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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미 40대 현아로 변신 ‘빨개요’ 엉덩이 춤에 유재석 하는 말이…

    박주미 40대 현아로 변신 ‘빨개요’ 엉덩이 춤에 유재석 하는 말이…

    박주미가 ‘빨개요’ 댄스에 도전했다. KBS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 18일 방송은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박주미의 댄스. 박주미는 현아의 ‘빨개요’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박주미는 처음엔 “절대 못한다”며 손사레를 쳤다. 하지만 막상 음악이 나오자 박주미는 엉덩이를 치며 춤을 춰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박주미의 춤 동작에 유재석은 “타잔이냐”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밖에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전혜빈과 오연서가 걸그룹 러브(Luv)의 ‘오렌지걸’ 무대를 12년 만에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박주미 정말 순수하게 예쁘다”, “박주미 외모가 40대라니”, “박주미 자연미인의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미 “절대 못한다” 빨개요 댄스 했더니 유재석 반응이 “타잔이냐” 폭소

    박주미 “절대 못한다” 빨개요 댄스 했더니 유재석 반응이 “타잔이냐” 폭소

    박주미 “절대 못한다” 빨개요 댄스 했더니 유재석 반응이 “타잔이냐” 폭소 박주미가 ‘빨개요’ 댄스에 도전했다. KBS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 18일 방송은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박주미의 댄스. 박주미는 현아의 ‘빨개요’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박주미는 처음엔 “절대 못한다”며 손사레를 쳤다. 하지만 막상 음악이 나오자 박주미는 엉덩이를 치며 춤을 춰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박주미의 춤 동작에 유재석은 “타잔이냐”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밖에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전혜빈과 오연서가 걸그룹 러브(Luv)의 ‘오렌지걸’ 무대를 12년 만에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박주미 정말 40대 맞나”, “박주미 빨개요 춤 정말 귀엽네”, “박주미 너무 민망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과거에는 얼마나 예뻤나 활동 당시 얼굴 보니 ‘깜짝’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과거에는 얼마나 예뻤나 활동 당시 얼굴 보니 ‘깜짝’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과거에는 얼마나 예뻤나 활동 당시 얼굴 보니 ‘깜짝’ 배우 오연서와 전혜빈이 ‘오렌지걸’ 무대를 12년 만에 재연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50대 대표 금보라, 40대 대표 박주미, 30대 대표 전혜빈, 20대 대표 오연서, 10대 대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전혜빈은 이어 “그래서 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고백했다.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걸그룹 ‘오렌지걸’로 데뷔 했지만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리는 바람에 6개월 만에 해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혜빈과 오연서는 12년 만에 방송에서 ‘오렌지걸’의 안무를 완벽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언제 저런 걸그룹이 나왔었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그냥 배우하시는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걸그룹이었다니 정말 의왼데? 그것도 2002년이라니 대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혜빈, 과거 걸그룹 러브로 활동한 사연 공개..

    전혜빈, 과거 걸그룹 러브로 활동한 사연 공개..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배우 오연서, 전혜빈, 금보라, 김새론, 박주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오연서와 전혜빈은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했던 사실을 밝히며 ‘오렌지걸’ 안무를 선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12년 전 무대 보니 ‘헉’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12년 전 무대 보니 ‘헉’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배우 오연서 전혜빈이 ‘오렌지걸’ 무대를 재연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50대 대표 금보라, 40대 대표 박주미, 30대 대표 전혜빈, 20대 대표 오연서, 10대 대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연서와 전혜빈이 걸그룹 러브(Luv)로 함께 활동할 당시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는 데뷔곡 ‘오렌지걸’을 부르는 오연서 전혜빈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다. 전혜빈은 “2002년 월드컵 시즌에 데뷔했는데 열기에 묻혀 폭삭 망했다. 6개월도 활동을 못했다”며 “데뷔 당시 오연서는 리틀 김희선이라고 불릴 정도로 예뻤다”고 밝혔다. 이후 오연서와 전혜빈은 MC들의 요청으로 러브 시절을 회상하며 ‘오렌지걸’ 무대를 선보였다. 전혜빈이 “안무가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하자, 오연서는 “9시간 동안 배운 안무를 어떻게 잊겠느냐”고 말하며 당시 무대를 재연해 출연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노래 좋았는데”,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이때 전혜빈만 떴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이때부터 그냥 연기를 했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가 인천의 별] 테니스 ‘금빛 기대주’ 정현, 18살 청춘의 첫 도전 “목표는 金”

    [내가 인천의 별] 테니스 ‘금빛 기대주’ 정현, 18살 청춘의 첫 도전 “목표는 金”

    “쉽지 않을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금메달 따고 싶어요.”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테니스 단식에 출전하는 정현(삼일공고)의 목표는 시상대 꼭대기다. 그는 한국 테니스의 기대주이자 희망이다. 올해로 18세지만 벌써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83위로 현재 한국 최고 순위다. 지난해에는 윔블던 주니어 남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결승 진출조차 처음이었다. 정현의 말대로 이번 대회 정상 길은 험난하다. 2010년 윔블던 단식 8강에 올랐던 타이완의 루옌쉰(37위)을 비롯해 2012년 세계 33위까지 올랐던 데니스 이스토민(55위·우즈베키스탄) 등 늘어선 강적들을 넘어야 한다. 정현은 특정 선수를 라이벌로 지목하지는 않았다. 그는 “특별히 경계하는 선수는 없다. 모든 선수가 신경 쓰이기 때문”이라면서 “매 경기가 일대일 싸움이다. 그 승부에 집중해야 한다. 누구를 만나든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주니어 대회를 비롯해 많은 대회를 경험한 그에게도 아시안게임은 처음이다. 정현은 “큰 시합이다. 부담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라면서 “부담감을 떨치기 위해 시합에만 집중하려 노력하고 있다. 아직 어리니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생각도 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최초의 챌린저급 대회 챔피언이지만 그에게도 약점은 있다. 서브다. 그는 “서브가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좀 더 묵직하고 정확하게 서브를 넣기 위해 연습하고 있다”고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면서도 “약점이 있다면 강점도 있는 법이다.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 안 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정현은 자신의 열정을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나는 테니스가 좋다. 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면서 “특히 승부욕이 강하다. 경기에서 지는 건 못 견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테니스를 시작한 것을 후회해 본 적은 없다”고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에서 한국의 아시아·오세아니아Ⅰ그룹 잔류에 공을 세운 뒤 지난 15일 타이완에서 귀국했지만 컨디션은 좋다. 정현은 “특별히 피곤하지는 않다. 하도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이제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다”면서 “‘세계 곳곳을 다니는 게 네 직업이다. 이게 싫으면 그만둬라’라고 감독님과 코치님이 늘 강조하셨다. 아직은 재미있다”며 웃었다. 정현은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후회 없는 시합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정현은 ▲1996년 5월 19일 수원 출생 ▲183㎝, 78㎏ ▲수원영화초-수원북중-삼일공업고 ▲2008년 에디허 국제주니어 챔피언십 우승 ▲2011년 오렌지볼 국제주니어 테니스 챔피언십 우승 ▲2012년 홍콩 F3 퓨쳐스 4강 ▲2013년 윔블던테니스대회 주니어부 남자 단식 준우승 ▲2014년 방콕챌린저 우승
  •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활동 당시 모습과 현재 미모 그대로 비교해보니 ‘대박’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활동 당시 모습과 현재 미모 그대로 비교해보니 ‘대박’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활동 당시 모습과 현재 미모 그대로 비교해보니 ‘대박’ 배우 오연서와 전혜빈이 ‘오렌지걸’ 무대를 12년 만에 재연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50대 대표 금보라, 40대 대표 박주미, 30대 대표 전혜빈, 20대 대표 오연서, 10대 대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전혜빈은 이어 “그래서 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고백했다.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걸그룹 ‘오렌지걸’로 데뷔 했지만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리는 바람에 6개월 만에 해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혜빈과 오연서는 12년 만에 방송에서 ‘오렌지걸’의 안무를 완벽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미안하지만 걸그룹 활동 때가 기억나질 않아서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그래도 배우로 둘 다 어느 정도 성공한 듯”,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댄스 걸그룹이었다니 정말 믿기질 않는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미 ‘빨개요’ 현아 빙의? 엉덩이 춤에 유재석 하는 말이…

    박주미 ‘빨개요’ 현아 빙의? 엉덩이 춤에 유재석 하는 말이…

    박주미가 ‘빨개요’ 댄스에 도전했다. KBS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 18일 방송은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박주미의 댄스. 박주미는 현아의 ‘빨개요’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박주미는 처음엔 “절대 못한다”며 손사레를 쳤다. 하지만 막상 음악이 나오자 박주미는 엉덩이를 치며 춤을 춰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박주미의 춤 동작에 유재석은 “타잔이냐”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밖에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전혜빈과 오연서가 걸그룹 러브(Luv)의 ‘오렌지걸’ 무대를 12년 만에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충격 반전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충격 반전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배우 오연서(27)가 걸그룹 해체 12년 만에 전혜빈(31)과 예능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전혜빈과 오연서가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전혜빈과 오연서는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리틀 김희선’ 외모에 몸이? ‘충격반전’

    해피투게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리틀 김희선’ 외모에 몸이? ‘충격반전’

    ’해피투게더’‘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오연서’ ‘전혜빈’ ‘luv’ 배우 오연서가 배우 전혜빈과 함께 걸그룹 Luv 해체 12년 만에 ‘오렌지걸’ 안무를 완벽하게 재연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배우 오연서, 전혜빈, 금보라, 김새론, 박주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와 전혜빈은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했던 사실을 밝히며 ‘오렌지걸’ 안무를 선보였다.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며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전혜빈은 “그런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동작도 못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연서와 전혜빈은 12년 전 걸그룹 Luv가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6개월 만에 해체하게 된 사연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나 저 노래 기억나”, “해피투데거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이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해피투게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오연서 전혜빈이 걸그룹 러브였구나”, “해피투게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월드컵 때문에 해체라니”, “해피투게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그때 해체안했으면 배우 생활은 어떻게 됐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해피투게더’‘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오연서’ ‘전혜빈’’luv’) 연예팀 mingk@seoul.co.kr
  •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2002년 월드컵 때 활동 모습 보니 ‘깜짝’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2002년 월드컵 때 활동 모습 보니 ‘깜짝’

    전혜빈·오연서 ‘오렌지걸’ 2002년 월드컵 때 활동 모습 보니 ‘깜짝’ 배우 오연서와 전혜빈이 ‘오렌지걸’ 무대를 12년 만에 재연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50대 대표 금보라, 40대 대표 박주미, 30대 대표 전혜빈, 20대 대표 오연서, 10대 대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전혜빈은 이어 “그래서 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고백했다.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걸그룹 ‘오렌지걸’로 데뷔 했지만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리는 바람에 6개월 만에 해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혜빈과 오연서는 12년 만에 방송에서 ‘오렌지걸’의 안무를 완벽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너무 웃겨”,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정말 예전 모습이네”,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당시에도 예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해투’서 12년 만에 Luv 무대

    오연서 전혜빈, ‘해투’서 12년 만에 Luv 무대

    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전혜빈 오연서가 참여했다. 이날 전혜빈 오연서는 Luv로 활동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진짜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오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 것도 못했다. 그래서 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털어놨다. 전혜빈 오연서는 12년 만에 Luv로 뭉쳐 ‘오렌지걸’ 무대를 재연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과거 모습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과거 모습은?

    배우 오연서(27)가 걸그룹 해체 12년 만에 전혜빈(31)과 예능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전혜빈과 오연서가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전혜빈과 오연서는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무대 재연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무대 재연

    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전혜빈 오연서가 참여했다. 이날 전혜빈 오연서는 Luv로 활동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진짜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오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 것도 못했다. 그래서 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털어놨다. 전혜빈 오연서는 12년 만에 Luv로 뭉쳐 ‘오렌지걸’ 무대를 재연하기도 했다. 18일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6개월만에 그룹luv 해체 이유 보니 “월드컵 때문에?” 충격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6개월만에 그룹luv 해체 이유 보니 “월드컵 때문에?” 충격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오연서’ ‘luv’ ‘전혜빈’ 배우 오연서가 배우 전혜빈과 함께 걸그룹 Luv 해체 12년 만에 ‘오렌지걸’ 안무를 완벽하게 재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배우 오연서, 전혜빈, 금보라, 김새론, 박주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오연서와 전혜빈은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했던 사실을 밝히며 ‘오렌지걸’ 안무를 선보였다.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며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전혜빈은 “그런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동작도 못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연서와 전혜빈은 12년 전 걸그룹 Luv가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6개월 만에 해체하게 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luv, 나 저 노래 기억나”,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luv, 이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luv, 오연서 전혜빈이 걸그룹 러브였구나”,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luv, 월드컵 때문에 해체라니”,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luv, 그때 해체안했으면 배우 생활은 어떻게 됐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 전혜빈의 오렌지걸 안무는 18일 오후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방송캡쳐(‘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오연서’ ‘luv’ ‘전혜빈’) 연예팀 mingk@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상클 발랄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상클 발랄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배우 오연서(27)가 걸그룹 해체 12년 만에 전혜빈(31)과 예능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전혜빈과 오연서가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전혜빈과 오연서는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과거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과거는?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배우 오연서(27)가 걸그룹 해체 12년 만에 전혜빈(31)과 예능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전혜빈과 오연서가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전혜빈과 오연서는 과거 걸그룹 Luv로 활동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남 모란 상공서 ‘불덩어리 UFO’ 포착

    성남 모란 상공서 ‘불덩어리 UFO’ 포착

    지난 14일 밤 성남시 성남동에서 모란 방면 상공에 뜬 미확인비행물체(UFO)를 한 시민이 포착했다고 한국UFO조사분석센터가 17일 공개했다. 37초간 찍힌 동영상에는 붉은색을 발하는 오렌지색 발광물체가 선명하게 보인다. 당시 촬영자인 권태욱씨(51)는 “이날 밤 10시 10분쯤 담배를 피우려고 집 옥상으로 올라가 잠시 하늘을 바라보던 중 전방 상공에 불이 활활 타는 듯한 비행물체를 발견하고 아내에게 전화한 뒤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다”면서 “물체는 보름달정도 크기만 하게 보였고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물체가 혹시 항공기라 불이 붙었으면 비행하지 못할 건데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불덩어리 자체였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분석한 한국UFO조사분석센터의 서종한 소장은 “영상에 잡힌 발광체의 크기 정도를 볼 때 최초 맨눈으로 관측할 당시에는 더 큰 형태로 보였을 것”이며 “물체의 핵 주변에 이글이글거리는 듯한 광휘 현상이 뚜렷하게 관찰되고 있어 일반적인 항공기 위치표시등의 점멸 현상이나 풍등, 천문 현상과는 뚜렷한 차이점이 있어 기존의 물체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서 소장은 “당일 촬영 시각대에 ISS(국제우주정거장)은 지나가지 않았다. 천문현상일 가능성도 고려해 한국천문연구원에 확인한 결과 당일 그 시간대의 특이한 천문 현상은 없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영상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중 영월, 통영, 김해, 군포, 세곡동 등 전국 곳곳에서 목격, 촬영 제보가 빗발쳤던 붉은색의 구체 출현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몇몇 지역에서 풍등 행사를 했으나 시각과 일자를 비교한 결과 그와는 다른 물체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사진=한국UFO조사분석센터 제공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속은 핑크빛, 겉은 오렌지빛’ 사과 英서 공개

    ‘속은 핑크빛, 겉은 오렌지빛’ 사과 英서 공개

    겉은 노랗고 속은 핑크빛이 도는 독특한 사과가 공개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6일 보도했다. ‘서프라이즈’(Suprize)라고 부르는 이 사과의 겉면은 옅은 연두빛 또는 오렌지빛 노란색을 띠고 있으며, 안은 선명한 핑크빛이여서 자몽을 연상케 한다. 보통 사과보다 당도가 높고 향이 더 강한 이 사과는 대형 체인업체인 테스코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4개가 든 한 팩에 1.75파운드(약 3000원) 선이다. 테스코 과일 제품 판매 담당자인 시아라 그레이스는 “이 사과는 평범한 사과에 비해 매우 매력적인 컬러를 가지고 있으며, 사과를 반으로 자르면 선명하고 독특한 핑크색을 띠어 ‘서프라이즈’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과는 영국 헤리퍼드 인근의 농장주인 윌리엄 바넷이 개발한 것으로, 새로운 품종의 과일을 겨루는 대회에서 이 사과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는 예전에도 속이 빨간 사과 품종을 개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바넷은 “영국에는 수많은 종의 사과가 있어서 일반인들이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지만, 이 사과는 매우 독특하기 때문에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새로운 사과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애써왔으며, 앞으로도 영국 사과의 품종을 더욱 다양화 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IS 영국인 인질 참수…끔찍한 영상 보니 “잔인한 영상 도대체 왜 만들었나?”

    IS 영국인 인질 참수…끔찍한 영상 보니 “잔인한 영상 도대체 왜 만들었나?”

    IS 영국인 인질 참수…끔찍한 영상 보니 “잔인한 영상 도대체 왜 만들었나?”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는 13일(현지시간) 영국인 인질 데이비드 헤인즈(44)를 참수하는 동영상을 공개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전선 참여 국가들에 경고를 보냈다. 미국과 영국 언론 등은 이날 이슬람 과격단체 웹사이트 감시기구 ‘시테’(SITE) 인텔리전스 그룹을 인용해 IS가 복면을 한 무장대원이 헤인즈로 추정되는 인물을 참수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IS는 ‘미국의 동맹국들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헤인즈 살해 전에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이라크 정부와의 협력을 약속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이 영국인(헤인즈)은 당신의 약속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은 앞서 IS가 공개한 두 번의 참수 동영상과 마찬가지로 오렌지 색 낙하산 복을 입은 채 무릎을 꿇은 헤인즈가 IS 요원에 참수당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동영상에 등장한 헤인즈는 카메라를 향해 캐머런 총리가 자신의 참수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다. 검정 옷과 두건 차림의 IS 요원은 영국식 억양의 영어로 영국과 미국의 동맹이 영국의 파멸을 가속화할 것이며 영국인들을 ‘피비린내나고 이길 수 없는 또 다른 전쟁’으로 끌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공개됐던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 참수 동영상에 등장했던 인물과 동일인으로 보이는 IS 요원은 또 “이번 기회를 통해 IS에 대항하는 미국의 사악한 동맹에 참여하는 정부들에 뒤로 물러나서 우리를 내버려 둘 것을 경고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영상 말미에는 IS에 억류된 또 다른 영국인인 앨런 헤닝이 등장했으며 IS 요원은 다음번에 헤닝스를 참수하겠다고 위협했다. 이에 대해 영국 외무부는 공개된 동영상의 진위를 확인 중이라면서 만약 동영상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또 다른 ‘역겨운 살인’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캐머런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는 무고한 구호단체 직원을 비열하고 끔찍하게 살해한 것으로, 진짜 악마의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우리는 이들 살인자를 추적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할 것이며 아무리 오래 걸리더라도 그들이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머런 총리는 14일 오전 긴급 대응 회의를 주재하고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성명을 통해 이번 일을 ‘야만적인 살인’으로 규정하면서 IS를 강력하게 비난했다. 그는 이어 “슬픔과 결의 속에 우리의 가까운 친구·동맹과 오늘 밤을 같이할 것”이라고 위로했다. 이 동영상이 사실로 확인되면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와 스티븐 소트로프에 이어 IS가 인질 참수 장면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3번째 사례가 된다. 프랑스 구호단체 ‘기술협력개발기구’에서 일했던 헤인즈는 지난해 3월 같은 단체에 소속된 다른 직원 등과 함께 시리아로 들어가 새 난민캠프 부지를 둘러보고 터키로 돌아가던 중 무장괴한에게 납치됐다. 함께 납치됐던 이탈리아인 직원은 600만 유로 수준의 몸값을 내고 풀려났지만 헤인즈는 영국 정부가 테러리스트와는 몸값 협상을 벌이지 않는 원칙을 고수함에 따라 계속 억류 상태였다. 이런 가운데 IS는 지난 2일 소트로프를 참수하는 동영상을 배포하면서 다음에는 헤인즈를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헤인즈의 가족들은 이에 앞서 이날 공개 성명을 내고 IS 측 직접 대화를 촉구하며 구명 운동에 나서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IS 영국인 인질 참수,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나”, IS 영국인 인질 참수, 너무 끔찍해서 볼 수가 없네”, “IS 영국인 인질 참수, 말도 안되는 이런 상황 타개책 없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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