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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인터뷰)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인터뷰)

    9년 전 공개오디션 프로그램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 그가 신인을 발굴하는 Mnet ‘슈퍼스타K 2’에 지원자로 등장했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 2’에 모습을 비추자, 그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미 가수로 데뷔해 가요프로그램 1위의 맛까지 본 그가 갑자기 오디션에 응시를? 가수 출신인 그가 가수오디션에 출전한 것도 이례적이었지만, 대중에게 알려진 결과는 더욱 충격이었다. ‘정윤돈 낙방’. 하지만 그건 방송이 대중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오해를 낳았고, 그 오해는 자꾸만 커졌다. 정윤돈은 낙방이 아니라 제작진에게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을 뿐이다. 본선진출권(슈퍼위크)을 따낸 정윤돈은 더 이상 ‘슈퍼스타K 2’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당시 솔로음반과 관련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라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슈퍼스타K 2’ 출연계기부터 바로 잡자면, 정윤돈은 지난 2월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제의를 받았다. 본인이 직접 원서를 작성하고 제출한 게 아니었다. 오랜 시간 망설인 정윤돈은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다. 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정윤돈은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떨어지면 저한테 타격이 굉장히 크잖아요. 반신반의해서 출연했는데, 대중들은 제가 낙방한 걸로 알더라고요. 억울했죠”라고 입을 열었다. “전 정윤돈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어서 나갔는데, 제작진 측은 악동클럽 시절을 회상하는 멤버 중 한 명을 소개하고 싶었던 거죠. 제작진은 저를 이용해서 이슈를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 제가 방송에 희생됐다고 할까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했던 제가 또 다시 오디션에 응시한다는 사실 자체가 특이하잖아요.” 정윤돈의 설명대로 방송출연분은 악동클럽 활동시절을 그리워하는, 과거에 묻힌 인물을 쫓았다. 분명 더 많은 내용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다. “저는 오디션 말고도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어요. 제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하지만 짜깁기 된 편집분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어요. 마치 제가 악동클럽의 인기를 잊지 못해 그때로 다시 돌아가길 바라는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어요.” 하지만 정윤돈은 짜깁기 된 방송도, 대중들의 편견도 한 방에 날려버렸다. 지난 7일, 4년 만에 솔로음반을 발표한 것. 정윤돈은 솔로데뷔곡 ‘송 포 유’(Song For you)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실제로 이곡은 공개되자마자 싸이월드 음반차트에서 5위를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MBC ‘위대한 탄생’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도 시작한다고 들었어요. 그런 걸 보면 감회가 새롭죠. 제가 원조 오디션 출신 아이돌이잖아요.(웃음) 하지만 과거가 화려했다고 뒤만 돌아보면서 살 수는 없잖아요. 좋은 기억, 즐거웠던 시간은 추억으로 남겨두고, 앞으로 저에게 다가올 일들을 생각하며 살아야죠. 아직도 못해본 게 얼마나 많은데요. 생각만 해도 신나요. 하하”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50kg모델 뚱뚱해서 ‘런웨이 퇴출’ 논란

    “너무 뚱뚱해서 런웨이 못 선다.” 신장 175cm에 체중 50kg. 날씬하기 보다는 오히려 마른 축에 속하는 신체비율을 가진 영국 여성모델이 뚱뚱하다는 이유로 런웨이에서 퇴출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웨스트미들랜즈에 사는 나타샤 프라이스(22)는 4년 전 큰 꿈을 안고 런던의 한 패션 에이전시와 계약, 활동에 나섰지만 뚱뚱한(?) 몸매가 걸림돌이 됐다. 스스로 충분히 날씬하다고 생각했지만 오디션에서는 늘 몸매를 지적당한 것. 프라이스는 “당시 나의 체중은 50kg으로, 전혀 뚱뚱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슴이 크고 살이 쪘다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강요받았다.”고 말했다. 프라이스는 눈물을 머금고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워킹 연습과 운동을 하면서도 음식은 아주 적게 먹었다.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고 허리 사이즈를 쟀으나 여전히 오디션에서는 “살을 더 빼라.”라는 대답만 들었다. 다이어트 강박증에 시달리다가 1년 만에 모델의 꿈을 접은 프라이스는 “원래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의 여성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개인의 특성은 고려하지 않은 채 무조건 살만 빼다가는 건강을 잃을 것 같았다.”면서 여전히 마른 모델을 선호하는 패션계를 지적했다. 한편 4년 전 스페인 패션계가 말라깽이 모델을 추방했고 이어 세계적인 패션도시 이탈리아 밀라노 역시 생명이 위험할 정도의 일명 ‘사이즈 제로’(허리 22인치 가량) 모델을 퇴출하는 등 건강한 모델을 무대에 세우려는 움직임이 확산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정윤돈 ‘슈퍼스타K 2’ 당부 “악동클럽처럼 만들지 말라?”(인터뷰)

    정윤돈 ‘슈퍼스타K 2’ 당부 “악동클럽처럼 만들지 말라?”(인터뷰)

    원조 오디션스타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이 Mnet ‘슈퍼스타K2’와 MBC ‘위대한 탄생’에 조언을 남겼다. 정윤돈은 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들에 대해 “제작진들이 방송이 끝난 뒤에도 자립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책임져줬으면 한다”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슈퍼스타K2’의 인기 급상승에 이어 MBC와 SBS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고 말문을 열며 “댓글들을 보니 ‘악동클럽처럼 만들지 마라’, ‘서인국처럼 만들지 마라’는 글들이 많아 가슴이 아팠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정윤돈은 “2002년 MBC ‘악동클럽’도 지금 ‘슈퍼스타K 2’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지만 방송 직후 데뷔한 그룹 ‘악동클럽’은 결국 얼마 가지 못해 해체 수순을 밟았다”며 “오디션에 뽑힌 사람들은 아직 일반인들이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가공을 해야 하지만 대중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제작진이 당장의 시청률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줬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0일 방송된 ‘슈퍼스타K2’ 예선에서 합격했으나 앨범 작업을 이유로 본선 진출을 포기했던 정윤돈은 지난 7일, 4년 만에 신곡 ‘송포유’(Song For You)를 발표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의 여배우 조우 동유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와 함께 10월 7일 부산을 방문했다.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들고 내한한 장예모 감독은 주연배우 조우 동유, 샨 도우와 함께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CGV에서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개막작 기자시사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조우 동유는 “나는 한국의 문화와 음식, 문화를 모두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 받아 영광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함께 자리한 샨 도우는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벌써 한국을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우 동유와 샨 도우는 중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오디션을 거쳐 장예모 감독에게 발탁된 신예배우다. 특히 ‘산사나무 아래’의 히로인 조우 동유는 국내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를 꼭 닮은 청순한 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조유 동유는 “거장 장예모 감독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 굉장한 분과 첫 작업을 함께해서 ‘오히려 이 사람이 정말 장예모 감독일까?’하고 생각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어 “너무 긴장한 나머지 100번이나 NG를 낸 적이 있는데 감독님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샨 도우 역시 “장예모 감독님께서는 연기도 중요하지만 사람으로서의 도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장예모 감독은 “내가 두 배우에게 요구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배우들이라 문화대혁명의 분위기를 몰랐다”며 “그 시대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어려웠을 텐데 내 기대 이상을 보여주었다”고 호평했다. 장예모 감독의 신작 ‘산사나무 아래’는 중국 문화혁명기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영화는 연인의 순수하고 슬픈 사랑을 애절하게 그렸다. 영화 ‘황후화’, ‘연인’ 등 거대한 스케일을 영화를 선보였던 장예모 감독은 초심으로 돌아가 ‘산사나무 아래’의 잔잔한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장예모 감독은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사진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의 여배우 조우 동유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와 함께 10월 7일 부산을 방문했다.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들고 내한한 장예모 감독은 주연배우 조우 동유, 샨 도우와 함께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CGV에서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개막작 기자시사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조우 동유는 “나는 한국의 문화와 음식, 문화를 모두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 받아 영광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함께 자리한 샨 도우는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벌써 한국을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우 동유와 샨 도우는 중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오디션을 거쳐 장예모 감독에게 발탁된 신예배우다. 특히 ‘산사나무 아래’의 히로인 조우 동유는 국내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를 꼭 닮은 청순한 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조유 동유는 “거장 장예모 감독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 굉장한 분과 첫 작업을 함께해서 ‘오히려 이 사람이 정말 장예모 감독일까?’하고 생각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어 “너무 긴장한 나머지 100번이나 NG를 낸 적이 있는데 감독님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샨 도우 역시 “장예모 감독님께서는 연기도 중요하지만 사람으로서의 도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장예모 감독은 “내가 두 배우에게 요구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배우들이라 문화대혁명의 분위기를 몰랐다”며 “그 시대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어려웠을 텐데 내 기대 이상을 보여주었다”고 호평했다. 장예모 감독의 신작 ‘산사나무 아래’는 중국 문화혁명기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영화는 연인의 순수하고 슬픈 사랑을 애절하게 그렸다. 영화 ‘황후화’, ‘연인’ 등 거대한 스케일을 영화를 선보였던 장예모 감독은 초심으로 돌아가 ‘산사나무 아래’의 잔잔한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장예모 감독은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사진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선우 “‘남격합창단’ 시즌2 하면 또 참가하고파”

    선우 “‘남격합창단’ 시즌2 하면 또 참가하고파”

    ‘남자의 자격’이 낳은 스타 선우가 ‘남격 합창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어섬비행장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선우는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준 ‘남격 합창단’에 대해 “그 멤버 그대로 한 번 더 합창대회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우는 “시즌 2가 만들어진다면 새로운 멤버들보다는 지금의 멤버들 그대로 새로운 곡에 도전하고 싶다”며 “물론 개인적인 욕심이다. 만일 시즌 2가 만들어진다면 또다시 오디션을 보고 당당히 들어갈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 미션에서 소프라노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선우는 이달 중순 퓨전 발라드 장르의 노래가 담긴 싱글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뷔곡 ‘눈 코 입’은 가요계의 히트메이커 이트라이브가 작업한 독특한 발라드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옥주현 제자 이민용, 가수 데뷔…어떤 인연?

    옥주현 제자 이민용, 가수 데뷔…어떤 인연?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에 도전해 탈락했던 가수 옥주현의 제자 이민용이 그룹 레드애플(LEDApple)로 데뷔한다.이민용은 지난 8월 ‘슈퍼스타K 2’ 인천 편 오디션에 지원해 귀여운 외모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민용이 재학중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보컬지도를 맡고 있는 옥주현과 사제지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이민용이 속한 레드애플은 최근 데뷔를 앞두고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영상에서 레드애플은 기존 아이돌 그룹의 댄스위주 영상을 탈피하고 화려한 연주 퍼포먼스와 몽환적인 연기를 강조한 드라마 콘서트 형식을 선보였다. 레드애플은 오는 7일 가수 백지영의 ‘대쉬’를 리메이크한 신곡을 공개하며 그 전날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 무대에서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나탈리’ 박현진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는 각오”

    ‘나탈리’ 박현진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는 각오”

    “생애 첫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고 생각했다.” 신예 여배우 박현진이 3D 멜로 영화 ‘나탈리’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10월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3D 이모션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 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현진은 “두 남자의 사랑에 흠뻑 빠진 젊은 여인의 캐릭터를, 지금 이 나이에 꼭 한 번 잘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조각상 ‘나탈리’의 모델(박현진 분)과 그녀를 예술적 동반자로 사랑했던 조각가 황준혁(이성재 분), 미술 평론가 장민우(김지훈 분)의 미묘한 심리 관계를 그렸다. 특히 박현진은 두 남자의 ‘뮤즈’로서 매혹적인 자태를 연출한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나탈리’의 3D 베드신 영상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베드신을 소화한 이성재와 박현진은 파격적이고 농염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현진은 “베드신에 대한 부담보다는 첫 주연으로서 책임감을 더 많이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남자배우들도 어려워하는 베드신는 신예 여배우에게 커다란 도전이다. 이에 박현진은 “베드신을 찍는 동안 여자로서의 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시간도 촉박했고, 무엇보다도 이성재 선배가 잘 이끌어줘서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주경중 감독은 “‘나탈리’ 오디션에서 박현진을 봤을 때, 신비로운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 몸을 던져 연기할 자세 등 3박자의 조건을 봤다”며 “베드신은 물론, ‘나탈리’를 위한 배우라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히로인으로 선택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두 남자와 이들의 뮤즈인 한 여인의 깊은 사랑은 물론, 농염한 베드신까지 3D로 감상할 수 있는 ‘나탈리’는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유명세 톡톡히”..장재인, ‘깜찍’ 학교모델 사진 화제

    “유명세 톡톡히”..장재인, ‘깜찍’ 학교모델 사진 화제

    ‘슈퍼스타K2’ 도전자 장재인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호원대학교는 최근 실용음악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포함, 실용음악과와 방송연예과 학생 홍보 모델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학교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공개했다. 이 사진은 연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방송에서 보여준 수수한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이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깜찍하게 높이 올려 묶은 일명 ‘야자수 머리’ 혹은 ‘사과 머리’, 화려한 색상의 튀는 의상은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얼핏 비슷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호원대학교 방송연예학부 실용음악학과 학생으로 휴학중인 장재인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음악성과 귀여운 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TOP4에 진출했다. 사진 = 호원대학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스모키한 장재인 ‘색다른 매력’..학교모델 사진 화제

    스모키한 장재인 ‘색다른 매력’..학교모델 사진 화제

    ‘슈퍼스타K2’ 도전자 장재인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호원대학교는 최근 실용음악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포함, 실용음악과와 방송연예과 학생 홍보 모델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학교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공개했다. 이 사진은 연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방송에서 보여준 수수한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이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깜찍하게 높이 올려 묶은 일명 ‘야자수 머리’ 혹은 ‘사과 머리’, 화려한 색상의 튀는 의상은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얼핏 비슷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호원대학교 방송연예학부 실용음악학과 학생으로 휴학중인 장재인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음악성과 귀여운 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TOP4에 진출했다. 사진 = 호원대학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공중파서도 ‘신인발굴 오디션’ 바람

    공중파서도 ‘신인발굴 오디션’ 바람

    케이블 채널의 신인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공중파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이 제작돼 관심을 끌고 있다. 새달 첫 전파를 타는 MBC ‘위대한 탄생’이 그 주인공.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이 ‘슈퍼스타K’의 인기에 편승(?)한 것 아니냐는 시선도 있지만, MBC가 그간 오디션 프로그램에 공을 들여온 것도 사실이다. 1994년 ‘스타 예감’을 시작으로 2002년 ‘목표달성 토요일- 악동클럽’, 2007년 ‘쇼바이벌’이 주목을 받았다. MBC 측은 오디션 프로그램 ‘원조’로서의 노하우를 담아내겠다는 포부다. 특히 공중파의 높은 자본력과 시청률을 발판 삼아 국내 최대 규모로 치뤄진다. 국내는 물론 미국과 중국, 일본, 동남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오디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 오디션은 현재 각국에서 한류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가 직접 현지를 찾아 심사에 참여한다. 2PM은 태국, 카라는 일본, 슈퍼주니어는 중국을 각각 찾는다. 한국 가수를 좋아하고 한국 노래를 사랑하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펼쳐질 이번 글로벌 오디션은 현재 거센 한류 열풍에 힘입어 열광적인 참가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ARS와 UCC 지원을 통한 국내외 1차 예선 합격자들은 2차 제작진 심사를 거쳐 3차 현장 공개 오디션을 치르게 된다. 공개 오디션에서는 합격 여부가 1000여명의 관객 앞에서 즉시 공개된다. 오디션 방식에는 멘토 제도가 도입된다. 최종 예선을 통과한 합격자들은 실력파 가수들에게 ‘초강력 멘토 트레이닝’을 받는다. 멘토들은 글로벌 예비스타를 육성하기 위해 음악인으로서 재능을 기꺼히 기부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또 이 과정에서 멘토들은 그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카리스마 넘치는 조력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참가 지원자들이 음악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한다. 프로그램은 총 20주의 시즌제로 방송된다. 첫 방송은 새달 5일 오후 9시55분. 매주 금요일 오후 시청자를 찾아간다. 7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주원 “‘리틀 강동원’이라는데 모르겠어”

    주원 “‘리틀 강동원’이라는데 모르겠어”

    생애 처음으로 출연한 드라마가 시청률 50%를 넘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드라마 데뷔작 ‘제빵왕 김탁구’로 무명의 신인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탤런트 주원(23·본명 문준원)은 “모든 것이 어리둥절하고, 갑자기 변한 게 너무나 많다.”고 답했다. 드라마 속 강한 이미지와는 달리 해맑고 순수한 모습이 인상적인 그를 지난달 29일 서울 태평로 서울신문 사옥에서 만났다. ●구마준 역으로 무명 신인에서 스타덤 스타 시스템 위주의 제작 관행이 굳어지는 드라마 시장에서 신인 스타가 탄생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때문에 오랜만의 슈퍼루키의 등장에 광고계는 물론 방송, 영화계까지 들썩이고 있다. 이날도 그는 오전에 화보 촬영, 오후엔 CF 출연 스케줄이 꽉 짜여져 있었다. 우선 첫 작품에서 시청률 50%를 넘기는 ‘홈런’을 친 소감을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추석이 지나고 갑자기 스케줄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전에 드라마 출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시청률이 잘 나온 것이 어떤 건지 잘 몰랐어요. 그런데 집 앞 빵집에 ‘김탁구빵’이 한가득 있는 것을 보고 나니 비로소 실감을 하겠더군요.” 4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끝내고 가족들과 동네 마트에 처음 간 날,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온통 자신에게 꽂히는 통에 “갑자기 연예인이 됐다.”고 느꼈다는 주원. 아직 연예인이라는 말이 너무 어색하고 당황스럽다는 그에게선 신인 배우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갑자기 저를 알아보시는 분도 많고, 함께 일하자는 분도 늘었지만, 아직도 제가 연예인이라는 게 좀 이상하고 어색해요. 2006년 뮤지컬로 먼저 데뷔를 했는데, 그때 ‘배우’라고 부르는 것도 처음에 부담스러웠다가 겨우 익숙해졌거든요. 평소엔 그냥 저 자신을 보이고 싶은데, 늘 뭔가 ‘멋진 척’을 해야 하는 것 같아 부담스러워요.” 누구나 처음엔 그렇게 시작하지만, ‘스타 의식’에 젖는 건 시간 문제라고 딴죽을 걸었더니 “아무리 높은 위치에 올라가도 인간미를 버리지 않고, 사람 냄새 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받아친다. 진지한 표정을 지을 때마다 드라마 속 구마준의 모습이 스쳐 지나갔다. “구마준의 목소리와 눈빛이 남아 있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요. 아직 인물에서 다 빠져나오지 못했거든요. 그건 아마 마준에 대한 연민이 많아서 일 거예요. 처음에 대본을 읽을 때부터 주변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탁구와 달리 늘 외롭고 쓸쓸한 마준이가 너무 안쓰러워 보듬어 주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뮤지컬서 닦은 기본기로 안방극장 진출 무표정이 기본이고, 닫힌 캐릭터 때문에 마음 놓고 웃는 연기 한번 할 수 없었다는 그는 악역이지만 매력적인 구마준 역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단다. 하지만 그가 첫 드라마치고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30회를 이끌어갈 수 있었던 것은 뮤지컬에서 갈고닦은 기본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대학 1학년때 뮤지컬 ‘알타보이즈’ 주인공으로 발탁됐지만, 무대에서 주눅이 들어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는 생각에 다른 뮤지컬의 앙상블(댄서)에 지원했어요. 주변에선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지만, 5개월간 지방 공연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더 자유로워졌고, 주연으로서 무대 뒤를 돌아볼 줄 아는 여유가 생겼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공연계에서 그의 이름을 알리는 기회는 운명처럼 다가왔다.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에서 주인공의 언더스터디(대역 배우)였던 그는 첫 리허설 날 주연배우 김무열이 다리를 다쳐 대타로 무대에 올랐다. 제작자와 투자자가 모두 모인 자리에서 단숨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 그는 주연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이 작품 이후 그에게도 소속사가 생겼고, 처음 오디션에 응시한 드라마가 ‘제빵왕 김탁구’다. 인지도도 없고, 심사위원들의 반응도 썰렁해 합격 예감은 전혀 들지 않았다. 신인이라 방송사나 제작사는 캐스팅을 만류했지만, 작가의 고집으로 주연 자리를 따낼 수 있었다. ●“나이대 따라 변하는 배우 되고파” 안방극장 데뷔 이후 그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바로 ‘리틀 강동원’이다. 영화배우 강동원과 유독 닮은 외모 탓이다. 그는 “제가 눈썰미가 없는 건지 아무리 거울을 봐도 어디가 닮은 건지 모르겠어요. 선배님 얼굴에 먹칠하는 건 아닌지…”라며 환하게 웃었다. 차기작에 대한 부담도 있을 법하지만, 이미 평생 연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는 그에게선 느긋함이 배어 나온다. “앞으로 나이대에 맞는 연기를 표현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20대는 순수함과 열정을, 30대는 성숙한 남성미를, 40대엔 인생이 묻어나는 배우요. 모든 중견배우 선생님들처럼 연륜있고 즐기면서 평생 연기하고 싶어요. 혹시 다음 작품이 잘되지 않아도 그 다음엔 잘되지 않을까요?” 모처럼 속까지 꽉 찬 신인의 발견에 마음이 든든해졌다. 글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사진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데뷔를 앞둔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가 벌써부터 화제다.구하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얼짱 박은지 연예인 데뷔를 앞두고 강남의 유명기획사와 한 곳과 협의 중이며 오는 9일 열리는 캐스팅 파티에도 참가할 예정이다.캐스팅 파티는 여러 유명 엔터테인먼트와 현역 매니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쇼핑몰, 기업등 관련업종 실무진 및 대표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신인, 연예인 지망생의 공개오디션과 캐스팅의 기회를 제공한다.박은지는 싸이월드 투멤녀 출신으로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닮은 외모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몸매로 인기몰이중이다. 대구출신으로 알려진 박은지는 이미 지역일대에서는 유명한 얼짱스타로 알려져 있다.박은지가 손예진, 한채영, 송혜교, 김선아, 이영아 등 유독 많은 미녀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대구출신 미녀스타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 = 스타팩토리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슈퍼스타K2’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가 탈락하자 강승윤이 비난글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높은 문자투표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강승윤에 대한 비난글로 이어졌다. 지난주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기 때문에 논란은 가속화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반면 “강승윤은 실력에 비해 그간 점수가 너무 안나왔다. 충분히 진출할 자격이 있다” “비주얼도 실력의 일부다. 실력에 큰 차이가 없다면 문제될 게 없다” 등 강승윤을 지지하는 글도 쇄도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최서연 ‘화려한 과거사’ vs 성시경 ‘서인국 굴욕’…시선고정

    최서연 ‘화려한 과거사’ vs 성시경 ‘서인국 굴욕’…시선고정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다섯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0월 1일 공개했다.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로는 ◆ ‘남자의 자격’ 최서연 ‘관심집중’…알고 보니 ‘화려한 과거’ ◆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 ◆ 이특 솔직고백 “‘음주파문’ 강인에 배신감 느껴”◆ 신동, 상반신 누드 공개…여친반응은 “숨어, 더 숨어” ◆[NTN포토] 윤진서 ‘풍만한 가슴라인’ 등이 뽑혔다.▶ 1위 ‘남자의 자격’ 최서연 ‘관심집중’…알고 보니 ‘화려한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꾸린 합창단에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합류한 멤버 최서연에 대해 네티즌들이 궁금증을 나타냈다.최서연(본명 최혜진, 1988년생)은 합창단이 막 시작할 당시, 각 파트(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의 기둥역할을 해줄 멤버로 박칼린 감독이 직접 선발했던 단원 중 한 명. 최서연은 소프라노의 기둥으로 ‘남격 합창단’에 안착했다.2009년 뮤지컬 ‘렌트’에 출연하면서 박칼린 감독과 인연을 맺은 최서연은 지난해 혼성그룹 비투와이(B2Y) 멤버로 본격적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그룹 활동당시 리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최서연은 올해 초 다시 이름을 바꾸고 다양한 활동을 시작했다.▶ 2위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가수 성시경이 서인국에게 굴욕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성시경은 후배가수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식당에서 서인국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던 중 손님들이 몰려왔는데 서인국만 알아보더라”고 굴욕담을 소개했다.성시경은 “군 입대 2년 동안 많이 힘들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밖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음주파문’을 일으킨 강인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사연, 또 다른 멤버 신동이 상반신 누드를 공개하고 나서자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의 반응, ‘풍만한 가슴라인’을 드러낸 윤진서의 몸매 등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이젠 매주 토요일도 ‘11시 콘서트’ 열린다

    이젠 매주 토요일도 ‘11시 콘서트’ 열린다

    예술의전당이 2004년 첫선을 보인 ‘11시 콘서트’는 공연계에 ‘한낮 콘서트’ 붐을 일으킨 일등 공신이다. ‘낮에 관객이 모일까’라는 초창기 우려가 무색하게 전회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는 주부 관객들의 열띤 지지가 큰 힘이 됐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 공연의 관람객 90%가 40~50대 여성이다. 하지만 직장인들에겐 여전히 ‘그림의 떡’이다. 예술의전당이 이런 수요를 감안해 16일부터 ‘토요 버전’을 선보인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도 ‘11시 콘서트’를 여는 것. 물론 목요일 콘서트도 그대로 진행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평일 낮 시간대 짬을 내기가 어려웠던 이들에겐 토요 콘서트가 안성맞춤이다. 음악회 중간 빵과 커피를 마시며 ‘브런치’(아침 겸 점심)를 즐기는 낭만도 있다. 공연은 김대진(48)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이끈다. 2008년부터 수원시립교향악단 제6대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토요 콘서트에서 해설도 병행한다.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통상 클래식 입문자를 겨냥하지만 토요 콘서트는 정통 클래식 음악에 초점을 맞춰 전문적으로 접근한다. 오케스트라도 예술의전당이 이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맞춤 발족한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FO)가 전담한다. 기존 오케스트라에 소속되지 않고 솔로이스트로 활동 중이거나 강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연주자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했다. 첫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3번과 베토벤 교향곡 5번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협연한다. 11월20일에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과 교향곡 40번, 12월18일에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과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을 연주한다. 전석 2만원. (02)580-1300.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존박 과거사진, 여성 아메리칸 아이돌 속 청일점 눈길

    존박 과거사진, 여성 아메리칸 아이돌 속 청일점 눈길

    ‘슈퍼스터K 2’의 참가자이자 훈남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존박의 과거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존박과 외국 여성들이 다정한 포즈로 찍은 과거사진 2장이 공개됐다. 존박과 함께 이 사진을 찍은 여성들은 과거 사진을 찍을 당시 존박이 출연했던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만난 동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메리칸 아이돌’은 미국 폭스TV의 연예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미국 전역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당시 존박은 아쉽게 고배를 마셨지만, 현재 출연 중인 한국의 ‘가수 발굴 프로젝트’인 엠넷(Mnet) ‘슈퍼스터K 2’에서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인터넷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오디션 잉글리시, ‘키즈 테일즈쇼’ 업데이트

    오디션 잉글리시, ‘키즈 테일즈쇼’ 업데이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빛소프트가 개발·서비스하는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는 30일 ‘키즈 테일즈쇼’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키즈 테일즈쇼’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동화책을 읽으며 영어 공부를 즐길 수 있는 게임모드다.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저연령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재다.이번에 업데이트 된 주요 동화는 ‘헨젤과 그레텔’, ‘잭과 콩나무’, ‘빨간모자’, ‘잠자는 숲속의 공주’ 총 4가지다.각 레슨별로 동화의 내용을 영어와 한글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내레이션이 아이들의 이해를 도우며 동화 속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재현해 영어회화와 리스닝 두 가지를 모두 학습할 수 있게 했다.하창현 오디션 잉글리시 PD는 “명작을 영어로 학습함으로써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 뿐만 아니라 동화 속에 나오는 다양한 표현들을 습득해 영어 학습 능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에 대한 자세한 업데이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ae.hanbit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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