루를 머문 뒤 차를 몰아 스위스의 바드라가즈로 이동해 바드라가르츠 트리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의 작품은 세계 각국에서 온 조각 거장들과 나란히 오는 11월까지 전시된다. 글 사진 밀라노(이탈리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피터팬 탄생 이전 이야기’ 휴 잭맨 주연 ‘팬’ 예고편

    ‘피터팬 탄생 이전 이야기’ 휴 잭맨 주연 ‘팬’ 예고편

    ‘해리 포터’ 제작진이 준비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팬’의 티저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팬’은 ‘피터 팬’ 이전의 이야기를 담은 프리퀄(Prequel,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로 피터팬의 탄생과 네버랜드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모든 동화에는 시작이 있다’라고 명시하며 ‘네버랜드’를 향해 하늘을 나는 함선을 통해 영화가 보여줄 아름다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티저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고아소년 ‘피터’가 오래된 예언에 따라 최고의 전사 ‘팬’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출생의 비밀과 함께 네버랜드에서의 모험, 영원한 숙적이 될 제임스 후크와의 만남 등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안나 카레리나’ 등의 작품으로 우아한 감성을 인정받은 조 라이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피터 팬’ 역을 맡은 레미 밀러를 비롯해 ‘엑스맨’ 시리즈의 휴 잭맨, ‘소셜 네트워크’의 루니 마라, ‘레미제라블’,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이 참여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했다. ‘피터 팬’은 영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제임스 메튜 베리의 동화에서 시작해 애니메이션과 영화, 뮤지컬, 소설 등 다양한 대중문화로 재탄생할 정도로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을 맞을 영화 ‘팬’은 오는 10월 2D와 3D 등 다양한 상영 버전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알파룸과 팬트리까지 대형 수납공간 갖춰 관심 높아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알파룸과 팬트리까지 대형 수납공간 갖춰 관심 높아

    오는 22일(금)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130-4 일대에 위치한 성성3지구 A2BL에서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가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2층, 지상 39층, 13개 동 1,730가구 규모다. 지난 2014년 11월에 분양한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995가구와 함께 전체 2,725가구의 매머드급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투자자에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된 가운데 천안 레이크타운2차 푸르지오’가 통큰 설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은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 설계이다. 대표적으로 알파룸과 주방 팬트리 공간을 들 수 있다. 알파룸과 팬트리는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는 설계로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아파트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되면서 과거 아파트에 비해 수납공간 많이 부족해졌다. 알파룸과 팬트리 공간이 설계된 것도 발코니 확장에 따른 수납시설 부족 때문이다. 알파룸과 팬트리 공간에 이어 이제는 안방과 현관 등 별도의 대형 수납공간 설계도 인기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 ‘가변형+알파룸+펜트리’ 등 입주민 취향에 따라 공간구성 가능하고 공간효율성도 뛰어나‘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도 공간활용성이 높다. 전용 62㎡B는 중소형 아파트임데도 불구하고 4bay∙4Room구조로 공간구성 및 효율성이 뛰어나다. 또 판상형 구조로 통풍이 원활한데다 확장 시 넓은 주방발코니가 있어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74㎡A는 판상형 구조로 발코니 확장 시 주방 펜트리가 주어지는데다 드레스룸도 넓어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또 작은 침실은 가변형 벽체를 통해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전용 84㎡A는 4room∙4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이 갖춰져 있어, 서재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확장 시 주방 펜트리가 들어서는데다 수납장도 넓어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전용 84㎡C는 같은 판상형 구조지만 알파룸이 없다. 다만 드레스룸이 넓게 구성돼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단지가 대부분 남동, 남서향으로 구성돼 있는데다 39층 구조로 이뤄져 있어 일조량 및 조망권이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단지 내 생태연못이 조성되고, 연못주변으로 수변카페가 들어서 주거환경이 더욱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푸르지오만의 특화된 Uz CENTER와 경로당, 어린이집, 광장 등 이웃간에 다양한 문화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설치될 예정이다. ▣ ‘주거환경+편의시설+교통’ 삼박자 갖춰, 실수요자 관심 많아‘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는 호수공원으로 개발될 예정인 42만 6000여㎡ 규모에 업성저수지와 맞붙어 있다. 호수생활권 아파트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천안시 아파트 중 최초 39층의 스카이라인으로 조성돼, 천안 도심권 및 태조산, 노태산 등 산조망도 뛰어나다. 또 단지가 위치한 성성지구는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삼성을 비롯한 여러 중소업체들이 있는 산업단지가 3분 거리에 위치해 직주접근성이 높다. ‘천안 레이크타운2차 푸르지오’ 분양관계자는 “산단 배후수요만 3만 3,000여명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며 “호수생활권에 지구 내 학교가 들어서고,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해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교통인프라도 뛰어나다. KTX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이 차량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수도권전철 두정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특히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보다 서울 접근성이 더욱 뛰어나다. 이마트를 비롯한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두정동 상업지구도 도보권에 위치해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이들 통학환경도 우수하다. 성성지구 내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공립유치원 2개소가 설립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쉽게 통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 특히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호수생활권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호수생활권 아파트들은 강변에 위치한 단지들과 같이 지역 랜드마크 중 하나로 손꼽힌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는 호수공원으로 개발예정인 42만 6000여㎡ 규모의 업성저수지가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이용이 수월하다. 또 단지에는 생태연못을 조성하고 연못주변으로 카페테리아를 만들어, 입주민들이 여가생활을 보내기도 좋은 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 연못을 시작으로 호수공원까지 하나의 수변녹지축이 형성되면서 주거환경은 매우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분양문의: 1800-173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석정은 “연애하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다. 남자친구에게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씁쓸한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 외모 때문에 떨어져..” 노숙자 오해까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 외모 때문에 떨어져..” 노숙자 오해까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석정은 “연애하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다. 남자친구에게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씁쓸한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 보니 ‘충격’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 보니 ‘충격’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 보니 ‘충격’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로..” 미모보니 ‘깜짝’

    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로..” 미모보니 ‘깜짝’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해 ‘언니들의 충고’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장영남에 대해 “극단에서 연기할 때부터 봤다”며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 과거 별명 이유는?

    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 과거 별명 이유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해 ‘언니들의 충고’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장영남에 대해 “극단에서 연기할 때부터 봤다”며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고 말했다. 오만석의 말에 이영자는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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