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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침몰 실종자 생존 가능성은? 허위 문자까지 등장

    세월호 침몰 실종자 생존 가능성은? 허위 문자까지 등장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수색 현장에서 세월호 생존자로 추정되는 이들의 소식이 전해지며 국민들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주고 있다. 그러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실제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태다. 17일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A씨는 “사고 현장에 나가 있는 남편에게 연락이 왔는데 구조 작업에 투입된 민간 잠수부가 ‘살려달라’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진도 팽목항에 있다는 한 시민은 17일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기적이 일어났다. 선내 오락실 근처에 김나영, 김주희 외 2명이 살아있다고 가족들에게 전화가 왔다. 근처에도 생존자들의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현장의 대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올렸다.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 댓글에는 “6번방에 학생들 갇혀 있다고 한다. 식당 쪽에 물이 별로 차 있지 않아 그곳에 갇혀 있다. 복도 쪽 부상자 포함 34명 정도의 학생들이 에어포켓에 갇혀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또 전날 밤 10시48분께 세월호에 갇혀 있는 단원고 한 학생이 형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도 전해졌다. 해당 문자에는 “지금 여기 배 안인데 사람 있거든. 아무 것도 안 보이는데 남자애들 몇 명이랑 여자애들은 울고 있어. 나 아직 안 죽었으니까 안에 사람 있다고 좀 말해 줄래”라는 글이 담겨 있다. 이밖에도 에어포켓에 일부 세월호 생존자들이 갇혀있다는 제보들이 SNS를 통해 나오고 있지만 희망이 만들어낸 허위 글도 일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보]안산 단원고 학생 사망,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정모군”

    [속보]안산 단원고 학생 사망,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정모군”

    [속보]안산 단원고 학생 사망,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정모군” ”배가 갑자기 기울더니 물이 차올랐다. 아래층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에 잠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승선한 유모(57)씨는 급박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유씨를 비롯해 숨진 발견된 선사 직원 박지영(27.여)씨와 부상자들은 전남 목포 한국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사망자는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정모군과 남성 1명 등 3명으로 늘었다. 유씨는 “’쿵’ 소리가 나더니 배가 갑자기 기울었고 밖으로 나와보니 수직으로 배가 올라가고 있었다”며 “선실 3층 아래는 식당, 매점, 오락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유씨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물이 차올라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밖으로 나와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만히 있지 말고 빨리 대피하라고 했다면 오히려 더 좋았을 것”이라며 “왜 즉각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씨는 또 “배가 꺾이고 적재된 컨테이너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다친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강모씨는 “배가 갑자기 60도 이상 기울었다. 밖으로 나와보니 이미 배가 90도 가까이 기울어 있었다”며 “배 측면부터 물에 잠기기 시작하더니 3층까지 순식간에 물이 찼다”고 전했다. 강씨는 “선내 방송이 나와 ‘움직이지 말라’고 하더니 구명조끼가 전달됐다. 방에서 일찍 나와서 구조될 수 있었는데 방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빠져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선원 김모(61)씨도 “근무 중이었는데 배가 갑자기 기울어 신속히 빠져나왔다. 빠져나오는데 바빠 다른 사람들이 구조됐는지, 조치를 취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했다. 승객 477명 중 오후 1시 현재 파악된 구조자는 350여명으로 알려졌으며 상당수 숫자가 선실에 갇힌 것으로 알려져 인명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우려가 크다. 생사를 알 수 없는 사람이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안산 단원고 학생 사망,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안타까운 일이네. 명복을 빕니다”, “안산 단원고 학생 사망,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이런 일이”, “”안산 단원고 학생 사망,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앞으로 사망자 더 늘어나지 않도록 빨리 수색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해상 침몰 사망자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속보]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해상 침몰 사망자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속보]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해상 침몰 사망자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배가 갑자기 기울더니 물이 차올랐다. 아래층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에 잠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승선한 유모(57)씨는 급박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유씨를 비롯해 숨진 발견된 선사 직원 박지영(27.여)씨와 부상자들은 전남 목포 한국병원으로 이송됐다. 유씨는 “’쿵’ 소리가 나더니 배가 갑자기 기울었고 밖으로 나와보니 수직으로 배가 올라가고 있었다”며 “선실 3층 아래는 식당, 매점, 오락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유씨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물이 차올라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밖으로 나와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만히 있지 말고 빨리 대피하라고 했다면 오히려 더 좋았을 것”이라며 “왜 즉각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씨는 또 “배가 꺾이고 적재된 컨테이너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다친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강모씨는 “배가 갑자기 60도 이상 기울었다. 밖으로 나와보니 이미 배가 90도 가까이 기울어 있었다”며 “배 측면부터 물에 잠기기 시작하더니 3층까지 순식간에 물이 찼다”고 전했다. 강씨는 “선내 방송이 나와 ‘움직이지 말라’고 하더니 구명조끼가 전달됐다. 방에서 일찍 나와서 구조될 수 있었는데 방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빠져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선원 김모(61)씨도 “근무 중이었는데 배가 갑자기 기울어 신속히 빠져나왔다. 빠져나오는데 바빠 다른 사람들이 구조됐는지, 조치를 취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했다. 승객 477명 중 오후 1시 현재 파악된 구조자는 350여명으로 알려졌으며 상당수 숫자가 선실에 갇힌 것으로 알려져 인명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우려가 크다. 생사를 알 수 없는 사람이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해상 침몰 사망자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안타깝다”,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해상 침몰 사망자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우울하네”,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해상 침몰 사망자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사망 더 사망자 나오면 안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도 안타까운 사망”

    [속보]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도 안타까운 사망”

    ”배가 갑자기 기울더니 물이 차올랐다. 아래층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에 잠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승선한 유모(57)씨는 급박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유씨를 비롯해 숨진 발견된 선사 직원 박지영(27.여)씨와 부상자들은 전남 목포 한국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사망자는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정모군과 남성 1명 등 3명으로 늘었다. 유씨는 “’쿵’ 소리가 나더니 배가 갑자기 기울었고 밖으로 나와보니 수직으로 배가 올라가고 있었다”며 “선실 3층 아래는 식당, 매점, 오락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유씨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물이 차올라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밖으로 나와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만히 있지 말고 빨리 대피하라고 했다면 오히려 더 좋았을 것”이라며 “왜 즉각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씨는 또 “배가 꺾이고 적재된 컨테이너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다친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강모씨는 “배가 갑자기 60도 이상 기울었다. 밖으로 나와보니 이미 배가 90도 가까이 기울어 있었다”며 “배 측면부터 물에 잠기기 시작하더니 3층까지 순식간에 물이 찼다”고 전했다. 강씨는 “선내 방송이 나와 ‘움직이지 말라’고 하더니 구명조끼가 전달됐다. 방에서 일찍 나와서 구조될 수 있었는데 방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빠져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선원 김모(61)씨도 “근무 중이었는데 배가 갑자기 기울어 신속히 빠져나왔다. 빠져나오는데 바빠 다른 사람들이 구조됐는지, 조치를 취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했다. 승객 477명 중 오후 1시 현재 파악된 구조자는 350여명으로 알려졌으며 상당수 숫자가 선실에 갇힌 것으로 알려져 인명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우려가 크다. 생사를 알 수 없는 사람이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사망, 너무 안타깝다”,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사망, 사고 원인 철저하게 규명해야 할 듯”, “세월호 실종자,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 3명,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사망,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진도 여객선 사망자 2명 세월호 해상 침몰 “선실에서 못 빠져나온 사람 많았다”

    [속보]진도 여객선 사망자 2명 세월호 해상 침몰 “선실에서 못 빠져나온 사람 많았다”

    [속보]진도 여객선 사망자 2명 세월호 해상 침몰 “선실에서 못 빠져나온 사람 많았다” ”배가 갑자기 기울더니 물이 차올랐다. 아래층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에 잠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승선한 유모(57)씨는 급박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유씨를 비롯해 숨진 발견된 선사 직원 박지영(27.여)씨와 부상자들은 전남 목포 한국병원으로 이송됐다. 유씨는 “’쿵’ 소리가 나더니 배가 갑자기 기울었고 밖으로 나와보니 수직으로 배가 올라가고 있었다”며 “선실 3층 아래는 식당, 매점, 오락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유씨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물이 차올라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밖으로 나와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만히 있지 말고 빨리 대피하라고 했다면 오히려 더 좋았을 것”이라며 “왜 즉각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씨는 또 “배가 꺾이고 적재된 컨테이너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다친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강모씨는 “배가 갑자기 60도 이상 기울었다. 밖으로 나와보니 이미 배가 90도 가까이 기울어 있었다”며 “배 측면부터 물에 잠기기 시작하더니 3층까지 순식간에 물이 찼다”고 전했다. 강씨는 “선내 방송이 나와 ‘움직이지 말라’고 하더니 구명조끼가 전달됐다. 방에서 일찍 나와서 구조될 수 있었는데 방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빠져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선원 김모(61)씨도 “근무 중이었는데 배가 갑자기 기울어 신속히 빠져나왔다. 빠져나오는데 바빠 다른 사람들이 구조됐는지, 조치를 취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했다. 승객 477명 중 오후 1시 현재 파악된 구조자는 350여명으로 알려졌으며 상당수 숫자가 선실에 갇힌 것으로 알려져 인명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우려가 크다. 생사를 알 수 없는 사람이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사망자 2명 세월호 해상 침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도 여객선 사망자 2명 세월호 해상 침몰, 조치 취할 겨를이 없었다니”, “진도 여객선 사망자 2명 세월호 해상 침몰, 상황이 급박했나보다”, “진도 여객선 사망자 2명 세월호 해상 침몰, 사망자 늘어나면 안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 누구지? ‘서울대 공대+멘사회원’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 누구지? ‘서울대 공대+멘사회원’

    최정문 춘리 변신 5일 방송된 tvN 예능 ‘SNL 코리아 시즌 5’(이하 SNL 코리아)에서는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교는 ‘GTA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을 플레이했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에게 게임오버를 당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며 기뻐한다. 그러나 엄청난 활약을 보이던 김창렬을 쓰러뜨린 상대가 있었으니 바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 최정문은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속 춘리 복장을 완벽 재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정문은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웃음을 자아냈다. .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SNL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귀엽다”, “SNL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 예쁘네”,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알고보니 서울대 공대 여신이네”,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몸매 정말 좋다”,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요즘 방송서 자주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문은 서울대 공대에 재학 중으로, 아이큐 158에 멘사 회원으로 유명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gta 스트리트파이터’ 최정문 춘리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앞에서 주먹질 하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앞에서 주먹질 하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앞에서 주먹질 하다…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너무 웃겨”,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진짜 재밌네”,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배꼽 빠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제압한 ‘최정문’ 19금 몸매도 화제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제압한 ‘최정문’ 19금 몸매도 화제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제압한 ‘최정문’ 19금 몸매도 화제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정문은 화보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최정문 몸매도 예술”,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김창렬 한방에 눕히다니 대단하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춘리 변신 귀엽고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질하다 최정문에게…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질하다 최정문에게…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질하다 최정문에게…깜짝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너무 재밌어요. 최정문 기대된다”,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김창렬 정말 웃기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김창렬 어떻게 저걸 개그로 승화시킬 생각을 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자랑하다 최정문에게…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자랑하다 최정문에게…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자랑하다 최정문에게…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코믹하네”,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김창렬 옛날 사고 기억나게 하네”,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김창렬 옛날 사건도 코믹으로 승화시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화보 보니…깜짝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화보 보니…깜짝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화보 보니…깜짝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정문은 화보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너무 재밌다”,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최정문 예쁘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화보가 예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몸매가‥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몸매가‥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몸매가‥깜짝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정문은 화보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최정문 너무 예쁘네”,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화보도 예술이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춘리 변신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시영 “아버지가 고교 시절 남자친구 발로 차 첫사랑 끝나” 눈물겨운 사연

    이시영 “아버지가 고교 시절 남자친구 발로 차 첫사랑 끝나” 눈물겨운 사연

    ‘이시영 아버지’ 배우 이시영 아버지 에피소드가 화제다. 3일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시영은 과거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모습을 고백했다. 이날 이시영은 학창시절을 언급하며 “독서실 다닐 때 아빠가 안심이 안 된다고 독서실에 오기도 했다. 아버지가 날 많이 아끼셨다. 고등학생 때 처음 사귄 남자친구가 아빠에게 맞았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좋아하는 오빠랑 사귀기로 했다. 손을 잡고 다녔는데 그 오빠가 하필 그날 어깨에 손을 살짝 올렸다”라며 “처음이라 떨렸는데 누군가 나타나서 등을 발로 찼다. 먼저 발로 차고 마구 때리셨다. 내가 너무 놀라서 아버지를 때렸고 첫사랑은 끝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결국 이시영은 그 남자친구와 일주일간 연락하지 않았으며 나중에 오락실에서 만나 어색하게 사과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시영 아버지, “갑자기 뒤에서 남자친구 등을 발로 차” 왜?

    이시영 아버지, “갑자기 뒤에서 남자친구 등을 발로 차” 왜?

    이시영 아버지 일화가 화제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팀의 주연배우 4인방인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영은 학창시절을 언급하며 “독서실 다닐 때 아빠가 안심이 안 되셔서 독서실에도 와보고 그랬다”라며 딸바보 아버지의 면모를 공개했다. 이어 이시영은 “그때 좋아하는 오빠랑 사귀게 됐다”며 “그래서 사귀기로 하고 손을 잡고 다녔는데 그 오빠가 하필이면 그날 어깨에 손을 살짝 올렸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처음이라 너무 떨렸다던 이시영은 “그 순간 뒤에서 갑자기 누가 나타나서 (남자친구) 등을 발로 찼다”라고 말하며 그게 아버지였음을 밝혔다. 결국 이시영은 그 남자친구와는 일주일동안 연락하지 않았고 나중에 오락실에 만나서 어색하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강우가 자신의 아버지는 동네에서 ‘다섯시 땡!’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KBS (이시영 아버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시아신탁 “남부중앙시장, 계약 어기고 분양대금 받아”

    부동산 신탁회사인 아시아신탁이 ‘가야위드안’ 시행사인 남부중앙시장을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이 2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5부에서 열린다. 25일 법원 등에 따르면 남부중앙시장의 부동산을 신탁받은 아시아신탁은 남부중앙시장이 수분양자(분양받은 사람)들에게 직접 잔금을 받고 소유권이전을 강행하는 등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를 지속하자 지난해 8월 법원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부동산 분양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부중앙시장은 2008년 8월 주상복합아파트 ‘가야위드안’을 건설하면서 한국저축은행 등 4곳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235억여원을 부동산담보신탁 형태로 대출받았다. 이를 위해 남부중앙시장은 해당 부동산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아시아신탁 명의로 등재했다.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부동산을 신탁회사에 제공한 뒤 수익권증서를 발행받고 이를 금융회사에 담보로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2012년 말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남부중앙시장과 아시아신탁 사이에 맺은 담보신탁계약에 의하면 건물분양에 따른 계약금, 중도금 및 잔금을 계약서에 명시된 아시아신탁 은행계좌에 입금한 뒤 대출금 상환 등에 충당해야 한다. 하지만 남부중앙시장은 수분양자 일부와 공모해 새롭게 은행계좌를 개설한 뒤 그 계좌로 중도금, 잔금 등을 받아 임의로 처분했다. 또 해당 토지에 주상복합아파트가 완성되면 이 건축물에 대해서도 담보신탁계약을 체결해 한국저축은행 등의 채권을 보장해 주기로 한 계약 내용을 어기고 수분양자들에게 직접 소유권을 이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따라 아시아신탁은 지난해 5월 주상복합아파트에 대한 미등기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을 제기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아시아신탁은 “남부중앙시장의 이런 행위가 계속되면 정당하게 분양대금을 납부한 선의의 분양자들에게 피해가 가고, 한국저축은행 등에서 대출한 돈도 변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저축은행의 파산관재인은 “아직 해당 주상복합아파트가 완공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불법적으로 성인오락실 등이 입주하고 있다”면서 “수분양자, 저축은행, 시행사 등 이해관계자가 많아 소송이 간단하게 끝날 것 같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화장실 변기로 벽 뚫고 탈옥 시도한 뉴욕 죄수들

    화장실 변기로 벽 뚫고 탈옥 시도한 뉴욕 죄수들

    ‘감옥 탈출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미국 뉴욕에 수감된 네 명의 죄수들이 화장실 변기를 이용해 탈옥을 시도한 황당무계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욕의 유명한 감옥인 ‘라이커스 아일랜드(Rikers Island)의 5인실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버논 이슬리 등 네 명의 죄수들은 지난 10일, 자기로 되어 있는 화장실 변기를 뜯어낸 후 이를 이용해 콘크리트벽을 뚫고 탈출을 시도했다. 이들은 벽을 뚫고 복도 밖으로 도주하였으나 이내 교도관과 마주쳤고 깨진 벽돌로 위협하며 감옥 내에 있는 오락실로 몸을 숨겼다. 하지만 교도관들의 끈질긴 설득으로 이들은 별다른 충돌 없이 다시 다른 방으로 재수감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이들이 화장실 변기를 이용하여 벽을 부쉈을 당시 엄청난 소음이 발생했을 것이 분명한데 왜 교도관들이 사전에 발각하지 못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해당 사건이 발생하자 교도소 측은 교도관들에게 30분 간격으로 죄수 감방들을 순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 교도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이러한 사건은 처음”이라며 “다른 죄수들이 흉내를 내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교도소 측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죄수들을 수용하는 병동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하지만 다른 한 전직 고위 교도관 출신은 “이들이 자신들의 범죄에 대한 처벌을 피하려고 정신 이상을 이용할 수도 있다”며 신중론을 펼쳤다고 언론은 전했다. 아직 탈옥을 시도한 죄수들에게 추가 혐의 기소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관계 당국에서는 이번 사건에 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죄수들이 화장실 변기를 이용해 뚫은 벽 (현지 교도소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지드래곤 오락실, 총 들고 진지 눈빛 ‘동네 형 포스?’

    지드래곤 오락실, 총 들고 진지 눈빛 ‘동네 형 포스?’

    ‘지드래곤 오락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오락실에서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빵야 빵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오라실에서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총을 들고 있는 눈빛이 진지하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오락실 귀엽다”, “지드래곤도 오락실 가는 구나”, “저 오락실 어디지? 나도 가고 싶다”, “지드래곤 오락실 재밌어 보여”, “지드래곤 오락실 모습 보니 동네 형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드래곤 트위터(지드래곤 오락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전 시민들도 마권장외발매소 확장 저지

    대전 시민들도 마권장외발매소 확장 저지

    대전 시민과 시민사회단체가 힘을 합쳐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확장 저지에 나섰다. 서울 용산이 마권발매소 개장 문제로 갈등을 빚는 가운데 대전에서도 조직적 반대운동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구 월평동 부녀회 등 지역 주민과 대전참여자치연대, 대전경실련 등 57개 단체는 28일 대전시청에서 주민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 삶터, 우리가 지켜 내겠다”며 마권장외발매소 확장 철회 및 외곽 이전을 요구했다. 이들은 “1999년 월평동에 마권장외발매소가 생길 때 마사회는 말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건전한 레저시설이라고 홍보했지만 15년이 지나 남은 건 도박중독자와 송두리째 흔들린 삶의 기반”이라며 “공기업이 주민들을 이렇게 도탄에 빠뜨려도 되느냐”고 비난했다. 이들은 또 “대전시와 서구는 시민들의 줄기찬 호소에도 지켜만 보고 있다. 그게 지방세 수입 때문이라면 천인공노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대전 발매소 운영으로 인한 지방세 수입은 연간 178억원인 반면 대전시민이 탕진하는 돈은 67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마사회는 대전지사가 입주한 월평동 건물에서 계룡건설이 이전하는 3월부터 12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벌여 공간을 두 배로 확장한다. 대전지사 관계자는 “현재 좌석이 1256석밖에 안 돼 관람객들이 서서 이용하는 불편을 없애고 3388명분의 좌석을 마련해 모두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일 뿐 확장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이전하거나 아예 폐쇄할 것을 요구했다. 발매소 주변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주민대책위 김대승(54) 대표는 “발매소 반경 500m 안에 초등 두 곳, 중·고교가 한 곳씩 있는데 주변이 온통 불법 오락실과 PC방이다. 금·토·일 경마가 있을 때는 어른들이 지나가는 여학생을 툭툭 치며 희롱한다”면서 “주거환경이 너무 나빠 주민 4000명이 빠져나가 1만 2000명밖에 남지 않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김씨는 “발매소 방문객들이 아무데나 오줌을 누고 불법 주차한 차량을 옮겨 달라고 하면 ‘이 게 네 땅이냐’고 욕설을 퍼붓는다. 건실한 건설회사와 보험회사 등은 다 빠져나가고 원투룸도 공실이 60%를 넘는다”면서 “3000원만 있어도 도박하려는 사람들이 밥을 사먹겠느냐. 한때 대전의 최고 상권가로 꼽히던 곳이 지금은 최고로 황폐화됐다”고 혀를 찼다. 김정동 대전참여연대 연대기획팀장은 “설 직후부터 발매소 앞 1인 시위에 나서고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을 벌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이전 및 폐쇄조치를 요구하겠다”며 “용산 주민들과도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씨줄날줄] 취업 스트레스와 인터넷 중독/박찬구 논설위원

    초등학생 시절인 1970년대에는 운동장이나 뒷골목에서 구슬치기와 땅따먹기, 딱지치기로 친구들과 어울렸다. 손이며 바지에 흙을 묻혀가며 친구의 구슬이나 딱지를 전리품으로 챙기는 날이면 귀갓길이 의기양양했다. 대학 때 오락실에서 마주친 갤러그는 문화충격이었다. 한참 지나 등장한 스타크래프트 같은 온라인 게임은 솔직히 ‘넘사벽’에 가까웠다. 지금도 모바일에서 간혹 즐기는 게임은 오프라인에서 이미 경험했던 몇 가지 종류에 불과하다. 80년대 초반 학번의 놀이문화는 대개 이런 경로를 거쳤으리라 본다. 구슬치기나 갤러그는 어디까지나 친구끼리의 놀이였고 학업과 일상의 피곤함을 달래는 휴식이었다. 갈수록 대학 들어가기가 힘들어지고, 취업 문이 좁아져서일까. 요즘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인터넷 게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경쟁과 낙오의 스트레스를 달래기 위한 필사적인 탈출구가 돼 가고 있는 모양이다. 컴퓨터나 모바일 등 첨단 기술의 발달로 놀이문화가 한 차원 높은 경지에 오른 것이야 시대의 흐름으로 여길 수 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청소년과 대학생이 온라인과 모바일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급기야 중독에 빠져드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최근 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에 실린 보고서도 같은 맥락이다. 청주대 장수미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2012년 대학 3, 4학년생 446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다. 조사대상자 가운데 17.9%(80명)가 인터넷 중독 진단을 받았다. 고위험 사용자는 8.3%, 잠재적 위험사용자는 9.6%로 나타났다. 또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12년 기준으로 조사한 실태에 따르면 10대의 10.7%, 5~9세 아동의 7.3%가 인터넷 중독 증상을 보였다. 취업과 학업 스트레스가 대학생과 청소년의 불안감을 높이고, 이에 따른 심리적 무력감과 허무감이 이들을 게임과 인터넷 중독에 빠져들게 한다는 설명이다. 문명의 이기(利器)를 탓할 수만은 없다. 첨단기술을 실생활에 활용하고 이로 인해 삶의 질을 확장하는 것은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는 일이다. 문제는 현재 우리 사회의 시스템이 대입과 취업이라는 자아실현의 기회를 대다수 구성원들에게 충분히 그리고 질 높게 제공하지 못한다는 데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몸을 부딪치며 깔깔대고 구슬 하나, 딱지 한 장 더 모으려고 주먹다짐도 하는, 그래서 친구와 친구,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감정의 찌끼를 해소하는 오프라인의 열정과 체온을 현재의 젊은 세대가 느껴보지 못한 탓일지 모른다. 박찬구 논설위원 ckpark@seoul.co.kr
  • 응답하라 7080 체험전

    응답하라 7080 체험전

    7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백화점 천호점이 개최한 ‘응답하라 7080 체험전’에서 직원과 어린이들이 옛날 교복을 입고 1970~1980년대 수업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억의 인기만화 상영관과 오락실, 음악다방 등이 운영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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