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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메이트 나나, 9살 연상 조세호 ‘깜짝’ 이벤트에…”앞으로 계속 유지됐으면...”

    룸메이트 나나, 9살 연상 조세호 ‘깜짝’ 이벤트에…”앞으로 계속 유지됐으면...”

    룸메이트 나나, 9살 연상 조세호 ‘깜짝’ 이벤트에…”앞으로 계속 유지됐으면...”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33)가 ‘오렌지카라멜’ 나나(24)에게 영화관 이벤트를 열어줬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조세호가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장면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세호 나나’, ‘룸메이트 나나’ 등이 주요 검색어로 등장한 이유다.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은 조세호의 소원이었다. 두 사람은 새벽 1시에 상영하는 공포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영화가 끝난 뒤 시작됐다. 조세호가 나나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영상에는 둘이서 ‘룸메이트’ 방송에 함께 나온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조세호가 준비한 영상을 보고 나나는 “친해져서 너무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의 영화관 이벤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잘 될 수 있을까”,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나이 차이 9살인데...”,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나이차 많지만 생각보다 잘 어울림” 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 나나 외에도 이동욱 서강준 박민우 찬열(엑소) 홍수현 등이 ‘홈쉐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9살 많은 조세호 소원 들어주더니 결국엔...깜짝 이벤트에 ‘감동’

    룸메이트 나나, 9살 많은 조세호 소원 들어주더니 결국엔...깜짝 이벤트에 ‘감동’

    룸메이트 나나, 9살 많은 조세호 소원 들어주더니 결국엔...깜짝 이벤트에 ‘감동’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33)가 ‘오렌지카라멜’ 나나(24)에게 영화관 이벤트를 열어줬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조세호가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장면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세호 나나’, ‘룸메이트 나나’ 등이 주요 검색어로 등장한 이유다.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은 조세호의 소원이었다. 두 사람은 새벽 1시에 상영하는 공포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영화가 끝난 뒤 시작됐다. 조세호가 나나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영상에는 둘이서 ‘룸메이트’ 방송에 함께 나온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조세호가 준비한 영상을 보고 나나는 “친해져서 너무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의 영화관 이벤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천생연분?”,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에 마음 있나?”,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9살 차이라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구마·바나나, 여성 뇌졸중 예방에 도움

    고구마·바나나, 여성 뇌졸중 예방에 도움

    고구마와 바나나 속에 풍부한 ‘칼륨’ 성분이 노년 여성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네이처 월드 뉴스는 뉴욕 알버트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연구진이 “고구마, 바나나처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 노년 여성의 뇌졸중 사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50~79세 사이 중·노년 여성 90,000명을 대상으로 11년간 칼륨 섭취량과 뇌졸중 발명 및 사망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11년간의 장기 추적 조사를 시행했다. 결과를 보면,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온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뇌졸중 발병 및 사망 빈도가 12% 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뇌혈관 폐색으로 뇌 조직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은 칼륨 섭취를 꾸준히 한 경우, 16%나 감소했다. 또한 뇌졸중 외에 다른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도 10% 가까이 줄어들었다. 연구진의 조사에 따르면, 칼륨을 꾸준히 섭취해준 여성들은 고혈압 증세가 없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특히 칼륨 섭취량이 가장 높았던 여성들은 허혈성 뇌졸중 발생 확률은 27%, 그 외에 다른 뇌졸중 발생 확률은 21% 감소됐다. 이는 칼륨 섭취가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역시 함께 제시하고 있다. 칼륨(potassium)은 나트륨(Na)과 함께 체액을 구성하는 주요 전해질로 몸속 수분과 산성-알칼리 균형을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혈압을 낮추는 기능이 있어 고혈압 예방·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륨은 채소류와 과일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주로 우유, 콩, 토마토 주스, 오렌지 주스, 고구마, 바나나 등에 다량 들어있다. 연구진은 “노년층 여성들이 채소류를 통해 많은 칼륨을 섭취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단, 칼륨을 과량 섭취하면 배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신장 기능이 약하면 칼륨이 혈액에 쌓여 심장 기능을 저해할 수 있어 신장 질환 환자들도 섭취에 조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국내 영양섭취기준에 의하면, 대한민국 성인 1일 기준 칼륨 충분섭취량은 남성·여성 공통적으로 4.7g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뇌졸중 저널(Journal Stroke)’ 4일자에 게재됐다. 자료사진=wikipedia, 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조세호 나나, 영화관 ‘깜짝 이벤트’에 ‘꽃미남’ 방해꾼 나타나더니...

    조세호 나나, 영화관 ‘깜짝 이벤트’에 ‘꽃미남’ 방해꾼 나타나더니...

    조세호 나나, 영화관 ‘깜짝 이벤트’에 ‘꽃미남’ 방해꾼 나타나더니...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33)가 ‘오렌지카라멜’ 나나(24)에게 영화관 이벤트를 열어줬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조세호가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장면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세호 나나’, ‘룸메이트 나나’ 등이 주요 검색어로 등장한 이유다.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은 조세호의 소원이었다. 두 사람은 새벽 1시에 상영하는 공포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조세호는 차를 따로 준비해 나나를 태우고 영화관을 찾았다. 하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배우 이동욱, 박민우, 엑소 찬열이 미행을 했다. 조세호는 영화가 끝난 뒤 나나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둘이서 ‘룸메이트’ 방송에 함께 나온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조세호가 준비한 영상을 보고 나나는 “친해져서 너무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의 영화관 이벤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조세호 나나, 방해꾼들이 궁금”, “조세호 나나, 둘이 잘 될까?”, “조세호 나나, 9살 차이 극복 가능?”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소원’ 들어줬다...공포영화 이후 깜짝 이벤트 ‘감동’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소원’ 들어줬다...공포영화 이후 깜짝 이벤트 ‘감동’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소원’ 들어줬다...공포영화 이후 깜짝 이벤트 ‘감동’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33)가 ‘오렌지카라멜’ 나나(24)에게 영화관 이벤트를 열어줬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조세호가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장면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세호 나나’, ‘룸메이트 나나’ 등이 주요 검색어로 등장한 이유다.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은 조세호의 소원이었다. 두 사람은 새벽 1시에 상영하는 공포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영화가 끝난 뒤 시작됐다. 조세호가 나나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영상에는 둘이서 ‘룸메이트’ 방송에 함께 나온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조세호가 준비한 영상을 보고 나나는 “친해져서 너무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의 영화관 이벤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어찌보면 어울린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잘돼서 남성들에게 희망을...”,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와 9살 차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 나나 외에도 이동욱 서강준 박민우 찬열(엑소) 홍수현 등이 ‘홈쉐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세호 나나, ‘깜짝’ 영화관 이벤트…9살 차이 두 사람 “의외로 잘 어울려”

    조세호 나나, ‘깜짝’ 영화관 이벤트…9살 차이 두 사람 “의외로 잘 어울려”

    조세호 나나, ‘깜짝’ 영화관 이벤트…9살 차이 두 사람 “의외로 잘 어울려”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33)가 ‘오렌지카라멜’ 나나(24)에게 영화관 이벤트를 열어줬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조세호가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장면 등으로 꾸며졌다.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은 조세호의 소원이었다. 두 사람은 새벽 1시에 상영하는 공포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영화가 끝난 뒤 시작됐다. 조세호가 나나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영상에는 둘이서 ‘룸메이트’ 방송에 함께 나온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조세호가 준비한 영상을 보고 나나는 “친해져서 너무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세호 나나 영화관 이벤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조세호 나나, 잘 될 수 있을까”, “조세호 나나, 나이 차이 9살인데...”, “조세호 나나, 나이차 많지만 생각보다 잘 어울림” 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 나나 외에도 이동욱 서강준 박민우 찬열(엑소) 홍수현 등이 ‘홈쉐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세호 나나, 영화관 이벤트 결과는?…두 사람 나이 차이 얼마나 되나 했더니

    조세호 나나, 영화관 이벤트 결과는?…두 사람 나이 차이 얼마나 되나 했더니

    조세호 나나, 영화관 이벤트 결과는?…두 사람 나이 차이 얼마나 되나 했더니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33)가 ‘오렌지카라멜’ 나나(24)에게 영화관 이벤트를 선사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가 나나와 함께 영화를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나나와 함께 영화보기’는 조세호의 소원이었다. 두 사람은 새벽 1시에 상영하는 공포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조세호 나나 영화보기의 하이라이트는 영화가 끝난 뒤 시작됐다. 조세호가 나나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영상에는 둘이서 ‘룸메이트’ 방송에 함께 나온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조세호가 준비한 영상을 보고 나나는 “친해져서 너무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세호 나나 영화관 이벤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조세호 나나, 잘 될 수 있을까”, “조세호 나나, 나이 차이 9살인데...”, “조세호 나나, 생각보다 잘 어울림” 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 나나 외에도 이동욱 서강준 박민우 찬열(엑소) 홍수현 등이 ‘홈쉐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구마·바나나’, 여성 뇌 보호해준다

    ‘고구마·바나나’, 여성 뇌 보호해준다

    고구마, 바나나 속에 풍부한 ‘칼륨 성분’이 노년 여성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네이처 월드 뉴스는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 대학 연구진이 “고구마, 바나나처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 노년 여성의 뇌졸중 사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50~79세 사이 중·노년 여성 90,000명을 대상으로 11년 간 칼륨 섭취량과 뇌졸중 발명 및 사망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11년간의 장기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를 보면,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온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뇌졸중 발병 및 사망 빈도가 12% 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뇌혈관 폐색으로 뇌 조직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은 칼륨 섭취를 꾸준히 한 경우, 16%나 감소했다. 또한 뇌졸중 외에 다른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도 10% 가까이 줄어들었다. 연구진의 조사에 따르면, 칼륨을 꾸준히 섭취해준 여성들은 고혈압 증세가 없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특히 칼륨 섭취량이 가장 높았던 여성들은 허혈성 뇌졸중 발생 확률은 27%, 그 외에 다른 뇌졸중 발생 확률은 21% 감소됐다. 이는 칼륨 섭취가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역시 함께 제시하고 있다. 칼륨(potassium)은 나트륨(Na)과 함께 체액을 구성하는 주요 전해질로 몸속 수분과 산성-알칼리 균형을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혈압을 낮추는 기능이 있어 고혈압 예방·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륨은 채소류와 과일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주로 우유, 콩, 토마토 주스, 오렌지 주스, 고구마, 바나나 등에 다량 들어있다. 연구진은 “노년층 여성들이 채소류를 통해 많은 칼륨을 섭취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단, 칼륨을 과량 섭취하면 배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신장 기능이 약하면 칼륨이 혈액에 쌓여 심장 기능을 저해할 수 있어 신장 질환 환자들도 섭취에 조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국내 영양섭취기준에 의하면, 대한민국 성인 1일 기준 칼륨 충분섭취량은 남성·여성 공통적으로 4.7g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뇌졸중 저널(Journal Stroke)’ 4일자에 게재됐다. 자료사진=wikipedia, 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IS 미국인 기자 참수, 희생자 “내가 왜” 절규…3번째 희생자예고까지 ‘끔찍’

    ‘IS 미국인 기자 참수’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가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에 이어 또다른 미국인 기자를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IS는 미국에 보내는 2번째 메시지’라며 미국인 프리랜서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를 참수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IS는 앞서 지난달 미국의 이라크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를 참수했다. 당시에도 참수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소트로프가 다음 희생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배포된 영상에는 오렌지색 낙하산 복을 입은 채 무릎을 꿇은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31)가 칼을 든 IS 전사에 의해 참수당했다. 지난달 19일 첫 번째 희생자인 폴리 기자를 참수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지 2주만이다. 동영상에 등장한 스티븐 소트로프는 참수당하기 전 카메라를 향해 “당신들은 내가 누구이고 내가 여기 왜 있는지를 알 것”이라며 “미국의 이라크전 개입에 따른 대가를 왜 내가 목숨으로 치러야 하느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에서 IS 참수원은 “오바마, 당신 때문에 또 한 명의 미국인이 목숨을 잃었다. 미군이 계속 우리를 공습하는 이상 우리는 계속해서 미국인들을 살해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라.”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세 번째 인질로 추정되는 사람이 등장해 충격을 더했다. 한편, IS 미국인 기자 참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IS 미국인 기자 참수, 진짜 너무한다”, “IS 미국인 기자 참수, 정말 너무 끔직하다”, “IS 미국인 기자 참수, 제발 이 야만적인 행동을 좀 멈췄으면”, “IS 미국인 기자 참수, 아 너무 불쌍해”, “IS 미국인 기자 참수, 이거 어떻게 막을 방법 없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환상문학계 대표 작가 김이환 열번째 장편 소설 ‘디저트 월드’

    환상문학계 대표 작가 김이환 열번째 장편 소설 ‘디저트 월드’

    재미를 위해 이야기를 요구하는 남자와 살기 위해 이야기를 내줘야 하는 남자가 있다. 언뜻 소설가와 독자와의 미묘한 긴장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이 관계가 소설 ‘디저트 월드’(문학과지성사)를 이끄는 동력이다. ●현실과 환상, 과거·현재·미래 넘나드는 이야기 국내 환상문학계 대표작가인 김이환(36)이 열 번째 장편으로 내놓은 ‘디저트 월드’에서는 현실과 환상, 과거·현재·미래가 자유자재로 포개지고 접히는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이야기의 본질에 대한 고민이 함께 녹아 있다. 디저트 월드의 미스터 L 앞에 어느 날 ‘검은 구멍’이 나타난다. 그 구멍에서 튀어나온 한 남자가 미스터 L의 삶을 긴장 속으로 몰고 간다. 검은색 정장에 토끼 가면을 쓴 일명 토끼 남자는 매년 핼러윈에 ‘높은 곳’에서 ‘낮은 곳’(디저트 월드)으로 내려와 재미있는 이야기와 디저트를 요구한다. 그가 흡족해야 미스터 L의 생명이 연장된다. 이후 미스터 L은 핼러윈과 핼러윈이 아닌 나머지 364일, 디저트, 재미있는 이야기에 갇혀 산다. 더 이상 버텨낼 수 없게 된 미스터 L은 ‘이야기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작가는 소설이 “예고 없이 닥친 불행 앞에 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다. 미스터 L이 처한 상황이나 미스터 L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모두 도시 괴담이라는 것도 그 때문이다. ●“‘슈퍼 히어로’ 등 불행한 남자 이야기 3부작 쓸 것” “주인공과 주인공이 만들어 낸 도시 괴담 속 사람들이 겪은 불행은 막을 수가 없는 것이죠. 내가 잘못했거나 실수해서, 혹은 일을 못해서 직장에서 잘린 문제가 아니라 불행이 그냥 쾅 닥친 거예요. 세월호 참사 전에 쓰여진 소설이지만 그간 우리 사회는 개인이 행복해도 그걸 절실히 느끼기 어렵고 ‘다른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은데 내가 행복해도 될까’ 하며 죄의식을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사회라는 걸 체감했어요. 개인도 사회도 행복하지 않은 세태, 예고 없이 닥친 불행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불행한 남자’ 이야기를 써보자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작가는 이번 ‘디저트 월드’를 첫 권으로 재난에 관한 이야기 ‘슈퍼 히어로’(가제) 등 불행한 남자 3부작을 써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의 서사는 불행에 간단히 잠식되지 않는다. 이번 소설에도 몽블랑, 마카롱, 오렌지쿠키, 라즈베리타르트 등 갖가지 디저트로 시각적인 화려함과 미각적인 활기를 함께 보탰다. 직접 서울 상수동, 삼청동 등 십수군데의 디저트 가게를 탐방하며 직접 디저트를 먹어보고 레시피를 수집하는 등 발품을 판 결과는 읽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맛의 묘사로 담겼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작품의 골격 작품의 골격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따 왔다. 작품의 저자 루이스 캐럴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르는 조카들을 위해 만들어 낸 이야기다. 평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공식, 오랜 세월 도시괴담이 살아남은 비결 등을 고민해 온 작가답게 그는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기쁨, 환상소설에 대한 오마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골격으로 삼았다”고 했다. 1996년부터 PC통신에 글을 써 온 작가는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장르소설 작가로 본격적으로 활동해 왔다. 그는 최근 문학 출판사, 문예지 등에서 비주류로 취급되던 장르소설의 출간·수상 기회가 늘어나는 것은 반길 일이지만 출판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장르소설 창작 환경도 함께 위축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이미지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게 환상소설의 매력이라면 그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게 어려운 점이죠. 지난 10여년간 그 사이에서 줄타기하듯 써 온 듯해요. 국내 독자들에겐 여전히 일본, 미국 장르소설이 대세이지만 한국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담은 장르문학에 대한 고민, 더 좋은 작품을 써야겠다는 목표를 돌파구로 삼으려고 합니다. 최근 우리 웹툰이 무수히 많이 영화, 드라마의 재료가 되고 해외 진출도 활발히 하듯 장르소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문단에 활력을 줄 거라 믿어요.” 글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사진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200만 마리 중 1마리꼴...희귀 푸른색 ‘스머프 가재’

    200만 마리 중 1마리꼴...희귀 푸른색 ‘스머프 가재’

    보기 힘든 빛깔의 가재가 잡혀 화제다.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14살 소녀가 파랑 가재를 발견해 수족관에 기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진을 보면 가재는 무게 1kg 정도로 전신이 파랑색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소녀는 아버지와 함께 매년 가재잡이를 즐긴다. 부녀가 함께 설치하는 덫은 약 150개 정도. 이렇게 잡아들인 가재는 보통 식탁에 오른다. 23일(현지시간) 소녀는 덫에 걸린 희귀한 색깔의 가재를 건져올렸다. 스머프처럼 온몸이 파란 가재를 발견한 소녀는 기념사진을 찍은 뒤 고민하다 맛보기(?)를 포기하고 주립 메인수족관에 기증하기로 했다. 메인 대학에 따르면 파란 가재는 200만 마리 중 1마리꼴로 발견되는 희귀종이다. 범상치 않은 색깔은 유전자적 결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편 소녀가 가재를 기증하면서 수족관엔 파란 가재가 3마리로 늘어나게 됐다. 수족관엔 파란 가재 2마리, 오렌지색 가재 1마리 등 희귀색 가재 3마리가 살고 있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리지, 만수르 아이스버킷 지목..만수르 누구길래..

    리지, 만수르 아이스버킷 지목..만수르 누구길래..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가운데, 다음 참여자로 만수르를 지목해 화제다. 지난 21일 리지는 자신의 SNS에 “대세 개그맨 조윤호씨의 추천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상상초월 부자..무슨 일 하길래?

    만수르, 상상초월 부자..무슨 일 하길래?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가운데, 다음 참여자로 만수르를 지목해 화제다. 리지의 지목에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만수르는 영국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또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부인 일상 봤더니..

    만수르, 부인 일상 봤더니..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가운데, 다음 참여자로 만수르를 지목해 화제다. 만수르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의 부인들의 일상까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그루, ‘연애 말고 결혼’ 로맨틱 웨딩룩 눈길 “사랑스러운 입술”

    한그루, ‘연애 말고 결혼’ 로맨틱 웨딩룩 눈길 “사랑스러운 입술”

    배우 한그루의 웨딩룩이 시선을 모았다. tvN 금토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이 공기태(연우진)와 주장미(한그루)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 그려진 공기태(연우진)와 주장미(한그루)의 결혼식은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야외 결혼식장에서 이뤄졌으며 공기태(연우진)와 주장미(한그루)답게 코믹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웨딩장면이 연출됐다. 특히 매회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한그루의 사랑스러운 드레스와 오렌지 립이 돋보였다. 한그루의 러블리한 웨딩룩을 완성한 오렌지 립스틱은 바로 헤라 루즈홀릭 엑셀랑스 오렌지 페어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헤라 홍보 관계자는 “매회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는 한그루씨에게 루즈 홀릭 엑셀랑스 오렌지 페어리 컬러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오렌지 컬러는 한그루씨의 하얀 피부를 더욱 생기있어 보이게 하고 훨씬 화사하게 만들어 웨딩 메이크업으로 제격이다”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한그루 결혼식 장면 정말 예쁘다.”, “해피엔딩으로 달달커플 인증!”, “한그루 깨끗하고 하얀 피부에 너무 잘 어울리는 오렌지립이다”,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다!”, “한그루가 바른 오렌지립스틱 뭐지?”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방송 캡처, 헤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이저 2호가 촬영한 해왕성의 달 ‘트리톤’

    보이저 2호가 촬영한 해왕성의 달 ‘트리톤’

    정확히 25년 전인 오늘(1989년 8월 25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보이저 2호가 태양계 8번째 행성 해왕성을 스쳐 지나갔다. 최근 미 행성과학 연구센터인 ‘달과 행성 연구소’ (Lunar and Planetary Institute)측이 해왕성의 달 트리톤(Triton)의 고화질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보이저 2호의 해왕성 탐사 25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이 영상은 당시 촬영된 사진을 현대 기술로 복원해 재가공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트리톤의 표면 모습이 눈 앞에서 지켜보듯 생생하다. 픽셀당 600m의 해상도로 역대 공개된 티리톤 모습 중 실제와 가장 가깝다는 것이 연구소 측의 설명. 달과 행성 연구소 폴 쉥크 박사는 “녹색, 파란색, 오렌지색 필터로 색깔을 두드러지게 가공했다” 면서 “태양과 거리가 멀어 표면이 차갑지만 화산 활동 지역이 관찰되며 여전히 활발한 지질 활동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우리의 달보다는 작지만 해왕성의 13개 위성 중 가장 큰 트리톤(지름 2707km)은 자전축과 공전방향이 반대인 역행위성이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카이퍼 벨트’(Kuiper Belt·해왕성 궤도 밖의 천체가 도넛 모양으로 밀집해 있는 지역)에 있던 트리톤이 해왕성의 힘으로 끌려 온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77년 8월 발사된 보이저 2호는 목성, 토성, 해왕성 탐사 등을 거쳐 오는 2017년이면 태양풍의 영향이 없어지는 경계 지역인 헬리오포즈(heliopause)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실종 美기자 참수 동영상 공개…모술 댐 빼앗긴 IS ‘피의 보복’

    이라크 반군 단체 이슬람국가(IS)가 미국인 기자 제임스 라이트 폴리를 참수하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IS가 미국의 공습으로 모술 댐을 빼앗긴 뒤 “당신들을 피로 적시겠다”고 선언한 지 채 24시간이 안 돼서 즉각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IS는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5분짜리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IS 공습을 승인하는 장면으로 시작한 이 동영상은 이내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폴리라는 이름의 남성이 사막에 꿇어앉은 장면으로 바뀐다. 곁에 있던 검은 복면의 사나이는 미군의 공습으로 이슬람 지도자 아래에서 이슬람교도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부정당했다면서 미국인도 피를 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뒤 폴리를 참수했다. 폴리의 잘린 목을 몸뚱이 위에 올려놓는 장면까지 여과 없이 다 촬영했다. 복면을 쓴 남성은 다음 희생자로 또 다른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를 지목하면서 “이 미국인의 생명은 오바마 당신의 다음 결정에 달렸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폴리는 프리랜서 기자로 미국 글로벌포스트와 AFP통신 등에 사진을 공급해 왔다. 5년 정도 시리아에서 활동하다 2012년 12월 시리아에서 실종됐다. 뉴욕데일리뉴스는 폴리가 2011년 이미 시리아에서 한 차례 납치됐다 풀려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소트로프 역시 타임과 포린폴리시에 기사를 기고하는 프리랜서 기자로 지난해 8월 시리아에서 실종됐다. 유튜브는 이 영상을 즉각 인터넷에서 삭제했고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영상 판독 작업에 착수했다. 더타임스는 복면의 사나이가 강한 영국 남부 억양을 쓴다며 영국인 성전주의자로 보인다고 전했다. 미국은 격앙된 반응이다. “IS가 알카에다보다 더 미친 조직이란 증거”, “가장 야만적인 행위”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당장 미 하원 대테러 소위원회 위원장인 피트 킹 공화당 의원은 “지금까지 해오던 것에 비해 더 강도 높은 대답을 되돌려 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익명의 정부 관계자들은 AP통신에 “폴리 본인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고, 오바마 대통령이 관련 상황에 대한 보고를 모두 다 받아보고 있으며, 곧 공식적인 언급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리지 ‘손가락 깨물며’ 깜찍 홍보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리지 ‘손가락 깨물며’ 깜찍 홍보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 리지가 ‘나처럼 해봐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리지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오후 12시에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가 공개됩니다. 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에 빨강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멜빵 바지를 입어 귀여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손가락을 살짝 물거나 윙크를 하는 모습은 귀여움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특히 리지의 모습은 캐릭터 ‘윌리’를 연상시켜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렌지 캬라멜의 신곡 ‘나처럼 해봐요’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됐다.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는 ‘오캬를 찾아라’를 메인 테마로 하여 숨은 오캬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의 콘셉트를 담았다. 숨은 오캬 찾기와 틀린 그림 찾기는 난이도에 맞게 구성하여 실제 게임 같은 형식으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오캬를 찾아라’ 정답을 모두 찾아 인증메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사인 CD등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너무 좋아”,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정답 다 찾고싶다”,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뮤비 특이해”,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숨은 오캬 어딨는거야”,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중독될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리지 트위터(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장남 軍폭력’ 남경필 대권가도 타격

    ‘장남 軍폭력’ 남경필 대권가도 타격

    새누리당의 차기 대권 잠룡 중 한 명인 남경필 경기지사가 장남의 군대 내 폭행 및 가혹 행위 사건으로 정치 인생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남 지사는 자신의 아들을 법대로 처분해 달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비판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18일 여권 내에서는 ‘이미 대권은 물 건너갔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남 지사는 31세의 젊은 나이에 아버지 고(故) 남평우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경기 수원 팔달을 물려받으며 정치인으로서 탄탄대로를 걸어왔다. 처음엔 아버지 덕에 편하게 성공한 ‘오렌지족 정치인’이라는 시각이 많았지만 쇄신파 이미지로 내리 5선을 했고 경기지사 당선 뒤에는 야당과의 연정을 추진하면서 ‘상종가’를 쳤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남 지사의 개혁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하게 됐다. 남 지사는 앞서 부인 이지씨가 ‘보석 밀반입 의혹’ 등 구설에 휘말리면서 가족 문제로 이미 한 차례 곤욕을 치른 바 있다. 2010년 이명박 정권의 ‘불법 민간인 사찰’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이씨가 보석을 밀수했고 남 지사가 이씨에 대한 경찰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내용의 경찰 사찰 문건이 공개됐다. 이에 남 지사는 문건을 만든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벌여 일부 승소했다. 결국 남 지사는 가족 문제로 두 번째 구설에 오른 셈이다. 특히 이번 장남의 폭력 사건은 민감한 사회적 이슈와 맞물려 남 지사의 정치 행보에 큰 타격을 입힐 전망이다. 실제 남 지사의 페이스북과 인터넷 등에는 “당장 사퇴하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6·4 지방선거 때는 정몽준, 고승덕 후보가 각각 아들, 딸로 말미암아 큰 정치적 타격을 입은 바 있다. 특히 남 지사가 장남이 폭행 사건으로 입건된 사실을 군으로부터 지난 13일 통보받고도 침묵을 지키다 언론의 폭로로 파문이 일자 17일에야 뒤늦게 사과한 것도 빈축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언론 보도가 없었다면 사과도 안 했을 것 아니냐”며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한 새누리당 당직자는 “남 지사는 그동안 대선주자로서 관리를 잘해 왔는데 이번 사건으로 회복하기 힘든 타격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리얼미터가 이날 발표한 여권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남 지사는 5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이번 조사에는 장남의 군 폭행 사건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워낙 여론이 좋지 않아 장기적인 지지율 하락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화보] ‘요즘대세’ 나나, 쎄씨 화보서 ‘개미허리’·11자 각선미 과시

    [화보] ‘요즘대세’ 나나, 쎄씨 화보서 ‘개미허리’·11자 각선미 과시

    최근 패션, 뷰티 그리고 예능계에서까지 접수한 오렌지 캬라멜이 블랙&화이트의 시크한 스포티 룩에 화려한 주얼 포인트를 더해 올 가을 패션 코드를 제시했다. 요즘 대세로 불리는 나나는 패션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각선미와 컷이 바뀔 때 마다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투리마저 귀여운 발랄 소녀, 리지는 한층 성숙되어 여성미 풍기는 미모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줬다. 요조숙녀 레이나는 얇고 예쁜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압도, 촬영 당일 미니스커트는 모두 그녀의 몫으로 돌아갔다. 각기 다른 매력이 모여 상큼, 달콤, 새콤한 오렌지 캬라멜이 의 패션 화보는 쎄씨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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