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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국, ‘남격’ 오디션 합류..’관심집중’

    서인국, ‘남격’ 오디션 합류..’관심집중’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서인국의 ‘남자의 자격’ 출연 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서인국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 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 예고편에 모습을 비쳐 화제가 된 바 있다.예고편에서 서인국은 얼굴을 CG로 가렸지만 오른 쪽 가슴팍에 달린 이름표 속 ‘서인국’이라는 세 글자가 버젓이 드러나 출연 사실을 가늠케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남자의 자격’에 서인국이 나오나 보다. 꼭 봐야지.", "앞에 오디션 참가자 보니 신인이나 무명 가수가 많던데…. 서인국 정도면 여기 홍보 목적으로 안 나와도 될 것 같은데 진짜 하고 싶은가 보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남자의 자격은’ 지난주 방송분부터 방송된 ‘남자의 자격-남자 그리고 하모니’편을 통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선발 오디션 과정을 방송으로 내보내고 있다. 18일 방송될 291회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 최종 명단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격’ 합창단 오디션, 숨겨진 재주꾼 ‘총 집합’

    ‘남격’ 합창단 오디션, 숨겨진 재주꾼 ‘총 집합’

    KBS 2TV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매주 ‘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라는 주제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지난 2주간 방송분에서 ‘남자, 그리고 하모니’라는 타이틀을 걸고 2주에 걸쳐 합창단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는 합창단에 참가자들의 노래실력을 확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귀를 만족시켰다. 아나운서, 개그맨, 운동선수, 뮤지컬배우, 신인가수, 조명감독, 예능프로그램 PD 등 다양한 직업군의 참가자들은 오디션에서 의외의 노래실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천상의 목소리’ 배다해 + 선우 크로스오버 스타일 여성 그룹 바닐라루시의 배다해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이 부르는 솔로곡 ‘Think of me’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맑은 소프라노 목소리는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박칼린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칼린은 오디션 종류후 자리를 떠난 배대해에 대해 “목소리가 참 예쁘다.”고 개인적인 평가를 전했다.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활약 중인 선우도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를 열창했다. 선우는 “성악과 출신이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히며 KBS 어린이 합창단 출신이라며 색다른 경력을 공개했다. ‘의외의 스타성’ 최성원 + 신보라 합창단 오디션을 통해 ‘의외의 스타’로 거듭난 두 신인도 있다. 뮤지컬 배우 최성원과 개그우먼 신보라는 ‘남격’의 합창단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얼굴을 알렸다. 최성원은 자신이 출연중인 뮤지컬 ‘오 당신’ 넘버 중 ‘닥터리의 노래’를 담백하게 불러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에도 “잔잔하고 달콤한 음색 때문에 뮤지컬까지 보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따로 음원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좋은 목소리다.”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신인 개그우먼 신보라 역시 음역대가 높은 임정희의 ‘사랑에 미치면’을 열창했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안정된 고음처리는 가수 못지않은 출중한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이윤석은 “웃길 줄도 아냐”며 물었다. 이에 신보라는 개그우먼답게 재치를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남격’의 권기종 조명감독과 ‘출발드림팀’의 이태헌 PD 등이 등장해 의욕적인 자세로 호응을 얻었다. 사진 = KBS 2TV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영건 이민, 2AM 탈락 전 JYP연습생 ‘화제’

    영건 이민, 2AM 탈락 전 JYP연습생 ‘화제’

    신인그룹 영건의 이민(21)이 연습생 시절 그룹 2AM, 2PM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의 이민은 2AM의 조권, 임슬옹과 2PM의 택연, 찬성, 준호 등 JYP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들과 친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JYP의 원더걸스 출신인 포미닛의 현아와 단 둘이 찍은 사진도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민의 사진들은 각 멤버들의 미니홈피와 포털 게시판 등을 통해 확산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민은 2003년 중학생 시절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해 연습생으로 지냈다. 3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친 이민은 2AM 최종 멤버로 뽑혔지만 데뷔 직전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후 이민은 모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시 한번 기회를 노렸다. 당시 이민의 모습을 본 현 소속사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그에게 연락을 취해 그룹 영건의 멤버로 합류시켰다. 이민의 합류로 나창수(21), 홍석재(22) 등 3인조를 완성한 영건은 지난 8일 알앤비(R&B) 발라드 ‘너를 보내줘야 한다’와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 ‘마이걸’(My Girl)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 음반으로 정식 데뷔했다. 한편 영건은 ‘V.O.S’와 ‘SG워너비’를 잇는 차세대 3인조 남성 보컬그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리포터 선우, ‘남다른’ 노래 실력 ‘이색 경력’ 화제

    리포터 선우, ‘남다른’ 노래 실력 ‘이색 경력’ 화제

    KBS 2TV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활약 중인 선우(본명 권민제, 25)의 남다른 노래 실력이 화제다.선우는 지난 18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장기프로젝트 ‘남자 그리고 하모니’편에 출연해 합창단 오디션을 봤다.그는 오디션장에 밝게 웃으며 당당하게 들어와 ‘연예가중계’ 리포터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성악과 출신이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남격’ 멤버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윤석이 “합창도 해봤나”라고 묻자 선우는 “KBS 어린이 합창단 출신이다.”고 색다른 경력을 공개했다. 이어 선우는 “뮤지컬 ‘라트라비아타’ 중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를 부르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그는 성악 전공자답게 맑고 고운 음색을 보였고 고음도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등 뛰어난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선우의 노래가 끝나자 ‘남격’ 멤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브라보”를 외치고 박수를 치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심사위원이 “합창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냐”라고 묻자 선우는 “합창단을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 성악과 출신인 내가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격’ 멤버 김성민은 “조금만 더 듣고 싶은데”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다해가 청아한 목소리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씽크 오브 미’(Think Of Me)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정진 공식여친’ 정주리, ‘남격’ 오디션 출연 ‘재치만점’

    ‘이정진 공식여친’ 정주리, ‘남격’ 오디션 출연 ‘재치만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 현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오는 9월에 있을 전국합창대회를 목표로 멤버들이 합창단을 구성하는 과정이 지난주에 이어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탤런트 이정진의 공식 여자친구(?)로 인정받은 정주리가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정주리는 걸그룹 S.E.S의 히트곡 ‘너를 사랑해’에 맞춰 귀엽고 깜찍한 안무와 노래를 선보였지만 심사위원들의 표정은 냉담했다. 이에 정주리는 “이게 정말 끝이냐? 춤이라도 추겠다.”고 말해 귀여운 행패를 부려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결국 오디션장을 나서게 된 정주리는 이정진을 향해 “오빠 전화해요.”라고 말해 촬영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합창단 오디션에는 아나운서 박은영 최동석, 개그우먼 정경미 박지선, 가수 서인국,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 등이 참여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경미, ‘연인’ 윤형빈 앞에 “헤어지는 중…” 선곡

    정경미, ‘연인’ 윤형빈 앞에 “헤어지는 중…” 선곡

    개그우먼 정경미가 연인 윤형빈 앞에서 이은미의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선곡했다. 정경미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에서 진행된 합창단 오디션 자리에서 ‘헤어지는 중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선곡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경미의 선곡에 당황한 윤형빈은 “왜 그런 노래를 택했느냐.”고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정경미는 “나와 음악적 색깔이 맞아서 선택했다.”며 천연덕스럽게 대꾸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형빈은 여자친구 정경미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가장 큰 박수로 힘을 실어주었다. 또 반주자의 실수에 “반주를 잘 부탁드린다.”고 강조하는 등 외조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남자의 자격’ 오디션에는 정경미 외에도 이색 이력서로 화제를 모은 박은영 아나운서, ‘슈퍼스타K’ 우승자 서인국,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 정주리 등이 오디션에 참가해 각자의 장기를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정경미, 윤형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은영 아나, ‘매일 밤 한가해’ 이色 이력서 화제

    박은영 아나, ‘매일 밤 한가해’ 이色 이력서 화제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후보로 참가해 눈길을 모았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진행된 합창단 오디션 자리에 동료 최동석 아나운서와 함께 깜짝 등장했다. 박 아나운서는 “과거에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루고 싶어서 용기 내어 지원했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시선을 모은 것은 박 아나운서의 이력서 경력란에 적혀 있던 “매일 저녁 한가해요”라는 문구였다. 이를 본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렸고 이경규가 “지원서에 있는 휴대폰 번호는 맞느냐”라고 너스레까지 떨었다. 한편 이날 박 아나운서는 ‘Think of me’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소화해내 멤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사진 =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은영 아나 “매일 저녁 한가해”…이력서 ‘폭소’

    박은영 아나 “매일 저녁 한가해”…이력서 ‘폭소’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유머러스한 내용의 이력서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에서 진행된 합창단 오디션 자리에 동료인 최동석 아나운서와 함께 깜짝 등장했다. 이어 박은영 아나운서는 “과거에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루고 싶어서 용기 내어 지원했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박은영 아나운서의 이력서 경력란에는 “매일 저녁 한가해요”라는 이색 문구가 적혀있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개그맨 이경규는 “지원서에 있는 휴대폰 번호는 맞느냐.”고 물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박은영 아나운서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삽입곡 ‘Think of me’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소화해내 멤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박은영 아나운서 외에도 ‘슈퍼스타K’ 우승자 서인국과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 정주리 등이 오디션에 참가해 각자의 장기를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닐라 루시’ 다해, ‘남격’ 오디션서 천상의 목소리 뽐내

    ‘바닐라 루시’ 다해, ‘남격’ 오디션서 천상의 목소리 뽐내

    여성그룹 바닐라루시의 멤버 다해(27.본명 배다해)가 천상의 목소리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장기프로젝트 ‘남자, 그리고 하모니’ 미션을 위해 합창단 오디션이 계속됐다. 이 오디션에서 바닐라 루시 멤버 다해가 등장해 청아한 목소리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를 불러 심사위원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여유롭게 노래를 하는 모습에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물론 웬만한 도전자들의 노래에도 냉담한 반응을 보이던 박칼린 감독까지 적극적으로 호응을 보낸 것. 심사위원들은 다해가 오디션을 마치고 나간 후에도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꼭 합창단에 들어갈 수 있길 바란다.”, “천상의 목소리를 지녔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눈을 뗄 수 없었다.”고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날까지 총 84명이 오디션에 참가했으며, 최종합격자 20명은 ‘남자의 자격’ 멤버들과 함께 올 9월에 열리는 전국 합창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사진 = 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경미, ‘헤어지는 중입니다’ 선곡...윤형빈 ‘깜짝’

    정경미, ‘헤어지는 중입니다’ 선곡...윤형빈 ‘깜짝’

    개그우먼 정경미가 연인 앞에서 이별 곡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열창했다. 정경미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이하 남격)에 ‘남자, 그리고 하모니’에서 합창단에 지원하기 위해 오디션에 동참했다. 사전의 오디션 참가 소식을 못들었던 연인 윤형빈은 갑작스런 정경미의 출연에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반가움을 표하며 “인상이 참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경미는 이에 굴하지 않고 “합창단을 꼭 해보고 싶었다. 좋은 기회가 있어 이렇게 도전하게 됐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정경미는 의미심장한 얼굴로 “곡명은 이은미의…’헤어지는 중입니다’입니다.”고 말하며 윤형빈의 눈치를 살폈다. 이 말을 들은 김성민은 “아, 헤어지는 중입니까?”라고 되물었고 이정진 “최근 심경은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남격’ 멤버들은 박장대소하며 선곡에 대한 센스를 칭찬했다. 심사위원인 음악감독 겸 교수 박칼린 역시 짓궂은 멤버들과 합심해 정경미의 노래를 도중에 정지시키는 장난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경미는 긴장한 얼굴로 가슴 아픈 이별의 상황을 담은 이은미의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열창해 윤형빈의 가슴을 조마조마 하게 만들었다. 한편 방송국 조명 감독을 비롯해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했던 오디션에서는 그룹 바닐라루시의 멤버 배다해(27)가 빼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서인국, ‘남격’ 출연소감 “엄마, 나 TV나왔어!”

    서인국, ‘남격’ 출연소감 “엄마, 나 TV나왔어!”

    가수 서인국이 최근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출연한 소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국은 18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남자 그리고 하모니’ 편에 출연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 공개 오디션을 치른 서인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짧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엠넷의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로 화려하게 데뷔해 음반까지 발매한 가수 서인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꺄악 엄마, 나 TV나와떠 ㅠㅠ"라는 내용의 소감을 남겨 인기스타 답지 않은 풋풋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서인국은 이보다 3시간 앞선 18일 오후 2시께 "오늘 ‘남자의 자격’에 저 나오려나? 오늘 5시 20분에 ‘남자의 자격’에서 저 나오나 찾아보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뮤지컬 음악 감독 박칼린과 ‘남자의 자격’ 멤버들 앞에서 더 네임의 ‘더 네임’을 열창했다. 오디션에 합격할 경우 서인국은 ‘남자의 자격’ 멤버들, 그리고 다른 합격자들과 함께 9월에 열릴 전국합창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슈퍼스타K’에서 당당히 1등을 거머쥔 서인국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오디션에서도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의 여부는 25일 방송될 ‘남자의 자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인국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남자의 자격’ 배다해, 천상의 보이스로 ‘매력 발산’

    ‘남자의 자격’ 배다해, 천상의 보이스로 ‘매력 발산’

    그룹 바닐라루시의 배다해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다해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이하 ‘남격’)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남격’ 멤버들이 합창단원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한 오디션에 응시하게 된 것. 이날 악보를 들고 수줍게 등장한 배다해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박칼린 교수를 비롯한 심사위원들로부터 영렬한 환호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다해의 가창력에 ‘천상의 목소리’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배다해는 출연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지난 6월 정규 1집을 발매한 여성4인조 그룹 바닐라 루시에서 보컬을 맡고 있다. 사진 = 배다해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빛소프트, ‘오디션잉글리시’ 롯데카드와 제휴

    한빛소프트, ‘오디션잉글리시’ 롯데카드와 제휴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 ‘오디션잉글리시’가 롯데카드와 제휴를 맺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10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디션잉글리시’ 공식 홈페이지 내 롯데카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DC클릭카드를 신규로 발급 받으면 ‘오디션잉글리시’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카드 발급 후 11월 15일까지 30만원 이상을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롯데카드 기프트 상품권’ 및 ‘롯데포인트’를 지급해 푸짐한 경품혜택의 기회까지 잡을 수 있다. 1등에게는 ‘롯데기프트 카드 100만 원권’, 2등에게 ‘50만원 권’, 3등에게 ‘롯데포인트 30만점’ 등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이용고객 전원에게 ‘롯데포인트 1만 5000 점’을 제공한다. 오디션 잉글리시는 시트콤처럼 재미있게 구성된 3D 애니메이션을 보고 듣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능성 게임이다. 특히, 바쁜 시간을 쪼개어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이 오디션 잉글리시를 통해 시간도 절약하고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한편, 고객들은 롯데 카드 고지서를 통해 오디션잉글리시 소개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디션 잉글리시와 관련된 최신 게임정보는 공식홈페이지(www.auditionenglish.com)에서 살펴볼 수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서인국, ‘남자의 자격’ 합창단 합류? ‘기대만발’

    서인국, ‘남자의 자격’ 합창단 합류? ‘기대만발’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서인국의 ‘남자의 자격’ 출연 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서인국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 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 예고편에 모습을 비쳐 화제가 된 바 있다.예고편에서 서인국은 얼굴을 CG로 가렸지만 오른 쪽 가슴팍에 달린 이름표 속 ‘서인국’이라는 세 글자가 버젓이 드러나 출연 사실을 가늠케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남자의 자격’에 서인국이 나오나 보다. 꼭 봐야지.", "앞에 오디션 참가자 보니 신인이나 무명 가수가 많던데…. 서인국 정도면 여기 홍보 목적으로 안 나와도 될 것 같은데 진짜 하고 싶은가 보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남자의 자격은’ 지난주 방송분부터 방송된 ‘남자의 자격-남자 그리고 하모니’편을 통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선발 오디션 과정을 방송으로 내보내고 있다. 18일 방송될 291회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 최종 명단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박은영 아나운서 “매일 밤 한가해”..이경규 ‘급관심’

    박은영 아나운서 “매일 밤 한가해”..이경규 ‘급관심’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도전해 화제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전국합창대회에 참가할 합창단원을 모집하는 오디션에 참가했다. 선배인 최동석 아나운서와 함께 오디션에 지원한 박은영 아나운서는 본인이 자진해서 지원했다고 밝혀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박 아나는 “예전 꿈을 이뤄보고자 오디션에 자진해서 지원했다.”고 오디션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대학 시절 교양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불렀다.”고 밝히며 외국 가곡을 멋지게 불러내 ‘남자의 자격’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또 박 아나는 지원서 주요 이력 및 경력 란에 “매일 저녁 한가해요.”라고 기재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이에 이경규는 “지원서에 있는 휴대폰 번호가 맞느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함께 오디션에 나선 선배 아나운서 최동석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최 아나는 어렸을 때 천식으로 노래의 꿈을 접은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놓으며 “이번 기회에 꼭 노래를 다시 불렀으면 좋겠다.”고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한편 ‘남자의 자격’은 다음 주 방송에서 기존 7명의 멤버들과 함께 합창단을 꾸릴 23명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배다해, 천상의 가창력에 ‘남자의 자격’ 환호

    배다해, 천상의 가창력에 ‘남자의 자격’ 환호

    그룹 바닐라루시의 배다해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다해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이하 ‘남격’)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남격’ 멤버들이 합창단원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한 오디션에 응시하게 된 것. 이날 악보를 들고 수줍게 등장한 배다해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박칼린 교수를 비롯한 심사위원들로부터 영렬한 환호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다해의 가창력에 ‘천상의 목소리’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배다해는 출연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지난 6월 정규 1집을 발매한 여성4인조 그룹 바닐라 루시에서 보컬을 맡고 있다. 사진 = 배다해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두원, ‘남자의 자격 합창단’ 후보..’관심집중’

    서두원, ‘남자의 자격 합창단’ 후보..’관심집중’

    ’추성훈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종합격투기 선수 서두원의 ‘남자의 자격 합창단’ 합격 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두원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 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 선발 오디션에 참가해 뛰어난 가창력을 발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서두원은 종합격투기 네어파이트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노래를 부르고 싶어하는 ‘보통 남자’로 돌아가 가수 환희의 발라드 곡 ‘소원’을 열창했다. 이를 지켜보던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가수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자신의 색깔로 소화해 내 화제가 됐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떠올리기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서두원 선수,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 "서두원 선수, 노래 너무 좋다.", "대단합니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남자의 자격은’ 지난주부터 ‘남자의 자격-남자 그리고 하모니’편을 통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오디션 과정을 방송으로 내보내고 있다. 18일 방송될 291회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 최종 명단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 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재단법인 국립극단 ‘시즌 단원제’ 도입

    재단법인으로 새출발하는 국립극단이 ‘시즌단원제’를 도입했다. 한번 입단하면 평생 단원 자격이 보장되는 지금의 전속단원제를 폐지하는 대신, 오디션을 통해 단원들의 능력을 평가해 1~3년 단위로 차별적인 개별 계약을 맺겠다는 것이다. 구자흥 국립극단 이사장은 15일 서울 세종로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단법인 국립극단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오후에는 법인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우선 2011년 1·2·3월에 각각 한 작품씩 무대에 올린다. 여기에 참가할 배우 100명을 공개오디션 형식으로 선발한 뒤 이들에게 두 달간의 기본 연극 훈련과 석 달간의 작품 훈련을 거쳐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배우들과 선별적으로 입단계약을 맺기로 했다. 자질과 능력에 따라 계약 기간을 1~3년으로 나누고 처우도 5개 등급으로 세분화한다. 구 이사장은 “정확한 입단 배우 규모와 처우조건 등은 예산 상황 및 앞으로 임명될 예술감독과의 상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년 1월 무대에 오를 작품은 한태숙 연출의 ‘오이디푸스’로 결정됐다. 당장 이달부터 출연배우 선발오디션에 돌입할 작정이다. 2·3월 작품은 초대 예술감독이 임명되는 대로 정하기로 했다. 관심을 모았던 외국인 예술감독 영입과 관련, 구 이사장은 “공모와 이사회 추천 등을 통해 임명권자인 문화부 장관에게 복수로 추천해 8월까지는 임명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면서 “빡빡한 일정을 고려할 때 외국인 예술감독 영입은 시간상으로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얘기다. 한편 문화부는 서울역 뒤편에 위치한 옛 기무사 수송대 부지를 ‘열린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 10월에 개관하기로 했다. 박순태 문화부 예술정책관은 “실험적인 무대나 최종 리허설 작품을 올리고 3개의 중대형 연습실을 만들어 인큐베이터 역할을 맡길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로드 넘버원’ 차현우, 알고 보니 하정우 친동생 ‘화제’

    ‘로드 넘버원’ 차현우, 알고 보니 하정우 친동생 ‘화제’

    ’로드넘버원’에 새롭게 투입되는 탤런트 차현우가 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차현우는 15일부터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 투입돼 이장우(소지섭 분)의 후임 소위 마창길을 연기하게 될 신예로 하정우와는 2살 터울의 형제다. 이에 대해 소속사 NAO엔터테인먼트 측은 "차현우 본인이 형 하정우처럼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의 동생’ 이라는 타이틀 없이 연기자로서 독자적으로 커나가려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가족사항에 대해 노출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하정우의 동생’이라는)사실이 밝혀졌지만 앞으로도 ‘차현우’ 개인으로서 시청자에게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차현우(본명 김영훈)는 형 하정우(본명 김성훈)보다 앞선 1997년 남성듀오 예스브라운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드라마 데뷔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차현우는 3차에 걸친 오디션을 치르는 동안 2003년부터 극단에 입단하며 꾸준히 쌓아왔던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이번 역할을 따냈다. 앞서 차현우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의 ‘극단 유’에서 연극 ‘리어왕’, ‘홀스또메르’, ‘이상한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의 기반을 닦아온 바 있다. 한편 같은 소속사 배우이자 친형인 하정우는 그간 차현우의 드라마 데뷔 소식을 외부에 알리는 것에 대해서는 꺼려하면서도 차현우 개인에게는 연기 선배로서의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NOA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로드넘버원’ 차현우, ‘하정우 친동생’ 타이틀 ‘부담’

    ‘로드넘버원’ 차현우, ‘하정우 친동생’ 타이틀 ‘부담’

    ’로드넘버원’에 새롭게 투입되는 탤런트 차현우가 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차현우는 15일부터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 투입돼 이장우(소지섭 분)의 후임 소위 마창길을 연기하게 될 신예로 하정우와는 2살 터울의 형제다. 이에 대해 소속사 NAO엔터테인먼트 측은 "차현우 본인이 형 하정우처럼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의 동생’ 이라는 타이틀 없이 연기자로서 독자적으로 커나가려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가족사항에 대해 노출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하정우의 동생’이라는)사실이 밝혀졌지만 앞으로도 ‘차현우’ 개인으로서 시청자에게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차현우(본명 김영훈)는 형 하정우(본명 김성훈)보다 앞선 1997년 남성듀오 예스브라운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드라마 데뷔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차현우는 3차에 걸친 오디션을 치르는 동안 2003년부터 극단에 입단하며 꾸준히 쌓아왔던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이번 역할을 따냈다. 앞서 차현우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의 ‘극단 유’에서 연극 ‘리어왕’, ‘홀스또메르’, ‘이상한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의 기반을 닦아온 바 있다. 한편 같은 소속사 배우이자 친형인 하정우는 그간 차현우의 드라마 데뷔 소식을 외부에 알리는 것에 대해서는 꺼려하면서도 차현우 개인에게는 연기 선배로서의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NOA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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